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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티엄4와 오버클럭을~ 기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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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2.02.01  11: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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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펜티엄4와 오버클럭을~ 기초편

최홍덕/gipple@technoa.co.kr

 

들어가며

 1월 8일 정식발표된 Northwood 코어의 신형 펜티엄4 의 출시는 0.13㎛공정으로 제조되는 프로세서의 보급화를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다.


3GHz의 벽을 향한 또 다른 시작을 했다고 표현해도..?

 그렇다면 펜티엄4의 제조공정이 0.13㎛으로 전환되는 것이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이제 인텔사는 자사의 보급형 제품인 셀러론, 고급형 제품인 펜티엄4, 모바일용 프로세서까지 0.13㎛제조공정라인을 형성했고 이는 프로세서 코어의 크기를 줄여 가격경쟁력, 전력소모, 발열 3가지를 동시에 잡는 결과를 가지게 되었다.

 이전만 하더라도 경쟁사 AMD의 주력 프로세서인 애슬론(Athlon) XP의 코어 크기가 129㎟인 반면에 자사(인텔)의 주력 프로세서인 펜티엄4의 코어 크기가 그 두배인 217㎟에 이르렀기 때문에 계속되는 가격경쟁에서 유연한 모습을 보일 수가 없었다.
 당연한 말이나 동일크기의 웨이퍼를 기준으로 한다면 절반크기의 제품이 2배의 생산량을 가지기 때문에 생산원가가 줄어들고 크기가 두배라면 생산량을 절반으로 줄어들어 생산원가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0.13㎛공정으로 제조된 펜티엄4의 웨이퍼(Wafer)

 허나 0.13㎛제조공정을 사용하면서 펜티엄4의 코어크기는 기존의 절반인 116㎟으로 줄였고 이는 129㎟의 애슬론XP보다도 작은 수준이다.(다만 신형 펜티엄4의 상대가 될 Thoroughbred코어의 애슬론의 코어크기는 80㎟수준이다.) 기존 인텔의 정책상 쉽게 가격인하를 기대할 수 없지만 제조원가가 거의 절반수준으로 떨어졌다는 것을 짐작할 수 부분이다.
  당연한 말이 되겠지만 0.13㎛ 제조공정을 도입하면서 펜티엄4의 발열과 소모전력도 상당수준 줄어들었다. 이런 면을 감안했을 때 L2캐시의 증가에 의존한 성능향상면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진 못했으나 절반의 성공을 거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던 것이다.

 허나 동상이몽(同床異夢)이라는 말도 있듯이 지금까지 나왔던 모든 것들은 한 회사입장에서의 이야기일 뿐이다.^^  필자를 비롯한 실제 하드웨어 매니아들에게 '세밀해진 제조공정', '낮은 발열량'등을 가진 신형 노스우드(Northwood)코어의 펜티엄4는 오버클럭 측면이 참(?)으로 매혹적인 프로세서로 다가올 뿐이기 때문이다.


이번 강좌와 함께 불 타오를 신형 펜티엄4

 자! 이제 필자가 이번 강좌를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신형 펜티엄4가 가진 오버클럭면에 유리한 점(특징)을 잘 이용해 또 하나의 가능성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그 가능성을 처음부터 정의할 순 없지만...^^)
 

오버클럭(Over Clock)이란?

 오버클럭은 CPU제조업체가 공식적으로 보증하는 속도 이상으로 프로세서를 작동시키는 것이다. 이런 것이 가능한 이유는 프로세서의 제조공정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동일한 모델명(ex:펜티엄4, 셀러론)을 가진 프로세서는 제조공정이 바뀌지 않는 한 100%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즉, 처음부터 특정속도(ex: 2GHz)를 정해놓고 CPU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이중 높은 속도로 작동하는 CPU는 높은 클럭(ex: 2GHz), 낮은 속도로 작동하는 CPU는 낮은 클럭(ex: 1.4GHz)제품이 되게 된다.

