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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와 사용자의 입장이 얽히고설킨 하드디스크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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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5.03.30  0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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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빠른 프로세서와 아무리 빠른 메모리를 갖추고 있어도 PC에 하드디스크가 없다면 XT, AT 컴퓨터와 별 다를 것없는 무용지물이다. 시스템에 있어서 '화룡점정'에 비교할만한 '하드디스크'라는 장비는 IT기술이 발전하면서 거기에서 파생되는 데이터가 점차 고용량화됨에 따라 용량면에서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추세가 지속되어 왔으며, 이에 더해 공정발달로 인한 경제성을 갖춰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많은 자료를 저장할 수 있는 장비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제는 저장매체부문에서 필두라고 평가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는 '자료'라는 가치를 기준으로 컴퓨터를 보았을 때, 시스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시스템을 구성하는 하드웨어중 하드디스크는 사용자가 창출해낸 지적인 노동의 산물이 그 형태를 갖추고 축적된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하드디스크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사용자에게 지극히 치명적인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다.

사용자가 자신의 컴퓨터에 차곡차곡 쌓아왔던 자료는 물론, 용량에 비해 많이 싸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전체 시스템의 가격면에 있어서 일반 데스크탑이든 서버나 워크스테이션이든 일정 부분 이상을 차지하는 저장매체 관련 비용에서 발생하는 금전적인 손실이 무시못할 수준이기 때문에 HDD A/S는 드물기는 하지만 발생할 경우 사용자의 애간장을 태우는 면이 없지 않다.

그러나 하드디스크는 가장 범용화된 저장매체라는 특징과 함께 물리적으로는 가장 예민한 성격을 지닌 최신기술이 집적된 하드웨어라는 양면성을 갖춘 덕에 생산자나 소비자 입장 모두 만족할 만한 A/S 해법을 찾기 힘들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데이터의 복구가 최우선이겠지만, 제조사입장에서는 높은 기술력이 집합된 '고부가가치' 상품이라는 제품의 특징으로 인해 개별적인 복구를 시도할 경우 관련 A/S 제반비용이 급속도로 늘어난다는 부담이 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은 딜레마가 하드디스크의 사후지원에는 존재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시장에서 유통되는 제품군에 대한 가격인상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드디스크의 A/S는 아이러니하게도 '1:1 교환'이라는 방식이 10여년전부터 자리잡아왔다. PC 하드웨어 시장이라는 것이 제대로 정착하기 전부터 '무상보증기간내 1:1 교환'이 상식처럼 자리잡아온 하드디스크 분야는 제조사와 사용자 모두에게 있어 각자 아쉬움(제조사는 비용부담, 사용자는 자료손실)은 남아 본질적으로는 첨예한 입장차이가 존재하지만, '절차'만을 놓고 본다면 제일 깔끔한 방식이 통용되어온 분야다.

테크노아에서는 하드디스크 A/S에 대한 소비자들의 궁금증 해소와 더불어 각 사에서 마련한 아프터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고자 맥스터, 삼성전자, 시게이트, 웨스턴디지탈등 4개사의 협조를 얻어 이번 기사를 취재하였다. 사실 사용자들에게 있어 A/S문제가 안 일어나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 하드디스크로 인한 문제로 인해 A/S가 필요할 때 테크노아의 이번 기사가 큰 도움이 되길 기원하며 본론으로 들어가고자 한다.

※ 각 하드디스크 메이커의 정렬순서는 '가나다'순입니다.
※ 하드디스크 AS 규정 / 정책 / 칼럼은 이번 기사에, 실무진 인터뷰는 후속기사에 정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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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호
솔직하게 서비스상당히 질이 떨어집니다...
전화해서 문의했더니 1:1교체냐 수리기간이 걸리냐? 하고 물었더니
1:1교체에요라고 대답을 해서 갔더니 2주후에 오라니요? 승질이 머리끝까지나더군요
메인하드를~ 지금 인터넷만 되게 겨우쓰고 2주 기다렸습니다. 다시전화했더니
한달 더걸리는데요~ 내가 다시는 웨스턴디지탈 구입하나 봐라~

(2005-11-29 14:06:15)
박정규
젠네트웍스에서 판매한 맥스터 하드 200기가짜리 A/S받았었는데요 A/S라고 말을 할수있는건지 센터를 가자마자 커넥터를 먼저살피더니 맥스터 코리아로 가라고 말한마디하길래 아 원래 그짝에서 하나보다했는데 시X 지들이 팔아먹고 무슨 이유에서 안되는지 확인도 안하고 커넥터부분만보고 그따구 대답으로 그래서 팔아먹기만하면다냐니깐 사장님의 방침이랍니다 사장의 마인드가 그따구니 망해야지 그래서 맥스터 코리아 전화해서 (2일에 거쳐 100여통 심지어 팩스까지 보냈음 전화 절대안받고 개같은 ARS지껄이기만 지금은 자리에 없어 어쩌구저쩌구 번호를 눌러달래서 영업팀부터 뭔 별에별팀으로 연결해서 겨우 통화가능 그후 A/S받기까지 200여통이상 전ㅇ화를 붙잡고 연결이되지않음. 또한 말이 A/S지 그 하드 돌려받기까지 무려 한달반이 더걸렸음 맥스터 본사로 보내서 받아야하니 어쩌니 어쨋건간에 커넥터가 실금이 갔지만 커넥터연결불량인지 확인조차하지않고 나는 컴퓨터를 한달이상 사용못했다 맥스터 코리아 사장 얼굴 참 개기름이 찰찰 흘러넘치는데 A/S그따구로해놓고 얼마나 당신 사업이 번창하는지 두고봅시다 그라고 젠네트웍스 신용산역 옆에잇는 A/S센터 당신들 커넥터 실금간거만 찾지말고 고장난부분을 먼저 알아보란말이야 성의없는사람들아 내가 지금 없는말하면 멜보내쇼 아주 오래전일이지만 그때 200기가 하드 몇십만원주고사서 그따구 A/S를 받고 지금 에프터 서비스라고 할수있나?
(2005-05-24 10:46:36)
안설경
요즘들어 사용자들이 HDD에서 조금이라도 이상한 소리가 나거나 자기 마음에 안들경우 무작정 A/S센터에 가서 바꿔달라고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어떤 분은 무작정 화를 내고 욕하고...
이때마다 A/S센터 직원들이 불쌍해 보입니다.
고객들에게 무작정 따질수도 없는거고 혼자 속으로 끙끙거리지 마세요. 병들어요....
이제부터 고객들에게 당당하게 말하세요.!!!^^

모든 A/S센터 직원분들 화이팅!^^

(2005-04-17 23:33:26)
안상균
먼저 맥스터는 내구성이 강한걸로 압니다. 하지만 A/S가 안좋다는 소문들이 있었는데 통합관리로 A/S가 안정되었다니 안심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나은 제품과 A/S 믿겠습니다.^^

그리고 삼성은 말을 안해도 기술력이 받쳐주고 A/S망이 전국적이고 확실하게 A/S를 해주지만 A/S 요청시 유상(HDD교체)일경우 A/S센터에서 너무 어이없는 요금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A/S비용을 정당한 가격선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게이트는 예전에 2G였을떄부터 썼는데 아주 좋습니다.
2G HDD를 한 10년 정도 썻고 제 실수로 떨어뜨리는 바람에...ㅠ.ㅠ 지금은 시게이트 160G 와 80G 를 사용중인데 소음도 없고 아주 마음에 듭니다. A/S기간도 무상3년과 유상2년도 마음에 듭니다.^^

WD는 부분적으로 A/S기간을 측정하는데 이러한것좀 없애주셨으면합니다. 버퍼2는 무상A/S기간 1년 버퍼8M 무상 A/S기간2년 이렇게 되면 사용자들은 돈을 조금 더 주고 8M를 사겠지만 돈이 없는 사람들은 할 수 없이 타회사의 제품이나 2M를 삽니다. 모든 제품에 동등한 A/S기간을 측정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WD 40G 제품도 사용중인데 처음 샀을때는 아주 괜찮은데 이제는 진동이 심해서 소음까지 심합니다. 또한 고주파가 장난이 아닙니다. A/S를 하고 싶어도 A/S기간이 유상도 안되서 그냥 참고 씁니다. 요즘에 나온 HDD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더욱 좋은 제품을 생산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소음의 저발열 WD 광고의 말에 맞게^^

(2005-04-17 22:41:30)
김홍래
A/S시 무조건 교환이 아니라 고객의 자료를 걱정해 주는 배려에 고객은 감동합니다.
(2005-04-14 00:10:42)
이정표
저는 다른사람 하드를 많이 조립해주는 사람입니다. 요즘에는 주로 SATA를 많이 조립해주는데 무조건 삼성입니다.
컴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삼성이면 무조건 좋은 줄 알더군요. 그리고 예전 하드는 삼성이 진짜 안좋았는데 SATA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에요. 그리고 한번은 1개월 쓰고 제 친척분이 하드 사고를 냈는데(어떻게 컴퓨터를 옮겼길래...) 삼성서비스센터에서 두말 않고 교환해 주더군요. 또 한번은 6개월 쓴 하드인데 어느날 파티션이 날라가고 파티션이 다시 안잡혀서 문의해보니 그냥 교환해주더군요. (단 데이터는 보장 안됨)
다른 A/S센터는 이용해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 컴퓨터는 WD과 히타치만 씁니다. 부팅 디스크는 히타치(리딩 타임 진짜 빠름)로 서브 디스크는 WD로 씁니다. 언젠가는 꼭 랩터를 RAID 연결하고 싶습니다.!!!!

