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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3D 게임 그래픽과 물리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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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5.17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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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출시될 다이렉트X 10 기반의 멋진 게임 그래픽을 보고 나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이 세밀하고 화려한 그래픽에 충격을 받게 된다. 더욱이 그런 멋진 게임들이 우리들의 PC에 설치되어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임을 생각하면 게임이야 말로 PC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엔터테인먼트적인 재미거리가 아닐까 한다.

이전에 CPU를 기반으로 돌아가던 2D 게임들을 생각하면 3D 그래픽 카드를 기반으로 하는 최신 게임들의 그래픽은 정말 놀라울 정도이다. 그래픽 데이터 처리를 전문으로 하는 GPU(Graphic Processing Unit)의 등장으로 PC에서 구현되는 게임 그래픽은 나날히 발전하고 있다.
 

멋진 3D 게임 그래픽과 물리 엔진

우리는 단순히 책상이나 혹은 거실에서 이렇게 좋은 게임 그래픽을 즐기지만, 그런 그래픽이 우리 눈 앞까지 보여지기까지는 다양한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저 피상적으로 볼때 그래픽 카드에서 3D 게임의 그래픽을 처리해 모니터로 내보낸다고 생각하게 되지만 실제 내부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래픽 카드의 GPU 뿐만 아니라 CPU도 게임 그래픽에 깊숙히 관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다이렉트X 10을 기반으로 한 Crytek의 Crysis의 화려한 그래픽

실제와 같은 사실감 있는 물체는 GPU를 통해,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GPU 내부에 구성된 버텍스 쉐이더가 물체의 윤곽을 그래고 픽셀 쉐이더가 그 윤곽에 질감을 느낄 수 있게 입자를 채우는 방식으로 표현된다. 그렇다면 게임 내에서 생겨나는 물체의 움직임은 어떤 방식으로 구현하게 되는 것일까?

게임 내에서의 모든 물체의 움직임을 관장하는 것이 바로 게임의 물리 엔진이다. 아마 대부분의 게임 관련 테크닉 기사에서 물리 엔진이란 용어를 많이 접해보았을 것이다. 물리 엔진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게임 내의 모든 움직임을 제어하고 관장하는 일종의 소프트웨어로 다양한 움직임을 계산하여 넘겨주면 GPU가 해당 그래픽을 처리한다. 따라서 물리 엔진은 주로 물리적인 함수를 계산하는 것이 주된 역할이므로 CPU의 주용도인 계산 기능을 정확히 말하면 부동소숫점 연산 기능을 이용하게 된다.

▲ 80486 프로세서는 FPU(부동소숫점 연산 유닛)를 내장한 첫 마이크로프로세서였다

게임 개발업체는 이미 출시되어 있는 다양한 물리 엔진 중 자사 게임에 최적화되었다고 생각하는 물리 엔진을 채용하거나 혹은 그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히지 않을 경우 자체 물리 엔진을 개발하기도 한다.

특히 이런 물리 엔진이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게임 분야가 바로 FPS게임이다. 일반적인 FPS 게임의 예를 들어보면, 게이머는 주인공이되어 총을 들고 공간을 돌아다니다가 나타나는 적을 쓰러뜨린다. 갑자기 나타난 괴물을 총을 쏴 쓰러뜨리는 경우만 예를 들어도 엄청난 물리적인 현상이 일어난다. 총알이 날아가 괴물의 가슴에 맞고, 괴물은 피를 흘리고, 괴물이 쓰러지고, 그 파편이 여기저기 튀고 등등... 이런 모든 물리적인 움직임을 계산하는 것이 바로 물리 엔진이다.

우리가 앞으로 보게 될 다양한 효과를 가진 최신 FPS 게임의 경우 그래픽 카드만 좋다고 해서 언제나 우수하고 멋진 그래픽을 빠른 속도로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런 물리 엔진을 그래픽 처리만큼이나 효과적이고 빠르게 처리해주는 우수한 CPU도 분명히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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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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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일석
부두1, 1세대 그래픽카드가 유행하기 시작하던 시절에 일체형 그래픽카드들은 나름대로 힘을 썼지만 부두에 참패를 했습니다. 게임에서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호환성 등으로 부두는 자리를 잡고 부두2에서는 SLI로 또한 그 전성기를 화려하게 누렸습니다. 저는 부두가 하향세에 접어드는 부두3카드를 구입했습니다. T_T 나름대로 훌륭하긴 했지만 칩셋 제조사에서 완전 그래픽카드 제조로 방향을 전환해서 물량공급을 감당못하고 시장에서 참패하고 말았죠.
PPU를 기반으로 한 보드는 호환성만 보장이 된다면 나름대로 그래픽 시장에서 독창적인 시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것은 듀얼 그래픽 카드와의 경쟁에서 가격대 성능으로 승부할 수 있을 때를 전제로 할 것 같습니다.

