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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에 빠진 중급형 그래픽 카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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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4.04  15: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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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술이나 제품군이 발표되면 사람들은 그 제품들이 어떤 신기술을 가지고 어떤 성능을 내줄 것이냐에 관심이 갖게 된다. 이때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역시 최고의 성능을 내는 플래그 쉽 모델들이다. 현재 엔비디아의 플래그쉽 모델은 지포스 7900GTX이며, ATI의 플래그쉽 모델은 레이디언 X1900XTX이다. 이들 플래그쉽 모델은 당대 최고의 기술(이를테면 현재 시점에서는 다이렉트X 9.0의 쉐이더 모델 3.0과 HDR 렌더링)을 구현하는 제품으로 플래그쉽 모델답게 제품의 성능 역시 대단하다.

그러나 실제 유저들이 이들 제품들을 손에 넣기란 쉽지가 않다. 일단 6개월 주기로 변하는 그래픽 카드 신제품 주기로 인해 6개월이 지나면 구형이되는 50~70만원짜리 그래픽 카드를 선뜻 구입하기란 쉽지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실 그래픽 카드 시장은 이들 플래그쉽을 모델로 한 중가형 및 보급형 제품들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 시장에 나가면 50~70만원짜리 모델에 비해 다소 성능은 떨어지더라도 만족할만한 수준의 15~20만원 전후반의 그래픽 카드들을 구입할 수 있다.
 

혼란에 빠진 중급형 그래픽 카드 시장

문제는 제품의 종류가 그리 많지 않고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상위 기종에 비해 중급형 그래픽 카드들의 종류와 제품 매우 다양하다는데 있다. 특히 최근 엔비디아 지포스 7시리즈의 신제품 출시로 중급형 시장의 혼란은 더해졌다. 10~20만원대의 지포스 그래픽 카드만 보더라도 지포스 6600LE, 6600, 6600GT, 6800, 6800XT, 6800GS, 7600GS, 7600GT 등 여러 종이 존재한다.

이들 그래픽 카드들을 실제로 장착해보고 자신에게 적합한지 아닌지를 오랜기간 다양하게 테스트해보면 좋겠지만 일반 유저로서는 매우 힘든게 사실이다. 또, 이전에 명성을 날리던 상위제품이 좋은지, 요즘 출시되서, 상위 기종보다 느리지만 다양한 효과를 지원하는 중급형 제품이 좋일지 실제 사용해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게 현실이다.

테크노아는 이런 중급형 제품들의 혼란에서 각 유저들의 성향에 알맞는 중급형 그래픽 카드를 선택해 보기 위해 유니텍 레이디언 X1600XT Infinite Turbo 256MB, 기가바이트 레이디언 X1600Pro 사일런트 파이프 II, 미디테크 지포스 6800XT 골드 영웅 256MB, MSI NX7600GS-T2H256EH, 리드텍 WinFast PX7600 GT TDH 등 총 5개의 제품을 선정해 보았다.

물론 언제나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모든 라인업의 그래픽 카드를 다 가지고 비교해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이상일 뿐이다. 따라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몇몇 제품들을 동일 조건에서 비교해 제품 가격 대비 성능이나 실효용성을 판단해보는 것이 오히려 더 현실성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이번 벤치마크에 참가한 각 그래픽 카드들의 전체적인 사양은 아래와 같다.

  X1600XT X1600 Pro 6800XT 7600GS 7600GT
 GPU RV530 XT RV530 Pro GF-6800-XT G73-N G73-GT
 Vertex Shader 5 5 6 5 5
 Pixel Shader 12 12 8 12 12
 GPU clock 590 500 400 400 560
 Memory clock 1380 800 1000 800 1400
 Memory bus 128 128 256 128 128
 Memory Cap. 256MB 256MB 256MB 256MB 256MB
 Memory spec. 1.4ns 2.5ns 2.0ns 2.5ns 1.4ns
 Multi Array O O O O O
 DVI / RGB 2 / 0 1 / 1 2 / 0 2 / 0 2 / 0
 Manufacturer Unitech Gigabyte Meditech MSI Leadtek
 Distributor 유니텍 제이씨현 유니텍 MSP 리더스CNS
 Price 175000 135000 159000 128000 240000

다섯가지의 제품을 놓고 언뜻봐도 X1600Pro보다는 X1600XT가, 7600GS보다는 7600GT가 더 높은 성능을 낼 것은 자명하다. 그렇지만 우리는 여기서 '누가 제일 높은 성능을 내는 중급형 그래픽 카드냐?'에 대한 해답을 구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과연 이 시점에서 가장 쓸만한 중급형 그래픽 카드냐?'에 대한 해답을 구하려 한다.

따라서 절대적인 성능이 높다고 해서, 최신 그래픽 카드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평가를 받을 수는 없을 것임을 서두에 미리 언급하고 넘어가도록 하겠다. 오히려 다이렉트X 9.0 기반의 3D 게임이나 3D 소프트웨어가 다이렉트X 9.0의 쉐이더 모델 3.0이나 HDR 렌더링 등의 최신 그래픽 효과를 적용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최신 그래픽가 오히려 비싼 애물단지가 될 수도 있음을 생각해 봐야 한다.

우선 각 그래픽 카드의 생김새와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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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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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홍
리뷰 감사 드립니다. 그나저나 7600gs가 돋보이는군요. 사구 싶당..
(2006-04-30 13:57:07)
이우연
위의 제품들 중에서는 역시 7600GS와 7600GT가 독보적으로 눈에 띄는군요.
7600GS는 믿을 수 없는 가격 대 성능비를 보여주는 슈퍼맨같은 존재로 부각되었고,
7600GT는 128bit로 보여줄수 있는 최고의 성능치를 보여주는 듯 싶군요.

