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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Force3를 Quadro DCC로 개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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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1.12.10  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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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GeForce3를 Quadro DCC로 개조해보자.

 

들어가며...

요즘 파워유저들 사이에 심상치 않은 바람이 불고 있다. 흔히 자동차 매니아들 사이에 행해지는 '스포츠 튜닝'과 같은 맥락의 것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시스템을 완성하는 것이 목적인데, 이러한 튜닝 방법에는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또 외형적으로 가장 잘 들어나는 케이스 튜닝과 시스템 성능 극대화를 위한 오버클럭 관련 여러 튜닝(너무 거창한가?)법이 존재한다. 물론, 이외에도 갖은 기발한 방법을 동원한 튜닝 시스템들을 인터넷상에서 어렵잖게 찾아볼 수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것은 테크노아 독자들도 한번쯤 들어보았을 법한 GeForce3 Ti를 이용한 Quaro DCC로의 개조이다.

많은 사용자들이 대다수 3D 그래픽 제작과는 무관함에도, 한번쯤 Quadro DCC 혹은 이 칩을 채택한 유일한 그래픽 카드 ELSA Gloria DCC로의 업그레이드를 꿈꿔보았을 것이다. 이유를 꼽자면,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 극히 미미할 수밖에 없는 Quadro DCC를 통한 성능향상보다는 이 제품이 갖는 유일무이한 가치가 아닐까 한다. 즉, 일반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무지막지한 가격에 뭔가 달라도 다를 듯한 Quadro를 사용한다는 자기만족의 이유가 강하다고 할 것이다.

이쯤에서, Quadro 칩의 탄생배경에 대해 짧막한 설명을 하고 넘어가도록 하자. 먼저 nVIDIA의 GPU들이 OpenGL에 강세인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일반사용자들을 위한 GeForce 계열의 카드들만 해도 OpenGL 및 D3D 게임에서 최강의 성능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Quadro 시리즈는 '그래픽 웍스테이션'이란 구호 아래 기존 GeForce의 OpenGL 성능을 향상시킨 것(정확히 하자면, OpenGL 명령어 셋의 확장이다)이라 생각하면 될 것이다. 이렇게 nVIDIA에서 내놓은 Quadro 시리즈는 DCC 이전 Quadro(NV10GL)를 시작으로 Quadro2 MXR과 Quadro2 Pro등이 있었으며, 현재의 DCC가 그렇듯 독일 ELSA를 통해 그래픽 카드로 발매가 되었다. 그러나 얼마전 발매된 Quadro DCC의 경우 이전의 제품들과 조금 다른 성격을 띄고 있으며, 이전 제품들이 OpenGL 기반의 그래픽 웍스테이션으로서 역할을 다하여 왔다면, DCC는 그간 DirectX의 성장과 더불어 3D 전문 툴에 최근 적용되기 시작한 DirectX 8.0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렇게 Quadro DCC가 최초로 DirectX 8.0을 기반으로 한 하이엔드 그래픽 보드라면, 이를 구동하기 위한 소프트웨어가 필요한데, 현재로선 3DS MAX R4가 유일하며, 추후 MAYA 등이 이에 합세할 것으로 보인다. 여하튼, Quadro DCC와 DirextX 8이 합세한 3DS MAX의 성능은 실로 막강하며, 그 근본에는 GeForce3에서 찾을 수 있었던 nfiniteFX 엔진과 LightSpeed 메모리 아키텍쳐를 들 수가 있겠다.

단 하나의 Quadro DCC, ELSA Gloria DCC

작업준비

애당초 Quadro DCC로의 개조붐을 일으킨 것은 GeForce3였다. 그러나 얼마전 Ti 200이 발매된 이후 오버클럭이 용이하고 이전 GeForce3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근간엔 이 제품을 이용한 개조가 유행하고 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개조를 위해 필자가 고른 재물은 바로전 리뷰가 끝난 슈마의 Ti 200 SE였으며, 이 제품의 화려한 스펙만큼이나 개조후 얻을 수 있는 만족감도 배가 되리란 생각이었다.

