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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표면에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인쇄할 수 있는 LightScribe기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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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5.08.23  15: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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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4KUS 광학 드라이브 유통으로 잘 알려져 있는 (주) 헤더웨이에서 16배속 DVD±R 기록 및 DL 레코딩을 지원하며 표면 인쇄 기능을 갖춘 LightScirbe 기술을 지원하는 HP DVD 740i LightScirbe를 출시하였다.

HP DVD 740i Lightscribe는 데이터의 기록은 물론 미디어 표면에 자신이 원하는 글이나 그림을 인쇄할 수 있는 LightScribe 기술이 포함된 제품으로 기본적으로 DVD+R 16배속, DVD-R 16배속, DVD+RW 8배속, DVD-RW 6배속, DVD+R 듀얼레이어 8배속, DVD-R 듀얼레이어 4배속의 쓰기 속도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숏바디를 통해 슬림케이스등에 장착 용이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2배속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술을 통해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세상에서 오직 하나밖에 없는 CD/DVD를 제작할 있다는 점은 평범함을 거부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헤더웨이, HP DVD 740i Lightscribe

모델명

HP dvd740i DVD Writer

타입

내장형

인터페이스

ATAPI / E-IDE / UDMA 33

DVD Speed

+R: 16x, +RW: 8x, -R: 16x, -RW: 6x,
Rom: 16x, +R DL: 8x, -R DL: 4x

CD Speed

R: 40x, RW: 32x, Rom: 40x

Disc Format

DVD read
DVD single/dual layer (PTP, OTP), DVD-R(3.9G/4.7G), DVD-R multi-borders, DVD+R, DVD+R multi-sessions, DVD-RW, and DVD+RW, DVD+R DL(8.5GB)

CD read
CD-DA, CD-ROM, CD-ROM/XA , Photo-CD, Multi-session, Karaoke-CD, Video-CD, CD-I FMV, CD Extra, CD Plus, CD-R , and CD-RW

버퍼

2 MB

제품 특징

디스크 라벨링 LightScribe 지원

내용물

사용자 설명서, 품질 보증서
Nero 6 번들 CD
LightScribe CD-R 52x 미디어 1장
조립용 나사

장착방식

수평/수직

크기/무게

146 x 43.3 x 170 mm / 0.67Kg

보증기간

무상 A/S 2년

수입사

(주)헤더웨이 02)702-6005

가격

미정

 

▲ HP DVD740i의 길이는 17cm로 타사 ODD들의 평균 길이가 20cm인 점을 생각한다면 약 3cm 짧다. 이러한 짧은 길이는 최근들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베어본이나 슬림 PC등에 좀더 손쉽게 장착할 수 있다는 편리성과 더불어 내부 발열 해결 및 케이블 정리등에도 유리하다.

 

▲ 블랙 베젤이 사용되어 최근에 수요가 늘고 있는 블랙 계열의 케이스와의 조화를 갖추고 있다. 트레이에는기본적으로 DVD 기록과 관련된 로고 이외에 새롭게 지원되는 -R DL 기능을 의미하는 DVD 포럼 로고 및 미디어 표면위에 글이나 그림등을 표현할 수 있는 LightScribe 로고가 새겨져 있다.

 

트레이를 완전히 연모습이다. 각 모서리 부분에는 수직으로 장착할 수 있도록 4개의 후크가 부착되어 있어 이 4개의 후크를 이용하여 좌/우 어느 방향으로로 수직으로 장착이 가능하다. 물론 이는 최근에 출시된 모든 ODD에서 기본으로 지원해주고 있는 기능이다.

 

▲ 트레이 구동 방식은 벨트 구동방식이 사용되고 있어 기어 구동방식에 비해 내구성은 약간 부족하지만 정숙한 구동 소음이 장점이다.

 

▒ 드라이브 정보

HP DVD 740i LightScribe는 기존에 출시된 HP DVD 640i LightScribe 에 비해 데이터 레코딩 배속의 향상과 DVD-R DL 쓰기 지원, 그리고 LightScribe 기록이 2배속으로 향상되었다는 점등의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다.

DVDInfo Pro를 통해 드라이브 정보를 살펴보면 지원되는 기록 모드를 살펴보면 DVD±R/RW 뿐만 아니라 DVD±R DL등 DVD-RAM을 제외한 대부분의 DVD 규격을 만족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외 버퍼는 2MB를 제공하고 있는 점등을 확인할 수 있다.

Nero InfoTool을 통해 살펴본 드라이브 정보의 경우에도 앞서 살펴본 DVDInfo Pro의 결과와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BeAll DVD-R 16x 미디어 및 DVD+R 16x 미디어를 DVDInfo Pro를 통해 살펴본 정보는 다음과 같으며 두 미디어 모두 16배속 쓰기 속도를 정상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BeAll DVD+R 16x 미디어의 정보


△ BeAll DVD-R 16x 미디어의 정보

이제 BeAll DVD+R 16x 및 DVD-R 16x 미디어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16배속 미디어를 이용한 속도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자.  


△ DVD-R 16x 미디어의 데이터 디스크 만들기 테스트

BeAll DVD-R 16x 미디어를 Nero CD-DVD Speed를 통해 데이터 디스크 만들기 테스트를 한 결과 6.71배속으로 시작하여 최대 16.10 배속으로 꾸준한 상승곡선을 그리는 Full-CAV 형식의 기록 곡선을 보여주고 있으며 총 기록시간은 5분 36초가 소요되었다.

다음으로 실제 레코딩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겠다. 네로 버닝롬을 이용하여 BeAll DVD+R 16x 미디어에 3.2GB 데이터를 기록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4분 31초를 보여주고 있어 16배속 레코딩 속도를 만족시켜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DVD+R 16x 미디어의 실제 16배속 레코딩의 모습

 

▒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LightScribe

기존에는 CD/DVD 미디어를 정리하기 위해서 케이스에 프린트 작업을 한 속지를 끼워 넣는 방식을 사용하거나 혹은 CD라벨지를 이용해 미디어 표면에 부착하는 방식이 사용되었지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야기되면서 그 사용빈도는 매우 낮았던 것이 사실이다. LightScribe 기술은 레이저를 이용해 미디어 표면에 글씨느 그림등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직접 디자인하여 프린트할 수 있는 기술로써 장시간 사용시에도 그림이 번지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LightScribe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를 지원하는 DVD 레코더와 전용 미디어, 그리고 LightScribe 라벨 인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제품내에 LightScirbe CD-R 52x 미디어 1장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별도로 패키지 형태로 판매도 되고 있으며 일반 CD-R 미디어에 비해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생일이나 행사등을 기념할 수 있는 하나밖에 없는 미디어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함께 제공되는 설치CD내의 Ahead Nero Express 6을 이용해 LightScribe를 사용할 수 있다. Ahead Nero Express 6를 실행화면에서 제일 하단의 LightScribe 라벨 인쇄를 선택해준다. 물론 이러한 옵션은 LightScirbe를 지원하는 드라이브를 선택한 경우에만 활성화 된다.