(2006-05-29 22:21:11)
윤현복
crysis 그래픽 보고 입이 떡 벌어지네요. 우와~
(2006-05-26 17:16:08)
송시중
얼마나 많은 게임 개발사가 이 물리 엔진 칩을 지원하느냐가 문제이겠네요.
많이 지원한다고 해도 긴 수명은 못 가질것 같습니다.
부두도 지원하는 업체가 많았지만, 개발사입장에선 특정 장비가 있어야만
플레이 가능한 게임을 개발 할 수 없고,
Nvidia나 ATI같은 업체도 주도권을 놓치기 싫을테니까요.
게다가 기사를 보면 기술도 공개되지 않은것 같은데, 이래서는...

장기적으론 힘들지 않을까 싶어도,
좀 더 좋은 퀄리티를 위해 SLI구성을 아끼지 않는 하이엔드 유저들은
충분히 구입할 가치가 있어보입니다.
게다가 그래픽카드 시장은 워낙 빠르게 변하니... ^^

요즘 창모드가 가능한 게임들은 게임에선 32bit로, 바탕화면은 16비트로 설정해서
마치 HDR적용한 듯한 화면을 보고 있는데...
물리엔진이면 그거랑은 상관없죠?? 쩝...

(2006-05-26 13:55:13)
김도균
성능 향상은 물론 좋습니다만, 코스트 퍼포먼스가 문제일 듯
이런 제품이 과연 대중화 될 수 있을까요?
대량으로 찍어내어 모든 PC 마다 하나씩 달 수 있을 정도라면
가격이 낮아지겠지만 글쎄요.... 회의적이군요.

(2006-05-26 07:06:34)
최중흥
현재로서는 아직 투자의 메리트가 적은듯 하네요 ..

고리보다는 하프나 퀰4 쪽의 지원이 강력한 힘이 되어줄텐데 말이죠 ..

참 , 어쩌면 ..

울나라에서는 '스페셜포스' 의 지원여부가 가장 중요할지도 .. ㅋㅋㅋㅋ

(2006-05-26 02:00:35)
김갑봉
아직은 시기 상조죠 아직 지원하는 게임문제도 그렇고 가격적인 문제도 그렇고 프레임 상승보다는 화질상승에 더욱 많은 의미를 두는 제품인것같은데 좀더 시장 상황을 지켜봐야될 물건이 아닌가 싶더군요 앞으론 글픽카드에 포함되어 출시가 이루어 지겠지만 아직은 먼 얘기인것 같고..ㅎㅎ;;
(2006-05-25 17:42:45)
김해용
애드온 형태의 카드로 보여지는데 각 메인보드와의 호환문제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시피유의 부담도 줄이면서 좀더 효과적인 그래픽 재현을 위해서 괜찮은 시도라 생각됩니다.
다만 현재 sli 카드도 아직 활성화 되지 못한것을 보았을때 저렴한 추가금으로 구현될수
있어야 좋은 반응을 얻을것 같습니다.
새로나온 툼레이더게임에서 네스트 제레네이션 옵션을 켜면 고사양의 카드를 사용하여도 매우 버벅거리게 되는데 이런 유형의 카드 장착으로 좋은 효과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06-05-25 11:38:26)
오삼랑
정말 신기술이 계속 쏟아지는군요. PhysX 에 대한 생각 잘 읽었습니다.도움이 많이 됐네요...정말 3D게임 갈수록 사양이 높아지면서...정말 하드웨어 기술이 높아만 지네요...부두3000 저도 아직 갖고 있습니다 ㅎㅎ
(2006-05-24 23:58:09)
오충근
지금 까지 3D 게임을 하다 보면 여기서 보이는 물체들의 형체가 점점 세밀해 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 언젠가는 실사 정도의 수준 까지도 갈지 모른다 생각 했습니다.
PPU로 이 것에 한 걸음 더 다가 섰다는 느낌 입니다.

