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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R Double Layer 4배속과 케이스에 맞게 교체할 수 있는 배젤이 포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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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5.10.11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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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의 미디어에 4기가 이상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DVD RW의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에 각 수입유통사들도 앞다투어 세계의 유수 제품들을 수입해 판매를 서두르고 있다.

내에는 메인보드로 더 잘 알려진 에이오픈의 DVD RW가 디엔기어를 통해 수입된다. 이미 기타 유수의 제품들이 시장 쟁탈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디엔기어가 들여온 제품은 에이오픈의 최신 DUW1616/AAR이다. DUW1616/AAR은 16배속으로 DVD데이터를 구울 수 있을 뿐 아니라 4배속으로 다시쓰기도 된다. 미세한 굴곡을 따라 렌즈가 움직이는 ATCS(Automatic Tilt Calibration)으로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구워내고, 진동과 소음은 DDS(Dynamic Damping System)과 NCS(Noise Control System)을 통해 줄였다. 무상으로 1년간 품질을 보증한다.@

모델명 : AOpen DUW1616/AAR
인터페이스 : E-IDE/ATAPI/내장형
버퍼 : 2MB
DVD-R듀얼 : 4배속(5,400KB/sec)
DVD+R : 16배속 쓰기(21,600KB/sec), 8배속 재기록(10,800KB/sec)
DVD-R : 16배속 쓰기(10,800KB/sec), 6배속 재기록(8,100KB/sec)
CD-R : 48배속 쓰기/읽기(7,200KB/sec), 24배속 재기록(3,600KB/sec)
특징 : 저스트링크, 저스트스피드, ATCS, DDS, NCS 기능포함
내용물 : 네로 익스프레스 6, 파워 DVD XP 5.0, 설명서, 오디오케이블, IDE연결 케이블
문의 :

디앤기어 (702-4008) www.dngear.co.kr

▲ 깔끔한 디자인의 앞쪽 베젤은 상태 표시LED와 배출 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 뒷편에는 점퍼 설정과 오디오, 전원, IDE연결 커넥터가 있고, 설정 안내에 대해 음각으로 처리했다..

▲ 베젤 전면에 DVD RW로 읽거나 구울수 있는 포맷을 프린팅 해놓았다.

▲ 데이터를 구울때 레이저가 반사되는 것을 막기위해 트레이 색을 검정색으로 만들었다.

▲ 케이스 색깔에 맞춰 바꿔낄수 있는 블랙 배젤과 네로, 파워 DVD를 포함하고 있다. 두꺼운 설명서 대신 빠른 설치 가이드를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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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승
AOPEN ODD 품질 좋은것 같던데..16배속 DVD±RW가 나왔네요...잘 구워지는지?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술이 없는게 조금 아쉽군요...써보고 싶네요...나도 16배속 디비디알떠블유 언제쯤 써볼까낭...
(2005-10-20 23:57:42)
조영자
에이오픈 DUW1616 크기도 작아서 설치하기 간편하겠군요.특히 베젤을 제공해주니 더욱 좋네요.모사제품은 베젤도 돈받고 사야되던데 - -; 과연 미디어와의 호환성이 잘 맞는지 궁금하네요...에이오픈 제품 과연 쓸만한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2005-10-20 23:55:20)
강미영
메인보드만큼 그렇게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 있지 못하는 부분이 ODD분야입니다.
AOPEN하면 3A라는 명성과 함께 한때 보드업계를 풍미했던 회사인데말이죠
베어본에서는 나름대로 많은 제품군들을 갖게 되면서 좋은 반응도 보이고 있고, 실제적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유저들을 확보하고 있는 회사죠.

LG, 삼성등 국산 업체에 밀려서 외산업체들이 많은 힘을 못쓰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 보니 외국계 회사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죠.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일수 있는건 우리나라 유저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오버버닝이 안정화되어서 만들어진다면 충분히 승산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서비스도 좀더 강화한다면 빠르게 잠식해 나갈수 있을 정도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2005-10-20 23:36:08)
곽인범
에이오픈 제품이 한국에서는 ODD 쪽은 ,,LG 나 삼성에게 체여서 별로인가 본데
해외에서는 그렇저렇 인지도가 있는 제품입니다
옛날에 12 배속 시디라이터가 100 불이 넘어갈때 ,,,,에이오픈 시디라이터를 구입
했었는데 그때 쯤 버퍼언더런 방지 기능도 같이 나오기 시작할때로 기억 합니다만 ,,,

하튼 그때 구입한 에이오픈 시디라이터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ㅋㅋㅋ
시디라이터 베젤에 justlink 크게 써있죠
용도가 음악 시디 굽는 정도로 쓰다 보니 거의 만 4 년도 넘은것 같은데 잘 돌아가더군요
물론 속도 때문에 데이터 구울때는 다른 24 배속 제품을 쓰지만 에이오픈 제품이
내구성도 좋고 전체적인 미디어 인식률도 좋은 제품이더군요
디비디 라이터 제품군요 비슷한 특성을 가지겠죠 ^^
하튼 한번 써보고 싶은 제품이고,,,아직 써보지 않았지만 브랜드 믿고 추천할만한
제품 입니다

(2005-10-20 20:58:16)
김주승
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블렉 베젤이 별도로 들어가 있네요...케이스 구색 맞추는데 좀 유리할 듯 싶습니다. 제품 성능은 직접 사용해 보지 않아 다루기 힘들지만, 스펙으로 봤을 때 괜찮은 제품인 듯 싶습니다.
(2005-10-20 13:32:32)
신정훈
고용량 데이터를 16배속이라는 빠른 속도로 구워주는 AOPEN의 새로운 제품이다.
그것도 듀얼 레이어로 만들어준다. (아직 미디어 가격이 비싸서 쉽게 접근하기 어렵지만..)