△ LightScibe 라벨 인쇄 항목을 선택한다.

 디스크 라벨 만들기 화면에서 LightScribe 지원 미디어에 인쇄할 내용을 작업할 수 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라벨 템플릿을 이용하거나 혹은 외부 이미지를 불러올 수 있으며 다양한 텍스트 효과를 적용할 수도 있다.


△ 이미지 및 텍스트 삽입등의 디자인을 지원한다.

모든 디자인 작업이 끝났다면 미리보기 버튼을 눌러 미디어 표면에 인쇄될 모습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드라이브에 LightScribe 지원 미디어를 뒤집어 (라벨면이 바닥으로 향하도록) 삽입해야만 미리보기나 정상적인 인쇄 작업이 가능하다.


△ 실제 프린트를 하기 전에 미리보기 작업을 통해 살펴본 모습

인쇄 버튼을 클릭하면 레이저를 이용한 미디어 표면의 화학반응을 통해 실제 프린트 작업이 진행되어 디자인되었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하게 된다. 인쇄 품질은 초안/보통/최상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물론 후자로 갈수록 보다 정밀한 인쇄가 가능하지만 그만큼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표면의 인쇄에 걸리는 시간은 인쇄 품질, 인쇄 영역 그리고 인쇄되는 내용 (텍스트, 그림)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게 되며 다만 이 제품의 경우 2배속 기록을 지원하기 때문에 초기의 1배속 제품에 비해 2배이상 빠른 인쇄 속도를 지원한다. 참고로 필자가 테스트로 만든 디자인의 경우 보통 품질에서 18분, 최상 품질에서 37분이 소요되어 앞으로 보다 배속 향상을 위한 기술 개발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의 작업을 통해 LightScirbe 지원 미디어에 인쇄한 모습은 아래와 같다. 이와 같이 LightScirbe 기술을 통해 생일이나 기념일등 각종 행사때 촬영한 영상들을 세상에 둘도 없는 자신만의 미디어로 를 제작해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LightScribe 홈페이지에 라벨 갤러리를 통해 다양한 라벨이 제공되고 있으니 이를 이용해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리플 이벤트 ] 헤더웨이에서 출시한 16배속 데이터 기록 및 미디어 표면에 자신이 원하는 글씨나 그림을 인쇄할 수 있는 LightScribe 기술이 적용된 HP DVD740i 레코더 기사를 읽어보신 후 여러분이 느끼는 제품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바라는 점등을 댓글로 달아주십시요. 응모하신 분중에서 한분을 선정하여 HP DVD740i 레코더를 무상으로 제공해드립니다. (단, 간단한 사용기 작성 의무) 많은 리플 바랍니다!

☞ 신청마감일 : 2005년 8월 30일
☞ 당첨자발표 :
이벤트당첨자공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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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승
라이트 스크라이브라는 기술에 대해 이야기가 많군요.공미디어에 디카로 찍은 사진이나 그림을 입힐수 있다는것! 어찌보면 별것 아닌것 같지만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 인것 같습니다.가족앨범 CD나 여자친구 선물용으로 정말 좋을것 같군요.물론 전용미디어가 값이 비싸고 프로그램도 있어야 되고 복잡하긴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는 새로 출시되는 모든 ODD기기들이 다 라이트스크라이브를 지원하리라 생각합니다.
(2005-08-30 23:46:54)
조영자
전에 한번 직접 시디에 라이트스크라이브 하는 DVD±RW를 본적 있었는데 정말 아는사람들에게 직접 레코딩해서 선물로 주면 좋아라 할것 같네요.HP가 아시아에서 디카는 접었다던데 ODD쪽만이라도 건재했음 싶네요.무상2년보증이라 신뢰가 가고요..무엇보다 레코딩 성능이 다른 제품에 비해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다는점이 호감이 가네요..울집은 구식 CDRW쓰고있는데 ㅠ.ㅠ
(2005-08-30 23:40:22)
김도준
CD에 레이저로 인쇄를 할수 있다니 정말 놀랍네요. 라이트스크라이브 기술은 HP가 처음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정말 신기한 기술이 아닐수 없네요. 아직까지 전용 미디어가 비싸고 한정되어 있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인쇄를 멋지게 해서 친구나 연인에게 선물하더라도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멋진 나만의 앨범이나 기록들을 보관하기에도 좋을것 같구요. 기록시간만 조금만 더 빨라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라이트스크라이브 자체는 정말 매력적이네요. 꼭 한번 써보고 싶은 제품이 아닐수 없습니다.
(2005-08-29 22:12:54)
안병옥
Light Scribe 기술이 일반적인 범용화 단계에 이르기까지는,기록속도,컬러화,
미디어와 레코더의 높은 가격등 여러가지 과제가 남아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지금까지의 프린팅 방식에 비해 기록방식이나,도안의 편의성,보존성등에서
획기적인 기술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고,개성이 중시되는 시대에 자신만의
미디어 라벨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괸심을 끌 제품임이
분명합니다. 이 제품은 종전 제품에 비해 기록 속도가 2배속으로 향상되었고,
외형의 길이가 짧아진 점을 특장 점으로 꼽을 수 있겟네요.
단점으로는,아직도 부족해뵈는 기록속도,높은 가격등을 들 수 있겠습니다.


(2005-08-29 17:38:40)
송진호
오잉? 이 제품이 그러면 DVD위에 자기가 원하는 이미지를 그릴수 있다는거군요. 음...신기하네요. 잉크가 없이 되는건가?
프로젝트 끝낼때마다 CD나 DVD위에 라벨붙이는 문제가 귀찮아서 걍 유성팬으로 간단하게 쓰곤 했는데 완전히 회사자체의 데이타백업용으로 그만이겠네요. 음...
신기하네...

