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
> 뉴스 > 해외
AMD, 캐시 용량 늘리기 위한 기술 라이센스 체결
테크노아  |  webmaster@techno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6.01.23  10:37: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목 없음

AMD는 이노베이티브 실리콘과 라이센스 협정을 맺고 제로 캐패시터 메모리 (Z-RAM) 기술을 다이 크기의 변경 없이 최고 5배까지 프로세서 캐시 용량을 늘릴 수 있도록 시도 중이다.

"이노베이티브 실리콘의 Z-RAM 기술을 통한 월등한 밀도 증가는  온-칩 프로세서로 하여금 더욱 큰 캐시 메모리를 갖게하고 향상된 성능, 절감된 I/O 전원 소모의 이점을 갖는다"고 AMD 기술 개발 부사장인 크레이그 샌더는 말했다.

Z-RAM 기술은 SOI 장비 상에서 구현할 수 있는 기술로, 현존 임베디드 DRAM 기술에 비해 두 배, SRAM 기술에 비해 5 배 높은 메모리 밀도를 가질 수 있게 하며, 프로세서 캐시에 적용할 경우 아직은 특별한 물체나 추가적인 표면 작업 단계가 필요없다. 또한 AMD의 최근 프로세서는 SOI 공정을 적용하고 있어 Z-RAM 기술 도입에 용이한 점을 갖추고 있다.

프로세서 캐시 방면에 있어 AMD는 항상 인텔의 뒤켠에 있었다. 현재 AMD 프로세서는 1MB 이하의 캐시를 가진 프로세서들만을 제공하고 있으나 인텔은 현재 데스크 탑용에서만 4MB에 달하는 프로세서를 선보이고 있다. 서버 시장에서의 AMD는 2MB를 약간 상회하는 캐시를 가진 것이 있으나, 이 역시 인텔의 것은 8MB에 달하는 제품이 구비하고 있어 다중 스레드 응용 프로그램에서의 성능에 차이를 가지고 있었다.

이번 기술의 적용으로 AMD는 프로세서 캐시 사이즈 증대 뿐 아니라 또 다른 새로운 기술까지 접목해 확연한 성능 향상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 Z-RAM이 적용된 프로세서가 언제 나올 수 있을 지는 알려진 것이 없다

 

테크노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9)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신창대
이제는 내장 캐쉬의 싸움인것인가~~...
(2006-01-24 16:00:45)
이의상
amd가 점점 시장 점유율이 상승할듯 하네요~가격 경쟁력도 인텔에 비해 앞서고~
캐쉬마저도 인텔과 비등해진다면 소비자의 손이 amd쪽으로 기우는 것도 시간 문제겠네요~

(2006-01-24 09:39:47)
문수
오 좀더 인텔과의 경쟁이 치열해지겠군요~
(2006-01-23 22:52:31)
김민태
캐쉬로 사용될 메모리의 속도가 약간 느리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개정되어 더 빠르고 많은 용량이 탑재 가능하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06-01-23 22:25:59)
조재명
발전하는군요...

기대됩니다

(2006-01-23 19:43:32)
박세운
엠디도 이제 캐쉬가 많아지면 인텔 따라잡는건 순식간이겠군요.
(2006-01-23 14:24:59)
신동훈
이 기술이 사용되면 amd cpu 멀티작업에서 더 강해질듯 하네요.
(2006-01-23 13:32:33)
오병주
빠른시간에 적용되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2006-01-23 13:07:21)
장성인
AMD의 Z-RAM이 적용된 프로세서가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2006-01-23 11:45:04)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9)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제호 : 테크노아  |  발행인 : 김필규  |  편집인 : 김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규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8, 7F | 제보 : it@technoa.co.kr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 3F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7
등록일자 : 2008년 1월 14일  |  대표전화 : 070-8755-6291  |  FAX : 02-6280-9562
Copyright © 1999-2017 테크노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echnoa@techn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