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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4GHz로 오버클럭~ 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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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2.04.12  16: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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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4GHz로 오버클럭~ 風편

최홍덕/gipple@technoa.co.kr

 

들어가며

 지난 4월 2일 인텔은 2.4GHz로 동작하는 펜티엄4를 출시했다. 200MHz나 클럭이 올라갔고 나름대로 생산에 변화가 있다고 하지만 일반 유저들에겐 100만원에 근접하는 신제품에 대한 호기심이상의 감정이 나질 않을 듯 싶다. 결국 펜티엄4 2.4GHz 출시는 '프로세서 가격인하 요인'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일반 유저들에겐 '그림의 떡'이자 'TV속의 장나라'이상이 되긴 힘든 듯하다.^^


필자 모니터 위에서 굴러다니는 펜티엄4 2.4GHz!
너무 혼자 평온해 보이는 게 괜시리 얄밉다~ 오버클럭 해줘야지~ -_-;

 다만 이런 감흥 없는 일을 보고 신난 몇몇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오버클럭 매니아'들이다.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0.13㎛공정을 사용한 노스우드(Northwood) 코어의 펜티엄4는 오버클러커들의 기호에 맞는 제품이었기 때문이다.
 최하위 제품이라 할 수 있는 1.6A GHz의 경우 오버클럭 폭이 상당히 큰편이어서 일반 유저들의 오버클럭하기에 위험성이 낮은 제품이며, 기존 최고의 클럭주파수를 보였던 펜티엄 4 2.2GHz같은 경우 액화질소의 도움(?)으로 3GHz 후반까지 오버클럭이 가능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렇다면 굳이 오버클러커가 아니더라도 다음과 같은 상상을 했을 것이다. 기존에 3GHz 후반까지 오버클럭되었던 이 펜티엄4 2.2GHz보다 한단계 상위 제품(2.4GHz)이라면 3GHz를 넘어 4GHz로 오버클럭이 가능치 않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생각보다 빠르게 알 수 있었다. 이유는 펜티엄4 2.4GHz가 정식발표 날짜보다 빠르게 출시되었기 때문인데 이를 구입한 한 오버클러커가 친절(?)하게도 확인을 해줬기 때문이다.^^ 한번 아래와 같은 오버클럭이 가능할지 알아보자.

 
4GHz로 오버클럭된 펜티엄4 2.4GHz. (관련
뉴스)
냉각솔류션으로 액화질소를 사용했다.

앞으로 글 구성

  • 4GHz로 오버클럭~ 風편
    - 해외 유저의 4GHz 오버클럭 시스템의 벤치마크.
    - 프로세서의 한계 확인
    - 공랭식 쿨링솔류션을 최대한 활용해 봄.
     
  • 4GHz로 오버클럭~ 水편
    - 수냉식 쿨링솔류션을 최대한 활용해 봄
    - 더 자세한 내용에 대해선.... 'No Comment~'
  • 4GHz로 오버클럭~ X편
    - 상황, 분위기, 반응, 결과등의 평가에 따라 작성여부가 달림
    - 참고로 여기에서 X 는 그(?) X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미정이라는 것을 나타냄.-_-;

 앞으로 쓰여질 글까지 합하여 총 2편 이상으로 나누어지며 그 기준은 오버클럭 결과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 있겠다. 아무튼 4GHz로 오버클럭에 도전하는 첫 발걸음이 될 '4GHz로 오버클럭~ 風편'을 시작해보자.
 


호기심 해결:

 극한냉각에 액화질소(LN2:Liquid N
2)를
                                   사용하는 이유는?

 최근 들어 극오버클럭 매니아들은 극한냉각을 위해 기존의 '팰티어소자', '수냉시스템'수준을 뛰어넘어 '액화질소'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액화질소'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액화질소는 흔히 LN2(Liquid N2)라고 부르는 물질로써, 질소(Nitrogen)를 액체상태로 만들어놓은것을 말한다. 액화질소의 온도는 -196℃ 이하이기 때문에 생물체의 순간냉동 및 극저온이 필요한 용도 등에 사용되곤 한다. 그런데, 이러한 극저온을 얻을 수 있는 많은 물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유독 액화질소가 가장 널리 사용된다. 액상의 기체라면 모두 -100~-200℃의 온도를 가지는데, 유독 액화질소만이 사용되고 있는 것은 '가장 만만하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액화질소가 왜 '가장 만만한' 물질인가를 설명한다.