(2005-04-12 08:01:13)
김형구
메이커에 상관없이
싸고
크고
빠르고
좋아지네요...

각 업체 모두 더 좋은 제품을 더 안전하고 고장안나게 만들어 주세요.


(2005-04-10 09:34:29)
한승범
요즘 기업에서 사후관리가 중요하단 사실을 깨닳고 애프터서비스에 많은 노력을 하고있어서 정말 뿌듯합니다.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하고 A/S를 받을수있는 그런 세상이 한층다가온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화이팅~!

(2005-04-09 13:11:54)
김원선
앞으로 계속 발전 하길
웬디 제품과 씨게이트 제품은 개인적으로
좋아 하기 떄문에 하여튼 올 한해에도 좋은 성과 있기를

(2005-04-09 13:09:36)
류재용
독도가 문제가 아니라...

당장 한글로 된 지도도 동해나 대한해협 안 나온게 많습니다. -_-

...

저거 찾느랴 고생 많았습니다.
독도는... 그냥 점 찍어도 되는데 거리가 안맞아서
못 그랬네요.

아... 그리고...
전 독도에 상륙해서 대한민국만세 삼창 해보고
'한국령' 세 글자앞에서 묵념해본 사람입니다.
독도사랑 몸으로 해본 사람이라 저 스스로 비난받을
입장이 아니라 자부합니다. ^^;

(2005-04-07 18:01:25)
신지훈
어느 지도를 썼는지 모르겠지만 독도가 없네요.
이런 지도는 쓰지도 보지도 맙시다

(2005-04-07 16:00:12)
곽병학
삼성을 제외한 타 HDD업체에 AS를 맡겨본 사람이라면
느끼실 수 있조 .
오랜 기다림과의 싸움!
지금 출시되는 HDD는 거의 평준화 되었다고 봅니다.
이제는 AS나 무상 보증기간의 싸움이 아닐런지 ???

(2005-04-07 10:27:39)
유병일
있으면 안 될꺼라고 생각됩니다.

제조업체측에서 1:1 교환하는 것...
기사 읽어보면서 충분히 공감을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사용자 입장에서는 하드디스크 안에 자료에
애착이 깊을 수 밖에 없어 어쩔 수 없이 양자간에
입장차이라는 게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전문업체와의 조인트를 통해 몇몇 업체에서 관련
서비스를 유상이나마 지원하고는 있지만...
안 그렇다면 제조사측에서 그런데를 소개해주는 서비스
라도 해준다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료때문에 AS 와서 한숨짓고 눈물짓고 성질 부리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 건 알지만... 다 그럴만해서 그런 것이니
제조사나 유통사 측에서도 좀 더 아픔을 보듬는 자세를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2005-04-06 19:19:50)
김동우
사실 저는 부산에 살아서...
a/s때문에 국산제품을 사거나 외국제품을 살땐 a/s를 포기하고 컴터를 사곤햇는데(그레이가 정품보다 조금싸기땜에 미리포기하고 그레이를 사곤 했었죠)지금은 그게 아닌거 같네요
특히 컴터 제품중 하드같은 경우는 특히 a/s가 중요한거 같다는 생각이 지금 드네요(하드에 베드섹터생겼음) 지금 이 기사를 읽어 보고 안사실인데 외국제품들도 a/s가 좋군요..그리고 전국에 a/s 센터가 있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정품으로 a/s 기간 긴거 살껄 하고 후회되네요

요즘 하드는 성능이 비슷하니 a/s같은 부과적인 요소에서 차별화를 둠으로써 소비자의 관심을 노려볼수 있을듯하네요~

암튼 좋은기사였습니다.제가 몰랐던 것들을 많이 알게되었네요~

(2005-04-05 05:56:59)
이승찬
이제 하드디스크의 성능은 일반유저들이 사용하는 제품의 거의 평준화 되어서 사람에 따라 취향은 다를 수도 있겠지만 거기서 거기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품자체의 성능향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AS의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간도 길수록 좋겠지만 대부분의 컴퓨터 업그레이드 주기가 2-3년인 것으로 감안하면 일반유저들은 기간은 3년 이상만 되면 대다수가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드를 자주 분리하거나 정말 불량품이 걸리기 전에는 AS를 받으러 자주 가지는 않습니다만 한 번 고장나면 그 또한 정말 짜증나는 일이 없죠... 그렇기 때문에 어쩌다 한 번 AS 받는 것 정말 기분 좋도록 업체분들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데이터 복구 서비스라던가 그런 부가적인 서비스도 제공했으면 좋겠고.... 부품보유기간이 7년 정도로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합니다... 사실 as기간 안 보다는 as 기간 넘어서 고장나는 경우도 많습니다만.... 나중에 어렵게 as를 받으려 해도 as기간 넘어서 고장나면 무조건 버려야 된다는 식에 태도는 정말 지양해야할 태도인 것 같습니다... 오래된 하드디스크라도 정말 자신의 소중한 데이터가 들어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어쨋든 업체들이 경쟁해서 서비스가 더 좋아지는 것을 보면 소비자로서 기분이 좋아지지만 무엇보다 고객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주시면 분명 성공할 것입니다..
(2005-04-04 01:39:21)
김선규
A/S 방침 등은 어차피 다른 업체에서 시행하면 따라가게 되는 것...
중요한 것은 얼마나 친절한지가 아닐까요...
개인적으로 제품은 시게이트와 웬디를 선호하지만
서비스는 삼성이더군요.
흔히들 삼성은 대기업이기 때문에 자본력으로 A/S를 후하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꼭 물량만 투자하는게 아니라 직원들의 친절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삼성의 경우 데스크에서는 접수만 받고 A/S는 비록 1:1 교환이라 할 지라도 담당 엔지니어가 직접 해주고 명함을 내줍니다.
엔지니어라는게 원래 말로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부품 교체해주고 고장난 거 고쳐주는 사람인데...
엔지니어가 직접 고객을 응대하기 때문에 한결같이 친절하기가 쉽지만은 않겠지만...
오히려 타 업체에서 책상에 앉아 A/S 남은 기간이랑 커넥터 상태 확인해보고 새 하드 내와서 스티커 붙여주는 거만 전담하는 사람들보다 더 친절합니다.
하드 A/S... 대체로 자료 날려먹고 뻑난 하드 들고 A/S 센터 찾아가는 건데...
퉁명스럽게 명령조로 대하면 기분 좋을 사람 없습니다.
그런데 하드는 삼성을 제외하면 전부 국외제조 국내 유통이기 때문에 유통사에서 단순히 위임된 업무로만 처리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서비스 질의 평준화가 이루어 지지 않았다는 것이죠.
담당자가 기분 좋을 때는 친절하게 잘해주고 기분 나쁠 땐 짜증스럽게 해주고 핸드폰으로 노닥거리면서 한손으로 하드 내주고... 뭐 이런 식인 겁니다.
하드 많이 팔아먹고 싶으면
하드 교환해주는 일하고 월급 받는다...라는 차원에서 직원을 고용하지 말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월급 받는다...의 차원에서 직원을 고용해야 할 겁니다.
내가 하는 일은 하드 교환해주는 일이다...가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은 고객들에게 친절한 안내와 상담을 해주는 것이다...라고 인식하게 말이죠.

(2005-04-04 01:25:55)
권영철
예전에는 국산제품의 강점은 a/s가 잘된다는거 빼고는 속도나 용량등 성능면에서 외국의 제품을 따라갈수가 없었던게 사실인듯 싶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제품 성능만을 봤을때는 국산제품이나 외국산 제품이나 성능은 거의 비슷비슷 하더군요..

이렇게 본다면 앞으로 용량이 계속 커지고 데이타를 많이 저장하게 되는 만큼 하드디스크의 구매포인트는 제품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무상보증기간이 길고 또한 유상이라도 a/s가 오래동안 유지되는 회사의 제품이 될것 같습니다.
물론 가격적인 면도 약간은 고려가 되겠지요.

지금까지 웬디의 하드를 선호하고 있던터라.. 새로 구입시에도 다른건 안보고 웬디제품만 구매하였는데...

또하나 구매를 해야 하는 지금..
이 기사를 보니 갈등이 생기네요...

아무튼 좋은기사 좋은 정보 얻었습니다..

