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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의 두가지 용도인 컴퓨터 및 모바일 장비에서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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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5.07.02  15: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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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에 대한 A-Z : (2부) 메모리, 어떻게 쓰이고 있나?

누구나 인정하듯 현재는 디지털 시대다. 우리가 일상에서 보고 듣는 거의 모든 것이 디지털로 표현될 수 있을 만큼 디지털 열풍이 거세다. 흔히 얘기하는 ‘디지털 컨버전스’도 현대인의 삶이 그만큼 디지털에 의존하고 있기에 가능한 현상이다.  

메모리는 누구나 공감하듯이 이런 디지털 컨버전스의 주역이다. 메모리의 집적도가 높아지면서 값 대 용량비가 커졌고, 그에 따라 메모리의 쓰임새는 나날이 증가했다. 오늘날 메모리는 현존하는 모든 IT제품에 쓰이고 있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 쓰임이 유난히 많지만 그 분야에 따라 크게 2가지로 구분된다. 하나는 종전처럼 PC를 중심으로 이용되고 있는 컴퓨터 메모리고, 다른 하나는 주로 모바일 장치에 달려 있는 플래시 메모리다. 특히 플래시 메모리는 전력이 공급되지 않아도 저장된 데이터를 잃어버리지 않는 특징이 있어 IT제품의 일등공신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렇다면 이 2가지 타입의 메모리가 실제 어떤 모습으로 활용되고 있고, 그 각각에 어떤 유익한 정보와 팁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 기사 제공 : PCLINE


▷ 디지털 컨버전스와 메모리
디지털 컨버전스는 디지털 기술 기반의 여러 제품과 서비스가 한 곳으로 융합되어 새로운 형태의 제품과 서비스로 탄생하는 것을 뜻한다. 음성 데이터 영상과 같은 '정보의 융합', 방송 통신 인터넷 등의 '네트워크 융합', 컴퓨터 통신 정보가전과 같은 '장치의 융합' 등이 모두 디지털 컨버전스의 실질적인 형태다. 이처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콘텐츠, 서비스 등 각 부문의 유기적인 결합이 시도되면서 새로운 제품이 소개되고, 그에 따라 새로운 시장도 창출되고 있다.  


▲ 바야흐로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
디지털화할 수 있는 모든 장치들이 하나의 장치로 융화되고 있다.

모바일 분야에서 디지털 컨버전스가 실현되기 이전에 이미 디지털 가전 분야에서 컨버전스가 이루어졌는데 사무용 장치에 하나인 일체형 ‘복합기’가 바로 그것이다. 프린터 스캐너 복사기 팩시밀리 등을 하나로 묶은 이 제품은 장치의 융합이라는 측면에서 디지털 컨버전스의 시초라 할 수 있다. 이어서 진정한 디지털 컨버전스라 할 만한 변화가 모바일에서 일어났다.

PDA와 휴대폰을 하나에 통합한 제품이 나왔고, 오디오CD와 MP3 파일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MP3CDP도 개발됐다. DVD와 VCR을 합친 이른바 '콤보' 제품도 물론 디지털 컨버전스의 사례가 된다. 더 나아가 네트워크도 융합되기 시작했다. 신용카드 기능을 가진 휴대폰이 그 대표적인 예인데, 휴대폰은 이 외에 MP3플레이어와 디지털 카메라의 기능까지 흡수해 디지털 컨버전스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 장치가 하나로 융화될 수 있었던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들 장치 모두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를 가졌다는 사실은 이런 변화를 실질적으로 이뤄지게 만든 기술적 토대였다.         


▒ 컴퓨터에서의 메모리


▲ 메모리를 꽂는 램 뱅크. 시스템 퍼포먼스를 위해 메모리는 많을수록 좋다.

컴퓨터의 메모리는 CPU가 이용하는 명령어와 데이터를 전자적인 방법으로 저장하는 장소다. 컴퓨터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을 때, 메모리에는 보통 운영체제의 주요부분(커널)과 응용프로그램의 일부나 혹은 전부, 그리고 현재 이용되고 있는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다. 흔히 PC에서의 메모리는 램(RAM)이라 불리고 있다.

