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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대 프린터 과연 쓸만한가 ? 그리고 유지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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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5.02.05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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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보급에 힘입어 전문가의 손을 거쳐 '암실'에서 '현상인화'되던 시기를 지나 누구나 편리하게 집에서 원하는 사진을 뽑을 수 있는 '홈 프린팅' 시대가 열렸다. 홈프린팅 시대에 맞게 프린터의 값도 점차 싸지고 있다. 보급형 프린터 4종을 골라 성능을 요모조모 따져보았다.

- 테크노아/다나와/PC라인 공동기획

프린터 업체들도 소비자들의 손길을 붙잡으려는 일대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hp, 삼성전자, 엡손코리아 등 소위 3대 프린터 업체들은 이처럼 나눠진 프린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잉크젯 복합기에 이어 컬러 레이저 프린터 시장에도 보급형 모델들을 투입, 진검승부를 펼치고 있다. 컬러 레이저 프린터는 여전히 잉크젯 프린터보다 값이 비싸지만 출력 속도가 훨씬 빠른 데다 출력물의 품질도 우수해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값이 90만원대로 떨어졌고 보다 자연스러운 계조 표현 능력으로 화질 면에서도 진일보했다.

간직하고 싶은 사진을 뽑기 위해 며칠씩 기다릴 필요가 없다. 컴퓨터를 켜고 광택 사진 용지를 잉크젯 프린터에 넣기만 하면 기존 사진에 필적할 만한 선명한 이미지가 인쇄돼 나온다.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으로 기존의 가정용 프린터는 단순한 문서 출력 기기에서 한발 나아간 사진의 세계로 확장, '홈 프린터'로 변모했다.

레이저 프린터와 비교해 뒤떨어졌던 인쇄의 부드러움이나 속도도 매년 향상되고 있다. 아무리 싼 제품이라고 해도 최근에는 분당 10장 이상을 넘어섰고 잉크방울의 크기가 작아져 포토프린터나 레이저 프린터와 맞먹는 수준까지 올라섰다.

 

 5만원짜리 프린터 쓸만한가 ? 그리고 유지비는 어떤가 ?

프린터 시장은 트로이카 시대다. 컬러 잉크젯 프린터와 레이저 프린터가 양분해온 시장에 프린터 복합기가 끼어들더니 급기야 ‘맹주’로 등극했다. 한국hp는 ‘디지털이미지의 처음부터 끝까지’라는 모토아래 디지털 카메라-프린터-PC를 잇는 홈네트워크 전략을 세우고 복합기와 포토 잉크젯 프린터 시장에 주력하고 있다. 대부분의 프린터에 디지털 카메라용 메모리 리더기를 장착했고 일부 모델에는 인터넷 연결 기능도 넣었다.

엡손코리아는 자사 특유의 ‘초강력 잉크’를 내세운 고품질 잉크젯 프린터를 간판으로 내세웠다. 물에 닿아도 번지지 않으며 강한 빛에도 화사한 색감을 유지하는 기술을 자랑한다. 최근 출시한 잉크젯 프린터 R310은 전용 공 CD나 공 DVD 미디어 위에 직접 라벨을 프린팅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했고, 함께 선보인 복합기 CX5400도 20만원대 초반에서는 우수한 스캔과 출력도 할 수 있다.

얼마전부터 프린터 제조사는 5만원대 보급형 프린터를 앞다투어 내놓고 있다. 장기적인 경기침체에 주머니가 얇아진 소비자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과연 5만원대 프린터가 쓸만 할까? 이번 테스트를 통해 본 바로는 쓸만하다가 맞다. 하지만 좋은 프린터를 평가하는데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유지비다. 자동차를 사고 기름을 넣지 않으면 운행을 못하는 이치와 같다. 프린터 유지비는 소모품인 잉크와 용지값을 들 수 있다. 용지는 포토프린팅을 주로 하지 않는다면 일반 A4용지를 사용하므로 프린터 비교에서 기준이 될 수 없지만 컬러잉크는 보급형 프린터 값과 비슷한 3만원대를 호가하므로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프린터 선택기준에 유지비는 성능이나 편의성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다. 현재 국내에서의 판매되고 있는 5만원대 프린터의 유지비는 어느정도 수준인지 지금부터 차분히 분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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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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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삼
캐논두 전에 사용해보니 좋던데..
그다지 고장도 난적도 없구요...