(2005-04-04 00:26:45)
윤길용
사무실에서 쓰던 삼성하드 어느날 잠시 정전후 맞가버렸음..a/s 센터 들고 가니 복구 업체에 맞겨야 한다네요...
NTFS라 복구 비용이 FAT의 2배인 25만원 정도 든다하네요.그리고 데이타 복구 비용이 복구량에 관계없이-50%를 복원하든 80%를 복원 하든지- 똑같이 25만원 든다 하데요(참고로 30G 5400RPM에 UDMA 1000 지원되는 하드였음). 기가 막혀서... 요즘 하드80G가 6만원 정도 하나요?... 열받아서 아는 사람한테 복원 프로그램 빌려서 복원 했음...거의 6시간이상 걸려서 복원 했는데 70%정도만 복원됨.나머지는 파일 이름은 정상인데 열어보면 깨어져있더군요... 하이튼 하드 쓸때 만약을 대비해 백업을 해 놓아야 한다는것... 그리고, 구입시 A/S도 좋겠지만 내구성을 한 번 더 생각해야 한다는것을 새삼 느꼈읍니다.. 삼성은 복원비용을 좀 더 저렴하게 할 의향이 없는지.. 그리고 그 A/S센터 직원 너무 혼자 아는 체를 해서 아직도 서운함.... 이제까지 WD 2개, 시게이트 3개,삼성2개를 사용해 봤는데,,, 문제가 발생한 것은 모두 삼성하드임... 나머지는 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음....

(2005-04-03 23:23:23)
서명원
전 원래 웬디만 쓰는 유저입니다. 다른 제품보다 내구성도 뛰어나고, 소음도 뽑기를 잘해서인지 그동안은 별 이상없이 사용했는데 지금 사용하는 80기가 유체베어링이 6개월 지난 지금에서야 소음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이런 정도야 하고 지내고 있었는데 가면 갈수록 소음이 심해지는군요.. 아직까지 버틸만 하니 그런대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좀더 소음이 커지면 한번 a/s를 받아야 할 것 같군요..
처음 있는 일인지라 난감하기도 하고,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과연 a/s는 어떨런지 한번 받아보면 알수 있겠지요..^^
그래도 웬디 제품을 선호하는 제 마음은 변하질 않네요..^^
워낙 그 동안의 이미지가 너무 좋아서....

(2005-04-03 17:25:58)
소종섭
요즘 들어서 다시 a/s 기간들을 늘리면서 경쟁들 하나 보군요

예전에 기간들 1년씩으로 줄여 나갈 때는 정말 당황스럽더라고요 그 비싼 물건을 1년만 지나고 고장나면 고철될걸 생각하니

앞으로는 계속 a/s들도 오래 해주시고 다시는 그런 때로 돌아가시지 말기를

(2005-04-03 13:40:47)
김창원
AS시에 얼마나 기분좋게 대하느냐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전 2년이 되기전에 보통 하드 업글을 하기 때문에 2년정도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시게이트, WD, 삼성 다 기분좋게 A/S받았고요. 맥스터는 AS빵구나서 버린적이 한번 IBM은 A/S받으러 같더니 점심시간이라고 한시간 하드테스트한다고 한시간 이렇게 사람 기다리게 만들어서 열받었던 기억이 있군요.
절대적인 성능으로 보면 IBM이 괜찮긴 한데 글쎄요. 왠만하면 피하게 되더군요.

(2005-04-03 07:07:45)
박형진
삼성, 맥스터, 시게이트와 같은 경쟁사의 AS와 비교해볼때 웨스턴디지탈의 AS기간은 약간 불만스럽습니다. 앞으로 최소한 무상3년 + 유상2년은 반드시 되어야 할 것 같네요.

맥스터 AS가 무상3년으로 된것은 위의 기사를 읽고 처음 알았습니다. 삼성과 시게이트 하드만 관심있었는데 맥스터하드에 저절로 눈이 가네요.

200기가 이상 대용량 하드에서 맥스터제품 구입을 비중있게 고려하겠습니다.

(2005-04-03 02:49:12)
성철규
처음 xt 를 샀을때의 설래임... 그후 at 사면서 40메가 하드 디스크 달구 기뻐했던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제 컴에 달린 40 기가가 구닥다리가 되었으니...
요즘은 보통 200 기가 이상 쓰더군요...
기술의 발전 속도는 역시 상상을 뛰어 넘습니다...
과거엔 하드도 속도따지구 특성따지구 그랬는데.. 요즘은 다들 워낙 상향 평준화되서... 다들 좋은듯...
위 회사들거 아는 사람들 조립해주면서 전부 써보았지만... 다들 좋은제품 같습니다.. 그리구, 이 기사를 통해 좀더 AS 에 대해 좋은 정보 얻네요...
ㅡㅡ;; 지금 멎어버린 20 기가 하드 하나 있는데 이것두 AS 될려나....

(2005-04-02 23:04:55)
이지영
시게이트 샀다가-_- 데이타 홀라당 날려먹고 1:1교체도 아니고 여차저차해서 고치긴했더군요.

그리고 맥스터 쓰다가 직접 피해입은건 아니지만 맥스터 파동..-_-

그다음 구입한게 후지쯔 아예 데스크탑시장에서 사라졌죠..

마지막으로 안착한게 웬디인데 아직까지 문제없어서 40기가를 시작으로 200기가까지 주욱 구입했습니다.

80기가 짜린 맛이갔었는데 무상2년은 지났고..-_-유상 1년남았을때 싱가포르로 보냈더니 새걸로 오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RMA서비스를 받아보았습니다..

웬디사서 아직 당한일이 없어 그런지 계속 웬디 쓰고 싶습니다..

다만 들고다니는 백업용을 구입예정인데..이건 A/S기간이 긴 시게이트나 A/S가 편한 삼성을 구입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험하게 다루다보면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야죠..ㅎㅎ

(2005-04-02 14:11:40)
이재봉
이번 특집기사의 상세하고 방대한 정보덕택에
HDD업체들에 대해 많이 알게된것 같다.

요즘 업체들이 A/S의 중요성을 더 많이 느끼고 있는것 같아
소비자로서 맘이 뿌듯하다.

고객만족을 위한 업체들의 노력들이
곳곳에서 엿보이는 기사인것 같다.

이젠 업체들도 고객만족차원에서 안주하지말고
고객을 감동시킬수 있는 정책들을
많이 펼쳐주길 바라며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한다.

(2005-04-02 13:31:27)
남대종
히다찌는 빠졌네~ ^0^
(2005-04-02 13:10:20)
김경환
삼성도 그렇고 시게이트도 A/S때문에 쉽게
버려지지 않는 곳이네요 ^^ 특히 이번에
시게이트 5년 늘린 것은.. ^^

성능이야 실제 사용하기에 비슷하기 때문에
오히려 점차 A/S경쟁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잘 정리해주셔서 잘봤습니다. ^^

(2005-04-02 11:41:33)
최승옥
하드디스크라는 부품의 중요성에 걸맞게 사후서비스에 더욱 관심 가져지게 됨에도 불구하고 웨스턴 디지털의 경우 제품마다 차등을 둔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웨스턴 디지털의 하드디스크를 선호하는 편인데 혹시 모를 불상사를 위해서라도 주변에는 타사의 모델을 권할 수 밖에 없는 듯 싶습니다.
또한 맥스터의 경우 한번의 이미지 실추로 인해 아직까지도 제품의 A/S에 대한 이미지는 최하로 평가되는 듯 싶습니다.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소리가 들려오기에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불만에 보다 귀 기울이는 웨스턴 디지털, 맥스터가 되시길 바랍니다.

(2005-04-02 03:12:42)
최재권
사고나서 케이스에 조립하고

(케이스 하드베이에 조립상태)

전원 켠순간 고주파음나면서

타는냄새가 나서 전원 코드를

빼고나서 하드본순간 회로가 탔습니다.

다음날 a/s 받으러 갔는데

회로 탔다고 3만원 내라 합니다

케이스에 설치하고 (나사로 설치된 상태)

전원 넣은순간 기판에서 연기 낳다고

했는데 사용자 과실이라 하네요

완전히 배째라 하더군요

이제부턴 씨게이트 안씁니다

초기 불량 물건을 파고

사용자 과실이라고 떠넘기는

회사 제품은 싫습니다

차라리 a/s 좋은 삼성꺼 습니다

요즘 삼성 하드는 a/s 안받으러 간다고 하던데요


(2005-04-02 00:07:15)
박경열
저는 개인 적으로 웬스턴 디지털을 선호 합니다..
하지만 타사 제품에 비해 a/s 기간이 짧죠.
그래서 다른분들께 권할때는 솔직한 이야기로 권하기 좀 그렇습니다. 비슷하거나 약간 성능이 좋아도 a/s 기간을 무시 못하거든요. 웬디도 보급형 제품도 a/s 기간이 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a/s는 기간도 중요하지만 ..
수입 업체가 자주 바뀌거나 사라져 a/s 받기 곤란한 그런 경우는 없어야 겠죠 .

(2005-04-01 23:57:07)
반정관

좋은 기사 잘 보고갑니다..

요즘은 워낙 바빠서 뭐 읽어보기도 힘들다는...-_-

(2005-04-01 19:49:42)
고영환
맥스터는 예전에 뼈아픈 경험을 겪어봐서 요즘도 선뜻 눈길이 가진 않는군요.(막말로하면 즐입니다)

삼성이야 성능을 보완하기 위해서 인지 모르겠지만, A/S만큼은 유명하고.

시게이트도 중견 이상의 명성을 가지고 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HGST는 안보이네요? 좋진 않지만, 예전 맥스터에 비추어 보면 그닥 나쁘지도 않은것으로 기억하는데요.

