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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기능 비교 및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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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0.07.01  1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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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 기능 비교

어느 제품이건 성능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부가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용자를 위해 제조된 이상 사용자가 사용하는데 있어 편해야 하며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

부가 기능 항목 비교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사용의 편의성과 소음과 진동 부분 그리고 가격 및 유지비 비교 등이 들어간다.

사용의 편의성

사용의 편의성으로는 두 가지 측면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겠다. 하드웨어적인 면과 소프트웨어적인 면이 바로 그것인데 하드웨어적인 면에서 용지 착탈의 편의성과 장착된 버튼의 조작성과 위치 그리고 용지 적재함에 적재할 수 있는 용지량, 공간을 얼마나 차지하는지 등을 비교해 보았다. 소프트웨어적인 면에서는 드라이버 설치의 편의성, 인터페이스의 편의성, 잉크 잔량 체크 기능 지원 여부, 모아찍기와 포스터 찍기 등 다양한 출력 기능을 지원 하는지 여부를 비교해 보았다.

롯데 캐논 BJC-6500

  프린터 본체에는 단지 2개의 버튼만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전원 버튼이므로, 프린터의 제어에 사용되는 버튼은 단지 1개 뿐이다. 프린터들이 점점 본체의 버튼의 숫자를 줄여가기 때문에 별다른 특징이라고 할 수는 없다.

  작동 상태를 나타내는 LED는 두 버튼 사이에 1개만이 위치하고 있다. 1개의 LED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원/작동/문제 정도만을 사용자에게 알려줄 수 있다. 자세한 문제의 원인이나 작동 상황등은 사용자가 프린터의 상태를 직접 판단하거나, 드라이버의 유틸리티를 이용하여서 알아낼 수밖에 없다.

  용지 급지 방식은 뒤에서 급지하여 출력물이 앞으로 배출되는 방식이다. 급지대는 경사가 비교적 적어서 출력 용지가 출력중에 굽혀지는 정도는 적은 장점이 있다. (두꺼운 용지에 출력시에 장점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급지대가 차지하는 공간이 넓다는 단점은 어쩔 수 없다. 특히, A3 용지까지 지원이 되는 프린터이기 때문에 본체의 크기 자체가 다른 프린터에 비해 상당히 큰데, 거기에 급지대가 엎친데 덮친격으로 크기 때문에 프린터가 차지하는 공간이 상당히 넓다는 단점이 있다.

  출력물이 배출되는 트레이는 A3 용지를 출력하는 프린터답게 A3 용지를 받아낼 수 있도록 충분히 넓은 넓이를 보이고 있으며, 공간 활용을 위해 2단으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사용을 하지 않을 때에는 트레이를 본체쪽으로 접어서 공간 사용을 줄일 수 있다.

  캐논 제품은 잉크 카트리지와 헤드가 모두 교체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만약 헤드의 노즐이 막힐 경우 다른 두 제품은 곧바로 A/S를 받아야 정상 사용이 가능하지만, BJC-6500은 헤드를 교체하면 A/S를 받을 필요 없이 정상적으로 사용을 할 수 있다.

  공간 차지는 다른 제품에 비해 다소 큰 편이다. 물론, A3 용지를 지원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당연히 A4 용지만 지원하는 두 제품에 비해 크기가 크다. 그러나 A3 용지를 지원하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폭이 너무 크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헤드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BJC-6500은 자리를 잡기 위해 상당히 넓은 공간을 필요로 한다. 깊이나 높이는 다른 두 제품과 비슷하다. 그러나 A3 용지를 사용하게 되면 용지가 필요로 하는 공간이 더 넓어지므로 다른 프린터에 비해 두배 이상의 공간을 필요로 하게 된다. (주변에 물체를 두지 않는 것이 최상의 선택으로 여겨진다.)

  드라이버의 제어 능력 가운데 가장 독특한 점은 전원 관리 기능이다. 프린터를 만지지 않더라도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전원을 끄고 켤 수 있다. 프린터의 전원은 켜고 끄는 것을 잊기 쉬운 항목 가운데 하나이며, 전원 스위치를 누르기가 귀찮다는 사용자의 수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이러한 전원 버튼 문제를 드라이버를 통해 간단히 해결을 할 수 있다.