 윗말을 종합했을 때 현재 CPU(ex:1.5GHz)는 그 이상(ex:1.6GHz or 1.8GHz)으로도 작동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런 점을 이용한 것이 '오버클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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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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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juni
내꺼가 1.4기간데 1.66오버클럭해서스다가 쿨러 고물이라서 다시 1.4기가로 쓰고 있엇지 근데 이넘이 다운먹는거야 그것도 매일 하던 작업 하는데..ㅡㅡ;
그래서 본체 뜯어보니까 이넘이 글쌔 그나마 돌던 시퓨쿨러가 안도는거야 .. ㅜㅜ. 그래서 신속히 전원을 껐지 근데 이게 전원도 안먹는거야 겁나서 코드 뽑아 버렸지.. 궁금해서 켬켜서 시모스에서 온도 확인하니까 이녀석 온도가 글세 90도 넘어가는거야 나 기절하는 줄알았지. 그리고 쿨러 알아보니 이거 특판에 문제 생겨서 그런다데 그래서 새로 바꿔주더군 어디꺼라 말은 못하겟다.(이넘들도 장사해야지 하여간 업그래이드 킷으로 교환해주더구만..)하여간 쿨러 다시갈고 쿨러 알피엠 이빠시로 조정해서 돌렸더니 1.66기가로 오버 완성 ㅋㅋㅋ 이녀석 역시 오버는 온도만 쿨러로 내림되ㅋㅋㅋ 허걱 근데 잘되는데 .. 이넘이 갑자기 멈추는 일이있네 .. 역씨 그때 온도가 넘올라가서 이녀석 중요부위(?)가 탄걸꺼야 ..ㅡㅡ;
구래서 다시 1.4기가로 낮추고 돌려도 왼걸 또 같은 증상 ㅡㅡ; 안되것다 1.4기가짜리 1.2 기가로 돌려 봐야지 ,, 허거덩 ㅡㅜ 눈물나네.. 이게 미쳤따. 나 그날 밤잠안자고 돌렸지.. ㅋㅋㅋㅋ 역쉬 하늘은 나를 버리지 않아더군 지금 1.46기가로 쓰고잇음. 원인모름 하여간 시퓨 잠깐 더위 먹었섰나봐여.^^ 그럼 즐~

(2002-05-14 06:12:17)
gipple
아시다 시피.. 인텔 프로세서엔 쿨러가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에도 잠시 나온 정품쿨러...

헌데 잘만 쿨러를 추가로 사실 경우엔 돈을 따로 더 구입해야합니다.

즉 정품쿨러를 쓰면 안쓸 잘만쿨러 구입가격(추가금액)이 추가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잘만오버클럭용으로는 좋지만...^^



p.s.
메인보드 쓰시려면.. BD7보다는 4BDA가 더 좋습니다.(BD7 잔에러가 많더군요.. 오래쓰다보니..--;)




(2002-05-04 19:21:14)
gipple
상황이 의심정도는 할수 있도록.. 전개되서..^^

한번 직접 테스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2-02-17 18:41:23)
flea11
뭐가 그렇게 불만이져?

뭘 그렇게 바라는 겁니까?

그렇게 궁금하고 그렇게 AMD가 좋으면

당신이 직접 사다가 실험해보슈..

인텔도 인텔나름대로 장점이 있는거고

AMD도 AMD나름의 장점이 있는거지..

뭘그렇게 따지고 들져?

(2002-02-16 03:50:28)
lagtrin
10분 정도로는 안 타더군요...

저도 그 동영상 보고 충격(?) 받아서 인텔의 P4 CPU규격서를 좀 본 다음에 직접 사다가 한번 해봤는데..(제가 해본건 윌라멧입니다. 노스우드 나오기 전이라). 저도 장시간 해본 건 아닙니다만 2,30분은 버티더군요.

