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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인터페이스의 잇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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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2.10.02  12: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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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인터페이스의 잇점


시스템이 멀리있어도 무선마우스라면....

TV의 채널을 변경하기 위해서 TV의 다이얼을 돌리거나 버튼을 누르는 대신, 거실의 소파에 앉아서, 또는 TV 앞의 적당한 거리에서 드러누운 채로 리모콘을 비비적대는 것이 더욱 자연스럽게 된지도 상당한 시간이 흘렀다. 뿐만 아니라, 똥글똥글 말려있는 선이 치렁치렁한 전화기를 쓰는 대신(이 똘똘 말린 전화선은 중간에 한번 뒤틀어지면 원상태로 돌리기도 참 어려워서 뭔가 삐딱한걸 보면 심기가 뒤틀리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괴로움을 던져주는 물건이었다) 동네 슈퍼마켓까지 가서도 그냥 써도 된다는 어줍잖은 과대광고를 일삼은 900MHz 대역의 무선전화기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 되었다.


RF 타입 무선마우스의 사례
AOpen의 RO-45G 무선마우스(은색의 색상 못지않게 특이한 형태도 인상적이다)

이러한 추세는 컴퓨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특히 최근 PC의 사용률이 늘어나면서 보다 편하게 PC를 사용하고자 하는 계층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높은 편의성을 갖춘 무선마우스 및 무선 키보드를 다양한 회사에서 출시하고 있다.

무선 인터페이스는 선으로 인한 제약을 없애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공간적인 자유로움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편리성을 제공해준다. 키보드/마우스 등에서의 무선 인터페이스가 가지는 잇점을 정리해보자.

    1. 공간적 자유로움

    가장 쉽게 생각해볼 수 있는 부분이다. 무선 인터페이스는 말 그대로 선이 없다는 것이며, 그 결과 이로 인한 공간적인 제약을 해소해준다.

    마우스나 키보드에 선이 있음으로 인해서 겪는 불편함으로는 어떤것이 있을까. 동영상을 틀어놓고 침대에서 딩굴대면서 영화를 보는 도중 느닷없이 화면보호기가 돌아간다거나 할 때 키보드 혹은 마우스를 건드리기 위해서 컴퓨터가 있는곳까지 가야한다는 것이 무척 귀찮다는 것을 느껴본 사람도 있을 것이며, 기껏 마우스를 끌어오다가 괜시리 옆에 있는 필통을 건드려서 필기구가 쏟아진다던가(심각한 경우로써, 커피잔을 엎는 일도 있을 수 있다.) 하는 당혹스러운 일을 당해본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무선 인터페이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해준다. 물론, 그 인터페이스가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는 어디서나 작동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잇점이다.

    홈시어터 PC를 사용하여 본격적인 홈시어터를 구축한 경우 등에는 더욱 용이하게 사용된다. 홈시어터 등에는 일반적으로 대형 화면을 사용하기에 화면과 사용자와의 거리가 PC 사용시보다 훨씬 멀어진다. 2m 정도의 거리를 두고 있는 이러한 환경에서 선이 달려있는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은 무리다. 물론 연장선을 사용하면야 되기는 하지만, 매.우. 거추장스러울 것이라는 점은 충분히 상상할 수 있다.

    2. 배선의 깔끔함

    키보드와 마우스의 선이 남아서 둘둘둘 말아놓는다거나, 컴퓨터 뒤쪽에 주렁주렁 늘어져 있다거나 하는 일을 많이 본다. 무선제품군은 이러한 문제를 일소할 수 있다. 물론, 수신기의 부피가 좀 있기는 하지만, 케이블이 너절너절한 것보다는 훨씬 깨끗하다.

