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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서플라이 소음/발열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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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2.04.09  10: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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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 파워 서플라이 소음/발열 테스트

 

 파워 그 가치 기준은?

이전에 듀얼파워에 대한 강좌(?)를 썼는데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실질적인 듀얼파워 사용자가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지만 듀얼 파워의 사용은 사용자들이 다양한 디바이스 사용하는데 따르는 전력 부족현상에 대한 하나의 해결책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점점더 늘어나는 주변기기 및 장치로 인해서 점점다 많은 전력치를 요구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사실 그래픽 카드나 메인보드등의 제품들은 사용자가 조금만 관심을 갖어준다면 사용하고 있는 제품에 대해 객관적인 정보나 자료 그리고 자신의 제품에 대해서 테스트하여 수치를 얻어낼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있다. 친구가 어떤 제품을 샀다면 찾아가 벤치마크 프로그램 한번 돌려보면 아하~ 하며 자기도 구매가 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와 다르게 파워 서플라이의 경우 제품의 평가에 있어서 개인이 하기에는 주관적인 면을 많이 띄는 것이 사실이다. 내부를 알기가 그리 쉽지 않다고 해야할까?


▲ 역시 힘이 있어야한다. ^^;(아따 박력~~!)

현재 파워 서플라이는 전력 공급에 어느정도 평준화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요즘은 전력 공급에 대한 문제보다는 소음에 대한 문제가 되두되고 있으며 요즘 가장 소음에 있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제품은 시소닉과 히로이찌정도를 들 수 있다. 이러한 소음여부도 네티즌간의 개인적인 사용기에 의해서 평가 받고 있는터 우리는 이제 각 파워들의 내부를 알아보고 좀더 파워에 대해 객관적인 시선을 던져보려하는 것이다.


▲ 속도 봐야한다. ^^

벤치에 소모된 시간은 많았지만 그 내용은 간략하게 알아보려고 한다. ^^; 앞서 설명한데로 소음에 관련해 소음과 발열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 소음은 파워팬에 의한 소음이며 이러한 소음은 RPM과 관련이 높다. RPM이 높다는 것은 팬 소음이 높다는 일반적인 이론(?)에 대해서는 아실 것이다. ^^ 또한 RPM이 높다는 것은 내부 공기가 빠르게 배출된다는 것 반대로 RPM이 낮으면 공기 순환이 느려진다는 것. 이번에 테크노아는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파워 서플라이 300W급을 테스트하여 각 파워서플라이의 소음, 발열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아래는 이번에 벤크마크 대상 제품들이다.

세븐팀 301HR
에너맥스EG301P-V(E)
히로이찌 HEC-300AR-T
시소닉 SS-300FS
델타 DPS-300KB-1A

 

우선 각 회사별 파워 서플라이에 대해서 테스트하기 이전에 파워 서플라이의 내부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 컴퓨터 내부에 안정적인 그리고 내부의 부품이 원하는 전력을 공급해주는 것이 파워 서플라이의 해야할일 일 것이다. 즉 220V 교류 전압를 받아드려 직류로 변환시키되 내부 부품들이 원하는 3.3V, 5V, 12V등으로 각각 구분하여 원활하게 보내주는 것이다.

교류입력부(EMI 필터)

220V 교류를 받아드리는것과 그리고 각 내부 부품에 맞게 해당 전력을 송출하는데는 필터가 있어 보다 안정적인 전원 공급이 되도록한다. 교류전압을 받아들이는데 있어 그냥 받아드리는 것이 아니라 신호를선택적으로 받아 해당되지 않는 신호에 대해서는 차단하는 기능(필터링)을 수행한다. EMI는 Electro-Magnetic Interference의 약자로 교류 입력 라인의 잡음이 파워 서플라이 내부로 흘러가 내부 부품은 손상시키는 것을 방지하며 파워 서플라이 내부의 잡음이 흘러나가 외부 기기의 손상을 방지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 모듈형 EMI 필터

이러한 EMI필터는 전자파 규격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입력부쪽에 위치하며 모듈형과 일반형으로 나눌 수 있다. 2가지의 차이점은 외형상의 차이가 있을 뿐 성능상의 차이는 거의 없다.(머 단지 멋의 차이라고나 할까? ^^a) 전자파 규격은 입력 라인에서의 입출력되는 전자파의 양을 규제하는 것이다.

교류 -> 직류

교류를 필터를 통해 받아들였으니 이제는 직류로 변환을 해야할 것이다. 교류를 받아들여 곧바로 3.3V, 5V, 12V로 변환시키는 것이 아니라 임시 직류로 변환후에 다음 단계인 직류 -> 직류에서 변환시키게 된다. 교류에서 직류로의 변환은 정류 다이오드를 통해서 정류(교류에서 직류로 변환)되며 전해콘덴서를 전해콘덴서를 통해서 정류후의 직류전압의 교류성분(맥류성분)을 평활시키게 된다.


▲ 콘덴서을 통해서 우측과 같이 파형이 변화한다.

 


▲ 다이오드와 전해콘덴서 2개가 병렬구조로 위치

이러한 콘덴서의 역할과 콘덴서는 용량 즉 정전용량이 크면 클수록 보다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할 수 있다는 잇점을 가지고 있다.(이번 테스트 제품들 모두 공통되게 정전용량이 680μF이다. 테스트 제품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큐리오사의 파워 서플라이의 경우 1000μF의 정전용량을 가지고 있다.)

직류 -> 직류

 


▲ 메인트랜스와 보조 트랜스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파워 서플라이의 직류에서 직류로의 선택적인 변환은 스위칭 방식 전원 장치(switching mode power supply, SMPS)가 사용된다. 입력전압을 일정주기로 스위칭소자에 의해 스위칭하여 부하에 걸리는 평균전압을 원하는 전류(3.3V, 5V, 12V)로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스위칭 방식은 전력 변환 효율이 좋아 발열이 비교적 적으며 소형, 경량이 가능하며 높은 주파수로 변환하기 때문에 트랜스가 소형화되어 효율이 높다는 장점을 지닌다.

하지만 단점 또한 가지고 있는데 고속 스위칭에 따른 스위칭 잡음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노이즈 대책이 필요하며 리플이 비교적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스위칭 잡음이나 리플의 발생에 대해 필터를 통해서 충분히 방지하고 있다.

출력부

교류에서의 직류 그리고 직류에서 직류로의 변환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변환된 직류에 대해서 필터링 작업을 해주게 된다. 이는 다수의 콘덴서를 이용하여 맥류성분을 제거하여 보다 깨끗한 전원을 얻어내기 위함이다.(아래의 이미지는 이론적인 이미지다. 현실과는 약간 다르다.)


▲ 출력부를 지나기 전              ▲ 출력부를 지난 후


▲ 깨끗한 전원 공급을 위해 다수의 콘덴서가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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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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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균
(211.200.0.177)
뭐니뭐니 해도 파워는 당연히 소음이 적고 발열때문에
다운되지 않으면 좋죠.
쓰다가 다운되것나 소리크면 신경 쓰여서 버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네요.
아무리 비싸도 소음크면 가져다 버려야 하는 실정...

(2003-11-13 18:40:43)
eltec
(211.222.197.231)
괜히 씨퓨, 컴내부 온도
이런거 따지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운만 안될정도면
충분한게 컴터 온도임
물론 오버클럭하려면 온도 1도 줄이는게
중요하겠지만
오버도 적당히 해야 정신건강에 좋음
온도1도 1mhz에 집착하다
날새도 머리빠짐.
오버는 적당히
온도는 다운안될정도만
소음은 없을수록
이렇게 컴터 쓰는게 건강에 젤 좋음.
아직도 매니아들이 있는 부두3의 온도가
몇도까지 올라가는지 아시남?
92도까지 올라간답니다.
근데 방열판만 달아놨지요.
요즘에도 잘굴러간다지요.
다운만 안되면 온도 높아도 되요.
온도같은거 집착하지 마셈.

(2002-04-10 23:49:49)
wonney
(210.219.67.118)
아주 올바른 지적입니다..제가 그 내용을 적으려다 이런 지적이 꼭 있을 것 같았는데...마침 있군요^^*

소음 측정시 최대 RPM 상태로 측정을 한것은 아이러니입니다. 그 팬이 실제 동작하는 소음으로 측정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게 온도에 따라 유동적이라면 소음을 어떤 범위로 표시했으면 될 것입니다.

덕분에 시소닉 파워의 경우 소음은 엄청나면서 발열도 심한 파워가 되어버린 우스운 일이 일어나네요

그리고 파워의 기본은 절대로 소음이나 발열에 있지 않습니다. 물론 요즘들어 그런 부분도 무시못할 중요
한 요소가 되긴 하지만 기본은 어디까지나 안정된 전력 공급(특히 피크에서)과 내구성등에 있지 않나 봅니다.
세븐팀 파워가 외면당한 이유는 AMD CPU 특히 발열이 많은 썬더버드가 기가를 넘어서쯤으로 기억됩니다.
AMD에서 인증테스트를 했는데 세븐팀 300W는 불합격한 반면 시소닉 250W는 합격한 다음쯤부터 인것 같습니다.

저는 실제 세븐팀 300W가 ABIT KT7A 보드에서 부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시소닉 250으로 교체후 정상작동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글구 속이 꽉찬 파워가 좋은 파워인가요?
같은 성능이라면 꽉차지 않은 구조가 발열에 훨씬 유리한 구조가 아닐까요?

솔직히 글의 의도가 무엇인지 의심이 갈수도 있는 글 같아 좀 찜찜하군요. 하지만 이런 테스트의 특성상 고생을 많이 한 점은 높게 살만 합니다.

(2002-04-10 17:43:22)
icedino
(211.218.21.117)
님처럼 편협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하는

테스트보다 훨씬 정확하다고 생각되는군요.

밑에 보면 교정.... 성적서.... 이런말씀하시는데

님의 전문적 지식을 떠나서

인격적인 부분에서 교정이 필요할듯 싶군요.

그리고... 국어성적서를 한번봤으면 좋겠습니다.

공계사과라는 말은 어느나라말인지...

게시물마다 오기 투성이더군요.

다른 사람들에게 허접한 소비자라뇨?

(2002-04-10 17:28:32)
gipple
(61.84.55.66)
마땅히 있나요?

선파워?

중국에서 만들어온 국내 정격파워의 힘을 확인한다?

=> 애국심 고취?


아니면 요즘 인기 있다는 1만원짜리 파워?

글세요..-_-;

그다지 의미가 있을지....

굳이 한다면...

가격대 성능비는 만원짜리가 먹겠군요.

항목보다는 추가 테스트가 더 나을 것 같기도 한데...--;

제품이 많으면 보이기엔 풍성해보이지만 실속 없을 가능성도 큽니다.

제품선정면에 있어서 굳이 추가 제품 넣을 필요는 없어보인다는 그냥 제 의견입니다. -_-a


암튼 여차 저차겸...

(2002-04-10 16:51:28)
tkfkdjun
(211.218.34.74)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몇가지 파워가 더 있는데
제외 됐군요.....
이왕 벤치를 할려면(잘하건...못하건)좀더 많은
제품을 가지고 벤치를 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그래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도 넓어 질거 아니겠어요?
그쳐?
이번 벤치는 좀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여러님들의 글을 읽은후...)
조만간 다시 제대로 된 벤치한번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어떠세요?
그래야 실추된 테크노아의 자존심을 회복할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수고하세요...

(2002-04-10 15:58:31)
eirth
(210.117.147.133)
누가 돈이 남아서 허접하게 구입을 합니까..?
상대적인 차이가 아무것도 없습니까?
저 벤치에서?
그게 구매하는데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고 생각합니까?

아무거나라..
글쎄..나도 나 나름대로 까다롭게 본다고 생각했었는데.....ㅋㅋㅋ..
설령...그렇다고 해도 함부로 허접한 소비자라뇨?
그건 님혼자 나 대단한 소비자요~
하는것 밖에 안되는듯 하군요..ㅡ.ㅡ

(2002-04-10 14:22:58)
eirth
(210.117.147.133)
제가 왜 이테스트에 참여를 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군요...분명 일반 사용자라고 말했는데..
(사는곳도 전주요..학교도 전주입니다...ㅡ.ㅡ...)