엡손 스타일러스 포토 870

  프린터 본체에는 겉으로 보기에는 3개의 버튼이 있다. (실제로는 4개의 버튼이 프린터 본체에 장착되어 있다.) 하나의 버튼은 겉으로는 들어나지 않으며, 전면 덮개를 들어올리면 노란색 버튼을 볼 수 있다. 전원, 용지배출, 헤드청소 버튼은 덮개를 열지 않고 누를 수 있으며, 잉크 교체 버튼은 덮개를 열면 누를 수 있다. 헤드 청소 버튼이 별도로 독립되어 있기 때문에 헤드 청소를 위해 프린터 유틸리티를 실행시키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작동 상태를 나타내는 LED는 4개가 존재한다. 전원 상태와 작동 상태를 나타내는 LED 하나와 용지 상태를 나타내는 LED, 잉크 부족을 나타내는 2개의 LED가 본체의 우측 전면에 있다. 프린터의 상태를 LED만을 이용하여 비교적 자세히 알 수 있다. 그리고, LED 외에 전면 덮개가 투명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내부 동작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용지 급지 방식은 캐논 BJC-6500과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캐논 제품에 비해 급지대의 각도가 높아서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캐논 제품에 비해 두꺼운 용지에 대한 융통성은 떨어진다. (두꺼운 용지에 대한 필요성이 높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큰 문제가 없겠지만..)

  출력물이 배출되는 트레이는 세 제품중 가장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3단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필요할 때에는 길게 뽑아서 출력물을 받칠 수 있으며, 사용을 하지 않을 때에는 짧게 정리를 하여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그리고 프린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트레이를 본체쪽으로 접어서 프린터가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트레이가 프린터의 아웃라인에 정확히 일치하여 트레이를 접어놓아도 미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드라이버의 제어 능력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출력 품질을 설정하는 메뉴에서는 미리 프리셋된 설정치 이외에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인쇄 품질에 관한 미세한 설정도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변경할 수 있다. 세 기종 중 프린터 드라이버의 설정 능력은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인쇄중에는 프린터의 잉크 상태를 알려주는 모니터가 등장하여 잉크의 남은 양을 체크해 준다. 이 기능을 위해서 잉크 탱크에는 전자회로가 장착되어 잉크의 남은 양 등의 정보를 프린터에 제공한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잉크 양을 알아낼 수 있다. (다만, 이 때문에 리필 잉크는 전혀 사용을 할 수 없다)

HP 데스크젯 950C

   용지 급지 방식이 앞의 두 제품과는 상당히 다른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용지를 앞으로 급지하며, 출력물이 다시 앞으로 배출되는 형태를 채택하고 있다. 그 때문에 급지시 두 제품에 비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른 두 제품의 경우 급지시 프린터의 뒷쪽으로 손이 가야하지만, HP의 경우 프린터의 뒷면으로 손을 뻗을 필요성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급지방식은 내부 구조를 복잡하게 만드는 주범이기도 하여, 다른 두 제품에 비해 용지가 잼을 일으킬 확률이 상당히 높다.

  급지와 출력물의 배출이 동일한 방향에서 되기 때문에, 프린터 안에서는 용지가 굽혀저야 한다. 그 때문에 세 제품중 두꺼운 용지에 대한 융통성은 최하 점수를 받을 수밖에 없다. 매우 두꺼운 용지로 인쇄를 했을 경우 급지과정 중 종이가 굽혀지는 과정에서 용지에 주름이 발생하며 그에 의해 출력물의 품질이 매우 떨어지는 일이 발생한다.