    3. 움직임의 편리성

    이것은 키보드보다는 마우스에 해당되는 이야기이다.(물론 키보드에도 어느정도 해당된다. 필자 역시 키보드 자리를 옮기기 위해서 들고 움직이는데, 케이블의 길이 때문에 걸리적거려본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마우스는 사용자가 손으로 잡고 움직이는 부분이다. 여기에 연결되어 있는 선이 뻣뻣하면 마우스를 움직이기가 매우 괴로워진다. 고급형 제품들은 이 케이블이 가늘고 유연해져서 그리 불편함을 못느끼기는 하지만 선이 있음으로 인해서 움직임을 어느정도 제약받는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무선 제품군은 움직임에서의 제약을 없애준다. 마우스 움직이는데 선이 있는거랑 없는거랑 무슨상관이냐고 반문할 사용자도 있겠지만, 필자가 장담하건대, 제대로된 무선마우스 일주일만 사용하면 사상이 바뀐다. -_- (마우스 뿐만 아니라, 별로 움직일 일 없을것 같은 키보드 및 트랙볼도 그러하다. 사람의 느낌이라는게 간사한지라 편리함에서의 약간의 차이일 뿐이지만, 그 약간의 차이가 없어지면 심히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서 최근 들어 무선 마우스 및 키보드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다음 페이지에서 이러한 무선 입력기기들의 무선 통신 기법을 살펴보자.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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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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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rack
손목운동기구라는 생각이 가끔 든다는...
(2003-04-15 02:55:34)
kim0ki
특히 게임 같은건 매 순간순간이 중요한데...
베터리 떨어져서 그거 갈아 끼우고... ㅡㅡ;;
더욱이 무선 키보드는 건전지 먹는 귀신이라던데...
핸드폰처럼 충전해서 쓸수 있게 나오면 좋겠네요.

(2003-04-11 22:06:49)
orchid7
무선 마우스는 일단 전력이 없다 보니 건전지를 넣게 되고 건전지는 거저 생기는 것이 아니니...유지비가 들죠...이것을 보완할수 있는 방법이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고요...
전 개인적으로 마우스가 가벼운 것은 싫은데...제가 쓰는 Logitech M-RM67A은 무겁더군요...처음엔 유선보다도 굉장히 무거운 것에 좀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요즘은 정말 잘쓰고 있어요...^^
전 책상에 이것 저것 놓고 쓰는데 아무 걸리는것 없이 마우스를 작동하다 보니 참 편해요...
그래서 어떨땐 유선 마우스가 불편하기도 하더군요...^^*
암튼 무선 마우스는 편합니다...

(2003-03-10 15:03:24)
infkdi
건전지가 많이 사용된다는 점이 단점이겠지요....

그래도 줄에 걸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이를 극복하겠지요...^^

(2003-03-07 23:47:16)
kissof10
선이 없어서 편리하다는 생각이 여러번 들어서 살려고 생각 하다가도... 주위에서 쓰는 사람들이 없고.. 비싸서.. 아직까지 망설이게 되네요..

사실 무선 키보드 마우스가 10만원 정도가 넘어가는 고가품이더라구요.. -_-;

거기다가... 어짜피 컴퓨터에 무선 인식 키보드/마우스를 연결해주는 짹이 또 있기때문에... -_-; 그 범위를 벗어나면.. 안움직인다는.. 점도. -_-;;

하여튼 주위에서 쓰는 사람이 있다면 꼭 한번보고 싶지만 아직까진.. 아니네요 ^^

(2003-02-17 19:47:38)
z3322
무선이 좋긴 좋겠져 편리하고~
하지만 무선의 길이가 좀 잛은 느낌이 드네여..

(2003-02-13 10:05:39)
dully2
무선 의외로 감도도 좋고 쓸만 하던걸요..
담에 살때는 나도 무선 사야되겠다고 결심하게 되더군요.

(2003-01-24 00:30:47)
nice9
갠적으로 이불 덮어쓰고 엎드려서 PC 조작하는게 꿈이라는.. ㅜ.ㅜ
예전에 노트북 쓸때는 가능했는데..

(2003-01-27 02:58:05)
genie98
유지비 너무 들어감...배터리 값이 만만치 않음..

너무 무거워 움직이기도 버거움..ㅡㅡ^


(2003-01-29 22:42:36)
osm2
단순미가 넘치네요..

사이버틱 하면서도 엘레강스해요

(2003-01-23 18:37:27)
ejhelite
궁금하군요

(2002-10-11 22:55:08)
555jura
참 재밌는 마우스더라구요

성공하기는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그 개척정신에 높은 점수를

마소, 로지텍, 기타 삼자구도에

AOpen의 RO-45G 무선마우스가 신선한 활력소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기존의 방식에 비해 워낙 달라서...

약간의 적응기간이 ^-^

(2002-10-08 23:46:11)
ljh8474
물론 1차전지답게 계속 1/2정도씩만 충전되고(3번째 충전할때는 원래 용량의 1/8정도만 충전됨)
2번째 부터는 충전이 잘 않됩니다. 4회 충전해서 쓰려면 아마 7번정도 충전해야 될겁니다.
4번 충전해서 쓰는건 바보짓이지만 한번은 충전해도 괜찬을것 같습니다.

(2002-10-05 23:23:17)
ljh8474
wcabaid님과, ch2709님도 지적하셨군요.