(2006-05-24 22:39:59)
배성원
유저 입장에서는 가격대에 비해 눈에 띄는 무언가를 얻는 것이 적다면 시장에서 금새 사라져 버리기 마련인데.. 일단 시도는 참 좋았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게임社들과 하드웨어 제조사들의 공조가 없다면 발전 가능성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봐야 겠습니다.
레이아웃을 보니 전원부가 상당하네요. 전력 소모도 상당할것 같습니다. PhysX의 가격과 전력 소모등 유저들을 외면하게 하는 요소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지원과 꾸준한 개발이 계속 된다면 미래는 희망적이겠습니다.

(2006-05-24 00:18:36)
김태석
저도 효과적인 면에서 정말 궁금합니다.
아직까지는 3D게임쪽으로는 문외한이라서 그런건가요?

(2006-05-23 22:29:46)
김현태
아래 리플 썼던데로 Rise of Nations를 해보았더니
전략시뮬레이션인데 PhysX를 지원하는 것이 특이하더군요.
관계된 이름의 dll 파일이 있던데 패치안해도 구동되는것처럼 보이던데
따로 옵션에선 안보이더군요
실제 어떤 효과에서 차이점을 보이는건지 궁금하군요
셀펙터와 고스트리콘같은 FPS가 아닌 종류의 타이틀에도
적용된다는 점에서 흥미롭네요.
C&C나 스타처럼 추후 발표될 대작 전략시뮬에도 적용된다면
듄을 잼있게 했던 유저로서 획기적인 발전이 돋보일듯~

(2006-05-23 18:38:25)
남한준
Serious Sam2 와 Age of Empire3 를 최근 하고 있는데, 옵션을 켜주고, 오브젝트 수가 증가하게 되면, 약간씩 끊어지는 화면이 답답합니다. 최근 PC를 업그레이드 했고, 기가바이트 7600 카드를 사용중인데, SLI 를 계획했다가, PhysX 카드 소식을 접하고는, 출시 가격대가 어느정도인가를 보고 있는중입니다.
일단 Serious Sam2 는 모두 깬 상태이고, Age Of Empire3 는 열심히 즐기고 있습니다. 만일, 이번 리플이벤트에 당첨이 된다면, PhysX 카드에 어울리는 게임타이틀을 하나 더 구입해서 체험기를 작성해보고 싶습니다. PhysX 카드의 탄생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6-05-23 13:56:29)
최문봉
버캅은 걍 다이렉트X 3.0인가에다... MMX 지원이었을 겁니다... 세가의 이식도 그저 그랬던듯...
(2006-05-23 00:38:13)
이승우
처음 3d게임 버추어캅인가그때가 96년인가 했을것 같은데 그떄 3d게임 하고 싶어서 엄청난돈을? 드려 3d카드 베리때v1000를 구입해서 3d게임을 펜티엄mmx에서 돌렸던 기억이 생생하군요 그다음이.. voodoo1 글라이드 최고였지여 그당시 니드포스피드가 글라이드를 완벽? 지원해서 와~ 정말 죽음이구나 하고 밤새 했던 기억도나고.. 툼레이더도 글라이드 지원되서 신나게 했었고..~ voodoo2나왔을때도 sli묶어보겠다고 용돈 오지게 모아서 구입할려다가 실패한기억도 나는군요.. ^^ voodoo는 정말 잊지 못할 글픽카드입니다. 지금도 한구석에는 voodoo3와voodoo4 4500이 있네여 ^^ agp ~ 부두가 그당시 3d의 획을 그었든 멋진 에드온? 카드로 나왔으면 합니다.
요즘 3d카드들이 워낙 성능이 좋치만.. 그래도~ ^^
얼만큼의 성능을 낼지는 모르지만.. 기대를 저버리지만 않으면 부두처럼 비참한? 끝을 안볼것같네여~



(2006-05-22 22:34:43)
조인철
좋은 기사네요. 잘보았습니다.
(2006-05-22 22:02:47)
김효섭
부두라 그옛날 s3 trio 3d(4M) 사서 3d 게임 안된다고 욕했을때가 97년인가 그랬는데...
그래서 비싼돈 주고(14만원) 뷰탑 부두2를 샀었죠...
근데 정확히 무슨오락을 했는지는 기억이 잘안나네요...
아마 PC판 바이오하자드 1일껍니다...
정말 그립습니다 부두 글라인더 그때는 엔비댜도 ATI도 부두를 못따라 왔었는데...(3D에서만)

(2006-05-22 20:59:41)
서대열
첫 느낌이 부두가 생각났는데 역시 다른분들도 비슷한 느낌을 가지신것 같네요.
아마 시간이 지나면 그래픽카드에 통합될거라 생각되네요.
기사를 보고 3D 게임에서 실제 작동되는 모습이 궁금해지네요.

