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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 그랜츠데일과 프레스컷의 로드맵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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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3.08.30  07: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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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pple's Recommended Article....

 GRA(Gipple's Recommended Article)은 전세계적으로 뿜어져나오는 엄청난 하드웨어 정보속에서 Gipple씨가 주옥같다고 생각되는 글을 모아 테크노아 유저들에게 추천,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내용은 현재 가장 이슈가 되는 부분과 새로운 기술, 정보를 같이 알아보는 방향으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하고자하는 내용은 '앞으로 출시될 차세대 프로세서와 칩셋인, Prescott과 Grantsdale의 제품계획'에 대한 글 입니다.

 - 종전에 없던 신속한 프레스컷 코어로의 변화

 인텔의 CPU로드맵을 살펴보면 과거엔 반년정도를 주기로 소폭의 변화를 줌으로 많은 제품을 선보였다. 그런데 아래 '인텔 데스크탑 CPU코어의 변화 추측그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인텔은 데스크탑 CPU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추세로 신제품 프레스컷(신형 펜티엄)코어 프로세서를 시장의 출시할 계획이다. 얼마 전에도 접했지만 기존 펜티엄 4 때의 변화를 비교하면 주력(펜티엄) 제품의 저가형이나 저가형(셀러론) 시장에 출시하는 시기가 상당히 빨라졌다.

 이것에는 몇가지의 이유를 추측할 수 있다. 우선 프레스컷의 다이(반도체 본체)는 약 109.1㎟로 기존 노스우드(131.4㎟) 코어와 비교시 상당히 작다. 그 때문에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90㎚공정이 결함율을 줄인다면 보다 나은 수율을 얻을 수 있다.

 또 0.13㎛공정은 200㎜, 300㎜의 웨이퍼를 사용하고 있지만 90㎚의 경우 300㎜ 웨이퍼만을 사용함으로 Fab(공장)간의 공정 전달이 비교적 쉬울 것으로 추측된다. 게다가 PC시장은 이전처럼 빨라 성장하지도 않고 시장 규모가 늘어나지도 않고 있기 때문에 인텔이 비교적 빠르지 않던 생산 계획이 이전과 비교하면 페이스가 빨라진 것이다.

 프레스컷(Prescott)은 단계적으로 주파수를 올릴 것이다. 현재의 예정에서는 3.4GHz에서 1분기마다 200MHz씩 향상시켜 2004년 중반에는 약 4GHz에 이를 것이다. 인텔은 프레스컷의 다음에 출시될 'Tejas(테자스)'가 4.4Ghz로 출시될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프레스컷이 4GHz나 4.2GHz까지 출시된다면 테자스코어는 2004년 4사분기에 출시될 것이라 생각된다.


인텔의 데스크탑 프로세서 추정 로드맵

 - 프레스컷에는 라그랑쥬(LaGrande)는 탑재되지 않는가?

 이 외, 데스크탑 CPU에서의 업데이트에는 인텔의 보안 아키텍쳐 '라그랑쥬(LaGrande)'가 프레스컷에서는 활성화 되지 않는다는 것도 밝혀졌다. PC업계는 PC의 신뢰성 향상과 멀티미디어 컨텐츠의 보호를 위해 하드웨어 기반의 보안 기술장착을 진행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로 인해 차세대 보안 컴퓨팅 베이스(Next-Generation Secure Computing Base:코드명 Palladium)을 차기 OS 'Longhon'에 내장하려고 하고 있다. 인텔의 라그랑쥬는 이에 대응하는 기술로 CPU에 인증된 코드로 밖에 실행되지 않는 모드와 전용 메모리 공간을 제공한다.

 인텔은 금년 2월에 프레스컷코어에 라그랑쥬를 내장하는 것을 분명히 했었다. 그러나, 4월에는 약간 목소리가 낮아져 인텔관계자 중 이를 활성화하지 않는다는 말도 있었다. 인텔의 데스크탑 부문을 담당하는 윌리엄 M Siu 데스크탑 플랫폼 부사장 및 제너럴 매니져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라 그랑쥬는 단지 하드웨어상에 내장된 것만으로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OS와 어플리케이션을 포함한 전체 플랫폼의 제휴가 필요합니다. 이런 플랫폼의 개발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아마 프레스컷에서 라그랑쥬는 OS나 어플리케이션 제조사와의 기능검증용으로 사용될뿐이며 실제로 유저들이 활성화하는 것은 롱혼(차세대 윈도우)나 테자스코어가 되지 않을까 싶다.(역자주:펜티엄4 초기설계부터 하이퍼스레딩을 고려했지만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부분을 최근 펜티엄4 2.4C GHz에서야 장착한 것과 유사한 방법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다.)

