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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 A/S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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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5.03.30  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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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디스크가 손상되서 억장이 내려앉은 소비자의 마음은 사진속의 불 타버린 하드디스크와 마찬가지로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간다.

애지중지하며 사용해온 하드디스크가 갑자기 고장나면서 벌어지는 휴먼드라마는 안 겪어본 사람은 모른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범상찮은 전개가 곧잘 벌어진다. '내일이 발표인데 PT 다 날아갔어요'라던가 '업무데이터가 다 깨졌어요'라던가, 사진과 같이 하드디스크가 불 타 버린(...) 경우라던가... 사람마다 경우마다 각자 애닳은 사연을 가슴에 품고 하드디스크를 어루만지며 A/S 센터로 오게 된다.

다들 답답한 마음으로 울분에 가득차 모이는 곳이 하드디스크 A/S센터다 보니 다른 PC 관련부품 A/S 와는 약간은 다른 행태를 보여준다. 지금은 당연시 되는 '1:1 교환'이 일찍 자리잡은 이유가 자료의 가치만큼 분노게이지가 차오르는 고객들로부터 현장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였다는 설(說)이 있을 정도로 사용자와 현장과의 충돌이 빈번한 곳이라 다른 A/S 분야와는 다르게 '5분'안에 해당업무가 종료되는 경이적인 속도전이 펼쳐진다.

이런 특성이 내재되어 있는 사업장이 바로 하드디스크 A/S 현장이다보니 앞서 다룬 각 사별 A/S 정책이나 규정과는 별도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것이 하드디스크 고객지원의 본질로 접근하는 하나의 열쇠가 아닌가 생각된다. 다행히 이번 테크노아의 기획을 통해 이런 생각을 직접 실행에 옮겨볼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미중년(본 기자의 별명) 개인의 호기심을 넘어 하드디스크 A/S의 본질에 대해 긴가민가 해왔던 사용자 모두에게 알찬 정보를 알아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하드디스크 A/S 현장인터뷰는 네 곳의 업체 모두에게 총 열 개 문항을 미리 알려주고 한가지 질문을 추가로 물어보는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이중 먼저 서면을 통해 통보한 질문 열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방문AS 를 요청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편의시설은 어떻게 갖추고 있습니까?
2. 지방에서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AS 요청은 어떻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3. AS 처리과정은 어떠한 절차를 거쳐 이루어집니까?
4. 방문AS와 택배등을 통한 배송AS의 경우 각각 어느정도 시간이 소요됩니까?
5. 비정품제품을 위한 사후지원 서비스 대행을 하는지?
6. 교체 가능한 재고는 어느 정도 된 제품 모델을 확보하였습니까?
7. AS센터에 상주하는 인력과 담당부서 전체 인원의 수는 어느정도 규모입니까?
8. 온라인을 통한 사후지원서비스는 어떠한 것이 있습니까?
9. 전화, 메신저등을 통한 상담이 가능합니까?
10. 대고객업무를 수행하는 직원에게 부여된 업무유연성은 어느정도 수준입니까?
(사례위주)

그리고 현장에서 인터뷰가 모두 끝난 후, '고객지원을 담당하는 실무진으로서 고객에게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를 알아보았다. (직접 방문하여 인터뷰를 수행할 수 없었던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서면으로 11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얻었음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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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귀
참고로 핸드폰 as받았던 기역들 되 세기면서 얘기하죠.
전 처음에 핸드폰 sch-?380을 이리저리 알아보면서 구입했죠. 예날 폴더(냉장고핸드폰이라고 하던가) 생각하면서 샀죠 근데 3개월까지는 잘 사용하였는데 그이후부터 이상한증상(백화현상)납니다. 그래서 sk텔레콤 114에 전화했더니 자기는 모른다면서 삼성 as센타로

연결 해주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했죠 그런다음 as를 받을려구했는데 회사일로 바빠서 그만 못갔죠. 그렇다가 1개월 더 지나서 핸폰을 보니 아에 화면이 안보였서 그때 삼성 as센타를 찾아 갔죠. 이때가 첫번째 as이였죠. 아주 만족하였습니다.

그렇다가 1개월후 또다시 같은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as센타로 가서 다 고친다음에 기사아찌한테 이거 이젠 안고장나는거죠 하고 물었죠. 기사아찌분이 네 하고 대답 해서 저 마음이 노였습니다.

근데 또 1개월지나고 똑같은 증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ㅠㅠ 이제부터 열받기 시작하더군요. ㅠㅠ

그래서 as센타가서 고치고 나서 또 1개월있다가 또 고장이나는것입니다.
기사 아찌한테 제가 그랬죠 제발 고장좀 안나게 해주세요 벌써 4번째 as받고 있습니다. 라고 얘기하고 기사 아찌가 예하고 대답하였습니다.

전 기사 아찌 앞에서 as하는걸 보고 있었는데 기사 아찌가 메인쪽을 다 교체하고 또하나 보드가 있는데 그게 깨졌다는 말을 하더군요. 기사 아찌가 이거 핸폰 떨어트렸나고 하더군요.

전 예 몇번 잘못하여 떨어졌다고 했어요. 기사아찌는 그럼 제가 메인쪽을 다 갈아준다고 했어(꽁짜로 월래 이것도 as 돈 받는다고 하던군요)요.

근데 그게 또 1개월째 되던날 또 똑같은 증상이 나는거에요.ㅠㅠ(참고로 예전에 3번as받으면 4번째 새걸로 교환해준답니다.지금은 4번 as받고 5번째 새걸로 또한 환불 신청한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좋았죠 환불이니까 ㅋㅋ 근데 200기가 하드 사고 싶어서 한달전에 큰맘먹고 10만원짜리 하드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어제(3월 6일) 컴퓨터를 켜보니 딱 딱 딱 한 소리가 나는거에요. 그것도 하드쪽에서(참고로 하드가 3개나 있어요 하나는 다른제품이고
2개는 삼성전자 120기가 200기가 였죠. 120 2년전에 산거고)나는거에요 그래서 혹시나 120기가가 나가는줄 알고 전원끄고 하드전원 뺐죠 그런데 왠일 또 딱딱딱하는 소리가 나는거에요(무섭네..ㅋㅋ) 그래서 다른제품 빼보고 전원 또 켜봤는데 또 딱딱딱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ㅠㅠ 미쵸 그때 생각 했죠 한달도 안된 하드디스크가 나갔구나 하고(기에 진짜 중요한 자료가 있거든여..ㅠㅠ) 그하드를 빼보고 다른하드로 전원을 넣고 켜봤는데
아무 소리가 안나는거에요.ㅠㅠ 미쵸(때부터 삼성전자 좋은 이미지 없어졌다는거죠.)
다음날에 삼성 as센타에 문의 해봤는데 하드는 교체해준다고 하더군요. 복구는 안된다고 하네요. 복구는 대행업체에 문의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참고로 복구 as는 개인부담 약 30만원 ㅠㅠ) 복구비가 만만치 안던데 ㅠㅠ 미쵸.

복구해주세요. 삼성님들..ㅠㅠ

삼성 여려분 이런 문제 없게 잘 만들어주세요.