(2005-04-01 18:47:59)
김정태
성능좋고 고장안나고하는 것도 좋지만, 고장이 나더라도 사후적인 서비스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사후적인 서비스 중 물리적으로 1:1교환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데이터복구문제가 더 중요합니다.
(개인유저인 경우도 하드디스크가 다운용으로 쓰던 하드라 잡스런(?)데이터가 아닌 다음에야 복구에대한 수요도 충분히 있을것입니다.)

저희회사에 있는 PC 50여대 중 평균적으로 4-5개월마다 1대씩은 하드디스크에러로 A/S를 받습니다.

고장나면 1:1무상교체도 중요하지만, 데이터복구에드는 비용도 만만찮습니다. 몇번 받다보니 체계적으로 복구에 대해 서비스가 연계된 제품의 하드디스크만 구매하고 있습니다.

물론 복구를 무상으로 해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비용이 더해지게 되면 가격상승은 필연적일테니까요.

다만, 각각 메이커마다 복구에대한 연계서비스지원이 다른데, 어떤 데는 유통사사가 복구서비스업체와 연계해서 어느하드디스크 어느유통사껀 어디가면 복구서비스가 저렴하게 해주는 경우가 있고 어느 하드디스크는 유통사와 상관없이 어느복구업체를 이용하면 되고, 어느 하드디스크는 아예 이런 연계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더군요.

성능과 안정성도 중요하고, 가격이 타사에 비해 몇천원 저렴한것도 중요하겠지만 고장시 사후적인 복구에 대해 연계적인 서비스를 메이커에서 직접 제공해주며 이를 좀 편히 알수있게(하드디스크 구입시 관련 연계서비스 스티커을 붙여주어 알게 해주던지, 소 팜플렛을 동봉해주던지의 방법으로)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05-04-01 18:40:58)
송상목
2년전에 삼성 A/S 센타를 방문해서 워렌티 기간이 지난것을
서비스 받을려고 했는데 기사분이 시중 유통 기간을
감안해도 무상 교환은 안된다고 하면서 상당히 미안해 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타 업체 것은 아직 사용을 안해 봐서 서비스의 정도를
모르겠는데 기사 내용을 보니 많이 도움이 되는 같습니다.
앞으로는 하드 디스크도 다양하게 사용을 해봐야 겠군요.

(2005-04-01 15:37:03)
김민영
백업이 중요한건 알지만 누구나 한번쯤 날려버리 하드때문에 고생 한번은 하겠죠!
그보다 수리가 안되서 새로 구입해야할때는 비용이 ....
수리비나 중고 구입비가 비슷하면 더 화나죠
보상기간이 지나도 저렴하게 수리하고 자료 복구할수 있으면 좋으련만.....

(2005-04-01 14:13:21)
마현식
어떤 분들은 10년을 쓰신다는 분도 있더군요.
어느 하드를 쓰더라도.. 한마디로 뽑기..

그중 에서 지방에 사시는 분들에게는
삼성과 시게이트가 최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방 중소 도시까지 서비스 망을 확보하고 있으니까요.
저는 서울, 지방이 주 무대라
현재는 삼성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데이터 복구정도는 지원해 주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든 분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

(2005-04-01 09:31:28)
김영노
꽤 오래전부터 컴퓨터를 써왔는데요
제 하드들은 케이스 열어놓고 담배를 피우는 일이 잦은
환경속에서도
아직 A/S받아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드가 하루이틀 쓰는 물건이 아닌만큼
적정기간의 A/S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전에 1년간의 A/S기간은 상당히 미흡하다고 생각되었지만
다시 장기화되는 추세이므로 불안함은 없구요
일부 사용자들은 새제품으로 교환받으려고 일부러 고장내는
(특히 삼성꺼) 그런 일들은 삼가해 주었으면 합니다
그런행동들이 결국엔 다른 소비자들에게
부담이 되는걸 알아주었으면 하고요

전에 맥스터가 총판 문제로 속을 썩인적이 있었는데
통합관리한다니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업체들도 고려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소비자들은 일단 가격을 중요시 하는데
나중에 총판이 없어지면 막막하더라구요

이번 기사를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2005-04-01 08:23:24)
김혁중
개인적으로 웬디를 선호하는데,시게이트의 a/s기간을 따라했으면 좋겠습니다.-_-;
시게이트가 5년 서비스 발표했을때 다른 회사들도 다 따라할줄 알았는데,안그러네요.;;
서비스 기간 연장도 고려해 보시길 ~~

(2005-04-01 01:48:32)
안병옥
기사의 취재내용으로 보자면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AS책임자의 소비자에 대한 기본적인 자세나 의욕, 열정또한 대단해 보이고,소비자로서 고맙게 생각되는 부분이기도합니다.RMA문제는 본사의 정책담당 부서와 조율을 해서라도 모두 국내에서 처리 하는 방안이 강구되길 바라고,보증기한도
무상보증기준으로 보면 2년,3년으로 제각각인데 이또한 본사차원에서의 정책 결정에 따르는 것으로 보여서 AS 부서에
요구할 성질의 문제는 아닌듯합니다.기사내용 그대로
상향평준화되는 추세인 하드디스크 업체의 AS라는데 공감하고,본사와 소비자 사이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성실하고 정직한 소비자가 되리라는 다짐과,격려의
인사 드립니다.

(2005-04-01 01:36:40)
이연승
전 컴퓨터 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도 여러개의 제품을 접해보고 있습니다.
예전 부품부터 최신 부품들까지...

물론 제품들에 이상이 생기면 A/S 센터를 자주 방문하곤 합니다.
위의 하드 업체 4군데도 제가 자주갔고 앞으로도 자주 갈 업체들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4군데 전부 A/S 처리를 빠르고 친철하게 잘 해주었습니다.

다른사람들 경험이나 글들을 보면 A/S 불만들이 많은데 전 안당해봐서 그런지 하여튼 몇십번을 갔었도 4군데 전부 친절하고 잘 해결해 주셨습니다.
단,유상 처리가 들어가면 너무 비싼게 흠이 단점이라^^;

제가 꼭 찝어야 할 단점이 있다면 A/S 센터 전화연결이 잘 안된다는 점입니다.실제로는 상담하고 있지도 않은데 전화 연결이 안될때가 있습니다.그점은 시정해주셨으면...

하여튼 전 지금현재 크게 바라는것 없고,지금처럼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5-03-31 22:36:32)
임재방
그냥 모든업체가 비슷비슷한거같은데요..

그래도 전 국산 삼성껄 씁니다

삼성 화이팅!

(2005-03-31 21:45:24)
김지영
우리나라 a/s 가 많이 좋아 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외국의 선진국의 A/s 에 비해선 20% 이상 부족
하다고 느낍니다.....

삼성도 국내와 해외 A/S 기간이 틀리다는 말이 있고...
맥스터는.....한국을 유일하게 RMA 까지 않되게 막아
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웬디도 국내 A/S 규정이 외국보다 못한것 같고.....
씨게이트는 싱가폴산과 중국산이 있는데...국내는 거의
중국산으로 유통이 되는것 같아서...많이 안탑깝네요...

좀더 좋은 A/S 로 소비자를 만족시켜 주셨으면 하네요..

(2005-03-31 21:30:25)
주이권
A/S를 비교하는데에 가장 객관적이면서 중요한 것은 역시 워런티기간! 시게이트의 5년정책이 계속 유지되길 바래요.
(2005-03-31 20:56:57)
최문봉
맥스터는 너무 A/S 불안정화 기간이 길었습니다.
너무나...
정말 너무나도...
바뀐 정책의 홍보도 적은 듯...
이번에 이글 보고야 바뀐 것을 알았으니까요.

홍보를 더 해야할 듯.

(2005-03-31 19:54:16)
신정훈
얼마전에 웨스턴 하드 디스크가 고장이 나서 수리를 맡겼죠.
JB모델이였는데 토요일에 인터넷보고 갔죠.
다른 서비스회사로 바뀌었더군요.
하지만, 담당직원 교육 갔다면서 자리에 없어서 일단 맡기고 왔습니다.

몇일있다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재고가 없으니 조금 용량이 큰 모델밖에 없어서 이걸로 보내겠다고 해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었죠.
하지만, 오고 나서 굉장히 실망했습니다.
정말 어디서 막 굴러 들어온듯한 하드의 모양을 하고 있었죠.

겉 케이스는 기스가 막 나 았고, 칠 벗겨진 부분은 매직으로 성의 없이 색칠해서 왔더군요.
전화 했더니 그건 새 제품이라고 우겨서 짱나서 전화 끊었습니다.
일단 용량은 조금 늘어서 좋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용량은 제가 맡긴걸로 주고 고장나서 맡긴 건데 사실 기분이 넘 상했습니다.

