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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 적용되는 각각 부품의 출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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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11.26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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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W 11종 파워서플라이 1부"에서 테크노아는 파워서플라이의 제품 스펙과 보급형, 중고급형 제품 라인업들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특징 등을 알아봤다. 여기에서는 특히 인텔이 제시하는 "ATX Power Supply Design Guide 1.3V"를 바탕으로 인텔에서 추천하는 파워 출력 범위와 성능을 알아보았고, 국내의 '전자파인증'과같은 공공기관의 제품검증 여부까지 알아 볼 수 있었다. 앞서 등재되었던 벤치마크는 파워서플라이의 기본적인 배경지식을 통해 PC 본체의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하는 이 기기에 관심을 가진 PC 사용자 여러분들이 안정성과 규격, 출력등 제공되는 정보를 다시금 확인할 기회가 되어 그간 무심히 지나치기 쉬웠던 부분을 손쉽게 되짚어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할 수 있다.

 지난 1부에서 파워서플라이 유저들에게 전하고자 하였던 목적은 '단순히 출력이 높고 디자인이 좋으면 좋은 파워'라는 인식과 '간단한 콘덴서 기능을 하는 것'이 파워서플라이의 전부였던 것같이 알아오던 통념을 깨고, 컴퓨터 시스템에서 진정한 핵심 부품으로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하였음이 주된 목적이었다. 그리고 누구나 손쉽게 파워서플라이의 외부 스펙을 보고 자신에게 알맞는 파워서플라이를 구입, 사용하고자 하는데 도움이 되기위한 점도 본 벤치마크가 추구하는 바였다.

 따라서 1부에서 진행된 부분은 파워서플라이를 직접 사용하지 않고도 간단한 스펙 보는 법을 주로 다루고 있었기 때문에 소비자는 이를 보고 자신의 시스템에 적절한 파워서플라이를 구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외부 스펙은 제조사와 유통사가 밝힌 스펙일뿐 그것만을 보고 좋은 파워서플라이라고 섣불리 단정 지을 수 없기 때문에 테크노아에서는 내부 성능을 엄정히 테스트 및 비교하기 위해 파워서플라이 벤치 2부를 진행하는 바이다.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파워서플라이 벤치 2부에서는 1부 마지막 장에서 밝힌 내용처럼, 전문적인 장비를 사용해 실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진행된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파워서플라이의 전압 변동률

 전압 변동률 테스트는 파워서플라이의 테스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작용되는 부분으로써 파워서플라이가 실제 사용 환경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전력을 시스템에 공급하는지 알아보는 테스트이다. 따라서 전압 변동 폭이 적으면 적을수록 시스템이 요구하는 안정적인 전력을 적절하게 공급해 전력공급의 오류로 인한 시스템의 다운이나 에러의 위험성을 최소화시킨다.

 2. 파워서플라이의 부하 및 효율 테스트

 인텔이 출시한 프레스캇코어의 펜티엄4 프로세서를 필두로 전력소비가 큰 하이엔드 컴퓨터 부품이 대거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들 제품들의 증대되는 전력소모로 인하여 파워서플라이에 주는 부담은 IT 기술이 발전할수록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컴퓨터의 안정적인 활용을 위해서는 이와같은 부하에서 파워서플라이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고 또한 부하테스트와 동시에 알아볼 수 있는 효율 테스트는 입출력되는 전기를 파워서플라이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전기의 낭비를 최소화하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 파트는 흔히 파워서플라이의 고장에 대해 제품의 불량을 제외하였을 때, 가장 큰 인과요인을 내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3. 파워서플라이의 온도 테스트

 최근 출시되는 고성능 제품들이 전력소모와 함께 동반하게 되는 발열은 사용자들에게 최대의 이슈로 자리잡았으며, 많은 유저들은 저발열 고성능 제품을 찾기에 이르렀다. 파워서플라이도 출력과 관련하여 발열이 높으면 높을수록 전력 손실과 내부 온도 상승 등으로 직결되어 시스템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온도 테스트 항목은 이제 핫이슈로 자리 잡았다고 볼 수 있다.

