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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CPU] 2007년은 쿼드 코어의 해
사람의 두뇌 역할을 하는 PC 두뇌의 발전이란 우리가 체감하기도 전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은 한 해였다. 듀얼 코어가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머리가 네 개달린 쿼드 코어를 선보여 PC 시장을 쿼드 코어의 시대로 이끌어갔다. 하지만, 쿼드 코어를 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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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RAM] 보급형과 고급형이 잘 어울어졌던 2007년
메모리 시장도 CPU에 따라서 급격하게 변화해가는 모습을 보여준 한 해였다. PC2-5300가 보급형이라 불리던 때는 지나가고 어느새 PC2-6400이 보급형이 되어버렸으니 내년에는 PC2-8500이 보급형이 될 것으로 전망되어진다. TCP에서는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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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HDD] SSD와 1TB 등장으로 HDD 시장이 불타던 2007년
하드디스크 업계의 구조 정리로 인해 삼성, 씨게이트, 히타치, 웨스턴디지털의 4개 업체만이 시장에 남게 되었다. 플래시 메모리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SSD(Solid State Disk)와 1TB용량의 하드 디스크가 시장에 등장하는 등, 하드디스크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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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ODD] DVD가 표준이라는 소식을 알린 2007년
20배속의 쓰기 성능을 가진 제품이나 듀얼 레이어 DVD의 쓰기 성능이 향상된 제품, 혹은 디스크 표면에 인쇄를 할 수 있는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능을 가진 제품, SATA 인터페이스를 쓰는 제품 등이 간간이 나왔다. 하지만, 작년에 이미 16배속의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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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KB] 너도 나도 키보드를 내놓기 바빴던 2007년
우리가 쓰는 키보드의 종류도 각양각색이다. 유선형 일반 키보드와 무선 키보드, 실리콘으로만 되어있는 둘둘 마는 키보드, 접는 키보드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유선 키보드는 일반 키보드라 불리는 106키가 가장 선호되는 제품이다. 이는 일반 사용자들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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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MOUSE] 감각적이고 쓰기 편한 마우스가 인기 짱!
옵티컬 방식의 광 마우스가 선보이면서 PC 이용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볼 마우스의 볼은 장난감으로 바꿔버리고 부드러운 이동과 관리가 편한 광 마우스로 자리를 옮겨갔다. 현재는 단순한 광 마우스가 아닌 감도에 따라 최소 400DPI에서부터 최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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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MONITOR] LCD 22인치와 24인치가 19인치를 잡아먹다
2007년은 CRT모니터가 완전히 LCD 모니터로 바뀌어 버린 한 해였다. LCD 모니터가 저렴한 패널을 앞세우며 PC와 함께 십 년 이상 함께 해오던 뚱뚱보 CRT 모니터를 몰아냈다. 와이드 비율의 LCD 모니터도 TV와 함께 정착이 되는 한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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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DivX] 생활의 편리함과 공간절약, 간편함의 무기다
PC 없이 간편하게 TV와 연결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디빅스(DivX)플레이어 시장 역시 꾸준히 성장세를 이루었다. 하드디스크 값의 하락으로 인해 디빅스 플레이어 시장도 하드디스크가 담긴 제품이 시장의 주류를 이루게 되었다.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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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SPK] 저렴한 5.1채널, 비싸진 2 채널 스피커가 대세~
2005년 컴퓨터 스피커의 시장은 큰 성장세를 이루었지만 해가 거듭할 수록 점차 줄어들고 있다. 또한, 5.1채널 이상의 스피커가 많이 저렴해져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지만 현재는 값이 저렴해지면서 만족스럽지 못한 소리를 들려주는 다채널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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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TV] 휴대성과 수신율이 TV 카드를 만든다!