최근 PC에는 기본적으로 512MB 이상의 램을 꽂는 경우가 많지만, 윈도우XP 환경에서 주로 오피스 업무를 수행한다면 256MB로도 충분하다. 일반적으로 램의 용량이 크면 CPU가 명령어와 데이터를 가져오기 위해 하드디스크를 읽는 일이 줄어들어 시스템의 성능이 월등히 향상되게 된다. 컴퓨터 시스템에 항상 필요한 데이터를 모아두는 바이오스(BIOS)도 메모리의 일종이지만, 읽을 수만 있다는 점에서 램과는 구별된다.   

 

PC 메모리도 ‘기가 시대’ 열려..


▲ 모바일에 이어 PC 메모리도 ‘기가 시대’가 열리고 있다.

모바일 제품에 이어 PC용 메모리 반도체에도 기가시대가 열렸다. 삼성전자는 현재 이용중인 D램보다 정보처리 속도가 최고 4배 빠른 차세대 규격의 DDR3(Double Data Rate 3) D램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첨단 신기술이 적용된 이 제품은 정보처리 속도가 초당 1기가  비트로 일반 D램에 비해서 약 4배 빠르다.

컴퓨터의 램으로 이용되는 제품에 1기가급 메모리가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로선폭 80나노 공정을 써서 제작된 이 제품은 512메가를 저장할 수 있는 대용량 제품으로 세계반도체표준협회 DDR3 표준규격을 지원하는 최초의 D램이다. 종전 제품에 비해 전력소모량을 20% 가량 줄인 이 DDR3 D램은 내년부터 양산에 들어가 PC와 서버 등에서 메인 메모리로 쓰이게 될 예정이다. 이 DDR3 D램은 현재의 멀티미디어 환경과 맞물려 2008년 전체 D램 시장의 37%가량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윈도우XP와 메모리
권장 메모리로 128MB를 요구하는 MS 윈도우XP는 리소스, 특히 메모리를 추가할 때마다 뚜렷한 성능향상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운영체제다. 그러나 작업 환경에 따라서는 64MB 이하의 메모리로도 충분한 만족을 얻을 수 있다. 문서작업이나 웹서핑만을 주로 이용하는 경우가 그렇다. 특히, 64MB 메모리의 윈도우XP 환경이 동일한 하드웨어에서 윈도우ME를 쓰는 것보다 우수한 퍼포먼스를 나타낼 때가 많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윈도우XP를 써서 게임용 PC를 구성하고자 한다면 최소 512MB의 메모리가 요구된다. 그러나 윈도우98은 512MB와 256MB에서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아 비용을 고려하면 오히려 256MB가 효과적이다.

그러나 PC는 그 용도를 단 하나로 규정짓기 어려운 만큼 메모리는 많을수록 좋다. 특히 요즘처럼 멀티미디어 PC를 지양하는 분위기에서는 1GB 이상의 메모리도 결코 낭비가 아님을 알아두자. 특히 수백MB에 달하는 사진이나 동영상 파일을 자주 다루는 유저라면 1GB의 메모리는 당연한 선택이다. 만일 윈도우98로 사진과 동영상을 편집하려하면 512MB의 메모리를 이용하는 것이 시스템 효율을 위해 가장 좋다.

 

USB 메모리 드라이브


▲ 디자인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USB 메모리 드라이브.

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한 제품 가운데 PC에 가장 특화된 제품군이다. 64MB에서 1G에 이르기까지 용량을 선택할 수 있고 편의성 외에 액세서리적인 요소가 많이 도입되어 날로 쓰임새가 늘고 있다. 플러그 앤 플레이가 지원되어 USB 포트에 연결만 하면 자동으로 PC에 인식되어 데이터 전송이 매우 편하다.

인터넷 금융을 위한 공인 인증서를 비롯해 갖가지 보안 키나 보안 소프트웨어를 보관하기에 유용하다. 또한 메모리 스틱 내에 백신 프로그램을 담아 USB 포트에 꽂기만 하면 갖가지 바이러스 검사를 수행하는 등, 갖가지 방식으로 응용되고 있다.


▷ 가상 메모리란 무엇인가?
32MB의 메모리가 꽂힌 윈도우98 시스템에서 40MB의 램을 요구하는 응용프로그램이 동작할 수 있을까? 얼핏 생각하기에 응용프로그램이 시스템에 달린 메모리보다 더 큰 공간을 차지한다면 실행이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운영체제 개발자는 소프트웨어적인 기술을 동원해 적은 메모리로도 큰 용량의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 있도록 이 문제를 해결했다. 그 기술이 바로 ´가상 메모리´, 다른 말로 ´페이징(paging)´이다.