 4. 파워서플라이의 전력 사용량

 한국전력에서 국내 전기사용처에 공급하는 전력은 기본적으로 누진세제가 채용되어 적용되어 오고 있다. 따라서 전력 사용량이 비교적 적은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이 전기요금을 아끼는 첫 걸음이기에 컴퓨터 시스템에서도 전력의 소비를 관장하는 파워서플라이의 경제적인 효율이 전력소모를 통한 요금과 직결된다. 이런 이유에서 최대한의 열손실을 줄이고 시스템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하는 파워서플라이가 경제적으로는 상당히 중요한 척도로 대두되고 있기에 이와 관련된 테스트를 수행하는 것은 당연하다.

-PC에 적용되는 주변기기들의 출력표

"PC에 적용되는 각각의 부품 출력" 표는 위와 같으며 유저들이 보는 것과 같이 모든 제품의 출력을 모두 기재 한 것이 아닌 최근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과 출시되고 있는 제품 위주로 작성된 표다. 따라서 위의 표는 유저분들은 시스템을 구축하기 전에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주변기기를 출력을 종합한 후에 거기에 합당한 성능을 가진 파워서플라이를 구입할 수 있는 가이드로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주변기기들의 출력에 대한 자료는 테크노아에서 직접 정확하게 검증하여 공표된 자료가 아니라 관련업체에서 공표한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유저들이 판단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어디까지나 이 자료는 제품을 제조하는 회사와 이를 유통하는 유통전문회사 측의 협조를 통해 얻은 자료를 토대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참고의 차원에서 이용할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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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환
파워에 대한 지식을 조금이나마 습득하였습니다...
시소닉 파워써플라이가 많에 드네요..수치상으로요*^^*

(2008-04-12 21:16:37)
최정삼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2005-11-13 16:49:47)
백수현
바꾸기도 그렇고 안바꾸기도 그렇고
난감한 것이 이늠인지라 첨에 잘 선택해야...

(2005-04-20 17:55:16)
이호룡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2005-04-16 19:35:35)
김영호
이 기사에 첨부되어있는 필요전력 계산 프로그램 있잖아요..
이 프로그램 적용시...
온보드인 사운드카드, 랜카드 등도 모두 애드온과 동일하게
계산되는 것인가요?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2005-01-12 17:16:09)
공석경
또 시소닉으로....ㅡㅡ;;
(2005-01-06 00:20:23)
박정아
안그래도 파워가 부족한듯하여 새로 장만할려고 햇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005-01-05 09:59:25)
신동만
물론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셨겠지만 말들이 참 많네요~왜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2005-01-05 00:50:15)
서종한
234.21이 필요한데 전 350을 사용중입니다.

어머나.. ^^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2005-01-04 12:00:36)
김의중
기자님 덕분에 파워서플라이와 전력, 전기요금을 이해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구요, 앞으로도 이런 정말 도움이 되는 벤치
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연말 잘 보내세요~ ^^

(2004-12-17 14:53:56)
이성록
헉 기대가 무척되던 파워서플라이 2부가 드디어 올라 왔군요... 전 이것도 모르고 있었다니... T.T

과연 어떤 파워가 진정한 성능으로 승부할 것인가? 기대가 되는 걸요...

천천히 감상해 볼랍니다. 수고하셨네요~~~

(2004-12-17 11:12:15)
송우제
방대한분량의 비교 기사에 감사를..
제가 필요한 파워용량선택에 많은도움이될거같습니다.

(2004-12-15 10:05:45)
김용환
현재 제가 사용하고있는것이 350w급이니 딱 제게 맞는얘기군요. 그전에 사용했던것이 시소닉300w와 스파클300w였습니다. 시소닉에서 스파클로 바꾼것은 별이유없이 시소닉것이 사용한지 한 3년정도 되어서 예방차원에 바꾼것이죠.
시소닉의 브랜드인지도가 높은듯해요. 보면 같은 300w래도 시소닉것이 구매하시는분이 더 많은듯합니다.
즉 파워를 좀 알고 구매하는분들은 안텍과 애너를 선호하지만 잘모르는분들일수록 시소닉것을 선호하죠.
물론 잘 아시는분들중 시소닉것을 선호하는분도 많지만요.
일단 모르는사람들중에 기준입니다.
가격도 다만 얼마라도 더 받을수있겠더군요.
일단 바꾼것이 시소닉350agx입니다. 처음켤때는 소리가 적지만 컴을 사용하다보면 갑자기 웅~하는소리가 커집니다. 놀랄정도죠. 그것이 꽤나 짜증나더군요. 그렇다고 300w보다 안정감이 더 높다는것은 못느끼겠더군요.
안되겠다싶어 애너맥스 375로 교체했습니다. 370w급이죠.
20w의 차이때문일까요 왠지모를 마음에 안정을 찾았습니다. 물론 소리도 조용합니다.(사실 케이스전면 120mm쿨러로 시끄러워요^^) 어차피 시소닉,안텍,애너맥스 모두 우수합니다. 다만 자신의 마음이 안정되는제품을 선택하면 된다고 보네요. 회사의 안정성으로야 시소닉이 mp3의 아이리버격이라봅니다. 그것이 일반분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가진다는거죠. 다만 컴을 다룰수록 시소닉보다는 안텍,애너맥스로 간다는것은 분명 사실인듯...