멀티미디어의 도구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이젠 없어서 안될 것이 DVD 라이터라고 생각한다.
용량의 제한으로 인해서 호환성을 최고로 치지만, 이젠 CD가 점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16배속의 빠른 속도로 원하는 데이터를 DVD에 담을 수 있으며, DVD 하나의 용량으로도 모자라 고민하던 사람들에게 그만인 듀얼 레이어 기술이 담긴 16배속 DVD 레코더를 찾는다면 에이오픈 DVD DUW1616 16X은 내가 보기에 괜찮은 제품으로 보인다.


(2005-10-20 01:36:23)
김병환
DVD라이터기 시장에 많은 브랜드들이 출시되어 있는 현실에서 좀 늦은감이 없지는 않지만 예전 명성을 다시 한번 되살릴려는 Aopen의 DVD 라이터기가 출시된점에 대해 반가운 맘이 듭니다.
미디어의 속도를 감지하여 레이저를 쏘는 자동평형조율 장치가 장착되어 있는 점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 아닐가 합니다. 본체 내부에서 미디어의 회전시 균일한 높이로 회전이 되기에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는데 이를 수정보완해 줄 수 있는 기술이 접목이 되었으니 그 만큼 안정적인 라이팅 기술을 보여줄꺼라 보여집니다.
가격대를 고려할때 적당한 성능과 블랙베젤이 동봉되어 있다는 점이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요즘 제품들처럼 원버튼 방식으로 제품외형의 심플함을 강조한 디자인도 좋은 느낌이 드네요.

(2005-10-18 19:35:18)
문병권

dvd 레코더를 3번 변경한 소비자의 구매 입장으로 말씀드리자면
1. 배속 성능면에서 별 차이가 없다면 디자인을 보게 되고
2. odd 특성상 베젤 디자인의 별 차이가 없다면 부가 기능을 보게 되는데

이런 부분에서 타사에서 제공되는 LightScribe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다는건
구매의 시선을 받지 못할 수 있겠습니다.
문제는 그에따른 가격 경쟁력이 관건이겠네요.

차후에 리뷰를 통해서 미디어 호환성과 안정성에서 뛰어남을 보여준다면
LightScrbe의 핸디캡을 넘을 여지는 있다고 봅니다.
더블레이어의 고속배속 제품출시에 관련해서는 무척이나 환영입니다. ^^

(2005-10-18 10:38:33)
박훈순
예전에 3A라고 해서 ASUS, ABIT, AOPEN 메인보드를 고급 제품으로 인식을 했는데
BX 보드 인기 이후 AOPEN 제품은 좀처럼 시중에 찾아보기 힘든 제품으로 기억되네요
ACER라는 자회사로 노트북 제품을 출시했지만 시장에서 그리 좋은 반응은 없고
일단 국내에서는 인지도 면에서는 좀 떨어지는데 제품의 성능은 다른 여타 제품에 비해 얼마나 좋을지...
일단 AOPEN이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려면 제품의 안정성이 (사실 제품의 편차는 별로 없는 듯) 높거나 적절한 가격 그리고 믿을 만한 사후 지원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됨...

(2005-10-17 23:06:45)
최원석
현재 시장에 많은 수의 레코더들이 존재하고 있는 이상, 이제서야 진입한다는 것은 상당히 늦은게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늦게 진입한 만큼의 안정성 및 호환성을 갖추고 있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죠. 타 사이트의 단순 리뷰를 보니 레코딩 품질이 만족할만한 수준이 아니었던건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미디어에 대한 지원이 펌업으로 해결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2005-10-16 12:52:25)
정유석
레이저 난반사 막기 위해 검은색 트레이 사용한 것 외에는 특출한 것도 없고
빠지는 것도 없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미디어 인식률, AS, 가격 3가지가 뒷받침
된다면 시장진입에 성공하겠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힘들것 같습니다.

(2005-10-16 11:33:59)
신창대
베젤 괜찮네요...져럼한 제품이였으면 하네요.^^.
(2005-10-16 03:52:34)
전용준
성능과 디자인, 가격 모두 만족이네요.
디자인도 내부 블랙이라 좋구요.
번들,프로그램 모두 깔끔하게 소비자에게 인기있겠네요

(2005-10-15 20:29:34)
전상현
ㅎㅎㅎ 개인적으로는 몇 년 전에 AOpen의 12X CD-RW를 사용한 경험이 있는데요, 그렇게 만족했던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에이오픈 제품.. 전체적으로 벤큐의 필이 강하게 나네요 ^^ 트레이 내부를 지터 방지를 위해 검정색으로 한 것이나 ATSC 기능도 왠지 벤큐의 해당 기능을 생각나게 하죠?

가격이 상당히 저렴하던데요, 스펙이 그래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요즘 제품들에 비해 DVD+RW / -RW 속도가 떨어지고 있죠..(근데 이번 리뷰 윗쪽에 스펙 테이블에서 잘못된 내용이 있네요.. 더블레이어 지원은 DVD-R이 아니라 DVD+R DL이 아닌지요..^^).