(2006-05-22 20:48:17)
이상헌
씨퓨를 대신해서 연산을 해준단 말이죠. 고거 정말 새로운 개념이네요. 과연? 유저들의 반응을 어떨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아이디어가 좋기는 하지만.... 가격이 어느정도에서 결정되느냐 하는것이 관건일듯.

성능좋은 그래픽카드에 밀려서 사장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까지는 일종의 애드온 카드로 밖에는.......

(2006-05-22 20:19:23)
정진철
아직도 부두의 매력이..ㅎㅎ;; 부두3를 살때는 상당히 좋았는데..i740에서 부두로 넘어갈 당시는 3d겜에서 이렇게 부드럽게 흘러 가다니 라는 소감을 받았죠..그후 ati 8500 9000 9550 9800
nvidia 4200 4600 6600 를 쓰다가..지금은....nvidia 7800을 쓰는데..휴...글픽에 들어가는 던이..-_- 지름신의 위력이란...ㅋㅋ;; 인젠 또 ppu 라니...물리적 엔진까지 얻혀서 써야 한다라..그런데..gpu에 ppu를 합쳐진넘이 나오지 않을런지..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0-;;

(2006-05-22 17:59:54)
김자홍
네 그렇죠 부두 글라이드모드.. 참 괜찮았었는데 그당시 킹스퀘스트하면서 글라이드모드로 돌리니 엄청 나던데..

요즘 카스 소스하는데 참 물리엔진 매력이 넘쳐죠

지금보다 물리엔진 점점 진화하면 나중에 폭탄이나 탱크로 벽 부시는것도 될꺼같고 참 기대가 됩니다

네 기사처럼 그대쯤이면 그래픽카드에 물리엔진이 들어가있을꺼같네요

(2006-05-22 16:18:28)
장균탁
3D 게임을 위해 부두2를 구입했었습니다. 당시 ET6000 을 사용중이었는데 파이널판타지 7을 하려고 했더니 제대로 동작되지 않더군요. ET6000 의 2D 가속능력은 당시 최상급이었기에 애드온 형태의 부두2를 구입하였습니다.
ET6000 과는 비교도 할수 없는 속도와 그래픽을 보여주더군요. 이때 부두에 반해서 이후로 부두3 까지 업그레이드를 했지만 다이렉트X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한계 때문에 지금은 엔비디아 제품을 사용중입니다.
물리엔진도 빨리 표준화가 되어야 할듯 합니다. 여러가지 비표준들이 난립하면 피해를 보는건 소비자들이기 때문이지요.

(2006-05-22 13:50:08)
염태섭
과연 얼마나 물리엔진카드를 지원하는 게임이 나와주는가에 문제가 있군요.
당장에 손에 꼽을 만한 게임만이 지원한다고 알고 있고 제품가격또한 결코 저렴하지 못해 진입장벽이 높을 겁니다. 게다가 그래픽카드는 나날이 발전해 가는데다 아예 그래픽카드에 내장될지도 모르겠네요. 게다가 쿨러가 달려있다보니 쿨러소음이 더 증가되겠지요.
3D게임이라면 FPS게임이 주로 관심대상인데 물리엔진이 적용된 게임이라면 눈이 즐겁고 재미난 역활이 다양해져 게임이 분명 즐겁습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사양상승과 프레임하락은 거부하고 싶지요. 물리엔진 카드가 프레임하락을 막아주면서 물리엔진 효과의 극대화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지만..그 가격대라면 차라리 그래픽카드를 업그래이드하거나 CPU를 업그레이드하는게 좋을지도 모릅니다.

(2006-05-22 12:33:04)
최승옥
3D 가 발전하면서 물리적 효과에 대한 표현과 연산 또한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H/W 방식의 물리적 연산처리는 활용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단 중요한 것은 이러한 활용성은 현재 게임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으며, 표준 API의 제정이나 GPU를 통한 물리효과의 표현등 한정된 시장에서의 다양한 처리에 대한 시도가 되고 있는 만큼 차후 발전방향은 지켜보아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물리엔진의 지원 방식의 성공을 위해선 막대한 홍보가 필요하며 물리표현을 중심으로 한 비쥬얼 효과에 대해 유저들에게 얼마나 어필할 수 있느냐에 따라 어떤 방식이냐에 대한 승패가 갈릴 듯 싶습니다.