(2004-12-13 20:08:44)
차범준
차로 치면 연비나 마찬가지인데 중요하지 않다니요..
또한 효율이 좋다는건 그만큼 우수한 회로구조를
갖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알기론 시소닉 AGX시리즈는
포워드컨버터 회로를 채택해서 부품소자를 줄여 발열도
줄이고 수명과 안정성에서도 우수한걸로 압니다.
가격또한 시소닉의 최고급 모델로써 에너맥스나 다른
브랜드의 최고급 모델보다 저렴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2004-12-13 14:44:40)
조영석
왜들 효율과 전기세에 그렇게 민감들 하신지요 ?

무턱 대고 시소닉이 좋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가끔 이유를 드시는 분도 전기세 (어떻게 보면 효율의 연장선 부분) 에 너무 큰 비중을 두시네요.

3개 다 비슷한 가격인데 ... 350~400W 안팎의 (거의) 최대부하로 1~3년동안 혹사시켰다고 합시다 .... 이런 경우에 시소닉이 맛이 갈 확률이 높을까요, 아니면 안텍이나 에너맥스가 맛이 갈 확률이 높을까요 ?
(참고로, 안텍이나 에너맥스는 자기 스펙보다 훨씬 높은 실출력을 자랑합니다. 시소닉 AGX 계열은 그다지 많이 높지는 않을 듯 하군요)

거의 대부분 시소닉이 먼저 맛이 간다에 손을 들 겁니다, 그럼 이렇게 할 때 하드 데이터도 함께 날아갈 수 있는데 ... 고작 3년동안 전기요금 2~4만원 정도 아껴서 하드 데이터 날아간 비용을 복구할 수 있을까요 ?
그 실제적인 손해 및 정신적 피해를 보상할 수 있을까요 ?

시소닉이 나쁘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만, 안텍이나 에너맥스와 같은 최고급 반열의 파워에 비해서 분명히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물론, 분명 전기요금은 좀 덜 나오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저 비싼 가격을 주고 사는 것이 옳은 일인지 ... 참으로 의구심이 갑니다.

(2004-12-13 05:21:52)
조완제
파워에 따라 전기세가 차이가 난다는 말이 믿을 만하군요.
예전에 뭐가 그렇게 차이가 날까하고 생각했는데 측정 결과를 보니 알겠네요.
그중에서 시소닉 파워가 전기세 부분에서 앞서네요.
광고에서는 그냥 지나쳐 버렸는데 믿음이 갑니다.

(2004-12-12 12:06:37)
홍성륜
지난 파워테스트 1부를 보고 한참을 기다렸는데 2부에서 많은 자료들이 올라왔네요.
그중에서 시소닉 파워가 우수하다는 평가네요.
테스트 결과가 말해주네요.
유저들의 평가도 좋은편이구. 믿을만 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04-12-12 11:55:56)
유성준
안텍이 가장좋아보이는군.,..
기사에 있는 표로 내컴을 계산해보니 필요용량이 344와트나오는데 팬2개와 레이드카드가 빠졌으니 350와트 되겠군,
지금쓰는게 델타350와트인데 아주가끔 다운되는데..
그럭저럭 잘버티는군...

(2004-12-09 21:38:25)
양경렬
정말 도움 되는 기사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04-12-07 12:44:16)
김종한
컴퓨터와 함께 산지도 어언 10년이 훌쩍 넘는 동안
파워서플라이가 중요시 된 것이 아마도 90년대 후반
부터였던 것 같네요.....

처음 구입했던 고급파워서플라이가 에너맥스 330w
듀얼팬이었고... 이 파워 저 파워 거치다가... 다시 돌
아온것도 에너맥스 475W입니다...