어쨌든 전체적으로 무난히 쓰기에 괜찮은 제품이 아닐런지. 개인적으론 벤큐처럼 지터 측정까지 가능했으면 좋겠네요 ^^

(2005-10-15 16:37:38)
이정범
요즘 DVD라이터기 성능이 비슷해지는데 선택할때 가장 중요한 점은 저렴한 가격의 미디어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레코딩할수 있는냐가 중요한것 같네요
좋은 미디어호환성이 중요한것 같네요.이제품도 미디어를 안가리고 안정적으로 레코딩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2005-10-15 14:58:51)
유종길
DVD라이터 시장에서 어떠한 제품으로 평가될지 알고 싶어지는 제품입니다.
미디어의 속도를 알아채 정확하게 레이저를 쏘게 만드는 자동평형조율 장치가 들어있다는데, 실제적인 사용시 어떠한 면모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어떠한 미디어 호환성을 보여줄지는 사용해보아야 알 것 같은데, 매체의 질을 평가하는 PI, PO가 어떻게 도출될지도 평가해보고 싶어집니다.
가격대를 고려하여 적당한 성능을 보여준다면 괜찮은 선택일 것인데, 블랙베젤이 동봉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흡족한 부분입니다. 더불어 요즘 제품들의 원버튼 방식과 동일하는 점에서 심플한 느낌이 듭니다.
소음, 미디어 쓰기 속도, 기록 품질, 펌웨어 지원 등 어려가지 항목에서 알아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2005-10-15 12:22:57)
김제익
제품은 괜찮아보이긴한데
이름값때문에 비쌀거같네요.

(2005-10-14 17:15:03)
장균탁
플렉스터와 라이트온 제품을 써 보았습니다만 사실 16배속 레코더지만 아직 16배속으로 굽기엔 불안한 면이 많습니다.

전 16배속 레코더로도 최대 8배속으로만 굽습니다. 여기에 좀 저렴한 미디어나 오래된 DVDP 에서 사용하려면 4배속으로 굽습니다. 그래야지만 문제가 안생기더군요.

하드웨어적인 발전은 이제 DVD-RW도 한계에 다다른 느낌입니다. 이제는 적당한 가격에 쓸만한 미디어가 나오길 기다리는게 더 중요한듯 합니다.

(2005-10-14 16:39:28)
송진호
Aopen에서도 DVD RW를 만드는군요.
화이트와 검은베젤이 같이 들어있다는점이 참 맘에 드네요.

(2005-10-14 13:18:10)
송재만
무난한 성능과 디자인, 가격 이 세가지 조합을 두루 갖춘 제품이네요. 하루가 다르게 빠른 변화를 겪고 있는 광학 스토리지 기술(ODD)분야에서 고가의 제품은 별 의미가 없을듯 싶습니다. 신제품 출시되면 기존의 가격도 하락세로 접어드니, AOpen DUW1616 처럼 모나지 않으면서 많은 최신기술을 가진 이 제품이 좋은 선택이 될 같네요. DISC 레코딩은 뭐니뭐니 해도 오류율을 낮추어 흔히 말하는 빽이 안나도록 하는게 최고죠..이 제품에는 쉽게 찾을 수 없던 디지털 출력(2pin) 단자도 있는 것으로 봐서,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쓴 흔적을 찾을 수 있군요.
(2005-10-14 11:38:00)
심규진
-R dual layer 지원이 최근 제품들의 추세인데 다소 뒤쳐지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아직까진 미디어 보편화가 되지 않았지만 차후에 아쉬운 부분으로 남게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이 제품도 가격이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될 듯 합니다.

(2005-10-14 11:30:16)
황병주
전체적인 사양은 여느 제품과 큰 차이는 없지만, ATCS와 DDS, NCS 기능이 기대되네요.
AOpen ODD의 인지도가 국내에서는 낮은 관계로 역시나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과 미디어 호환성, 기록 품질이 관건이겠네요...
블랙 베젤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점은 맘에 드네요...

(2005-10-14 01:44:44)
박희동
내부 블랙 베젤이네요. 블랙 케이스에 잘 어울릴듯..
전면 베젤도 제공하고 있고 속도나 번들면에서는 만족스럽네요.
다만 Aopen은 써본적이 없어서 소음 면에서 어떤지는 궁금 하네요.

(2005-10-14 00:03:14)
정유석
뭔가 특이해야하는데 뚜렷하게 내세울 장점이 없어보이니 결국 가격과 A/S가
생존여부를 결정하겠군요.

(2005-10-13 23:25:52)
서명원
AOPEN의 ODD 역사도 상당히 오래된 편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브랜드 인식되는 것은 그 예전의 살인적인 인식율 저하로 기인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국내에 이렇다 할 AOPEN 총판이 없었던 것도 그 인지도의 하락에 주요한 요인이기도 했죠. 이번에 출시된 DVDRW는 평범한 디자인에 특색은 없어보이지만, 성능면에서 인식율이 좋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2005-10-13 23:13:08)
주민호
에이오픈이라... CD-RW 때 이후로 상당히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사실, 진동이나 소음도 컸었고 성능도 보통 이었던걸로 기억되기에 별 기억은 없지만, 이번엔 신기술도들어가있고 전체적 퀄리티도 향상된 느낌이라 기대는 갑니다.
(2005-10-13 22:23:15)
이명재
전면 베젤이 아주 깔끔하네요. DVD+R 듀얼4X 지원인듯 한데 위 사양표엔 DVD-R 듀얼지원으로 잘못표기되어 있어 잠시 헷갈렸읍니다. 이미 속도전쟁은 막바지인듯 하고 AOpen DUW1616/AAR는 DDS(Dynamic Damping System)과 NCS(Noise Control System)이라는 나름대로의 소음과 진동을 잡는 기술을 사용해 쾌적하고 안정성있는 컴퓨팅환경에 중점을 둔듯합니다. 아쉬운 점은 길이가 188mm정도로 슬림형이나 HTPC 케이스에서 사용시 장착이 안되거나 아주 비좁은 상황이 연출될수도 있을듯 하므로 구매예정자는 이점에 신경쓰셔야할 듯 합니다.
(2005-10-13 21:40:10)
서대열
AOPEN의 명성처럼 DVD에서도 인정을 받았으면 하는 제품이네요. 디자인은 특징이 없으나 미세굴곡에 따라 렌즈가 움직이는 ATCS기능하고 진동과 소음을 줄여주는 기능이 좋아보이는 제품이네요. 과연 가격이 어느정도선에 결정될지 궁금해지네요.
(2005-10-13 21:26:04)
박진규
AOPEN에서 DISK 표면에 기록할수 있는 DVD RW 발행하면 내가산다
저렴한 가격에 평균적인 성능 굳이 브랜드를 고집하지 않는다면 탁월한선택