개조에 들어가기 앞서 준비물을 살펴보도록 하자.

사진에서 보듯 특별한 준비물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DCC 개조라는 것이 기존 그래픽 보드에서 디바이스 ID 부분의 SMD 저항을 옮기는 작업이기에, 인두와 납이 필요한 것은 당연할테고, 너무 작아 도대체 통제하기 어려운 SMD 저항(사진오른쪽, 흰테잎에 SMD 저항이 촘촘히 박혀있다)도 따로 구비해 두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인두 역시 최대한 가는 걸로...

정말 작다. 오른쪽 것은 확대사진..

사진에서처럼 GeForce3의 디바이스 ID를 지정하는 SMD 저항은 '103' 타잎 즉, 10KΩ 짜리 저항으로 용산에서 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저렇게 작은 저항을 실수없이 옮기기란 쉽지 않으니(더군다나 열에도 약하다), 미리미리 구해놓자!

<토막상식> SMD 저항과 저항치 감별하기...

먼저 SMD는 Surface Mounted Device의 약자로, 말그대로 인쇄기판(PCB) 표면에 실장되는 전자부품을 총칭한다. 이러한 SMD의 장착에는 흔히 SMT라고 불리는 표면 실장 기술이 사용되며, SMD 자체가 워낙 작아 한정된 PCB 상에 고밀도 실장이 가능하다. SMD 저항이라함은 말그대로 PCB 표면에 장착되는 저항을 뜻한다.

그렇다면, 이 조그만 저항에 씌여 있는 숫자들을 알아볼 필요가 있는데, 이미 지정된 몇몇 숫자들은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으며, 그 외에는 직접 저항값을 마킹하기도 한다.

저항치

(Resistance Value)

앞의 두자리수(유효수치)+마지막 숫자(영의 갯수), 소수점은 R로 표시.

ex> 100=10Ω, 101=100Ω, 102=1kΩ, 103=10kΩ, 104=100kΩ, 105=1MΩ

1~6까지의 숫자로 나타내는 저항치

ex> 1=22Ω, 2=47Ω, 3=100Ω, 4=220Ω, 5=470Ω, 6=1kΩ

오차

(Tolerance)

다음의 알파벳 코드를 사용한다.

ex> F=±1%, G=±2%, J=±5%, O=Chip Jumper

이제 개조를 시작하자.

우선, 이번 개조의 핵심이자, GeForce3 각 제품과 Quadro DCC를 구분짓는 디바이스 ID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GeForce3 Ti 200

GeForce3

GeForce3 Ti 500

Quadro DCC

R216, R219

R216, R218

R217, R218

R217, R219

이 저항들은 GPU 좌측으로 오밀조밀 모여있어, 그래픽 보드의 쿨링팬을 제거해야 확인이 가능하다. 위의 표에서 알 수 있듯 이번 개조에는 단 하나의 저항을 저항변경(R216=>R217)이 필요하며, 개조에 사용된 슈마 Ti 200 SE의 개조전 모습은 다음과 같다.

GeForce3 시리즈(Quadro DCC포함)의 디바이스 ID 설정부분

이제 본격적인 작업차례인데, 최대한 가는 인두로 R216에 위치한 저항 양단의 납을 녹여 떼어낸다. 사진상에 잘 나타나진 않았지만, 그 주변으로 GPU와 연결된 무수한 배선이 지나고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열에 약한 주변 저항도 조심조심!!! 특히 '음주가무호색자(?)'의 공통적인 증상인 에네르기 부족으로 인한 손떨림을 조심해야 하며, 만약 실수가 있을시 그래픽 카드의 사용이 불가능함은 물론 A/S조차 어렵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하고 작업을 시작해야 한다. 저항 제거에 성공했다면, 깔끔한 작업을 위해 떼어낸 SMD 저항대신 새로운 저항을 R217에 납땜한다. R217은 R216이 바로 밑에 존재하니 착오없도록...