써보면 압니다.. 오래 써보면.. 왜 에너맥스를 쓰는지..

특히나 하드디스크 많이 쓰시는 분들에게는....
에너만큼 든든한 녀석이 없네요...

솔직히 벤치는 시소닉이 좋지만... 시소닉 덕에 하드
날리고 자료 몽땅 날린 경험이 있는 저에게는...ㅋ

지극히 주관적인 글이었네요..

(2004-12-07 02:32:15)
조영석
전 시소닉은 아주아주 싫어하는 편이지만, 여기 나온 제품 (350AGX 였나요 ?)은 성능이 괜찮네요.

일단 효율은 확실히 1위 먹었고, 12v 의 전압 변동폭도 나쁘지 않은 편이네요. 안텍이나 에너맥스보다는 좀 낮게 나오지만 고급형 파워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소음이나 발열은 제가 신경 쓰지 않는 부분이므로 대충 봤지만, 시소닉이 확실히 돋보인다고 할 수 없는 듯 하구요.

어쨌거나 고급 파워의 반열에도 들 수 있는 듯 합니다, 다만 문제는 이 정도 가지고 안텍이나 에너맥스급과 동급이라고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듯 한데 .... 가격은 좀 쎈 듯 합니다.

다만, 벤치마크에서 효율을 좀 강조하는 듯 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효율 페이지가 은근히 기네요) 시소닉이 좋다고 하는 분들이 많은 듯 하네요.

무작정 시소닉이 최고라고 하는 분들도 많지만, 여기 결과로 보면 시소닉도 성능 괜찮은 듯 한데 무조건 나쁘다고 하는 분들도 좀 많네요 (제 생각 외로 성능이 잘 나온 듯 하여 사실 좀 놀랬습니다, 그러나 역시 가격은 ㅡㅡ*)

시소닉이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나 나쁘다고 하시는 분들 모두, 이유가 무엇인지 확실히 밝혀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ps) 의외로 전기세에 연연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모든 분들이 하드코어 오버클러커도 아닌 이상, 정말 3년 정도는 굉장히 혹사시켜야 보급형 300W 가격 뽑을까 말까 합니다. 그것보다는 안정성이 훨씬 중요하지 않을까요 ?
당나귀와 푸르나 하루종일 돌리면서, 그 뜨거운 (항시 50도 이상 나옵니다 -_-) 바라쿠타 V 를 하드랙에서 사용하면서도, 2년 넘게 베드 한 번 없었습니다.
아마도, 에너맥스 파워를 사용하는 것도 큰 도움 중의 하나라고 봅니다, 파워가 좋으면 부품 수명이 연장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파워가 안 좋으면 부품들과 함께 동반 자살하는 경우도 종종 있죠.

(2004-12-06 23:30:20)
문응경
보급형 중에서 가장 돋보이고, 고급형과 비교하여도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좋은 제품이네요...

소음, 효율, 발열 세가지 다 1등인것 같은데...왜 사람들은 인지도 때문인가...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없는지...

저두 3년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두번의 업글 과정에서도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근데 시소닉 띄워주기는 언제까지 하실건지...차라리 고급형 중에서는 안텍이나 에너맥스가 훨씬 나은 것 같은데...

벤치마크 결과에서도 나와있는데......

(2004-12-06 10:49:18)
박성진
'IEEE 1394'가 뭔가요?

(2004-12-06 09:36:14)
강인욱
이제 350W급 이상도 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4-12-05 21:30:53)
이승현
얼마전까지..세븐팀쓰다가.....P4로 바꾸면서 어느파워를 사야하나 무척 고민..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시소닉을 구입했는데 이기사 보니까.....선택하길 잘한것 같으네요 ^^ 왠지 제컴퓨터에 믿음이 한단계 업글~~
(2004-12-03 17:41:45)
황재영
요즘 보면 광고에 의한 벤치아닌 벤치기사가 많은데...
오랜만에 제대로된 기사군요.
솔직히 중간에 포기해버렸나, 하는 생각에 실망도 많이 했습니다만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요즘 한창 주목받고 있는 스카이디지탈등이나 국산파워로 지명도가 있는 썬파워등이 빠진건 아쉽지만 테크노아에서 전브랜드 제품을 구매해서 할 수 있는게 아니니 어쩔수 없죠.