P4의 경우 일정 온도를 넘기 시작하면 컴퓨터 속도가 느려지면서 더 이상의 발열을 막으려고 노력하는데..이 컷오프 온도가 클럭과 CPU따라 틀립니다. 제가 테스트 해본 것은 윌라멧의 1.7G와 1.8G의 478 CPU였는데....인텔의 규격서를 보셔도 아시겠습니다만 1.8G CPU가 이 컷오프 온도가 가장 높은 곳에 설정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1.9G와 2.0G CPU는 좀더 빠른 온도에서 속도 다운이 벌어지더군요.

실험 방법은 쿨러를 제거하고 Prime95를 돌려서 CPU를 데우는 방법으로 실행했는데...기본적으로 Idle상태에서는 정말로 CPU팬을 제거해도 35도 정도에서 더 안 올라갑니다.. CPU위에 손도 올릴 수 있습니다.
뭐 하여간...Prime95를 돌리기 시작하니 1.7G의 경우는 대충 73도 정도 부근에서 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해서 76,7도 정도 되니 거의 절반 속도로 떨어지더군요... 그 이후 약 2,30분을 열심히 돌려봤습니다만 81,2도 정도 올라가고 그 이상은 온도가 안 올라가더군요..
1.8G의 경우는 상당히 더 올라 갑니다..일단 기본적으로 80도 가깝게 올라 가면 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해서 82,3도 정도 되니 절반 정도 속도가 되더군요. 한 2,30분 돌려보니 대충 91도 정도까지 가는걸 확인했습니다...만..타지는 않더군요..

사실 이런 희안한 실험을 하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는데..제가 사실은 MiniATX용 i850보드와 1.7G의 478 CPU를 구입했는데..이 Mini 케이스가 내부가 좁아서..조립을 한다고 했는데 사실은 파워 서플라이가 CPU쿨러를 밀쳐서 케이스를 완전히 닫고 나면 CPU팬이 CPU에서 떨어지는 상태가 되더군요...--;..
어째 컴퓨터를 쓰다보면 중간에 느려져서..미니 케이스라 환기가 안 좋아서 그런가...라고 생각하고 뜯어보니 방열판이 CPU에 안 붙어 있어서 엄청 놀랐습니다...--;..더더욱 기막힌 일은 제가 그 원인을 깨닫는 데 까지 약 이틀 정도 걸렸다는 거죠..^^;..그전부터 P4 CPU가 어느 온도를 넘어가면 속도가 느려지면서 CPU를 보호하려 한다..라는 얘기는 듣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단순히 이 케이스가 환기가 안 좋아서 몇시간 이상 쓰면 내부 온도가 올라가서 그렇게 되는 건가 보다..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CPU팬이 놀고 있었다는 거죠...허거덩...하고 놀란 다음 그럼 사실은 팬 없이 이틀이나 썼단 말야..? 라는 생각이 들고나니 갈 때까지 가보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저것 테스트를 좀 해본 겁니다..^^;..

그 다음엔 PC-DVD머신으로 쓸려고 1.8G CPU로 기계를 하나 만들었는데....CPU팬에 스위치를 달아서 DVD같은거 볼 때는 CPU팬을 끄고 써봤습니다..DVD를 보는 정도로는 CPU팬 꺼버려도 온도 60도정도까지밖에 안 가더군요(물론 영화 한 편 다 볼 때 까지 안 타더군요.. 프레임이 끊기거나 하지도 않았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만약 웹서핑하고 동영상 보고 하는 간단한 작업만 하실 분이라면..P4에 Fan less컴도 만들수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지금은 스위치 쓰는 것도 번거로와서 잘만 쿨러 살 때 따라온 저항을 CPU팬에 달아서 사용중인데 CPU팬 소리는 전혀 안 들립니다...Prime95가 상시 돌고 있는데 55도 정도를 유지하더군요..
그 컴이 안정적일리가 없다..라고 의심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는데..제가 Peer to Peer 파일 공요 프로그램을 그냥 띄워 놓고 24시간 사는 바람에...일주일이고 열흘이고 컴을 켜놓고 사는 일이 많습니다만...죽는 꼴을 못 봤습니다...컴이 조용해서 켜놓고 자도 별 문제도 없고요...