(2006-05-22 11:33:08)
유상규
조금더 사실적인 표현을 하는 게임이라면 더욱더 환영할일 이지만, 문제는 가격이 아닐까요.
거의 좋은 그래픽 카드를 하나더 구매하는 가격대라면 아무리 좋아도 그림의 떡일것 같습니다.
3dfx의 부두 글라이드처럼 나중에는 그래픽 카드에 통합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BFG사의 AGEIA PhysX 물리 엔진 카드를 구매한다고 해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새로운 제품들이 나올것이고, 그에따라서 가격적인 메리트가 생길것 같네요.
조금더 가격적인 메리트가 없다면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 하더라도 그 판매량이 많지 않을것이고, 활용도 면에서도 게임뿐만이 아니라 더욱더 많은 소프트웨어에서도 사용이 가능해야 할것이라 판단이 되네요.
고가의 제품을 게임용으로만 쓰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6-05-22 08:35:27)
김재응
게임은 별로 하지는 않지만은
이제품의 활성화는 지원하는 게임이
많이 출시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2006-05-22 06:07:41)
이진우
예전 부두가 생각이 나네요. 그것보다는 성능이 엄청나겠지만요.
(2006-05-22 00:13:49)
손창우
부자연 스러운 게임의 동작을 이걸로 극복 할 수 있는지 알아 보고 싶네요.
그리고 인공지능도.^^

(2006-05-21 23:52:18)
박재만
피직스카드... 드디어 국내에도... -_-;;;
제발 상용화 되지않기를 바랬던 그 물건이 결국 나왔네요.
가격도 한두푼도 아니고 제법하던데 과연 이놈을 질러야하는지...

3D게임 경험담이라면... 원래 게임엔 큰관심이 없어 스타크래프트만하다가
스타가 시들할 때 쯤 나온 워크3덕분에 3D게임의 세계를 알게됐었죠.
그전까진 내장그래픽카드만 써오다가... 사실 크래픽카드가 뭔지도 몰랐던...^^;;
그래서 제일 처음샀던 VGA가 슈마의 지포MX420...
정말 돌아가지도 안던 와우가 미려한 3D그래픽으로 돌아가던 순간의 감동이란...
그러나 정작 문제는 이후 부터 점점 욕심이 생겨 더 좋은 그래픽옵션을 위해
더 좋은 VGA를 찾게되고,
또 그러다보니 프레임이란 개념을 알게 되고나서는 보다 더 좋은 VGA를 찾게되더라는,

그로부터 그래픽카드를 줄창바꿔왔죠. 9550, 9800, x700, x800, 7800...
지금은 7600을 매우 만족하며 쓰고있습니다.

(2006-05-21 23:34:05)
오기성
정말 기술적 개발이 어디까지 진보할수 있는가하는 그래픽카드와 다이렉트 X 와의 관계
정말 놀랍습니다.

(2006-05-21 22:42:48)
박상현
제일 처음 맛봤던 3D 는 울펜슈타인 이였습니다. 2D가 주류이던 당시에 그 게임 하면서 처음으로 울렁거림을 느꼈고 한시간도 플레이를 못했었지요. 그리고 둠. 엄청난 사양의 압박에 친구집에 가서 해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지나.. "아 나는 괴물들 하고 들이대는건 스타일이 아닌가보다.. -_-;" 라고 생각하고 컴의 업글과 함께 레인보우 식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인기가 있었던 테러리스트 헌트 를 하루에 몇시간씩 하면서 감을 익혀 나갔지요. 퀘이크와 둠II 가 나오고 또 한번 해봤습니다. 울렁울렁.. 그리고 몇번의 과정을 거쳐 메달 오브 어너 시리즈로 넘어왔습니다. 느낌이 좀 다르더군요. 이전에 비해서 느릿느릿.. 사실감이 꽤 대단하더군요. 초반이 상륙작전도 그렇고, 그 와중에 온라인게임들을 접하게 됬습니다. 스페셜 포스와 써든어택. 간단간단하면서 겜하는 재미가 있더군요. 하지만 스토리도 없고 뭔가 좀 허전했습니다. 그래서 콜 오브 듀티 2 를 접하게 되었으니.. 하지만, 헉.. 이래뵈도 X800GT 256MB 인데 적들이 때로 몰려오는걸 감당을 못하는 겁니다. --; 잠시 좌절모드.. 그리고 이 기사를 봤습니다. 과연 X800GT 에 PPU 이놈을 달면 어느정도 까지 커버가 될지 궁금하네요. 적들 몰려오는 판좀 넘겨보고 싶습니다~ (-ㅅ-)/
(2006-05-21 15:59:08)
김도준
저같은 경우에는 97년부터 게임에 미쳐서 형과 함께 게임잡지 3개를 정기구독하고 정품게임 사느라고 한달에 10만원씩은 꾸준히 쓴것 같네요. 어쨋든 제가 접한 가장 최초의 3D게임(3D가속지원)은 툼레이더1라고 할수 있는데 그것때문에 당시 12만원주고 부두1을 샀던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는 정말 그정도 만으로도 환상적인 프레임 향상과 그래픽에 매료가 되었지요. 그뒤 언리얼, 퀘이크2, 신, 레인보우6로 이어지는 FPS의 매력에 빠져서 상당히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지요. 어쨋든 이제는 물리엔진의 처리량이 커지고 결국 이것만 전문으로 처리하는 이러한 제품까지 나오는군요. 지금도 여전히 게임을 좋아하는데 과연 이러한 제품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의문이 드는게 사실이네요. 과연 앞으로의 대세가 될런지 아님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특이한 제품으로 남을런지... 게임좋아하는 게이머로써 상당히 흥미로운 제품임에는 틀림없네요. 그래서 그런지 한번 써보고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2006-05-21 15:38:42)
정대성
이제 이런 제품까지 나오게 되는군요.
생명력이 얼마나 길어질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기발한 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별도 비용이 추가로 있어야 하고 확장슬롯 하나를 필요로 한다는점 에서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것 같네요.
조만간 비디오카드에 이 기술을 담거나 각 GPU 업체들이 이 기술을 ADD-ON 시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일단은 물리 엔진을 따로 처리해서 성능을 향상 시키는건 상당히 좋은 발사인것 같습니다.