다만, 소음도 측정에 있어서 파워를 노출시킨 상태에서 소음측정을 하는건 좀 이상하군요. 즉 조립시 케이스내부에 위치하는 팬들에 대한 고려가 없었기 때문에 스파클 60PN모델의 경우 별도의 주석이 필요한정도의 결과가 나온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격대 성능비는 나쁠지 몰라도 시소닉이 괜히 고급브랜드 취급받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2004-12-03 17:07:21)
황형준
시소닉이 어떻게 몽땅 선호도 1위를 차지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ㅎㅎㅎ
열심히들 홍보 하시길 :)

(2004-12-03 01:07:32)
김병겸
너무 수고하셧으니 조금 쉬신후에...ㅎㅎ
(2004-12-02 21:05:06)
이용호
SLI했다간 죽음이겠군..
500짜리가 필요하게 될지도..

(2004-12-02 17:01:45)
이중현
정말 많은 노력이 눈에 보이는 벤치마크 였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004-12-02 14:05:21)
전황우
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좋은 기사입니다.

다만, 썬파워, 세븐팀 등이 빠진 것이 좀 아쉽네요.

다음 3부를 기대합니다.

그럼, 이만.


- "튼튼"

(2004-12-02 12:20:21)
이현성
고효율, 고출력파워의 선호도가 급증하면서 가장 수요가 많은 350W급 파워 11종 대상으로 성능에서 A/S부분까지 1부/2부로 심도있게 다루어 소비자의 궁금했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준 기사라 생각됩니다.
(2004-12-02 11:40:17)
이상현
두말할 필요가 없네요!!
파워서플라이는 역시 안텍이 최강!
전기세야 3년 써야 본전 뽑는데..
별의미가 없는 ...

좋은 파워로 오래 쓰는 것이 좋지!

(2004-12-02 11:16:34)
김종렬
흠... 잘 보고 갑니다 ^^
(2004-12-02 08:13:44)
이창근
김영미님. 정말 수상합니다.
주홍철님을 미끼로 기사와 상관없는 답글을 다는게.. 여기 뿐만 아니라 기사마다 도배를...
혹시 점수 때문은 아닌지...

(2004-12-02 00:30:43)
강남진
괜히 시소닉이 좋다는 말이 나온게 아니네요..
A/S도 좋구 효울도 좋구 여러모로 좋은 파워네요..

(2004-11-30 20:03:22)
차범준
전압출력이야 기준범위내에서는 별차이 없을것같고
소음부분도 우수하고 .. 광고보고 긴가민가했는데
효율에 따라서 전기세가 많이 차이 나는군요..
다운받느라 밤새 돌리는데 업그레이드할때
시소닉으로 고려해봐야겠네요.. ^^

(2004-11-30 17:28:48)
박희동
4년째 쓰고 있지만 무리없이 잘돌아가네요.
중간에 컴터는 많이 바뀌었지만 다행히 P4용 슬롯이 없는 보드라.. 아직도 유지..
전원 필요도로 봐도 아직은 여유가 있네요. 261W

(2004-11-30 10:08:48)
신창대
일반 유저들은 300W이면 떡을 치네요..^^;..
(2004-11-29 15:58:20)
이기탁
허접때기 쓰다가 시소닉 SS350AGX로 바꾼지 이제 일주일 되었는데 이런 벤치마크 기사가 나오다니...ㅋㅋㅋ
파워 살때 무지하게 고민 많이 하다가 시소닉으로 결정했는데 시소닉으로 사길 정말 잘했네요.
안도의 한숨... 휴~~~~~ (^^)b

(2004-11-29 14:01:45)
김규범
에너맥스 365P-VE를 쓰다가 무엇에 흘려서 세븐팀 350BLV로 바꿨는데 (-_-; 미쳤다는 생각 밖에...) 무척 후회중입니다.

그래도 힘이 많이 죽었지만 한 때 명품이었던 세븐팀인데 벤치마크에 나오지도 못하네요. 아쉽습니다.