(2005-08-28 20:17:38)
이현성
HP의 LightScirbe기술은 하나의 완성된 결과물을 얻기위해 여러과정을 거치는 필카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성넘치는 라벨을 직접 디자인하고 그 이미지를 미디어표면에 새겨넣는 즐거움은 개인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HP의 캠페인과 일맥상통하네요. 저조한 표면인쇄속도와 다소 비싼 미디어가격이 발목을 잡고 있지만 컬러라벨링이 가능해질때쯤이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리라 봅니다. 아울러 기술개발시 미디어의 인식률 및 기록품질향상도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2005-08-28 10:26:03)
유종길
LightScribe를 통해 자신만의 DVD를 간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를 보여준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친구나 주위분들에게 기념할만한 DVD를 만들어주면 좋겠네요. 하지만 속도라는 점에서 좀더 개선이 되어 빠른 시간에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내길 바랍니다. 이 부분에서 속도경쟁이 일어나겠군요.

그리고 슬림PC에서 그래픽카드와 간섭을 일으키며 장착되던 ODD를 생각하니, 짧아진 길이가 유용하리라 생각됩니다. 사용하기전 장착에서부터 편리하겠죠.

ODD의 메인라인으로 자리잡은 DVD 레코더, 그 속에서 HP 제품의 특징이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2005-08-27 15:03:35)
서대열
ODD부분에서는 속도경쟁이 제품의 평가 기준이 되던 때가 있었고 속도의 한계치에 도달하고부터는 호환성이 쟁점이 되었는데 변화가 없던 ODD분야에서 LightScribe로 이제 ODD도 다시 한번 태어날것 같네요. HP의 740i의 장점은 작은 크기에 역시 LightScribe를 지원하는것일것 같네요. 새로운 기술이 보편화 되려면 아직 좀더 기다려야겠지만 남들보다 먼저 새로운 기술을 접하고 사용할수 있다는 매력도 있죠. 단지 아직 미디어가 다양하지 않고 가격이 높다는게 부담이네요. 하지만 역시 개성있는 나만의 dvd를 만드다는 즐거움을 포기할수는 없을것 같네요.
(2005-08-27 13:51:01)
박진경
미디어에 라이트스크라이브기술로 멋진 라벨링이 가능한 HP DVD 740i LightScirbe제품이 헤드웨어에서 출시하는 군요.
2배속 라이트스크라이브기능은 물론 DVD+R 16배속, DVD-R 16배속, DVD+RW 8배속, DVD-RW 6배속, DVD+R 듀얼레이어 8배속, DVD-R 듀얼레이어 4배속의 쓰기속도 등 기본적인 기능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ODD최고의 성능을 자랑하고 있는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ODD의 길이가 여타 ODD에 비해 약3cm 정도도 작아 슬림케이스에도 쏘~옥 들어가 아무런 간섭을 유발하지 않아 슬림케이스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ODD로 평가될 수 있겠네요.
다만, 가격이 라이트스크라이브기능을 넣었다 하나 약간 비싼 가격으로 인식되고 있어 이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궁금하군요.

(2005-08-27 12:46:45)
주민호
음... 저 라이트 스크라이브라는, 기능이... 좀더 기술이 발전하여, 시간만 단축시킬수있다면... 정말 큰메리트로 다가올것 같습니다.

별도로, 인쇄할필요없이... 지워지지않는 반영구(?)적인 프린팅으로... 기억에 남을, 멋진 CD를 만들수있다는 크나큰 장점이있겠군요.

이런것들도좋지만, 특히눈에 들어오는건 ODD의 길이이네요... 준슬림케이스 사용자로써, 길이가 참 마음에듭니다. 기존것보다, 말만 짧아진... 조금의 변화가아닌, 확짧아졌군요....

아무튼, 좋아보입니다 ㅎㅎ

(2005-08-26 19:48:18)
김봉현
LightScribe 기능이 맘에 들지만 아직은 속도가 느려서..
4배속 정도만 되면 쓸만할 것 같습니다..
전용 미디어의 보급도 늦고
LightScribe 기술빼면 이전 레코더랑 차이도 없는데
가격도 좀 비싼 것 같습니다.. ^^

(2005-08-26 18:58:03)
신창대
싸이펜으로 적는 것도 에러틱했는데...좋네요..으허헛..
(2005-08-26 10:46:57)
이동규
HP DVD±RW DVD 740i Lightscribe 블랙 베젤로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 있으며, 무엇보다도 다양한 활용가치가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할 만합니다. 개인 유저에게는 다소 사치일 수도 있지만, 파티플래너나 러브플래너와 같이 이벤트 마케팅을 주 업무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제품이 정말 가치있게 다가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번에 삼성 ODD 관련 수원공장에 견학 가면서, 라이트스크라이브 기술에 대해서 좀 정보를 알았보았는데요. 아직까지 1X 속도로 버닝을 하기 때문에 약 30분 가까이의 시간이 소요되더군요. 이런 속도 관련 문제로 인해 아직까지는 좀 시기상조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지만... 남 보다 앞서기 위해서는 구입할 만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이번에 제가 파티플래너 관련 업무를 하게 되었는데, 이 제품을 통해 다양한 커플들의 사진을 바탕으로 선물용으로 라이트스크라이브 기술을 사용해 볼려고 합니다. 만약 이벤트에 선정된다면 이런 점을 중점적으로 해서 작성해 볼려고 합니다.

(2005-08-25 21:42:38)
김윤호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은 정말 탐나는군요... 흑백만 가능하다는 점이 굳이 아쉽다면 아쉽지만 그래도 현재 시점에서는 대단한 매력입니다.
편리하게 네로가 지원한다는 점도 좋네요.
다만 미디어 가격이 역시 문제로 보입니다. 아무 미디어에나 가능하면 더할 나위 없을텐데...

(2005-08-25 21:19:41)
김영대
HP DVD±RW DVD 740i Lightscribe 2x는 블랙 베젤로 군더더기 없는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고, 트레이 내부까지 블랙 트레이 채용으로 레코딩시 난반사를 줄여 레코딩 에러및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좋아 보입니다. 제품길이가 기존 제품보다 짧아 슬림PC 설치시 설치가 쉽고, 트레이에는 4방향에 후크를 갖고 있어 수평은 물론 수직으로 사용이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으면서 스펙 또한 DVD-RW 6배속, DVD-ROM 16배속, DVD+R 듀얼 레이어 8배속, DVD-R 듀얼레이어 4배속의 지원과 함께 CD-R 40배속, CD-RW 32배속, CD-ROM 40 배속을 지원하는 등 최고의 스펙이라 할 수 있는 성능도 사용자의 구매력을 자극할 수 있는 레코더라 하겠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라이트스크라이브(LightScribe) 기술은 미디어 정보를 기록하기에 아주 좋은 수단이 될 것입니다. CD 라벨지를 이용하여 기록 매체 표면에 부착하여 사용해 보았지만 오히려 미디어 자체의 성능을 반감시키는 문제가 있어 악필이면서도 네임 팬을 사용하여 미디어 표면에 기록하는 습관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악필을 숨길 수 있고, 좋아하는 친구나 연인에게 보내는 선물에 예쁘게 꾸며서 보낼 수 있고, 학생의 경우 과제물 수행에 더 없는 보조 기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전용 미디어를 사용해야 하는 단점을 아직은 갖고는 있지만 자신의 추억이나 사연을 미디어 표면에 남길 수 있는 희소성을 생각한다면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유가 있다면 [HP DVD±RW DVD 740i Lightscribe]를 구입해서 외장형으로 꾸며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오가면서 사용해 보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합니다.

