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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K2003에 가다! - 작은 부스들과 마무리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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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플레이어의 강자! iRIVER 부스

MP3P iMP-550를 전시해 놓고 직접 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다. 헤드폰은 젠하이져 제품이다.

  하드 디스크 타입 제품인 iHP-100. 소개된지 얼마되지 않은 제품으로 얼마전 외국 뉴스에서 보았는데 아마도 이번 SEK2003과 맞춰서 소개한 것으로 생각된다. 10G HDD를 장착한 iHP-100은 음악감상이나 어학용으로 많은 컨덴츠를 저장할 수 있다.

iHP-100를 배치해서 직접 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다. 역시나 젠하이져 헤드폰을 사용했다.

MP3P iMP-400도 전시해 놓았다.

  맥산 컴퓨터는 펜티엄3, 펜티엄4을 지원하는 다양한 산업용 메인보드를 전시해놓았다. 맥산의 보드는 컴퓨터 튜닝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들어본 보드로 상당히 고가의 보드들이다.

펜티엄4급 보드는 SIS651 칩셋을 사용했다. 확장 슬롯이 없지만 모든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노트북보다 작은 초소형 PC를 선보였다.

CD 2장 높이의 초박형 펜티엄3급 컴퓨터

RAID 장치

IT 취업/교육관, IT관련 기술에 대한 교육과 취업 상담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심의 조정 위원회 부스도 마련되어 상담사에게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GAMEFRIEND에선 PS2나 XBOX을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 대전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반가운 레코딩 프로그램인 Dupler 3.

  스피커 전문 업체인 이스턴에선 홈시어터 체험관을 만들어 직접 영화를 감상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사 제품의 할인 판매를 하고 있었다.

Genius에선 마우스와 키보드, 헤드셋, 디지털 카메라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해 놓고 있었다.

  ZIO 공유기로 알려진 (주)에스디티정보기술에선 무선LAN과 , 인터넷 공유기와 네트워크, 주변기기 제품군들을 전시해 놓고 있었다.

컴팩트 메모리로 유명한 Transcend도 참가해 메모리를 홍보하며, 제품 할인 판매를 했다.

imation 부스에선 다양한 미디어를 전시해 놓았다.

ATEN 부스는 무선 LAN과 다양한 USB 관련 제품을 전시해 놓았다.

  코니카 부스에선 초박형 1.3cm에 이루는 초박형 디지털 카메라를 전시하는 한편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했다.

FUJIFILM 부스는 다양한 저장 미디어와 함께 디지털 카메라가 전시해 놓았다.

Formtec 부스에선 사진인화와 CD라벨 용지 등을 전시해 놓았다.

  강원전자 부스에선 차량용 인버터와 공기청정기, USB 허브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고,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했다.

LG히타찌 부스에선 화상 교육을 위한 시스템을 전시해 놓고 있었다.

XiRO에서 USB 메모리를 전시해놓았다. 작은 크기이지만 1GB 저장이 가능한 USB 메모리이다.

정소프트에선 USB 메모리와 FM라디오가 가능한 MP3 플레이어를 전시했다.

더불어 기존 핸드폰에 덧붙여서 MP3 기능, FM라디오 기능을 더할 수 있는 Phonia를 전시했다.

컴웨어에선 명함 스캐너 월드카드를 전시했다.

  POWER BANK에선 UPS 기능이 내장된 파워를 전시해 놓았다. 일반 UPS와 달리 프로그램 자동 저장 기능이 내장되어 있는 제품이다.

  Crossups에선 대용량의 UPS를 전시했다. 8~20kV를 저장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성인 남자의 가슴 높이의 엄청난 크기를 자랑했다.

  (주) 사운드 그래피에선 다용도 리모컨인 iMON을 전시, 판매했다. 높아진 홈시어터의 관심 때문인지 다용도 리모컨인 iMON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이라고 해서 재무관리, 회계관리, 생산관리, 판매, 재고관리,인사관리 등 전사적인 데이터를 일원화시켜 관리할 수 있고 또한 경영자원을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하는새로운 정보시스템과 관련된 부스들을 집중적으로 배치했다.

 도우미들을 관람하는 것도 SEK2003의 하나의 즐거움이 아닐까? (도우미 사진은 이미지확대를 제공하지 않는다. 사악한 오군 -_-b )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 이번 SEK2003은 눈을 확 사로잡을 만한 제품이 없는 것 같아 아쉬었고, 다소 생소한 ERP 관련 소프트웨어들을 접할 수 있었다. 국내 최대라는 수식어도 좋지만 아시아 최대 같은 수식어가 사용될 수 있을 정도로 큰 전시회로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SEK2003은 29일, 내일까지 계속되니 초대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삼성 부스의 도우미들을 보러 가기 바란다. 아쉽게도 삼성 부스의 정소정씨의 사진은 수전증으로 올리지 못한 것이 아쉽다. 일반 관람객의 경우 5000원, 단체 할인일 경우 3000원, 초대권은 무료이다. (초대장이 한 장 남아서 한가하면 한번 더 갈 생각이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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