 - 최대 메모리 용량은 4GB인 그랜츠데일(Grantsdale)

 올해 데스크탑 칩셋이 2사분기에 새로운 아키텍쳐의 칩셋이 출시되고 조금 늦게 같은 계열의 기능 제약판이 나오던 패턴이 내년에도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인텔 데스크탑 칩셋 로드맵'의 그림처럼 내년도 올해와 같은 칩셋 세대 교체가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스케쥴은 반드시 순조롭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메인보드 제조사들도 초여름으로 아직 샘플 칩을 새로운 DDR2 메모리의 시험을 할 단계에 도달하고 있지 않았다고 한다. DDR2 메모리의 사용은 본격적인 호환성 검증이 광범위하게 시작되는 가을부터가 될 것 같다.


인텔의 데스크탑용 칩셋 추정 로드맵

 메모리 아키텍쳐에 대해서는 인텔이 두가지를 선택해 위험을 분산하는 방식을 취한다. 그랜츠데일 코어는 DDR2-400/533 및 DDR333/400지원으로 출시된다. 이를 통해 인텔은 DDR2 메모리의 시장 진입이 비교적 늦더라도 대응할 수 있다. 인텔이 출시할 메인보드의 경우도 분리형인 그랜츠데일 - P 메인보드는 DDR2 메모리를 사용하지만 그랜츠데일 - G의 경우 DDR2와 DDR을 지원하는 제품이 따로 존재한다.

 2004년 2사분기에 나오는 Grantsdale -P/G의 변화점은 다음과 같다.

 - Grantsdale의 노스브릿지

 FSB 533/800(1066 Mhz는 Tejas로 부터)
 LGA775 소켓(현재 펜티엄4에 사용되는 mPGA478와는 맞지 않는다.)
 PCI Express X 16
 듀얼 채널 메모리
 DDR2 - 400/533, DDR333/400
 내장 그래픽(Grantsdale - G만..) - Intel Extreme Graphics 3(DirectX9 급, Pixel Shader 2.0 내장)

 - ICH6/ICH6R 사우스브릿지

 PCI Express X 1 4개
 Azalia 차세대 통합 오디오 기술(24 bit, 192kHz)
 PATA100 1채널
 SATA150 4포트
 USB 2.0  8포트
 PCI 6 마스터(?)

 과거 알려진 바와 달라진 점은 FSB에 533MHz가 추가된 점이다. 이것은 보급형시장용 Prescott Value(차세대 셀러론)가 FSB 533이 되었기 때문이다. 다만, FSB 533의 경우 그렌츠데일 P/G에서는 DDR333 메모리만을 사용할 수 있다. DDR2 메모리는 고성능 주력시장용 프로세서(펜티엄)에서만 사용될 것이다.

 그리고 메모리 총 용량은 4GB로 제한되어있다. 왜 제한이라 부르는가는 그랜츠데일(Grantsdale) 세대로는 나중에는 8GB 장착이 가능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랜츠데일의 세대(2004년 중반~2005년 중반)에 DRAM은 256Mbit에서 512Mbit로 비트크로스(Bit Cross; bit당 단가의 역전)이 일어나 전환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아. x4의 512Mbit칩으로 2뱅크 구성이라면 Unbuffered 모듈이 2GB가 된다. 이것을 2채널 각각 2DIMM으로 4DIMM 탑재한다면 어느세 장착 메모리는 8GB가 되어 버린다.

 4GB의 제약이 기술상의 이유인가, 그렇지 않으면 메모리 Address 정책상의 이유인가는 모른다. 원리적으로는, DDR2 - 533이라면 아직 2Slots/2Banks(Ranks)는 가능하기 때문에 마더보드를 잘 설계하면 8GB는 아직 도달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인텔의 IA-32 아키텍쳐의 경우 32비트 메모리 공간(4GB)을 넘어가는 경우에는 'PAE(Physical Address Extention) 36'을 칩셋에도 내장에 페이징으로 실행할 필요가 있다. 그렌츠데일은 PAE 36을 지원하지 않는 방침일 가능성도 있다.