(2005-10-13 19:04:37)
김도준
한때 주기판시장에서 날렸는 AOPEN에서 DVD라이터쪽으로 신제품이 많이 보이는군요. 일단 스펙에서는 좋아 보이네요. 요즘 대세를 따라서 16배속 DVD±R/RW에 DL까지 다 지원하니 든든하네요. 제품 자체도 깔끔해 보이고 한때 명품으로 통했던 AOPEN이라는 마크를 달고 있어서 좀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유통사인 디앤기어도 제가 알기론 A/S가 괜찮고 친절하다던데.. 아직까지 DVD라이터는 한번도 못써봤는데 확실히 한번 써보고 싶은 제품이 아닐수 없네요.
(2005-10-13 16:10:46)
이종순
최근 출시되는 ODD 제품들이 DVD±R/RW를 모두 지원하는군요..좋은 현상이네요..소비자 입장에서는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었지만 이제는 양쪽을 모두 지원하니 어떤 제품을 사더라도 고생은 안하겠네요..
케이스에 맞춰서 베젤을 바꿔낄수 있는 점은 좋지만..전면부 전체를 바꿀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란 생각을 해보네요..베젤만 바꾸면 좀 이상해 보일듯 하네요..
ASUS의 ODD 제품이 미디어 특성을 잘 탄다고 하던데..이번 신제품에선 과연 어떨지 궁굼합니다.. 예전처럼 미디어 특성을 많이 탄다면 구매하고도 고생할거 같네요..
벤치마크 나오길 기다려 봐야 겠네요..

(2005-10-13 14:42:22)
유상규
ASUS에서 16배속 DVD±R/RW이 나왔네여..전면부에 거의 필요없는 헤드폰 단자와 볼륨을 과감히 삭제 했군요..왠지 더 깨끗해 보이네요..
진동과 소음을 줄여주는 DDS, NCS 기능들이 마음에 듭니다..시디나 DVD돌아갈때 진동과 소음이 장난이 아닌데..이 진동과 소음을 줄여준다니 기뻐할만한 기능이네요..
트래이 색을 검은색으로 사용해서 레이저가 반사되는 걸 막기도 하겠지만 장기간 사용하면 트레이에 묵은때가 많이 끼는데 검을색이라면 그래도 묵은때가 덜 보이겠군요..
ASUS 라이터기의 단점이 미디어 인식률이 떨어진다는 점과 미디어 특성을 많이 타는데..이점만 극복이 된다면 참 좋은 제품일텐데..이번에 새로나온 제품은 과연 어떨지 궁굼하군요..디자인도 좀더 차별화를 두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거의 대동소이한 ODD의 디자인에서 좀 탈피한 제품이 나왓으면 했는데..큰 변화가 없는듯 해서 아쉽네요..

(2005-10-13 13:47:18)
정요한
저도 파이오니어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한번 비교 성능 분석을 해 보고 싶네요.
요즘은 제품의 품질도 중요하지만 그 제품에 대한 A/S가 어떤지가 더 중요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2005-10-13 13:25:22)
이영훈
작년인가 제작년 RW 장비 사놓고 한번도 구워본적이 없어요~ ^^;

(2005-10-13 10:14:43)
김욱
Rewrite를 재기록이라고 표기하니 뭔가 좀 어색해 보이는 군요..-_-;;

하여튼 '재기록'이 8배속이라니 괜찮은 듯 합니다. 저는 주로 rw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요.

예전처럼 대만산이 극악의 성능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구요....

(2005-10-13 09:27:28)
박재만
DVD쓰기가 16배속까지 나왔네요. 그러나 16배속으로 썼을땐 쓰기에러가 걱정되죠..^^;;
번들로 제공되는 네로익스프레스가 눈에띄네요. 실속있는 번들. 설마 셰어웨어은 아니겠죠?
검은색 트레이와 케이스색깔에 맞춰 바꿀수있는 베젤도 장점인듯하네요. 소음은 어떨런지...
역시 뭐든 백문이 불여일견.

(2005-10-13 09:03:32)
이용기
aopen dvd 룸을 사용하고 있는데...다른 것은 다 좋은데...소음과 미디어 인식률이 떨어지더군요!! 지속적인 펌웨어로 미디어 인식률 좀 올려 준다면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음은 국산 제품보다 아주 약간 더 나는 정도 입니다.

(2005-10-13 04:23:25)
김창섭
다른 제품에 비해 매리트는 있는 것 같군요...블랙배젤이 추가로 있어 케이스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ODD계열의 발전이 빨리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상기 제품도 좋은 제품이지만 다른 컴퓨터 제품에 비해 발전도가 너무 느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아무쪼록 좋은 반응 있기를 바랍니다. ^^
(2005-10-13 01:55:04)
임윤철
CD,DVD+R,DVD-R,DVD-R 듀얼까지 지원한다니 각종 미디어 호환성 걱정은 안해도
될거 같아 마음에 드네요. AOpen에서 메인보드 뿐만 아니라 베어본, 그리고 DVD
제품까지 만들어 내다니 다른 제품에서 얻는 믿음만큼 이 제품도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검은 색상의 베젤까지 넣어주는 배려가 좋습니다~!