(2006-04-18 08:06:41)
안영수
X1600XT는 예상보다 조금 나은 성능을 보여주네요.
하지만 고해상도로 갈수록 7600GT와는 격차가 제법.
X1600PRO는 역시나 고전을 면치 못하는 모습...
6600GT는 뭐 세월의 흔적..
예의상 포함 되어주신거겠죠.ㅋ

Nvidia에 비해서 ATI는 이번에 죽을 쑤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9xxx 시절의 명성이 무색할 정도로

게중 가장 나은 가격대비성능을 보이는건 두말할 여지 없이 7600GS..
더군다나 변종의 출시 또한 기다리고 있기에 앞으로도
Nvidia 쪽에 무게가 실리지 않을까 싶네요!

혹시나 ATI에서 비밀병기를 내 놓는다면 모를까나~
근데 6800XT씨는 PCIE라 개조가 안된다지만 AGP에선 이야기가 달라질텐데...

잘 봤습니다.

(2006-04-14 20:43:56)
조인철
자세한 리뷰 잘보았습니다.
(2006-04-14 18:41:18)
오경열
굳이 높은 해상도가 아니라면 10만원 초반대에 위치하고 있는 7600GS제품으로도 충분한 3D게임 성능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2~3개월이내에 7600GT제품의 가격이 15만원근처까지 떨어진다면 중보급형시장에서의 왕좌의 자리는 7600GT제품이 되겠죠.
(2006-04-13 16:40:43)
김호진
아직은 7600GT 가격이 높지만 조만간 가격대가 떨어지면 어느제품 못지않는 경쟁력을 가진 제품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2006-04-13 15:37:56)
허남용
3Dmark도 좋은 비교대상이지만 실제 게임 벤치마크 데이타가 정말 와닿네요~ 아 슬슬 비디오카드 바꿀시기가 다오는 것 같은 느낌이 ...
(2006-04-13 14:10:37)
이상헌
흠. 역쉬. 엠씨가 1위를 달리고 있군. 호호홋
(2006-04-13 13:51:03)
김민호
중급형 그래픽카드는 가격이 관건 같습니다.
하지만 중급에서도 성능이나 필요성(게임등)에는 7600GT가 제일 낫다고 봅니다.
하지만 가격을 보고 중급그래픽카드를 논한다면 X1600Pro로 치고 싶습니다
투표에서 전 성능이나 필요성을 생각해서 7600GT를 선택했습니다.

(2006-04-13 01:53:37)
김종남
투표도 투표지만 우선 방대한 기사 량과 꼼꼼한 벤치에 경의를 표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6-04-13 00:27:31)
이권희
아무래도
가격대비로 따지면 7600GS가

(2006-04-12 21:48:20)
안상균
이번 기사를 보고서 가격대비 성능비의 최고의 그래픽카드를 볼 수 있었습니다.
MSI NX7600GS제품은 가격이 WinFast PX7600 GT제품보다 훨씬 저렴하면서 성능은 거의 비슷한 정도이니 이 정도면 가격대비 성능비이상의 그래픽카드라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게다가 최신기술을 거의 다 부릴수 있어 게임시 더욱 생생한 화면을 제공하니 더욱 바랄것이 없는 그래픽카드 인것 같습니다.^^

(2006-04-12 19:05:30)
김후성
가격이 내린다면 1600xt보다 7600gt의 압승이 예상되는 결과로군요..
벤치마크 잘 봤습니다
당장 구매를 한다면
가격과 성능을 따져서 7600gs를 구매할 것 같네요^^
수고하셨습니다

(2006-04-12 18:26:12)
신창대
다시 이 기사를 보아도...7600 제품군이 힘이 느껴진다는...좋은 제품이긴 좋은 제품...
(2006-04-12 16:44:48)
최주호
아무래도 가격대비 성능이 높은 MSI NX7600GS-T2D256EH 제품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성능은 7600GT와 엇비슷하게 나오면서 가격은 6600GT와 얼마 차이나지 않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6600GT에 비해 업그레이드된 Pure Video와 Cine FX 엔진 때문에 화질에서도 기대가 됩니다.

(2006-04-12 10:18:35)
박기준
요즘들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그래픽카드 5종을 단일 칩셋기준이 아닌

여러가지 칩셋을 장착한 타사제품 5가지를 비교함으로써

좀더 실질적인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었던거 같고

저부터도 그래픽카드 구매할려고 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역시나 6800GS가 가장 맘에 드는군요 가격대 성능비 면에서

꼭 위 기사에서 나온 제품이 아닐지라도 6800GS 제품을 사야겠다는 맘이

굳어진 것 같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06-04-12 02:50:40)
배용갑
뒤에 댓글들 보면서 아직도 X1600 시리즈의 스펙에 환상을 가진 분이 많으신 것 같아
잠깐 픽셀 파이프라인에 관한 설명을 해 드리고자 합니다.