(에고 제수가 없는건가 ㅠㅠ)

좋은시간보내세요.^^;;

(2006-03-07 20:46:23)
안상귀
삼성전자 핸도폰 샀다가 as4번 하드 200기가 샀다가 한달만에 고장 ㅠㅠ(데이터 복구 원함)
삼성전자 제품은 고가지만 제품에대한 평가는 거의 제로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된게 삼성전자 산 제품(고가제품이)왜 불량이 많은지..원....
아무튼 데이터 복구 몇 개월은 해줬으면 합니다.^^;;

(2006-03-07 20:04:18)
장현호
솔직하게 서비스상당히 질이 떨어집니다...
전화해서 문의했더니 1:1교체냐 수리기간이 걸리냐? 하고 물었더니
1:1교체에요라고 대답을 해서 갔더니 2주후에 오라니요? 승질이 머리끝까지나더군요
메인하드를~ 지금 인터넷만 되게 겨우쓰고 2주 기다렸습니다. 다시전화했더니
한달 더걸리는데요~ 내가 다시는 웨스턴디지탈 구입하나 봐라~

(2005-11-29 14:05:01)
정훈
하하하;; 저또한 하드디스크 여러번 뻑생겨서 삽질 많이했습니다..
날려먹은 자료또한 방대하구요 -_-.. 전다른 회사 하드는 다 멀쩡하게 잘 돌고 있지만;
유난히 후지쯔 하드만 8개나 병신대버려서... ㅡ.ㅡ;; 고로 20기가 하드짜리였지만요..
8개에 분산저장했던 데이터가몽땅 날라가버렸으니 속 타들어갑디다 - _-;..
모델번호라도 인식되면 파이날로 긁어라도 볼텐데 모델번호도 안뜨고 -_ㅠ;;
결국 후지쯔 8개 죄다 버렸습니다 ㅡ,.ㅡ
(후지쯔 직원왈이 A/S기간 지나서 못고친다네요 교환도 안된다고하고)
그리고 웬디 8기가짜리도 날려먹은 기억이 있네요 ㅋ;(벌써 몇년전일이야;;)
지금도 새컨에선 3기가짜리 퀀텀하드가 돌고있는데 이것도언제 뿅갈란지 모르고;
어째든 데이터 날리고 눈물 흘리기전에 CD나 DVD에 열심히 구어놔야할거같네요

(2005-07-29 11:18:52)
안설경
사장님들 앞으로도 좋은 A/S 해주세요.^^

또한 좋은 제품들도 많이 맏드시고요.^^

(2005-04-17 23:35:45)
안상균
삼성은 아랫글과 같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게이트제품을 샀는데 수입사가 이시스인 제품을 샀습니다.
한번 A/S센터에 A/S기간이 어떻게 되나 전화로 시리얼넘버불러주고 A/S기간 확인했습니다. 근데 전화상으로 참 친철하시더군요.^^ 나중에 A/S센터에 방문해보고 싶더군요. A/S센터에 자주가면 안좋은 일인데... 왠지 가고 싶은 느낌이...ㅎㅎ

WD 제품도 A/S기간때문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품을 사고 인터넷으로 A/S기간을 조회하니 등록이 안되었거나 A/S기간이 끝났다고 나와 황당해 전화를 해서 역시 시리얼 넘버를 불러주니 만든지 얼마 안되어서 등록이 안되었다고 하더군요. 이말듣고 안심.... WD A/S기사분도 친철!!!

Maxtor제품 8G 제품은 있기나 하나 안쓴지 1년은 넘은듯...
A/S를 하려고 해도 그 떄당시 A/S센터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해서 미루다가 A/S못받고 이렇게 안 쓰고 가만히 나두고 있는 상태... 통합관리로 A/S가 좋아졌다고 하니 나중에 방문이라도 할까? ㅎㅎ 근데 옛날제품갖고 왓다고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ㅋㅋ

(2005-04-17 23:25:18)
안상균
먼저 삼성 A/S한 경험이 있습니다. 위의 글처럼 택배도 받아주지 않아서 내방을 해야 합니다. 제가 용산에 있는 삼성A/S센터에 3월달에 갔습니다. 이뮤는 삼성PC를 살때 들어있던 삼성HDD가 갑자기 윈도우 설치가 되지 않아서 입니다.
쓴지는 한 3년정도 되오는 것 같습니다.

삼성 A/S센터에 가기전에 삼성PC에 들어있던 HDD는 A/S기간이 단품하고 틀려 1년이여서 일단 전화를 했습니다. 삼성PC에 들어있던 HDD고 30G이다. 교체시 비용이 얼마드냐고 물었는데 한 4~5만원정도 말하더군요. 그리고 삼성PC살때 들어있던 HDD는 A/S요청시 PC와 같이 가지고 오라는 겁니다. 아니면 A/S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본체를 다 들고가려고 생각하니 막막했습니다. 일단 본체를 다 들고 용산에 있는 삼성 A/S센터에 도착 PC뿐만 아니라 휴대폰등 기타 접수도 같이 해서 접수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음...
내 차례가 되어서 일단 접수를 시키고 한 30분정도 되니 HDD에 불량섹터가 생겼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첫부분부터 생겨서 부팅이 안된것이라고 그래서 교체하는데 얼마냐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한 6~7만원정도 든다고 해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때당시 80G HDD가 5~6만원 이였는데...
똑같은 용산 A/S 센터에 전화 했을경우와 방문했을경우 A/S비용이 차이가 나니 어이가 없어습니다.
차라리 돈 더주고 쌔거 사는게 낫다고 싶어 거의 1시간동안 허비하고 선인상가에 가서 시게이트 160G 하나 사들고 왔습니다. A/S기간이 무상3년 이라서 너무 마음에 들고 유상 2년시 소정의 해외택배비? ㅎㅎ 만 내면 되니깐... 오히려 오랫동안 쓸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A/S방식을 해결하세요.^^

(2005-04-17 23:17:14)
김홍래
A/S시 무조건 교환이 아니라 고객의 자료를 걱정해 주는 배려에 고객은 감동합니다.
(2005-04-14 00:10:04)
양해룡
하드하면
1.as(교체되는 기간)
2.안정성(일명 뻑.. 부트xx)
3.성능

하드뻑을 여러번 접하게 되는 사람들은, 복구가격을 알아봤다거나, 복구프로그램으로 그나마 개인이 한참시간을 할애하여 중요파일을 복구하는 삽질중에 삽질을 하거나, as센터를 갔다와서 또, 불량을 경험해서 다시 오고가는 최악의 최악을
경험해본 분들이 다수 계실것입니다. 결국은 raid로 가게 되더군요.
결론, 하드 as 무상교체기간좀 늘어났음 좋겠네요..3년통일.
안정적인 파워서플라이 가격도 조금은 더 낮아졌으면 하구
요. 해당지역 누전도 좀 없었으면 좋겠고.--; 날씨안좋아서
번개치는일도 좀 적었으면... ㅋㅋ
(이벤트좀 당첨좀 잘되었으면..^^)

(2005-04-11 18:48:21)
유대현
가장 난감할때가 하드에 베드가 생길때인데 중요한 자료가 있을때는 정말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럴땐 그냥 용산에 가서 A/S 해당 점포를 찾아 새 제품으로 교환해오는데 기존의 쓰던 하드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습니다.
베드가 난 하드는 어떤식으로 처리가 되는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2005-04-11 08:22:56)
김형구
메이커에 상관없이
싸고
크고
빠르고
좋아지네요...