1. 쉽게 구할 수 있는 기체 중에서 비등점이 비교적 낮다.

대기중에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는 물질이 바로 질소와 산소이다. 질소는 대기의 약 80%를, 그리고 산소가 약 20%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물질의 비율로 따지면 산소가 지구상에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는 물질이긴 하지만, 분자상태로 존재하는 기체 중에서 가장 많은것은 바로 질소이다. 단순계산으로도 질소가 산소보다 4배는 많다. 또한 액화되었을 경우 질소가 온도를 더 낮출 수 있다. 질소의 비등점은 -195.8℃, 산소의 비등점은 -182.96℃이다. 액체질소를 사용하는 편이 더 낮은 온도를 얻을 수 있다는 계산이다.


테스트 당시 환경. 공기조차 얼어 붙고 있는 느낌이...

2. 해(害)가 없다.

십여도 정도의 온도차이만으로 액체질소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액체산소 및 액체수소 등도 구입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이들의 경우 무척 위험하다는 문제점이 있다. 액체수소는 로켓연료(-_-)로도 쓰이는 물질로써, 기화되었을 경우 당연히 대단히 강력한 인화성을 갖는다. 즉, 불붙으면 폭발한다. 이런 것을 쉽게 사용할 수는 없다. 1937년, 50여명의 승객 대다수가 사망했던, 미국에서 일어난 힌덴부르크호(당시 최대의 비행선) 폭발참사는 비행선 내의 수소가 인화되어서 발생한 일이다.

한편 산소는 그 자체로는 폭발하지 않지만 기화되었을 경우 주변에 매우 강력한 인화성을 선사해준다. 초등학교/중학교 때 산소와 관련된 실험에서 산소가 들어있는 비이커 내에서 성냥개비가 얼마나 격렬히 불타올랐던가를 기억하신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산소는 중독성을 갖는다. 물론 대기중의 산소 농도가 높아지면 사람의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며 산소결핍 등의 증세에 고농도의 산소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러한 고농도의 산소를 지속적으로 흡입할 경우 인두통, 기침, 흉통, 호흡곤란 등의 문제가 발생하며, 그 지속기간이 길어지면 폐에도 장애가 생기게 된다. 액체산소라는 것은 지속적으로 기화되어 공기중에 섞이게 되고, 대체적으로 그 공간이 별로 넓지 않은 실험실 등에서 대량의 액체산소를 사용한다면, 화재의 위험성을 떠나서라도 당장 산소중독에 걸리고 만다.

3. 가격이 싸다.

비등점이 낮고 해가 없는 액화기체로는 액체질소와 함께 액체헬륨도 있다. 액체헬륨은 비등점 -268.9℃로 현존하는 물질 중 가장 낮은 비등점을 가지며, 당연히 냉각제로 사용할 경우 온도를 가장 낮은 온도로 떨어뜨릴 수 있는 물질이다. 또한 비활성기체족에 속하는 헬륨의 특성상(단원자상태의 분자로 존재) 다른 물질과 거의 반응하지 않아서 매우 안정적인 물질이기도 하다. 인체에 해를 주지도 않는다.(흔히 TV 등에서 헬륨가스를 들이마시면 목소리가 깩깩대는 소리로 변하는 것을 보여주는데, 이것은 헬륨가스의 질량이 일반 대기보다 월등히 낮기 때문에, 성대와 폐에 헬륨가스가 차 있을 경우 성대를 통해서 발생하는 음성의 진동수가 급격히 높아지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인체에 해는 없다.)

그런데, 대기중에 부피비로 약 0.0005%만이 존재한다. 즉 구하기가 어려운 편에 속한다. 뿐만아니라 절대온도에 근접하는, 무척 낮은 비등점 때문에 액체상태로 만들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어서 1908년까지는 액화할 수 없는 '영구기체'라고 간주되기까지 했다. 이로 인해서 그 가격이 대단히 비싸고, 보관에 들어가는 비용 역시 다른 액화기체에 비해서 월등히 높기 때문에 쉽게 사용되지 못한다. 절대온도에 근접한 초저온이 필요한 초전도체 실험 등에서 간헐적으로 사용된다.(주로 연구비걱정이 없는 곳.. -_-)

이상 Muphy님의 글에서

 
액화질소는 이 아저씨를 한방에 얼려 버릴 만큼 뛰어난 냉각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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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phy
액화질소에 대한 내용을 썼던 머피입니다.