굴절은 밀도가 다르거나 온도가 다르거나 해서 경계가 생길때 경계면에서 꺽이는 현상입니다.
장애물에 부딪치거나 좁은 틈을 지나갈때 파동이 퍼져나감으로서 장애물을 무시하고 지나갈수 있는건 회절입니다.
그리고 적외선도 회절을 합니다. 다만 파장이 짧아서 전파에 비하면 회절정도가 너무 작은 겁니다.

라디오전파(RF) 방식은 전파의 굴절/반사로 인해서 장애물을 무시할 수 있으며
--->
라디오전파(RF) 방식은 전파의 회절/반사로 인해서 장애물을 무시할 수 있으며
로 수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02-10-05 23:27:05)
majent
글에서 900MHz 를 쓰려면 TDMA회로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주파수 대역하고, 정보 전송 방식하고는
상관 없다고 생각되네요.
900MHz로 CDMA 방식도 구현 가능하고, 더 근본적으로는 보낼 정보량이 비교적 적은 이런 마우스나 키보드에 900MHZ 를 적용해도, 이런 방식은 쓰지 않을거 같습니다.
음성 신호를 적은 채널량으로 최대한 효율적으로
전송하기 위한 이런 값비싼 TDMA, CDMA 방식을 채택하지는 않겠죠.

예로, FM방식=높은 주파수, AM방식=낮은 주파수,
이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FM은 낮은 주파수
에서도 구현가능하며, 이렇게 사용하는 이유는 단지
채널 배분과 전송거리를 고려 했을때, 가장 효율적인것이 FM은 높은 주파수, AM은 낮은 주파수에 쓰는
것이기 때문이죠.

(2002-10-05 01:04:47)
killbook
리뷰예고가... 더 충격적인.....
끄응...

1G 삼성 DDR 이라니...
가격이..가격이....
허허~

(2002-10-03 00:41:47)
wcabaid
굴절율은 파장이 길수록 적어지고...
VLF는 대기중 감쇠가 적기 때문에 잠수함 등에 사용되고...
파장이 작으면 직진성이 높아지는 게 아니라 회절이 덜 일어나는 거고...
레이더의 경우 S/C/X밴드대의 GHz대역을 사용하는 이유는 같은 해상도의 레이더를 만들 때 고주파를 사용하는 게 레이더 안테나 개구면적을 줄여서 크기를 줄이는 데 이익이 있기 때문에 쓰는거고요... 출력 문제도 있고...

(2002-10-03 12:13:39)
mistery
공생중입져. -ㅁ-

@@ 감기조심...은..늘상 생각만 하고 지켜지지 못하는 것이라.. -ㅁ-

(2002-10-04 16:27:09)
pepcast
이런 제품은 없나요? --;;
(2002-10-04 15:58:07)
kaien77
상당 시일 동안 글이 안 올라오길래 무슨일인가 했는데 군대 다녀 오셨군요..
한동안 테크노아에서 볼건 사진 게시판 뿐이어서..이곳이 도대체 하드웨어 사이트인지 디지털카메라 동호회인지 착각을 했었는데...
이제야 본 모습을 찾은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앞으로의 강좌 및 리뷰 역시 기대 하고 있겠습니다.

PS -----------------------------------------
감기 조심하세요...

(2002-10-04 09:20:46)
pfeiffer
일단 글대로 2.4G대의 ISM대역을 사용합니다.
이는 몇몇 국가를 제외하곤 다 사용할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이고, 또 다른 기기에서 볼수 있는 간섭현상은 현저히 줄어 들게 됩니다.

그리고 FHSS방식으로 보안에도 어느 정도 안정성을 가지고 있으니, 아직은 키 메니지먼트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이와 유사한 802.11b와 bt의 경우 각기 다른 방향으로 서로의 진로가 대충 정해진 방향이고, 앞으로 BT의 모토대로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프린터 등등의 가전 제품의 wireless가 이루어 질꺼라 보이네여.

또 참고로 전력 문제에서 3가지 등급 중에서 class3의 경우 실내 사용엔 아무런 지장이 없을 정도의 거리를 제공하며 또 소비전력은 10mW로 알고 있는데, 타 무선 솔루션에 비해 가지는 메리트는 상당히 크다고 볼수 있죠.

(2002-10-03 11:27:59)
grunui
Y님의 글을 보면 항상 배우는게 있어 더 집중해서 읽게 되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2002-10-02 18:01:24)
mistery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2002-10-04 16:26:23)
mistery
로지텍 프리랜서가 그런 제품이죠..
그리고 로지텍 외에도 국내 세진전자에서 RF 타입의 마우스/키보드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키보드/마우스의 리시버를 하나로 통합해서 배선을 간소화해 놓은 것은 아직은 로지텍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2002-10-04 16:25:14)
hellgate
강좌글 재밌게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컴퓨터에서의 무선 제품의
대세는 블루투스로 바뀔 듯합니다.