▲ 윈도우XP에서 최적의 성능을 얻기 위해서는 적절한 가상 메모리 설정이 필요하다.

이 기술은 부족한 메모리를 보조기억장치인 하드디스크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앞서 예로 든 32MB의 메모리 환경이라면 부족한 8MB의 용량은 하드디스크가 보충해준다. 램과 하드디스크는 액세스 속도에 큰 차이가 있을 뿐, 모두 데이터 저장장치임에는 틀림없다. 따라서 소프트웨어적으로 뒷받침된다면 기술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응용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램과 하드디스크 사이에 데이터 교환, 즉 스와핑이 일어나는데 이때 하드디스크는 그 역할에서 메모리와 다를 게 없다. 이런 일련의 기술 모두가 바로 ‘가상 메모리’다.


▷ 가상메모리 최적화
가상 메모리를 이용하면 하드디스크의 액세스 속도가 시스템 전체 성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 가상 메모리가 적은 메모리에서 더 큰 메모리를 쓸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임에는 틀림없으나, 메모리에 비해 월등히 느린 하드디스크의 속도는 결코 외면할 수 없다. 따라서 데이터 교환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가상 메모리 최적화 작업이 뒤따라야 한다.

윈도우 시리즈에서 가상 메모리의 효율을 높이려면 가상 메모리로 이용될 스왑파일의 크기를 일정하게 설정해두는 것이 좋다. 윈도우에서 스왑파일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제어판에 있는 가상메모리 설정을 이용한다. ´사용자가 직접 가상 메모리 설정을 관리´를 선택하고 ´최소´, ´최대´의 공란에 이용하고자 할 스왑파일의 크기(가상 메모리의 크기)를 MB 단위로 입력하면 된다. 최소 값과 최대 값이 같으면 결국 스왑파일의 크기에 변동이 생기지 않아 영구 스왑파일을 이용할 수 있다.

스왑 파일의 크기로 MS는 물리적인 메모리(램) 용량의 2.5배를 권장하는데 보통 2배 정도의 크기면 충분한 효율을 얻을 수 있다. 물론 512MB 이상의 충분한 메모리를 쓰고 있는 유저라면 2배 이상의 가상 메모리는 의미가 없다. 

 

윈도우XP를 위한 메모리 설정 팁! OS 설정과 레지스트리 튜닝으로 파워 업

메모리는 분명 다다익선이지만, 메모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그만큼 경제적인 부담이 뒤따른다. 따라서 윈도우XP의 설정만으로 메모리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대표적인 방법으로 이른바 메모리 튜닝이 있다. 윈도우 설정과 레지스트리 튜닝으로 이뤄지는 이 메모리 튜닝은 256MB 이하의 램에서 윈도우XP를 쓰는 유저들에게 유용한 활용법이다.

메모리 튜닝은 먼저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이용해 윈도우XP의 메모리 부분을 변경해서 효과를 높이는 것이다. 윈도우XP는 레지스트리 편집만으로도 커널을 메모리에 로드하거나 버퍼 크기 등의 고급 항목을 마음껏 설정할 수 있다.

어드레스 공간

64비트 에디션

32비트 에디션

페이징 파일

16TB

4GB

하이퍼 스페이스

8GB

4MB

페이지 풀

128GB

470MB

비페이지 풀

128GB

256MB

시스템 캐시

1TB

1GB

< 64비트 아키텍처와 32비트 아키텍처의 비교 >

윈도우XP가 인식할 수 있는 메모리는 최대 4GB다. 때문에 꽂을 수 있는 최대 메모리 용량도 4GB로 생각하기 쉽지만, 현실적으로 4GB를 모두 쓰는 것은 그리 간단치 않다. 메인보드의 디자인이나 칩셋과의 궁합 등의 문제 때문에, 안정적으로 작동 가능한 메모리 용량은 1GB 내지 2GB에 불과하다. 따라서 메인보드의 최대 용량과 메모리 슬롯을 고려해 512MBx4나, 1GBx2 구성으로 꽂는 것이 바람직하다.

(1) 페이징 파일을 없애자.
대용량 메모리를 꽂은 경우 페이징 파일(가상 메모리)이 불필요하다고 느끼는 유저가 적지 않을 것이다. 원래 페이징 파일은 메모리가 비쌌던 90년대, 대형 애플리케이션을 조금이나마 빠르게 동작할 수 있게끔 고안된 기능이다.