스쿠버다이빙 중의 질소중독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위에 언급한 상황과는 상당히 틀린 상황에서 발생합니다.

질소는 질소가 폐에 들어가있는 것만으로는 아무런 해가 없습니다. 그런데, 스쿠버다이빙을 하는 상황에서 질소중독이 걸리는 것은 이것이 높은 압력으로 인해서 혈액속으로 녹아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서 질소중독 뿐만 아니라 잠수병까지 생기지요. 심해잠수에서는 그래서 질소를 헬륨으로 대체한 공기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즉, 질소중독이라는 것이 있기는 있습니다만, 지표상의 1기압 전후라는 '정상적'인 환경에서는 질소중독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2002-04-15 15:28:21)
blasty
끝이 안보이는군요..
저런것까지 사용해가면서 테스트해보다니..

(2002-04-16 23:15:21)
lerker

액화질소까지 사용하다니...

고클럭보다 한 단계나 두 세 단계 아래의 시피유를

구입해서 오버해서 고클럭과 같은 성능을

느끼는것...이것이 오버의 매력...^^;

투알라틴 셀러론보다 노스우드가 수율이 더 좋은듯...

1.6a,1.8a,2.0a,2.4a등이 거의 대부분 오버가 되고...

요즘 amd의 a/s 문제로 intel로 회귀하는 사용자가

많은것 같더군요... 오버가 잘된다는 것도 한몫...

서로의 경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다가오길...^^;


(2002-04-15 20:40:31)
sizifs
높은 클럭에 하드인식이 안됐겠죠.

중간에 플로피디스크 인식두 안된 화면이 나오던데.

아마도 확실할듯...

(2002-04-22 09:48:25)
hope21th
제가 전공과목을 배우면서 대충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않는것은 아무리 시퓨온도를 액체질소 더구나 영하 190가까이 되는것을 만약 시퓨가 정지상태에 쏟아 붓는다면 시퓨동작은 전혀 하지 않을것이고, 또한 동작중에서도 일반 디폴트클럭에 저 액화질소를 붓는다면 역시 시퓨는 그래로 죽어버리죠..결론은 극한 오버를 한다음 바로 몇분후 온도가 100도 가까이 올라갈때 들이부었단 얘기인것 같네요...
(2002-04-19 22:54:40)
flexscan
얼마 전 Q 채널에 나왔었거든요. 저도 수소 때문인줄 알았는데 그걸 보니 NASA 에서 실험한 게 나오던데...

결론적으로 비행선 내의 수소 때문에 폭발한 게 맞긴 하지만 처음 인화점은... 껍데기일 가능성이 높다.

라고 하더군요. 그 만식이들이 껍데기를 폭탄으로 만들었더군요. 폭탄은 좀 그렇고... 도화선쯤 ???

내부 알루미늄 골조에서의 원인 모를 정전기가 껍데기의 인화 물질에 옮겨 붙어서 불이 붙었고 그게...

내부의 수소와 만나서 엄청난 인재로 발전하고 말았죠. 흠냐... --;

이건 제 주관이 아니고 그 프로그램에 나온 얘기입니다. NASA 연구원이 당시 힌덴부르크호의 껍데기를...

거의 그대로 재현해서 만들어서 실험하는게 나왔는데 건드리면 오히려 더 폭발하더군요. 헉 !!!

걍 생각나서 끄적여봤습니다.

(2002-04-13 11:45:07)
anjaesun
2기가만 되도 속도 면에서 앞으로 몇달? 간은 전혀 부러울것이 없을텐데..
왜 오버를 해서 무리를 하는지..
물론 오버를 하구 나면 희열을 느끼기도 하겠지만..
아무튼 지금 내 씨퓨는 오버를 해야 겠넹..
최대 오버를 해도 1기가도 안나올텐데..-_-
쩝~

(2002-04-19 11:50:37)
gipple
부팅을 잘되었거든요...

윈도우 진입성공...--a

근데...

접...

아마 EPOX보드 써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어떤 문제인지..^^

(2002-04-25 13:43:45)
gipple
동작 잘 됩니다.
(2002-04-20 08:51:36)
gipple
질소 냉각은 15분이 한계라는 군요..

주위 캐패시터까지 얼어버리기 때문에..--;

암튼 대단한 넘임다.