  코드명 Grantsdale-P Grantsdale-G Grantsdale-GV Grantsdale-GL
MCH/
GMCH
시스템 버스
1066MHz ×(Tejas시? ) ×(Tejas시? ) ×(Tejas시? ) ×
800MHz ×
533MHz
400MHz × × × ×
시스템 버스 대역(최대) 6.4GB/sec 6.4GB/sec 6.4GB/sec 4.2GB/sec
지원 소캣(패키지방식)
LGA775
mPGA478 × × × ×
지원 메모리
DDR2-533 ○(FSB 800) ○(FSB 800) ○(FSB 800) ×
DDR2-400 ○(FSB 800) ○(FSB 800) ○(FSB 800) ×
DDR400 ○(FSB 800) ○(FSB 800) ○(FSB 800) ○(FSB 533)
DDR333 ○(FSB 533/800) ○(FSB 533/800) ○(FSB 533/800) ○(FSB 533)
DDR266 × × × ×
듀얼 채널
싱글 채널 ○? ○? ○? ○?
메모리 모듈 4 DIMM 4 DIMM 4 DIMM 2 DIMM
메모리
대역(최대)
8.5GB/sec 8.5GB/sec 8.5GB/sec 6.4GB/sec
메모리
capacity
4GB 4GB 4GB 2GB
ECC × × × ×
Hyper-
Threading
지원
×
AGP × × × ×
PCI Express
x16
×
PCI Express
x1
내장 그래픽 × Intel Extreme Graphics 3 Intel Extreme Graphics 3 Intel Extreme Graphics 3
CSA × × × ×
양산 출하 Q204 Q204 Q304 Q304
ICH ICH ICH6/ICH6R ICH6/ICH6R ICH6/ICH6R ICH6/ICH6R
USB 2.0 8 8 8 8
ATA66/100 1 1 1 1
Serial ATA
150
4 4 4 4

- 1채널 당 1 DIMM밖에 지원하지 않는 보급형 칩셋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그랜츠데일 제품군중 3사분기에 출시되는 보급형 칩셋'그렌츠데일 - GV', '그렌츠 데일 - GL'의 구성이다. 인텔은 이들 등급의 칩셋에서는 내장그래픽만 사용할 수 있는 제약을 함으로써 가격을 내린다. 지금으로 생각하면 AGP 포트를 갖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그랜츠데일 - GV에서는 외장 그래픽은 지원하지 않지만 PCI Express X16 포트는 갖추고 있다. 이것은 왜일까? 그것은 PCI Express X16은 AGP와 달라 그래픽전용이 아닌 범용포트이다. 즉, 그랜츠데일 - GV에서는 PCI Express x16에 그래픽카드를 꽂아도 사용할순 없지만 이외의 장치는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문제는 이 PCI Express X16을 사용할 장치는 무엇인가 하는 점으로써 당면은 사용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랜츠데일 - GV는 이 PCI Express x16 그래픽을 사용할 수 없는 제약 이외는 거의 그랜츠데일 - G와 비슷한 기능을 갖춘다. 그러나,보급형 전용의 그랜츠데일 - GL이면 그 이야기는 달라진다. 우선 보급형 프레스컷(셀러론)이 533 FSB이므로 그랜츠데일 - GL은 FSB 533밖에 지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랜츠데일 - GV와는 달라 완전하게 PCI 익스프레스 X16도 갖추지 않는다. 즉, PCI 익스프레스 x1밖에 갖추지 않는다.

 덧붙여서 그랜츠데일에서는 865/875시리즈가 기가비트 이더넷(GbE) 접속에 사용하고 있던 CSA는 사라진다. 그 대신 PCI 익스프레스 X1 포트전용으로 새로운 기가비트이더넷칩'Northway'를 준비한다.

 또, 그랜츠데일 - GL은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것은 셀러론급인 Prescott Value는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즉, 차세대 펜티엄과 셀러론의 차별화 포인트는 프레스컷세대라도 하이퍼 스레딩의 온/오프를 지원하는 것이다.