(2005-03-31 19:34:37)
강승훈
예전에 논문데이터가 삼성HDD에 들어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의 위치를 바꾸고 나니 전혀 인식이 안되더군요. 해서 A/S 센터와 복구 전문점에 갔었지만 복구는 못하고 하도 화가나서 선배가 삼성 HDD 개발팀에 있는것이 생각나서 연락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결국 개발팀에서 복구를 해서 보내준 적이 있었죠. 저야 다행이도 복구를 했지만 A/S 팀에서 복구 솔루션은 어느정도는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백업을 받지 않은 잘못도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책임은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05-03-31 17:21:08)
배성원
과거부터 최근까지 시게이트 제품을 많이 사용해왔는데... 언제부턴가 warranty기간이 5년으로 늘었더군요. 과거 공식 지정업체가 없던시절 구입했었던 제품을 개인적으로 RMA를 받고자 씨게이트에 의뢰하던중... 국내 UPS 대행을 해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죠. 아마 1월달부턴가.. 정확히 기억은 나질 않는군요. 시게이트가 국내 지원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계기였죠. 앞으로도 끊임없는 지원 부탁드립니다.
위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keben.net/qna/?bc=47&pg=1&total=1&sb=2&sp=0&sc=배성원&code=2000735

(2005-03-31 16:58:16)
김영진
전에 후지스HDD와 시게이트HDD 가 고장나서
일대일 교환받았던적 있는데
HDD는 한번 고장나면 데이타 그냥 날아가니까
무척 아쉬움과 손해가 많이 나더군요

다음달에 HDD하나 선택해야 하는데 이글보니
WD(캐비어)에 왠지 관심가네요.....................
잘선택한건지요

(2005-03-31 16:51:43)
배용현
알고 싶었던 정보였는데,
테크노아에서 유저들을
생각하는 모습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다만 아쉬운것이 있다면,
국내에서 AS로 말이 많은
히타치의 AS도 같이 다루었으면 하는점입니다.

그리고 삼성은 하루빨리 국내에도 5년 보장정책을
발표했으면 좋겠군요.
차기제품 발표도 같이...^^

(2005-03-31 15:04:58)
박승국
맥스터 AS에 대해 말이 많았을때도 가격대성능비로 맥스터를 고집했었죠. 성능에 대한 만족은 했지만...유통사에 따른 AS변경에 좀 불안하기도 했고 허무하기도 했었습니다.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지속성이 중요하겠죠.

맥스터의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2005-03-31 13:58:02)
김의중
HDD 20G 시절부터 웬디를 선호하게 되었는데, 무상 A/S 기간이 타사에 비해 좀 짧은 것 같네요... A/S 받을일이 아예 없으면 좋겠지만... 현재 사용중인 40G 웬디 제품이 대략 2주전 부터 암이 팅기는 듯한 소리가 나서 좀 불길한데, A/S 기간에 막힐 것 같아... 새로 구입을 하던가 해야 할듯 하네요. 기사에 A/S 라는 것이 필요치 않은 제품을 공급한다는 문구를 보았는데, 문제가 발생한 저로서는 약간 실망스럽습니다. 제가 운이 나빴던거겠죠.. ㅎㅎ 그래도 아직까지 20G 제품은 잘 돌아가고 있으니 그래도 아직은 맘이 변치 않았습니다. 진정으로 A/S 라는 것이 필요치 않은 그런 제품을 만들어서 사용자들에게 공급하여 WD 의 이름을 더욱더 좋게 만들길 바라겠습니다. WD 화이륑~ ㅎㅎ
(2005-03-31 13:36:11)
안종태
예전에는 A/S만 좋던 삼성 하드디스크를 기피해왔었는데 이제 품질도 좋아지니 삼성 하드디스크를 계속적으로 사용할 마음이 나는군요.
(2005-03-31 13:23:39)
김봉현
성능은 좀 떨어지지만 AS 기간 때문에
시게이트가 맘에 드네요..
맥스터의 경우 좀 나아진 것 같지만
예전 AS 파동을 생각하면 아직까지 사고픈 맘이 안 드네요..

(2005-03-31 12:23:45)
김기운
개인적으로는 히타치를 IBM시절부터 선호해 왔는데.

웬디나 맥스터는 별로 정이 안가요.

시게이트는 AS 5년인게 마음에 들지만 전송률이 떨어져서 별루고.

삼성은 요샌 좋아졌다고는 하는데 아직도 믿음이 별로 안 감
AS때문에 쓰긴하지만 ㅎㅎ

제 개인적으로는 히타치>시게이트,삼성>웬디>맥스터 순으로 선호

(2005-03-31 12:12:40)
황병주
A/S에 노력을 하고있어 보이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시게이트의 5년이라는 기간이 소비자들에게 가장 강하게 어필한다고 생각되네요...

(2005-03-31 09:44:07)
오지만
외부만 바꿨을 뿐입니다.
rma는 기대하지 마십시오. 우라나라는 맥스터한테 불량국가입니다. 다나와 판매순위권에도 못드는 악명을 조금이나마 덜어내보려는 안간임이 애처롭습니다.
국내도 제조일로부터 a/s 2 년입니다. 포기하십시오.

(2005-03-31 09:42:45)
강기성
맥스터가 수입대리점 때문에 어려웠다는 듯 한 기사내용에
로그인해서 글을 쓸수 밖에 없군요.
당시도 맥스터코리아가 들어와서 영업을 하고 있었고
그때도 여러 동호회나 사용자들이 맥스터코리아에게 A/S
를 요청했지만 수입대리점의 문제라며 일축했던 회사입니다.
일부 소비자는 정품을 사고도 시리얼이 등록되어 있지 않다는 이유로 밀수라는 오명을 쓰며(수입한 대리점에서 시리얼을 빠트렸거나 진짜 밀수를 섞어서 팔았을수 있으나 수입대리점의 스티커가 붙어있으면 처리해줘야 하나) A/S를 거부하고 한번도 아니고 1-2년 사이에 대리점을 2-3번 바꿔가며 A/S 문제를 일의켰던 회사죠.. 이런 신뢰성 없는 회사는 저는 평생 사줄 생각이 없습니다.(머 맥스터 본사에서 산다면 모를까 맥스터코리아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립니다.)
어짜피 가격이나 성능이나 A/S나 다른 회사에 비해서 나은것도 아니니까 말입니다.

(2005-03-31 09:28:43)
김대인
히다찌까지 하나 씩은 모두 가지고 있게되었네요...

그중에 고장이 난 하드는 삼성과 히다찌인데....

히다찌는 연락이 잘 안되어서 포기를 한 상태이고., 삼성은 용산에 있는 AS센타를 가니 친절하게 AS를 해주더라고요..

HDD를 선택할 때 고려할 점에 가격/성능/AS 이 세가지를 같이 놓고 생각을 해야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됐습니다.

용량과 성능이 좋아도 AS가 안된다면 선택을 해서는 안되고(히다찌 것이라고는 말할 수 없고 ^^;;;), 비슷한 성능과 가격이라면 AS에서... 성능이 비슷하고 AS도 비슷하다면 가격이 낮은 것을 ^^;;; .. 선택하는 것이 좋고..
사족으로 일단 HDD 선택에선 현재 나온 것중 최고의 대용량을 피하고.. 한 몇개월뒤에 그 제품을 이용한 사람들의 글을 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일단 AS가 상향 평준화되고 있어서 좋네요.. ^^

(2005-03-31 09:01:14)
윤해진
전 부산의 모업체에 전산자원만 관리 합니다.
100여대 넘는 PC안에 삼성하드만 넣습니다.
삼성하드 않좋다는 말도 듣고 하지만
7년 정도 꾸준히 쓰고 있지만 고장율,불량율 따져보면
나쁜편도 아니고, 초기 불량은 대부분 교체 받을수 있어서
삼성제품을 씁니다.
그러나 1년 정도 지나면 AS를 포기해야 되는 경우 특히 모델단종, 무상 AS기간 지났다는 이유로 하드디스크 구입 가격으로 수리비용이 나올때는 소비자에게 필요한 AS정책이냐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신제품 개발에도 투자를 해야 겠지만
AS정책에 대해서도 좀더 투자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5-03-31 08:19:02)
김홍찬
A/S 좋죠, 요즘. 사실 삼성이 1대1 교환 서비스를 쓰기 시작하면서 다들 상당히 높아진 건 사실입니다. 다들 만족스러울만큼의 A/S를 많이 보여줍니다.

다만 아직도 서울을 제외한 타 지역의 A/S를 보자면 상대적으로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저야 서울이니 크게 신경을 안쓰지만, 지방에 대한 A/S도 고려를 많이 하면 좋겠네요.

(2005-03-31 08:09:53)
김재엽
지방 사는 사람은
아직은 좀 불편하죠.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Maxtor AS가 나아졌다니 다행이군요.