(2005-10-12 22:57:51)
김종남
요즘은 시디롬이건 RW건 배속이 높아지면서 진동이나 소음이 심해져서, 보통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닌데,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DDS(Dynamic Damping System)와 NCS(Noise Control System) 기능이 들어가 있는 것이 마음에 드는 군요.
(2005-10-12 22:40:17)
유시준
베젤을 두가지나 추가로 주는군요.
케이스 색깔에 맞게, 기호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써봐야 알겠지만 진동과 소음을 줄였다니 상당한 소음을 내는
요즘 레코더 기계들보다 소리가 조금만 줄어들어도 매력은 있는 것 같습니다.
트레이를 검정색으로 만드는 세심한 배려도 좋은 것 같구요.
예전에는 트레이도, 미디어도 검정색으로 많이 나왔던 것 같은데...

듀얼레이어는 사실 가격이 내려가서 대중화 되는 것보다,
차세대 포멧으로 교체될 가능성이 더 많은것 같기도 하네요.

(2005-10-12 21:24:45)
이권희
베젤 끼어주는건 이제 기본인가 보군요
좋은 현상 입니다
크기도 아담하게 적어지고
레이저 반사되는것 까지 신경을 썻군요
다양한 기술을 선보인 제품같은데
듀얼레이어는 지원을 안하나 보군요
별로 쓰지도 않는것 지원안하고 가격적인
매력이 있다면 좋은일이지요

(2005-10-12 21:04:53)
김기대
전면부 디자인은 그말로 '심플' 그 자체이네요 거의 쓰지 않는 볼륨다이얼과 이어폰단자를 없애버려서 무척이나 깔끔하네요
버튼도 길쭉해서 슬라이딩도어가 있는 케이스와도 무리없이 호환성을 유지할거 같네요
다만, ODD자체의 길이는 그리 짧아 보이지는 않네요
성능은 사용해봐야 아는 것이지만 다들 비슷비슷한 성능이라고 보면 역시 가장 큰 중요한 요소는 가격이 될거 같네요

(2005-10-12 20:58:42)
송동호
파이오니어 oem인지 어디 oem인지 헷갈리기는 하는데요.
스펙이 조금 떨어지기는 하지만 상당히 괜찮은 dvd rw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 수입사에서 lg 역수 제품과는 다르게 1년 무상 a/s만 해준다는 것이 판매에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2005-10-12 20:47:07)
오권성
DVD RW도 이제는 거의 상향평준화가 된것 같군요. 요즘 나오는 제품들이 전부 거기서 거기인것 같은데 Hp의 라이트스크라이브처럼 뭔가 특색이 있으면 좋겠군요.
물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야 하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겠지만요.

(2005-10-12 19:37:50)
김재응
이제는 DVD-RW가 대세가 되어가나봅니다..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면은 더욱더 좋았을것을 아깝네요

(2005-10-12 18:58:31)
박진배
ODD는 보급형은 LG제품이 강세인데
글쎄요 가격이 변수네요

(2005-10-12 18:34:11)
이기탁
에이오픈 rw가 다시 국내에 유통되는군요. 예전 슈마때의 24배속 cdrw은 정말 좋은 제품이었죠. 제 기억으론 리코에 납품하는 회사가 에이오픈이라고 기억되는데요. 좋은 기술과 제품을 만드는 회사지요. 디엔기어라는 업체가 조금은 낯설지만 전문업체로 발돋움한다면 좋은 파트너가 되겠네요. 다나와를 보니 예전에 제이씨현에서 유통한 8배속짜리도 유통했었군요.
적당한 가격에 사후지원만 보장된다면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lg의 아성때문에 고전할 듯 하지만, 가격적인 매리트만 준다면 경쟁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단순한 배속싸움보다는 안정성이나 호환성을 높여주는 기술에 더 마음이 쏠리는듯합니다. 에이오픈 제품은 그런 점을 신경 쓴것 같군요.
약진을 기대해봅니다.

(2005-10-12 18:10:37)
안창언
또 하나의 보급형 제품이군요. 역시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능이 장착되어 있지 않아 아쉽군요
그리고 역시 2메가의 버퍼라 조금 작은 듯 하네요. 단순한 DVD 라이팅에 무난한 제품같습니다.

(2005-10-12 17:34:07)
김혁중
밑에 4KUS 제품보다는 길이가 약간 길어 보이네요.디자인이 좀 밋밋한데,왠지 고급스러워 보이는 트레이 내부 블랙 색상과 블랙베젤 제공은 맘에 드네요.그냥 무난해 보이네요.
(2005-10-12 17:13:40)
김영노
미디어가격도 좀 빨리 떨어쩠으면 좋겠네요
트레이색깔을 반사를 고려해서 검은색으로 했다는게
세심한 배려같네요
LG보다 듀얼레이어 배속은 낮지만 당장엔 차이가 없겠군요

(2005-10-12 16:57:09)
김예형
음.. 베젤 색깔 바꿀수 있는 건 좋네요. 근데.. 저거 바꾸다가 트레이 부러져도 무상 a/s 되나요?딴건.가격이문제겠네요..
(2005-10-12 16:45:01)
황규일
트레이가 블랙이군요... 난반사방지에 좋다고들 하는데 현재 쓰고 있는 제품도 블랙이지만 큰차이는 모르겠더군요. 일단 트레이 색상을 변경할 수 있는것 정말 좋은 것 같구요...
성능은 현재 전반적인 DVD-Multi들이 비슷한 수준이니 가격대만 잘 나온다면 괜찮은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2005-10-12 15:57:04)
이인준
두가지 색상의 베젤 제공이 맘에 듭니다. 케이스 색상으로 인해 컬러를 바꾸어 구입해야하는 부담이 없어지겠네요. 속도는 타회사의 제품과 비슷한거 같네요
(2005-10-12 13:04:03)
정대성
에이오픈 답게 다른색상의 배젤을 제공하는군요.
실버가 빠진것이 다소 아쉽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블랙과 화이트 색상의 케이스 사용하시는 분들은 문제가 되지 않을듯 싶습니다.