각 업체 모두 더 좋은 제품을 더 안전하고 고장안나게 만들어 주세요.

(2005-04-10 09:35:01)
김원선
앞으로 고객의 소리에 더욱더 귀를 기울여 줬으면 좋겠네요
요새는 이제 제품의 성능보다는 이젠 A/S를 더 보지 않습니까
A/S가 안좋은 회사는 소비자들이 등을 돌리기 마련이죠
하여튼 열심히 하시길

(2005-04-09 13:10:46)
한승범
요즘 기업에서 사후관리가 중요하단 사실을 깨닳고 애프터서비스에 많은 노력을 하고있어서 정말 뿌듯합니다.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하고 A/S를 받을수있는 그런 세상이 한층다가온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화이팅~!

(2005-04-09 13:10:29)
신동균
기사에 나온 메이커는 왠만한 PC를 다를 줄 아는
사람이면 다 아는 유명하드 메이커들이다.
물론 그 명성에 맞게 유저들에게도 A/S나 써비스도
친절하게 대해준다.
근데 간혹 몇몇 유통업체에서는
하드본체가 아닌 하드를 감싸고 있는 플라스틱각에
A/S스티커가 아닌 제조년일이 표기된 스티커가
부착된 하드로 A/S를 받으러 가는 유저들에게
제조년일을 들먹거리며 A/S를 기피하는데가 있다.
유저가 정품인지 아닌지 A/S스티커가 정확히 하드에
부착이 되어있는지 확인하는것은 당연하고 또 대부분의
유저들은 확인을하지만
부품에 대해서 지식이 부족한 초보자들에게는
우선 팔고보자는 식의 업체측 상술은 고쳐야 할 것 같다.
그외 고객들에게 대해주는 써비스는 만족스러운거 같다.
그리고 하드도 일명"뽑기"라는 것을 하는걸로 안다.
한마디로 운 나쁘면 골치썩이는 하드를 고르는 것이고
운 좋으면 조용한 하드를 고른단 소리라는걸로 안다.
쓰는 사람 나름대로 소리가 난다.
발열이 심하다.라고 하는 유저분들의 고충도 충분히
이해하고 A/S를 성실히 해주는 그분들에게 고마울뿐이다.
앞으로도 계속 믿고 신뢰할수있는 업체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2005-04-06 03:47:18)
윤정보
AS기사 여러분들 수고하세요!ㅎ
(2005-04-05 17:28:33)
고광일
지금도 젊으시지만 20대 초반에는 여자 많이 울리셨겠어요
ㅎㅎㅎ

(2005-04-04 17:46:18)
이용호
물론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서 쉬운 서비스와 양심있는 자세가 기업에서 부터 먼저 이루어져야 하겠지만, 마지막에 언급하였듯 그 대상이 소비자이고 제품을 직접사용하는 주체이기 때문에 그 수준또한 높아진다면 제조사측도 발맞추어 나가리라 봅니다. 위에서도 언급하였듯 소비자의 권리라는 맹점을 역이용해 "일단 큰소리치고 보자"라는 무대뽀식의 대처는 당장 해결된 문제에만 국한될뿐 그에 대한 피드백은 훗날 그대로 소비자한테 되돌아오는 법입니다. 시장의 원리는 일방적인 것이 아님을 인지하시고, 판매자 뿐만아닌 소비자들 또한 서로 공생하는 관계를 이어나간다면 하드웨어시장의 전망이 늘 밝을거라 생각됩니다.
(이 틀에박힌 서술과 결말...쩝-_-;)

(2005-04-03 22:32:57)
소종섭
전 286xt에 흑백 모니터로 컴퓨터를 시작한 사람이지만
지금까지 하드로 인한 사고는 딱 한번 당해봤습니다.
20기가 하드가 굉음과 함께 베드 발생
많은 자료를 날리고 엄청 고생했었죠.
사용하던 케이스가 밀폐형에 팬하나 안달린 열덩어리 였던게
하드를 사망으로 몰고간 원인이었던거 같습니다.
그 이후로 케이스도 큼지막한 케이스에 전면두개 후면 두개 쿨러 달리고 물론 하드 앞에도 쿨러 달리고 아주 시원환 환경에 항상 중요 자료는 백업을 해두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아무리 혹사를 해도 문제를 일으키는 하드는 없더라고요 물론 a/s 좋은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해줄수 있는건 1:1 교체 수준이고 우리들의 소중한 자료는 되돌릴 수 없는 경우도 많을테니
결국 소비자인 우리 자신들도 어느정도는 조심하고 대비하는 습관을 가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하드라는게 유상 a/s 기간이 긴거는 별 의미가 없는거 같아요 무상 a/s 긴게 최고가 아닌지

(2005-04-03 13:54:35)
김창원
요즘은 조금 덜하지만 몇년전만 하더라도 하드디스크 새걸로 바꾸려면 수건에 둘둘말아 던지라는둥 말도 안되는 팁이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오곤 했었죠.
다른 유저에게 결국 전가되는줄도 모르고 창피한줄도 몰랐던 글들이 요즘은 없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맥스터,IBM을 제외한 모든 하드의 서비스는 만족스러웠습니다.

(2005-04-03 07:17:31)
박형진
월드 워렌티가 아니라는점이 아쉽네요.
보따리장사때문에 정식수입원을 거치지않은 제품에 대해서 AS를 안해주는것은 이해할수있지만, 유학생 등 본의아니게 피해를 입는경우도 있거든요.

이윤창출을 위한 비품구입외에는 구제해주는것이 마땅한게 아닐까요...아마 앞으로는 월드 워렌티가 표준으로 자리잡을겁니다.

(2005-04-03 02:57:23)
황윤호
제가 아는 분 이야긴데요...중위로 전역하신 분인데..
사연이 있어서 4년여의 군생활을 하신 분인데요..
군대에서 아픔과 추억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긴 군생활 하면서 부대에서 소대원들이랑 찍은 사진 수백장을 하드디스크에 보관하고 있었는데...
디카로 찍은 거라서...사진으로 인화 하는 걸 차일 피일 미루다가..
결국에는 하드 뻑나면서 사진 다 날렸다는...
멀쩡하던 하드였는데..하루 아침에 뻑나서 데이터 날리구..
전문업체 맡겨서 복구시켰지만, 사진의 대부분을 잃어 버렸데요..
또 작년에 졸업 앨범 촬영할 때의 일인데...
요즘은 SLR카메라도 디카로 쓰잖아요..
앨범작업 자체가 전부 컴퓨터로 이루어 지고,
촬영후에 포샵질하기도 수월하고, 필름 인화할 필요도 없고,
암튼..앨범제작하는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다 찍어갔는데..
촬영 때 보니까..촬영 중간 중간에 이동형 외장디스크에다가 파일을 저장하더라구요..
그런데 얼마후에 재촬영 했어요...하드디스크 뻑나서...
데이터를 날렸데요..
전문 복구 업체에서 하드디스크 복구했지만...결국 모든 데이터를 복구한 것은 아니라서 재촬영하게 되었던 것이죠...