 하이만, 그 이상에 흥미로운 것은 메모리 인터페이스다. 그랜츠데일 - GL은 듀얼채널 메모리 인터페이스이지만 1채널 당 1DIMM밖에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1채널밖에 내장하지 않고 2 DIMM을 지원하는 설계는 할 수 없는 것 같다. PC제조사가 출하시에 1 DIMM 구성으로 유저가 추가 1DIMM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하려면 2채널을 내장해야 한다.

 보급형에도 2채널 메모리를 강요하는 것은 인텔의 스펙은 그래픽 기능과 관계가 있다. MS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롱혼의 새로운 3D유저 인터페이스의 풀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DirectX9 세대그래픽스가 필요한다. 그리고, DirectX9 세대의 통합 그래픽스의 기능을 살리기에는 (보다 많은 대역을 확보하기 위해) 듀얼채널 메모리가 필요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즉, 보급형의 통합 칩셋에서도 듀얼 채널 메모리가 필수가 되는 인텔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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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p & Tech 경품 대잔치!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가지고 간단한 퀴즈를 행사를 마련하고자 한다. 추첨을 통해 테크노아 미중년(Yangban)이 제공하는 DVD 6종세트와 PC게임을 제공토록 하겠다.

 1) 0.09㎛공정으로 만들어지는 차세대 펜티엄의 코드명은 (     )이다.
     (영어표기 권장)

 2) 현재 주력시장용 제품으로 출시될 865PE칩셋이 가지고 있는 포지셔닝의 뒤를 이을 칩셋은 (           )이다.
     (영어표기 권장, 분류를 확실하게)

 3) ABIT이 앞으로 MAX시리즈에 새로운 그랜츠데일(Grantsdale)칩셋을 사용한다면 ( )번째 MAX 시리즈가 될 것이다.
     (미중년님이 의견란에 남겨주는 것이 무조건 정답, 힌트: MSN:Yangban@nownuri.net )

 위 3가지 문제의 답을 의견란에 적어 모두 다 맞추는 분중 의견순 100명에 한해서 추천을 통해 한명에게 하단에 보이는 DVD타이틀을 모두 보내드리도록 하겠다. 글의 제목을 '[미중년대잔치참가]'로 시작하는 유저만으로 한정한다.


미중년(좌) 제공. Tip & Tech 경품 대잔치~
(DVD타이틀은 위 사진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없습니다.)

출처:www.watch.impress.co.jp

(

 깁플의 소감.

 우선 프레스컷코어 펜티엄의 경우 이번 분기에 그 모습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년 중반에 선보일 그랜츠데일의 경우 정말 새로운 변화가 많습니다. 특히 내장사운드 Azalia나 네트워크 기능인 northway등도 흥미가 가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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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경
좋은 기사였습니다.
(2005-06-13 16:17:57)
김효영
앞으로 더 유심히 봐야겠군요...
(2003-09-29 21:02:17)
최홍덕
테크노아 홈페이지 개편으로 인해 정신이 없었지만 많은 유저분들이 참가한 행사였습니다.

정답은

1) Prescott
2) Grantsdale-P
3) 4

Prescot이라 쓰시분은 탈락한 가운데 난수표를 사용한 당첨자를 뽑았습니다.

이번 행사의 당첨자는

최윤호(juno130) 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2003-09-19 18:19:39)
조재명
언제이런걸;;

놓쳣다 흐흐

(2003-09-15 01:55:00)
최홍덕
곧 발표하겠심다.
(2003-09-08 14:15:00)
안영철
1) 0.09㎛공정으로 만들어지는 차세대 펜티엄의 코드명은 (Prescott)이다.
(영어표기 권장)

2) 현재 주력시장용 제품으로 출시될 865PE칩셋이 가지고 있는 포지셔닝의 뒤를 이을 칩셋은 (Grantsdale)이다.
(영어표기 권장, 분류를 확실하게)

3) ABIT이 앞으로 MAX시리즈에 새로운 그랜츠데일(Grantsdale)칩셋을 사용한다면 (4)번째 MAX 시리즈가 될 것이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요즘엔 프레스코가 성공할지 의문이 들더군요. 일단 32비트에서는 한계가 온것 같네요 프레스코가 무려 100w 에 가까운 전력을 소모 한다고 하고 발열도 상당하다구 하구.. amd 는 이번달 말에 데스크탑용 64비트가 나요죠 물론 32비트도 지원하구요. 물론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이번에 amd 가 잘만하면 cpu에 대혁명이 일어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해봅니다. 기사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2003-09-08 01:11:35)
김영기
프레스컷코어 펜티엄의 경우는 64bit를 지원할 의향이 없는 건가요? AMD 애슬론 64와 비교당할것 같은데요.
특히나 프레스컷코어 펜티엄이 나왔을때 쯤이면 운영체제도 64bit를 지원하는 것들이 속속 등장해 있을텐데...