LCD 모니터의 대형화와 HD방송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HDTV 카드의 판매량은 점차 늘고 있다. 또한, 단순히 HD 방송 수신에만 그치지 않고, HDTV 제품이 갖추고 있는 타임쉬프트(타임머신) 기능이나 PIP 기능들을 지원하고, PC를 자동으로 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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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PRT] 복합기와 잉크젯 프린터 값 되버린 레이저 프린터의 해
단순히 문서를 출력하는데 필요했던 프린터가 이제는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이 확산되면서 문서 출력만이 아닌 사진도 함께 인화하기 위해 쓰이고 있다. 때문에 잉크젯 프린터에 사용되는 잉크 색상도 다양해져 전문 인화소에서 인화한 사진과 같은 품질을 보여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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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MB] 인텔 전성시대를 맞이 했던 메인보드 ②
P35 칩셋 메인보드 제품군은 P965 제품의 인기를 순조롭게 이어 받아 올해 중순 이후부터 시장의 주력으로 자리잡았으며, 지금도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대부분의 제품들이 45ns 공정의 새로운 CPU인 '펜린' 코어를 지원하며, DDR2 메모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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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MB] 인텔 전성시대를 맞이 했던 메인보드 ①
인텔의 강세가 이어진 CPU 시장의 영향으로 인해 메인보드 시장도 인텔 칩셋의 제품들이 초 강세를 이어갔다. 특히 전반기의 P965, 후반기의 P35 메인보드 제품들은 시장의 거의 점령하다시피 했는데, 반면, AMD 플랫폼의 메인보드들은 AMD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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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MB] 인텔 전성시대를 맞이 했던 메인보드 ③
AMD 플랫폼의 메인보드는 전반적으로 보급형 제품군이 주류를 이루었다. 연초에는 AMD 690G 칩셋의 제품이 강세를 나타냈으나, 중순 이후부터는 엔비디아 GF7025 칩셋을 사용한 제품으로 무게가 옮겨져 AMD 플랫폼 시장을 이끌고 있다. G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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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VGA] NVIDIA와 ATI의 반격에 반격 끝이 없는 싸움 ①
그래픽 카드 칩셋계의 양대 산맥인 엔비디아와 AMD(ATI)는 역시 올해도 경쟁 구도를 이어갔다. 다만, 올해 최대의 화두였던 다이렉트X 10 지원의 그래픽 카드 시장에서는 양사의 명암이 엇갈렸다. 엔비디아는 한 발짝 먼저 지포스 8 시리즈로 선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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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VGA] NVIDIA와 ATI의 반격에 반격 끝이 없는 싸움 ②
라데온 HD2600XT는 본래 지포스 8600GTS에 대응하는 위치를 점할 계획으로 개발된 중/고급형 그래픽 카드다. 하지만, AMD 그래픽 카드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 양상을 보이면서 8600GT와 경쟁해야 할 HD 2600PRO가 주력 상품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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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PSU] 보급형이 고급형 못지 않은 기능을 갖췄다 ①
CPU의 제조 공정이 낮아지면서 소비되는 전력이 낮아지긴 했지만 이와 반대로 그래픽 카드와 각 주요 부품에서 소비되는 전력은 높아져 보급형 전원 공급장치의 기본 출력은 어느새 400W까지 도달했다. 따라서, 예전 중/고급형에 속하던 제품들이 가격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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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PSU] 보급형이 고급형 못지 않은 기능을 갖췄다 ②
제품명 마이크로닉스 THE CLASSIC 500W 규격 ATX 12V v2.2 DC OUT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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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CASE] PC 케이스 색에 빠진 2007년
PC 케이스는 PC 부속품을 보호해 주거나 부품을 추가할 수 있는 단순한 케이스만의 역할을 떠난 지 오래다. 이제는 내부 구조의 효율성은 기본으로 디자인이 뛰어난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으며, 색상 또한 검은색과 은색를 벗어나 다양한 색상을 이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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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IT기기 전반의 컬러 열풍
최근 IT 관련 제품들은 품질들이 상향 평준화 되어 제조사가 다르더라도 그 성능은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비슷한 제품들 사이에서 최대한 값이 싼 제품 쪽으로 선호도가 몰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성능으로도, 값으로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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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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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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