제품 성능은 평이한 수준인데요 에이오픈의 특성인 소음방지 기술이 매리트가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한글 설명서의 부재가 다소 아쉽고요. 시장 판매가격이 어느정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기존처럼 동급 제품들중 상위의 가격대가 아니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5-10-12 12:52:04)
오병주
마지막 사진으로 봐서는 기본적으로 화이트 베젤이 장착되어있고 따로 베이지 베젤, 블랙 베젤이 제공되는것 같네요. 강제로 트레이를 오픈할 수 있도록 전용핀도 제공하는것 같네요. 저는 클립을 펴서 사용하고 있는데... 아무튼 저 두가지는 확실히 사용자를 배려하는것 같군요. 사양은 역시 최신 사양을 그대로 따르고 있고.. 공식적인 유통사가 아닌게 일반 소비자들입장에서는 좀 꺼려지는게 사실이지만 디앤기어라는 유통사가 워낙 이쪽으로 잘 알려져 있고 ODD구입으로 고심하던 사람들은 한번씩 디앤기어라는 업체를 접해봤다는걸 감안할때 공식 수입사는 아니지만 나름대로의 고객지원으로 관리를 잘 한다면 저렴한 가격에 ODD를 구입할 수 있으니 소비자 입장으로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2005-10-12 12:20:52)
윤주호
속이 시커먼 녀석~~~~~~~ㅡ.ㅡ;; 지 할일 잘 알고 본업엔 충실하겠죠??ㅎㅎㅎ
(2005-10-12 12:15:45)
박태정
예전에 컴퓨터 상가에서 ODD를 구입할 때 듣기로는 AOPEN 제품은 제품간 편차가 너무 크고 인식률도 좋지 않아 취급하지 않을 생각이라던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구성품의 면면은 괜찮아 보입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나 제품의 질이 아닐까 합니다.

라이트온 OEM 냄새도 많이 나고 그다지 매력이 있어 보이진 않네요. 직접 사용해 봐야 평가를 할 수 있을 듯...

(2005-10-12 11:47:13)
류문식
아직도 16배속 LG-RW를 사용하고 있는데 요즘은 DVD-RW를 사용해보고 싶네요.
가격도 많이 내렸고 성능도 안정화 된거 같고 Aopen의 제품이 가격도 저렴하면서 성능도 어느정도 인정되고 케이스 색깔에 맞춰 바꿀수 있도록 블랙 베젤과 함께 네로 익스 프레스 6와 파워 DVD 5.0 버전같이 풍부한 구성물도 특징이고.

(2005-10-12 10:33:13)
김경진
첫 느낌이 무척 깔끔해 보이네요
사용은 안해봐서 성능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트레이를 검정색으로 만들어 레이저 반사를 막는 센스도 좋고, 베젤을 두개 제공하는것도 좋고, 젤 특이한 점은 따로 트레이 강제 배출 핀을 제공하는 것이네요.
여지껏 타사에서는 보지 못했던 건데... 세심하게 배려한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네요
수입사도 평이 좋은 디앤기어니, 선택하기에 부족함이 없을듯하네요

(2005-10-12 10:31:04)
김해용
어느정도 가격대에 나올지는 모르지만 성능이나 외형상으로는 경쟁사에 뒤질것은
없는것 같군요. 자세한 성능비는 차차 여러매체를 통해서 알려지겠지만
제품의 구성요소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두가지 배젤을 제공하고 트레이을 검은색으로
한점,번들시디, 사운드 연결선,트레이 배출 핀등 상품성이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워낙 국내 L모사의 경쟁력이 월등하므로 같은 무상보증기간으로 간다는것은
상당히 힘겹다고 볼때 기간을 좀더 늘리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2005-10-12 10:25:24)
이상헌
에이오펜 꺼네요. 전면 베젤은 엘쥐꺼를 많이 본딴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해외시장에서 엘쥐 오디디가 많이 팔린다고 하니까 뿌듯. 베젤을 다른걸로 바꿔 낄수 있다니 재밌네요. 식상할때쯤해서 바꿔주면 새거 산것같은 느낌이 들수 있겠슴다. ㅎㅎㅎ. 근데 cd-r 은 알겠는데 dvd-r, dvd=r
(2005-10-12 10:10:42)
주홍철
AOPEN 제품이군요. DVD-R듀얼이 8배속 기록이 안된다는게 다소 아쉽네요. 물론 타사의 제품들도 아직 4X이고, 아직 DVD-R DL이 시장에서 활성화가 안된 상태라는 감안하면 무난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문제는 가격인데 얼마나 싸게 공급되냐에 따라서 시장에서의 입지가 결정되리라 봅니다. AOPEN의 라이터기도 타사의 제품과 마찬가지로 모든 DVD미디어와의 호환성이 뛰어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05-10-12 09:57:25)
김준영
움 검정베젤 지원도 하고 실라이팅 속도도 괜찮고 괜찮은 제품이네요. 색깔을 선정해서 살 필요가 없으니 1석2조의 제품인 듯 하군요. AOPEN제품 브랜드 이미지가 아직 약하긴 해도 삼성제품보다는 월등히 좋고 LG제품과는 동등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하던데 후발 주자인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네요. 다만 디자인에 약간만 더 굴곡을 주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제품입니다..^^
(2005-10-12 09:38:05)
이강규
헉..이제품도...-_- 검정베젤을 지원하네요^^;;
예전엔 a-open제품을 꽤 사용했었는데...

