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
> 기획&벤치 > 벤치마크
수냉쿨러 4종 비교 - 조립성
테크노아  |  webmaster@techno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2.11.12  10:49: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조립성

 조립성은 말그대로 수냉시스템 장착시 얼마나 장착하기 편한가를 확인해보는 부분이다.

 - 평가항목 - 전체 조립시의 편의성

 테스트 제품들이 모두 120mm팬 대응 라디에이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작은 케이스에선 장착이 힘들고 후면 패널부에 부착도 어렵다. 고로 케이스 조립을 위해 라디에이터는 전면하단에 장착했지만 보다 나은 성능을 원하는 분들을 라디에이터의 위치를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참고로 사진모양새를 위해서 테이프를 사용했다


공냉쿨러장착시

 제품

 조립성


MXL-MIRO1

 필자가 앞에서 펌프가 이용하기 쉬웠다는 것은 그 크기가 작기 때문에 배치가 상당히 편했기 때문이다. 튜브의 장착이 약간 어렵고 라디에이터의 크기가 큰편이었지만 테스트 케이스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진 않았다.

 다만 억센 우레탄 튜브 때문에 수통이 공중에 자꾸 뜨는 모습이 왠지 불안해보이기도 했고 자켓 고정시 드라이버 돌릴수록  코어가 깨질 수 있다는 생각이 아니 할 수 없었다는 것이 약간 아쉬웠다.


Space 2000 SE


 Space 2000 SE의 경우 MIRO의 장착할 때와 거의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자켓의 고정방법이 약간 더 어려웠으며 대용량의 물통 '아이스볼2'의 크기가 꽤 커서 그래픽카드 쿨러와 맞닫는 일이 벌어졌다.

 다만 이렇게 넉넉한 물통은 보다 나은 성능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조건을 만족함도 기억하자.

  물통의 마감면이나 연결부로 사용되는 Fitting처리 부분은 테스트 제품중 가장 깔끔한 제품이었는데 그에 대한 자료는 이곳에서 많이 찾을 수 있다.


포세이돈
+
 
추가 라디에이터

 우선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포세이돈의 경우 필자가 이전에도 리뷰를 쓰면서 여러번 다루었던 제품을 알리면서 제품에 대한 평가를 하고자 한다.

 이렇게 말은 했지만 확실히 손에 익었는지 조립된 수통을 사용해서 1분도 되지 않아 장착이 끝나 공냉식 제품의 장착시간과 별반 차이가 없을 정도였다.

 이렇게 포세이돈의 조립이 간단한 이유은 필자가 익숙하기도 하지만  타제품에 비해 상당히 부드러운 아큐아 튜브를 사용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비교 제품들의 경우 우레탄 튜브가 주가 되고 있고 이는 잘 구부러지지 않기 때문에길이를 잘못 맞추면 쿨링솔루션에 이용되는 장치들(예로 수통)들이 날라다니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런 점을 해결해준다는 점이 필자에겐 가장 편리한 부분이었다.

 또한 앞에서 언급했듯이 자켓의 고정면에서도 상당히 편리해 조립성면에선 가장 후한 점수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WS-6

WS - 6의 경우 중량감 있는 펌프덕에 배치가 비교적 수월한 편이다. 수통의 모양이 상이해 했지만 전반적인 배치에 적했으며 크기를 줄이고 효율을 높였다는 라디에이터와 다양한 자켓의 장착방법은 WS - 6 조립성 평가를 긍정적으로 만들고 있었다.

 다만 WS - 5도 우레탄 튜브를 사용하기 때문에 우측 라디에이터와 튜브 연결부 같이 물의 흐름을 막을 수도 있으니 튜브의 길이를 잘 맞춰야할 것 같다.(당연히 물빼고 잘랐지만 시간 소모가 적지 않았다 )

테크노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제호 : 테크노아  |  발행인 : 김필규  |  편집인 : 김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규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8, 7F | 제보 : it@technoa.co.kr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 3F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7
등록일자 : 2008년 1월 14일  |  대표전화 : 070-8755-6291  |  FAX : 02-6280-9562
Copyright © 1999-2017 테크노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echnoa@techn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