저도 현재 무선 키보드와 무선마우스를
사용중입니다만,

본문에서 처럼.....RF방식의 한계를
처절하게 느끼고 있는터라;;;

로지텍의 배터리 관리기능은 의외로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키보드같은 경우에는 6개월정도
배터리가 지속되나....
마우스는 2~3주면 배터리가 죽어버리니까요;

(2002-10-03 11:41:39)
ch2709
180도 돌리는 등 정면으로 향하지 않아도

제법 잘 작동되던데요......

(2002-10-03 03:34:29)
wcabaid
IR수신부는 막말로 포토 다이오드하고 범용MCU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제대로 동작하게 만들 수 있죠... 소스 프로그램도 상당히 간단합니다... C코드로 한 300라인? 물론 각 키에 대한 매핑값을 Define해놓는 부분은 빼고 말이죠...

RF방식이 장애물을 무시할 수 있는 것은-사실 무시할 수 있다는 건 말이 안되는 거고- 전파가 장애물의 모서리에서 회절되어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굴절하고는 별 상관이 없고 반사해서 들어가기도 하지만 회절하고는 많이 다른 이야기죠... RF모듈도 가져다 쓰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고요... 기본적으로 TX라인하고 RX라인하고 포트에 연결해서 직렬통신하는 식으로 다루면 끝이니까요...

(2002-10-03 22:53:19)
mahaasia
두번째 문단에서

이에 비해서 RF 방식은 모듈 방식으로도 판매된다고는 하지만 \"가격대가 RF에 비해서 월등히 높기 때문에\" 위와 같은 문제점들이 없는 상황이라면 IR로 제조된다.

=================================================

IR에 비해서 월등히 높다고 써야겠죠.


(2002-10-03 01:23:24)
fericia
다나와에 나와도 그 업체 모두 업데이트를 게을리 했기 때문이더군요...

찾으러 나진+선인 다 뒤지는 뻘짓을 했지만...

아!
한군데, 선인에 키보드등의 입력장치만 파는데 물건이 있긴 하다고 하지만, 이 아저씨...
바가지를 씌울려고 작정을 하셔서 그냥 잊고 살기로(최하 67,000 까지 된다고하나 처음에는 7만얼마를 불렀습니다!)...
가격보다 아저씨의 뻔히 보이는 속내 때문에 사기 싫어지더군요...
전에도 아론 기계식때 바가지 한번 씌웠었죠? 쯧...

나중에 또 많이 국내에 퍼지면 생각해 볼렵니다...

(2002-11-18 21:52:09)
allfufo
제 친구가 마우스에 유독 유별나서 쓰고 있는데.
디자인은 정말 강추입니다.

허나 마우스 상단버튼에 익숙한 기존의 사용자에게는 스타를 버벅 거릴만큼 처음에는 약간의 적응기간이 필요합니다.

제가 써본결과 한 3일 지나니깐, 괜찮더군요. 하지만 무선마우스의 단점은 건전지와, 약간의 전송결함이 아닐까 합니다. 이제품은 건전지는 모르겠지만. 전송면에서 결함은 거의 없는듯 합니다. 그럼 이만..

(2003-01-02 18:59:38)
blasty
멀리 떨어지는데 한계가 있으니...
그래도 2-3미터면 아주 편하겠쬬..

(2003-03-31 02:12:40)
ostk
모델명은 RS835RP 이고요,
무선 키보드, 무선 광마우스 세트입니다.
당근 27Mhz 쓰고있더군요.

키보드는 그냥 AA타입 건전지 쓰는데요..
8월에 샀는데 아직까지 멀쩡합니다.
제 생각에는 한 4개월은 더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우스는 충전식이고, 딸려나오는 충전지는
NiMH 형 AAA 2개입니다.

충전은 USB 포트에 꼽아서 충전하며(케이블 제공됨)
충전중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충전시간 2.5시간)
완빵 충전하면 3 ~ 4일 정도 사용가능합니다.

거리는 키보드, 마우스 공히 3미터 넘습니다.

전에 로지텍 RF휠마우스(볼) 사용했는데..
그건 엄청 짧은 1미터 정도가 한계거리였는데..
같은 환경에서 A4tech 것은 엄청 길더군요.