(2005-03-31 07:26:17)
김영대
요즘 HDD 업체의 A/S 정책은 과거에 비해 많은 변화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사에서 언급된 것처럼 A/S 기간을 대폭 늘린다던가, 1:1 교환은 기본이 되었습니다.
상향 평준화되었다고 할까요?
얼마 전에 맥스터 A/S를 이용해 보았기에 맥스터 A/S를 다녀온 소감을 몇 자 적습니다.
맥스터는 오랫동안 제품의 성능과 안정성 등 기술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사후 지원 서비스에 대한 불신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온 것이 사실입니다. 2001년인가로 기억하는데 맥스터의 A/S 문제에 대해 PC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가 들끓은 적이 있습니다. 이를 만회하려고 맥스터도 무진 애를 쓴 것으로 아는데 한번 돌아선 소비자의 마음을 다시 잡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작년에 통합 A/S 정책으로 선회하면서 씨앤씨와 손잡고 각 지방에 대표격으로 지점을 하나씩 두면서 A/S에 상당한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작년 말 경에 부산 지점을 찾았는데 일하는 직원이 상당히 친절하게 응대를 해 주는 모습을 보고 많이 달라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지방인 탓으로 서울까지 HDD를 올려 보냈다가 돌아오는데 약 1주일의 시간이 필요한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아무튼 예전과 달라진 맥스터의 A/S 태도를 보고 느낀 바가 컸다고 하겠습니다. 한 가지 맥스터에 바란다면 일관성 있는 A/S, 고객에게 편리한 A/S를 위해 지방 지점을 현재 수보다 2배 정도는 늘리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2005-03-31 06:05:21)
송동호
이번에 바꿔봤습니다.
일단은 그동안 사용하던 시게이트나 웬디에 비해 처진다는 느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끔 하드가 인식이 안될 때가 있군요.
잘 쓰다가 먹통이 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도 현시점에서는 마땅하게 선택할만한 하드가 보이지 않는 탓에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해본 모든 업체 제품들이 하나씩은 크게 마음에 안드는 부분들이 보이더군요. ㅡ.ㅡ;;

(2005-03-31 00:52:49)
박희동
AS받은 적이 있는데 잘해 주시더군요.
삼성 하드가 아닌이상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정말 AS받기 힘들거든요. 웨스턴 디지털 부산AS센터 가니까 잠시 기다려서 해결 할수 있었네요. 고주파음이 너무 심해 귀가 아팠거든요.

(2005-03-30 23:57:16)
이성호
개인적으로 맥스터의 팬이었는 데 수입원이 바뀌는 바람에 낭패를 봤었죠.
하지만 이제 새롭게 AS 체제를 일신했다니 기대됩니다.
보니까 워런티 기간도 기네요.

웨스턴 디지털도 지금 사용중인데 가격이나 성능 모두 만족합니다.
다만 워런티 기간 좀 맥스터같이 늘려 주었으면 하네요.

삼성도 지금 사용 중인데, 이게 구입후 3개월만에 맛이 가서 AS받았습니다. 삼성 특유의 부담스러운 친절로 받고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웨스턴 디지털 2개, 맥스터 2개, 삼성 1개를 사용중이어서 말이 길어 졌네요.

(2005-03-30 23:25:56)
김용식
A/S는 삼성이 유명했지요...
제품의 품질이 좀 떨어진다는 평이었지만,
특히 지방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A/S때문에 삼성을
많이들 선택하셨지요.
요즘엔 성능도 많이 좋아졌다는 평가구요...
국내 기업의 성장이 대견합니다.

(2005-03-30 23:21:54)
황효준
예전에는 삼성이 그렇게 인지도가 높지 않고..
타 외산 하드가 성능면에서도 소음면에서도 좋았죠..
하지만 요즘은 좋은 성능에 뛰어난 a/s망을 갖추고 있으니..
a/s때문에라도 삼성하드에 손이 가더군요..

(2005-03-30 23:01:14)
유시준

AS를 처리할수 있는 곳이 많다는게
다른 회사들 보다 강점이겠죠.

뭐 친절함과 신속함은 다른 회사들도
별 차이 없이 다 좋아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맥스터는 지사차원의 총체적 관리가
시행된다는 꽤 기대되는군요.

사실 유통사의 AS는 유통사 바뀌면
난감한 경우가 꽤 있죠.
특히 AS 인도 협상이 길어질 경우에는...

(2005-03-30 22:11:03)
이보람
예전에 대세(?)로 팔리는 하드가 하나씩 있었는데.. 요새는 딱하나씩 선택하기가 힘드네요. ㅎㅎ

아무튼 요새 A/S들이 다들 상향되서 기쁘군요. 좋은글 잘 봤습니다. ^^

(2005-03-30 21:21:35)
김성희
쭈욱 삼성하드를 써왔는데 예전에는 성능이 타하드에 비해 많이 안좋았죠. A/S가 잘되니 든든한 맘에 주욱 삼성하드를 썼었는데 지금은 성능면에서도 전혀 뒤쳐지지 않아서 주변에서 하드추천을 해달라고 하면 삼성하드를 추천합니다.
(2005-03-30 20:20:42)
김정걸
요즘 지인들 컴퓨터 조립을 해주면 삼성HDD로 맞춰 줍니다
저도 그렇지만 만에 하나 고장이 나면 그냥 집 근처 삼성A/S 센터에 접수하면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교체 가능
지방 사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이게 편하죠

그렇다고 자주 고장 나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60,80,120 전부 삼성껄로 쓰고 있는데 아직 한번도 A/S받은 적이 없습니다^^(사용기간은 2년반,2년,6개월)

옛날에 비하면 삼성것도 성능이 많이 좋아졌더군요
전에는 IBM것만 썼었는데, 그 불타는 성능만큼 새하얀 재로 남아 버려서...ㅡ,.ㅡ;;;; 돌연사가 조금 있었죠....

그래도 요즘은 각사가 A/S에 많은 신경을 써 주셔서 유저들은 쌍수들고 환영할 일입니다

그래도 바라는 점이 있다면 기간을 더 늘려 줬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뿐....(5년이 잛다는건 아니지만^^;;;)

(2005-03-30 20:05:13)
이왕엽
-_-다나와보니 악평이 자자하던데

영수증은 안되고 출고일로부터 1년 적용이던데.

그러닌까 연장 이전 제품들말입니다. 1년안되었어도.

출고일로부터 1년 이후면 as안된답니다.

(2005-03-30 19:30:50)
김주현
요즘엔 제품이 다 장단점이 있어서 구입하기가 망설여지는데 일목요연하게 정리된글 잘 봤습니다 ^^

하드디스크 업체분들 앞으로도 좋은 제품과 as 부탁드립니다~~^^

(2005-03-30 18:25:40)
이연호
전체의 AS에 통용되는 제목을 써버렸네요
저같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되는 좋은 AS의 3요소는
첫번째로 신속함입니다
아무리 정확하고 친절하다고 해도 신속한 처리가 되지않는다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불안하고 초조하겠지요
그런원리로 나머지에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신속하고 친절해도 AS가 정확하지 못해서 다시 가야되는 불상사가 생긴다면 그역시도 감점이겠지요
마찬가지로 친절도 신속하고 정확하더라도 불만 툭툭섞인 말로 상담을 한다던지 욕설이 나온다던지하면
그만큼 기분나쁜일도 없겠지요

모든 AS에서는 신속,정확,친절의 기본에 +알파가 붙었으면 좋겠네요

첫째로 맥스터코리아도 열심히 노력하는점이 보이네요
점유율이 조금 낮다보니 AS로 좋은평을 듣게된다면 소비자도 그만큼 더 늘어나겠지요

그리고 국내최강 AS라고 자부할수도있는 삼성
삼성의 AS에서는 별다른 불만점을 찾아본적이 없던거같네요
전화로 친절히 알려주고 친절한 서비스정신이란
게다가 전국에 널리고널린 서비스센터들이란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삼성

WD야 옛날부터 좋은인상을 받았지요 나쁜적은 없었네요
얼마전 조립부탁받았을때 WD SATA 160G 8m로 조립해준기억이 나네요
소음도 적고 하드성능이 상당히 괜찮던것 같더군요
AS를 받아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웨스턴디지털 화이팅입니다

시게이트도 AS가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하더군요 친구가
하드 배드난것 AS기간동안 1:1교환을 받았다고하니
음 집에있는 6.4기가하드가 AS가 되려나....
아무튼 시게이트도 분발했으면 좋겠네요
6년전 6.4기가 하드에서 좋은인상을 많이받아서요



아무튼 업계 모두 소비자의 입장에서 조금더 생각해주셨으면 하고
좀더 좋은 AS부탁드립니다
안써본 하드는 맥스터뿐이네요

(2005-03-30 18:00:08)
서명원
저도 타사 제품은 다 써 봤지만, 지금은 오로지 WD 제품만 쓰고 있지요.. 무난하기는 삼성이 가장 무난하다고 저도 생각은 하지만, 삼성보단 성능면에서 WD 제품이 더 낫다는 생각과 타사보단 A/S면에서도 잘해 준다는 입장입니다.
현재도 80기가 두개 160기가 한개를 사용하면서 특별히 고장을 일으킨적도 없고, 소음도 아주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파워 오프시 켁하는 특유의 소리만 없다면 웬디 하드는 나무랄것이 없어 보입니다.

(2005-03-30 16:58:42)
최홍대
IBM, 시게이트 삼성등 여러 제품을 써봤는데요.

지방에 살기때문에 기존에는 성능이 약간 떨어지더라도 어쩔수 없이 삼성제품에 손이 가더군요.

외산하드는 AS가 많이 좋아졌다고는해도 지방에서는 방법상 택배가 주를 이루다 보니 시간과 비용이 추가로 들어갑니다.

반면 삼성은 동네 As점에 가면 30분정도 테스트후에 신품으로 그자리에서 바꿔주네요.

삼성하드도 요즘엔 성능과 신뢰도가 높아져서 무리없는 선택이라 봅니다.