R216의 저항을 R217로 변경한다.

Quadro DCC로의 변경이 끝난 Ti 200 SE의 모습이다. 사실, Quadro DCC로의 완성전 Ti 500으로의 변경을 시도했던 터라 상당히 지저분해 보인다. 어려운 작업은 모두 끝이 났다.

다음으로 그래픽 카드의 머리라 할 수 있는 롬바이오스를 바꿀 차례인데, 현재 인터넷 상에서 nVIDIA의 Quadro DCC 레퍼런스 바이오스 파일을 쉽게 구할 수 있다. 그 다음, nVIDIA의 바이오스 업데이트 프로그램인 NVFlash를 이용하여, 바이오스를 업데이트하게 된다.

NVFlash의 사용법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 nvflash -b ti200se.rom => 이 과정은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실수를 대비하여 한 것이다. -b 옵션은 현재 그래픽카드의 바이오스를 지정한 이름의 파일(ti200se.rom)로 백업한다.
  • nvflash -f q3dccbt.rom => 불러들인 DCC 바이오스를 그래픽 카드의 바이오스에 저장한다. 이 과정이 성공하면, 더 이상 Ti 200의 모습을 찾을 수 없게 된다.

 

nvflash를 이용하여 Quadro DCC의 바이오스를 입힌다.

바이오스 변경이 끝났다면, 이제 Quadro DCC를 사용하는 일만 남았다. Windows에서 새로운 그래픽카드의 변신을 확인해 보자.

성공이닷! Windows상에서 Quadro DCC로 인식한다.

 

Quadro DCC라고 해서 별도의 드라이버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며, 기존 GeForce 시리즈에 설치되었던 Detonator XP 드라이버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Quadro DCC가 어차피 GeForce3의 코어에 근거한 것이니, DirectX 8의 Vertex Shader와 Pixel Shader를 제대로 지원하는 Detonator XP 버전의 드라이브를 사용해야 한다.

 

GeForce3와 동일한 Quadro DCC의 코어/메모리 클럭

Quadro DCC로의 개조가 가져다줄 의미는...

이제 Quadro DCC의 사용자가 되었다는 기쁨을 잠시 뒤로 하고, 도입부분에 잠시 언급했던 개조의 실효성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가 온 것 같다. 그리 어렵지 않은 작업만으로도, Quadro DCC로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인해 많은 사용들이 개조붐에 동참하고 있지만, 과연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 어떤 이득을 얻을 수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할 문제이다.

잠깐 3DMark2001에서의 벤치마크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자.

위의 결과는 단적인 예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3D 게임과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결과와 다르지 않은 것인데, DirectX 8을 기반으로 제작된 3DMark2001에서, 같은 코어에 기초하고 있는 GeForce3와 Quadro DCC의 테스트 결과는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 오히려 높은 클럭으로 오버된 Ti 200 SE가 높은 성능을 보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것은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 궂은 작업을 통한 Quadro DCC로의 개조가 별다른 메리트를 전해주지 못한다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다. 아울러, 이전 Quadro 시리즈의 경우를 떠올려 OpenGL 성능의 향상을 기대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앞서 이야기한 Quadro DCC의 탄생배경을 떠올린다면 이것 역시 전문적인 그래픽툴에 국한된 부분으로 일반환경에서는 그나마도 부질없어 보인다. 결과적으로 Quadro DCC는 일반적 사용환경에서 GeForce3 정도의 오버클럭을 통한 성능향상밖에 없으며, 이렇다면 A/S 문제등의 위험부담을 안는 대신 차라리 간단한 툴을 이용한 오버클럭을 시도하는 방법이 더 나을 것이다.

반면, Quadro DCC가 분명 '전문가용 그래픽 웍스테이션'급 제품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이것은 ATI의 FireGL 시리즈나 WildCat등 여타의 하이엔드 그래픽 보드들이 독립된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내어주는 것처럼, 이 제품 역시 현존 최고의 디지털 3D 그래픽 툴이라 할 수 있는 3DS MAX R4에 최강의 파트너 역할을 맞고 있다는 점이 이를 대변하는 것이다(이와 관련한 성능은 따로 언급하지 않도록 하겠다).