하드디스크 사후 A/S 중요하죠...하지만, 이처럼 중요한 하드디스크 뻑나서 중요한 데이터 날리면...어떡하죠..
하드디스크야 A/S받아서 1:1교환 받으면 되지만, 소중한 데이터는 어디서 보상받을 수도 없잖아요..

위에 글들 읽어 보니까...A/S하시는 분들 수고가 많으신 것 같네요...제가 하고픈 말은 100%하드디스크를 신뢰하지는 말자 뭐...이런거죠...중요한 데이터는 백업하는 걸 잊지말고,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으니...아무리 A/S가 좋아져도 한번 잃어버린 데이터까지 찾아주진 못하잖아요..

(2005-04-02 16:37:54)
이지영
예전에 맥스터 일 터지기전엔 맥스터를 선호했기에..

맥스터에 관심이 가네요..

저렇게 A/S바뀐것 좋은데 아래 어느분처럼..

또 즐-_-;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론 삼성의A/S네트워크, 시게이트의 기간, 웬디의 품질 이렇게 합쳐진게 나온다면..

그야말로 최고의 서비스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P.S: 제가 웬디제품 선호해서 웬디품질이라 적었습니다. 태클은 사양합니다.

(2005-04-02 14:18:56)
박경열
제가 알기로는 삼성보다 사람들이 시게이트를 선호 합니다.
이유는 값싼가격과 a/s 기간의 차이를 들수 있죠.
그리고 조금 아시는분은 시게이트는 서버장비에 납품되니 제품을 믿을수 있고 검증 되었다는 분도 계시긴 하죠..

다만 아쉬운 것은 삼성 a/s 짱 으로 통하는 공식이 있습니다.
아무리 a/s 가 좋아도 기간이 짧으면 안먹힙니다.
그것도 국내는 2/3 이고 외국은 3/2 이니 말입니다.

저도 사람들에게 삼성이 좋다고 권하고 싶습니다. !!!

(2005-04-02 00:01:59)
고영환
본사에선RMA 막아놓고, 대행업체는 줄줄이 문닫고 도망가고
(잊지않겠다 LG상사..ㅡㅡ)

그러면서도 팔겠다고 이번에는 본사가 직접 지사 열어놓고
홍보하는거보면 꼴X으로밖에는 안보입니다.

아직도 그때 믿고 구매한 맥스터 60기가는 RMA허가조차 떨어지지 않아 제 책상 위에서 먼지만 먹고 있습니다..ㅡㅡ

(2005-04-01 18:58:31)
송상목
용산에 가끔 들리면서도 지나쳤는데 앞으로는 유심히
봐야 겠네요.
하드 디스크를 다양하게 사용을 하면 서비스 센터 위치도
알고 있을텐데 유익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프린트해서 보관해야 겠군요.

(2005-04-01 15:44:06)
김민영
제작년에 하드가 맛이 가서 2000년 5월에 구입한 퀀텀 하드
20기가 수리하려고하니 보상기간이 지난거라 안된다네요
유상으로 해달라고 해도 무조건 안되고 새로 구입하라는
생뚱맞은 답변에 포기해벼렸죠!!
오래된 하드도 수리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삼성하드는 AS받으러 가니 유상으로 해주던데 !!!
이놈도 꽤 오래된 놈인데 기분 좋더라구요...
한푼이라도 아껴야죠!

(2005-04-01 14:04:06)
김진혜
아마 대부분의 하드 디스크 시장에서 보증기간을 늘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예전에 자료를 날려도 자료의 중요성을 보지 않는 그저 1:1 교환이면 충분하지 않냐는 식이 였지만 그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는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처음에 언급했던 A/S 기간이 이제 평균 5년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것과 A/S 센터의 확장과 고객 서비스의 서비스 향상을 들수 있습니다.

최근 하드디스크 시장에서 이렇다할 제품이 좋다는것을 꼽기 어렵습니다. 물론 몇몇 제품이 우수하다고 할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볼때 어떤 제품이 좋다고 하기보다 A/S가 어떤지를 먼저 보는 소비자의 눈이 향상 되었다는것이지요.

제품을 개발하고 신제품을 출시하는 것도 좋지만 기존의 제품에 대한 확실한 A/S만 구축되고 지원한다면 차후에 나올 신제품에 대한 믿음은 저절로 따라가는것이 아닐까요?

한번팔고 끝인 물건이 아닌 소비자에서 자사의 제품에 대한 믿음을 줄수 있는 그런 하드디스크 시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2005-04-01 13:32:04)
안병옥
HDD의 AS는 제조사와 ,AS담당회사 또는 부서,AS담당기사나
상담원,소비자 이 네가지 축으로 완성되는데,이 연결 고리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뤄질 때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봅니다.여기에서 가장 중심축은 AS기사나 상담원이며, 이 분들이 얼마나 친절하고 성심으로 일하느냐에 따라, 대다수의
소비자는 어떤 회사의 AS가 어떻다고 결론을 내리게되므로
각사는, 부단한 교육과,인원확충,근무환경 개선등으로 AS기사와 상담원이 항상 즐거운 기분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대고객 서비스에 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함에도 기사에서
보면,삼성을 제외하고는 인원 수가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고
보수도 그리 넉넉한 편이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이의 개선또한 시급한 문제입니다.끝으로 소비자는, 정한 규정에따라
적절하게 사용하고, 문제가 생기면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는
양식있는 소비자의 자세를 견지해야하고,제조사는 1:1 교환이 최선이라는 경직된 사고에서 벗어나,HDD의 특성상 소비자의 자료망실에 관한 일정 수준의 책임도 부담할 수 있을
만큼의 성숙한 AS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랍니다.이런 거대한
스케일의 멋진 기사를 ,증가하는 중량의 압박에 시달리면서도 매끄럽게 탈고해주신 우리의 류기자님께도 성원을 보내며
4대 하드디스크 AS관계자 여러분 건투를 빕니다.

(2005-04-01 02:35:06)
김영롱
예전의 20G부터 지금쓰는 160G까지..

남들은 탈많은 삼성이라 했지만

전 언제나 신뢰했고 삼성도 성능과 AS에서 그 신뢰에

보답했습니다

그렇기에 삼성을 응원합니다 삼성 화이팅~

(2005-04-01 00:59:12)
이권희
그냥 교환으로만 끝나는데

기술적인 한계겠지만
그걸 언젠가는 극복해야 겠지요

모든제품이 실제적으로 무상 A/S기간이
지나면 고장나면 그냥 버리지요

하드같은경우는 고용량화 되어서
3년지나면 별로 효용가치도 떨어지고

5년은 좀 무리인것 같고
3년 정도만 보장해줘도 크게 무리가 없을것
같네요

실제적으로 A/S 받으러가서
초기불량교환이 아니구서는
교환비용이 더나가서 교환에 대한
효용을 별로 못느끼겠더라구요

(2005-04-01 00:02:57)
이태석
데이터 복구에 대한 지원도 강화해주셨음 하네요.
삼성 같은 경우 지원을 한다지만, 그 지원을 받아도 개인 사용자가 지불하기에는 너무 큰 금액이 나오더군요...