상대적인 테스트라는 말은 결과를 보는 사람들에 따라서 달라질수도 있다는 뜻에서 한말입니다.
전문적인 사람들이 보는 결과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보는 결과 및 그에 따른 실험은 약간의 수정과 어느정도의 탄력성은 이해하고 바라봤으면 하는 쪽에서 말한것입니다.

또한 여기서 상대적인 테스트라는 것은 제품간의 차이를 나타낸다는 뜻도 됩니다.
각제품의 절대적인 수치도 중요하지만 그만큰 각제품간의 상호간 차이도 중요한거 아닌가요?
레퍼런스가 없다고해서 비교가 안되는게 아닙니다.
레퍼런스는 기준입니다.
즉 어떤 수치를 측정하고 그 수치 자체가 어떤 한 정도를 나타내는지를 알려주는 말 그대로 기본이죠..
하지만 이 실험에서는 굳이 레퍼런스가 필요치 않다고 생각이 되었을 뿐입니다.
왜?? 제품 상호간의 차이니까..

그럼 간단한 예를 들어보죠 좀 다른거지만
그래픽 카드의 D3D를 벤치 한다고 생각해보죠.
그럼 그 벤치마크의 레퍼런스는 무엇인가요?
대부분의 벤치마크는 여러종류의 그래픽 카드를 돌려보고 각각의 수치를 나열하여 차이를 보여줍니다.
여기에서 레퍼런스가 필요할까요?
이번 벤치도 그런쪽에서 볼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각파워의 발열정도와 소음정도를 비교하는것이라고..생각들 해주시면 좀 낫지 않을런지..

그리고 잘못된점 말하는게 옳지 않다고 한적 없습니다. 다만 너무 전문적이지 않냐고 했을뿐입니다.
그리고...딴지성 글들...ㅡ.ㅡ...(님에겐 해당사항 없겠죠..)

그럼..

(2002-04-10 14:19:57)
bbsbears
(218.151.87.207)
.
(2002-04-10 14:15:56)
musique
(210.115.9.77)
작년 이맘때가 생각나네요. 케벤에서 파워 테스트를 했다가 난리가 난 적이 있었죠. 그 때는 비교적 객관적인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 파워 자체의 성능에 대한 테스트였고, 실험 과정도 정확했는데도 짜고 한 것이네, 스폰서에게 유리하게 나왔네 하면서 시끌시끌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보면 테크노아 게시판은 의외로 조용하네요.^^
개인적으로 ns4nmf(?)라는 아뒤를 쓰시는 분은 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만.
저도 음향을 약간 공부한 사람이라 이번 벤치의 정확도를 그다지 믿지는 않지만 일반 적인 상황에서 교정 성적서나 무향실에서 측정하기는 힘든것 아니겠습니까. 무향 챔버가 있거나 탐스 가이드처럼 챔버를 자작해서라도 했다면 좀 더 좋은(또는 논란의 여지가 적은 ^^) 결과를 얻을수 있겠지만요. 그래도 이 정도의 어쩌면 가벼운 벤치마크에서 교정 성적서까지 요구하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분명 이번 소음 테스트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테크노아 정도의 사이트라면 벤치마크의 평가가 바로 제품의 판매량과 이어집니다. 그렇다면 좀 더 정밀한 벤치마크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래에 몇 가지 지적을 하기도 했고, 테스터 분이 달아놓으신 답글을 보고 이해가 되는 것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아쉽긴 합니다.

그리고... 측정하면서 팬의 소리를 녹음해 놓으신게 있다면 그 소리를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은데요. 사람이 귀로 듣는 소음인 만큼 직접 들려주는 것 만큼 좋은 방법도 없지 않을까요?

(2002-04-10 14:09:40)
sizifs
(211.194.90.164)
정부투자기관? 대기업? 대학부설연구소? ....
그정도는 기대하지않는다. 몇개의 광고를 통한 수입이 전부같은(다른 수입이 있을까?) 무료회원제의 벤치사이트가 어떻게 그들은 따라갈수 있을까?
그렇다고 벤치사이트가 적법한 절차를 무시하고 주먹구구식의 벤치결과를 공개한다면, 이것을 무료회원들은 받아들일 수 있을까? 나름대로 치밀한 계획과 적절한 과정을 거친 실험결과라 해도... 그것이 최소한의 절차적 실험기준에 미치지 못했다면 어떻한 결과가 초래될까?
벤치마크... '성능의 비교'라는 이뜻은 지극히 과학적인 실험을 전제로 하는 용어이다. 실험은 '경험'과는 다른 개념이다. 주관과 객관의 차이라고도 할수 있다. 또한 절대와 상대의 개념으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 결과를 유추하는 조건의 명확성 유무가 다르기 때문이다.

나는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지금껏 보아온 벤치들은 공개적 소프트웨어의 지원을 받아 (산드라,3Dmark ect..) 해온것들과, 단순한 온도비교등의 객관적 수치계측의 비교에 지나지 않았다.
혹은 한두개의 불특정 샘플을 통한 특정상황의 동작성능(오버) 관찰들...
이것들은 진실로 이곳을 찾는 소비자에게 유효한 정보가 되어왔다. 테스트 조건을 모두가 알고 있었으며, 테스트 대상또한 소비자가 원하는 것들 이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벤치마크는 나의 수준에 매우 적당한 것들이었고 구매의 방향을 정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주어왔다.

이번의 특정벤치마크(소음비교)가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모른다. 실험의 조건과 결과의 전문용어는 너무 생소한 개념이며, 오직 테스트결론에 나오는 한페이지의 결과값만이 나에게 각 파워의 성능은 이것이다! 라고 각인을 시킬뿐이다.

그 결과값은 정말 지금껏 보아왔던 벤치마크대로 공정하고 객관적이겠지.. 하는 생각에 그냥 다른페이지를 넘긴다.. 하지만 나의 뇌리에남은 파워의 소음에 대한 성능비교는, 후에 다가올 구매방향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이 분명하다..

테크노아는 분명 거대한 벤치마크사이트이다. 나름대로 일반소비자인 나에게도 다른사이트들에 비해 커다란 후원자(구매자료)가 되어주는 곳이다.
구매자가 아닌사람이 이곳을 자주 드나드는 일은 별로없을 것이다. 솔직히 이곳은 구매자를 위한 제품의 성능을 비교해 놓는 곳이 확실치 않은가? co.kr 을 쓰고 있는이상 상업적 이윤을 위해 다양한 컨텐츠를 소비자에게 제공하여, 방문한 소비자 군단의 도움으로 이윤을 추구하는 곳이 분명할 것이다. 그 컨텐츠는 앞서 말한 구매 포인트, 혹은 새로운 제품의 향방, 기업들의 소식들.. 주요 컨텐트는 누가 머라해도 제품성능비교를 통한 구매자의 보조역할일 것이다.

테크노아가 아직 미미한 수준의 벤치사이트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실험적인 기초적 지식도 없이 무작정 이것저것 되는대로 올리는, 비전문적 매니아들의 놀이가 벤치마크로 둔갑하는 곳이라고 한다.

테크노아는 벤치마크를 올린다. 여기서의 말하는 벤치마크는 기초적 수치비교이다.
전문적 매니아는 이곳을 찾지말기를 바란다. 이곳은 비전문인 집단의 놀이터이다. 결코 전문적인 조언을 필요치 않는다. 우리는 이 수준에 머물러 있기를 바란다. 우리가 올린 자료는 이곳을 찾은 사람들이 보고 그냥 잊으면 그만이다. 최소한의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면 그것으로 만족이다. 우리도 노력했다. 하지만 조건이 안되는 것을 어쩌란 말인가..
아직 우리편은 많이 있다. 우리를 찾는 많은 이들은 우리가 최의 벤치사이트고 격찬하고 있다.

잡설에 결론이 무슨필요일까?
난 내가 찾는 이곳, 나의 구매포인트를 집어내는데 가장많은 도움을 주는 이곳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그리고 전문적인 벤치까지 올려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는 벤치사이트가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
하지만, 이렇게 질타를 받는 벤치가 있는것을 보면, 지금은 아직 때가 아닌가보다라고 위안을 삼는다.
'자금원'이 이들은 부족한가 보다..
이 벤치는 사라질까? 소음에 대한 부분이 잘못된 것일까? 난 잘 모른다. 아무튼 아래 비판의 글들이 없었다면 이 벤치는 나에게 시소닉파워를 사라고 강하게 어필할 것이다.
하지만, 비판의 글들을 보았기에 그 생각들은 지워질 것이다.... 또 다른 벤치를 기다려야겠지.. ^^ 난 비전문가니까.

(2002-04-10 14:07:57)
ds4nmf
(203.254.164.57)
조선시대나 일제시대 때 소비자의 자세죠!

요즘 소비자들은 영리하다고들 하죠!

따져보고 비교해보고 구입하죠!

돈이 많아서 돈이 남아서 허접하게 아무거나 믿으면서

구입하는데 기준을 잡는다면... 님과 같이 생각하셔도

무리가 없죠! 하지만

돈도 제한 되어있고 정말 확실한 객관적인 기준을 가

지는게 현명한 소비자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

(2002-04-10 13:57:50)
wildboar
(158.44.17.243)
소음과 발열을 측정하면서...
소음을 측정할때는 최대RPM을 적용하면서 발열측정시에는 유동RPM을 적용시켰는지 궁금하네요.
고정이든 유동이든 동일한 셋팅상에서 발열측정과 동시에 소음을 측정하여 알려주시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이됩니다.
궂이 구분이 되어야 한다면 유동RPM일때와 고정RPM일때의 데이터가 소음과 발열면에서 구분이 되어야 겠죠.

그리고 발열측정시 파워를 케이스내부에 장착하여 순수한 파워의 온도만을 측정한 것이 아닌 케이스내부의 공기를 유입하도록 하셨으면서 정작 케이스내부의 온도(특히 CPU)는 알려주지 않으셨네요.
파워도 케이스내의 공기순환에 어느정도 기여를 하게되는데...
분명 4페이지 서두에 \"파워 서플라이를 테스트하는데 있어 가장 중점을 둔것은 케이스 내부 온도 상승에 의한 열 배출과 더불어 파워 내부의 온도, 그리고 소음이였다.\"라고 적으셨으면서도 말이죠.

일부분의 데이터만 가지고 제품을 평가하셨다는 것은 객관적이지 못한 테스트였다고 보여질 뿐입니다.

(2002-04-10 13:56:06)
eirth
(210.117.147.133)
참고사항가지고 너무 딴지거는거 아닙니까..
무슨 RPM 직접 측정안하게 큰죄라고...ㅡ.ㅡ
어차피 일반사용자들이 사용하는 RPM이나 비슷할텐데.

너무들 하는군...

(2002-04-10 11:01:02)
baramdug
(61.84.55.66)
온도 센서에 교정서라구요?
리뷰어가 답변해주겠지만 황당하네요.
왜요? CPU 온도 측정할때 사용하는 센서도 교정서 보여주고 하라고 그려죠~!!
파워 벤치에 괜히 딴지 거는것으로 밖에는 안보이는군요.. 테크노아에 불만이 많으신 분 아닙니까?
아니면 파워 업체 분이 아니던가... 참나..
일반적인 테스트에 무슨 교정서까지 운운해가며 딴지를 거는지.. 님께서는 밥 먹을때도 칼로리 측정해가며 먹어요?
질문도 질문 같은걸 하시기 바랍니다..
정석과 일반론도 구별 못하니.. 쯧쯧..

(2002-04-10 10:49:23)
ds4nmf
(203.254.164.57)
성적서가 필요한지 모르겠다면...

데이터가 정확한지 모르겠다는 이야기와 같내요! ^^

스스로 데이터의 신뢰도를 떨어 트리는 말씀이십니다.

삼가해주셔요!

열심히 하셨는데 죄송하지만... 좀 알고 해야 할것아니겠습니까...??

(2002-04-10 10:48:19)
ds4nmf
(203.254.164.57)
내용무

허접의 극치인 벤치에 실망함...

우롱차 판매를 권장함 !

소비자로서 기사 삭제를 요청함

기사의 데이터의 실뢰도를 증명할 길이 없으면 기사를 삭제해주시지요!

답변꼭 부탁 드립니다.

다소 공격적인 어투는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신뢰성 없는 데이터로 벤치테스트를 했다고 기사를 올이면... 소비자를 우롱하는게 되는거고...