  버튼은 3개가 있으며 전원, 용지 배출, 인쇄 취소 버튼이다. 타 제품과 다른 특징중 하나가 '인쇄 취소' 버튼으로, 출력 중간에 언제라도 '인쇄 취소' 버튼을 누르면 인쇄가 중지된다. 타 프린터의 경우 인쇄를 중지시키기 위해서는 Windows에서 인쇄 취소를 시켜야 하는데, 이 경우 미리 프린터로 전송되어 프린터 버퍼 메모리에 저장된 인쇄물 데이터는 출력이 된다. 그러나 HP 제품은 인쇄 취소 버튼을 누를 경우 즉각 인쇄를 중지하기 때문에 타 제품에 비해 인쇄 중지시 그만큼 잉크 낭비를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프린터의 동작 상태를 표시하는 LED도 버튼과 같이 3개가 장착되어 있다. 전원/용지/잉크부족에 각각 1개의 LED가 배당되어 있다. 프린터 동작시 이상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용지와 잉크부족에 각각 1개씩의 LED가 배당되어 있으므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프린터의 이상을 LED만을 보고 이상 내용을 즉각 알 수 있다.

공간 차지의 경우 프린터 앞과 뒤의 차이가 큰 편이다. 프린터 뒷면의 경우 케이블을 위한 공간만 있으면 된다. 즉, 케이블이 꺽일 정도의 공간만을 띄워주면 사용을 할 수 있다. 앞면으로 급지를 하는 독특한 급지 방식의 장점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프린터 뒷면과는 달리 앞면은 다른 프린터에 비해 상당히 돌출되어 있으며, 돌출된 공간은 프린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프린터가 계속 점유를 하게 된다. 다른 두 제품이 배출 트레이를 사용하지 않을 때 접어서 프린터에 붙여서 공간 점유를 최소화하는 디자인에 비해 분명 공간 차지가 많은 편이다. 특히, 용지 급지함이 기계적으로 복잡한 구조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용지 급지함 공간을 절대 '되찾을 수 없다'라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한번 공간을 차지하면 더 이상의 추가 공간 차지는 없다라는 장점(동일한 현상에 대해 뒤집어 생각할 경우다)은 어떻게 보면 상당한 장점일지도 모른다.

소음 및 진동

소음 및 진동 비교 부분은 특별한 비교 근거가 없기 때문에 비교하기가 상당히 난해하다. 따라서, 절대 비교가 아닌 테스터 한 사람에 의한 상대 비교가 될 수 밖에 없으며 단지 참조할 수는 있을 것이다.

프린팅 기술이 많이 발달한 지금 예전과 같이 소음이 크게 문제가 되는 제품은 없다. 하지만, 테스트에 들어간 세 제품을 상대적으로 비교해볼 수는 있는데 캐논 제품이 엡손과 HP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음이 조금 나는 편이었다.

진동 부분도 마찬가지로 프린터를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들의 경우 대부분 책상위에 프린터를 올려 놓고 상대적 비교를 해보았는데 그리 문제가 되는 제품은 없었다.

유지비

프린터 비교에서 항상 빠져서는 안될 항목이 바로 이 유지비 부분이다.
프린터의 유지비에는 용지와 잉크 등 여러부분이 있겠지만 여기서는 잉크부분을 비교해 보도록 한다. 각 제품의 전용 잉크가격은 사용자 입장에서 볼 때 결코 저렴한 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출력을 자주 하는 사용자에겐 어찌보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경우가 될 수 있다.

세 제품 모두 투펜 방식의 프린터다. 그러나 잉크 카트리지의 구성은 천차만별이다. 먼저 캐논의 BJC-6500의 경우 가장 독특한 헤드 및 잉크 카트리지 구성을 취하고 있다. 먼저, 투펜 방식 제품임에도 사용 가능한 헤드의 숫자는 3 개이다. 즉, 3개의 헤드 중 2개를 동시에 사용을 할 수 있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3개의 헤드는 흑색전용/컬러/포토 헤드로 컬러 헤드는 항상 장착이 되며, 일반 사용시에는 흑색 전용 헤드가 그리고 사진 출력에서는 포토 헤드가 장착이 되는 구조다. 그리고, 헤드와 잉크 카트리지는 분리가 되며, 잉크 카트리지도 각 색상마다 교체가 되는 것이 특징이 있다. 이 때문에 한 색상을 집중적으로 출력하는 경우에도 다 쓴 색상의 잉크 카트리지만을 교체하면 되는 장점이 있다.