결론적으로, DCC로의 개조가 사용자에게 가져다 줄 수 있는 의미는, 사용자의 작업환경에 따라 전혀 다를 수 있다. 3DS MAX R4의 사용자라면, 잠깐의 작업만으로 그 백배 천배 이상의 가치를 사용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라면, 잠깐의 작업을 통해 뭔가 특별한 제품을 소장하게 되었다는 자기 만족 그 이상의 가치는 얻기 힘들것이란 말과 함께 짧은 강좌를 맺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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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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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쿼드로랑 지포스3랑 칩셋이 같나요??


(2001-12-14 15:35:40)
gipple
쿼드로랑 쥐3랑.. 같은 칩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슴다.


(2001-12-14 23:45:22)
lerker

문제는 본인의 책임이겠죠..^^
얼마나 좋을런지..나중에 지포스3가 저렴해질때나
시도해봐야..지금은 꽤 비싼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니까요..
10만원대면..개조 해볼만한 가치가 있겠네요..

(2001-12-14 20:40:10)
beco99
일반사용자들은
개조의 의미가 없네여
그럼 쿼드로로 개조했을때..
어떤 이점이 있는지좀 눈으로 보여주시지 ㅡ,.ㅡ;
기냥 3d max에서 드라이버 퀴드로로 잡히는거 보여줄라구 하시지는 않었을꺼아네여? 후후후
이거 보시구 따라하시눈분들 있겠져?
차리리 화질개조좀 알려주세여~

(2001-12-15 10:43:26)
pbslove
쿼드로 DCC 로 가능하다면
Ti500 으로도 변경 가능할 것 같은데...
그건 해볼 생각 없으시나요???

(2001-12-15 03:42:56)
max89
OpenGL 테스트인 Viewperf6.1.2라도 한바퀴 돌려서
올려 주심이 어떨지요..
관심있는 분들 참고하시라고요.
결과는 기대이하일지라도...

(2001-12-15 02:48:04)
juno130
안녕하십니까? 글쓴넘입니다.
기사 내용중에 보시면, '이전 TI500으로의 변경을 시도했던터라...'라는 말이 있죠?..
님의 말씀처럼 TI500으로의 변경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사실, DCC 이전 원래 목적이 그거였으니까요..
그러나, 개조잘되고, 바이오스까지 잘 먹지만, 아마도 GPU의 수율탓으로 보이는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무리한 오버클럭하면, 나타나는 현상~
화면 깨지고, 윈도우 다운되고 하는..
Ti 500으로의 변경은 않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2개를 그렇게 해보았다가, 결국 하나 날려먹었습니다.

Ti500은 무리입니다.
그럼..

(2001-12-15 11:45:01)
juno130
안녕하십니까? 글쓴넘입니다.
항상 부족한 글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테스트 결과에 대해 몇자 적어봅니다.
해당 기사를 기획하면서, 저도 사실 결과에 대해 무쟈게 기대를 했었습니다.
밧뜨....
말씀하신 ViewPerf나 기타, DCC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테스트 프로그램을 찾아 돌렸지만, 만족할 만한 성능을 확인하기 힘들었습니다. 거의 전무하다고 해도..(클럭이 같은 GF3와 거의 동등한)
그래서 모든 결과를 제외한 채, 'DCC 개조가 이런것입니다'라는 글이 되어버렸네요..

현재, 글로리아 DCC를 수배중인데, 들어오는데로 둘의 벤치결과를 첨가하도록 하겠습니다.


(2001-12-15 11:39:56)
crazyits
윤호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쿼드로 계열과 GF계열의 차이점은 있습니다.

Hardware anti-aliased lines
Hardware anti-aliased points
Shared Back Buffer
3D Windows Clipping
128MB Frame Buffer
등이 지원이 됩니다.