예를 들면 메모리 512MB를 장착한 시스템 환경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100개를 실행하면 그 중 약 절반은 페이징 파일을 이용해 실행되게 된다. 이처럼 100이라는 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하거나, 포토샵 등의 대형 애플리케이션으로 수십 MB의 이미지 파일을 수정하는 등의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불필요한 셈이다.


▲ 윈도우XP의 페이징 파일을 없애자.

제어판이나 내 컴퓨터의 오른쪽 클릭 메뉴에서 시스템 등록정보를 실행한다. ‘고급-성능’ 섹션의 설정 버튼을 클릭한 다음 성능 옵션창의 ‘고급-가상 메모리’ 섹션을 선택한다.


▲ 가상 메모리 창에서 ‘페이지 파일 없음’을 지정한다.

가상 메모리 창에서 페이징 파일이 설정되어 있는 드라이브를 선택한 다음 ‘페이징 파일 없음’에 체크한다. 그런 다음 확인 버튼을 클릭하고 윈도우XP를 재시작하면 페이징 파일이 삭제된다.

이번 설정은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그만큼의 성능 향상을 체감할 수 없지만, 장시간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다보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다만 쓰고 있는 메모리 용량이 적은 경우 ‘메모리 부족 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는 에러 메시지가 표시된다. 이 때는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다시 실행하면 된다.

(2) 커널 메모리의 페이지 풀을 물리 메모리에 저장.
윈도우XP의 코어용 커널이 이용하는 메모리 영역은 페이지 풀과 비페이지 풀로 구분되며 페이지 풀 부분은 가상 메모리를, 비페이지 풀 부분은 물리 메모리의 이용량을 각각 의미한다. 작업 관리자의 성능 탭을 보면 커널 메모리 섹션에는 ‘페이지 됨’과 ‘페이지 안 됨’으로 구분되는데 KB단위로 현재 이용 용량을 표시해준다. 화면에는 약 71MB가 이용되고 있다.


▲ 작업 관리자에서 현재 어느 정도의 커널 메모리를 이용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페이지 풀이라는 것은 시스템에서 페이지 인/아웃 할 수 있는 시스템 공간의 가상 메모리 영역을 의미한다. 비페이지 풀은 항시 물리 메모리에 존재하는 시스템의 가상 어드레스 영역을 말한다. 즉 가상 메모리 영역에 있는 페이지 풀 영역을 물리 메모리상에 옮겨 윈도우XP 전체의 퍼포먼스를 향상시키는 것이 이 튜닝의 목적이다.


▲ 레지스트리 편집기로 ‘DisablePagingExecutive’ 값을 설정한다.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에 해당하는 키를 찾는다. 그리고 DWORD값인 ‘DisablePagingExecutive’(없는 경우 만든다)를 열어 ‘단위’는 16진수를, ‘값 데이터’는 1을 입력한다.

(3) 입출력용 메모리 크기를 늘려 파일 시스템을 고속화.
하드디스크로 대표되는 하드웨어 장치는 장치 드라이버를 거쳐 데이터의 읽고, 쓰기를 하게 된다. 다시 말해 애플리케이션에서 파일을 저장하면 Win32 하부조직을 경유해 장치 드라이버에 명령이 보내지고, 이어서 하드디스크에 저장되는 원리다.

물론 애플리케이션은 그 대부분이 물리 메모리상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물리 메모리에서 장치로 전달 되는 영역이 중요하다. 여기서 설정하는 ‘IoPageLockLimit’는 이 장치와 물리 메모리간의 읽고/쓰기 속도의 최대치, 즉 장치 드라이버가 쓸 수 있는 최대 I/O버퍼 크기를 지정하기 위한 값이다. 때문에 하드디스크의 액세스가 빈번한 경우 이 값을 늘리면 퍼포먼스가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를 찾는다. 그리고 DWORD값인 ‘IoPageLockLimit’(없는 경우 작성한다)을 열어 ‘단위’는 10진수를, ‘값 데이터’는 임의의 수치를 입력한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 DWORD값 ‘IoPageLockLimit’를 설정한다.

그런데 이 임의의 값이라는 것은 바이트 단위로 설정되고, 꽂은 물리 메모리 이상의 수치는 설정할 수 없다. 512MB 이상 물리 메모리를 장착한 PC는 4000000, 즉 버퍼 크기를 약 4MB로 설정할 수 있다. 이는 유저의 시스템 환경과도 연관되는 부분이므로 시행착오를 거쳐 가장 알맞은 값을 찾아야 한다. ‘IoPageLockLimit’키가 없는 경우, 기본 캐시용량은 512KB이다.