X1600 시리즈. 외관적인 스펙.. "12 픽셀 파이프라인" 이죠.
실상은, 지금 현재 통상적으로 "16 픽셀 파이프라인, 48 픽셀쉐이더 프로세서" 라고 알려진 X1900 과 구조가 동일합니다.
즉, X1900 에 썼었던 방식대로 표기를 하자면 "4 픽셀 파이프라인, 12 픽셀쉐이더 프로세서" 가 되죠.
이게 도데체 무슨 말인지. 한번 설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픽셀 파이프라인.. 요즘은 상당히 애매해진 용어이죠.
일반적으로 DX9 에서는 ALU(쉐이더연산유닛)-TMU(텍스쳐유닛)-ROP Unit(래스터오퍼레이션유닛) 을 묶어 픽셀 파이프라인이라고 부르는데,
과거에는 이들 유닛을 같은 수로 탑재하고 있었고, 따라서 픽셀 파이프라인이란 용어가 자연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지포스 6600(NV43) 에 이르러 이러한 규칙은 깨지기 시작합니다.
지포스 6600은 8개의 ALU, 8개의 TMU 인데 4개의 ROP로 이루어진 것이죠.
그래도 지포스 6600은 그럭저럭 8파이프라고 볼 만큼의 성능을 뽑아줬고, 특히 그전의 지포스 FX 시리즈가 DX9에서 상당히 저조한 성적을 보

였기에, 이 논란은 곧 잠재워졌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는 이러한 방식을 지포스 7800 에도 적용하고, 이후에도 계속 이용하고 있습니다.

2005년 10월, ATi는 R5xx 시리즈를 발표합니다.
X1300과 X1800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던, ALU-TMU-ROP 이 3개 유닛의 개수가 같았으므로 별다른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X1600의 유닛 배치는 상당한 파란을 불러오게 됩니다.
ALU는 12개인데, TMU와 ROP는 4개.
ATi는 R5xx 시리즈부터 "픽셀 파이프라인" 대신 "픽셀 쉐이더 파이프라인" 이란 용어를 써서 X1600 을 12파이프로 표기하고,
여러 제조회사들도 이를 거리낌 없이 사용합니다.
이때는 지포스 6600때보다 훨씬 더 큰 파란이 일었지만, 3DMark 05 에서는 픽셀쉐이더 비중이 높기 때문에 X1600의 성능이 높게 측정되었고,
X1600의 파이프 문제도 어느 정도 잠잠해집니다.
425MHz 클럭의 6800GS에 590MHz 클럭의 X1600XT가 실제 게임에서 크게 밀리는 성능을 보여줬지만,
"256비트와 128비트의 차이다!" 라는 핑계거리로 이 또한 잠잠해졌죠.

2006년 3월 9일. 엔비디아는 지포스 7600GT 를 발표하게 됩니다.
지포스 7600GT 의 괴물같은 성능을 본 사람들은 X1600XT 와 비교해보곤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낀 겁니다.
560/1400MHz 짜리 7600GT가 X1600XT를, 너무나도 심한 차이로 압도해버린 것이죠.
그것도 같은 12/5파이프에, 128비트 메모리 버스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구요.

그중 몇몇 사람은 결국, X1600 의 자세한 스펙을 다시 한번 조사해보게 됩니다.
확인해 보니, 이게 웬걸.. 7600GT는 12ALU 12TMU 8ROP 인데, X1600XT는 12ALU 4TMU 4ROP.
X1600 이 텍스쳐 유닛이 심하게 딸리죠. 게다가 X1300 과 비교해도 TMU와 ROP의 갯수가 같다니..

일부 사람들은 뭐 4X3 구조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저렇게 극단적으로 차이나는 유닛의 갯수일 것입니다.
덕분에, 현재 몇몇 하드웨어 사이트에서는 "X1600은 실제로는 4파이프다!" 를 외치고 다니지만.. 다 부질없는 짓일 것입니다.
이미, 픽셀 파이프라인의 기준이 애매모호해 졌으니..

p.s) 혹시 태클 거시는 분이 있을 까봐 7600GT의 유닛 갯수에 대해 덧붙이겠습니다만,
   7600GT는 24ALU 8ROP 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 ALU는 일반적인 ALU와 성격이 다릅니다.
   24개 중 12개는 일반적인 쉐이더 연산만을 처리하지만, 나머지 12개는 TMU의 기능을 수행하면서, 여유가 조금 생기면 쉐이더 연산을 보

조합니다.
   이는 지포스 6800, 7800, 7900 등에도 적용되던 구조이죠.
   하지만, 처리량이 많아지게 되면 결국 TMU성격의 ALU가 쉐이더 연산을 보조할 겨를이 없게 되고,
   일반적으로 12ALU 12TMU 8ROP 라고 불러도 큰 문제점은 아닌 것이죠.

(2006-04-12 01:58:20)
이종순
nvidia에서 발표한 GeForce 7600GS GPU가 과연 시장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지포스 7600GT와 비교해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코어클럭과 메모리클럭이 7600GT보다 낮은부분인것 같네요.
일단은 GeForce 7600GS 스펙을 보면 거의 GeForce 6800과 같은데, 가격대 성능비는 오히려 GeForce 7600GS가 더 좋군요.
7600GS의 성능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부분에서는 생각보다 훨씬 좋은 성능을 내는군요.
벤치 결과가 상당하군요.
일단은 무엇보다 발열이 적어진건 환영할만한 일이네요. 최근 그래픽 카드에서 발생하는 열이 상당하던데, 제조공정이 90nm으로 더욱더 미세해졌으니 발열이 적어졌군요.
근데 아무리 제조공정이 90nm으로 미세한 제조가 가능하다지만 방열판만으로 쿨링이 가능하다는점이 놀랍네요.
방열판만으로 쿨링이 될 정도로 발열이 작아졌다는게 그저 놀랍기만 할 뿐이네요.
쿨러를 교체하고 메모리와 코어클럭을 더 높일수 있을것 같다는 기대감도 드네요.

(2006-04-11 23:37:48)
최철순
엔비디아만 쓰다보니 드라이버 지원두 그렇구
계속 같은 졔품군에만 눈길이 가네요.
다음 업글은 7600GT 당...

