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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기업의 IT환경변화와 경쟁적인 신 IT 환경 구축방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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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IT환경 변화와 경쟁적인 신 IT환경 구축 방안 관련 간담회~

 2003년 9월 24일 수요일 오후 12시 서울힐튼에서는 인텔의 초청아래 업계전문가들과 기업의 IT환경 변화와 그에 따른 효율적이고 경쟁적인 신 IT 환경 구축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의 가졌다.

 현재 올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경기 회복이 본격화 되며 기업부문의 IT투자 및 PC 교체가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지만 실제로 기업의 IT환경 변화와 현안들, 그리고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구체적으로 조명해보는 노력은 많지 않았다.  이번 행사는 업계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패널들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방안을 생각해볼 수 있는 토론의 시간이었다.


참석자: (왼쪽부터) IDC Korea의 하천타 연구원, 삼성 SDS의 김정태 고문, 인텔코리아 김명찬 사장, 대신증권의 문홍집 부사장, KT의 한원식 상무

 이번 내용을 조금씩 정리해서 확인해보도록 하자.

1. 기업의 IT환경 변화에 대한 답변

 - 하천타 연구원

 97년 말에 외환위기로 PC시장이 나빠졌으나 99년, 2000년에 성장을 많이 해서 약 PC판매대수 380만대로 국내시장이 크게 성장했습니다.특히, 2000년 Y2K로 특수로 이중 180만대가 기업용 PC로 팔렸고 PC의 사양은 인터넷 PC가 400, 500MHz이었고 기업용 PC도 이 정도 사양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아직도 이 PC들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PC교체 주기는 4년 또는 5년을 얘기하는데 일반사용자는 PC교체 주기를 PC 사용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것으로 표현하면 됩니다. 그러나 기업에서 그 PC주기를 적용하면 오래된 PC를 사용하므로 생산성에 타격을 받고 있다라고 얘기가 됩니다. 즉, 기회비용을 많이 잃고 있다는 것입니다.

 올해 170만대, 내년 190만대… 등의 PC 판매가 예상되고 그 중에서 올해 110만대, 내년에 150만대가 교체 수요가 예상됩니다.

 또한, MS에서 98버전의 패치를 제공하지 않는데, 오래된 PC를 쓰는 기업들은 해킹이나 바이러스의 피해가 예상된다. 그래서 지금의 교환이 알맞은 주기고 유리한 시점입니다.

 - 인텔 코리아 김명찬 사장

 실질적으로 CIO에겐 PC교체가 항상 고민됩니다. 인텔 자체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PC교체시기를 놓침으로 유지보수 비용의 증가가 따르고 4년의 교체를 놓치면 약 25%의 비용이 증가합니다. 또한, 생산성 저하가 따라오며 보안의 취약점이 늘어납니다.

 이제부턴 효율적인 IT투자를 위해서 PC교체를 심각히 고려해야 할 것 입니다.

 - 삼성 SDS의 김정태 고문

SI회사의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기업들의 고민이 무엇일까요? 노후화된 PC로 인하여 생기는 문제점은 무엇일까요? 많은 CIO들이 말하는 것이 비용의 60~70%가 유지보수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PC를 매번 구매 하는 것으로 해결되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운영체제와 사양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새로운 PC 구매하여도 기업에서는 이를 제일 낮은 사양의 PC에 맞춰서 표준화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즉, 고속도로를 닦아놓고 경운기나 자전거로 가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의 최적기는 제일 환경이 어려울 때라 합니다.. 왜냐하면 환경이 좋아져서 투자하려하면 그 만큼 사양이 바뀌기 때문에 비용도 많이들어서 차라리 어려울 때 준비해야 좋다는 것입니다.

 내년에 경기가 좋을 때 PC교체를 한다면 이미 늦습니다. OS도 다르고 사양도 다른 많은 PC들을 지금 표준화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대신증권의 문홍집 부사장

 어떻게 그렇게 문제점을 찾아서 대응해야하고 어떤 전략을 가지고 해결해 나가야 할까요?