(4) 애플리케이션 실행용 메모리를 오픈한다.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튜닝 방법은 효과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메모리 위주의 튜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윈도우XP는 애플리케이션 실행용 메모리로 초기 약 4MB 정도의 메모리를 확보한다. 이는 꽂은 메모리가 64MB이하일 경우 효율적으로 쓰이지만, 256MB 이상의 시스템 환경에서는 불필요한 스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애플리케이션 실행용으로 확보된 메모리를 물리 메모리로 전환하면 약간의 퍼포먼스 향상을 얻을 수 있다.


▲ DWORD값 LargeSystemCache를 변경한다.

레지스터리 편집기에서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를 찾는다. 그리고 DWORD값 ‘LargeSystemCache’(없는 경우 작성한다)를 열어 ‘값 데이터’란에 1을 입력한다(그림 6). 레지스트리 편집이 완료되면 윈도우XP를 재시작 한다.

 


▒ 모바일 분야에서의 메모리

모바일 산업은 정보통신의 총아로 불리며 최근 PC를 제치고 IT분야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휴대폰,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PMP, PDA, 그리고 최근 등장한 PSP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제품군이 쏟아져 나오며 디지털 시대를 주도하고 있다.

그 가운데 통신과 연결된 휴대폰은 디지털 컨버전스의 기린아로 인정받으며 모든 IT기술을 윱합해 가고 있다. 휴대폰의 의미가 이토록 커지면서 휴대폰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도 매우 커졌다. 예전의 휴대폰은 휴대성, 디자인, 통화감도, 내부 소프트웨어, 배터리 등으로 평가되었지만, 최신 휴대폰은 몇 장의 사진과 몇 개의 MP3 파일을 담을 수 있는지가 더 큰 관심이 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와 MP3 플레이어 등도 크게 다르지 않다. 어느 정도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지는 모든 모바일 장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고 있다.

 
▲ 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한 PSP. 모바일 분야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휴대폰 메모리, 점차 PC 분야 앞질러

최근 출시되고 있는 일부 캠코더 폰은 보편적인 데스크탑 PC보다 메모리 이용 규모가 커 이르면 2∼3년 후에는 휴대폰용 반도체시장이 PC용 시장을 추월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 동영상 기능이 강조되어 저장 메모리가 늘어난 캠코더폰.

실제 시장에 등장한 200만 화소 캠코더 폰은 512MB 플래시 메모리 2개와 256MB D램이 하나의 칩으로 이루어진 MCP(다중칩)를 쓰고 있다. 또한 동영상 저장을 위해 256MB 플래시 메모리 카드를 별도로 쓰고 있어, 총 416MB(내장 160MB, 외장 256MB) 메모리를 쓰고 있는 셈이다. 이는 현재 펜티엄급 PC의 평균 메모리 이용량(390MB)을 훨씬 넘어선 수준이라 2007년이 되면 휴대폰 시장이 가장 큰 메모리 소비 시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내놓은 예측도 이를 잘 반영한다. 삼성전자는 2007년 휴대폰에 쓰일 메모리는 65억 개(256MB 기준)에 이르러 61억 개 정도로 예상되는 PC 수요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구나 휴대폰용 모바일 D램의 값은 일반 PC에 쓰는 범용 메모리 제품의 약 2배 수준이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를 비롯한 세계적인 반도체 제조사들은 휴대폰 메모리 시장을 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최대 메모리 시장으로 전망되고 있는 만큼, 이 분야를 누가 잡느냐에 따라 업계 순위가 바뀔 것은 불 보듯 분명하기 때문이다.


1. 휴대폰

이미 500만화소 카메라 제품까지 쏟아낸 휴대폰은 MP3와 DMB 등을 융화하며 또 다른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 휴대폰이 이처럼 새로운 기능을 급속도로 흡수할 수 있었던 것은 충분한 데이터 저장 공간을 마련해준 메모리의 덕분이다.

휴대폰에는 기본적으로 내부에 자리 잡고 있는 내장 메모리와 추가로 꽂아 쓸 수 있는 외장 메모리가 있다. 대부분의 최신 휴대폰들이 내장 메모리만으로도 충분한 저장 공간을 마련하고 있지만, 사진이나 동영상, 그리고 MP3 파일들을 마음껏 이용하기 위해 외장 메모리를 추가로 쓰는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를 하드디스크와 CD/DVD의 관계로 비유하면 이해하기 쉽다. 휴대폰에서는 내장 메모리가 하드디스크 역할을, 외장 메모리가 CD/DVD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셈이다.