(2005-11-16 14:24:12)
장문석
저도 한동안 회사 비교하고,,, 성능비교하고.... 가격비교하고...
정신 없이 보냈지만.....(스캔때문에 복합기 샀지만)
역시나 유지비가 가장 큰 변수 인것 같네요,.....
그놈의 잉크값은 어찌나 비싼지..... ㅡㅡ 그래도 캐논이라는 건 정답!!

(2005-05-27 01:38:06)
정성우
잉크젯 프린터는 사실 복마전이나 다름없습니다. 선두기업인 HP와 일본기업들이 경쟁하는 관계라고 볼수도 있지만 사실은 잉크젯프린터 관련해서 개발하는 기업 단 두곳! 캐논과 엡손뿐입니다. HP도 캐논으로 부터 공급받고 삼성도 HP에 공급 받으니까 사실 캐논의 제품군이 가장 넓죠.... 결국 캐논이 가장 유리한 제품을 내놓고 있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지요. 그리고 써보신 분들은 이구동성으로 캐논의 제품이 우수하고 좋다고 말합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잉크카트리지와 헤드 교체도 쉽고 유지비도 가장 저렴한데다가... 리필하기까지 쉽죠... 지금은 흑백 출력을 많이 해서 레이저로 하나 구매했지만요.. 잉크젯을 사야한다면 HP보다는 캐논으로 갈겁니다.
(2005-05-14 22:48:30)
이재만
network이 안 되는 hp deskjet 3745

이 프린터가 직접 연결된 pc에서 인쇄명령을 내리면 정상적으로 인쇄된다. 네트웤을 거쳐 다른 pc에서 인쇄명령을 내리면 작동하는 소리까지 완벽하게 정상인데, 잉크가 묻어나오지 않는다. 다섯차례 전화 서비스를 받았으나, 네트웤 설정만 다시 하라고.. 삼성cf-4750h나, hp psc 1350은 같은 상황에서 정상작동 하는데..

전화서비스 내용 / 결과(2005년 4월 28일 오전)
제1상담자(남자):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새로 설치해봐라 / 시디파일이나 다운로드 받은 파일 버젼 3740 1.0
제2상담자(남자): 더 생각할 것도 없다. 무조건 네트웤 설정 잘못이다. / 그런데 기분은 왜 이렇게 상할까?
제3상담자(남자): 네트웤 설정 잘못인 것 같다.
제4상담자(여자):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해봐라 / 수십종의 프린터를 1988년부터 다루어봤지만 이런 경험 처음..

(2005-04-28 11:49:38)
박고아서
다른 제품은 모르겠고, 캐논 제품은 리필해서 쓰면 잉크값 걱정 없습니다. 단 흑백 위주 사용일 경우구요. 컬러 카트리지는 리필이 아주 불편합니다. 흑백 카트리지는 그럭저럭 리필 할 만합니다. 위 모델이면 흑백은 잉크가 한 번에 7~8미리 정도 들어가는데요. 카트리지 잉크 분사구 위에서 주사기로 떨어뜨려 주는 식으로 리필합니다. 익숙해지면 1분이면 다 넣구요. 흑백문서 150~200장 정도 뽑습니다. 옥션같은데서 500미리에 만 몇천원이면 살 수 있습니다. 500미리면 문서 기준 1만장은 뽑을 수 있죠. 출력품질도 그럭저럭 쓸만합니다.
(2005-04-27 23:53:42)
양경진
무한리필잉크 세트라고해서 아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http://cafe.daum.net/INK3377
이곳인데요.. 단돈 4만얼마 정도 하는거 같아요~
카페로 오셔서 많은 정보도 얻으시고,
싸게 무한리필잉크 장착해서 본전뽑자고요^^
잉크값이 A4용지 한장하는데 2원밖에 않든다네요
빨리오셔서 정보 나누세요~

(2005-03-21 20:20:35)
이용호
현제 전 엡슨R210을 사용하지만 잉크적정은 안합니다.
무한킷이란 것을 달았습니다.
이것달면 정품잉크가격의 19배 싸게 프린터를 사용할수있습니다. 제가 아는 카페로 가면 좋은 정보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premiumking.cafe

(2005-03-11 19:56:38)
김주승
유지비가 너무 많이 들어...ㅠㅠ
(2005-02-24 19:09:39)
김용식
역시 캐논이죠.
저도Pixma 제품을 쓰고 있지만
정말 유지비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그렇다고 인쇄 품질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구요

(2005-02-22 21:49:14)
최철순
잉크값이 적게들어야죠.