(2006-04-11 23:16:50)
이도준
향후에는 7600GT가 대세가 될지 몰라도 현재로서는 중급형시장에서 최고의 제품은 7600GS가 아닐까 싶습니다. 투표하고 나서 결과를 보니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맣으신것 같네요.
어쨌든 결과적으로 대세는 지포스7시리즈인듯 싶네요. ^^;

(2006-04-11 16:41:53)
김문종
3d 성능도 중요하긴하지만 중상급의 3d 성능과 아직까지는 지포스가 따라오기
힘든 tv-out의 화질을 겸비한 ati제품의 x1600xt 가 제겐 좋아보이네요~^^

(2006-04-11 15:28:24)
송우제
가격대비 성능을 보자면 역시 7600GS겠지만 변종도 많고요.아무래도 최고의중급형그래픽카드는 역시 7600GS인것 같습니다.좀더 시간이지나면 안정된가격대에 제품들이 많이 출시될거고 .성능이 개량된모델도 나오겠죠. 평정~~~7600GT모델이 하리라 생각됩니다.
(2006-04-11 14:53:39)
강훈
아무래도 7600GT가 중급형 그래픽카드시장을 평정할 것 같군요...
지금이야 가격이 약간 비싸지만 업체들이 많이 뛰어들면 가격은
떨어지기 마련이니까요....
조금만 더 떨어져라 7600GT야...
15만원까지 떨어지면 질러주마!!!! ^^

(2006-04-11 14:07:21)
김태석
당연히 7600GT죠...
(2006-04-11 14:00:22)
김광범
성능을 본다면 Geforce가 당연히 좋겠죠.
그래서 저도 Geforc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ATI특유의 색감등, 예전에 사용하던 ATI 제품이 그립습니다.
새로 그래픽 카드를 바꾼다면 성능은 좀 떨어지더라도 ATI것으로
바꾸어 보고 싶습니다.

(2006-04-11 12:29:41)
이성배
저발열 저전력 힛트파이프 방열판냉각방식 착한가격 SLI와 듀얼 DVI 기본기 짱인
GS가 당연히 최고가 아닐지요

(2006-04-11 06:49:53)
한호연
MSI NX7600GS-T2D256EH 제품이 가격대 성능비가 가장 좋아보이네요. 쿨링팬이 없이 방열판만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소음도 없으니 금상첨화네요. 정말... '물건' 이군요.^^
(2006-04-11 04:44:24)
안종관
뭘로보나 GS가 가장 무난하고 마음에 드네요.
(2006-04-11 00:51:47)
김용식
성능이야 요즘 가장 크게 각광받는 7600GT가 좋죠.
하지만 가격을 생각한다면 1600pro도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히 3D성능외에 AViVO지원이라는 옵션을 생각한다면 1600XT나 1600pro를
선택(뭐 엔비디야의 퓨어비디오기술이 있긴하지만...)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 같네요.

(2006-04-10 23:55:19)
유진수
90nm 공정으로 만들어진 GeForce 7600GT를 GPU로 사용했으니, 발열은 당연히 해결이 됬을것 같네요.
최근 프레스캇 CPU로 인해서 현재 사용중인 CPU 번들 쿨러의 소음이 다소 심해져있는데, 여기에 비디오 카드의 소음까지 추가가 된다면 정말 짜증이 몰려올것 같네요.
하지만 리드텍 WinFast PX7600 GT TDH 그래픽 카드에 장착된 쿨러는 잘만 쿨러가 장착되어있어서 소음과 쿨링 모두 잡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잘만 쿨러도 장착되었는데 전원부도 조금 보강하고 클럭도 조금 높인 GeForce 7600GT 그래픽 카드를 출시할 계획은 없는건지..
개인적으로 6600GE를 사용하고 있는데, 얼리아답터가 아닌관계로 조금더 기다렸다가 성능좋은 변종이 출시되고 가격이 좀더 내려간다음에 구입을 고려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현재의 GeForce 6600GT를 충분히 대처할만한 그래픽 카드가 아닐까 싶네요.

(2006-04-10 22:29:36)
유시준
요즘 제일 관심이 가는 제품은 아무래도 새로나온 7600 시리즈겠죠.
6600 제품군보다 낮아진 전력소모와 별열에도 불구하고
월등한 성능을 제공하면서 무소음 시스템 구축까지 가능하니까요.
무소음을 원하는 유저가 아니더라도, 오래 사용하는 유저라면
쿨러수명에 의한 굉음을 피할 수 있고, 오버를 원하면 쿨링팬을 달기도
오히려 더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요.

더군다나 7600 의 경우 오버도 잘되고, 오버시 성능향상폭이
기존 제품과 비교해서 상당히 큰폭의 업그레이드를 보장해주는것도 마음에 듭니다.
프레임 유지율까지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에 비해 좋다니 더 좋구요.

사실 3Dmark 결과만 본다면 X1600 시리즈의 매력도 대단하다고 볼수 있지만,
퀘이크는 제껴두고서라도 실게임에서 그만큼의 성능을 보여주지 못한다는게
구매 매력을 감소시키고 있죠. 더불어서 치명적인 호환성 문제도 있고....
AVIVO 는 홍보만큼의 매력을 전혀 주지 못하고 있고...