그리고 셀러론 L2캐쉬의 용량은 그대로 인가요?
AMD의 저가형 듀론과 XP 애슬론의 성능차이는 미세한데 비해서 펜티엄과 셀러론의 성능차이는 하늘과 땅 만큼이나 크니...
IBM의 Deskstar 하드디스크가 IBM명성에 먹칠을 한것처럼 셀러론이 인텔의 명성에 먹칠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네요.



Tip & Tech 경품 대잔치!

1) 0.09㎛공정으로 만들어지는 차세대 펜티엄의 코드명은 ( Prescott )이다.
(영어표기 권장)

2) 현재 주력시장용 제품으로 출시될 865PE칩셋이 가지고 있는 포지셔닝의 뒤를 이을 칩셋은 ( Grantsdale-P )이다.
(영어표기 권장, 분류를 확실하게)

3) ABIT이 앞으로 MAX시리즈에 새로운 그랜츠데일(Grantsdale)칩셋을 사용한다면 ( 4 )번째 MAX 시리즈가 될 것이다.


(2003-09-07 02:17:09)
석민제
1) Prescott
2) Grantsdale-P
3) 4

미중년의 살인미소가 보는이로 하여금 저절로 로그인을 하게 만드는군요...ㅡㅡ;; (쇼핑호스트같은거 하시면 대박나실듯^^)

(2003-09-06 23:53:29)
송남식

1) Prescott
2) Grantsdale-P
3) 4


저것은...

메소.

(그의 이마에는 肉자가 새겨졌다)

(2003-09-06 17:01:53)
최홍덕
사이트 개편과 어울려져서..

조금 참가율이 저조했네요.
(조회수를 보면 사람들은 엄청 많이 봤는데..-_-;;;;
부끄러우신가? ^^)

암튼 다음주 월요일 9시 마감과 동시에 발표하겠습니다.

(2003-09-06 10:53:34)
최윤호
1) Prescott
2) Grantsdale-P
3) 4

나두나두 -_-/

짜구 쳐 주셈.

(2003-09-05 16:42:35)
김규범
1) Prescott
2) Grantsdale-P
3) 4

윽.. 미소가 너무 멋있군요. 저도 따라해 보려고 하지만 도저히 흉내낼 수 없습니다. 진정한 살인미소입니다.

(2003-09-05 09:23:08)
노영삼
1) Prescott
2) Grantsdale-P
3) 4

근데...이거 정말 주나요?...홍홍..나도 dvd 하나 갇고 시포

(2003-09-04 22:01:50)
류재용
정말 갖고 싶은 메인보드죠.

ABIT MAX~

(지금의 ABIT 의 명성은 사실 MAX 로 부터 시작...-_-/ )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 럭셔리...-_-b

...

정답은 제목에 있죠...-_-;;;

많은 분들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2003-09-04 21:05:12)
김동근
음 +_+/ 상당히 미중년 -_-;;; 의 살인 미소가 머리에서
지워 지지 않네요 ~` ~(+_+)~ 여튼 경품 대잔치 만세리~

1) Prescott
2) Grantsdale-P
3) 4

(2003-09-04 19:59:57)
이명선
저작권.. 전혀 고려를 안하나요?
(2003-09-04 19:17:22)
김태욱
1 . Prescott
2. Grantsdale-P
3. 4

좋은 기사 늘 감사합니다.. 아울러 경품도 듬뿍.....

(2003-09-04 16:52:12)
이우석
1 . Prescott
2. Grantsdale-P
3. 4

답만 떨렁~...

(2003-09-04 01:31:16)
이희교
1번: 0.09㎛공정으로 만들어지는 차세대 펜티엄의 코드명은 ( Prescott )이다.

2번: 현재 주력시장용 제품으로 출시될 865PE칩셋이 가지고 있는 포지셔닝의 뒤를 이을 칩셋은 ( Grantsdale-P )이다.