개인 사용자들도 요즘은 사진 등등 오래오래 간직해야할 자료를 많이 보관하는데요...

하드 날라가면 난감...ㅡㅡ;;

(2005-03-31 22:50:27)
이연승
하드업체들 무상 기간일때는 친철하고 쉽게 교체도 해주고 맘에 듭니다.4군데 전부...

하지만 소비자 과실이던 무상 기간이 지났던 그후에 A/S가 생겨서 유상으로 넘어가면 비용이 새거 구입하는 비용이 들어갑니다.A/S 기간도 너무 길고..

아무리 유상 A/S 라도 비용좀 저렴하게 처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5-03-31 22:40:15)
전후석
우리나라에서 그만큼 많이 팔아주면 그만큼 as더 잘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쯧쯧...하드도 느려터지고...

(2005-03-31 21:51:33)
임재방
삼성이 a/s기간이 좀 짧아서 그런데 잘해주더군요

근데 40g짜리 하드를 들고갔더니

메직스테이션에 들어있던거라 본체들고오라던데 ㅡ.ㅡ

그래서 그냥 산건데요 했더니 그냥 순순히 바꺼주더군요

자기네가 자기네이름 붙여서 팔아먹은건데 어쩌겠습니까..

ㅋㅋ

(2005-03-31 21:48:14)
김지영
우리나라 a/s 가 많이 좋아 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외국의 선진국의 A/s 에 비해선 20% 이상 부족
하다고 느낍니다.....

삼성도 국내와 해외 A/S 기간이 틀리다는 말이 있고...
맥스터는.....한국을 유일하게 RMA 까지 않되게 막아
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웬디도 국내 A/S 규정이 외국보다 못한것 같고.....
씨게이트는 싱가폴산과 중국산이 있는데...국내는 거의
중국산으로 유통이 되는것 같아서...많이 안탑깝네요...

좀더 좋은 A/S 로 소비자를 만족시켜 주셨으면 하네요..

(2005-03-31 21:31:08)
최문봉
주의사항이던가 정책등을,
세미나 등으로 좀더 소비자를 교육하는 것이 좋지만...
여태까지 열심히 그런면에서 한 것은 지금은 철수한 후지츠 정도.
시게이트도 맨날 제품 판매용 세미나만 하곤 하니 그런 것이 불만.
그러니 유저는... 뭔가 마음에 안들면 때려부서서 A/S받는 것밖에는 모르니까 문제.

회사의 툴들도 다 제각각에 한글화도 안되어있고,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을 쉽게 쓸 수도 없을 뿐더러, 테스트는 멀쩡인데 사용은 안된다던가 하니...

센터의 노력이 더 필요함.

(2005-03-31 19:58:36)
김병겸
좋았던걸로 기억하네요...제품도 좋고..웬디도 즉시 새제품으로 교환해줘서 불만 없네요..다른제품은 안써봐서 잘 모르겠네요
(2005-03-31 19:56:23)
오시영
하드란 것이 수명이 무한대가 아니고 어차피
자기장이 어느정도 수명이 다하면 그 기능을
다하지 못함으로 결국 폐기처분해야 겠지요.
충격 또는 과전류 등드으로 인한 하드의 피해는
가장 큰 것이 소비자 문제 아닐까요?
초창기 40메가짜리 삼성 하드부터 써왔던 제 경험으로는
스핀포인트라는 제품명으로 하드가 나온 이래
각각의 업체와 그 품질이 대동소이하게 발전 했다고 생각됩니다. 일부 부분은 스핀포인트 시리즈가 더 낫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고요.
어차피 자료복구 안해주는 아니 못해주는 것은 외산이나
삼성이나 마찬가지고 결국 신속히 교환처리라도
해주는 업체 것이 그나마 조금으로라도 소비자에게
이익이라면 하드디스크 추천해달라는 사람에게
전 삼성하드 추천하고 있습니다.
굳이 국산이라는 것 때문이 아니고 성능도 A/S도
삼성의 잇점이 있기 떄문이죠.
한두번 써보고 까마귀날자배떨어지는 격으로 삼성하드에
안좋은 기억이 있는 사람들이 삼성하드 욕하지
삼성하드 좋습니다.
씨게이트 웬디 퀀텀(지금 맥스터와 합병하기전) 맥스터,
IBM(히타찌로 넘어가기전) 후지쓰 까지 하는 일이 컴퓨터
회사에 다니는 입장에서 많은 각기 하드를 써봤ㅈ지만
(회사일로도 개인적으로도) 삼성하드 스핀포인트 시리즈부터는
아주 좋아졌습니다.
전 삼성 알바도 아니고 직원도 아닙니다.
그냥 소비자 입장에서 말한 겁니다.
다만 삼성A/S센터는 가전과 컴퓨터 핸드폰 A/S가 하나의
센터에서(용산 한강로에 있는 A/S센터) 이루어져서
좀 복잡하고 번잡한 면이 있습니다.
각기 센터로 나눌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2005-03-31 19:49:30)
신정훈
저는 개인적으로 웨스턴 하드만 쓰고 있죠.
지금 가지고 있는 제품만 해도 3개 입니다.
하지만, 서비스에 이번에 실망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조금 움직였습니다.

고장나서 서비스를 맡겼는데, 기스나고 케이스의 벗겨진 부분은 매직으로 색칠해서 비닐 포장까지 해서 보내왔더군요.
너무 기분이 상해서 전화도 했지만, 새제품이라고 해서 짱나서 그냥 전화 끊고 사용중입니다.
인터넷에 서비스 기간 조회해보니 제가 영어가 짧아서 그러는데, 그림 만으로는 더이상 서비스가 안되는걸로 되어 있더군요.
빨간색 원에 사선으로 그어져 있는 그림 뜨던데....
예전에 아XX에서 유통하는 하드는 맡겼다가 너무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웨스턴에 대한 사랑은 변하지 않겠지만, 다시는 다른 사용자들이 피해를 안 봤으면 합니다.

(2005-03-31 19:39:00)
배성원
대원에서 직접 a/s를 받아본적은 한번도 없지만 전에 RMA관련해서 이것저것 웹을 통해서 많이 문의하게 됐는데.. 성실한 답변을 많이 해주셔서 믿음이 가더군요. 물론 현장의 친절도도 중요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웹고객센터를 먼저 찾기 마련인데 적절하게 잘대처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주세요!! 그럼..