(2006-05-21 13:51:12)
유진수
물리 연산을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물리 엔진 카드가 드디어 우리의 PC에 장착될 시기가 다가오는군요.
Emtek에서 BFG사의 AGEIA PhysX 물리 엔진 카드를 수입한다니 조만간 선보일것 같네요.
물리 엔진 카드가 물리 연산을 전문적으로 처리해주니 CPU와 GPU에 부하가 줄어들어 조금더 나은 그래픽 화면을 볼수 있겠군요.
그런데 문제는 가격과 차후 물리 엔진 카드의 행보인것 같습니다.
가격의 고성능 그래픽 카드 한개의 가격을 호가하는 가격이니 쉽게 구매가 가능한 제품은 아닌것 같네요.
또한 GPU 제조업체인 ATI와 NVIDIA에서 이러한 기술들을 GPU에 귀속시킬 가능성이 있기때문이죠.
또한가지 단점은 아직까지 지원되는 게임과 프로그램이 많지 않다는 점등이 단점일것 같습니다.
단순히 게임만을 위해서 구매하기에는 꺼려지는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네요.
각종 3D 프로그램에서도 지원이 된다면 조금더 구매가 이루어 지지않을까 싶군요.

(2006-05-21 12:32:40)
이성수
저가격대에,
아니, 높은 가격이라도 그만한 돈값을 제대로 하는 하드웨어가 있다면,
당장 쓰겠습니다.
지금의 GPU가 CPU에 비해서도 월등히 좋긴 하다지만, 솔직히 비싼 카드 쓰는사람 그렇게 많지 않지요;;
뭔가 혁신[?] 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2006-05-21 12:30:13)
송우제
7~8년되었나요 처음 산3D지원 게임그래픽카드가 3DLabs의 PERMEDIA2 칩 사용 제품인 DIAMOND MULTIMEDIA의 FIREGL1000 였는데 엄청난가격의.압박으로...지금은 정말 그래픽카드기술이 가속되었다고할까요.하루가멀다하고 쏟아지는 신기술에 정신을 못차릴정도네요.

소개된 기술또한 언젠가는 접해보겠지만 가격때문에...마음같지는 않군요

(2006-05-21 08:39:11)
고용준
게임을 별로 안하지만 지인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고가를 지불하고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자주 듣습니다. 새로운 방식이 요구되긴 하는것 같아요. 이기술도 서로에게 도움이
돼서 유저들의 욕구를 채울수 있는 기술이길 바랍니다.