 

외부메모리를 지원하는 휴대폰

2005년 4월 현재, 외부 메모리를 지원하는 휴대폰에는 다음과 같은 기종이 있다.

브랜드명

지원모델

모토로라

미니모토 ms400

LG 싸이언

SD330 KP330 LP330
SD350 / KP3500 / LP3500 - SV520 / KV5200 / LP5200 KP3400 / LP3400

삼성 애니콜

SPH-S2300 / SCH-S230 V420 / V4200 v450 / v4600 SPH V5100 / SCH-S200
SCH-V490 / SPH-V4900 SPH-V4400 SPH-E3700, SCH-S250, SCH-B100

KTF 에버

KTF-X6000

팬택&큐리텔

PG-K6000V PH-S6500 PH-S4000

휴대폰 제조사와 외장 메모리 타입

외장메모리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어 제조사별로, 혹은 휴대폰 모델별로 다른 형태의 메모리 타입을 쓰고 있다. LG전자와 팬택&큐리텔은 주로 미니 SD 방식을 이용하고, 삼성전자의 대부분의 폰들은 T-Flash 메모리를 쓴다. T-Flash의 정식명칭은 Trans-flash로 미니 SD 방식에 비해 다소 비싸다.

사실 휴대폰에 이용되는 메모리는 그 형태만 동일하다면 디지털 카메라, PDA, 혹은 전자수첩 등에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하게 존재했던 메모리 카드가 몇 개의 방식으로 점차  표준화되는 추세라 휴대폰에서의 외장 메모리 이용은 더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2. 디지털 카메라

디지털 카메라에서 메모리는 촬영된 화면을 저장한다는 점에서 필름에 비유될 수 있다. 따라서 메모리는 많은 디지털 카메라 유저들은 제품 구입 시에 메모리를 크게 고려한다. 특히 컴팩트 카메라의 경우는 어떤 타입의 메모리를 쓰느냐가 중요시되고, 하이엔드급이나 DSLR 카메라는 어느 정도 크기의 메모리를 선택할 지 고민하게 된다.


▲ 디지털 카메라의 화소 수는 메모리 크기를 선택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기준이 된다.

여기서 디지털 카메라의 화소수는 메모리 크기를 선택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일반적으로 500만 화소급 디지털 카메라는 200장 정도의 사진을 담을 수 있는 256MB 메모리가 무난하다. 만일, 800만 화소의 고급형 카메라를 쓰고 있다면, 최소 512MB의 메모리가 필요한데 만일 1GB의 메모리 용량을 쓰려 한다면 2개의 512MB 메모리를 구입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이다.

전문가용 DSLR로 사진 촬영을 하면 그 용량이 매우 크다. 따라서 고급형 카메라는 대체로 고용량화에 유리하고, 용량 대비 값도 싼 CF 메모리를 쓰고 있다. 최근 SD 메모리가 컴팩트 카메라 중심으로 선호되고 있지만, 저장 속도와 전송 속도는 CF 메모리에 미치지 못한다.

 

디지털 카메라 메모리, 어떤 것들이 있나?

캐논과 소니를 비롯해 후지. 삼성, 올림푸스 등의 디지털 카메라 제조업체는 이제껏 서로 다른 방식의 메모리 카드를 써왔다. 캐논과 니콘은 이제껏 CF카드를 주로 써왔고, 후지와 올림푸스는 XD카드, 삼성 펜탁스 파나소닉 미놀타 등은 SD카드를 쓴다. 이밖에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시장의 강자인 소니는 메모리스틱이라는 자사만의 독특한 방식을 이용하고 있다.

1. 컴팩트플래시(CF)


컴팩트플래시
 

컴팩트플래시는 안정성이 뛰어나고 용량도 다른 메모리에 비해 커서 최근까지 디지털 카메라에 많이 쓰여 왔다. 실제로 스마트미디어(SM)나 메모리스틱(MS)에 비해 컴팩트플래쉬의 발전 속도는 무척 빨라 다른 방식의 제품이 128MB의 용량 한계를 가지고 있을 때 512MB의 제품이 나오기도 했다. 타입 1, 2가 있고, 인터페이스 슬롯의 두께로 구분된다.

