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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가바이트 아시아지역 담당자들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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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6월 18일 메인보드 및 그래픽 카드 제조사 중 하나인 Gigabyte사의 판매, 유통 부서 담당인 Sidney H. Tsai(시드니 H. 차이), Steven Liu(스티븐 리우)가 한국을 방문했다. 두사람과의 대화를 통해서 기가바이트의 한국을 향한 앞으로 전략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자.

 
우측부터 기가바이트사의 시드니 차이, 스티븐 리우(스티븐 유가 아님!!!),
그리고 제이씨현사의 메인보드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터프가이 여인우씨

 더운 날씨 속에서 테크노아까지 찾아온 두사람과의 대화는 '만나서 반갑습니다'라는 가벼운 인사로 시작되었다.

질문 1 : 본인에 대한 소개와 방문 목적등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기가바이트사의 유통사업분야를 맡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 담당자입니다. 그간 업무상 한국을 자주 방문했고 이번의 경우는 한국내 유수 온라인 미디어 4곳을 접하기 위해 왔습니다.

질문 2: 국내에 가지고 계신 판매전략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기가바이트사는 앞으로 한국내 판매전략을 보다 강화할 것입니다. 현지 유통사인 제이씨현과 협력해 매체를 통한 홍보를 늘릴 것이며 한국 파워유저들에 취향에 맞는 제품을 계속 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필드테스트 기회등을 통해 기가바이트의 우수한 제품을 보다 많은 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질문 3: 한국에서는 기가바이트는 안정적이라는 이미지가 전통적으로 강한가운데 최근 기가바이트 제품의 경우 6 듀얼 미라클과 같은 신기술과 강력한 오버클럭 옵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가바이트 제품의 경우 상당히 뛰어난 오버클럭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현재 대만에서 기가바이트는 상대적으로 안정성보다는 높은 오버클럭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질문 4: 한국유저분들에게 마지막 한마디를 하신다면?

 한국 유저분들을 만나게 되서 기쁩니다. 기가바이트는 유저분들에게 뛰어난 신뢰성과 품질을 갖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테스트를 통해 호환성문제를 해결할 것이고 보다 나은 오버클럭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가바이트의 경우 최고의 품질을 갖추면서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고 있기에 가격대 성능비면에서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한국시장에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는 기가바이트. 새로운 기술과 보다 뛰어난 품질과 성능으로 출시될 기가바이트의 신제품과 다양한 이벤트들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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