(2005-08-25 21:15:01)
김병환
예전 여자친구를 사귀기 위한 방법으로 제 친구녀석이 자주 사용하던
방법중의 하나가 최신가요를 CD로 구워주고 컬러 프린터로 라벨 만들고
ㅎㅎㅎ 정말 정성이 없으면 그 시절 가지고 있던 장비로는 상당히 버거운
작업이었지요.
근데 이제는 CD 굽는거부터해서 라벨까지 한 번에 작업이 끝나니
정말 갈수록 세상 좋아진다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시디라벨이 인쇄된다는거 하나만으로도 cd겉에 이름을 쓰지 않아서
하나씩 시디롬에 넣어서 확인하던 그런 안 좋은 추억들을 모두 날려버릴 기능이네요.

(2005-08-25 18:37:14)
천동주
자신만의 라벨링이라는 장점을 지닌 제품이네요.
이미 CD 레코딩의 한계는 보인듯하고,
또 다른 기술로 틈새시장을 공략한듯합니다.
블랙 베젤이니 디자인도 좋고 호환성도 좋아보입니다...
한가지 아랫분들이 지적했듯이 기어 구동방식이 아닌
벨트 구동방식이 안정성을 떨어트릴수도 있겠네요. ^^

(2005-08-25 17:43:23)
황세영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에 관심이 많아서 이전 모델인 640i, 벤큐 DW1625 를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30분이 넘는 라벨링 시간은 아무래도 부담스러운것같다는 생각에 기다리고 있었더니 역시나 HP에서 2배속을 개발하여 여간 반가운게 아닙니다.

그동안 분석해본 이 기술의 매스 마케팅을 위한 장애요소로는 라이트스크라이브 배속도 중요하지만 아닌 제품 자체의 가격이 첫번째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얼리어댑터들이 아닌 얼리머저리티들은 저연령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기때문에 시간은 넉넉하고 작은 가격에는 극도로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현재 최고 안정성을 자랑하는 인기모델 LG-4163B의 정품가격대가 5만원남짓임에 비하면 본 기능을 제외하고는 DL 쪽에서 약간 개선된 본 제품의 세배에 달하는 초기 책정 가격이 그다지 호소력이 없음은 모두가 인지하는 사실입니다.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이 캐즘을 극복하고 대중화를 통해 미디어 가격이 내려가 다시 제품의 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제품 초기 가격 책정이 구매력을 줄만큼 합리적으로 되어야겠지마는 이는 기업에서 할일이고, 다음과 같은 방법이 가능하겠습니다.

첫째, 미디어를 대량으로 구매하여 이부분의 이윤을 포기하고 본 제품과 패키지로 판매.
둘째, 공동구매를 통한 신기술의 빠른 시장안착 유도.
세째, 각종 뉴스/잡지 등에 홍보를 통한 인지도 확대.
네째, 각종 이벤트(경매,보상판매,선착순판매) 등을 통한 소비자 어필.

8월 31일이 제생일입니다~

(2005-08-25 15:20:36)
남선우
한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능이 있으면
CD 나 DVD 굽는데 수명이 많이 단축 된다고 하는데 그런건 없는건가요

(2005-08-25 09:13:24)
이영훈
그냥 이런 제품도 있구나 하는 것으로 만족..
(2005-08-25 08:50:21)
권오성
오호라.. 굉장히 흥미로운 제품이네요.
CD표면에 나만의 라벨을 새긴다라.. 생각만해도 흥미롭지 않을 수가 없네요.
단순히 DVD를 읽는것에서 벗어난, 전혀 새로운 기능이다보니 많은 분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효과까지 있겠네요. 일종의 광고 효과도 탁월한 제품이 될 듯 합니다.
NERO만 있으면 되니, 라벨링하는 작업도 수월해보이고..
그 결과물도 꽤나 그럴듯 하게 생성되는군요.
라벨링 할 수 있다는 점도 괜찮지만, 크기도 기존의 제품보다 많이 줄어들어 더 다양한 종류의 케이스에 장착될 수 있으니, 호환성면에서도 많이 좋아졌군요.
블랙 베젤이니 디자인적인 측면으로도 무리가 없어보이고..
다만 기어 구동방식이 아닌 벨트 구동방식이다보니, 왠지 모르게 불안한 감도 없지않아 있네요..
어쨌던, 수많은 얼리어댑터들이 보기에는 한번쯤은 군침을 흘릴만한 제품네요..
저 역시 정말 신기하게 보이고요..

(2005-08-25 01:07:59)
김종남
갑자기 CD-RW가 사망하는 바람에 많이 불편해서 다시 구입하려고 알아보니, 요즘 DVD-RW가격이 많이 저렴해져서 이왕이면 DVD-RW쪽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더군요. 그런데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이 있는 제품들은 탐나기는 해도, 아직까지 가격적으로 엄두가 나질 않는군요.
(2005-08-24 23:52:43)
김종언
아~~ 나도 DVD-RW가 갖고 싶다......
(2005-08-24 22:41:38)
이인준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도 배속이 존재하네요. 점점 많은 제품이 이 기능을 사용할듯 합니다. 기존 제품이 인쇄되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점이 있었는데 2배속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시간도 많이 줄어들것으로 생각되네요. 거기다 +,- 16배속 지원은 최신제품임을 입증하는듯 합니다.
(2005-08-24 22:28:19)
서명원
더 작아지고 기능도 화려해져서 좋을 것 같습니다.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을 지원한다니 이제 네임팬으로 이름을 적는 일은 없을 것 같네요.. 하지만, 라이트스크라이브를 지원하는 미디어의 가격이 만만치가 않아 실제 보급이 되더라도 얼마나 효용가치가 있을지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라이트스크라이브를 지원하는 ODD가 벤큐와 HP인 점을 생각한다면 보다 많은 ODD들이 라이트스크라이브 기술을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2005-08-24 20:22:21)
이권희
다른건 몰라도 크기가 적어서 구애를 덜받고
장착이 용이하다는데 점수를 주고 싶네요
라이트스크라이프기능은 잇으면 좋겟지요
그기능하나로 가격차도 좀 나지만
문제는 미디어 값이 많이 저렴해야 겠지요



(2005-08-24 18:29:31)
조현수
이제 집에서도 판매용 시디 제작을 --;;
(2005-08-24 18:26:00)
도경태
장점이야 LG에서 만들었을테니 무난한 성능에 호기심 가득 나게하는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 ㅠㅠ 정말 갖고 싶음..