 증권시장의 70%가 온라인 트레이딩을 합니다. 그렇다면 Offline과 online은 경쟁관계 일까요? 많이 거래될 때는 하루에 27억주가 거래가 될 때도 있고 그중에 약 3억주 정도가 offline으로 거래됩니다. 그러나 offline으로 거래될 때 최고가 약 1억주 정도의 거래였습니다. 즉, offline거래가 1억주에서 3억주로 성장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동반 상승작용을 했다는 것입니다.   

 대신증권은 97년에 온라인 트레이딩 프로그램을 윈도우 3.1기반에서 개발했다가 다시 95환경으로 재개발을 했습니다. 그 이유로 3.1기반 보다는 95환경에서 개발하는 것이 훨씬 TCO를 줄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PC는 감가상각이 5년입니다. 그러나 5년은 좀 무리일 수도 있습니다. 3년이라도 무어의 법칙으로 4배 이상의 속도 발전이 발생하게됩니다. 즉, 최신의 제품이 나올 때 즉각적으로 최적화 및 업그레드 등의 대응을 해야합니다.

 온라인 트레이딩에서는 PC 가격은 문제가 아닙니다. 온라인 트레이더들은 비용은 상관없이 PC를 최신기종으로 구매해야 합니다. 그러나 기업의 PC는  자산관리 측면에서 교체 및 업그레이드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기술에 적응이 늦으면 도태되기 때문에 항상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인텔의 새로운 데스크탑PC의 HT기술에서도 최적화를 이미 진행하는 등 새로운 기술에 대한 노력을 끊임없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 KT의 한원식 상무

WiFi가 주는 변화를 생각해봅시다. 최근에 broadband의 penetration ratio는 한국이 1등이었고 그리고 상위의 국가들을 보면 인구밀도가 높고 단위면적이 작은 나라들입니다.

 예전에 수 많은 사람들이 지저분한 네트워크의 선을 정리하고 광으로 가자라고 했는데 ADSL을 통해 기존 네트워크선의 활용방안이 해결됐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중복투자가 아니라 WiFi를 생각할 때 입니다.

 집의 유선전화는 집의 대표전화이고 핸드폰은 개인의 전화입니다. 그런 것처럼 집의 유선망은 대표망이고 무선망은 개인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선으로 일을 했을 경우 매일 70분 정도, 일의 63% (accuracy)증가 등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이제 무선 즉, WiFi가 우리 생활에 곧 파고들 것게 될 것입니다.

2. 신 IT 환경 구축 방안

 - 문홍집 부사장(대신증권)

새로운 환경의 변화가 생산성 환경 TCO향상..등의 역할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고 증권회사 입장에서 변화의 환경에 어떻게 적응하고 있을가요?

 한국의 주식시장은 외국의 기업이 많이 들어와있습니다. 그리고 시스템 등은 세계 최고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제 OFFLINE의 영업사원의 역할은 필요도가 줄었습니다. 이제는 정보의 시대가 아니라 정보를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문제입니다다. 영업사원들이 과거에는 전화를 받아서 주문을 하는 단순한 역할을 했지만 이제 KNOWLEDGE 기반으로 나가야 합니다. 이제는 각자가 VISUAL BASIC정도의 언어는 할 줄 알아야 하고 프로그램을 짤 줄 안다면 훨씬 일을 많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바일은 중요한 이슈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모바일은 지금 당장 이익이 안나온다는 말을 듣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래도 준비가 되야 합니다. 증권쪽에도 모바일을 적용해서 온, 오프가 되는게 당연해질 것입니다.

 - 삼성SDS의 김정태 고문

새로운 환경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하는지 대해서 기업의 CIO를 만나서 차세대 IT환경에 대한 제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표준화된 enterprise application architecture를 제대로 만들면 앞으로는 미래의 IT 비용이 줄 것이다.