(2004-11-29 12:44:24)
임경호
비싼만큼 값어치 하는건감
(2004-11-29 12:34:44)
김선문
안텍과 시소닉이 제일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군요.
기대했던 에너맥스와 스파클은 즐~
역시나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제품은 뭐가 틀려도 틀리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가격 대비로 봤을땐 안텍보다는 시소닉에 한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안텍은 너무 비싸요~ 유통사가 생소한 회사라 언제 망할지도 모르고...
이런 장문의 벤치를 쓰느라 생고생하신 테크노아 기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2004-11-29 10:25:34)
이권희
뭐좀 끼우고
앞으로 업그레이드 생각하면

450W정도 끼워야 될까나

아니면 350W로 개기다가
통채로 갈아야 되느냐

업글은 반드시 중간에 필요하던데



(2004-11-29 08:46:52)
박성진
자기 컴퓨터에 필요한 전력도 알아볼 수 있고.... 테크노아 짱이네요.^^
(2004-11-29 05:17:24)
이현배
안텍 최고의 파워이군요.....ㅎㅎ
명물허전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델타파워는 유통이 안되나 보군요.
상당히 좋은 파워인데 아쉽네요.

다음부터는 무조건 안텍으로 사야겠네요.
파워는 무조건 비싼걸로~

(2004-11-29 02:25:56)
황정운
테스트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보통 정성이 아니군요..^^
파워 구입시 많은 보탬이 될거 같습니다

(2004-11-29 01:13:58)
김정훈
다른 벤치하곤 격이 다르군요~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전체적인 성능면에선 애너맥스가 가장 낳은듯 하네요~ 가격이 비싸지만 비싼만큼 돈값을 하는 파워라고 생각합니다..
부품도 최고급으로 사용한다고 들었구요~ 이번에 파워 하나 장만할려구 했는데 이번 벤치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릴께요~

(2004-11-29 01:09:24)
정내훈
혹시 결과가 안좋게 나오는 바람에 제조사에서 벤치에서 빼달라고 로비를 한게 아닐지...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좋은 벤치였습니다. 어제 애너맥스 385W를 샀는데 이걸 미리 보았더라면 시소닉을 샀을것 같습니다.

(2004-11-28 12:22:08)
이현국
오랜만에 값진 리뷰를 보는것 같네요. 파워는 그래도 정격 파워가 낫죠..
(2004-11-28 11:06:47)
김성겸
내용도 알차지만
정성이 느껴지는 리뷰네요

(2004-11-28 09:12:43)
김기태
주홍철님은 무슨이유로...

김영미님에게 스토킹아닌 스토킹(?!)을 당하시는지 -..-

비하인드 스토리가 심히 궁금합니다 ㅋ

텍놔를 비롯한 벤치싸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이런경우는 처음보는지라 참으로 흥미진진~ ;

(2004-11-28 00:53:07)
박경열
필요전력 테스트도 할수있게 한건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마지막에 a/s 센터 소개도 좋네요. 어느 기자분이신지 안밝히신것은 무슨 이유인지,,테크노아 기자라고 표시한것은 이유가 있으신가요..

(2004-11-27 23:36:05)
김건중
걍....

싸구려는 안됩니다.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브렌드 제품을 이용하는것이 정신겅강에도 좋습니다.

(2004-11-27 23:20:18)
임명철
멋진 글 잘 봤습니다.

세븐팀, 선파워

한 때는 거의 시장을 독점?하는 파워였는데 벤치에서 빠진게 좀 아쉽구요.

다음엔 꼭 넣어 주실거라고 믿습니다!


(2004-11-27 21:20:58)
황효준
오랜만에 글이 올라와서 더 반가웠구요..
평소에 잘 모르던 "내게 필요한 파워의 필요전력"에 대한것도 좋았구요..
소음테스트, 온도테스트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좋게 느꼈던 것은..
A/S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지방에 사는 사람이라 A/S에 대한 지식이 좀 필요하기도 했었구요..
짬내서 올라가는것도 조금은 힘든일이라..^^;
암튼 충실한 내용 좋습니다 ^^

(2004-11-27 17:39:05)
김기태
역시 찬사를 받는 파워는 다르군요.
저도 에너맥스를 최근까지 쓰던사람이라...
뭐 용량이 딸려서 좋은기억은 그다지 많이는 없지만서도;
상당히 괜찮은 결과를 내주는군요.
안텍이야 원래 칼전압을 자랑하는지라...
두말할 나위가 없군요.
저가형에서 유난히 LG상사와 파워렉스가 장난아니군요...
거의 바닥을 기는 최악의 수준...
이 벤치를 보면서 느낀건 아무리 저가형이어도 이 두파워는 사지말아야 한다는 느낌만 강하게 오는군요 ㅎㅎ
파워렉스는 좀 나아진줄 알았는데...실망이군요.
히로이찌도 중고급형에 끼기에는 2%부족한 모습이 많이 보이는군요.
여튼 벤치 잘봤습니다.