단점은 LG랑 저가의 본좌인 옵토디스크 미디어와의 호환성이 걱정되는바.. 옵토와의 호환성 문제만 해결되었다면 좋겠음... 아.. 추가로 LG 제품이니 K-Probe 같은게 안될 것 같은 것도 단점이라면 단점.. 개인적으로는 저런 라이트스크라이브 보다는 벤큐의 솔리드 번같이 아직도 부족한 미디어 호환성을 확실히 챙기는 제품이 나와야 한다고 봄..

하지만 라이트스크라이브 정말 멋짐... 아.. 미디어는 비싸지만 ..ㅠㅠ

(2005-08-24 16:16:59)
이정범
성능도 좋고 LightScribe 도 지원하니 좋은 제품이네요
LightScribe 미디어가격이 아직 비싸고 배속이 더빨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5-08-24 15:33:06)
주유환
이제 레코드들의 성능은 고만고만 하니..
부가적인 기능으로 승부수를 띄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품 하나 있으면 매직으로... 네임팬으로 시디위에 아무렇게 적었던..
시절은 이제 옛날 옛적... 추억으로..^^
아무튼 타사도 많이 출시해서
가격적인 매리트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저도 하나 지르게요.

(2005-08-24 15:11:16)
최철순
최근 DVD라이터가 상당히 저렴해지고 많은 제품이 나오다보니 대부분 가격으로 제품을 선택하게 되는데 라이트 스크립트라는 기능으로 상당히 구입선택시 상당히 메리트가 있네요.
라벨 프린터하기두 귀찮은데 바로 구워버리니..미디어 가격이 좀 고가이긴하지만 대중화되면 내려가리라 봅니다. 또한 크기가 더욱 작아져 내부 설치면에서도 유리할듯하네요.
가격이 아직 좀 세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 될듯한데..특이기능이 있으니 어쩔수없을듯.

(2005-08-24 14:27:19)
박희동
2배속 라이트 스크라이브 제품이군요. 이제야 라이트 스크라이브 시장도 성숙되는 느낌입니다. 미디어 출시가 미적 미적 하더니 여기 저기서 미디어도 수입되기 시작했고..
미디어 수입사가 늘어나면 가격도 당연히 떨어지겠지요.
사장될 기술로 여겼었은데.. 가격이나 미디어 가격때문에.. 살아남을듯 보이는군요. 회사 입장에서는 수익 창출 모델이니..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술도 속도 경쟁이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4X정도만 되면 기다리지 않고 이쁜 씨디를 만들수 있을텐데... 아직은 시간이 약간 아쉽네요. 하지만 미디어 용량을 생각할때 자주 백업 할일은 없을테니... 저 정도 속도로도 저에겐 과분할지도..

(2005-08-24 12:34:19)
윤주호
뛰어난 장점과 함께 아쉬운 점도 있군요.

1.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능은 압권 =>그러나 기록시간을 보면 아직은 좀 그렇군요.

2. 길이가 3cm정도 짧은 점은 슬림에도 좋겠지만 일부 데탑에서도 ODD길이로 인한 간섭때문에 귀찮을 때가 많은데 굿~~~~~

3. 벨트방식의 저소음 => 그러나,,, 과거 사용경험으론 내구성은 많이 떨어질 듯.

4. 전면 베젤의 검정색상이 심플하고 디자인도 좋군요 => 화이트 베젤로 바꿀 수도 있게해야 할 듯....

5. HP이름값을 하느라...아직은 높은 가격도 단점이 되겠습니다.

결국, 얼리분들껜 좋은 아이템이겠으나 통상의 유저들에겐 좀 시간을 두고 기다려야 할 제품인듯....

(2005-08-24 12:22:40)
이상헌
흠. 예전에 이런 기능이 있는 제품이 나온걸로 아는데요. 아마도 그건 전용잉크와 전용미디어가 필요했었던듯......근데 잉크값이 장난 아니었죠. 한 30장 라벨링하면...잉크를 교체해야 하는데..그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얼마후에 사장되 버렸죠.

요건. 레이저로 지지는 방식이네요. 전용미디어를 쓰는것은 똑같고, 근데 한장 굽느데 18분이라면....좀 느리다는 생각이.. 이런것도 앞으로 계속 기술발전이 이뤄지면 나아지겠지요. ㅋㅋㅋ.

프린터보다, 잉크값이 더 많이 나가는 것처럼....전용미디어의 값이 어는정도나 할지? 그게 매출을 좌우할듯 합니당

(2005-08-24 12:11:29)
김준영
크기도 작고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능까지 있다니 참 알찬 모델 같습니다. 다른 벤X제품이나 라이XX제품에 비해 가격은 좀 있는 편이네요. 아무래도 브랜드 명이 좌우를 하는 것 같네요. 정말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는 제품일껍니다. 저도 그렇고요. ^^
(2005-08-24 08:56:36)
김기대
아직 DVD를 접해보지도 못하고 있는데 벌써 16배속에다가 표면기록기능까지....
어디까지 광학미디어가 발전할지 사뭇 궁금해지네요 ^^
물리적(?)인 한계로 흑백밖에 구현하지 못하는게 2%아쉽기는 하지만, 별도의 라벨링작업이나 귀찮고 폼안나게 펜으로 적어놓는것에 비하면 혁신적이라 할만하겠네요
미디어의 가격만 합리적인 수준이라면 상당히 매력적일거 같네요
CD 16배속이나 DVD 16배속이나 기록에 걸리는 시간이 비슷하군요.. 4.7기가의 대용량이라 훨씬 더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
빠른 기록시간과 작은 길이로 조립에 편리함, LightScribe기능까지.. LG가 장악하고 있는
ODD시장에서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2005-08-24 08:11:52)
박진배
디브이디 라이터가 이젠 기본이죠
씨디 라이터 때부터 구운후에 라벨링 할때 항상 고민이었죠
원체 악필이라..ㅠㅠㅠ
그림이나 글씨를 인쇄한다면 멋지게 만들수 있슬듯
단 귀찬음의 압박은 ...