열심히 테스트한분도 일의 보람이 없다고 생각되는바

입니다.


(2002-04-10 10:44:59)
icedino
(211.218.21.117)
욕할사람도 있겠지만, 글을 써야겠군요.
벤치마크는 전문적인 어떠한 분석 결과를 내기위한것이
아니라고 봅니다.(물론, 원래 의미는 그렇겠지만요)
테크노아등에서 하는 벤치는 일종의 구매방향을
설정해주는 하나의 테스트일 뿐입니다.
정확한 데이타를 원하시면,
차라리 해당제품 홈페이지에 가면 더 자세히
나옵니다.
밑에 분들... 정말 많은걸 알고 계신것 같은데요.
그거... 밑에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테스트한다고
하더라도, 알아들을 사람은 10에 한명도 않됩니다.
테스트를 위한 테스트 및 테스트에 대한 각종
해설로 뒤덮힌 논문이라도 원하시는건지요?
이러한 환경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
라는것이 중요한것 같군요.
특히 소음이라는 부분은 개인적인 차이도 있고
주변 환경적인 요인이 많은거죠.
전문가들에게는 부족하겠지만, 일반사용자들에게는
나름대로 도움이 되는 결과였다고 봅니다.

이전에 테크노아 벤치에 대하여 상당히 불만족해서
그동안 보지 않았는데요.
(그래픽 카드 테스트에서... 15인치모니터로보니
화면이 깨끗하더라 라는 말에 놀라버렸죠. ^^)
최근 나온 벤치중에서는 나름대로
시기적절하면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벤치 부탁드립니다.

(2002-04-10 10:42:37)
laptime
(61.84.55.66)
교정이라.. ㅡㅡㅋ
교정은 구매시에 받았습니다..
교정서까지 필요한지 모르겠군요...
교정에 대해서는 제가 전화로 문의한 관계로 정확한 내용은 알지 못합니다.. ㅡㅡㅋ
농담이지만 소비자가 아니라 어느 감독원 관계자 같으시네요.. ^^

Laptime입니다..

(2002-04-10 10:41:19)
laptime
(61.84.55.66)
고정 RPM에 대해 말씀드리죠..
고정 RPM를 사용하는 제품은 히로이찌로 스펙에는 900RPM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 또한 이점이 궁금한 부분이였구요...
RPM 측정 또한 RPM 측정기가 필요합니다...
RPM 측정기는 쿨러 제작 업체들이 갖고 있는 관계로 의뢰를 해보았는데 대여 확답을 듣지 못햇습니다..
거절 당했다는 표현이 맞을것 같군요..
그래서 각 회사에 문의해서 RPM을 물어본것이였습니다.
각 팬의 최대 RPM은 각 생산 업체 홈페이지의 문서를 참고했습니다.

Laptime입니다..

(2002-04-10 10:33:08)
eirth
(210.117.147.133)
리뷰어에게 못할소리 하시는분들이 꽤 되는군요..
ㅡ.ㅡ.....그럼 본인들이 벤치하시지...
수고했다는 글은 찾아보기도 힘들군요...
(AMD 때문인가...?)

온갖 딴지들....
케이스 열어놓고 했냐는부분은...
좀 지나치더군요...
(발열시험하는데 누가 케이스 열어놓고 할까...ㅡ.ㅡ)

말하는 투들이 대부분....
죄지은 사람 추궁하는듯 하군요..
그리 좋은 인상이 아니네요...

암튼...리뷰어...수고 많으셨습니다.

(본인들이 벤치했다고 생각들을 해보시죠...벤치가 그렇게 쉬운것도 아니고...물론 부족한점 지적해 주는거야 좋겠지만 딴지성은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무슨 딴지일보도 아니고..)

도대체 무슨 벤치를 바라는건지....이해하기 힘들군요..

그리고...벤치 지우라는분들....왜 평가는 수로 합니까?
가로 해야지....
요런게 딴지임다...ㅡ.ㅡ


PS:요런식으로 글올리면...아..저넘 테크노아하고 뭐있는넘인가부다...하는 분들있으시겠죠..ㅡ.ㅡ..
그런식으로 답변 올라오면 서로 괴롭습니다..ㅡ.ㅡ..


(2002-04-10 10:31:51)
laptime
(61.84.55.66)
심히 괴롭군요.. 물론 제 잘못이겠지만요..
테스트한 온도 센서의 성적서라.. ㅡㅡㅋ
너무 많은 것을 바라시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질문하신 의도는 충분히 알겠지만 지금 질문하신 것은 왠지 뜨집 잡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온도 센서의 경우는 사진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간이 온도 측정이와 사진에는 올리지 않았습니다만 적외선 온도 측정기(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성적서는 운운하셨는데요.. 그건 당장 답변이 힘드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빌린 장비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에 말에 의하면 있는 걸로 기억한다고하시기는 하지만 확인은 해봐야겠죠..
제가 물론 잘못 테스트한 부분이 있습니다. 인정합니다. 그에 대해서 명시하기도 했지만 제가 너무 잘못했군요.. 하지만 저의 의도는 일반 사용자의 환경에 맞추고자 함이였지만 질문하시는 내용은 상당히 저의 의도와는 먼 질문 같습니다.
솔직히 이러한 질문하시는 의도가 궁금할 정도입니다.. ^^ 평준화된 온도를 테스트하는데 말씀하신것처럼 또다시 고가장비를 운운하시는 것 같아서요..

Laptime입니다..

(2002-04-10 10:30:35)
ds4nmf
(203.254.164.57)
소음계를 사용하기전에 켈리브레이터로 측정하게 되어있습니다. ISO규정에...

켈리브레이션 했을때 소음계가 얼아를 지시했나요?

측정전에 반드시 교정받아야 하는데...

소음계 교정 성적서 부탁드려요!

없다면!~... 데이터는 원 헌드레드 퍼센트(100%) 믿을 수 없는 데이터로

소비자를 우롱해보겠다는건데...

우롱차를 팔러다니는게... ^^

나같으면 차라리 변병하는것보다...

잘못했다고 하고 기사를 지우겠내요!

한번 고려 해보시기를... 테크노아 관계자 앞! ^^


(2002-04-10 10:23:02)
ds4nmf
(203.254.164.57)
그냥 사진으로 봐서는 어떤 센서를 사용했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믿죠? 좀 얼빵한 분 같내요!

온도센서는 특성이 잘변해서 항상 교정을 해야하는데... 측정전에 교정은 한건지도 궁금하지 않고 믿으시다니... 전 그런데이터는 믿을 수 없습니다.

센서의 교정 성적서를 보여주셔요!

소비자로서 요구합니다.


(2002-04-10 10:16:26)
eirth
(210.117.147.133)
좋은 벤치 감사합니다.
전..머 일반사용자입니다..
말그대로..
파워에 관해서는 거의 문외한이죠..

여러 글들읽어보니..
잘못을 지적한다가보단...ㅡ.ㅡ..
추궁하는듯한..인상이 강하네요...
무슨 보복 당하는듯한..인상..
딴지성 글도 좀 보이고...

일반사용자들이 읽기엔 별 부족함이 없는듯합니다.
그럼..

(2002-04-10 10:22:59)
ds4nmf
(203.254.164.57)
알피엠(RPM)은 어떻게 측정했나요?

측정하지 안은것 같은데... 기사로는...

그런데 고정 알피엠인지... 어떻게 알았죠?

그냥 메이커에서 이야기하는것과 실제는 다르다는걸 잘 아시는 분들 같은데요!

메이커에서 제시하는 값을 가지고 이야기 하시는것같은데... 그럼 안되겠죠! ^^ 상식을 뒤흔드는...

소음에 관한 답변부탁하구요!

답변 없으면... 삭제해주셔요!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서...

(2002-04-10 10:11:20)
ds4nmf
(203.254.164.57)
소음쪽 기사의 내용은 명백히 잘못되었습니다.

단위 수정만으로 될 기사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기사가 테크노아에 올려져있는건...

무덤을 삽이아닌 포크레인으로 파는것과 같죠!

그것도 돈들여서...

소음측정에 관해서는 ISO에 나와있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대로 측정해서 내보이는게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온도쪽 기사의 신뢰도를 이야기 하시는데...
온도계는 교정된 온도계를 사용했는지 질문하고 싶내요! 온도센서의 구체적 성적서는 있는 센서를 사용했나요?? \"(답변부탁드립니다.)\"


(2002-04-10 10:00:39)
baramdug
(61.84.55.66)
얼마나 아신다고 리뷰가 어쩌니 수준이하이니 하십니까?
제가 보기에는 님이 더 문제군요..
밑에 몇분이 적어놓으신 글 어리버리 읽고 그런가보다하며 자기 의지인냥 하는 꼴 그다지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리뷰어도 사람이며 배우는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밑에 딴지 하신 분들은 소음이나 진동에 어느정도 정통하신 분들이 적으셨다고 생각되구요.. 그 분들에 대해 리뷰어가 더 많이 알 수는 없는 일입니다.
물론 보다 보강하지 못한 리뷰어의 잘못도 있습니다. 하지만 글 적기 이전에 자신이 정말 자기 의지의 글을 적는지 생각해보시길.. 괜히 남의 글이나 주섬주섬 붙이지 말고..

(2002-04-10 09:51:40)
ds4nmf
(203.254.164.57)
이제까지 저의 질문은 극히 상식적인 것들입니다.

물론 소비자가 알아야 할 사항은 아니고... 테크노아에서 벤치테스트 하는분이 알아야 할 상식이죠!

그런데... 답변은 하나같이 변면뿐이니...
구체적인 데이터를 보여주질 못하내요!

테스트 하신분께 질문 드리죠!
테스트 데이터를 신뢰하십니까?
이데이터를 남에게 보여줄 자신이 있습니까?

만약 있다면 당신 데이터의 신뢰성을 어떻게 증명하시겠습니까...

제가 이제까지 드린 질문은... 이런 내용이죠!
테스트 한사람도 증명할 수 없는 데이터로 기사를... 그것도 벤치테스트... 벤치테스트의 본연의 의미를 무색하게 하는 짓입니다. 삼가해주시구요!

제가 질문하니까... 그때서야 부랴부랴... 전화 해보고 하신것 같은데... 데이터의 허접함을 스스로 발히는 발언입니다. 삼가 바랍니다.

그리고 소비자는 언제든지... 저와 같은 질문을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이되며, 테크노아는 답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질문을 던지는 소비자가 있어야.... 데크노아가 담금질되고 해서 더욱 단단하게 발전할것 같아서 드린 질문인데...

그런식로 받아드리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요!

이 싸이트를 계인적으로 운영하신다면... 별 무리없겠지만... 여러사람이 이용하는 일종의 공공의 부분도 있죠! 그래서 신뢰성있는 데이터를 운운하는 겁니다.
테크노아 관계자 여러분... ^^

신뢰성을 증명할 수 없는 데이터로 기사를 쓴다면 기사또한 실뢰성이 없죠! 괜히 멋모르는 소비자나...
아래의 허접한 소비자들을 우롱하지마시고... 그만 기사를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리는게 어떨지요!

어렵죠~~!
그래서... 벤치테스트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며, 그런 실뢰성 없는 데이터는 사랑하는 테크노아를 신뢰성 없는 싸이트로 전락시키는 길입니다.

부디 이점을 신중히 고려하셔서...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

(2002-04-10 13:12:47)
bbsbears
(218.151.87.207)

(2002-04-10 12:54:16)
eirth
(210.117.147.133)
실험은 데이터가 생명이고...당연히 데이터는 실뢰도가 있어야합니다.
당연한 이치죠...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실험은 편이성을 갖출필요성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학교 학부생이 하는 실습실험과 논문에 발표할 실험이 같을수는 없다는겁니다.

여기서 글들을 보니...대부분 상당한 수준의 글을 요하시는것 같은데...
소비자들...신경안씁니다..ㅡ.ㅡ..
무슨 장비를 어떻게 썼는지 궁금해하는건 일부입니다.
소비자들은 말그대로..어느정도...인지만 궁금할 따름입니다. 학부실습하고 비슷하죠..
아..이게 이렇구나....하는정도만 알면되는거죠..

물론 어느정도의 정확성과 신뢰성은 필요합니다만..
ㅡ.ㅡ....아래 글들은....많은 글들이 그런의도가 아닌듯...하군요...