특이한 점은 키보드가 A자 형태의 자판배열이라는
것인데요, RSI free라던가.. 뭐 손목을 보호해 준답니다. 개인적으로 키감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요새는 57000원인가 54000원인가
하더군요(세트가..) 엄청싸죠.

단점은 키스킨이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 강추입니다.

(2002-11-07 19:18:10)
drevil
점점 대중화 되겠구나.
(2002-10-11 09:00:37)
onceksj
가끔씩 잘 않되더군여...

탁트여도..제꺼만 그런가..??

로지텍 프리렌서인데...

버튼 누르면 그때 되구여...ㅡ.ㅡ

글고 씨모스에서 키보드 부팅으로 해놔도 않되더군여..

수신기가 컴 이 켜져야 전기를 먹으니...ㅡ.ㅡ

(2002-11-05 03:03:18)
osm2
딜레이는 없는거로 알고있는데요

문제는 좀 멀리서 할때 안움직이는 무선마우스 종종 있음다.

(2002-12-07 06:20:38)
westboy
감사합니다.
(2002-10-22 23:22:05)
osm2
눈이 나쁩니다..

정말 생각해보니 눈나쁜 사람들에게는 별루인듯..



(2002-12-06 00:28:48)
osm2
우리집 리모콘은 꾸져가지고 ㅠ.ㅠ

3시 방향으로 하면 안되요.ㅠ.ㅠ

(2002-12-06 00:29:40)
b19179
이쁘네요 고녀석
성능은 어떨지?

(2002-12-26 14:22:17)
avking
글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저같이 눈이 나쁜사람에겐....-_-;

무선으로 멀리떨어져서 컴퓨터 한다는게 ....;;;

무리인듯...ㅜ_ㅜ

(2002-11-01 10:58:32)
cooky051
마소꺼 무선마우스 써봤는데...
감이 별루 안좋더군요...
마우스중에는 그래도 최고의 브렌드인 마소인데도..
사용거리는 약 2미터 정도까지는 괜찮은듯 합니다.
인터넷이나 사무용으로는 괜찮은 것같고요..

마우스에 민감인 그래픽작업이나 게임용은 힘들듯 합니다.

(2002-12-17 17:17:22)
hope2003
껨할때빠르게 움직이면....

딜레이 같은 것은 없는지여?

?

(2002-12-04 15:36:47)
bassbora
감솨~!^^;;

(2002-10-29 14:12:59)
denine
지금은 MS의 최상급 무선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여러개를 사용해본 결과... 제일 좋더군요.


혹, 5만원 이하의 제품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손 감지 센서가 있는 제품이 아니면... 사용하기에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2002-10-29 06:31:10)
deflect



무선 볼마우스는 손에 쥐고 트랙볼처럼 써먹을수도

있죠. 미연시처럼 마우스 클릭정도로 진행하는 게임

할때는 광보다 편할때도 있다는...;



From L.

(2002-10-28 22:27:43)
deflect



확실히 쓰다보면 유선보다 편한점이 많습니다.

특히 누워서 뒹굴거리며 컴할때는 무선광마우스 침대

위에서 굴리는 재미도 쏠쏠하죠.


From L.

(2002-10-28 22:26:59)
drevil
음..
(2002-10-11 08:42:40)
mistery
무선기기의 전파도달거리는 주변의 환경에 크게 좌우됩니다. 똑같은 27MHz 대역 사용 제품이라도 주변에 공간이 트여있고 전자파를 발생하는 제품이 적다면 멀리 도달할 수 있겠죠.

하지만 금속으로 밀폐되어있고, 전선이 뒤엉켜있는 곳에서는 1m도 겨우 도달하기도 합니다.

(2002-10-14 11:07:40)
mistery
KT333이 레지스터드 메모리를 안받아주더군요. -_-
KT266/266A가 무사히 받아주길래 KT333도 받아줄줄 알고 있었습니다.. 방법당한-_- 기분이네요. 어제그제 내리 삽질했다는.. 흑..

(2002-10-04 16:26:13)
juil2
니켈수소 건전지가 방전이 빠르다는 것을 여기서

처음 배웠내요. 하루에 1프로씩이면....

이래서 충전해놓고 며칠 방치해둔 충전지가

기를 못쓰는 거였군...

(2002-10-02 23:42:05)
alpha
제가 인튜오스 1 타블랫을 썼는데......

케이블 모뎀이 작동될때는 너무나 커서가 떨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케이블 모뎀 엄청 속도 않나온다고 허위신고후에.... 바꿔서 쓰니 이제는 그런 현상은 거의 사라졌군요...(하지만 이번에는 모니터..쿨럭)


(2002-10-02 23:53:39)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51)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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