아직까지는 7600 시리즈의 가격이 다소 높다고 보지만

(2006-04-10 22:25:26)
유상규
개인적으로 7600GS에 관심이 많네요.
제조공정이 110nm에서 90nm으로 미세해졌으니 당연히 발열도 줄어들었을것이고, 메모리도 256MB나 되니 차후 윈도우 비스타에도 문제없이 대응될것 같네요.
가장 말이 많은것이 메모리 인터페이스 부분인것 같네요. 왜 128비트냐 하는것인데, 저도 조금 의아한 부분이네요.
아무래도 128비트보다는 256비트가 더 빠를텐데 말이죠. 이 부분은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6800GS를 압도하는 성능은 그런말들이 쏙 들어가게 만드네요.
당연한 말이지만 SLI도 사용이가능하고 800MHz의 메모리 클럭을 지원하네요. 메모리 클럭이 조금 낮은데, 조만간에 메모리 클럭을 높인 제품이 출시되지 않을까 싶군요.
코어클럭이 400MHz에 메모리 클럭이 800MHz...생각보다 클럭은 낮은데 성능은 엄청나네요.
클럭들을 보면 성능이 별로일것 같았는데 벤치마크은 상당한 결과를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비록 7600GT에는 못미치지만 가격만큼은 상당히 공격적으로 책정이 된것 같네요.
가격대 성능비 면에서 7600GS가 가장 놓은것 같이 느껴지네요.

(2006-04-10 22:01:15)
김우상
기사 처음에는 6800XT가 좋아 보였었는데..^^;;

가격 및 성능을 감안할 때 역시 MSI가 제일 좋은 것 같네요....


(2006-04-10 21:57:31)
주민호
가격, 소음, 성능 모든걸 종합해 봤을때 7600GS가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군요.
(2006-04-10 21:34:03)
서대열
수치상의 점수도 좋지만 역시 가격대 성능비가 우선인것 같네요.
특히 보급형 제품중에서 저렴하면서도 성능 좋은 7600GS를 선택할것 같네요....^^

(2006-04-10 20:13:33)
이현준
7600gs에 한표~~

전...파워유저가 아니라서... 싸고 조용한...-_-;;ㅋㅋ

(2006-04-10 18:46:44)
민훈
X1600Pro 가 가격에서 보나 성능에서 보다 만족할 만한것 같네요...

만약 구매하게 된다면...적당한 성능의 (오버 성능) X1600Pro 로 가야겠습니다~!
(N당은 아직 비싸군요...ㅡ3ㅡㅋㅋㅋ)

(2006-04-10 16:06:29)
정재호
예전에는 신제품이 나오면 얼마후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한걸루 자주(2회/년) 교체를 했는데
이제는 그래픽카드나 기타 컴퓨터 성능을 필요로 하는 부분이 적어서인지 별로 메리트가 없군요
연말에 6600GT 샀는데 3D 게임을 한번도 못했슴 ㅎㅎ
하지만 7600GT 참좋은것 갔습니다.
조금만 가격이 떨어지면.....

(2006-04-10 13:46:17)
김주형
중급형이라고 하자면... 7800GT는 약간 넘어서는 느낌이고 7800GS가 딱 적당해 보이는군요.
저전력저발열 제품이라 방열판만으로 열처리를 끝내버리니 소음이라는 측면에서도 좋아보이구..

음....;; 사고싶지만 심각한 생활비의 백태클로 인하야... 쩝....;;

(2006-04-10 13:40:15)
반정관
역시나 기존 중급형 카드의 위치를 차지하던 6600/6600GT를 훨씬 우세하는 성능들을
보여주는군요.

개인적으로는 7600GT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는 7600GS가 최고의 중급형 그래픽카드가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만
3D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의 입장으로 볼 때는 7600GT가 아무래도.... 더 끌리는군요

7600GS는 단독보다는 7600GS 2장을 SLI연결할 때 그 저렴한 가격과 맞물려 오히려
가격대 성능비가 더 돋보이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X1600시리즈는 실제 OpenGL게임에서의 하락이 여전히 크다는 것이 꺼려지는 이유 중
하나이군요. 퀘이크3/4엔진으로 대표되는 OpenGL기반 게임들이 아직 많으니까요.

과거 9600시리즈에서 중급형 그래픽카드의 왕좌를 차지했던 ATi지만.. 6600시리즈의 등장
이후 7600의 등장까지 아직은.. 아닌듯 하군요.


(2006-04-10 13:28:04)
이인준
역시 새로운 제품이 성능이 높게 나오네요. 하지만 가격이 걸림돌이네요. 일반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는 20만원 이상의 제품도 부담스러운게 사실...
(2006-04-10 13:12:08)
정상윤
벤치마크 잘봤습니다.7600GS성느이 역시나 저에겐 눈길을 끄네요.현재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를 생각중인데 좋은 참고가 되었네요.7600GS 가격대비 성능 짱!6600시리즈를 이을 좋은 국민카드가 될거같네요~^^
(2006-04-10 12:31:56)
유종길
성능적인 면에서 "리드텍 WinFast PX7600 GT TDH"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물론 가격도 비교 제품 중 최고지만, 워낙 7600 GT를 기대하고 있던차라 눈여겨 보게 됩니다. 잘만 쿨러를 달았다는 점도 추가적으로 마음에 드는데, 앞으로 가격이 하락하면 충분히 입지를 넓혀갈 인기 제품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더불어 가격도 저렴하면서도 성능도 괄목할 만한 "MSI NX7600GS-T2D256EH"도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그리고 90nm 공정으로 발열도 낮아 팬이 없는 완벽한 무소음 환경을 구연한다는 점도 플러스 요인이라 생각됩니다(히트파이프를 사용한 방열판이라 신뢰가 갑니다). 지포스 7600GS, 역시 가격대비 성능이 압도적인 제품이란 느낌을 받게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좀더 튜닝을 가한 변종 제품들이 등장할 요지가 충분해, 쿨러를 강화하고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한 매력적인 제품들이 등장하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포스 7600GS가 가격대를 고려한 성능에서 소비자를 유혹하는 제품이란 점에서 튜닝으로 인한 성능차이 보다, 지금의 가격대비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라 생각됩니다. 즉 경쟁력을 회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변화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지포스 7600GT라는 상위 제품의 가격도 안정화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지포스 7600GS란 존재 자체가 가지는 매력이 다분한 만큼 인기를 구가할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ATI의 반격이 이번에도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게 되네요.