(2005-08-24 06:39:10)
김욱
8년 부터인가 cd 레코딩을 시작했지요...당시에는 정성들여 만든 음악 시디에 라벨을 인쇄해서 붙여 선물하면 여자들이 너무좋아했었습니다. 완전 작업용이었죠...
cd 레코더에서도 라이트스크라이브 기술과 비슷한 것이 있었던 것으로 기얷하는데,
이젠 dvd에서 이러한 것들이 가능해 지는군요.

거의 대동소이한 레코딩 기술과 차별되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한다는데 의의가 잇겟죠. 다만, 지원미디어가 많이 출시되어야 할 것이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저렴해야 대중화가 빨리 되리라 생각됩니다.

(2005-08-24 02:21:45)
김욱
8년 부터인가 cd 레코딩을 시작했지요...당시에는 정성들여 만든 음악 시디에 라벨을 인쇄해서 붙여 선물하면 여자들이 너무좋아했었습니다. 완전 작업용이었죠...
cd 레코더에서도 라이트스크라이브 기술과 비슷한 것이 있었던 것으로 기얷하는데,
이젠 dvd에서 이러한 것들이 가능해 지는군요.

거의 대동소이한 레코딩 기술과 차별되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한다는데 의의가 잇겟죠. 다만, 지원미디어가 많이 출시되어야 할 것이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저렴해야 대중화가 빨리 되리라 생각됩니다.

(2005-08-24 02:21:44)
한호연
개인이 직접 정성들여 만든 CD에 라벨을 프린트해주는 Light Scribe 기능이 정말 돋보입니다. 그동안 기사로 몇번 접해왔는데... 실제로 써보면 어떨까... 상당히 궁금합니다.

조카에게 동요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서 줄 때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맨날 외관도 볼품없는 150원짜리 싸구려 공CD로 만들어서 주다보니 이런 기능이 부러워지는군요...
직접 제작한 CD를 선물할때... 받는 사람입장에서... 감동이 따따불로 물밀듯이 밀려오겠네요...^^

이러한 신기술을 장착하고도... 길이는 더 작아졌네요. 슬림케이스에 장착할때 외부기기의 간섭으로 인한 압박을 어느정도 덜어줄 듯 합니다.

바라는 점은... 미디어값이 좀 저렴해졌으면 합니다. 물론 이건...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믿습니다.^^

(2005-08-24 01:41:47)
박대진
헤더웨이에서 HP DVD 740i LightScirbe를 출시했군요. 무엇보다도 2배속 라이트스크라이브기술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끌만 하겠군요.
또 ODD의 길이가 많이 짧아져서 슬림형PC에도 쏘~옥 잘 들어가서 간섭이 많이 줄어들것 같아 슬림PC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ODD가 될수 있겠군요.
기능또한 DVD+R 16배속, DVD-R 16배속, DVD+RW 8배속, DVD-RW 6배속, DVD+R 듀얼레이어 8배속, DVD-R 듀얼레이어 4배속의 쓰기속도를 지원해 무엇하나 흠잡을데 없는 성능을 자랑하는 군요.
다만, 얼마만큼 미디어호환성을 발휘하느냐가 문제로 남는데 이는 테스트를 해봐야 될 문제이고 그외 문제로는 가격이 현재 출시되고 있는 ODD에 비해 어느정도 가격경쟁력이 있느냐에 따라 유저들의 판단이 엊갈릴 것으로 보여지네요.

(2005-08-24 01:02:55)
유용준

1. 길이 젤때 밑에 깔린게 뭔지 궁금하네요 요즘엔 짧은거나 긴거나 1cm차이던데
도대체 어느시절꺼길래 20cm래요 --ㅋ
2. 라이트스크라이브가 HP기술이고 저제품은 벤큐OEM인거 같은데..
(서로 주고 받는사이;)
HP에서 과연 펌웨어 지원을 잘해줄까 궁금하고 벤큐에서 버닝신기술 펌웨어로
지원한다고 하던데 과연 저것도 될지 무척 궁금하네요

라이트스크라이브가 과연 효용성이 있는지 아직은 모르겠네요
여기저기 ODD업체에서 내놓는다고는 하는데 인쇄시간도 오래걸리고
미디어가격도 비싸고 차라리 프린터블 미디어에 미디어인쇄 전용이나 일반겸용
프린터기로 인쇄하는게 컬러풀하고 미디어인쇄 자주하는 사람한테는 이득일꺼 같네요
한 1~2년 지나서 미디어 가격이 엄청 떨어지고 라이트스크라이브 8x정도가 나온다면
ODD가격차이가 있더라도 질러볼만할꺼 같습니다

(2005-08-24 00:25:43)
양경렬
일단 네임팬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어서 너무 편리하겠네요.. 그동안 잘못 쓴 글자나 들쭉날쭉한 글자들을 보며 얼마나 가슴이 아팠던지..

하지만 아직 미디어의 가격이 만만치 않고 LightScribe 기술로 쓰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꼭 필요하신 분이 아니라면 좀더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것도 같네요..

그래도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건 누구의 마음속에라도 있겠죠.. 이 세상에 기억하고 싶은 자신만의 DVD를 만들 수 있다는 것, 참 매력적이네요..^^

(2005-08-24 00:14:33)
김민태
우와~ 정말 신기하군요. 이전부터 CD 라벨링에 상당히 관심이 많았는데 정말 좋은 기술인 듯 합니다. 실제로 지금 소지하고 있는 CD들 중에서도 따로 프린팅 라벨링을 해서 보관중인 CD도 있습니다만, 굽기와 동시에 라벨링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히 매력적인 점과 동시에 라벨링을 위해 따로 잉크를 들일 필요도 없는건 말할 필요도 없을 듯 합니다!