거기가 리필 방법두 편리하면 더 좋구요.

캐논두 전에 사용해보니 좋던데..

레이져루 가볼까

(2005-02-22 21:29:36)
김영찬
익시마 New 로 삿는데 플러스는 잉크 하나 더주네요
가격은 4천원정도 차이인데 아 플러스로 사는건데....

(2005-02-18 18:02:48)
송재홍
지난해던가 삼성과 HP가 프린터 사업에서
협력을 하겠다고 기사가 났었는데..
그 산물일겁니다.
디자인만 다르고, 주요 부분은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잉크 카트리지도 똑같네요.
카트리지 호환만 된다면
더 저렴한 HP껄 사용하면 되겠군요.
예전엔 삼성 잉크젯이 렉스마크 기술이었는데,
그때도 렉스마크 카트리지가 호환이 가능했지요.

(2005-02-18 13:50:39)
채남식
역시 저가형 프린터의 기준의 유지비라고 해야하죠.
그런면에서는 다른 쪽이 조금 부족한듯해도 역시 캐논게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2005-02-17 18:29:54)
배영권
보고서 낼때도 문제고 애들 키우는 집도 그렇고...1년에 돈 5만원은 예상해야 겠군요.
(2005-02-16 20:56:37)
김규운
같은사진 아닐까요--?
(2005-02-16 15:40:45)
신정훈
잉크젯은 유지비가 무서워서 사용하기가 겁납니다.
(2005-02-15 10:03:36)
김욱
이왕이면 다음 번에는 포토 프린터 벤치마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ㅣ

디카 가진 사람들은 모두 관심있게 보지 않을 까요?

(2005-02-15 00:51:15)
고용준
앞으론 기사 제대로 읽어야겠군요..
넘 도움 됐습니다.
기사대로 제품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케논은 잉크통이 좀 작은게...
자주 갈아줘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가격대비로 보니 맘이 놓이는군요.

(2005-02-14 19:15:38)
신창대
궁금했던 것인데.

잘봤습니다.

HP가 깔끔한 외형이지만 젤 크네요..

(2005-02-14 13:13:14)
김기대
역시 저가형 프린터는 유지비가 가장 큰 선택요인인데

캐논을 선택한게 결국은 올바른 선택이었던거 같네요 ^^


(2005-02-14 08:16:21)
박동철
사실 정품잉크를 사용하면 그 어떤 제품을 사용해도 유지비가 많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전 잉크젯을 사면 처음 번들로 들어있는 정품잉크 이후에는 절대로 정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실 정품잉크들은 넘 비쌉니다..ㅠ.ㅠ
잉크테크나 아니면 소프트잉크 같은 그런 호환잉크를 사용할경우 유지비가 대폭 줄어들지요.

저 같은 경우는 칼라를 중요시 여겨서 예전부터 엡손만을 사용해왔지만 노즐 막힘같은건 없었는데...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사용하시는 분들마다 다들 틀리실수 있으니까요.
(10여년전 76만원하던 엡손스타일러스 칼라 부터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엡손 복합기 CX6400까지...그동안 엡손만 7대를 바꿔서 써봤습니다. - 제가 프린터에 좀 집착이 강합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CX6400의 예를 들면 정품잉크만으로 컬러잉크 3개와 대용량 흑백잉크 1개를 구입하면 이곳(미국)에서 75달러정도 필요하지요. 그런데 호환잉크인 잉크테크 제품을 구입하게되면 (미국에도 잉크테크있습니다 ^^) 24달러면 됩니다.
한국돈으로 2만5천원 정도면 잉크 4개를 모두 구입할수 있습니다. 7만6~7천원이 훌쩍넘는 정품 잉크 가격들과는 비교 자체가 안되지요. 그렇다구해서 품질이 크게 차이가 난다거나 그런건 더더욱 아닙니다.

비단 저뿐만 아니라 잉크젯을 사용하시는 많은 분들 모두 잉크값때문에 많이들 고민하실텐데 호환잉크 사용하세요.
전혀 문제없습니다. 리필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사실 리필은 단가가 제일 싸긴하지만 위험의 부담성도 있고 많이 번거롭지요. 글구 자기네들 정품 잉크 안사서쓰구 고장나면 A/S안해준다고 협박하는데 가뿐히 무시하고 호환잉크 사용하세요. 자기네들 비싼 정품잉크 팔아먹기위한 수단일뿐이니까요.