(2006-05-21 01:29:07)
김윤호
아무래도 기사 중에 언급한 것처럼 Add-on 카드의 신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결과적으로는 nVidia나 ATi에 인수합병되지 않을까요... ^^

(2006-05-21 01:16:19)
이강규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FPS게임은 벤치해볼려고 몇번 돌려본적이 있습니다.
제가 해본것중에 가장 무겁다고 생각되어졌던게 F.E.A.R이네요...^^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FEAR의 경우 데모를 돌릴때 전부 틀립니다.
캐릭이 총을쏘고 박스를 발로차고 카메라가 이동하는 시점만 정해 져있을뿐
총알이 튀는 방향과 박스를 발로 찰때 그리고 폭발할때의 영상들은 전부 그때그때
물리적 벡터에 의해 연산되고 결과로 타격부위에 피가나고 땅이파이는 그런 것이더군요.

개인적으로 물리엔진이 성능을 마음껏 뽑낼수있는것이 레이싱게임류라고 생각되네요.
차의 가속과 충돌 코너를 돌때의 원심력등을 정말 현실감있게 표현할것 같습니다.

게임을 매니아 적으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요즘 게임 사양이 높아지는것이 일종의
리얼타임 효과가 증대하면서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 게임이 물리엔진을 지원한다면 현재 효과는 멋지지만 프레임유지에선 독이나 마찮가지인 HDR효과에 대한 지원은 어떡해변할까도 관심이 가네요...
결국 광원의 벡터량을 계산하는것이니까요^^;;

예전 외국 기사에 아직까지 가격이나 성능이나 큰 매리트는 없다 라고 하길래
2~3년뒤에나 현실화 될줄알았는데....
벌써 출시하고 게임도 지원한다니....정말빠름니다...

저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

(2006-05-21 00:18:30)
최철순
아무래도 성공의 관건은 지원게임이 많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VGA 내장이 될수도 있겠지만 얼마동안 이런 제품이 게임을 한층 재밌게 해줄듯합니다. 가격두 무시할순 없겠군요

저는 부두를 시작으로 부두123을 써보고 지금까지 몇몇 제품을 써보았는데 게임에 있어 속도도 중요하지만 화질이나 이러한 물리엔진의 다양성두 상당히 중요한것 같더군요.

(2006-05-20 21:40:12)
유종길
PhysX 물리 엔진 카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그간 짧막한 기사만 접할 수 있어 궁금증만 증폭되었는데 상세하게 알게되었네요.

게임을 하면서 옵션에서 여타 조건들을 올려보게 되는데, 그때마다 느끼는 것은 점점 무거워진다는 것입니다. 물론 시각적인 만족감은 무거움에 비례하여 증대되지만, 플레이가 힘들어질 정도가 되면 문제가 됩니다. 그래픽카드 두개로 SLI를 구성해보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좀더 부드럽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위 제품 하나를 사용하는 것이 더 낮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또한 워낙 GPU의 싸이클도 빠르다는 생각도 듭니다.

PhysX 물리 엔진 카드의 미래는 역시 소프트웨어의 지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킬러 타이틀들이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킨다면 나름의 판로를 충분히 개척할 것이고, 수요에 따라 가격도 하락하겠죠. 좀더 좋은 게임 효과를 눈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기울여보게 되는 하드웨어입니다. 과연 지원 게임에서 어느 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도지는 군요.

(2006-05-20 20:31:12)
신창대
새로운...아직 얼떨떨...혹시 시대 없이 사라지는 것은.-_-;...아무튼...획기 적인 제품인 많큼 필요로하는 사람도 늘수도 있고..대세될수도 있고.. 그래도...아직 이 기사를 보면..알딸딸..^^;
(2006-05-20 19:56:16)
황정호
어떤제품인지 궁금하네여.
어느정도의 성능일지 기대가 되네여.