(2004-11-27 14:37:56)
남궁정태
역시 안텍 제품이 출력 품질이 젤 낫고 시소닉도 괜찮네요.

그외 몇몇 찍힌 회사 제품들은 테스트에서도 못난 모습을

보이는군요.

근데 이제 6800이상의 그래픽 카드들의 영향으로 400W

로 슬슬 넘어가는 시기에 와서 350W대의 파워가 테스트

된것은 조금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만 그만큼 테스트가

알차니 참고가 되었습니다.

(2004-11-27 14:20:44)
원종연
파원가 알게 모르게 중요하죠...
AMD K-2로 버티고 있는데
실탄을 모아서 헤비한 시스템 한번 꾸며야 하는데...
맘에 드는 부품은 너무 비싸요........

(2004-11-27 13:24:52)
홍성철

-_-

(2004-11-27 13:16:37)
김예형
충실한 내요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2004-11-27 13:11:40)
김기범
정리가 확실히 되네여~ ^^
정말...그간에..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는 파워서플라이를 정리하는..

(2004-11-27 11:14:53)
정완채
최근 반쪽짜리 벤치가 대부분인 가운데 이 벤치는 벤치의 모범을 보여주는군요. 잘봤습니다.
(2004-11-27 11:11:43)
황정식
드디어 제가 원하는 온도 테스트와 소음 테스트가 진행되었군요..

아주 자세하고 섬세한 테스트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뭐... 보급형을 중점으로 350W를 벤치마킹한 것은 좋은데...

대부분 하드웨어 사이트를 돌아다니는 파워유져들이 쓰는 파워가 혹은

구입 하려고 생각하는 파워가 350W가 아니라는 점에서는

그냥 참고용으로만 쓰일 것 같네요...

지금 400W를 1년 넘게 쓰고 있지만 항상 파워 부족으로 시달리죠 -_-;

오버도 못하고... 쩝....

역시 대안은.. 안텍 뚜루 파와인가... -_-;

벤치마크 기사 보니깐 다시 에너맥스로 맘이 흔들리네... ㅠ.ㅠ

(2004-11-27 09:02:34)
전제현
한번은 12v불량으로 as..
또 한번은 12v불량과 하드디스크 사용시 고주파음으로 as
as받을때 제가 전화로 문의 했습니다
또 12v불량이 생기면 같은증상으로 3번 교체인데
상위기종으로의 교체와 환불은 가능한지 물었습니다

분명히 안된다고 했고 파워 산 가게에서 알아서 하라더군요

스파클이라는 회사는 일반구매자가 전화했을때랑
테크노아라는 회사가 갔을때랑 말이 틀리군요

그래도 다음 as때는 이기사 가지고 따질수는 있겠습니다
그때 반응이 상당히 궁금해지군요

(2004-11-27 03:37:54)
김경희
그래도 선파워인데 없으니 아쉽습니다.
(2004-11-27 01:14:51)
고용준
어떻게 파워측정을 하는지 관심이 많았는데
해결 됐습니다. 자세함에 감사드립니다.

(2004-11-27 00:54:45)
김해연
할말을 잃을 정도로 자세하게 되어 있군요.
잘봤습니다.
수고하셨구요.

(2004-11-27 00:40:44)
이재훈
기사의 만족도는 그 이상임둥.. 역시 Antec..
수고하셨습니다.

(2004-11-26 22:20:07)
배영권
수고하셨습니다.
(2004-11-26 20:26:37)
송정대
이런 글을 공짜로 보는게 가슴에 찔릴정도로..

느무느무 수고하셨습니다.
!

(2004-11-26 20:25:28)
황병주
상당히 긴 장문이었지만 잘 봤습니다. 그리고 고생 많으셨겠네요. ^^
(2004-11-26 19:53:19)
김민태
벤치마크 기사,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

앞으로도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

(2004-11-26 19:15:05)
김원선
오래간만에 벤치마크 나왔네요
게다가 몇달(?)만에 나온 파워 비교 2탄~
잘 봤습니다.

(2004-11-26 18:36:10)
한호연
특히 썬파워요...^^
(2004-11-26 18:29:47)
안창욱
오버클럭 필수 파워로 불리는 에너맥스가
의외로 약한모습이네요
데드라인만 지키면 상관없나 ㅡㅡ

(2004-11-26 18:28:47)
이민호
기다린 만큼 알찬 벤치였습니다..