다음에 글을 쓰신다면 이런 것에 관한 내용도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윤호님이 글을 쓰신 이유는 요새 튜닝(?)열풍이 불면서...
일반적인 용도로 잘 사용하던 사람들이 쿼드로 개조를 하면 게임이 빨라질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개조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MAX, Maya 같은 전문적인 그래픽 프로그램을 하시는 분이 아니면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모르고 말이죠.
개조하면 A/S도 못 받는데.. ㅡㅡ;

쿼드로 DCC구하시면...
위의 것에 관한 설명과 비교자료를 첨부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 테스트 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2001-12-15 16:12:17)
withme78
지포스MX == 지포스2란 말은 아니구여.. ^^;;

지포스MX를 개조하면 쿼드로MX가 되는걸로 아는데(전에 개조하는 걸 본적이 있쑴)

지포스2는 쿼드로2로 바뀐다고 했던듯하네요.

쩝......전에(지금 제가쓰는 쥐포2프로가 필드테스트로 얻은건데)쓰던 쥐포스256DDR이나 쿼드로로 개조해볼껄...ㅡ.ㅡ 갠히 6만원받고 팔아부럿넹.. ^^;;

근데, 인두는 오데서 구하냐.. 글케 가는 인두를..
천상 개조할라믄 인두하나 사야긋네욤..내가 알고 있는 인두는 라디오조립할때나 쓰던거.. ㅡㅡ;;

(2001-12-19 16:52:56)
max89
Open GL쪽으로는 메리트가 전혀 없다시피 합니다.
다이렉트X 3d기반으로 맥스를 돌리면 버텍스쉐이더/픽셀쉐이더를 플러그인으로 불러 들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만, 아직 관련 플러그인들이 개발되어 이용할 만한 것이 나온것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 버텍스쉐이더/픽셀쉐이더를 현재 적용을 하면, 뷰포트에서만 적용된 매핑효과가 보일 뿐,
렌더링 해서 스틸이미지로 뽑히지도 않습니다.

(2001-12-19 01:11:36)
max89
하드웨어 포인트/라인 안티 알리아싱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건축/기계등의 캐드/캠용 VGA로는 제외대상입니다.

그래서 전 개조한 쥐포3든 진짜 쿼드로DCC건 쿼드로 계열이라고 봐줄 수가 없네요.

(2001-12-19 01:08:26)
tomcat
개인적으로 ELSA의 제품들을 좋아하지만,
쿼드로 제품들은 성능에 비해 거품이 많이 들어간듯 싶더군요..
쿼드로 카드들은 역시 일반사용자들에겐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2001-12-17 22:41:11)
hope21th
큰 맘먹고 할려면, 좀 망설여지네여..그리고 한번 안해본 초보자가 땜질하고 이것저것 할려면, 고개를 저으겠네여
(2002-01-04 12:34:14)
sky1112
용산애가면 개조가 가능 하다는대 어는 상가애 가면
가능하나요

자새히좀 가르쳐주새요

(2002-01-15 20:32:06)
beng5
해준다네여...
만원...
화질개조까지하면 2만원...

(2002-01-11 09:44:28)
catadm
CAD/CAM 에서 DCC는 별 의미가 없다는 듯한 글이

아래에 있었는데 정말인가요?

프로엔지니어(Pro-E) 카티아(CATIA) 같은 대형

3D 설계 솔루션이 별 효과를 볼 수 없고 오로지

3D Max 등에서만 약간의 효과가 있다는 뜻인가요?

만일 내가 개조한다면 CATIA를 위해 할 듯 싶은데

개조할 가치가 있을까요?

(2002-04-15 17:14:35)
catadm
위에서 보니까 R217, R218 를 사용하는 쥐3 Ti500을

바로 직접 개조할 수는 없다는 뜻인가요?

R217, R218 ==> R217, R219 이니까 R218을 R219로

바꾸면 된다는 말씀인가요?

이거 개조하면 정말 쓸만하겠네!

(2002-04-15 17:10:51)
drevil
궁금하군요;;
(2002-10-13 17: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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