(2002-04-10 12:04:33)
sschol74
(218.151.87.207)
이거 말도 못하게 하시면 됩니까?

좋은결과를 바라는 마음에서 한 말인데.

잘 모르면 닥치라는 말을 쓰다니요.

님도 모르는거 같은데 같이 닥치고 있죠.^^

(2002-04-10 11:35:07)
baramdug
(61.84.55.66)
삽으로 퍼야할 곳에 포크레인으로 땅 파는 격의 질문에 대해 할 말이 없네요.
얼마나 알고 그런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당신은 설탕 한숟갈 먹을때도 분석기에 분석해서 먹을 사람 같군요.. 그냥 먹으면 될 것을..
무슨 말인지는 충분히 아실듯..
말도 안되는 딴지를 거는 누구 때문에 다른분 심려 끼친것 같아 죄송할 따름..
조용히 지내다 이게 먼일인지.. ㅡ.ㅡ

(2002-04-10 11:17:13)
eirth
(210.117.147.133)
여보시오들..
특히...모님..
소음과 발열에 관해서 상당한 수준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상당히 보기 거북하군요..
무슨 소비지 대표하는듯한 인상도 보기 좀 그렇고..
(나도 소비잔데..)

지금 요거 절대적인 차이를 나타내자는겁니까?
아니면 파워들의 상대적인 차이를 보자는겁니까?
교정을 했던 안했던 어차피 상대적인 차이를 보기때문에(절대값을 측정하자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동일 측정기로 측정을 했다면 별 무리가 없다고 보여지는군요

아닐까요?
어차피 데이터 오차는 있는거고..
소음의 정도와 어느정도의 열이 나는지 대략 알자고 하는거지 무슨 제품연구소도 아니고...소음 정확히 몇, 발열 정확히 몇도...?
여기가 무슨 제품 개발소입니까...
지적도 좋지만...적당히 합시다...
다른 사람들도 좀 생각하고...
ㅡ.ㅡ....

(2002-04-10 11:05:29)
ds4nmf
(203.254.164.57)
데이터의 생명은 실뢰도입니다.

신로도는 교정 성적서를 통해서 얻어집니다.

자신이 실험한 데이터를 다른사람에게 보일때는 당근 실뢰성이 필요하죠!

실뢰성 없는 데이터로 어쩌구 저쩌구 혼자 떠들면 관계없지만....

이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싸이트에 소음어쩌고 온도어쩌고 하는 제목으로 벤치했다고 결과를 운운하는건 이곳(테크노아)에 오는 사람들(소비자)를 우롱하는것밖에는 안됩니다.

기사의 데이터를 믿거나 말거나 You(허접 소비자)의 판단이지만...

여타의 소비자의 판단을 흐리는 허접 기사는

공계사과와 함께... 삭제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2002-04-10 11:04:53)
eirth
(210.117.147.133)
아래의 허접한 소비자들이라...
님은 얼마나 대단한 소비자길래?

헐...

(2002-04-10 13:22:29)
eirth
(210.117.147.133)
이상한 논리라..
물론 실험 데이터 중요합니다.
정확성도 중요하고.
하지만 지금 한 벤치는 그런것 보단 상대적인 것이라는걸 말씀드릴것 뿐입니다.

님은 파워유저인지 모르겠지만 저같은 일반사용자는 그 정도로도 아..이정도구나 라고 알수 있다는 뜻이지요.

솔직히 아무런 소음없는 곳에서 크기가 어느정도다 라고 수치적 표현해봤자 대부분 모릅니다.
비교를 해야 알죠
이정도 소음은 이러이러한 거하고 비슷하다.

실험은 탄력성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엄격한 소음관리가 필요한곳이라면 그곳에 맞게
일반 사용자를 위한거라면 또한 거기에 맞게

그리고 실험결과를 믿던 안믿던 그건 님의 판단입니다.
실험결과를 믿으라고 한적도 없고 옳다고 한적도 없습니다. 다만 상대적인 차이를 나타낸것이므로 별 문제가 없을거라고 말했을 뿐입니다.

또한 이곳을 비롯한 대부분의 벤치사이트들은 일반적인 내용을 비교하여 알려주는 곳이지 어떠한 한 분야(소음, 발열, 기타..)를 전문적으로 하는곳이 아니므로 어느정도 이해하고 읽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제 말이 틀렸나요?
소음측정한다고 소음측정 전문가 초빙하고 전문 기기 다 구비해서 무소음인 환경에서 측정을 해야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엄격한 소음측정을 위한 실험이 아니라면...말이죠.

내용이 틀린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 지적하는걸 누가 뭐라고 합니까? 그건 좋은일이죠.

하지만 뭐하러 했냐...틀렸다..벤치 지워라...소비자 우롱한다..(뭘 우롱했길래?) RPM왜 직접 측정안했냐..
기타 등등...요런건 딴지로 밖에 안들린다는겁니다.

어느어느 부분이 이러한 점이 좀 부족한것 같으니 보충해줬으면 좋겠다라는 글은...별로 없군요.
(그런점에서 님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실험의 정확성을 높일지 잘 알려주셨더군요..너무 전문적인듯해서...그렇죠..)

삼천포로 빠졌다..글이 난리가 아니군요..
쩝..그럼 이만...난 일하러...


(2002-04-10 13:20:25)
baramdug
(61.84.55.66)
하도 딴지가 많아 놀래서 하나하나 읽어봤는데 뭐 나름대로 강구한 방법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실제로 소음 측정이 말로만으로도 가능한 것도 아니고...
딴지 거시는 분들이야 나름대로(나름대로가 아닌 엄청난) 전문성을 요구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곰곰히 생각해봐도 적절한 환경 찾는 일이 그리 쉽지는 않더군요..
여담인지 모르나 다들 잡아먹으려고 글 적으시는 분위기 같기도 하고.. 그냥 밑에 몇분이 적어주신 글 짬뽕해서 자기 글처럼 적으며 왠지 아는척 감정적으로 적는 듯한 느낌도 드네요.. 저도 나름대로 학교 다니면서 공부 학생이지만요..
다른 건 둘째치고 딴지글 읽으시면서 읽으시분들이 테스트 결과를 간과는 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온도 테스트의 경우는 신빙성 있고 충분히 잘된 테스트이기 때문입니다. 소음의 경우는 약간 안맞는 경우라 할 수 있지만 리뷰어로서는 나름대로 최선의 선택인것 같구요..(결코 잘했다는 건 아닙니다.. ^^)
암튼 저로서는 꽤나 도움이 되었습니다...
상당히들 소음에 민감하신데.. 저로서는 실제적인 발열에 흥미가 가는군요..
히로이찌가 생각보다 상당히 높네요.. 크..
사버리고 말았는데 조그만 참을 것을...
암튼 수고하셨습니다..
나중에는 딴지 없도록 좀더 노력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2002-04-10 09:42:50)
sschol74
(218.151.87.207)
논쟁이 마치 소비자의 판단을 흐리려는듯...

테스트 한분은 여기 질문도 제대로 소화못하고

마치 본인이 잘한듯 이야기 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하면되지 결과가 잘한듯 이야기하는것도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이 기사는 삭제하는게 나을듯 하군요.
잘못된 실험이 명백합니다.
잘못된 환경에서 대충된 결과를

어쩔수 없는 환경이어서 그랬다고 말도 안되는
핑계뿐이군요.

질문하신분들이 가르쳐주는것을 이제 겨우 하나씩 알아가는것도 문제이고

독자가 기대한것은 객관적인 결과와 제품의 장단점을 기대했는데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대로 한다고 했는데 능력이 안되는 필진이 일을 하려니 수준이하의 벤치가 된것 같습니다. 민감한 분야의 벤치를 할때는 외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객관적인 결과를 얻는데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2-04-10 09:28:19)
laptime
(61.84.55.66)
dBA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a
지적 감사합니다.. ^^

Laptime입니다...

(2002-04-10 08:57:05)
laptime
(61.84.55.66)
맞는 말씀이십니다...
제 잘못이 가장 큰것 같네요... 장소 선정 문제는 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심사숙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소음 측정이 그리 만만히 볼 일은 아니더군요.. ^^
다른 소음 측정하시는 분들이 고생하시는 점 미약하게나마 조금은 느껴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

Laptime입니다..

(2002-04-10 08:55:54)
ds4nmf
(203.254.164.57)
말로만 했다고 하는게 아니고....

만약에 정말 했다면 소음결과에 dBA라고 표시해야 합니당.


(2002-04-10 08:55:01)
ds4nmf
(203.254.164.57)
하드 소음인지 아닌지는 그렇게 알았어도... 그 소음이 파워쪽으로 세어나오는지 안나오는지를 분석해봤냐는 질문입니당! 어떤게 그런 결론을 내렸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케이스 설계하는데도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2002-04-10 08:50:42)
yarn75
(211.229.113.100)
저도 역시 소음 문제에 대해서 조금
방음시설이된 방에서 측정하는것은 무리인것 같지만
대도록이면 무소음에 가까운 시스템에서
파워의 소음을 측정했으면 좋았을것입니다
그리고 소음측정에서 1M정도에서 소음측정도 있었면
우리가 실제로 사용하는 컴퓨터와의 거리는
1M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탐스하드웨에서 쿨러 소음측정에서 본것입니다
탐스에서 소음측정할수있는 방이 없어서
나무 상자같은 곳에 주변으로 흡음재로 도배를한것을 만들어서 그 안에 컴퓨터를 설치하고 소음을 측정한것을 보고 정말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적이 있습니다

또 위에 정도는 안되어도
저도 팬을 여러종류를 아주 많이 많이 ^^ 구입해본 사람입니다
그래서 느낌는 점은 실제 사용하는 시간이 새벽인 저로서는 실제 구입시에 매장에서 작동시켜서 소음도 들어보지만은 실제로 사용하보면 소음이 심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사무실 같은 곳은 아니지만은 보통 소음 경도가
20dB이상인것에서 들어보는 소음과 조용한 새벽시간에
집에서 사용하는것은 너무 차이가 심한편입니다.

대도록이면 무소음에 가까운 실험환경에서 테스트를 했으면 객관성에 아무런 소리를 할수가 없겠지만은

이곳에 벤치들은 옛날부터 소음측정에서는 정말 꽝이라고생각했지만은 이번 역시 -_-

소음측정문제에 대해서 최소한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대도록이면 조용한시간이나 장소에서 시험을 해주십사하는 부탁입니다


(2002-04-10 00:48:49)
ssibal28
(61.98.114.241)
벤치하신분잘못이 아닌거 같아욤~
어느것은 실수나 잘못은 했겠지만...

방열판이 작거나~ 부품소자가 다르면...
다같은 방열판을 달고 소자두 빼서 똑같은걸로

바꿔낄수없자나욤~ ^^*
글구 벤치하신분이 방열판작은거 일부러 쓴것두

아니궁... 그것은 파워서플설계자한테
따지시고요~ ^^;;

벤치하시는분 불쌍해 보여욤.. ㅡㅡ;;
정보를 주려다가... 이번벤치에서는 오히려...

특히 XXBEE 인가는 완전히 벤치하나 뜨면
그거 따지는 리플만... 이걸왜했냐는둥...

꼭하드코어만 벤치를 보는게 아니자나욤...
초보자들에게는 유용할테고...

이걸 왜

(2002-04-09 21:57:50)
daidai
(211.201.20.15)
그대로인데요?

수정안된게 아닌지요.--;

4번째인데.--

(2002-04-09 21:51:29)
laptime
(61.84.55.66)
하드의 소음이 파워 팬으로 흘러나오는 것을 알아낸다는 것에 대해 놀라시다니 의외내요.. ㅡㅡㅋ
하드 전원 끼고 확인해보고 빼고 확인해보면 간단하게 알 수 있는 것을 경지까지 운운해가시며 칭찬해 주시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a

소음 측정의 기준에 대한 글은 제가 내일 추가한다고 밑에 답변에 적었으며 A-웨이팅으로 측정했다고 적었습니다.. 휴...

계속 같은 답변이니 힘드네요.. ^^
그리고 소음 측정이 정밀할수록 좋은것인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저희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한 측정방법이였습니다..