2. 스마트미디어(SM)


스마트미디어
 

스마트미디어는 초박형 플래시 메모리로 올림푸스와 후지필름을 중심으로 이용되어 왔다. 컴팩트플래시에 버금가는 점유율을 가졌는데, 그 용량이 상대적으로 적어 500만 화소 이상의 디지털 카메라에서는 많이 이용되지 않았다.

3. XD카드


XD 카드
 

스마트미디어의 후속 방식으로 역시 후지필름과 올림푸스가 적극 지원하는 방식이다. 스마트미디어의 절반 정도 크기에 최대 8GB까지 지원해 날로 쓰임새가 커지는 방식이다.

4. 멀티미디어카드(MMC)


MMC
 

멀티미디어카드(MMC)는 기능적으로 컴팩트플래시와 동일하나, 당초 휴대폰용으로 개발되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컴팩트플래시의 1/5 정도 크기를 가지고 있다.

5. SD 카드


SD 카드
 

SD카드는 Secure Digital을 나타내는 것으로 멀티미디어카드와 완전히 호환된다. 작은 사이즈에 집적도가 우수해 최근 가장 각광 받는 메모리 타입이다.  

6. 메모리스틱 (MS)


메모리 스틱

소니의 디지털 카메라에 주로 이용되는 메모리 카드다. 소니에서만 독점적으로 생산, 이용되었으나 최근에는 삼성과 렉사, 그리고 샌디스크 등의 업체도 메모리스틱을 제조하고 있다. 소니의 휴대용 게임기인 PSP에도 이용되고 있다.


3. MP3 플레이어

종전의 MP3 파일 포맷보다 음질이 우수한 OGG 타입이 등장하면서 MP3 플레이어의 메모리 용량도 꾸준히 커지고 있다. 현재까지 256MB이나 512MB 정도면 충분하지만, 향후 새로운 파일 포맷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1GB 이상의 용량이 더 바람직하다.


▲ MP3 파일의 음질이 우수해지면서 MP3 플레이어의 메모리 용량도 늘어나고 있다.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MP3 플레이어는 플래시 메모리 방식과 하드디스크 방식으로 대표된다. ‘아이리버’로 대표되는 플래시 메모리 타입은 하드디스크 방식에 비해 휴대성과 내구성, 전송 속도 등이 우수하고, 재생 시간도 길다. 이에 반해 미국 애플사가 주도해 왔던 하드디스크 방식은 용량과 출력, 그리고 용량 대비 값이 싸다는 장점이 있다. 이제껏 한 가지  방식으로만 MP3 플레이어를 개발해 왔던 제조사들은 최근 2가지 방식 모두에서 새로운 제품을 내놓는 분위기다.

128Kbps의 mp3 파일을 기준으로 할 때 1분의 플레이 시간은 대략 1MB의 용량을 차지한다. 따라서 이 기준으로 1곡당 평균 4분의 플레이 시간을 가정하면 64MB는 16곡, 128MB는 32곡, 256MB는 64곡, 마찬가지로 512MB는 128곡을 저장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유저들이 192Kbps 이상으로 샘플링된 MP3를 선호하고 있어 실제 저장되는 곡수는 이 기준보다 적다. 메모리는 반영구적인 매체에 가까우므로, 메모리에 많은 곡이 저장되어 있다고 MP3 플레이어의 수명에 영향을 주진 않는다.

 

MP3 플레이어와 외장 메모리

MP3에도 휴대폰이나 디지털 카메라처럼 외장 플레시 메모리가 적용될 수 있다. 기본 용량을 보완하기 위한 일종 확장 메모리 개념으로, 디지털 카메라에서 많이 쓰는 스마트미디어카드, 컴팩트플래시, SD카드 등을 그대로 쓸 수 있다. 심지어 내장 메모리 없이 외장 메모리에만 의존하는 MP3도 등장했다. 현원의 모비블루 DMH-100이 대표적인 제품이다. 이 MP3 플레이어는 별도의 외장 메모리 카드를 넣어 쓰도록 설계되어있다.


4. PDA


▲ 한때 ‘포스트 PC’로 각광 받았던 PDA.

PDA는 Ppersonal Digital Assistants를 의미하는 것으로 휴대용 컴퓨터의 일종이다. 손으로 정보를 입력할 수 있고, 개인 정보관리와 데이터 교환을 할 수 있는 휴대용 개인정보 단말기로 이해할 수 있다. 초기에 계산이나 일정 관리 등 제한된 용도로만 쓰다가 정보통신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포스트 PC'로 각광받았다. 최근에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그 가치가 다소 퇴색되는 추세다.