비싼돈 들여서 정품잉크 사서 쓰실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ps..괜히 잉크테크 알바라는 둥 그런 답변글 사양합니다. 저 역시 돈없고 가난한 학생일뿐입니다.

(2005-02-13 15:36:27)
김태형
잉크 두 개 갈면 프린트 하나 사니...
역시 레이져가 대셍..

(2005-02-13 14:55:01)
김순영
서비스 등록했던가...
확인해봐야겠네요.

(2005-02-13 08:50:29)
박희동
왠만하면 레이저로 가는게..
일년후면 잉크값으로 프린터기 값 충분히 나온다고 봅니다.

(2005-02-13 00:04:55)
박성원
캐논꺼는 함도 안 써봐서 모르겟지만,엡손꺼는 헤드 비용
장난이 아닙니다. 예전 스타일러스II 이때까진 엡슨꺼 쓰다가
그놈의 헤드교환 비용때문에 그 뒤로 HP로 바꿔버렸죠.
엡손의 헤드막히는증상은 심각한 수준으로 다들 알고 계실테고 캐논은 잘 모르겠는데...HP의 흑백문서 품질은 거의 레이져와 비슷할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이져는 싸지만 오래쓰면 드럼부분에 토너 찌꺼기 같은거 잘 붙어서 오히려 문서가
지저분해 지는게 별로더군요. 개인이 쓰기엔 잉크젯이 훨 좋지요. 지금 HP3420쓰는데 흑백 한개로 보통 6번정도 리필하니깐 헤드가 더이상 못쓰더군요. 이것도 사람마다 틀리겠죠...

(2005-02-12 15:12:23)
박현숙
잉크젯의 태생적 한계인가봐요.
(2005-02-11 22:41:50)
이상헌
장난이 아니죠. 두번만 교체하면 프린터값이 나오니 거거참.
(2005-02-11 20:52:23)
김원선
많이 올라오는군요 새로운게
으음 우리집 프린터는 맛이 가서
하나 살까 생각중이엿는데 ㅎㅎ

(2005-02-11 15:14:08)
박성진
모델명: SCX-1020H 를 쓰는데... 정품 잉크 카트리지 값이 너무 비싸 리필이나 재생카트리지 쓰고 있어요...
(2005-02-11 07:25:40)
이도준
프린터보다는 복합기쪽에 관심이 많이 가더군요~ ^^;
아직 프린터도 없지만..ㅡㅡㅋ

(2005-02-10 02:34:16)
양회영
제품사서 뒤집어 까보면 HP 마크 새겨져잇습니다~
예전에 판매일할때 복합기나 프린터 사러오신분
이렇게해서 많이~ HP로 데려왔죠-_-;;;

(2005-02-09 23:32:29)
이승호

인쇄 품질도 다른 잉크젯 프린트 보다 떨어지는데 유지비도 많이 들더군요...

잉크 카트리지 값도 장난 아니게 비싸죠... 타 경쟁사의 몇 배 이상의 폭리를 취하는 거 같습니다.

삼성 건 실제 써보면 실속 없고 돈먹는 하마라는 걸 절감할 겁니다.

(2005-02-09 22:06:07)
윤주호
삼성 마이젯이 흑백과 칼라에서 고루 많은 장 수를 출력하는 군요...국산품이라 더욱 좋네요..

Hp쓰는데 불편한게 정말 많더군요...

(2005-02-09 20:55:22)
김주승
아무리 그래도 잉크젯은 유지비가 비싸다는...
(2005-02-09 13:17:27)
전상현
진짜 프린터값은 좀 올라도 좋으니..
잉크값은 좀 떨어뜨려줬으면 좋겠네요.

이거야 원.. 세상에 무슨 잉크가 몇 만원씩이나.
몇 장이나 뽑는다고 말이죠. 쳇쳇쳇..

(2005-02-09 03:14:42)
김봉진
잉크젯은 그래도 HP사가 가장 무난한듯 합니다.
(2005-02-09 00:06:51)
하성욱
웬만한 HP 프린터는 인터넷으로 등록하면 무상 2년으로 보증기간이 늘어납니다.