솔직히 말해 펜 몇개 측정하자고 몇백만원짜리 기기를 저희가 구매할 여력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제여건을 떠나 제가 글을 쓸때는 일반 사용자가 편하게 알 수 있도록이지 전문가적인 환경에서의 요구치를 알려드리려 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전공이 소음과 진동이시라니 저희가 나중에 소음이나 진동에 관련하여 기사 작성할때 메일 드리겠습니다. 그 때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Laptime입니다.

(2002-04-09 19:53:43)
ds4nmf
(203.254.164.57)
물론 전공분야가 진동과 소음입니당.
하드에서 나는 소리가 파워로 세어나온다는걸... 그냥 귀로 들어서 알아냈다면... 완전... 소음과 진동에 완전 경지에 오른 사람입니다.

하드에서 나오는 소음의 주파수 분석을 해보신적이 있으신지 물어보고 싶구요!

펜어서 나는 소음에 관해서도 분석해보셨는지.. 요! ^^물론 사진에 나온 간이 소음측정계로 측정해도 되지만... 좀 정밀한 측정을 해서 소음 측정했다고 해야 되지 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좀 심하게 이야기하면... (그렇게 측정하고 소음 측정했다면 돌맞습니당!) 정말 잘 모르는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측정환경에서 암소음이 30dB정도 나왔고... 측정이야 어떻게든 측정된 값이 나왔다면... 서로 어떻게 계산해야... 실제 측정하고자 하는 물체에서 나온 소음이라고 할 수 가있는데... 그러한 계산없이 조용한곳(30dB)에서 측정한 결과 얼마이다.
라고만 하면... 측정하는 장소마다 소음레벨이 달라지기때문에... 계산을 해야죠! ^^
소음을 측정이나 해본사람인지 의심 스럽습니당.

그리고 소음계에 스위치들이 많이 있는데... 주파수 웨이팅은 어떤 모드로 했는지는 나와있지 안더군요!

결과소음치를 그냥 dB라고만 표시하는것 봐도 주파수 웨이팅이라든지 하는데에 전현 지식이 없다는걸 알 수 있는 벤치테스트라고 할 수 있군요!

단위가 dBA라면 몰라도... ^^

다른쪽은 모르겠는데... 정말 허접의 극치라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당. 다음부터 소음이라는 단어를 테스트에 넣을때는... 좀 알고 넣자고요!

제 글이 좀 심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이런 여러사람들이 보는 공식정인 싸이트에서... 말도 안되는 데이터를 가지고 왈가 왈가하는건... 소음진동을 전공한 저로써는 참을 수 없어서 하는 말이니... 너그러히 용서 바랍니다.

(2002-04-09 19:44:47)
laptime
(61.84.55.66)
읽으시면서 부족한 점이 많으셨겠지만 나름대로 답변해드렸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좀더 심사숙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괜히 피곤하게 만들어 드린것 같군요...

Laptime입니다..

(2002-04-09 19:25:49)
gipple
(61.84.55.66)
그래도 고급 제품이라 생각했는데..
(개인적으로 별로 였다곤 생각했지만...)

발열도 2번째로 높고

소음도 1위고...
(어찌 팬두개 단 제품과 소음이 똑같지?)

순위는 없지만

결과만 놓고 본다면....--;

꼴지: 시소닉
꼴지에서 2등: 에너맥스(허걱.. 이거 쓰고 있는디..)

쩝...

히로이찌는 자신의 색을 가진 듯하고..

델타는 역시 세계에서 인정할 만한 것은 같고...-_-a

세븐팀이 의외군요..

위 결과로는 1등줘도 욕먹지 않을 듯한데...--;

테크노아 유저들한테도 안좋다고 이야기 했었은데..

이미지 대변신입니다. -_-;


p.s.
전압 이쪽으로 추가 테스트 있으면 좋겠네요.^^
파워 구입 기존 선입견이 많이 바뀌는 기분임다.


(2002-04-09 19:25:15)
laptime
(61.84.55.66)
휴.. 중복 답변이 많은것 같으니 중복은 회피하겠습니다.. ^^; 죄송합니다.. (^^)(__)

부하량은 주는 것은 알아보니 별도의 서지라는 기기가 있어서 가능하더군요. 서지를 통해서 수치 판별 가능한 부하를 주는 것이 가능하지만 테크노아에는 그러한 기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winamp, powerdvd, windows media player를 실행했습니다.. 물론 이러한 시간차에 따른 오차는 어느정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40분씩 3번에 걸쳐 테스트하는데 있어서 이러한 오차는 그다지 없을 것이라고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서지를 이용한 부하를 주었을경우 실질적인 컴퓨터 사용시의 부하는 어느정도인지 측정이 힘들다는 생각을 했으며 일반 사용자들이 자주 사용한다고 판단한 프로그램들을 실행한 것이였습니다.
자세히 말씀드리면 winamp를 통해서 물리적인 첫번째 하드에서 mp3를 불러 실행했고 dvd-rom을 통해서 powerdvd통해 dvd를 실행했습니다. 그리고 물리적인 두번째 드라이브를 통해서 windows media player를 통해 동영상을 실행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내일 글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잘못입니다.. ^^

암소음에 대해서도 그다지 할말이 없네요..
저 나름대로는 최대한 조용한 곳을 구한곳이였기 때문입니다.. ㅡㅡㅋ
물리적인 실험도 마찬가지지만 기본적으로 3번은 테스트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이러한 것이 입각해서 테스트를 했구요...
데이타 조작이라? 음...
솔직히 조작하고 싶은 마음 없더군요.. 해야될 일도 아니지만 조작이라고까지 운운하시는 것은 상당히 기분이 나쁘네요..
하지만 환경에 대해서 제대로 명시하지 못한 것은 저의 잘못입니다. 죄송합니다..

Laptime입니다.. ^^

(2002-04-09 19:24:36)
plark
(211.205.247.57)
충분한 답변이 되네요...ㄳ
그럼...오늘 이만 로그아웃 하렵니다...

(2002-04-09 19:19:22)
plark
(211.205.247.57)
많은 고민을 하신 것도 모르고, 이렇다 저렇다
말한 제가 부끄럽네요...

앞으로 더 좋은 글 마니마니 보여주세요...
답변 감사합니다..좋은 저녁 되세요...^^*

(2002-04-09 19:17:34)
laptime
(61.84.55.66)
자존심 세우는 것은 아니지만요.. ㅡㅡㅋ
제가 테스트할때는 파워 소음이 제일 적었습니다. --a
저랑 같은 경우 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케이스를 닫은 상태에서 그냥 귀로 들었을때 파워 소음이 제일 크게 느껴졌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하드 소음이 파워 팬쪽으로 흘러들어오는 소리더군요.. ㅡㅡㅋ
역시 미비한 답변이네요... ^^

Laptime입니다..

(2002-04-09 19:17:01)
plark
(211.205.247.57)
시퓨쿨러와 하드와 시디롬의 소음때문에
파워팬 소음이 잘 안들린다고 하셨는데요...

실제로...저는 시퓨소음 저법 많이나구요..
하드는 잘못샀는지 운이 나쁜지...하드 깨질듯 합니다.

그런데, 파워팬의 소음이 제일 큰 이유는 뭘까요...
(참고로 저는 5-6 가지의 파워중 지금것이 가장 조용합니다...에너맥스 신형)

그것은 시퓨소음은 케이스 속에 있어서 그럴 수 있구요...(사실 이건 소음이 좀 있습니다.)
하드. 시디롬 이런건...돌아갈때만 잠깜씩 들립니다.

당연히 파워 소음이 많이 거슬리는거 아닌가요?
(단, 소음에 민감한 사람에 한해서요....^^;;)
저는 소음에 별루 신경 안쓰여요...사실...
그래서 시끄럽게 그냥 쓰고 있어요...

결론적으로...분명, 소음이 다른소리에 묻혀서 신경
쓰이지 않는것은 아니라는 거죠....

p.s. 따지는건 아닌데...독자에게 이런식으로
자존심 을 세우는 건 별로 보기가 않좋아요...

(2002-04-09 19:13:46)
laptime
(61.84.55.66)
실제 사용하데 있어서의 소음은 상당한 차이가 일어납니다. 제가 테스트한 결론과는요.. 인정합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리뷰글에 적었습니다..
같은 온도를 맞춘다는 것은 저의 능력으로서는 의외로 힘든일이였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방열판만을 이용한 cpu운용이나 하드의 소음을 줄여보려고 해보았지만(뭐 수건 감싸기나.. ㅡㅡㅋ 뽁뽁이(?)로 감싸기 등등..) 이럴 경우 내부 온도가 상승않아 각 파워 서플라이 냉각팬이 기본 rpm 평균 1600rpm정도(1600rpm은 각 파워 서플라이 회사에 문의하여 들은 정보입니다. 물론 히로이찌 제외하구여.)밖에 돌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변경이겠지만 최대 rpm으로 측정을 한것이였습니다.
나름대로 무소음 환경에서의 소음 측정방법을 강구해보았지만 그리 썩 좋은 결과를 얻어내지는 못했습니다.
만족스러 답변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

Laptime입니다..

(2002-04-09 19:13:42)
laptime
(61.84.55.66)
맞는 말씀입니다. ^^
물리적으로 붙어있더라하더라도 소자와 방열판간의 온도차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제가 명시는 안했지만 모든 제품이 소자와 방열판간에 젤로 연결해 놓았습니다. 즉 어느정도는 물리적으로 연결했다는 것이되죠.
세븐팀이 직접 닿아있지 않느냐?라고 질문하시는 것 같은데요.. 세븐팀또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장 꼼꼼하게 연결된 것은 텔타 파워였습니다.
그리고 파워 내부에는 기본적으로 방열판이 2개씩 있습니다. 저는 그중 중앙의 것을 선택했으며 표면보다는 내부에 부착하여 테스트하였습니다..

Laptime입니다..

(2002-04-09 19:07:54)
leekee11
(218.151.87.210)
1. 3cm의 거리에서 측정하신것이 잘못되었습니다. 팬의 영향을 받는 거리를 최소한 벗어나야 합니다.

윈드스크린을 사용하더라도 바람의 영향을 완전히 벗어날수는 없습니다.

2. 팬의 소음과 온도와 같이 실험하신 의도는 잘하신것 같습니다. 그러나 부하량을 주는 기준이 주관적 이시군요. 전원부에 객관적인 부하를 주는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실험에 중대한 오류를 범하신것 같습니다.

3.팬은 전원부에 가해지는 부하량에 따라 가변적 또는 일정한 속도로 회전하여 열을 방출하게됩니다. 그러니까 부하량이 많을때 적절하게 동작하는 팬이 우수하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발열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당연히 컴퓨터가 다운된다든가 하는 일이 발생하겠죠.
부하량을 일정하게 해주는등의 실험준비가 아쉽습니다. 이런면에서의 언급은 전혀 없습니다.

4. 실험하신 사무실의 설정은 잘못된것입니다.
암소음이 32dB 라면 안하느니만 못한 환경이군요.
팬의 소음이 일반적으로 컴을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암소음 레벨이하일것입니다.
분명히 다른 기기의 소음이 복합적으로 측정된것 같군요.

실험시 몇번의 반복실험등의 언급도 없고 주먹구구식의 실험입니다. 억지로 데이터를 조작했다는 생각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소음에 관해 문외한이신 분이 실험을 한것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뭏튼 판단은 소비자의 몫이지만 제 판단에는 분명한 오류입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재실험을 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2002-04-09 19:05:29)
plark
(211.205.247.57)
윈드커버는 제가 깜빡 했네요...(죄송)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건...안쪽에서 하라는 말이
아니구요...바람을 직접 받지 않는 쪽에서..

약간 비껴놓으면 될듯 싶은 생각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사실, 그것보다...더 중요한건
최대소음 모드로 하고 측정하신 것이 문제인듯 싶네요

최대소음 모드에서는 시끄러운데...
실제 사용에서는 조용한 게 있는 반면에...

최대소음 모드에서 다소 조용하더라도...
실제 사용에서 똑같이 다소 조용하기만 할 수도 있잖아요....
이점은 실 사용 환경에서 시퓨,하드 등의 소음을
배제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었나요?저는 그렇게
한 적이 있습니다. 가능합니다.(쿨러 없이 돌아가는
시퓨로 테스트 해 주셨더라면 좋았을걸 그랬습니다..)

그리고, 다른 소음은 멀고, 각각 제품에 전제조건이라서, 상대비교는 가능할텐데요..그냥 돌아가도...

