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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로자 데스크탑 플랫폼, 모바일과의 경계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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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4.27  1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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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텔은 관련사에 대해 향후 폼 팩터에 대한 계획을 알렸다. 인텔은 산타로자 데스크탑 기획서 중에서 미국 및 중국 지역에서 소비자 의견 조사를 실시해 소비자의 PC 구매 요소를 파악하였는데, 그 중 폼 팩터가 PC 구매 요소 중 두 번째로 중요하게 고려되고 있음을 알았다고 한다. 인텔은 PC가 폼 팩터 상에서 개선을 이루어내야 향후 경쟁력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음을 역설하였고, 국제 조사 기관인 IDC가 2005년 12월에 발표한 분석 보고 자료를 인용, 폼 팩터는 여전히 타워형과 미니 타워형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스몰 폼 팩터, 울트라 스몰 폼 팩터, 올인원 및 거실 PC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2007년부터는 스몰 폼 팩터가 미니 타워를 대체하면서 주류에 편입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알렸다.

산타로자는 본래 차기 센트리노 모바일 플랫폼으로 설계되었으나, 소비자들이 점점 더욱 작은 폼 팩터를 원함에 따라 작아진 케이스 안에서 더 효율적일 수 있는 산타로자를 데스크 탑에 적용할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다고 한다.

얼마 전부터 모바일과 데스크 탑의 경계가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업계 관계자들의 견해는 인텔의 이와 같은 움직임으로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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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열
모바일 기술이 데탑에도 많이 사용되고 점점 좋은 기술이 호환되다보면 모바일 제품과 데탑 제품의 구분이 사라질것 같네요.
(2006-05-07 10:17:55)
조현주
데탑용과 모바일용의 구분이 없는 그런 제품이 나온다는 거 아닐까요?
(2006-05-04 15:42:23)
강상욱
모바일 플랫폼에 쓰이는 제품들이 데스크탑으로 완전히 쓰인다는 건가요???-_-a 가전 제품으로서의 컴퓨터가 되어서 TV 옆에 놓인다던가 하게 되고 작은 케이스에 발열 걱정 없이 들어간다는 말이겠죠...
(2006-04-28 16:42:54)
임윤철
무슨 말하는거죠? @_@;
(2006-04-28 01:35:10)
도경태
뭐가 먼지.. -_-;
(2006-04-27 16: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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