게다가 라벨 프린팅으로 인한 무게등이 ODD 수명에 영향을 미치는지 라벨링 미디어를 자주 읽던 ODD는 빠르게 내구도가 떨어져 사용시간에 비해 소음도가 상당히 빠른 속도로 증가해온것을 생각하더라도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헤더웨이에서 출시하는 제품은 항상 길이가 조금 짧게 출시되어 슬림형, 베어본에도 잘 들어맞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헤더웨이와 처음 접했던 CD-RW도 그 당시 사용하던 슬림 케이스와 딱 들어맞아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2005-08-23 23:41:29)
손호근
LightScribe기술은 처음본지 두어달 된것같은데 새로 DVD-RW를 구입하는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이겠지만 소유하고 있는 유저들에게는 조금은 안타까운.. 그것도 얼마전에 구입한 유저라면 더 그 아쉬움이 크겠죠.. 허나 뭐랄까 아직은 써보지 않았고 주위에 쓰는 사람도 없어서인것도 같지만 무언가 최상의 만족을 느끼지 못하겠다는 것이 제 느낌입니다. 결국에 가서는 '꼭 저것이 있어야 되나?'라는 질문에서부터 '공미디어가 더비싸지지는 않을까?'라는 의문까지 가져오는군요.. 지금유통되는 미디어에서도 사용이 가능한지와 그 느낌이 얼마나 피부로 다가오는지에 대해 많이 궁금하네요.. 누가 되셨던 그걸 느끼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추후에 LightScribe기술이 있는 제품과 없는제품이 기로에 놓일수도 있으니 말이죠.. 가격도 2~3만원비싸더라구요.. 과연 2~3만원의 가치가 있는지 꼭 알려주기를 바래어봅니다.
(2005-08-23 23:15:02)
고용준
지금 콤보를 써보고 있는데 첫인장은 짧아서 슬림케이스에 아주 좋다
그리고 굽는 속도와 안정성도 마음에 듭니다. 아직 미디어 특성을 타는지 안 타는지에
대한것은 모르겠구요.
좀더 미디어 가격이 싸지면 dvd 16배속이 대중화 되겠네요. 라벨링에 대해선 솔직히
그럴 필요 있나? 하는 생각입니다..

(2005-08-23 23:14:10)
박민호
별도의 라벨지 없이 RW차체에서 인쇄되는 LightScribe기술.. 정말 멋진 기술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초반이라 더 좋은 기술이 개발되지 않았지만 역시 제일 먼저 추가되어야 할 기능은 컬러기능입니다.. 프린터도 흑백프린터에서 컬러프린터로 넘어오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죠... 다만 가격이 좀 셌던게 문제지만.. RW에서도 그렇게 가격에 부담을 줄지 의문속에 남습니다... RW자체 버퍼에도 좀 더 많은 용량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2MB가지고는 CD(DVD)검색과 기록에 꽤나 오래걸립니다... 앞으로 큰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2005-08-23 22:54:36)
김제익
특별한 CD 만들려는 사람들한테 필요한 레코더인거같네요.
가격만 저렴하면 많이 팔릴거같네요.

(2005-08-23 22:28:24)
여현국
현재 hp dvd640i를 사용중입니다. 얼마전에 구입했죠.
Lightscribe 기능, 확실히 좋습니다. 미디어는 프린터블 미디어를 사용하는 경우나, CD 레이블지를 사용하는 것보다 비싸게 치지만, 값비싼 CD 프린터가 필요없다는 점에서는 프린터블 미디어보다 낫고, 들뜨는 일이 없다는 점에서는 CD 레이블지보다 낫습니다.
Lightscribe DVD 미디어 가격은 1,300~1,400원선입니다. 비싸기는 하지만, 한때는 장당 2천원씩 줘 가면서 DVD를 굽기도 했으니, 그때 생각하면 아주 못 살만한 가격도 아닙니다.
다만 시간이 윗면을 굽는(?)시간이 오래 걸리는게 조금 불만인데, 740에서는 그나마 그것마저도 반으로 줄여버렸군요.
전작인 640이 BenQ OEM이었던것에 반해, 740은 LG OEM이라더군요. 4163을 볼때 꽤 괜찮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게다가 640에서는 DVD-R은 8X까지 밖에 기록이 불가능했으나, 이번 740은 16X로 기록이 가능하군요.
여러모로 입맛이 당기는 레코더임에는 분명합니다.

(2005-08-23 22:11:41)
유시준
시디에 깔끔하게 내용이 인쇄된 제품과 유성팬으로 적은 제품은
보는 느낌도, 보관하는 만족도 다르죠.
LightScirbe 기능은 확실히 구운 시디에 가치를 더 부여해주는 멋진 기능같습니다.

다만 보통품질에서도 18분이나 시간이 걸린다는 것과
전용 미디어 가격이 아직은 비싸다는게 아쉬운 점인것 같습니다.

기본성능도 좋은 제품인 만큼 굽는 것 이상을 원한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제품 같습니다



(2005-08-23 21:48:45)
염태섭
2년의 AS에 눈길이 가는 헤더웨이의 HP DVD 740i는 최신 DVD레코더인만큼 지원하는 능력은 역시 최고 수준입니다. 하지만 지원배속만으로는 뭔가 아쉽죠~^^
제품의 규격이 남다르게 짧다는 점만으로도 슬림이나 미니케이스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좋은 +요인이 되겠습니다. 저정도 차이면 내부 관리나 케이블정리에 유리한점이 많을테니까요.
그리고 이 제품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라이트스크라이브 되시겠습니다.^^ 나만의 DVD를 갖는다고 할까요? 아니면 나만의 DVD미디어 제작소가 만들어진다고 할까요?
멋진 칼라까지는 아니더라도 이전에 붙여오던 라벨이나 악필로 눈물나던 직접적는것이 아닌 디지털의 힘을 빌어 깔끔하고 개성있는 DVD를 제작할수 있다는 점에 많은 호기심과 기대를 보냅니다.
HP DVD 740i를 비롯해 라이트스크라이브를 지원하는 레코더의 가격대가 대중적으로 접근하기는 아직은 아니고 지원미디어의 가격대가 비싼부분은 해결해야할 부분이 아닌가 하네요.

(2005-08-23 21:26:07)
김재응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술이 돋보이네요..
시간의 단축만 된다면 꼭 한번 사용하고픈 제품이네요
블랙베젤에 3cm나 짧아진 길이에 슬림 케이스에 아주 좋은데요
이제는 DVD-RW가 대세이니까
그리고 2년 무상이라 더욱더 좋은 제품이라고 많은 제품들이 출시되어
가격적 하락을 보이면은 딱인데.............

(2005-08-23 21:21:23)
서흥석
좋아요~ 좋아~ ㅎㅎ;
(2005-08-23 20:25:38)
장평식
라이트스크라이브란 기술이 이제는 점점 다가오는 것을 느끼네요. CD를 기록하고 DVD를 기록하고.. 이제는 정말 가정에서 하나의 앨범을 만들수가 있게 되었네요. ^^
DVDRW라는 본래의 기능도 스펙상으로는 최신형..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도 2배속으로 발전한 제품... 이제 문제는 기술의 보급과 함께 미디어의 가격이 조금 싸지는것.. 앞으로의 시장의 중심이 될 듯 합니다.