(2002-04-09 19:04:56)
laptime
(61.84.55.66)
사용자들이 저소음이라 정평했다고 해서 결과치까지 동일하게 나오기를 바라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요?
개개인의 소음에 대한 평가는 주관일 수 밖에 없습니다.
시소닉의 경우는 이미 글에 적었지만 내부 온도 상승이라는 폭이 큰 제품에 속합니다.
그리고 이 rpm에 대한 문제는 리뷰 글에도 명시했던 것이니 꼼꼼히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
저 개인적으로는 소음에 대한 것은 개인차이니만큼 그 차이가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팬을 돌려도 '이게 조용해'라고 해버리면 그 소리가 작게 느껴지게 되고 '그건 조용한 팬이군'이라고 판단해 버린다는 것이죠.
물론 시소닉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결론부에 잠깐 명시했지만 시소닉을 실제 사용할때 소음은 적은 편이였습니다. 물론 그런 저소음은 낮은 rpm에서 비롯된 것이였으며 계속 내부 온도는 상승해렸지만요... ^^

Laptime입니다..

(2002-04-09 19:00:01)
plark
(211.205.247.57)
아래글 꼼꼼히 읽어본 후에 글을 쓴 것입니다.

좀 다른 말을 하고 싶어서 쓰다보니...
같은 말도 하게 되네요...

절대 혼동하지 않았구요...
만약, 파워 내의 방열판이, 열이 많이 나는 곳과
직접 닿아있지 않다면,,,,당연히 방열판 온도는
낮겠죠?

그러면 이건 쿨링 능력이 좋은건가요? 나쁜 건가요?

당연히 온도는 낮은 텐데요...
(몇개의 방열판중 어느 부분으로는 열이 전달될 수도
있겠지만요...)

(2002-04-09 18:56:43)
laptime
(61.84.55.66)
심한말은 아니였습니다.. ^^
역시 같은 말 반복같군요..
아래 윈드 커버를 사용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소음에 있어서 바람 부는쪽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파워 서플라이는 공기가 외부로 나갑니다.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소음 역시 외부로 나가는 쪽을 측정했으며 오차를 최대한 줄이고자 윈드커버를 사용했습니다. 바람이 안 받는 쪽에서의 측정은 윈드커버 사용하고 체크하는 것보다 더 신빙성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최대 rpm상태에서의 측정은 저도 약간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인정할 것은 해아죠..)
하지만 같은 온도를 만드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였으며 설령 온도를 맞춘다 하더라도 파워 서플라이의 쿨링 팬의 소음이 큰편도 아니라서 하드나 cpu팬 소리에 묻혀 제대로 측정이 불가능했습니다.(개인적으로 파워의 온도센서을 불로 지저(?)볼까도 생각해 봤습니다...

소리의잡담입니다...

(2002-04-09 18:53:25)
laptime
(61.84.55.66)
아무래도 같은말 반복인것 같습니다.. ㅡㅡㅋ
각 재품마다 방열판의 크기나 재질이 모두 틀립니다. ㅡㅡㅋ 하지만 이러한 것은 제품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방열판은 파워 서플라이 내부에서 발생하는 온도에 대해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자신의 온도를 받아드려 발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죠.
이러한 발산하는데 있어서 파워 서플라이 내부 중요 부품에서 발생하는 부품의 열을 받아들립니다.
그래서 방열판을 측정한것이였습니다.
뭐 저의 말이 설득력이 없고 벤치도 꽝이라고 느끼셨다면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꽝이면 꽝인거겠죠.. 저 나름대로 계속 노력하는 수 밖에는여.. ^^

센서와의 열원관계에 대해서 설명하였는데요..
CPU처럼 한곳에서 발생하는 것이 파워 서플라이는 아닙니다.. ㅡㅡㅋ
CPU와 혼동하신 것이 아닌지요..
물론 오차는 어느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리 큰 오차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Laptime입니다.. ^^

질문하시기전에 아래 글 미리 읽으셨다면 글 적는 수고는 없으셨을텐데.. ^^

(2002-04-09 18:48:54)
plark
(211.205.247.57)
저소음이라고 정평이 난 시소닉의 소음이 제일 크다니
말이 됩니까?
신형텔타도 시소닉 보다는 소음이 크다고 많은
분들이 그러더군요....(이건 사람에 따라 다르죠)
분명, 구형 텔타는 시소닉보다 소음이 크죠...

그런데 엄청난 소음의 차이는 과연 무슨 뜻일까요?
바로 잘못된 설정과 잘못된 테스트라는 것을
증명하는것이죠

****아래에도 모두들 잘못하셨다고 난리가 났군요
분명, 다시 하셔야 겠군요...


너무 심하게 적은점 죄송하게 생각하구요...
많은 독자들이 오해할 소지가 충분한 글에 대해..
잠시 흥분을 하고 말았네요...^^;;

앞으로도 유용한 벤치 부탁드리면서....그럼...

(2002-04-09 18:45:08)
plark
(211.205.247.57)
발열 테스트에서, 공기의 온도를 잰 것은
좋은 선택 같습니다...

그러나, 방열판의 테스트라니....이런...

방열판은
방열판이 장착된 상태에 따라서
또는, 재질이나 크기에 따라서
또는, 센서와 열원과의 거리에 따라서

천차 만별이겠죠???

그래도, 소음테스트 보다는 봐줄만 합니다.

(2002-04-09 18:37:47)
plark
(211.205.247.57)
파워서플라이의 소음을 테스트 하신건지,
파워서플라이의 팬의 소음을 테스트 하신건지...

사실 팬이 소음의 전부라 할 수 있지만,
왜, 실제 나는 소음을 테스트 안하고
최대로 나게 하셨는지 궁금하군요...

만약, 무소음 모드 기능이 포함된 파워였다면,
무소음을 제거하고 테스트한 격이 된 듯하네요

그리고, 소음은 바람 안받는방향에서 5cm 정도
떨어져서 재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어차피 다른 소음은 동일한 조건일 테니까요...
상대비교는 될텐데.....

(2002-04-09 18:34:50)
laptime
(61.84.55.66)
케이스 오픈 여부는 당연히 닫힌 상태입니다..
설마 오픈한 상태에서 테스트 했을 것이라고 상상하셨을 줄은... ㅡㅡㅋ
오픈된 상태에서 테스트한것이 아니냐라는 말씀은 좀 당황스럽기는 합니다.. 쿨럭.. 왠지 말 꼬리 잡기 같기도 하고.. 하지만 분명 환경에 대해서 제대로 명시하지 않은 저의 잘못이니 테스트 환경에 대해서는 제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해당 소자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소자의 경우 물론 방열량이 상당합니다. 테스트에 대한 대략적인 방법 결정시에 소자에 대해서 테스트하는 것도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파워 서플라이의 발열은 기본적으로 방열판에 젤형태나 공기 전달로 열이 전달되는 만큼 방열판은 파워 서플라이의 온도에 어느정도 근접한 온도를 가질 것으로 판단하여 방열판만을 측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정말 열어놓고 테스트 했을것이다 라고 상상하시는 분이 계실 줄은.. ㅡㅡㅋ 의외네여.. 쩝..

Laptime입니다..

(2002-04-09 17:58:29)
laptime
(61.84.55.66)
위에 어느정도 답변을 해드린상태이니 참고가 되시리라 생각됩니다.(왠지 하지만 shincs79님의 질문에 부실하게 회피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기도하네여.. 죄송합니다.. ㅡㅡㅋ)

일반적인 기기의 제품명 명시를 말씀하셨는데요.. 음.. 솔직해야겠죠? ^^ 소음에 대해서 나름대로 알아본다고 했지만 역시 지적이 많군요.. ㅡㅡㅋ
제가 테스트한 기기는 TES 1350A로 테스트시에는 윗글에 답변해드린대로 A-웨이팅으로 셋팅하고 측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소음실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있는 주변에 그다지 조용한곳이 없더군요.. ㅡㅡㅋ
그래서 다들 퇴근하시고 전자기기 다 OFF시키고 테스트를 하였고 이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을 것 같아 사무실의 기본 dB를 측정하여 알려드린것입니다.
전문적인 테스트 룸에서 하시면 되지 않느냐라고 지적해주셨는데요.. 음.
어느정도의 결과치를 요구하시는 것인지는 알것같습니다만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는 환경에 나름대로 근접해 보려는 의도 또한 있었습니다. 이는 제가 테스트했던 컴퓨터 사양에서도 느끼셨을겁니다. 못느끼셨다면 저도 할말이.. ㅡ.ㅜ

변명이겠지만 좀더 좋은 환경이 되면 그곳에서 테스트해봤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

Laptime입니다.

(2002-04-09 17:52:33)
headhead
(210.22.19.130)
조금 잘 못 아셨군요.

사용한 소자가 아니라, 파워의 소자를 말하는 겁니다.

모든 파워가 같은 제품의 소자를 썼다는 겁니까?

그리고 방열판의 온도를 재면 그 전압소자의

온도를 재는 것 하고 다른 점이 어떤게 있을 까요?

차라리 그 소자의 data sheet에서 몇도까지 견디는

가를 리뷰에 올리는 것이 낫겠네요.

그리고 케이스를 열어 놓고 하신것 같은데, 그렇게

의미없는 벤치를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닫았는지 열었는지도 안 써있구요.)

열어 놓고 했다고 하면 정말 아주 의미 없는 일을

하신 것 같군요.

(2002-04-09 17:50:14)
laptime
(61.84.55.66)
간단하게 읽어주시기를 바랬던 것인데 너무 심오하게 나오시니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
저의 준비부족이기도 하니 죄송할 따름입니다..
몇가지 지적을 해주셨는데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에 사진은 이렇게 테스트했다가 아닌 이 기기를 이용했다입니다..
테스트시에는 윈드커버(노래방 마이크 덮개 모양)를 사용하여 테스트하였습니다. 물론 바람에 의해 소음이 증가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말씀드린대로 파워서플라이의 소음은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1m의 거리를 둔다면 거의 들리지 않는다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근접하여 측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소음증가는 테스트 글에서 이미 말씀드렸습니다.(물론 이에 대한 오차는 분명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최소화하고자 윈드커버를 사용하였습니다.)
말씀하신 웨이팅의 경우는 A-웨이팅을 선택하여 측정하였습니다..(사진은 그냥 기기 사진입니다.. 그리고 사진를 잘 보시면 A-웨이팅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ㅡㅡㅋ)
간단한 답변이지만 어느정도 해소는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주파수의 경우에는 제가 드릴 말씀이 없네요.. 솔직히 주파수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였기 때문입니다..

Laptime입니다...

(2002-04-09 17:44:07)
laptime
(61.84.55.66)
물론 테스트시에는 같은 소자를 사용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테스트하는데있어 방열판의 면적에 따라 온도의 고저는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열판의 면적은 제품상의 특징이지 벤치에 있어 일괄적으로 통일해야할 문제가 아닙니다..
히로이찌가 가장 작은 방열판을 지녔는데 그렇다면 이는 히로이찌는 제작사에 나름대로 자신들은 발열이 적다는 것을 의미한것이 아니였을까여? 실질적인 결과는 다르게 나왔지만요.. ^^
그리고 측정부위에 있어서는 나름대로 통일된 기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불만을 가지실것 같아 방열판 온도 뿐만이 아니라 배출되는 공기의 온도 또한 측정한 것이였습니다.
제품에 따라 바람의 세기가 틀리며 방열판의 모양이 틀린데 방열판에 같은 바람이 불어주기를 원하시는 것은 약간은 이상하지 않나 싶네요..

Laptime입니다..

(2002-04-09 17:33:22)
musique
(210.115.9.77)
소음 테스트를 3cm 거리에서 그냥 소음계만 대고 했군요. 사무실 암소음 문제도 해결이 안된 상태인 것 같고 말이죠.
가장 큰 문제는 3cm 거리면 팬의 바람이 그대로 소음계의 마이크에 닿게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소음계의 dB 값은 비정상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소음을 재려면 최소한 마이크 앞에 차단막(스튜디오에서 녹음할 때 마이크 앞에 대는 스타킹 씌운 듯한 막)이라도 놓고 했어야 합니다.