(2005-03-31 17:04:53)
김영진
AS만 보면 삼성이 제일 안전하겠죠...........
삼성도 5년으로 늘려주었으면 더좋겠는데
가능할지모르겠네요

(2005-03-31 16:55:14)
박승국
맥스터 하드가 다시 유저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신제품 출시도 하드 AS도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할것 같네요.
맥스터하드 만족합니다. 더 분발해주세요~

(2005-03-31 14:02:05)
김의중
1부에서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WD를 응원비스무리하게 했는데, 우리 삼성을 응원 안할 수가 없죠! 아직까지는 삼성제품에 대해 타사 제품들보다 약간의 거리낌이 좀 있습니다. 과거의 이미지 때문에.. ^^a 하지만, 우리나라 제품이고, A/S 도 좋은 편이고, 가장 중요한건 제품의 질이 아주 많이 좋아지고 있으며, 타 업체들보다 우선 환경을 생각한 환경 친화 제품을 내놓고 있는 삼성이 조금씩 좋아지려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너무 아부성인가? ㅋㅋㅋ 그래도 제품의 질이 외산보다 약간은 떨어진다해도 이왕이면 국산이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 ㅎㅎㅎ
A/S는 1:1 교환이 전부가 아닙니다!
친절! 친절하고 정확하게 어디가 어떻게 고장이 나서 그런건지를 설명해주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그래야 삼성에 더욱 믿음이 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머.. 어째뜬, 두서없이 정신없게 쓴 글이지만, 결론은 하나 입니다. ^^
삼성 HDD 가 전세계 HDD 시장을 점령하는 그날까지~
삼성 화이륑 입니닷! ^^

(2005-03-31 13:52:50)
최현오
작년 여름경 대원 바라쿠드 7200.7이 고장이나 대원으로 a/s를 갔습니다. 약 11개월 사용했던 재품이였고, 영수증을 분실한 상태라 a/s에 큰기대는 하지않고 갔습니다.

a/s접수를하고 워런티가 끝났다는 말을 듣고 제품사용기간을
이야기했지만 당연하게 증명할 방법이 없기에..포기했습니다만

a/s접수 창고에 있던 남자분이 아주 열받게하더군요..

a/s기간에대한 워런티는

"소비자가 구입한날로부터 12개월이 아니라

제조자가 제조한 날로부터 12개월이라는"

당치도않은 소리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장난하는 것도아니고

소비자보호법에는 소비자가 물건을 구매후 영수증등을 분실하면

제조일로부터 유통기한 6개월을 더해서 워런티 기간을

결정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남자분에게 명함을 요구하고

대원물건 다시는 구입않는다고 말하고 나오긴했는데...

여러분..대원에서 유통하는 물건구입하면 구입한날로부터

워런티적용을 받는것이아니라 자기내들이 찍어논제조날로부터
워런티적용을 받습니다... a/s시 조심하시길...

(2005-03-31 13:13:51)
노치민
삼성 서비스 센터가 전국 곳곳에 많이 있어서
사람들이 서비스 받기는 용이하지만

많은 서비스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다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받는다고 하지만
사실 고객들이 느끼는 서비스란 인력과 기술이 아니라
친절입니다. 한번씩 서비스 센터마다 다른 서비를
받았다는 소리를 들을때가 있습니다.

양이 아니라 질 그보다 앞서 친절입니다.
지금도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계시겠지만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했습니다.

체계적이고 일률적인 교육으로
어딜가나 동일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받을수 있길 바랍니다.
(대기업이니 그럴것이라 생각하지만요.)

(2005-03-31 12:40:15)
김봉현
AS 기간면에서는 시게이트가
성능과 AS 합치면 웬디가 끌리네요..
맥스터랑 이번에 빠진 히다치도
AS만 좋아진다면 괜찮은데..

(2005-03-31 12:27:52)
김기운
무상기간이 끝날때쯤 일부러 하드를 망가뜨려서
새제품으로 교환받는 비양심 소비자는 없었으면 합니다.

쓸데없이 AS단가를 높인다면
결국 다 소비자에게 불이익으로 돌아오겠죠

(2005-03-31 12:14:54)
황병주
정말 중요하죠...
요즘은 A/S가 불만족스러우면 아예 소비자들이 구매를 안하기때문에...
어찌보면 판매보다 더 중요하다는... ^^
앞으로 더욱 좋은 A/S가 되길 바랍니다~

(2005-03-31 09:41:39)
김홍찬
C에는 삼성 80G를 데이터 용으로는 웬디 40G, 시게이트 80G, 백업 용으로 IBM 160G를 쓰고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런 구성이... 종합 선물셋트... -.-

삼성꺼는 작년 말에 급하게 구입하였지만 성능에 만족하고, 3년이 넘어가는 웬디나 시게이트는 아직도 쌩쌩. 요즘 하드들은 예전과 다르게 내구성이 상당히 좋은 듯.

웬디는 해외 RMA까지 받아봤는데, 배송시간이 어쩔수 없이 길긴 하지만, 진행 상황을 이메일로 알려주는 등 상당히 맘에 드는 서비스였습니다.

삼성은 A/S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ㅎㅎ

A/S 라는 건 결국 회사의 이미지를 결정짓게 되는데, 부디 좋은 이미지를 남기는 A/S 를 펼치길. 침묵하는 소수의 불만족이 이미지에는 결국 상당히 타격을 주니까요~

(2005-03-31 08:06:16)
김상윤
국내 a/s의 향상이 있기를 빕니다.
언데 고장이 날지 모르는 거지만
a/s가 좋다면 살때에 추가 요인되리라 봅니다.
제 아무리 잘 만들어도
사후지원이 안좋다면
퇴출될수 밖에 없지요.
미리 내구성이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도 좋겠지만
원래 아무리 잘써도
고장이 나는 것이 전자제품이라고 생각듭니다.

만약에 백업시스템을 a/s할때 준비한다면
무지하게 잘 팔릴것으로 보이는 것은 개인적인 생각일까요?

무작정 그냥 교환해주는 것이 hdd a/s라고 생각하는 것이 정상인 것이 전 맘에 안듭니다.
만약 백업시스템이 된다면 그 회사는 대박이 날텐대요......

(2005-03-31 07:52:33)
김재엽
히타치 엑세스 타임때문에 쓰는 분들 좀 계실텐데..
(2005-03-31 07:27:40)
이성우
개인적으로 IBM 하드 오랫동안 써왔는데

기사에 빠진게 섭섭하네요.

몇년동안 써오면서 말썽 안부린 하드는 히타치뿐이었는데.

퀀텀 파이어볼이 갑자기 생각나는 이유는 멀까...