(2002-04-20 08:51:08)
gipple
아님다.
(2002-04-20 08:49:46)
xfile0
윈도우 로고 나오고 나서

NDIS.VXD XXXXXXXXXX
Windows XXXXXXXXXXXXXXX

이 에러 나오고 윈도우 진입 실패!!

아님 말구요 ㅡㅡ;;;

(2002-04-20 00:54:30)
bjk110

윈도 진입후 키보드/마우스의 비정상 동작이

문제가 아닐지...-_-

(2002-04-12 19:37:42)
heedory
터미네이터2는 사진속의 액체로봇??
으로 특수효과 상까지 탔는데..
요즘엔 저정도 쯤은 지포3나 라데온8500이상이면..

집에서 피시로...

더욱 놀랍게도.. 실시간!! 으로
볼수가 있죠..
정말 놀라울 정도의 3디 발전속도 입니다..

(2002-04-13 02:09:52)
blahblah
액체질소면 -196.xx도; 그야말로 살갗만 닿아도 동상에 피부가 바스러지는 극한상황인데;

지나치게 위험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야말로 숫자에 목숨걸지 않고서야;

음 그리고 제 프라미스 Ultra100 TX2는 재미있는 증상을 나타냈는데,

EPoX 4B2A에서나 ABIT BL7에서나, (모두 SDRAM을 쓰는 845 보드들입니다) USB 키보드/마우스 제어를 바이오스 상에서 켜면 하드디스크를 잡다가 멈춰서 부팅을 거부하는 겁니다.

..물론 PS/2 키보드를 사용하면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키보드는 마소 뇌출혈 프로 키보드이구요 -_-;

덕분에 PS/2 단자를 완전히 뽑아놓고 쓸 수가 없습니다. 그냥 부팅할 때라면야 부트되고 난 다음 XP등이 알아서 제어권 넘겨받아서 키보드를 쓸 수 있지만, 도스 부팅이라도 하는 날에는 꼼짝없이 PS/2 포트에 키보드를 꼽아야 하지요.

의외네요 프라미스가 강하다니 _-_; 굉장히 민감하던데 음; 물론 USB 장치 제어를 켠 상태에서도 프라미스 카드만 빼면 부팅이 잘 됩니다.

P4 1.6A -> 2.13 오버클러킹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더 이상의 오버클러킹은 시도해 보고 싶지도 않고, 시도해 보지도 않았군요.

(2002-04-13 00:44:51)
funkblue
흥미로운 글이었습니다..
4기가의 씨피유라...
정상적인 환경은 아니지만 흥미롭군요..
글의 내용중에...PCI 비디오카드의 사용은
FSB의 증가에 따른 AGP 클럭의 동반 상승에 의한
비디오카드 오작동을 막기 위해서 그랬을 겁니다.
PCI버스 같은 경우는 33Mhz를 그대로 유지시켜주는
보드도 상당수 있으니..
암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2002-04-13 11:37:01)
emersion
새로운 인텔 선전을 보다가

AI 에도 잠시 나오는 비파괴검사 용 손전등(?) 과,
쿨러 달려 있지 않은 CPU 가 가장 인상적 이더군요... -_-;;

( 무슨 소켓도 있는데, 아무것도 장착되어 있지 않고.. )

지금과 같은 쿨러가 필요 없는 시스템이 개발 되어 있을지도 ^^;
아니라면 과대광고(?) 일까요??


후훗..

다만 지금처럼 동작주파수 높여서 성능을 올리는 방식에는
불만이 많습니다 ^^;;;;;

다음 수냉식 편도 기대 하겠습니다... ^^

(2002-04-13 19:16:09)
whghost
사실... 글 내용은 재밌게 봤습니다.....

딴지 아닌 딴지 (^^;) 하나만 걸까하고.....

스쿠버 할때.... 물속에서 걸릴 수 있는 위험한 사고 중의 하나가 질소중독이 있거든요....

환각 증상이 와서 공기 떨어지는 줄도 모르고... 소위 '뽕' 간 상태에서 헤벌레하고 있는 그런 증상을 나타내는 상태죠..... 이건 일정량 이상의 질소를 흡입하였을 경우 나타나는 증상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냥.... 심심해서...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

쓰신 글은 잘 보고 갑니다.....

(2002-04-14 23:04:16)
ejhelite
흐미..
내년쯤이면 정상클럭이 4기가인 시퓨도 출시되게죠?

(2002-09-01 20:51:33)
drevil
오버 귀찮아서.. 뭘 준비해야 하는게 많은지..
(2002-10-18 0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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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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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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