2년 정도 잘 쓰다가 그 다음에는 카트릿지도 교환할겸 수리 보다는 새걸 구입하는 전략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물론 2년 지난 후 어느 시점에 고장이 난다면 말이죠.

(2005-02-08 19:47:51)
유병일
무상보증 1년간은 천국이고... 그 이후는 지옥입니다. -_-

일전에 쓰던 데스크젯 어댑터가 고장났는데 1년이 지났다고 어댑터 재고가 없다더군요. 한 2주동안 HP 순정부품 대리점을 이잡듯 뒤져서 겨우 하나 찾아냈는데... 그 때 3만원 돈 더 주고 샀습니다. (프린터값이 7만원 터울이라 어댑터가 차라리 쌌죠.)

근데 그 이후레 프린터 헤드가 죽었을 때... 견적 뽑으니깐 12만원 나오더군요. 10만원 이하 저가 프린터였는데 말이죠.

HP... 보증기간 안에는 무조건 1:1 교환... 좋습니다.
그러나 기간 지나면... 악몽이 시작되니깐 구입한 사람들은 각오해야 됩니다.

(2005-02-08 15:23:56)
허남용
저의 경우 출력된 인쇄물의 품질도 아주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비슷한 값의 프린터에서 몇 장 더 많은 양의 문서가 출력 되는 게 분명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겠지만 선명한 출력물이 아니라면 또는 사용자가 원하는 인쇄품질이 아니라면 아무리 저렴한 유지비의 프린터라 해도 소용이 있겠습니까? 위에 4개회사의 제품의 비교할 때 이점도 비교가 되었더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유지비를 비교하는 벤치였다는 것 그래서 품질비교항목이 없을 수 있는 것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리고 프린터헤드가 본체에 내장된 엡슨은 유지비계산을 다시 해야 할 것 같네요. 본체 프린터헤드 내장형의 경우 그 수리비가 많이 나오는 것도 고려되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캐논 같은 경우 잉크 구입시 정품잉크만 살수도 있고 컬러,흑백,프린터카트리지(헤드내장) 이렇게 셋트로 된 것도 판매됩니다. 밑에 글을 보면 캐논도 엡슨처럼 프린터 헤드가 본체 내장형으로 오해가 되는 부분이 있는데~ 엡슨과는 좀 다른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전 엡슨 HP 캐논 다 써봤는데 캐논이 확실히 유지비는 저렴한 편입니다. 인쇄품질은 HP와 엡슨의 경우보다 떨어져 보입니다.(물론 개인적인 견해이고 품질을 가늠하는 개인차가 있다고 봅니다.)

엡슨의 경우 컬러,흑백인쇄품질 모두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그러나 문서 출력시간이 좀 오래걸리고~ 결정적으로 잉크값이 비싼편입니다. 리필도 쉽지 않아서 저렴한 유지비를 구현하기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프린터 헤드가 내장형 이다보니 잉크리필을 해서 쓸 경우 헤드가 막히면 그 수리비용이 많이 나옵니다.

HP의 경우 컬러 인쇄는 무난한 편이고 흑백문서출력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그러나 본체 값이 타 회사에 비해서 비싸고 정품 잉크가격이 매우 비싸다는 게 단점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리필이 쉽고 리필잉크가격이 싼 편이기 때문에 프리터를 유지하는 데는 오히려 타 프린터 보다 비용이 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물론 리필을 2번 정도 했을 경우)

1000자에 맞춰 리플쓰기 힘드네요 ^^;

(2005-02-08 13:40:49)
양회영
프린터는 캐논껄로 할려다가 결국엔 돈 만원 더 주고
hp꺼 샀습니다.
예전부터 Hp를 써오기도 했고..

캐논도 AS는 2년가능하죠.
다만 초저가라 AS가 발생한다면 비용이 꽤나 든다는 평이
많더라구요..
머.hp도 as비용에 잇어선 할말없겠지만.

캐논 헤드는 일체형? 그래서 막히거나해서 AS받을려면
프린터살돈을 교체비용으로 줘야한다고 하드라구요..
HP는 만원더 주지만 그런문제들은 없죠..

(2005-02-08 10:54:24)
박승국
보통 텍스트나..약간의 이미지 출력용이므로..
리필잉크를 쓴다면...잉크값은 해결될테구...
내구성...헤드교체비용등을 고려해봐야하지않을까요...