사실 저도 이 글 읽고 10분 지나면 탄다..라는 말을 듣고 뜨끔했는데...사실 Fan Less까지는 좀 심하다 싶으시면 그냥 CPU쿨러에 적당한 저항 하나 달아서 달아서 사용해보세요. 잘 나가는 쿨러 달았을 때보다 온도는 15도가량 올라갑니다만 안정성에는 전혀 차이 없습니다.. 저게 뜨거워진 바람에 케이스 내부 온도가 올라가서 다른 부분이 불안정해지므로 강력한 쿨러는 필요하다...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계실 지도 모르지만 저는 그 쪽에서 오는 매리트보다는 소음이 줄어서 마음이 편해지는 매리트를 택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p.s. 이 글 읽고 CPU팬 뽑아버렸더니 CPU타드라! 라는 사태가 벌어져도 당연한 얘기입니다만 저는 책임 못 집니다..^^;...아마 인텔에서도 팬 없이 컴 돌렸다가 CPU 탔다...라고 하면 A/S안 해주지 않을까요..^^;. 그냥 이 글의 취지는...10분만에 타지는 않는다..라는 것입니다...그 10분만에 탄다..라는 주장의 출처가 AMD의 엔지니어라는 것도 개인적으로 좀 맘에 안 들고요.

(2002-02-05 19:54:46)
pierun
펜티엄 보다는 애슬론이 더 낫지 않나요?

특히 펜티엄경우 오버를 위해선 비싼 메인보드가 필요하게 될텐데 그럴경우 차라리 애슬론을 오버하지..

FSB가 증가하는것과 상관없이 PCI, AGP에 걸리는 주파수가 고정이 되는 보드는 비쌀거 같은데...

(2002-02-05 21:59:03)
madgyber
10도는 결코 충분한 온도가 아닙니다.
외국 극한 오버사례에서 신형 펜티엄4 2.2G를 3.6G까지 오버한 사례가 있는데, 이경우엔 영하 190도짜리 액체질소를 CPU에 직접 부어서 수행한 결과였습니다.
동작속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온도만 낮춘다고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2002-02-05 10:13:49)
hope21th
파워와 전압을 충분히 공급해주고 발열을 거의 10도이하로 억제하면 오버가 무한대로 가능할까요?..
(2002-02-04 13:46:13)
cutewolf
보드는 여기서도 사용한 ePOX 4bda 이고요
전압 1.85 V걸고(실제론 덜 걸리는듯)
PCI, AGP는 고정, 메모리 전압은 0.1 V높였고요
FSB116 (*4=464), DDR266 메모리는 308 MHz 로
사용중입니다.
쿨러는 잘만 CNPS6500Cu, 이 글에서 나온 제품과
같으나 힛싱크가 AlCu가 아닌 통구리로 힛싱크
무게만 900g이 넘게 나가는 넘이구요. 팬은 델타
80미리 4500rpm 팬을 사용하다가 얼마전부터는 잘만
92미리 2700rpm 팬을 사용하는데 실 rpm는 2700~2900 정도 나옵니다. 온도차이가 미미하여 더 조용한 잘만 92미리 팬을 쓰고 있구요.

2.2G 오버시에 매우 안정적이며 당연히 3dmark2001성공, Quake 는 안해봤으나 울펜스타인 성공(CPU전압 1.75 V 설정시엔 튕김.) 입니다.