(2005-03-31 01:55:20)
곽진호
이번 인터뷰에서 a/s를 강조한 맥스터의 의지를 엿볼수 있었습니다..앞으로는 최고의 서비스와 최고의 성능으로 고객들에게 만족한 느낌을 받을수 있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만 예전에 생겼던(저도 하드 하나 버렸음) a/s문제로 인하여 생겼던 회사의 이미지를 바꾸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은 상당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이것은 맥스터사가 고객들과의 약속을 져버리는 행위를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간에 한번 잃은 신뢰는 되찻기가 굉장히 힘들겠지요.
본인의 경우는 맥스터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절대 믿지 않을것입니다..현재까지는요..^^
하드디스크는 제품의 성능으로만 제품이 좋다, 나쁘다를 따질수가 없습니다..
현재 HDD의 성능은 큰 편차가 없다고 다들 그럽니다.
물론 정확한 벤치마킹이 되어 있진 않치만 대부분 체감상 그렇다고 합니다..
그럼 무엇이 구매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일까요?
그것은 바로 구매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이유
바로 "믿음" 입니다.
삼성이 잘 하는 것이 고객들에게 A/S가 좋은 기업이라는 믿음을 주었기 때문에 고객들이 삼성,삼성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맥스터는 어떻습니까?
하드 이야기만 나오면 A/S 가 이러네..저러네..했던
거품물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데 누가 HDD에 신뢰를 가지고 구매를 하려 하겠습니까?
저두 조인인포텍 제품 사서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버렸지만 지금 생각해도 열받습니다.
데이터야 고객들이 직접 백업해야 한다고 하지만, HDD야 얼마든지 교체가능(본인 생각) 했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여 고객들의 원성이 자자 했었던것 같은데..A/S를 받으려 분주하게 움직였던 그 당시의 손해는 누가 보상을 해준답니까?
절대 안해주지요..
맥스터가 이번을 계기로 업그레이드 하려면 그때 문제를 일으켰던 원인을 확실히 벤치마킹 하여 앞으로는 그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토록 하는 대비책을 마련해야 하며, 그당시 A/S를 받지 못하여 고생했던 유저들에게 회사대표님의 사과문이라도 발표를 하여 민심을 수습(-_-) 하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쪼록 잘 나가는 기업이 되길 바라겠으며..
저는 앞으로 구매하는 HDD는 집 가까이 있으며 A/S 잘 되는
삼성HDD를 구매하려 합니다.
나만 그런가?..^^

(2005-03-31 01:37:47)
송동호
어떤 업체 것을 써도 상관없겠지만,
그동안 상당수의 외산 수입업체들이 모두 한 번씩은 소비자들에게 물을 먹인 적이 있죠.
그러니 a/s를 믿고 사기에는 아직 신뢰가 안가는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역시 아직은 삼성을 선택하는 것이...ㅡ.ㅡ;;

(2005-03-31 00:56:56)
유용준
모업체 하나가 빠져있긴 하지만
여러방면으로 알아보시고 글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고
해외업체는 씨게이트를 AS표본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긴AS와 RMA대행센터까지 있고
웬디의 경우도 많이 좋아졌군요
삼성의 경우는 그리.. 좋지 않은 추억이..
2년하고 조금 지났는데 수리비가 새거보다 비싸더군요
수리불가판정서만 받고 끝냈습니다
이시스의 경우에 씨게이트하드문제로 3번 AS받으러 갔는데
요번에 위치 바뀐거 같더군요
그전에 공간도 괜찮고 신속하게 처리해주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최근에 시게이트 대원꺼도 AS받으러 갔으나
때마침 야유회가셨더군요 -_-
소음문제였는데 그냥 쓰고 있습니다;
대원은 지방고객을 위해서 택배비(CJ)이용시
전액부담하는게 맘에 들었습니다

(2005-03-31 00:53:41)
박희동
전 하드가 웨스턴꺼 고주파나서 교체 받은거 말고는 AS받은적이 너무 오래전이라..
지금의 대원의 전에 시게이트 하드 하나 고장나서 RMA받았었죠.. 딱 한달반 걸리더군요. 교체였는데..
싱가폴 갔다온 송장이 붙어 있더군요.
저도 못가본 외국을..
하드가.. 오래 기다리긴 했지만 기분은 좋더군요. 거의 포기 상태로 새거 사서 사용중 이었거든요.

(2005-03-31 00:00:15)
이성호
스핀포인트 80시리즈 120기가 사용중인데 구입후 3개월만에 맛이 가서 AS받는 데 정말 친절하고 빠른 교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나저나 터미날 상가 1층은 맥스터와 웨스턴디지털 AS센터가 자리잡고 있군요. 재미 있네요.

(2005-03-30 23:35:47)
김용식
웬디의 A/S 보증기간이 좀더 늘었으면 하네요...
사실 시게이트를 주로 쓰다 그놈의 내부전송속도
덕분에 웬디로 주요 제품을 바꿨는데...
A/S보증기간을 생각하면 다시 시게이트로 갈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2005-03-30 23:26:10)
황효준
그래도 삼성이 젤 낫지 않나 봅니다..
갠적으로 웬디를 제외한 나머지..
IBM, 퀀텀, 맥스터, 시게이트, 삼성 다 써봤는데..
서비스면에서는 삼성을 따라가기 힘들더군요..
퀀텀과 시게이트는 a/s때문에 짜증이 꽤 났었구요..
맥스터와 IBM은 무난하더군요..
제가 지방이라..a/s건만 걸리면 기간소요가 길어져서..
그래서 삼성을 택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005-03-30 23:07:23)
김영오
as기간 안에서는 보통이지만 as기간 제품은 완전 똥되더군요
제품을 구입시기가 아니라 제조년월로 따지구..
그냥 열받아서 부셔버렸다는..ㅜㅜ

갠전으로 하드는 성능이나 as 면에서 볼때 윈디 하고 시게이트추천..흠흠

(2005-03-30 22:56:58)
유시준

과거 안 좋았던 인상을 벗어나기 위함인지
비정품 AS 지원, 지사차원의 지원등
좋은 모습을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다만 과거의 이미지도 있고, 초기이기에
혹시 사업 안된다고 지사 철수하는게 가장 걱정입니다.

(2005-03-30 22:14:28)
이왕엽
하드디스크의 AS의 난점은 바로 데이터 복구에 따른것이라 고 봅니다.

그냥 물리적인 제품 교환보다는 저렴한가격으로 데이터 복구를 권할수있는 업체와의 연계등도 고려해보실만할것입니다.

대인서비스다보니 열받는 일도 많고 얼토 당토 않은 이유로
소리치는분도 계실것입니다만, 이러한점을 잘 이겨내야 진정한 유통사로써의 역할을 다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악몽의 aS는 겪어보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런적없기를 기원하며 as센터 기술자분들의 말한마디가 한 사람 한 상람에게 특별한기억으로 남을겁니다.

그럼 지금의 자리에서 더욱 열심히 하시길바라겟습니다.

(2005-03-30 19:58:49)
김주현
제품 사후관리에 대한 기사를 보니 어떤 하드를 사도 든든할듯 ^^
(2005-03-30 18:28:48)
이연호
속마음은 서로 경쟁붙어서 서로더 좋은제품을 내놓고
그러면서 가격이 떨어지기를 바라고있지만요 -_-!!