비싸기는 하지만 별도 요금을 지불하면 자료복구 서비스도 되네요... 엄청 비싸긴 하지만 - -;;;

(2005-03-30 15:50:51)
임종성
한3년전쯤 무조건 맥스터만 구입하던적이 있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아는 사람들한테는 무조건 맥스터를 추천했었지요
그러다 하드에 이상이 생겨서 유통사에 전화를 하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부도가 난거였죠 타회사로 서비스 이관이 진행중이더 상황이었습니다.(서비스가 이관되도 A/S 않될수도 있다고하는 소리가 들리곤 했었습니다)

약 3개월쯤 기다리다 카르마(이시스)로 서비스가 이전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곤 바로 하드를 들고 찾아 같습니다.

접수를 하고 기다리니 직원분이 날짜가 지나서 않된다고 하더군요 하드에 적힌 날짜에서 정확하게 2일지났더군요
구입처 스티커로는 6개월이상이나 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자신들은 하드에 적힌 날짜만 인정한다고 하더군요.
원래 유통기간 포함해서 1~2개월은 인정해 주는게 정상인데 2일지났다고 안해주는데 할말 없더군요 -_-

하는수 없이 RMA 보내려 했더니 아시아지역 RMA 금지 -_-
한국 맥스터에서 RMA 금지했다고 하더군요

후로 모든 하드가 1년으로 변경되서 2년짜리 삼성 /IBM 만쓰다 요즘은 하드사면 무조건 A/S 기간보고 시게이트만 삽니다.
일단 5년이라 맘은 무지 편하더군요

(2005-03-30 14:34:14)
이경수
삼성 HDD를 사용한지도 벌써 10년이 되어가네요.
당시만 해도 A/S는 좋았지만 베드섹터는 제품의
품질이 좋지 않았죠

하지만 지금의 경우는 상당히 좋아져 다른 제조사보다도 A/S가 줄어든것 같습니다.

가장 많은 A/S가 소음과 배드섹터인데 삼성의 소음이 상당히 줄었죠 ^^;;

앞으로도 좋은 품질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

(2005-03-30 14:30:18)
장준필
한 150줄 썻다니 의견이 너무 길다네요

옆에 1000자이내라는 글을 깜빡;;

삼성하드 발전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저 컴퓨터 고칠때도 멕스터나 다른 회사제품이

불량이 더 많이 나오고 제가 호주 거주하는데

컴퓨터 일 하시는 분도 예전에 불량하면

삼성하드가 많았는데 요줌 삼성꼐 제일 안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160SATA사용중인데

앞으로 더 분발해서 좋은 회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에 SATA2 출시 하다네요

하나 구입할테니 더 좋은제품 만들어서

외국에서 더 좋은 한국회사에 이미지 알리는데

앞장섰으면 좋겠습니다

(2005-03-30 13:57:13)
허성호
어디서 만든 지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저 영자지도엔 독도가 안보이는군요.
이제까지 우린 이런부분에서 너무 소홀이 한거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다음부터는 독도가 들어간 지도를 썼으면 좋겠다란 생각이 듭니다.

(2005-03-30 13:55:14)
안희진
저같은경우엔 씨게이트 a/s가 상당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외산하드는 성능을 떠나서 a/s부분이 가장 걱정되는것이 소비자의 걱정이겠죠.

시게이트가 성능을 떠나 가장 안정적이고 조용하다는 이유로 처음 선택하여 사용한후 죽 시게이트만 이용해오고 있는대요.

a/s부분에서는 외산하드다 보니 걱정이 많죠. 다나와나 기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a/s관련 안좋은 예기도 자주 나오는대

얼마전 120기가 배트섹터가 의심되서 찿아갔는대 그때가 12시 30분이가 딱 점심시간 이였습니다.

국내 최대 a/s망을 가지고 있고 막강한? a/s 서비스를 보여주는 삼성도 점심시간에는 대기표를 받고 기다려야 하는대

기사분이 직접나와서 지금은 점심시간이니 테스트를 못해줘서 거듭 죄송하다고 말하시곤 급하시면 기존자료 복구가 필요 없으시면 바로 새제품으로 교환해가셔도 됩니다.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하드는 영화보관용 하드였기떄문에 자료는 날라가도 상관 없는 하드였습니다.

무엇보다 감동깊었던것은 새제품을 교환받아서가 아니라
고객의 하드디스크에 든 자료를 더 걱정해주었다는 점이겠죠.

이런 새심한 배려가 있는 하드디스크 a/s라면 고객은 다음 제품도 믿고 구입할수 있는거 겠죠.

다만 국내 유통사나 a/s망들이 어떨때는 a/s가 좋고 시간이 지나면 a/s가 엉망이 된다거나 그런경우가 자주 있는대.

늘 변함없이 고객입장을 생각하는 a/s를 유지해준다면
성능의 차이가 특별하게 나지 않는이상 a/s를 믿고 같은 제조사 제품을 선택하겠습니다.

(2005-03-30 13:39:39)
유진오
예전에 비해 요즘 삼성 하드도 많이 좋아진거 같습니다.
예전엔 삼성 하드의 안 좋은 인지도 때문에 많이 망설였는데 지금은 소음, 발열 및 a/s에서도 다른 제조사 비교해도 손색이 없더군요, 특히 국내 제품이라 그런지 a/s에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여기 있는 제품들 다 써봤는데요.. 지금은 삼성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럼..

(2005-03-30 13:35:17)
박성진
Seagate 80GB 와 WD160GB 두개 장착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 별다른 차이점이나 문제점은 못 느끼겠는데요..
아무튼 이번 기사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텍놔 기자님들께, 감사,^^

(2005-03-30 12:35:03)
김종기
지금까지 삼성 맥스터 시게이트 히다찌 다 써봤는데
문제를 일으킨 하드디스크는 히다찌 뿐 1년만에 끼리릭
소리를 내며 고장나고 수입 유통사는 부도
판매처는 6만원 내놓으면 교환해주겠다-날강도들
열받아 RMA신청해서 우송료 만4천원에 고쳐왔습니다

맥스터는 4년사용후 사망 이거야 워낙 오래썼으니
수명이 다한걸로 보는거고

현재는 히다찌 두대
시게이트 세대 삼성 한대 사용중이네요
현재까지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있는 제품은
시게이트뿐

삼성은 한번 교체했었고 서비스센터에서 바로 교체 해주니
편하긴 하더군요

어쨌든 서비스가 상향평준화 된다니 기쁜일 이네요

(2005-03-30 12:25:03)
김상윤
히타치가 빠졌네요.
전 위4대 말고 히타치까지 5군데의 hdd를 가지고 사용중입니다.
이리저리 사다보니 5회사 모두 사용중인데요.
각각의 hdd마다 특성이 있더군요.
가각의 제품마다 특이성이 있더군요......
요즘 sata는 확실이 시끄럽죠.
하지만 속도 떔에 선택하거나 보드에서(915칩)
지원떄문에 ide는 선택하기가 좀 그렇지요.
물론 백업용이나 외장으로 쓰실때는 ide가 매력이지만요.
하지만 대용량 전송시는 sata의 스왑기능으로 외장기능을 대체할수 도 잇죠.
sata파원선 하나만 뺴두고 sata선 하나 뺴두면 외장하드 완성이죠.
중간에 빼도 되니 좋구요.
물론 스왑기능을 제공해야 하는 것이 흠이지만요.
a/s를 잘 받아보지를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hdd내구성이 좋아진거 같습니다.
컴을 사용하는 환경이 좋다면 (내부공기내 먼지도가 적음)
컴부품이 덜 고장 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체계적으로 a/s에 대한 사항을 적어주시면 후에 a/s할때 이 리뷰만 보면 될것으로 보입니다.

언제나 문제 생기면 이리뷰를 [즐겨찾기]를 해서 보면 되겟네요.
제 개인적 생각에 테크노아에서 즐겨찾기를 해놓을 리뷰가 좀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각종 hdd성능도 포함하고요.
리뷰보고 구입을 많이 하는데, 확실히 리뷰가 맞긴 맞드라구요.
단점도 좀 꼭꼭 집어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2005-03-30 12:16:10)
김세진
전 시게이트 삼성걸써봤습니다
모두 내놓으라는 기술이 들어갔고 A/S도 잘된다고 하는 공통점이 있었더군요
덕분에 하드고장나서 교체하거나 A/S받은적은 없지만^^;...
많은용량과 기술발전에 비해 가격도 많이 저렴해진 하드를 만들고 유통하는 사업자에 대한 마음을 이번기사를 통해 느꼈습니다
아참 유통사들에게 말씀드리면 외국에 비해 우리나라사람이 부품교체기간이 짧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만큼 큰시장이란말이죠
힘드시더라도 사후관리에 신경써주시길...
입에 발린말은 못하겠구 저의 주관적인 생각만 말씀드렸습니다 모두힘들내시구 컴퓨터산업중흥에 역군들이 되시길빕니다 (몸들도 돌보시고)

(2005-03-30 12:10:00)
송영진
최근 맥스터 sata200gb 를 구입후 시스템에 장착하였고 OS를 다시 설치해 처음 부팅을 하는데 부팅 시간이 너무 느린것을 알았습니다... 처음 이라서 그런거구나 생각을 하고 다시 부팅을 해보고, 밴치마크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테스트 해본결과 구입해온 맥스터 하드가 너무 느린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드윗면에 붙어 있는 a/s 하는곳에 전화를 하여 문의를 드리니 007~~~ 로 시작하는 엄청긴 전화번호를 알려 주는것입니다...