펜4 478핀의 경우 발열보다는 전압이 오버클락의 최대 승부처라고 생각되네요. 풀로드(mpeg2 실시간 스트림 인코딩시) 60분진행시 CPU 온도가 58도까지도 상승합니다만 고온때문에 다운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온도가 너무 높아지면 쓰로틀을 줄여서 코어를 보호한다는데(AMD에선 기술개발은 되었으나 아직 미적용.. 보드가 지원해야함) 쓰로틀이 줄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잘만 FHS의 성능은 훌륭한 것 같습니다. 힛싱크가 후지면 케이스를 열어도 후끈하지가 않아요. 힛싱크가 열을 충분히 방출해 주어야 케이스 내부가 후끈하죠.
케이스 내부가 더우면 팬이 빨리돌아도 큰 소용이 없습니다. 요즘 갑자기 케이스 내부 냉각에 관심이 커지고 있어요.

직장?에서 사용중인 컴은 AthlonXP 1800+를 2000+이상(1690Mhz)로 FSB로만 오버해서 사용중인데 수냉입니다.--; 얘는 냉각이 매우 중요합니다. 수냉 달기 전엔 부팅완료를 못하던 앤데 수냉했더니 아아주~ 잘돌아갑니다.

(2002-02-04 15:01:46)
kunbyury
감사합니다.
(2002-02-04 10:45:30)
hany190
결국 기사 작성자께서 직접 보신것도 확인하신것도
아니군요..

뭐 그 AMD의 Engineer가 '거짓말'을 했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만..그래도 AMD 사람이 intel도 타더라 라고
말한것 아닙니까...제 3자가 말한것도 아니고..
님께서 직접 확인한것도 아니고..

여하튼 나중에 직접 확인(이거..돈이 많이 들텐데..)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아무리 그래도 AMD사람이 경쟁사 제품에 대해
이야기 한걸 그대로 믿는건 좀..그렇지 않습니까?

(2002-02-04 10:32:28)
gipple
제가 그부분에 쓴 글은 열문제와 관련해 AMD 엔지니어와 이야기 하다 그를 통해서 직접들은 내용이며 그쪽에서 직접테스트로 확인한 내용입니다.

클럭을 하강시킨다고 하지만 (그당시 테스트 윌라멧코어) 펜티어4의 발열 자체가 어마하기 때문에.. 장시간(10분이겠죠..) 방열조치를 안해주면 그렇게 된다고 하더군요.

허나 1-2분 정도 쿨러를 띠었을 경우는 크게 문제가 없음을 그쪽(AMD)에서도 인정하고 타산지석으로 삼는다고 하더군요.(분명한 인텔 프로세서의 장점이지요.)

아무튼 현 프로세서의 발열량을 감안할 때 한 '비정상적인 상황속 테스트'로 인해 유저분 잘못된 선입견이 생기실수 있을까봐 옳은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작성해넣었습니다.

서멀다이오드의 경우는 시간을 내서 한번 정리해봤으면 좋을 듯합니다.(물론 직접 테스트를 해야겠죠..ㅋㅋㅋㅋ 메인보드 빌리기 힘들겠지만..)




(2002-02-04 09:55:35)
hany190
직접 확인하신 겁니까?
아니면 누군가에게서 들으신 말이거나..
아님 추측입니까?

펜3부터 인텔 시퓨는 써멀다이오드에 의해
대략 70도 정도 온도에서 시퓨의 전원이 차단되거나
(펜4)

클럭을 강제로 하강시켜서 시퓨의 파손을 막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펜4)

탐스의 동영상에서도 펜4에서 쿨러를 때어내자..
퀘이크의 FPS가 급격하게 떨어지는걸 볼수 있죠..
결국 최종에는 다운되겠지만..

따라서 시스템이 다운은 될지언정..
시퓨가 열로 손상을 받는 일은 매우 드물다고
알고 있는데..
(타는 경우라면 너무나 급격히 온도가 상승하여
전원이 끊어지기도 전에 시퓨가 타버리던가..
아님 클럭을 계속 하락시켜도 결국은 타버리는 경우
일까요?)

의외로군요..

확인 부탁 드립니다.