 2. Share service 모델을 사용해야한다. Core competency가 아니라면 outsourcing으로 해야합니다. 웹서비스와 같은 모델이 많이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3. Outsourcing(외주)를 할 수 있으면 가급적 사용하자.

 4.사무실 환경을 모바일로 많이 바꾸자. 자유로운 환경, 토의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 (변화가 필요하다. CIO, CFO, CEO 들에게 말하지만 이런 투자가 필요하다.)

 - 인텔코리아 김명찬 사장

 플랫폼 측면에서 본다면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사항은 사용자 환경에 따른 세분화를 꼽을 수 있습니다.

 1. 직원들이 주로 앉아서 일을 한다면 HT기술 기반 PC(성능 차이가 최대 25%)

 2. 많이 움직인다면 모빌리티를 지원해야함

 - KT의 한원식 상무

 여러가지 솔루션의 측면에서 모바일 환경으로의 업그레드를 말합니다.WiFi는 법령에서 제한을 해서 통신량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끊어지지 않는 네트워크가 적용되야 할 것일까요? KT의 전략은 유비쿼터스(Ubiquitous) 즉, 네스팟 스윙의 개념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IT 투자구축을 위한 세미나 관련 자료

 - IT환경 변화에 대한 현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일단 기업내에서 IT에 대한 인식과 요구하는 기대치가 더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효율적인 IT투자를 통해서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이루는 것 뿐만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비즈니스 목표달성에도 기여하는 IT를 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기업의 IT매니저나 CIO분들에게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즉, IT 인프라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만 그를 위한 예산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PC교체를 계속 미룰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또, 미루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PC교체가 지연될 경우, 가장 크게는 유지보수 비용이 증대됩니다. PC를 4년째 사용할 경우 3년째에 사용할 때와 비교하여 약 25%의 유지보수 비용이 더 든다는 보고서가 있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IT지원 요청도 쇄도합니다. 또 이러한 문제들로 인한 생산성 저하의 문제도 초래됩니다. 특히, 요즘 CIO들이 가장 우려하는 문제인 보안은 여전히 취약한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보안 전문 애널리스트의 분석을 보면 2003년 1월에 무려 이만 건이상의 디지털 공격이 감행되어 전세계적으로 80억불이상의 손해를 입힌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윈도우즈 NT workstation과 윈도우즈 98은 내년1월이면 지원이 중단됩니다. 패치(patch)가 제공되지 않으므로, 올해말까지는 윈도우즈 2000 또는 XP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시장조사기관은 조언하고 있습니다. (메타그룹, 2003년 1월)

아울러, 보통 경제수명이라고 말하는 3년이 경과될 경우, 바이러스/보안의 문제 뿐만이 아니라, 응용프로그램 충돌, 드라이버 문제, H/W오류 등의 문제가 급격히 증대됨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계속 지연할 것이아니라, 효율적으로 어떻게 구축하여, IT투자에 대한 ROI를 극대화하고 TCO를 줄일 것인가의 관점이 절실히 요청된다고 하겠습니다.

 - 변화된 IT환경을 위한 효율적인 솔루션과 그를 위한 전략은 무엇입니까?

 효율적인 솔루션을 선택하고 구축할 때 가장 먼저 고려되어야 할 점으로는 사용자 요구에 따른 각 기업의 사용자 모델 세분화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일, 사무실의 책상에서 주로 업무를 하는 직원이라면 하이퍼스레딩 기술 기반 인텔 펜티엄4 프로세서 PC가 다양한 툴에 접속해서 일을 하기 위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동성이 필수적으로 요청되는 직원이라면, 그 직원은 분명히 성능 뿐만이 아니라 이동성도 필수로 제공되어야 합니다.