단순한 성능비교로 끝나는 것도 아니고
고객지원센터와의 인터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2004-11-26 17:41:24)
김병겸
수고하셨네요.
이렇게 자세히 내용을 비교한것을 본것은 처음이네요.
넘 고생하신것 같네요
덕분에 좋은 내용 봤읍니다

(2004-11-26 17:21:04)
김영미
주홍철군 안뇽..ㅋㅋㅋ
(2004-11-26 15:22:48)
박광진
그동안 막연했던 파워에 대한 성능을 꼼꼼히 살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욱 좋았던건 과연 내 컴에 필요한 파워용량이 얼마일까
하는 궁금증을 덜게 해 주신데 대해 감사 드립니다.

(2004-11-26 13:39:39)
주홍철
썬파워가 빠져서 아쉽군요 수고하셧습니다
(2004-11-26 13:13:26)
정준호
사용자의 용도에 맞는 시스템의 구성과
그 시스템에 맞는 적절한 용도의 파워를
선택해야 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굳이 인텔이나 AMD에서 제시한 규격을
따라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텔이나 AMD가 주변기기를 전혀생각하지 않고
정한기준은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자사의 CPU나
메인보드의 안정성을 기초로 안전한 전원공급을
위한 기준이니까요.
다른 부품들과의 조합에 따라 적절한
파워의 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면에서 최고제품을 선정하지 않은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겠지요.

(2004-11-26 13:10:36)
남궁정태
나왔네요. 무지 오래 기다렸는데 .. 하두 안나와서

도중에 포기하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테스트 내용도 화려한데 컴모모 회사의 도움을 받

아서 진행된건가요?

암튼 잘 봤습니다. 기자님 테스트 하시느라고 수고

하셨네요.

(2004-11-26 13:09:23)
임정택
펜4 기종의 경우 1.6 1.8 기종들이

노스우드 코어인 1.6a 1.8a 등은 없네요.

노스우드 1.6a 등은 전력이 상당히 저전력으로 아는데요.

http://users.erols.com/chare/elec.htm

요 홈페이지 참고 하시고 더 많은

자기 파워계산하는 거에 추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004-11-26 12:59:08)
정대성
잘봤습니다.
그런데 시소닉 광고에선 효율이 99% 정도라고 했는데.
역시나 과장인듯 하네요..
그래도 가장 좋은 효율을 보이는군요 ^^

(2004-11-26 12:36:51)
서흥석
텍놔와 인연을 맺게 했던 벤치, 2부가 반년만에 ㅜㅜ
최고의 벤치가 아닐련지^^
파워의 여러 벤치들을 봐오면서, 알고 있던 내용과
조금 다른 의외의 결과가 있네요.
이 벤치가 파워 선택에 있어 좋은 지침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2004-11-26 12:20:08)
배용현
1부에 이어 2부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더욱이 마지막에 AS센터까지 소개하는것보고
감탄을 아니할수 없습니다.

(2004-11-26 12:20:05)
변우철
실질적으로 보급형은 전체 필요한 용량이래봤자 200와트 내외 정도지요... 300도 필요없지요...
저는 뭐 지금 게임용으로 쓰고 있는데 대략 벤치 앞면 측정 소프트로 해보니 280와트 정도로 나오네요.
에너맥스 370와트 달려있는데 상당히 여유있군요.
달려있는건 외부전원 달린 VGA 카드 1개, ODD 두개, 팬 4개, 하드 1개, USB 2개, 사운드 1개, 랜카드1개 정도입니다.
뭐 게임하는데 이 정도면 충분하더군요.

(2004-11-26 11:36:38)
박정홍
잘봤고요.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참고가 되겠네요.
(2004-11-26 11:20:16)
김영대
오랫만에 속이 후련한 기획 기사를 대하고 보니 기존에 알고 있던 상식은 다시금 되새기고, 모르던 바를 새로이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방대한 양의 기획 기사를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을 줄짐작합니다.
항상 즐거운 시간되십시오.

(2004-11-26 11:17:27)
이권희
게임 많이 하는 개인용은
업글 생각할때 아무래도 어려울듯

550정도로 맞추어 놓는다면
몇년 편히 사용할듯


(2004-11-26 10: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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