(2002-02-03 23:30:47)
inux
빨리 노스우드 오버클럭 성능을 보고 싶네요.
1.8A산 제 친구는 세이프모드에서 2.2까지 된다던데...쿨러는 인텔 박스에 있던 거구요.
다음 강좌 빨리 올려 주세요~~

(2002-02-02 10:27:52)
cutewolf
전 슈마회사랑은 상관이 없고 밑에 썼듯이 슈마 ePOX 보드를 쓰고있는데 이거 PCI, AGP 다 고정되고 메모리도 조정할 수 있고 메모리 전압도 조정되는데 값은 엄청 싸여~
공구로 10만원대 초반에 구입했슴.. 사실 첨엔 너무 싸서 물건을 의심했는데 성능자체는 괜찮고 다만 부가기능이나 그런건 영 쌈티남.. 바이오스 업도 여태 한번도 안되고(나온지 두달밖에 안되었지만서도..)

(2002-02-06 13:54:28)
cutepunk
안녕하세요 홍덕님..
저도 비슷한 내용의 기사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먼저 쓰셨군요 ^^;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한가지 의문스러운게 있는데요, 그 \"10분후에 탄다\"라는 말이 제가 보기엔 사실이 아닌것 같습니다.

펜티엄4는 펜티엄3와 같이 극한 상태에서는 전원을 차단시키는 기능을 갖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기능은 CPU가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라서 칩셋의 지원이나 그런것을 필요로 하지 않구요. throttling기능은 다만 도중에 사용자로 하여금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50%의 클럭으로 온도조절을 해가면서 버텨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그 버티는 시간이 꽤 긴것 같네요.

좋은 기사 감사하고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2002-02-12 15:24:06)
toto2000
펜4 1.6의 80분간의 히팅 ㅋㅋㅋㅋ

(2002-02-10 17:42:11)
toto2000
불과.. 2틀전이엇습니다..
전 pc방에 컴을 납품한후..저의 실수로 컴한대의 시피유 쿨러를 전원부에 꽂지 않앗지요..
컴다켜놓구 한 1시간 20정도 작업후 문제의 컴이 재부팅이구 뭐구 암것두 안되더군여.. 그냥 화면은 검은색....ㅜㅜ 난감하더군여... 그래서 케이스 옆면부를 연후 확인한바 굴러가 안돌아가더군여 무려 1시간 20분간 쿨러가 안돌아간거죠..전씨피유하나 태워먹엇구나 싶엇는데.. 아니더군여...
방열판 온도는 디지탈온도계록 측정한바 무려 83.9도정도 나오더군여 손으로 쿨러를 잡지 몰할정도져..
그리구 한 30분을 식힌뒤 (아직두 약간미지근하더군여.) 씨피유를 빼내어

(2002-02-10 17:37:47)
geniuth
첫 페이지에 시스템 버스를 478로 적어 놓으 셨습니다.
수정해주세요.
그리고 정규 클럭을 오버 하면 pci나 agp에는 정규클럭(66mhz, 33mhz) 들어가는거 아닌가요?
근데 두번째 페이지에는 88과 44라고 써 있네요.

(2002-02-13 17:14:28)
gipple
부실한 글이나

도움이 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2G같은 경우...

저도 2-3분동안 문제 없이 윈도우설치해본 적이 있는데 큰 문제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가급적 빠른 시기에 관련글과 테스트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오후되세요.


(2002-02-15 15:38:49)
gipple
첫 페이지에 시스템 버스를 478로 적어 놓으 셨습니다.

-->컨트롤 +F로 계속 찾아봤는데... 도저히 찾지를 못하겠슴다.-_-; 죄송하지만 한번더 지적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정규 클럭을 오버 하면 pci나 agp에는 정규클럭(66mhz, 33mhz) 들어가는거 아닌가요?
근데 두번째 페이지에는 88과 44라고 써 있네요.

--> 정규클럭이더라도 AGP, PCI의 정규클럭이 들어가는 제품과 아닌 제품이 나뉘죠. 또한 이해의 편의를 위해서 그렇게....