가만보니 제품에 강제트레이 오픈용 핀도 포함되어있습니다.
확실히 구성의 꼼꼼함이 느껴지네요^^

내부의 경우 반사를 줄이기위해 블랙으로 코팅되어있는데 확실히 납득이 갈만한 내용이 아닐까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점은 꼼꼼한 구성과 스펙마크가 한곳에 몰려있어 전면 디자인이 세련되보인다는점 그리고 트레이에 구멍을뚫어 소음이 감소시켰다는점....등이 될것같습니다

앞으로도 a-open제품을 좀더 많이 봤으면 좋겠네요^^

(2005-10-12 08:26:52)
장성환
아래의 4kus 제품과 마치 비교하라는 것처럼...
스펙은 물론이고 두가지 색의 베젤을 제공하는 것까지.. 같네요.
외관에서 약간의 차이로 이런 선택이 되지 않을지..

두 제품 모두 실제 성능에 관한 자료는 나와있지 않아서 외관만 보고 판단하자면..

4kus 제품은 전면에 이어폰 단자가 있네요. 필요한 사람이라면 이 쪽이 끌리겠죠.

AOpen 제품의 경우는 트레이내부가 검은색으로 되어 있어 블랙베젤 사용시 블랙케이스 와 더욱 잘 어울릴 것 같네요. 뒤편의 표시가 선명하게 보이는 것도 마음에 드네요.


아.. 그리고 이 제품 메인사진... 스펙설명 잘못 나와 있어요.
RW 4배속으로 나와있네요. 둘다.. ^^ 아래에는 + 8배속 - 6배속 이네요.

(2005-10-12 02:26:44)
조규석
일단 16배속으로 dvd+r을 구울수 있다니 속도면에서 훨씬 빨라지겠네요. 갈수록 저장용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그것을 백업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되는데 이 정도 속도면 빠르게 데이타를 백업할 수 있겠네요. 더군다나 레이저반사를 위해 트레이를 검은색으로 처리한 것은 속도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해줄수도 있네요. 기본적으로 블랙베젤을 포함하기 때문에 검은색 케이스에 색깔도 조화를 이룰수 있게 해준것도 좋네요. 다만 Aopen 제품은 미디어를 가리는 경향이 있었는데 과연 이문제에 대한 테스트가 완벽히 이루어진건지가 궁금하네요. 그리고 엘지제품이 강세인 odd 시장에서 이를 공략할 수 있는 가격도 궁금하고요. 데이타 백업을 많이 해야하는 직업인 저로서는 이런 장치 하나 꼭 필요한 거 같습니다.
(2005-10-12 00:47:00)
이정문
역시 dvd-rw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다 보니 단순한 속도 및 성능 향상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신기술의 적용과 더불어 진동과 소음 부분등,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는것 같습니다.

무상1년 품질보증 부분도 굉장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군요.
예전에 디엔기어에서 유통하는 제품을 쓰다가, as를 받은 적이 있는데, 굉장히 친절하고 불편없이 as를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여하튼 무너져가는 저의 구식cd-rw를 보면서, 이곳 저곳 dvd-rw에 관한 자료에 관심이 많은 터에, 좋은 정보가 되어주는 기사인것 같아서 기분이 좋군요.

(2005-10-12 00:46:18)
황정호
듀얼레이어를 지원하는군여...
인식률만 안정적이라면...사용해 볼만한 제품이겠네여...

(2005-10-12 00:26:02)
한호연
우선, 듀얼(더블) 레이어를 지원해서 대용량의 파일을 레코딩하기에 좋을 것 같구요...
데이터를 구울때 레이저가 반사되는 것을 막기위해 트레이를 검정색으로 도색한 점이 독특하군요.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구워내기 위한 ATCS 기술과,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한 DDS, NCS 기술이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블랙베젤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점 또한 환영할 만한 일이구요.
다만, 디자인이 너무나 단조롭고... 영어로 되어있는 설치가이드는 초보자들을 외면하는 것 같아서 아쉽군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해서 어느정도의 성능과 적정한 가격이라면... 충분히 구매 매리트가 있어보입니다.

(2005-10-12 00:05:32)
김민태
흐음... 레이저의 반사를 위해 블랙 트레이로 제작하였다라... 조금이라도 더 안정성을 위한 부분은 칭찬해줄 만 한 듯 하군요. AOpen의 ODD제품은 베젤등에서 항상 다양한 성격의 유저를 배려한다는 느낌에 꼭 써보고는 싶었는데 고가 문제로 사용에는 에로가 있었던게 항상 안타까웠죠. :) 일단 AOpen ODD의 강점중 하나는 안정성을 위한 트레이, 그리고 디자인을 중시하는 유저를 위한 센스있는 베젤 제공, 그리고 무난한 성능인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베젤에 대해 가장 많은 유저들을 배려한 모습은 저같은 유저에게 어필하기 딱 좋은 타입이죠.
(2005-10-11 23:50:22)
이성호
디앤기어 제품이 사후 서비스가 확실하다고 알고 있어서 선호하는 편인데, AOpen 의 레코더도 유통하는 군요. 요즘 레코더가 성능이 상향평준화 경향이 있는 데, 그런 면에서 디앤기어의 유통이 확실히 장점이겠네요.
(2005-10-11 23:36:38)
박민호
내부 버퍼가 2MB가 최대인가요? 어디선가 더 높은 버퍼를 가진 녀석을 본 적이 있었던것 같은데... 이 제품은 앞베젤에 볼륨조절, 헤드폰 출력단자가 없는게 아쉽네요.. 덕분에 깔끔해 보이는건 좋지만 그래도 뭔가 있어보이는게 좋겠어요.. 그 둘이 없어서 인지 앞베젤이 둥글둥글하고 넓적해 보이네요... 요즘은 블랙&화이트 베젤이 같이 나오나봐요?^^;
(2005-10-11 23:26:56)
유성철
상당한 크기의 파일을 미디어로 굽는다는 생각은 몇년전 까지만 했다. 요즘들어서 느린 버닝속도에 실망했고 값싼 하드디스크 가격에 리라이터는 잊어 버리고 생활한지 오래다.
하드를 외장형으로 가지고 다니지만 역시 하드는 충격에 약해서 이만저만 신경쓰이는게 아니다. 그래서 리라이터가 좀 빠른 속도로 진화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계속 ..
이 제품은 기존제품에 비해서 빠른 속도를 자랑하네요. 16배속이면 이제 1-2년 후면 32배속까지 출시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게 하네요. 전면에 블랙 배젤을 하나 더 넣어주는 센스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에서 빠진게 하나 있네요. 요즘 출시되는 제품에서는 CD 라벨을 프린트하는 기능을 대부분 가지고 있던데...아쉽네요. 이 기능은 앞으로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할 듯 합니다. 자기만의 시디를 만들 수 있는 기능이니까요.