지포스 6에 이어 지포스 7도 가격과 성능면에서 여전히 호평을 받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인기는 시장 초기, 벌써부터 변종들이 등장하는 것이 반증한다고 생각됩니다.

(2006-04-10 12:08:42)
김재응
GT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성능테스트에서도 가장 잘 나오고 사용하기에는 딱인것 같은데요
조금 있으면 변종이 나와서 가격이 조금은 내리겠죠

(2006-04-10 06:36:13)
조민철
리드텍이 왠지 좋다는 ... ㅋㅋㅋ
(2006-04-10 00:00:49)
길용훈
뭐니뭐니 해도 gt자가 들어가는게.....
좀더 고급스럽지 않나요.....

(2006-04-09 20:49:43)
이상헌
시의적절한 기사네요. 개인적으로는 무소음에 가장 민감한 편, 성능이 다소 미흡하더라도 무소음이면 최고. 가격대비해서 볼때 가장 좋아뵈이는것은 MSI NX7600GS. 그다음은 기가바이트 레이전 X1600Pro 입니다. 근데 요놈은 보드의 특성을 타면서 가격도 좀 더 나가는 관계로 .음. 역쉬. 대세는 msi로군요. 현재 39.33%네요.
(2006-04-09 20:18:35)
임윤철
MSI제품이 가격이 저렴하고 무소음이라서 그런지 마음에 드네요.
방열판에 히트파이프가 있어서 열도 잘 전달될것 같고 방열판이 휑하지
않게 문양도 붙어 있어서 멋지네요!

(2006-04-09 19:41:07)
유성수
비록 GeForce 7600GS가 128비트 메모리 인터페이스로 작동하지만 성능은 장난 아니더군요.
일단 90nm으로 제조 공정이 바뀌면서 발열이 해결된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방열판만 장착되어있는것 같군요.
방열판으로 GPU의 쿨링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은 상당한 매력으로 보입니다. 일단은 소음 자체가 없어졌기때문이고, 또하나는 PC 내부의 열이 그만큼 덜 가중된다는 뜻이니까요.
참 아이러니한건 제조공정이 90nm으로 미세해졌는데도 다이의 크기가 기존의 제품과 같다는 점이 참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7600GS가 눈길을 끄는 특징중 하나가 바로 픽셀 파이프라인 구조가 7800GTX와 같다고 알고 있네요.
이러한 부분들이 비록 메모리 인터페이스는 128비트지만 6800GS보다 높은 성능으로 이어지는건 아닐까 싶네요.
과연 경쟁사의 제품들은 어떻게 출시가 될련지, 사뭇 궁굼해 지는군요.
이로서 또한번 그래픽 시장의 돌풍이 불어닥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2006-04-09 16:12:01)
윤덕균
라데온 팬으로써 x1600시리즈에 눈이 돌아가지만..

위에 어느분이 쓰셨던 7600시리즈가 가격대비 성능이 걸작이란 표현대로

7600의 가격대 성능비는 정말 뛰어난것 같군요.

라데온은 9000과 9550 이후 시장을 장악할 또 하나의 제품을 기대해보고싶네요^^

(2006-04-09 14:37:03)
곽진호
AGP가 없군요...-_-
PCI-E 제품만 나오니 구형 보드에선 어쩔수 없나요?
이런 제품들 써보고 싶은데 참 안타깝습니다..

제발 AGP 제품도 만들어 주삼..^^

(2006-04-09 14:18:31)
김도준
가격대 성능비와 무소음의 장점까지...역시 7600GS가 좋군요.
GT급 변종이 저렴하게 나온다면 6600GE에 이은 변종 전성시대가 올것 같습니다.

(2006-04-09 14:16:45)
이우연
7600GS는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지요.
하지만 7600GT에 투표했습니다. ^^
ATI의 x1600xt까지 제쳐버리는 그 성능및 가격이면 충분히
가격 대 성능비가 좋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6-04-09 13:55:43)
김봉현
7600GS 변종이 많이 나왔으면..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이 괜찮고..

(2006-04-09 11:19:51)
국동현
7600gs를 선택하고 싶었으나
중급형이란 소리를 듣고 7600gs는 보급형인 관계로...ㅋㅋ
성능은 역시 비싸야 좋은건가...ㅠㅠ

(2006-04-09 09:50:10)
박영호
우리는 항상 하이엔드의 그래픽카드가 나올때마다 설레이는 마음을 맞이하곤 하였지만 필자도 말씀하셨듯이 아무생각없이 선뜻 그것을 구입할 수있는 사람은 극히 제한적이었다. 일반유저는 그림의 떡 보듯이 했죠. 하지만 요즘은 고성능, 고가의 그래픽카드의 아류를 단기간에 출시를 하여 그 욕구를 어느정도 해소해 주면서 제조사도 이익을 남기는 전략이 적중한 것 같습니다. 항상 일반유저는 "가격대 성능"이 구매의 기준이 되지 않을 까요?
벤치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2006-04-09 09:43:59)
장상훈
제 생각으로는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해도 이제 곧 GS의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변종의 등장으로 말이죠 :)
변종이 등장한다면 가격 대 성능비는 확실히 보장해 줄테니까요.

하지만 현재 GT도 가격이 내려가는 추세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ATI 제품군은 7xxx 시리즈의 등장으로 사양길로....


P.S : 각종 테스트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06-04-09 07:56:05)
신창대
드뎌 실질적인 성능이 나온것 같네요.