"여기가 어딘가요"
"아일랜드 고객지원센터 입니다. 무료이니 상담을 받아보세요"

헉... 일단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다행이도 한국말로된 ARS를 통한, 한국(?) 분이 전화를 받으시더군요...
증상을 말씀드리고... 하라는대로 해보았지만 여전히 느린하드... 안된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구입처에 말씀을 해주신다면서.. 원하는 하드, 또는 돈으로 한불 받을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삼성 하드로 교체를 해오긴 했는데... 맥스터 하드 서비스 엄청 좋아진거 같아요...

국제 전화를 이용한 서비스... 동남 아시아 쪽은 아일랜드에서 서비스 하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일단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시니.. 더욱 믿음이 가는 회사인거 같습니다.

(2005-03-30 12:05:04)
김태완
뒷통수 깔 수 있을 만큼 까놓고는 이제와서 무슨.. 고객지원 씩이나..

두번 다시 저런거 회사꺼 사거 바보되지 말자구요~

(2005-03-30 11:50:08)
이영훈
역시 씨앤씨와 파트너쉽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2005-03-30 11:43:39)
이상헌
맥스터는 최근에 들어 인지도가 제법 상승하고 있는 회사지요.
기사중에 워런티 기준을 보니 "제품을 떨어뜨린 경우"에 무상으로 안된다는데?
도대체 이게 현실성이 있는 건가요? 좀더 명확한 문구로 대체를 하셔야 할듯 합니다.

워런티 기간도 5년으로 늘어난것은 업체에는 부담이지만, 유저에겐 희소식. 그런데 아직까지 맥스터의 입지는 한국시장에서 그렇게 큰 족적을 남기지는 못하고 있어서.....
최상상 CEO는 마음좋게 생기셨는데 의외로 깐깐한 성격을 가지신듯.

삼성 30기가 이하의 제품은 소음이 너무 심해 소비자의 질타를 많이 받았었지요.
최근에 스핀포인트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두드러진 약진을 보이고 있지요.
삼성 워런티 센터는 비교적 친절한 곳입니다. 상담원들도 대부분 사근사근하고 성의껏 응대를 해줘서....아마도 이런 입소문과 제품의 질적 향상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하드 고장나면 정말 왕짜증이에요.


시게이트
5년 워런티의 효시기업이죠. 1기가 메일의 시작은 구글이 시작이듯.
컴퓨터를 처음 구입했을때 달려있던 하드가 1기가 시게이트 거였지요. 꽤 오래전 일인데...
속도나, 소음부분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받고 있는 업체지요. 시장지배력 넘버원이죠. 괜한 말이 아닐겁니다.

저가 하드 고장으로 대원컴퓨터에 3번 간적 있습니다. 이곳이 시게이트 뿐만 아니고 다른 제조사의 워런티도 같이 담당합니다. 거기 팀장님이 저와 이름이 같네요. ㅎㅎㅎ. 경주 이씨인가요?

암튼 웬디가 고장나서 삼성제품으로 무상교체 받은적이 있고, 후지쯔 하드가 문제라서 2번간적 있고 그렇습니다. 때가 아주 무더운 여름이라 짜증이 좀 났는데.. 비교적 친절히 대응해 주시더군요. 들어가자마자 볼멘소리를 좀 했거던여...


웨스턴 디지털
튼튼하기는 한데, 다른 업체에 비해 워런티 기간이 좀 짧아요. 분발요망 입니다. 특별히 한표를 줄만한 부분이 없다구요.

--
독도문제때문인가? 왜 후지쯔 하드는 소개를 안하십니까? 저가 지금 쓰고 있는게 푸지쯔 하드거던여.

(2005-03-30 11:36:33)
고용준
그동안 움츠려있던 맥스터가 a/s기간 연장으로 경쟁에
뛰어들어 반가울 따름입니다.
초기불량이 아니라면 보통 3년 이상을 문제없이 쓰는
제품이지만 자료의 중요성때문에 항상 불안한 마음이
없지 않습니다.
a/s도 물론 중요하지만 제품자체에 내구성을 더 완벽하게
해서 오래 쓸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를 부탁합니다.
삼성은 역시 교환은 잘 해주지만 교환이 잦다는것은
그만큰 내구성에 문제가 있단 얘기지요.
외국회사에 맞서 더 좋은 제품을 만드시길...

(2005-03-30 11:33:50)
손영일
물론 구입가에 a/s비용은 들어가 있다.
개발비 및 사후처리비용까지 감안하여 물품가가 정해지는 것이다.
당연히 a/s는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 왜 물품가는 내고 수리를 받지 못하고 어디가 좋고 나쁘냐고를 따지냔 말이다.
당연히 되어야 하는 것이다.
각 수입업체들은 이러한 점을 정확히 인지하고 당연한 절차를 거쳐서 처리를 해야할 것이다.

그런데 국내 수입업체들인 이상하게 높은 가격을 책정한다.
이런 점이 더더욱 시정되어야 할것이다.

(2005-03-30 11:24:15)
조민철
삼성하드는 이미 당해보신분이면 아실겁니다.
파티션이 통채로 날아가서 데이터 자체 복구 불가한 경우를
몇번 당해봐서 그 이후로는 절대로 삼성하드는 사용하지않죠
삼성은 이런 문제점 좀 고쳐주세요~!
a/s 센타가면 늘 듣는소리 "그런 보고 받은적 없음"
이런소리 그만하시구요~!

아직 시게이트나 웬디는 이런일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
별다른 불만이나 불편은 없네요??? ㅋㅋㅋ

a/s 기간 5년이 왜 이렇게 끌리는지 ... ㅋㅋㅋ
앞으로 쭉~~~ 고객편에 서는 시게이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2005-03-30 10:19:15)
이권희
하드디스크의 A/S라는게
무상 A/S기간내에는 무상교체
이후에는 유상교체인데
새로 구입하는게 더싸다는

자료 복구는 개인이 따로 해야할일이고

결국에는 무상 A/S기간이 길고
교체가 원할한 제품이 매력적이겠지요

삼성은 소음문제와 기간문제
시게이트는 5년이면 만족
웨스턴은 요즘 무난하고
맥스터는 노력을 좀 해야할듯

(2005-03-30 10:15:51)
전상태
1.웬디의 P-ATA 2M(EB,BB,LB) 1년은 조금 심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보통 3년 A/S 체제가 확립되어 가는 마당에.....
1년에 유상도 되지 않는다는 것은....
너무도 A/S 품질이 낮다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2. 삼성
해외 A/s 기간이 국내와 같이 2년인지 궁금 합니다....
해외는 3년이상이란 기사를 본것 같거든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것인지는 모르지만.....
만약 해외보다 낮은 A/S 기간이라면..시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씨게이트...5년 A/s 보장이란것은 정말 인상 깊습니다.

그런데..씨게이트 하드는 사면 사는 제품이 다
피씨-다이렉트 제품이더군요.......

그런데...이 업체가 A/s시 문제가 조금 있다는 말이
많습니다.
본사 에서의 규정은 좋으나..유통업체 차원에서...
친절성이나 기타 부분에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더구나 요즘 새로 나오는 중국제 하드가 소음이 많다..
발열이 많다는 우려가 있는데...이 부분에 대한 해명도
있었으면 합니다....

4. 맥스터.....요즘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기존 맥스터 하드를 가지고 맘고생한 사람은
어떻게 달래려 하는지 궁금 합니다.....

앞으론 잘하겠다는게 아니라....RMA 까지 막아서.....
손해를 입힌 한국 소비자에 대한 보상이 없다는 것
입니다....

고장난 맥스터 하드를 가진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보상 판매등을 해 주는것은 어떨지 묻고 싶습니다

앞으로만 잘하겠다는 말보다....조인인포텍과 LG에서
수입해서 유통했던 하드에...대한 보상 차원의 행사가
없이는 아마도 나쁜 이미지를 개선시키기 힘들거라고
생각 합니다.....

(2005-03-30 10:06:59)
김창연
이제는 용량싸움이 아닌 AS싸움이 되고있는 마당이니

어디쪽의 서비스가 좋더라 어디가 친절하다라는 소리에

민감해 지는게 사실이더군요.. 저도 그렇게 느꼇구요..

이렇게 인터뷰할때만이 아닌 평상시에도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는 그런 서비스가 되었으면좋겠습니다..

(2005-03-30 10:06:52)
김욱
현재 하드를 9개정도 보유(?) 하고 있습니다.

--- 3.5인치 (모두 7,200 rpm)
삼성 160기가 1개,
웬디 200기가 2개,
웬디 80기가 1개
시게이트 80기가 1개,

-- 노트북용
시게이트 5,400 rpm 60기가 1개
기타 20~30기가 3개...

많군요.^^; 그러나 이중 A/S가 남은 제품은 삼성이 약 6개월, 시게이트 노트북용이 5년, 웬디 제품 1년(-_-) 밖에 없군요.

앞으로는 시게이트만 사용할 가능성이 높은데, 다른 회사 제품들도 보증기간을 충분히 늘려 주었으면 합니다.

(2005-03-30 09: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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