(2005-10-11 23:06:34)
김한섭
일단 보기에는 괜찮아 보이는데 써본 적이 없어서 인식률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블랙트레이도 괜찮고 베젤이 포함되어있는것은 좋네요

(2005-10-11 22:55:29)
염태섭
거창한 기술명이 명칭된 이름만큼 타 레코더와 다른 성능을 보여줄지 아니면 그저 이름만 거창할지 궁굼해 지는군요. 뒷쪽 설정 안내를 음각으로 처리했는데 케이스에 고정하고 바로 볼수있는 구조여서 점퍼를 바뀌기위해 설정안내를 보려고 뜯어낼 필요가 없을거 같네요. 설정안내야 기억하면 되지만..머리가 않따라주니..^^;
구성물은 알차게 블랙베젤에 네로, 파워 DVD와 설명서, 그리고 나머지부품들로 구성되었군요. 설명서가 퀵가이드여서 나쁜게 아닐까 걱정도 되지만 사실 별로 볼게 없는게 설명서더군요. 대부분 뻔한 이야기들만..그래도 한글지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보니 강제배출을 위한 부속품도 보이는군요.
AOpen의 DVD-RW제품은 사용해 본적이 없지만 다른 레코더가 다 그렇겠지만 미디어의 호환성과 이에 관련된 펌웨어 업그레이드의 부지런함, 그리고 확실한 품질의 펌웨어를 만들기를 바랍니다. 물론 제품도 기본적으로 잔고장없고 작동에 문제없기를 바랍니다. 근래에 낮아진 DVD-RW들이지만 그만큼 가격을 낮추기 위해 품질이 낮아질거 같거든요. 제가 사용하는 모 레코더는 위아래로 타 레코더나 다른 물건이 있으면 레코딩을 못하더군요..-_-
품질도 품질이고 조용한 소음은 정숙한 PC사용에 도움이 될테니 신경써 주길 바랍니다. 진동과 소음을 줄인다는 DDS와 NCS를 기대해 봐야 하겠군요.^^

(2005-10-11 22:02:17)
정우룡
이젠 DVD R/W도 컴퓨터 조립에 기본사양으로 들어갈 때가 온것같네요.
Aopen 인식률이 안좋은가요?

(2005-10-11 21:28:48)
유진수
소비자를 위해서 검정색 베젤을 동봉한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전면부의 필요없는 단자나 버튼을 과감히 삭제한 부분은 좋은데..그럼으로 인해서 디자인이 너무 믿믿해진감이 없지않아 있네요..그 부분에 카드리더나 USB허브를 넣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좀 남는군요..

(2005-10-11 21:02:33)
최문봉
전면 배젤이 마음에 드는군요.

다만 품질이 어느정도인지가 중요하겠군요.

(2005-10-11 20:51:25)
송상목
트레이가 검정색이라서 반사 흡수를 잘 하겠네요.
AOPEN 제품은 사용해 본적은 없지만 회사의 명성에 걸맞을것 같습니다.
트레이 부분의 디자인이 간단하면서 마음에 드네요.

(2005-10-11 20:47:23)
국동현
이쪽도 만만치 않네요...
듀얼레이어에 구성물을 보면 이쪽이 더 끌리네요...
레이저반사까지 신경을써서 트레이색을 검정으로하는 센스가 돋보이네요...

(2005-10-11 20:29:15)
유성수
첫인상이 흡사 예전에 사용했던 TEAC의 55S가 생각이 나는군요..참 좋은 물건이었는데..
진동과 소음을 잡아주는 DDS, NCS 기능이 마음에 드는군요..구형 컴퓨터 테이블을 사용하는 저는 타이핑만 해도 테이블이 약간씩 흔들리는데..저에게는 참 반가운 기능이군요..
레코딩시 레이저가 반사되는 것을 막기위해 트레이 색을 검정색으로 한 트레이가 세심한 신경을 쓴것으로 보이는군요..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면에 이어폰 단자와 볼륨 조절이 없다는점(CPU점유율땜시 음악 시디는 그냥 플레이 시키는 저로서는 좀 아쉽다는..)
또 한가지는 미디어 인식문제가 좀 신경쓰이는군요..물론 수정되었겠지만..

(2005-10-11 20:15:38)
고용준
aopen제품이 미디어 인식에서 많은 문제가 있죠. 그런점이 개선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속도나 오류는 둘째치고 인식이 안되면 곤란하다는..
소비자에게 확실한 품질제공이 인식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2005-10-11 20:01:3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83)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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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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