7600GS의 인기가 더 오를듯한 결과네요..좋아좋아...
가격적으로 절대로 꿇리지 않고 성능 또한 라뎅X1600프로보다 더 선호하는 입장이니.

확실히 지포스의 성공작인 행운의 7..세븐의 힘이 느껴졌는 카드임은 틀림 없습니다.
6600GT의 가격대비를 한방에 누르는 7600GS 만으로 이미 볼장은 다 봤다고 이야기를 해야 겠죠.

저렴하면서 성능은 올라가는 기이한 현상(?)이 올만에 나왔을 정도니 그 인기도 대단하다는..
시장 동향은 7600GS에서 변종으로...그리고 7600GT로 이동은 확실시 된듯한....
ATI 라뎅에서 새로운 계획이 필요하고 더욱더 가격적인 정책을 다시 생각해봐야 될듯한 시기라고 보아지네요.

라뎅 유저는 라뎅을..지포스 유저는 지포스를 선호를 하지만 위 결과를 본다면 7600GS 칩셋의 가격적인 면에서는 어느 유저나 인정해야 될만한 획기적인 성능적 성공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투표 결과도 말해주듯이 나타나는 듯도 하고...현재 물량 부족현상을 겪고 있는 최저가 형성의 에x탑 제품을 보면 더욱디 알수 있는 현재 시장 상황이네요..

7600GS SLI 구성의 인기도 좋은 것 같고...좀 뜸~~한 SLI의 힘을 보태준 획기적인 글픽 칩셋....SLI의 활성화로 일부로 투자를 한듯한 지포스 같기도 하고....

ATI를 그래픽카드 성능뿐 아니라 크로스파이어를 SLI로도 잡겠다는 것 또한 이번 가격적 정책인 것 같네요.

두마리의 토끼를 한번에 잡을수 있는 카드. 7600GT/GS 시리즈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좋아좋아~~^^/

(2006-04-09 03:39:20)
김영노
게임을 주로 안하더라도 HDTV나 DVD가속능력은
탐나네요
지금 카드가 좀 구형이라

(2006-04-09 02:42:56)
최문봉
전 점점 성능보다 무소음만 찾게되네여...
(2006-04-09 01:28:57)
정형민
이젠 세대교체가 완전히 된듯 하네요 6800XT의성능이 비교대상 중에서 바닥을 기니...
X1600시리즈도 나쁘지는 않지만 실 성능이 나빠서
시장에서 7600시리즈에 밀려날 것 같네요

(2006-04-09 01:20:05)
김윤호
아무래도 중급형이라면 가격을 감안해야할 듯 싶습니다.
요모조모 살펴보면 아무래도 X1600 Pro가 맘에 드는군요...

(2006-04-09 00:28:26)
정대성
제이시현의 무소음 시스템이 마음에 드네요.
마이크로 ATX 케이스에는 어울리지 않겠지만..
미들타워 케이스에 내부 통풍이 잘되는 시스템 이라면 이런 무소음 시스템이 제격일듯 하네요 관리하기도 쉽고요 ^^

(2006-04-09 00:10:42)
김민태
결과만 놓고 보자면 당연히 리드텍 7600GT의 선전이 우선시 되지만, 7600GS의 가격대비 성능 또한 만만치 않다. 이번 벤치마크에 사용된 MSI 제품이 레퍼런스 상태에서만 사용한 상태로 오버클럭 테스트가 없었다는 점 또한 간과할 수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벤치마크한 제품들의 가격을 보면 대충 감을 잡을 수 있겠지만 약 10만원 가량 차이가 나는 가격적 부담은 생각보다 크다. 클럭 차이가 있는 7600GS와 7600GT의 갭은 변종을 통해 좁혀질 수 있고 그에 따르는 가격 부담은 등급 차로 인한 가격의 갭보다 훨씬 적을것이라는 것 정도도 충분히 떠올릴 수 있다.

지포스 6600 시리즈가 6600GT보다 일반 6600이 더 인기가 좋았던 이유와 동일한 현상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점이 상기의 이유들을 통해 크다는 것을 고려해 스팅군은 전반적인 플랫폼으로 두고 선택한 결과 7600GS의 손을 들어주었다.

(2006-04-08 23:47:38)
유우식
중급형이면 15만원 내에죠. 그런 면에서 X1600Pro가 괜찮아 보입니다. 7600GS도 괜찮지만서도 게임뿐 아니라 다용도로 사용하기에는 X1600Pro에 좀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2006-04-08 23:41:48)
김영대
성능으로 치면 7600GT가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이기는 하지만 성능과 가격이 양립해야 하는 점이 중요한 점이기 때문에 무소음과 듀얼 DVI를 지원하면서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7600GS가 일반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요소를 지닌 가장 합리적인 제품으로 여겨집니다.
(2006-04-08 22:47:37)
장성환
7600GS 제품을 선택~~ ^^//
무소음에 듀얼DVI ..
퓨어비디오 1080P 까지 풀지원..
뛰어난 성능.. 적당한 가격..


(2006-04-08 21:55:02)
김갑봉
성능면에선 7600GT제품이 가장 끌리기는 하지만 아직은 가격이 고가에 형성되어 있어 구입하기에 상당한 부담을 안고 있으니 7600GS제품이 가격대비 성능으로 가장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2006-04-08 21:34:43)
안희진
리드텍 WinFast PX7600 GT 성능 품질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새로운 주류 그래픽카드는 7600 시리즈가 장악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밴치 결과내요. x1800 시리즈를 어떻게 내놓냐가 시장 판도에 변화가 생길것 같군요
(2006-04-08 21:29:26)
박재만
정말 어차피 최고퀄리티론 할 수 없는 게임.
차라리 욕심내지말고 주어진 옵션에서 그냥 플레이하는게 속편하고 좋은것 같습니다.
저도 오블리비언때문에 VGA갈아치울까 하고 뽐뿌질 좀 받았다가....
그냥 적당히 옵션 타협하고 플레이중 입니다.