그럼 인텔의 플랫폼이 어떤 잇점들을 제공하느지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인텔이 데스크탑 PC용 펜티엄4 프로세서에 적용하고 있는 하이퍼-스레딩 기술은 하이퍼-스레딩 기술이 지원되지 않는 프로세서와 비교할 때 최고 25%의 성능향상을 제공합니다.  아마 IT관리자분들은 PC를 사용할 때 백그라운드에서도 바이러스 점검, 암호화 등의 업무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또한 요즘은 거의 모든 사용자가 멀티타스킹을 진행하고 있는 것을 감안한다면, 멀티스레드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성능이 25%까지 좋아진다는 것은 굉장한 잇점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실행시간 단축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동성을 위한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의 생산성 증대 기여는 굉장합니다. 가트너 컨설팅의 보고서에 의하면 단순히 노트북을  사용하던 직원이 무선랜 접속을 갖게 됐을 경우 평균 일주일에 8시간의 생산성 향상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가트너 컨설팅, 2001년, “Benefits and TCO of Notebook Computing”).  또한 전체 인력의 35% 이하가 노트북을 이용할 경우 전체 인력의 충분한 생산성 발휘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자료도 있습니다 (가트너, 2002년 10월, “Notebook Deployments in the Enterprise”).  그만큼 이제 모바일 컴퓨팅 환경이 비즈니스에서도 차별화 요소로 자리매김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이동성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단순히 이전처럼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적의 이동성을 위해서는, 향상된 배터리 수명, 강력한 성능, 다양한 노트북 구성, 무선 초고속 인터넷의 4가지 주요 요소를 만족시켜야 합니다. (최근 센트리노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기업시장에서 노트북 채택이 늘고 있는 것은 이러한 잇점이 비즈니스에 혜택을 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언급하고 싶은 것은 인텔 스테이블 이미지 기술입니다. 기존에는 특히 기업의 IT담당자들의 애로사항중 하나가 소프트웨어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었습니다. PC칩셋의 작은 변경에도 소프트웨어 이미지를 교체해야 했으니까요. 하지만 인텔 스테이블 이미지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적어도 12개월동안에는 소프트웨어 이미지 변경없이 상대적으로 적은 소프트웨어 이미지만 관리하면 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실질적으로 이미지 관리 경비의 50%까지 감축이 가능합니다. (메타 그룹, 2003년)

 지금까지 인텔 플랫폼이 기업에게 제공하는 잇점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부디 이러한 잇점들을 이해하시고, 각 기업에 맞는 투자 전략을 지금 바로 수립하셔서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전략수립과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인텔에게 문의하실 수도 있습니다. 각 기업에게 맞는 최적의 프랙티스를 찾아 ROI를 극대화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오늘 세미나에 대해...

 오늘 인텔 코리아 주최 정보산업 연합회 후원으로 효율적인 IT투자전략 구축을 위한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참석대상은 주로 기업의 IT담당자들 및 사업부서장들과 CIO급으로 기업에서 IT구축과 관련하여 영향을 미치는 분들이 주요 대상입니다. 약 150명정도가 참석했습니다.

- 왜 이런 활동들을 하는가?

 올해 사실 IT업계의 최대 화두는 아마 PC교체 수요가 얼마나 빨리 많이 일어나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몇 년동안 IT경기가 전반적으로 안좋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기대가 더 컸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울러, 또 한 측면으로는 노후화된 PC가 기업의 생산성에 도움이 되기 보다는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다는 의견들도 있었지요. 하지만, 그것은 또 전체적인 경기와 맞물리는 형국으로 결국 악순환이 계속 이어지는 모양이었습니다. 이에 인텔과 업계의 각 분야 전문가분들이 함께 이런 자리를 마련하여, 현안등을 짚어보고 가장 적합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이 무엇인지를 짚어봄으로써 기업에게도 가장 좋은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또,  전체 PC업계 더 나아가 IT업계에도 도움이 되는 방향성을 가져가자라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이번 대만 컴퓨텍스에서도 느낀 점이지만 현재 IT 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이유로 '예상했던 PC교체수요'가 좀처럼 생기지 않고 있다는 것을 업계관계자들이 이야기 하고 있다. 이번 인텔의 세미나는 주체측의 제품과 관련된 내용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지만 각분야의 업계 전문가들의 앞으로 시장에 대한 대비와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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