이건 너무 간단한 원리도 무시한(또는 모르는) 실험입니다. 궁금하면 집에서 헤드셋에 대고 있는대로 소리를 지른 것을 녹음하고(cooledit 등으로), 그리고 헤드셋에 대고 휘파람만 훅 불어본(마이크쪽으로 바람이 가게) 것을 녹음하고 파형을 비교해 보면 됩니다. 휘파람을 녹음한 것은 파형이 거의 모두 peak 값을 넘어가 있을 겁니다. 소리가 다 깨지게 되죠. 90dB를 넘는 비정상적인 값은 그런 결과(암소음 문제, 바람 문제)로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또 A-웨이팅과 C-웨이팅중 어떤 것을 사용했는지, 아니면 웨이팅이 없었는지도 얘기하지 않았구요. 일반적으로 C-웨이팅은 평평한 주파수 응답을 보이고(31.5Hz와 8kHz에서 -3dB의 감소 특성을 가집니다), A-웨이팅은 사람의 주파수 응답 곡선을 거의 그대로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기사에 딸린 사진으로만 보면 C-웨이팅인 것 같은데, 그렇다면 주파수 응답은 사람의 청취 특성과는 상당히 다릅니다.

결정적으로 소음 분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주파수 분석이 없습니다. 소음 측정의 목적이 결국 사람한테 얼마나 시끄럽게 들리는가 하는 것을 분석하는 것인데 그렇다면 사람의 가청 영역중 가장 민감한 3-5kHz 대의 잡음의 음압이 얼마나 되는지를 밝혀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분석은 없군요. 50Hz 영역에서 물리적인 크기로 100dB가 나왔다고 해도 그 소리는 3kHz 대역에서의 50dB보다 작게 들릴수 있습니다. 사람의 청취 특성이 모든 주파수에 걸쳐서 평탄하지 않기 때문이죠. 주파수 분석 그래프도 없이 단순히 90dB니 50dB니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민감한 사항인 소음과 발열을 벤치마크 하려는 시도는 좋았지만, 좀 더 치밀한 준비를 했어야 했던 벤치마크입니다.

(2002-04-09 16:37:40)
shincs79
(218.151.87.207)
소리는 공기라는 매질을 통해 귀로 전달됩니다.
3cm 앞에서 측정하였다는 것은 바람의 영향을 받을수
있다는 말이죠..

또한 팬앞에 마이크를 설치하였는지 아닌지도 알수없고 어떤 기준에서 측정하였는지 알수 없군요...

무향실의 조건이라면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물론 가까이 놓고 실험해도 상관이 없겠죠.

그리고 일반적 전자기기의 팬은 어느 회사것이던지. 30dB 이하의 소음을 일반적으로 초기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무실이 32dB에서 암소음을 가지고 있는곳에서 측정을 하다니요?

그리고 소음계의 셋팅을 어떤 웨이팅을 했는지도 안쓰여있고 모르고 하신것으로 보이는군요..

실험을 실제로 하긴 하신것인지??

제가 보기엔 그냥 지어낸것 같군요.

객관적인 실험은 무향실 또는 반 무향실에서 실험을 해야 합니다.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글이 수준이하 입니다.

테크노아 필진에 소음 전문가가 필요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외부전문가의 도움이라도 받고 하시는게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게 아니라면 자료라도 한번 읽고 하셨으면 모두가 공감하는 결과가 되지 않았을까 하네요.

요즘 소음에 아주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것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시설이 필요하기에 일반인들은 측정이 힘들게 됩니다.
이번 기회에 공인된 시설에서의 측정을 테크노아에서 공정하게 실시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참고적으로

소음 측정은 다음의 기준에서 행합니다.

ISO 3745: 1977, Acoustics - Determination of sound power levels of noise sources - Precision methods for anechoic and semi-anechoic rooms

ISO 3740: 1980, Acoustics - Determination of sound power levels of noise sources - Guidelines for the use of basic standards and for the preparation of noise test codes

(2002-04-09 15:45:56)
headhead
(210.22.19.130)
먼제 방열판의 온도를 재셨다고 하는데,

방열판에 붙어 있는 소자가 모두 같은 것인지 궁금

하구요. 또 방열판의 크기및 표면적에 따라서 방열

판의 온도는 변합니다. 더 큰 방열판과 면적이 큰

방열판을 쓴 제품은 온도가 낮게 나오죠.

또 방열판마다 같은 양의 바람이 가지

않을 겁니다.

측정하는 부위에 따라서 모든 제품의 순위가

바뀌리라 생각 됩니다.

별로 신용할 내용도 되지 못하는 이런 벤치를 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2002-04-09 15:20:56)
laptime
(61.84.55.66)
말씀하신데로 현재 판매되는 제품은 300BLP였습니다..
물론 이 제품으로 테스트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겠지만 제가 받은 제품은 301HR이였습니다.. ㅡ.ㅜ
300BLP는 GLOBE FAN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기회가 된다면 테스트해서 추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지금 사용하는 모델(테스트 모델이 아닌) 역시 301HR이며 조만간에 교체할 것이니 그때 제가 사용기란을 통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교체라기보다는 누군가에게 빼앗기기 직전이라는 의미가.. ㅡㅡㅋ)

Laptime입니다..

(2002-04-09 13:49:22)
laptime
(61.84.55.66)
쿨럭... 죄송 죄송 또 죄송.. ㅡ.ㅜ

Laptime입니다.. ^^

(2002-04-09 13:43:28)
laptime
(61.84.55.66)
정말 잘 찾으시는군여.. ㅡ.ㅜ
저렇게 큰게 틀릴 줄은. 쿨럭.. ㅡ.ㅜ
할말이 없습니다..

Laptime입니다..

(2002-04-09 13:42:45)
tomcat
(61.84.55.66)
4장 소제목중 두번째 '온도 체크 결과'가 '소음 측정결과'로 바뀌어야 할 듯 하네요.ㅋㅋ

(2002-04-09 13:38:04)
icedino
(211.218.21.117)
구형이 아닌지?

지금은 300BLP가 나오는데요...

HR모델은 선배형이 3년정도 쓰던거 지금 받아서

a/s받고 지금 제가 1년째 쓰고 있는 모델인데. ^^

좋은 테스트였지만... 세븐팀은 좀 맘에 걸리는군요.

그럼...

(2002-04-09 13:09:34)
bjk110
(203.229.235.159)
1페이지의 SMP 설명 부분에서는 교류 -> 교류가 아닌 직류 -> 직류가 맞을 듯...

(2002-04-09 12:39:44)
jat92
(211.244.251.102)
소음은 그렇다 치고
온도가 낮다고 좋은 제품이라니
허허..
70도이상만 안넘으면 아무 문제 없어요.

(2002-04-20 03:52:54)
iloveyou
(210.104.112.100)
그걸 사용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부럽군요,,
(2002-04-20 09:48:55)
pro6000
(211.244.197.125)
아마도 잘못 보신듯 그건 400와트 네여 ^^
(2002-04-26 02:50:28)
hope21th
(61.77.191.73)
거의 타업체 400~450 와트 짜리제품과 비슷하다니...
(2002-04-22 13:57:51)
gipple
(61.79.223.182)
그런 추측이 맞는지 틀린지 확인해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동일한 조건에서 저 정도차이라면 시소닉이 패배를 인정해야겠지요.

인위적 조작이 있던 것도 아니고...

(2002-04-16 13:33:32)
gipple
(61.79.223.182)
저~~! 전문간데요!

-->

저~~! 바보인데요!



옆에서 보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같습니다.-_-;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죠.

전문가일수록 다른 유저들도 한번더 고려하고 말씀을 하시는게 옳은 태도가 아닐련지요.

p.s.
'앤진' -> '엔진' 이겠죠?
어떤분야에 전문가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그로 인해 잃으신게 많은 것 같습니다.

(2002-04-16 13:29:29)
dogsa
(203.254.164.57)
참~~~! 별분이다.

컴파워뿐만아니라... 컴에 들어가는 각종펜들...
뿐만아니라... 정말 고가장비에 들어가는 펜들...

비행기는 타보셨는지... 쩝!
가끔은 비행기 앤진소음도... 실험합니다.

얼마전에는 펌프들도 해줬고...

저 밥먹고 살아가는 방법이 그런겁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컴들은 안정성이 좋은 써버급들만 사용합니다.

많은 데이터를 안정성 있고 빨리 돌려야 하기때문에..

예로 Hp 카약같은거... 2년전에 1000만원 주고 구입^^
데스크탑은 이런정도 사용합니다.


(2002-04-15 23:12:01)
jaehko18
(218.148.210.35)
제가 써보기엔 시소닉이 더 소음도 적고 발열도 적은 것 가던데욥...

정말 이상하군요...잘 이해되지 않네요...

우선 이론적으로만 봐도..시소닉이 더 낳은데요..

외장을 봐도 세븐팀이 더 소음이 많이 세나올것 같은데....

제가 세븐팀을 쓰다가 시끄러워서

시소닉으로 바꿨는데..

허헐...

(2002-04-15 22:13:40)
revofu
(61.35.177.13)
파워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파워의 전압의 균일성과 과부하시 안정성등 한마디로 파워의 주목적은 전기공급이지 소음이 아닙니다.단순히 소음측정 결과로 파워의 잣대를 정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또,측정 방법이나 여러 정황을 볼때 이문제는 클수도 있습니다.테크노아는 팬사이트가 아닙니다.공인된 벤치마킹자료를 이렇게 부실하게 낸다면 차후 벤치마크 관련기업들의 항의는 어떻게 감당하실려고 이러시는지...보통 파워는 상당히 민감한 반향을 가져옵니다.이제까지 여타의 파워벤치들이 나간후 곤욕을 치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파워의 구입기준에 타부속에 비해 벤치마킹에 영향이 큰점을 가만하면 이 기사가 너무 성급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소음문제는 준비가 힘들었다면 유저 테스트를 하셔서 상중하정도로 표기 하셨으면 더낫았을듯 하네요. 이기사는 신중히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물론 필자분의 유저들의 파워의 소음과 발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실려는 노력은 알겠지만 전문에 어디에도 단순한 소음/발열테스트라는 말은 없습니다.이는 오해의 여지가 충분해 보입니다.
(2002-04-12 09:45:33)
dogsa
(203.254.164.57)
소음과 RPM과는 깊은 관계가 있죠!

소음을 지배하는건 RPM이니...

그리고 온도를 지배하는건... 공기의 속도 입니다.

공기의 속도를 지배하는건 RPM이구요!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테크노아의 벤치한분만 모르는것 같음( 농담 ^^ )

물론 온도 쏘스의 초기 온도 도 중요하지만...

온도가 낮아지려면 많은 양의 공기의 흐름이 생명이죠!

그런데 어딜봐도 펜의 회전수를 측정한 구석이 없는 벤치네요!

위의 관계를 알고 쓰신건지 모르고 쓰신건지??

알고 쓸 수는 없겠죠!

그렇다면 모르고 쓰셨다는 이야긴데...

딱도 합니다. 그냥 가만히나 계시죠!

모르고 이런기사 올리니... 밑에서처럼 얻어맞고도

제대로된 답변한번 못하시는군요!

궁색맞은 변명만 늘어놓으시구! 참~~~~! 딱도 합니다.

딱해요! 딱해...

(2002-04-11 23:53:00)
dogsa
(203.254.164.57)
말하시는걸 보니... 참 딱합니다.

그냥 모르면 잠자코... 있는게 중간이나 가죠!

소음과 RPM과는 절대적인 상관성을 가지고 있는건

일반사용자들도 익히 경험을 해서 잘알고 있습니다.

이런 기초적인 예를 들어야 하나 모르겠지만...

선풍기를 천천히 돌릴때하고 빨리 돌릴때하고 어떨때

가 시끄럽습니까?

이런 사실은 일반적인 사용자도 다 알고 있죠!

사실이 이런데... 소음측정에서 정확한 RPM을 모른다

면... 소음실험의 의미가 없죠! 벤치실험하신분 헛고

생만 X나게 하셨내요! ^^

(2002-04-11 23:43:14)
dogsa
(203.254.164.57)
올려진 글을 읽어보니...
날카로운 질문에 답변을 못하시내요! 테크노아에선!^^

그리고 테크노아에서 주장하는건 모두 같은 상황에서
측정된거니 상대적으로 보면 같다는 주장이신데...

자 그럼 저의 견해를 올리겠습니다.

온도는 상대적일 수 있습니다.
온도센서가 교정이 되었던 안되었던...