5. 스마트폰


운영체제 기반으로 운영될 스마트폰.
PDA나 휴대폰보다 훨씬 큰 메모리를 지니게 된다.  

휴대폰과 PDA를 더욱 발전적으로 결합시킨 차세대 휴대폰이라 할 수 있다. 종전의 휴대폰과는 달리 운영체제 기반 하에서 프로그램을 구동하고 데이터 통신을 하게 된다. 또한, PC와의 동기화(Synchronization)가 이루어져 PDA폰의 단점을 대부분 극복할 전망이다. 운영체제와 갖가지 프로그램, 데이터를 이용하는 만큼 대용량 메모리를 지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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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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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xp팁 써보고 느껴보겠습니다. 논란있다는 그것은 1기가 2개 듀얼로 쓰는데 얼마를 넣어야 할지..ㅡㅡ;
그래서 패스해야 겠내요.

(2007-11-27 05:45:15)
성원혁
정말 유익한 정보네요..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2007-08-17 11:37:26)
정준영
많은 도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램소켓이 저렇게 많은 제품도 있나요?

(2007-02-15 19:43:21)
최정삼
글 잘봤습니다~~ 도움이많이 됩니당...
(2005-11-11 02:21:50)
한호연
윈도우XP 메모리 설정 팁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다음부터는 깔고나서 꼭 해줘야겠네요...^^
(2005-10-23 02:30:56)
정우룡
이 좋은 기사를 지금에서야 읽었네요. ㅡㅡ;
(2005-10-14 23:55:31)
이한중
음...역쉬...
(2005-09-29 10:46:16)
최성규
잘 봐써용.. 도움많이 됐어요
(2005-09-09 00:10:39)
안창욱
잘봤습니다 ^^
(2005-07-26 23:25:34)
매정훈
정말 새로운 사실 많이 배우고 가네요. 좋은 기사네요.
(2005-07-09 01:26:07)
최철순
메모리두 알아둘게 많군요
(2005-07-06 16:20:17)
강신성
XP를 사용하진 않지만 가상 메모리부분은 좋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용량램 시대를 맞아 유용한 팁인 것 같네요.
(2005-07-04 02:24:36)
고용준
이런 기사 하나하나가 배움에 많이 도움이 됩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2005-07-04 01:44:54)
황병주
좋은 기사 잘 보고 갑니다~
(2005-07-04 00:31:14)
서명원
많이 배웁니다. 이거 작성하시느라 고생이 많았겠네요.. 수고하셨어요..^^
(2005-07-03 18:06:47)
신창대
디카 쪽에는 통일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디카 교체때마다 메모리도 교체해야 되는 불편함이...~-_-~....3가지 정도로 줄였으면 하는뎅..-_-/
(2005-07-03 16:33:30)
장성인
모르던 부분이 공부 많이 되였읍니다..감사합니다.
(2005-07-03 12:38:19)
허영민
IoPageLockLimit..
논란이 많죠.
메모리는 2진수를 쓰기때문에
4000000이 4MB라고 할 수 없죠.
일반적으로 10진수가 아닌 16진수로
4000000을 입력해서 많이들 쓰는걸로 아는데
계산해보면 64MB가 됩니다.

(2005-07-03 01:27:31)
김원선
좋은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2005-07-03 00:56:57)
김재훈
잘 읽었습니다. ^^; 재미있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2005-07-03 00:13:32)
장준우
IoPageLockLimit 설정이 아무 의미 없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저는 상당히 신빙성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링크를 올리겠습니다.

http://www.thegline.com/win2k/issues/2003/16.html#1

(2005-07-02 23:42:58)
이병학
기사..하나하나가 넘 유익하고 많은 도움됐습니다.
커널 메모리의 페이지 풀을 물리 메모리에 저장하는 방법이나 입출력용 메모리 크기를 늘려 파일 시스템의 고속화는 정말 와닿네요
수고하셨습니다..잘봤어요~

(2005-07-02 22:47:25)
손호근
수고하셨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그런데 메모리 설정 (1), (2)번을 해보니 좀 버벅거리는 감이 있네요. 컴퓨터가 좀 딸려서 그런가?? 수고많으셨어요~
(2005-07-02 20: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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