(2005-08-23 20:02:10)
송상목
리이트 스트라이브 제품은 미디어가 아직은 비싼게 보급이 더디기는 하지만 점점 가격이
내려 가는 추세 이기 때문에 매리트가 있을것 같네요.
작업을 이것 저것 하다가 보면 라벨 인쇄를 해야 하는데 종이 스티커에 인쇄해서 붙히는것도
상당히 귀찬더군요.
인쇄하는속도도 점점 앞으로는 높아지겠고 특수 업종이나 일반인에게도 매리트가
있을것 같습니다.
HP 뿐만이 아니고 타 업체들도 라이트 스트라이브 제품을 준비해서 출시 하는것을 보면
앞으로는 보편화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해 봅니다.

(2005-08-23 19:58:38)
조성용
제품사이즈가 짧아졌군요 라이트온제품과 비슷하게 되었네요
블렉 배젤로 블랙시스템을 꾸미는 사람들에겐 좋은 제품이 될것같군요
dvd-rw사용해보지 못해서 버닝속도 기준이없는데
제RW와 비교하면 비슷한 시간대를 유지하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인데 아직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달려야 하는 시기이군요. 하지만 자신이 디자인한 라벨을 적용할수있다는건 누구나가 해보고싶은것이기때문에 제품이 더와닿는것 같습니다. 또한 이러한제품이 많이 나오면 라이트스크라이브 미디어가 많이나와서 값도 저렴해 지겠지요..

(2005-08-23 19:38:46)
황정호
요즘 dvd-rw에 관심이 많이 가는 시기죠...
저도 한번 써보고 싶네여...

(2005-08-23 19:23:05)
최문봉
A/S 2년이 먼저 눈에 뜨이네요. 다른 회사들도 이정도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이트 스크라이브는 생각보다 화질이 좋군요.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다만 SATA 방식들의 ODD는 언제 활성화가 될런지...

(2005-08-23 18:54:23)
박재만
lightscribe라~ 성능면에서 경쟁력있는 재품인듯. 그런데 비싸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라벨링이라~ 한창 영화나 애니 씨디구워 소장하는게 유행일때 씨디라벨이미지를 웹상에서 구해서 프린터로 출력해서 씨디에 오려붙이곤 했었는데..^^;; 기술이 참 많이 좋아졌습니다. 일반유서도 마음대로 씨디라벨링을 할 수있게 되다니~
(2005-08-23 18:48:56)
박형철
우선 본문 첫줄에 오타발견~!! 헤더웨어라고 쓰셨네요...^^; -->헤더웨이로 정정
참 맘에 드는 제품이네요.. 매일 씨디를 굽고 나서 네임팬으로 이름을 적어 왔는데 이제품이라면 그 이상인 나만의 디자인을 가진 씨디를 제작할 수 있겠네요. 프린터나 라벨용지 없이도 라이터기 만으로 모든걸 해결할 수 있는 참 좋은 제품 같습니다.
라이터기로도 이렇게 인쇄할 수 있다는 걸 오늘 알았네요..^^
라이터기로서의 성능도 만족스럽습니다. 버퍼가 2MB인점이 조금 아쉽지만 요즘은 기술이 많이 좋아져서 굳이 8MB가 아니더라도 지장은 없겠죠..

(2005-08-23 18:06:41)
김주승
무엇 보다도 제품의 크기가 작아 맘에 드네요...
슬림 pc 조립하시는 분들에게 희소식이네요...
또한 LightScribe 기능이 존재해 좀더 제품의 편의성이 돋보입니다.

서비스기간 또한 기존업체는 1년 정도인데 반해 이 제품은 2년이라 사후 걱정에서 보다 덜 수 있어 매력적입니다.

대체로 충분히 시장에서 어필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여집니다.

(2005-08-23 18:05:24)
안창언
요즘 LightScribe 기술이 접목된 DVD-RW 제품등이 많이 나오는 추세입니다. 특히 일본쪽 제조 제품들이 성능이 극강이더군요. 일일이 제품명은 간접 광고같아 나열하지 않겠습니다만 CD-R/DVD-R의 라벨링 상태가 고르게 착상되는것은 역시 일본 제품이 한 수 위입니다. 위 제품을 보니 HP사에서 만든것 같은 모업체의 OEM 제품이라는 설이 많더군요. 디스크 라벨링 제품으로서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듀얼레이어 +R, -R의 라이팅 속도도 8, 4면 기본 속도는 충실하게 지원하는것처럼 보입니다. 다만 버퍼 용량이 2M로 조금 적은듯 싶네요. 전 개인적으로 버퍼 메모리가 큰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작다보니 작업 도중 뻑나면 미디어는 폐기처분해야 하니.... 무튼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이번 제품은 디스크 라벨링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한번 구입해서 사용해볼만한 충분한 메리트가 있는 제품입니다.
(2005-08-23 18:04:57)
주홍철
실제로 여러 데이타를 구을때 얼마나 안정적인 라이팅을 보여질지 궁금합니다. 음악시디, 비디오시디, 데이타시디 등 여러 작업에서 탁월하고 안정된 성능을 보여주었으면 하군요. 또한 요즘 dvd라이터기 가격이 많이 하락한만큼 시장상황에 맞는 안정된 가격을 기대해봅니다. 요즘 엘지제품이 많이 시장에서 주눅들었는데 이러한 좋은 외산제품이 많이 들어와서겠죠
(2005-08-23 18:02:53)
국동현
dvd라이터기가 없는 저로써는 가지고 싶은 물목일뿐...
뭐 속도도 좋겠다 라벨프린트도 되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슬림한 크기가 마음에
드네요. 은근히 귀엽다는... 속도가 증가하는 것도 보니까 잘 올라가긴하는데
조금씩 떨어지는 것 때문에 약간 아쉽네요...더블레이어도 가능하고
아무쪼록 잘 팔리길... 하나만 생겼으면...

(2005-08-23 16:50:32)
박태정
LightScribe 기능, BENQ 제품으로 처음 접하고 그냥 그런 기술이구나 생각했는데... 삼성 ODD 파워 유저단 행사 때 들어보니 앞으로 기본 기술로 갈 조짐이 있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더군요. 삼성도 제품 라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고... 어짜피 고배속이 일반화 되고 나서 성능 경쟁은 무의미해 질 것이고 LightScribe 같은 부가 기능 경쟁이 벌어질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2005-08-23 15: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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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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