하지만 음향(소음)쪽은...
어떤 회사는 이익을 보았고 어떤 회사는 손해를 봤죠!
펜에서 나오는 주파수 특성에 따라... ^^

3Cm 를 띠워서 실험했다면... 펜과 소음계의 마이크로폰과의 사이에 존재할 수 있는 소음의 주파수 대역은
고주파 대역만이 존재 할 수 있죠!

즉 고주파 대역만을 측정하신거죠! ^^

그래서 값이 적게 나온 회사의 제품은 고주파 대역의 소음이 적다고 할 수 있겠고... 저주파 대역은 모르죠 측정하지 안았으니... ^^

하지만 저의 오랜 경험으로 봐서는 펜에서 고주파보다 저주파에서의 음압이 높게 나오는게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소음쪽 실험데이터는 편파적인 실험이였다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모두 같은 조건이였다고 상대적으로 생각하면 된다는 생각은 비전문가나... 소음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죠!

답변을 보니... 테크노아의 벤치하신분이 소음쪽은 소화할 능력이 못되는것 같내요!

밑의 날카로운 질문들에 대해 대처하시려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듯 합니다. 소음계 빌려준 사람의 도움이 아니구요!

그럼! 계속 수고해주시구요!
소음 벤치하신분 잘알지도 못하면서 실험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2002-04-11 23:23:56)
migraine
(203.232.32.2)
컴퓨터를 다루는 사이트에서 벤치마크를 하면 일반적

인 방법보단 좀 더 정확도가 들어가야하겠지요.하지만

이 벤치마크는 그에 합당한 수준이 되지 않는 것같습

니다.


그렇지만 제품간의 상대적 수치비교를 통해서 우열은

가려졌고 그것으로 벤치마크는 끝난 것입니다.특별히

제품마다 상황에 편차가 생긴 것도 아닌데 굳이 시비

걸며 넘어질 것까지는 없어보이는군요.

(2002-04-11 20:02:47)
hellsing
(211.190.143.233)
.
(2002-04-11 19:19:56)
jkc2002
(156.147.34.101)
그리 나쁘지 않은 벤치였다고 생각합니다.
파워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벤치군요.
허나 전 아직도 98년에 구입한 싸구려
썬파워를 셀러론300A를 거쳐 셀러론600 그리고
펜티엄750E에서 마지막으로 펜티엄4 시스템에서도 사
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워때문에 아직까지 한번도 문제가 생긴적은 없구요. 소음도 적당?하고
열배출도 그럭저럭 잘되는 편입니다.
음... 각설하고
제가하고 싶은 말은 고가의 이름난 파워도 좋지만
흔히 파워유저들에게 무시되는 싸구려
저가형 제품들도 제몫을 어느정도 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이만...

(2002-04-11 17:36:49)
gipple
(61.79.223.182)
시소닉이 개판이 되긴 했지만..
(2002-04-12 14:34:31)
gipple
(61.79.223.182)
얼마나 계념 없은 벤치였나 한가지더...

--> 계념 -> 개념 이말씀하시고 싶은게 아닌가요? -_-;


뭘.. 이런걸 가지고 흥분하시는지...

저는 왜 다른 사람이 딱해보일까요? ^^(농담)

모르고 쓰셨다는 이야긴데...

딱도 합니다. 그냥 가만히나 계시죠!

(한글?) 모르고 이런글 올리니...

제대로된 글이 못되시는군요!

궁색맞은 변명만 늘어놓으세요! 참~~~~! 딱도 합니다.

딱해요! 딱해...


--> 쓰신 글에서 그냥 따서 이렇게 붙이니
이런 요상한 글이 되네요..
신기합니다.-_-;
(오프라인에서 이런말 쓰면 예의가 아닐 것 같네요.
배우면 안될 글..)










제목: 얼마나 계념 없은 벤치였나 한가지더...

내용:

소음과 RPM과는 깊은 관계가 있죠!

소음을 지배하는건 RPM이니...

그리고 온도를 지배하는건... 공기의 속도 입니다.

공기의 속도를 지배하는건 RPM이구요!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테크노아의 벤치한분만 모르는것 같음( 농담 ^^ )

물론 온도 쏘스의 초기 온도 도 중요하지만...

온도가 낮아지려면 많은 양의 공기의 흐름이 생명이죠!

그런데 어딜봐도 펜의 회전수를 측정한 구석이 없는 벤치네요!

위의 관계를 알고 쓰신건지 모르고 쓰신건지??

알고 쓸 수는 없겠죠!

그렇다면 모르고 쓰셨다는 이야긴데...

딱도 합니다. 그냥 가만히나 계시죠!

모르고 이런기사 올리니... 밑에서처럼 얻어맞고도

제대로된 답변한번 못하시는군요!

궁색맞은 변명만 늘어놓으시구! 참~~~~! 딱도 합니다.

딱해요! 딱해...

(2002-04-12 14:20:35)
gipple
(61.79.223.182)
전문에 어디에도 단순한 소음/발열테스트라는 말은 없습니다.이는 오해의 여지가 충분해 보입니다

-->

[벤치마크] 파워 서플라이 소음/발열 테스트

(2002-04-12 14:17:55)
gipple
(61.79.223.182)
집에서 에너맥스 350W,
회사에서 시소닉 300W
시소닉전에 세븐팀 300W(무소음인가요? 암튼최신모델)


일단

시소닉 - 세븐팀 비교...

세븐팀 쓸때는.. 그냥 썼습니다. 직업의 특성상 파워를 케이스에 넣고 잘 안쓰지요..

시소닉으로 바꾸니 대빵(?)은 아니여도... 잔소음이 상당히 거슬리는게 사실입니다.

세븐팀 무소음 모델이어서 그런지.. 제가 느끼기엔 천지 차이입니다.--;

세븐팀 윈~~

시소닉 - 에너맥스

에너맥스는 집에서 쓰고 있고.. 파워량이 많아서 그런지..확실히 더 시끄럽습니다. 듀얼팬이죠...
물론 집에선 케이스에 쓰니까.. 열이 더 많겠죠..
아무튼 이런것 감안 하지 않고 보면...

에너맥스가 시소닉보다 약간 더 시끄럽습니다.
(시끄럽기보다도.. 부우웅 하는 느낌이 있죠..)

물론 체감할 정도의 소움이고요..
(제가 좀 둔하지만요..-_-;)


암튼... 결론...

소음평가

세븐팀(300) >> 시소닉(300) >= 에너맥스(350)

세븐팀이 젤 적슴다.


테스트 결과가 궁금했는데..약간 차이는 있지만 비슷하게 나왔네요. 에너맥스300w로 쓰면 괜찮으려나...-_-;(집에서 에너맥스 330w도 쓰고 있는데.. 똑같이 시끄럽슴다.)

암튼 사용하던 파워 주섬주섬 모아 제 체감한번 정리해보았습니다.

p.s.
시소닉도 멀리 놓으면 끄냥 쓸만함다.


p.s.2
델타나 히로이찌 써보고 싶네요.-_-a




(2002-04-12 14:11:08)
gipple
(211.59.212.245)
그렇게도 들릴수 있겠군요.-_-a

소음부분에서 우수하다는 것은...

그만큼 소음이 적다는 것을 기본으로 이야기 했는데..

죄송합니다.

p.s.
옛날 IW-S500 + 시소닉 235w 5만원대에 많이 샀는데..--; 상당히 좋았던 이벤트라 생각하고 열심히 샀거든요..(나쁘지도 않았고..)
허나 시소닉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나니 300w이상 고급모델들에 대해서는 후회되더군요...T_T

(2002-04-14 16:39:05)
hekou
(218.50.154.70)
여러 파워를 써봤지만..
씨소닉만한게 없던데...
개인적인 차이야 있겠지만...
근데 기사를 읽어보니 ....
그게 아니네요????

(2002-04-14 14:39:52)
nswizard
(218.151.92.236)
테스트에서 썬파워가 빠진게 아쉽네요....
중급유저 아닌 이상 일반 컴퓨터 이용자는 케이스와
달려오는 썬파워를 사용하는데..
썬파워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면 더 멋진 벤치가 되었을듯 싶은데 아쉽네요..
저는 썬파워 씁니다.
곧 시소닉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열때문에 걱정되네요...

(2002-04-14 10:52:50)
ssk22
(203.254.164.57)
저도 현재 세븐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너맥스 쓰다가 파워가 나가서...

친구가 시소닉으로 바꾸면서 시끄럽다고 준

세븐팀을 쓰고 있는데...

저는 친구집에 가서 들어봤는데...

훨 조용하던데요!

네것은 300W도 전부 안나오는것 같고...

언제 전구다마 걸어서 실험해볼까? ^^

세븐팀>>시소식>=에너맥스

이렇게 표현하셨는데...

소음이 적을수록 좋으니까...

시소닉이 세븐팀보다 좋내요! ^^

(2002-04-14 10:12:50)
dogsa
(203.254.164.57)
죄송합니다.
저의 글에 맞춤법에 잘 맞지 않는 단어가 있어서...

그런데 테크노아에선 아무런 인정도 하질 안는군요!

지적해주신분
감사합니다. 국어에 대해 한수 배워 가겠습니다.

감사 ^^

배울거 없는 줄 알았는데 배울게 있어서...

참 다행이내요!

추신 : 저의 글의 완벽함에 아무런 답변도 없군요!
오자 난것 빼고는...

왜? 테크노아에선 반박이나... 답변을 못하는것 같습니까??

막말로 말해서...

이 벤치한분이나... 벤치관계자분이나...

X도 모른다는 이야기겠죠! ^^

아니면 말고!!!

믿거나 말거나... ^^

나도 매일 나보다 잘 아는 사람에게 매일 깨지는데...

여기에 와서 큰소리 치고 깨니까... 정말 재미있내요! ^^

나를 매일 깨는 인간들이 왜 깨는줄 알겠당.

이렇게 재미있는걸... ^__________^

(2002-04-14 10:02:10)
푸른숲속
(211.244.155.143)

애써 벤치마크 쓰신분한테 하는 말치곤 넘 심하네여

당장 님보구 하라구 하면 저거 1/10도 못할 거 가튼


(2002-04-15 01:59:44)
blasty
(203.252.123.146)
어떤걸 살까 고민하다 이거보고 세븐팀 샀어요
다른거랑 비교해보진 않았찌만....
소음이나 열 다 만족스런 편입니다

(2002-04-14 22:54:56)
bejita
(61.98.71.140)
이거 뭐가 뭔지... 가격대가 비슷한 제품끼리 비교를 하셨어야죠... 대체 300와트짜리가 13만원이 몹니까 --;
(2002-04-17 23:51:18)
sukko
(203.244.149.32)
뭐.. 벤치하신분은 나름대로 열씨미하셨겟지만..
저두 읽고난다음에..
뭔가 이상하다는생각이 자꾸드네요..
아랫분 말씀처럼.
오버클럭커가 아닌이상.. 1도 1mhz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온도는 다운안될정도만 되면 좋구..
온도가 높으신거 같으면 다운클럭하던지..
시퓨 전압을 낮추는게.. 가장좋겟네요..
애슬론 계열 씨퓨쓰신다면 vcool 프로그램도
돌리시구요..^^

참..그리고.. 멋모르는 초보분께서 이글을보시면
세븐팀이 짱이다.. 이렇게 오해할수도있겟네요..
실사용시 시소닉과 히로이찌가 조용하다는건 정평이나있으니..
위에 데이터를보면 시소닉과 히로이찌는 개판이다..ㅡㅡ;..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으니까요..


(2002-04-11 15:20:31)
mrpurm
(61.110.253.70)
뭐 사야할지 고민이네요..
이 벤치보고 더욱 더 머리가 혼란스러운..
것 같아서..

(2003-03-13 16:47:05)
l10062
(210.126.45.218)
제가 위에글보고 딱 느낀게 있습니다.히로이치와
시소닉은 쓰지말고 명성(?)에 걸맞는 세븐팀쓰자는
말인데 마지막에 선택은 유저들의 일이라 한다지만
저같은 초보는 윗글보면 세븐팀을 골라야된다는 말처럼밖에 안보이네요
전 히로이치쓰는데 위 벤치테스트만큼은 아닌것같습니다.

(2002-10-19 19:15:41)
drevil
(218.150.37.132)
냉무;
(2002-10-18 02: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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