또한 133이 아니더라도..4BDA같은 제품은 113MHz을 초과하면 자동으로 AGP, PCI클럭을 고정해주는 기능이 있기는 합니다.

p.s.
답변이 늦은 점 사과드립니다.-_-a

(2002-02-15 15:36:41)
ssamdol2
오버클록 초짜입니다

궁금한게 있네여 위 글에 보면

글쓰신 분이 잘만쿨러가 추가비용이

드신다고 했는데 어떤 추가비용이

드는건가여? 지금 펜41.6a(노스우드)

를 쓰는데 이 강좌하고 같은 제품을

사서 한번 오버를 해보고 싶네여

(아직 한번도 해본적 없는 초초보..)

답변 부탁드립니다~

(2002-04-17 00:34:22)
gipple
정말 그렇네요.-_-;

오타지적 감사드립니다.

p.s.

(2002-02-21 09:54:22)
backpro
지난 여름에 본의아니게 실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발열이 심한것은 알고있었지만...ㅡ,.ㅡ^

5초도 안되어서 잘타더군요.
약 2초만에 손가락을 코어에 올렸다가 1도화상-_-
운좋게 교체(?)해와서 지금까지 쓰고있습니다.

터미널상가의 XX매장 직원분들... 죄송합니다.-_-;
(그러게 왜 안깍아주셨어여 -_-;;)

(2002-03-12 09:29:56)
daidai
애슬론 오버에...1.5기가로 잘못 표시 되어있네요
(2002-02-20 00:59:41)
teener
애슬론 XP 1.6GHz(정상)
12 X 133 = 1596MHz(약 1.6GHz)
애슬론 XP 1.6GHz('배수'를 오버클럭)
13 X 133 = 1729MHz(약 1.73GHz)
애슬론 XP 1.6GHz('FSB'를 오버클럭)
12 X 144 = 1728MHz(약 1.73GH)

내용에서 위와 같이 '약'이란 표현을 쓰셨는데요...
실제로는 133클럭은 133.333333... 의 클럭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12 X 133.333333... = 1.599999...GHz = 1.6 GHz
13 X 133.333333... = 1.733333...GHz = 1.73 GHz

가 되는 것이지요.
예전의 486DX4는 25 X 4 = 100 이 아닌,
33 X 3 = 100 이었다는 걸 기억하실겁니다.
마찬가지로 33.33333... X 3 = 99.9999... = 100
였죠.

(2002-04-01 15:07:20)
chuval
오버클럭처음부터직접하는방법은나와있지않네요...

실험결과만이...어떻게하는걸까요...

(2002-07-20 22:47:09)
drevil
냉이라니까요..
(2002-10-13 17:16:29)
gipple
1.8A 2.4로 만들었거든요..

완벽 정상작동이고요..(리뷰 쓰면서. 심심하면 오버하는지라..--;)

FSB를 약간씩.. (예:110, 115)

올려보시고... 전압도 올리신후...

안올라가면.. 시퓨가 잘못 걸리신 것 같네요.
(언제나 오버는 운이 따라야합니다.)

아무튼 해결되시길...

(2002-06-10 14:09:22)
kimhbgoo
어여 집에가서 해봐야죠
감사합니다...
아우씨 우리나라 1:1 아우 무승부 흑흑흑
감사합니다.
접압은 어떻게 올리면 되죠
어느정도
님에 cpu clock ratio,FSB,MEMORY Frequency,AGP/PCI Clock글구 접압은 어케 하셨죠 기본값을 좀 부탁드립니다...
아무튼감사합니다.....

(2002-06-10 17:44:53)
kimhbgoo
저는 CPU1.8 보드는 슈마 4BEA를 가지고 오버클럭을 하니까 부팅이 않됨다..실패죠
혹시 비슷한 사양으로 오버에 성공하신분이나 지푸라기라도 잡고푼심정이니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지발... 오버에 성공할수 있기를 좀도와 주세염...

(2002-06-10 01: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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