엡손과 휴렛패커드의 제품은 거의 동일한 잉크 카트리지 구성을 취하고 있다. 컬러 잉크에 비해 많이 사용되는 흑색 잉크는 따로 큰 카트리지에 담겨서 공급이 되며(별도의 헤드를 이용한다), 나머지 컬러 잉크는 하나의 잉크 카트리지에 담겨서 공급이 된다. 만약 한 색상만 집중적으로 출력을 할 경우 나머지 색상의 잉크는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잉크 카트리지를 교체해야 하는 단점은 있으나, 일반적인 사용시에는 한 색상만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일이 적으므로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비교 분석을 마치며...

테스트를 들어가기 앞서서 사람들의 평을 종합하여 필자가 내린 판단이 어느 정도 맞아 떨어졌다. 필자의 예상은 일반 사무용으로는 휴렛패커드가, 전문 컬러 인쇄에서는 엡손이 강점이 있으며, 유지비 측면등에서는 캐논 제품이 앞설 것이라는 예상을 했었는데, 거의 다 맞아 떨어지는 결과를 볼 수 있었다.

일반 문서 인쇄에서는 HP가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주었다. 특히, 흑색 잉크 노즐의 수가 타 제품에 비해 2배 이상 많기 때문에, 그에 의해 뿜어져나오는 속도는 '환상'적이라고까지 할 수 있을 정도였다. 만약 출력물의 품질에 개의치 않는다면, 왠만한 보급형 레이저 프린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출력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출력이 가능했다. 그리고 잉크의 특성상 일반용지에서 상당히 좋은 컬러 출력물을 얻을 수 있었다.

전용지를 이용한 사진 출력에서는 엡손이 좋은 인쇄 품질로 다른 제품을 압도하였다. 특히, 마이크로 피에조 잉크 분사 방식은 타 방식에 비해 훨씬 작은 잉크 입자를 분사하여 돋보기등을 이용하여도 잘 보이지 않는 도트를 구성하였다. 특히, 드라이버도 다른 제품에 비해 세밀한 설정이 가능하여서 전문적인 디자이너들이 인쇄 이전 단계인 시안 출력용 제품으로 사용하여도 무리가 없을 정도의 고품질을 볼 수 있었다. 필자가 프린터에서 출력한 인쇄물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을 때, 프린터에서 찍었다는 것을 믿지 못할 정도의 출력 품질이었다.

캐논 제품의 경우 A3 인쇄 기능과 옵션인 스캐너 카트리지 장착 기능, 그리고 3개의 잉크 헤드의 조합에 따른 적절한 출력 방식 선택 등 아기자기한 기능이 많이 있었다. A3 용지 출력 기능의 경우 대형 인쇄물의 출력시 다른 프린터로는 상상하지 못하는 대형 출력물을 쉽게 출력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출력상의 특징이라고 하면 색상이 상당히 담채적으로 출력이 된다는 점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다른 프린터의 출력물이 유채화처럼 강한 컨트라스트를 가지고 있다면 BJC-6500은 담채화처럼 은은한 컨트라스트를 가진 출력물을 제공했다.

각 프린터에 맞는 사용자층을 나누는 것 자체가 무리일지는 모르겠지만, 무리하게 주 사용자 층을 나눠본다면, 캐논 BJC-6500은 큰 크기의 용지를 많이 사용하며, 단색을 집중적으로 출력하는 사용자에게 알맞으며, 엡손 스타일러스 포토 870은 사진 등 전용 용지를 많이 출력하는 사용자에게 적절한 제품이다. 휴렛패커드 데스크젯 950C는 사무실이나 소호(SOHO) 사용자에게 좀 더 적합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문서 출력에서의 속도는 사무실 환경에서 요구하는 속도를 정확히 충족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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