삼성전자는 역시 바쁜가보네요
직접 방문을 못한거보니깐요

일단 아무리 말을 잘하고 광고를 해대도

직접 AS받기전에는 모르는 일입니다
대표적인예로 유X텍이있죠 -,.- 질렸습니다 오는둥만둥


그리고 아무리 AS를 잘해준다고 해도
소비자도 소비자 나름대로의 인식이 중요하겠지요
기사 마지막에서 인상남는글귀가있네요

정상제품을 불량으로 오인하고 교환받는 수요가 전체 물량의 50%가 된다


이런일이 없도록 각 업체에서는
정확한 메뉴얼의 제공도 필요할듯 하네요
이러저러한 증상에는 어떻게 처리하라 등등등
증상및 해결쪽은 두꺼우면 두꺼울수록 좋습니다
왜나면 그것만보고도 처리할수있는 사항이 많기때문이죠
(예:점퍼설정 못해서 인식안되는 사태)


어쨌든 모두 화이팅입니다
조금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주시길 바랍니다
21세기는 서비스가 약하면 살아남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2005-03-30 18:09:32)
최홍대
소비자 입장에서 각 회사를 비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참고로 영수증 잃어 버린 경우 일부 업체는 제조일 기준으로 1년 3년 이런식으로 기산하는데, 소비자보호법시행령 10조3호다목에 보시면
------------
품질보증서에 판매일자가 기재되어 있지 아니한 경우, 품질보증서를 받지 아니한 경우, 품질보증서를 분실한 경우 또는 영수증이 없어서 판매일자를 확인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당해 제품의 제조일 또는 수입통관일부터 6월이 경과한 날부터 품질보증기간을 기산할 것. 다만, 제품 또는 제품포장에 제조일 또는 수입통관일이 표시되어 있지 아니한 제품은 사업자가 그 판매일자를 입증하여야 한다.
------------

물론 악의적으로 영수증일자보다, 분실시 6월 추가되는 경우가 더 유리한 경우를 이용하는 일부 소비자들도 있겠으나,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토록 소비자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조항입니다. 상식적으로 제조일에 바로 구입하는 경우는 없을 것이고 인기제품의 경우 제조 혹은 수입후 상당기간이 지나도 많이 팔리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유통기간을 감안한거죠..

요약하면 영수증 잃어버린경우 제조일이나 통관일 +6월 후 부터 AS기간을 정하라는 것입니다. 영수증이 없는경우 제조일기준으로 AS기간 지났다고 AS포기 마시고 참고하세요.

(2005-03-30 16:33:13)
정현호
저렇게 말만 해놓고..
뒤통수 치는거는 아닐런지...
예전의 맥스터로 왔으면 하는생각이 드네요...
^^*

(2005-03-30 14:31:02)
이경수
삼성이 편하네요.

맥스터의 경우 예전 LG상사서 당했지만 씨앤씨는 잘해주더군요. 다만 아쉬운것은 A/S기간이 길더군요.
시게이트및 웬디는 바로 테스트후 교체죠 ^^;; 그렇지만 기간이 짧아서....
그래서 삼성이 그나마 잴 나은것 같네요.
국내기업이라서 그런지 ^^;;

(2005-03-30 14:27:28)
유진오
요즘 하드 디스크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의 수많은 엔지니어들의 노력이겠죠..
그런데 모회사 제품의 HDD를 구입, 1개월도 안되어 A/S를 받을려고 하니, 안된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게시판등을 알아보니.. 하드 디스크의 A/S기간은 제품 구입일부터가 아니라 제품의 제조일 부터라는군요...
산지 한달도 안된 제품을 A/S 받을수 없게 되어 걍.. 화나서리.. ㅡㅡ;;
여러분들도 이부분을 잘 체크하시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2005-03-30 13:41:34)
박성진
하드디스크는 거의 외국 시장에 밀리는 것 같은데.... 현재 국내에서는 삼성이 점차 번창하는 추세.... 국내 업체들에게 힘을 드릴께유^^ 좋은 품질과 탁월한 성능의 제품 개발에 힘쓰시고 AS 에도 충실한 그런 회사들이 되길^^
(2005-03-30 12:40:58)
고용준
없네요..
선택의 여지 없이 a/s의 수월함으로 인해 삼성제품을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바로 문제가 되는건 시간날때 마다 교환 받을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이런점을 악용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일부이고 a/s가 기업의 운명이라는
생각들을 뒤늦게나마 한것에 대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본사가 아닌 대행업체와의 협력으로 인한 a/s가
본사위주의 a/s에 비해 문제가 없는지 시간을 두고
봐야 할 일 입니다.
기사 잘 봤습니다.^^

(2005-03-30 11:26:51)
김윤호
국내에서는 A/S 수준에 대한 요구가 높은 편이라,
업체들이 이에 대해 리스크를 느끼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A/S가 브랜드에 대한 가치를 평가하게 하는 TCE의 중요한 잣대이므로, 힘들지만 애쓸 가치는 충분하지요...
대부분 아웃소싱 업체들이라 어려운 점 많을 겁니다.
제조사의 잘못이나 소비자의 실수까지 덮어써야할 경우가 많을테니까요... 고객 얼굴 맞대고 서비스 하는게 사실 상당한 '도'를 쌓게 하는 일 아니겠습니까... ^^;
그럼에도 서비스 잘 해주는 곳이 많아 흡족스럽습니다. 계속 좋은 서비스를 위한 노력 주~욱 해주시길... ^^

(2005-03-30 10:47:36)
전상태
1.웬디의 P-ATA 2M(EB,BB,LB) 1년은 조금 심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보통 3년 A/S 체제가 확립되어 가는 마당에.....
1년에 유상도 되지 않는다는 것은....
너무도 A/S 품질이 낮다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2. 삼성
해외 A/s 기간이 국내와 같이 2년인지 궁금 합니다....
해외는 3년이상이란 기사를 본것 같거든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것인지는 모르지만.....
만약 해외보다 낮은 A/S 기간이라면..시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씨게이트...5년 A/s 보장이란것은 정말 인상 깊습니다.

그런데..씨게이트 하드는 사면 사는 제품이 다
피씨-다이렉트 제품이더군요.......

그런데...이 업체가 A/s시 문제가 조금 있다는 말이
많습니다.
본사 에서의 규정은 좋으나..유통업체 차원에서...
친절성이나 기타 부분에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더구나 요즘 새로 나오는 중국제 하드가 소음이 많다..
발열이 많다는 우려가 있는데...이 부분에 대한 해명도
있었으면 합니다....

4. 맥스터.....요즘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기존 맥스터 하드를 가지고 맘고생한 사람은
어떻게 달래려 하는지 궁금 합니다.....

앞으론 잘하겠다는게 아니라....RMA 까지 막아서.....
손해를 입힌 한국 소비자에 대한 보상이 없다는 것
입니다....

고장난 맥스터 하드를 가진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보상 판매등을 해 주는것은 어떨지 묻고 싶습니다

앞으로만 잘하겠다는 말보다....조인인포텍과 LG에서
수입해서 유통했던 하드에...대한 보상 차원의 행사가
없이는 아마도 나쁜 이미지를 개선시키기 힘들거라고
생각 합니다.....


응원의 글을 적으라 했는데...웬 쌩퉁맞은 글인가 할수도
있지만....응원은 칭찬의 형태로도...더 잘하라는 질책의
소리로도 가능한 것이기에.....더 잘하라는 의미의 질책을
평소 느낀 생각을 써 보았습니다.....

그럼 더더욱 힘서주셔서...좋은 A/S 환경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2005-03-30 10:15:21)
김욱
CF 버젼으로...

모두들~ 힘내세요....

선량한 소비자(?)가 있잖아요...ㅎㅎ

(2005-03-30 09: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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