3번: ABIT이 앞으로 MAX시리즈에 새로운 그랜츠데일(Grantsdale)칩셋을 사용한다면 ( 4 )번째 MAX 시리즈가 될 것이다.

(2003-09-03 10:55:17)
이동열
1) 0.09㎛공정으로 만들어지는 차세대 펜티엄의 코드명은 (Prescott)이다.
(영어표기 권장)

2) 현재 주력시장용 제품으로 출시될 865PE칩셋이 가지고 있는 포지셔닝의 뒤를 이을 칩셋은 (Grantsdale)이다.
(영어표기 권장, 분류를 확실하게)

3) ABIT이 앞으로 MAX시리즈에 새로운 그랜츠데일(Grantsdale)칩셋을 사용한다면 (4)번째 MAX 시리즈가 될 것이다.

(미중년님이 의견란에 남겨주는 것이 무조건 정답, 힌트: MSN:Yangban@nownuri.net )

뽑아만 주이소~~~~~~~~

응?

이미 늦었나?

(2003-09-03 02:23:57)
신영재
1) Prescott
2) Grantsdale
3) 4

(2003-09-02 11:53:49)
killshot
1.차세대 펜티엄의 코드명은 (prescot)이다.

2. 뒤를 이을 칩셋은 (grantsdale-p)이다.

3. (4)번째 MAX 시리즈가 될 것이다.


(미중년님이 의견란에 남겨주는 것이 무조건 정답, 힌트: MSN:Yangban@nownuri.net )

~(^-_-^)~


(2003-08-31 14:14:21)
emotius
1) Prescott
2) Grantsdale-P
3) 4번째

(2003-08-30 19:20:42)
d3draw
1) Prescott

2) Grantsdale-P

3) 4

흐흐 답만 쓰구 텨~~텨 -_-;;;

(2003-08-30 16:42:03)
juil2
아부 한마디. -_-ㅃ
(2003-08-30 09:47:04)
vorz
1) 0.09㎛공정으로 만들어지는 차세대 펜티엄의 코드명은 (prescot)이다.
(영어표기 권장)

2) 현재 주력시장용 제품으로 출시될 865PE칩셋이 가지고 있는 포지셔닝의 뒤를 이을 칩셋은 (grantsdale-p)이다.
(영어표기 권장, 분류를 확실하게)

3) ABIT이 앞으로 MAX시리즈에 새로운 그랜츠데일(Grantsdale)칩셋을 사용한다면 (4)번째 MAX 시리즈가 될 것이다.
(미중년님이 의견란에 남겨주는 것이 무조건 정답, 힌트: MSN:Yangban@nownuri.net )

이벤트 이름이 참 거시기하구만유~

(2003-08-31 08:51:49)
hbs1229
1) Prescott

2) Grantsdale-P

3) 4


2번답은 틀린듯 하네요...

2번 문제가 쫌 이상하지 않나요??

어법에 안맞는듯 한데..

(2003-08-30 16:24:47)
darangho
1번문제
0.09㎛공정으로 만들어지는 차세대 펜티엄의 코드명은 ( Prescott )이다.

2번문제
현재 주력시장용 제품으로 출시될 865PE칩셋이 가지고 있는 포지셔닝의 뒤를 이을 칩셋은
( Grantsdale-P )이다.

3번문제

ABIT이 앞으로 MAX시리즈에 새로운 그랜츠데일(Grantsdale)칩셋을 사용한다면 ( 4 )번째
MAX 시리즈가 될 것이다.

처음 참가하는 이벤트여요!

헐 다쓰고보니 밑에 있는 한분하고 제목이 같네여 =_=

(2003-08-31 08:05:23)
sunyata
1) Prescott
2) Grantsdale-P
3) 4

달려요 달려~

(2003-08-31 00:35:42)
colus3rd
1) 0.09㎛공정으로 만들어지는 차세대 펜티엄의 코드명은 (Prescott)이다.

2) 현재 주력시장용 제품으로 출시될 865PE칩셋이 가지고 있는 포지셔닝의 뒤를 이을 칩셋은 (Grantsdale-P)이다.

3) ABIT이 앞으로 MAX시리즈에 새로운 그랜츠데일(Grantsdale)칩셋을 사용한다면 (4)번째 MAX 시리즈가 될 것이다.


(2003-08-31 04: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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