암만봐도 7600코어가 정말 가격대비 걸작인듯 합니다.
7600GT도 좋지만 좀 비싸서...
7600GS변종이 많이 나오면 아마 이론의 여지가 없을 듯.


(2006-04-08 21:28:12)
조인철
전 리드텍을 선택했습니다. 방열판도 좋지만 아무래도 쿨러형이 믿음직스럽더군요.
(2006-04-08 21:17:36)
염태섭
앞날의 매력제품은 7600GS가 되겠지만 지금 당장 가장 매력적인 그래픽카드를 뽑으라면 신기술과 고성능을 함께 갖는 7600GT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뛰어난 성능으로 6600GT의 계보를 이어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6-04-08 18:17:30)
김지현
다른 것은 생각 안하고 무조건 7600GT를 선택했습니다...
(2006-04-08 17:32:05)
남영훈
최근 풀리고 있는 7600GS변종의 가격대 형성이 제대로 된다면 아무래도 7600GT급의 성능에 저렴한 가격으로 다가 설것으로 예상되는군요

매일 판매 사이트를 보며 제대로 클럭이 잡힌 7600GS가 저렴한 가격에 풀리기만을 기다리고 있읍니다.

어서 나와라 ^^

(2006-04-08 17:31:01)
김선교
GT는 가격대가 20만원대(잘만버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고..

GS변종은 10만원 중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현재로서는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건 GS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 변종 500/1400짜리도 나왔죠..이건 GT에서 코어 60밖에 차이가 나질 않아요. 물론 메모리가 128메가지만..고해상도에서 게임을 즐기지 않을거라면 128메가로도 충분합니다..

라데온 1600시리즈는 드라이버가 불안정하므로 구입이 꺼려지는게 사실이구요..

(2006-04-08 14:39:19)
안종태
성능은 좀 떨어지지만 기가바이트 제품이 무소음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2006-04-08 14:17:24)
성호철
1600x 스펙에서는 훨씬 낳은데..
점수가 영 낮게 나와서리...>.

(2006-04-08 14:01:50)
신정훈
아무래도 엔비디아의 요즘 포스가 장난이 아닌걸 느낍니다.
7600 시리즈가 단연 돋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제품의 다양한 비교 재미있는 기사 였습니다.

(2006-04-08 13:29:53)
김현태
7600GT가 메인 스트림을 주도할 크게 히트할 제품임은 확실한 듯합니다.
물론 7600GS SLI도 테스트에는 없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대단할 것이고~
중급시장에 새 제품들이 쏟아져나와 정신없겠지만
이 벤치도 참고해서 각자 취향대로 골라도 다 쓸만한 VGA 같네요...
조금더 고성능을 위해선 들어가는 금액과 발열, 전력량등이 너무 차이나고
딱 이정도가 항상 메인 자리에 들어가는 제품들이니까요

(2006-04-08 13:05:57)
송상목
전부 다 대단한 그래픽 카드지만 MSI NX7600GS-T2H256EH 가 눈에 들어오네요.
아무래도 가격대비 성능을 생각할수밖에 없지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점점 하락하겠지만 그때는 지금 가격의 새 제품이 나오겠지요.
좋은 비교 테스트 잘 보았습니다.

(2006-04-08 12:52:00)
고용준
가격대비 성능을 생각 안할수가 없죠. 또 성능이 좋더라도 너무 고가이면 망설여집니다.
개인적으로 msi에 7600gs제품과 기가바이트에 1600프로 제품이 관심이 갑니다.
이유는 가격이 첫번째고 둬번째는 무소음이기 때문이죠. 기사 잘봤습니다.

(2006-04-08 12:43:32)
신득진
가격대 성능비라면 1600XT나 7600GS 이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해서 부족을 느끼게 되는 성능을 생각한다면.. 조금이라도 더 오래도록 만족하면서 쓸 수 있는 7600GT가 나은 제품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
개인적으로 7600GT 제품에 제일 눈이 간다.. 전원부가 좀 더 충실한 제품이 나와야 오버가 잘 될텐데.. 하는 걱정도... 헐헐.. ^^

(2006-04-08 12:35:59)
강상욱
7600GT는 조금만 지나면 가격이 현실적으로 떨어지겠지요... X1600 제품군이 제 생각보다는 성능이 뛰어나군요...^^ 좋은 기사였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AGP를 쓰는 저로서는...-_-;;;

(2006-04-08 10:58:29)
고동진
7600GS 의 방열판을 약간 변경해서 80mm 정도 되는 쿨러를 달 수 있도록 해놓으면 정말 좋을 듯합니다.
(2006-04-08 09:23:02)
조규석
현재 상황으로서는 가격대비성능비. 소음면에서 7600gs가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2006-04-08 01:30:44)
최정삼
개인적으로 요즘은 무소음이 상당히 끌립니다. 팬에비해서 다소 떨어질수도 있겠지만 무소음이 주는 조용함이 저는 절실합니다...ㅋㅋ
(2006-04-07 20:10:58)
이부률
성능으로 따지자면 7600gt가 우세하네요... 하지만 가격이 24만원데...
그뒤를 x1600xt가 뒤를 따르고, 생각보다 7600gs가 성능이 떨어지는군요.
하지만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면 7600gs가 제일 좋을듯 합니다.

(2006-04-07 18:11:51)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87)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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