비슷비슷하지만...HP/삼성 출력물이 좀더 양호한듯하네요...

(2005-02-08 02:14:41)
주홍철
좋은 기사네여. 개인적으로 유지비때문에 프린터 안쓰는뎅..흐흠~~참고잘됐네여^^
(2005-02-08 02:05:40)
강민규
프린트 만들어소 잉크로 먹고사는 회사인가봅니다.
(2005-02-07 20:04:44)
유성현
캐논호환잉크 칼라3개 6000원, 흑백도3개 6000원
리필은 한통에 만원 이런식으로 파니 이걸로 뽑으면 질은 몰라도 양은 대박.

(2005-02-07 17:47:03)
김건중
1000SP 사용중인데....

리필만 5번 넘게 했네요...

주사기 2개 들어 있는 것..7000원에...

한번 바꾸면 한달은 사용하더군요

(2005-02-07 16:28:48)
장균탁
HP, 삼성은 헤드 일체형이기 때문에 잉크만 교체하면 새것과 같은 품질이 되지만,
캐논과 엡손은 잉크카트릿지 10번교체하면 헤드를 1번정도 교체한다 정도로 해서 헤드가격도 넣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실제로 엡손 같은경우는 타사에 제품에 비해 헤드 교체가격이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비용도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엡손쓰다가 2년만에 헤드막혔는데 AS비가 새제품 사는 비용보다 더 비싸게 나와서 그냥 버렸습니다.

캐논이 가장 싸다고 나와있는데 헤드가격까지 포함했을경우도 그런지 알고 싶습니다.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헤드 사용량이 있을텐데 그걸로 계산을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5-02-07 09:11:08)
정대성
이미지 품질도 그정도면 되고 출력 속도도 빠른편.
케논이 가장 저렴한것 같네요 ^^

이런저런 문제를 따지면 엡손이 가장 나을듯..

소음문제는 아직까지는 hp 가 가장 좋은것 같네요

(2005-02-07 00:26:01)
고용준
잉크통이 작아 결국 프린터를 팔고
잉크값으로 메꾸려는 전략인거 같습니다.

(2005-02-06 18:00:32)
김문중
692k 사용중인데,.아직도 잘 나오네요..

단지 잉크값이 비싸서...

아직도 리필을 사용중입니다.

(2005-02-06 15:38:16)
김현태
집에서 똑같은 디자인의 구모델 i255쓰고 있죠
카트리지도 똑같고...
잉크가 조금 양이 적은 느낌은 있지만
가격대가 싸므로 역시 가격대용량비는 좋더군요

받침대는 고급형에는 있던데..
그건 있어야할듯....

좋은 벤치입니다~~~

(2005-02-06 10:46:26)
박성진
싼 만큼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겠죠.....
(2005-02-06 09:18:59)
염운철
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사입니다.
정말 프린터가 필수불가결한 생활에서 요긴한 기사였습니다잘 봤습니다.

(2005-02-06 07:54:38)
김윤호
도저히 원가가 5만원에 맞추기 힘들듯 한데...
A/S 안좋고, 잉크에서 수지맞추려는 의도가 너무나도 확연해서...
싸서 좋긴 하겠지만, 유지비... 만만치 않군요...

(2005-02-05 23:53:09)
이권희
잉크값하고 사는값하고 차이가 없으니

사무용이야 출력이 중요하니
좀 따져 봐야 겠지라

(2005-02-05 23:46:16)
김병겸
캐논이 좋네요..
(2005-02-05 21:27:06)
신정훈
괜찮은 기획 기사 였습니다.
(2005-02-05 19:56:27)
정승길
전에 잡지에서 본 기사보다 훨씬 자세한 내용이네요. 아무래도 웹진이다보니 분량제한도 없고 파일도 바로 내려받아 볼 수 있어 참 괜찮은 듯~ ^^

잡지에 올라온 뉴스보고 참 좋은 기사다 싶었는데 기사내용보니깐 아무래도 테크노아에서 고생 많이 해서 직접 만든 듯 싶군요. PC라인이랑 텍놔랑 자매결연이라도 맺은 건가요...? ^^;

참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앞으로 잉크젯프린터를 살 때는 아무래도 캐논이 좋은 선택이 될 듯 싶군요~ 그런데 지금까지 믿어왔던 HP, 정말 실망이에요~

(2005-02-05 19:31:24)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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