(2006-05-20 17:29:50)
배영권
점점 눈으로 보는 것이 현실같은 퀄리티로 발전하면서 어쩌면 cpu보다 gpu나 기자분이 언급한 부분이 더 오랜기간에 걸쳐 발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보다 매끄럽고 화려한 게임을 즐기는 것은 모두의 욕망이라서 저렴한 가격에 나온다면 히트칠지도 모르겠네요.
(2006-05-20 16:00:41)
배영권
점점 눈으로 보는 것이 현실같은 퀄리티로 발전하면서 어쩌면 cpu보다 gpu나 기자분이 언급한 부분이 더 오랜기간에 걸쳐 발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보다 매끄럽고 화려한 게임을 즐기는 것은 모두의 욕망이라서 저렴한 가격에 나온다면 히트칠지도 모르겠네요.
(2006-05-20 16:00:37)
박희동
그래픽 카드에 통합되어가야 할 부분이라 봅니다. 전 이렇게 따로 카드가 나오는건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일부 부분에서 필요하신 분들도 계시지만 과연 어느 정도의 시장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2006-05-20 13:52:23)
이종순
드디어 AGEIA PhysX 물리 엔진 카드가 Emtek을 통해서 국내에 수입이 되는군요.
참 기대가 되는 제품이네요. 과연 어느정도 성능을 보여줄지 사뭇 기대감이 높습니다.
별도의 물리엔진을 이용하여 좀더 사실적인 묘사가 가능하다니 그만큼 CPU와 GPU에 걸리는 부하를 덜어주겠군요.
특히나 게임에서의 사실적인 묘사가 참 대단해 보이는데, 어느정도의 반향을 일으킬지 관심이 주목되네요.
이러다가 그냥 물리엔진 자체가 그래픽 카드에 통합되어 버리는건 아닐련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항상 그랬듯이 GPU 제조업체인 ATI와 NVIDIA에서 그냥 둘지 의심스럽네요.
NVIDIA에서는 하복의 물리엔진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시점이면 충분히 그래픽 카드에 물리엔진을 통합하는것도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또한 가장큰 걸림돌은 아무래도 가격적인 문제일것 같습니다.
국내에는 얼마에 풀릴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외국의 가격대를 보면 거의 7900GT 그래픽 카드와 비슷한 가격대인걸로 알고 있네요.
이정도 가격을 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을까 싶네요.

(2006-05-20 13:47:27)
최수명
제가 fps를 조금만 하지만 항상 궁금한것이 왜 수류탄등 엄청난 파괘력을 지닌 무기로도 건물관 같은걸 사실적으로 부수는게 안됬는지 궁금 했었는데 물리연산 떄문에 그렇다는군요
AGEIA PhysX 같은걸 제대로 사용한다면 cpu와 상관없이 리얼한 게임을 만들수가 있겠네요
당연히 그래픽도 뛰어 나면 뛰어 날수록 좋겠지만 그래픽보단 사실적인 효과가 있는게 겜을 즐기는데 있어서는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사와 같이 그래픽 카드에 물리엔진이 내장 되는것도 좋겠지만 AGEIA PhysX 와 같이 따로 설치해서 독립적으로 처리하는게 더 좋을꺼 같아요.
그리고 fsp게임과 함께 툼레이더같은 게임을 라라가 암벽을 탈때 돌부스러기가 떨어진다던가 하는 이펙트등과 에이지오브엠파이어등 전략시뮬등 보다 많은 게임장르에 적용이 되서 여러가지 효과와 파괴된 유닛등이 지금까지의 겜가 다르게 사라지지 않고 겜에 영향을 미쳤음 하네요.. 이건 시간이 많이 지나야 되겠지만요
워낙 하드웨어에 민감한지라~
당장 지르고 싶은게 엄청 가지고 싶네요......

(2006-05-20 12:39:15)
이경수
콜오브듀티2의 전투 화면에서 프레임이 감소하는 답답함을 격었습니다.
저가 그래픽카드로 효과를 본다기 보다는 이것이 없으면 차세대 게임에서 힘들다는 것 같은데 아예 그래픽카드에 PhysX칩이 통합된 제품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2006-05-20 10:28:29)
주상호
앞으로 더욱더 사실적인 그래픽을 위한 큰 혁명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방향으로 계속 추진한다면 몇년안에 게임시장이 대규모화 될것으로 전망됩니다.
(2006-05-20 08:52:57)
주민호
얼마나 큰 성공을 거둘지 관심이 갑니다. 앞으로 지원하는 게임이 더 늘어야지 구매력이 생길 것 같네요.
(2006-05-20 06:54:30)
이경호
Ghost Recon War Fighter 게임을 다 깬후에 피직스 칩으로 구동시킨 화면을 보고 ;;;;;;; 다시 할맛 난다 했습니다 ㅋㅋㅋㅋ
(2006-05-20 02:09:52)
정형민
콜 오브 듀티와 같은 FPS나 니드포스피드 같은 게임에서 폭탄 터질때나 먼지 일어날 때의 파티클이 튈 때 프래임 감소는 짜증을 가져다 주었는데 이러한 물리엔진이 그것만 전담 처리 했으면 하네요

(2006-05-20 01:20:20)
장성환
PPU 라는 것이 GPU 안에 통합될 것이라고는 보지만..
기간을 생각한다면... 어느 정도.. 게임 매니아들로부터는 인기를 끌 듯 합니다.
DX 10 역시도 그것을 부추길 수 있을듯 하구요.

FPS 20분 속이 울렁거리고.. 1시간 하면.. 컴에서 멀어져야 합니다. 킁;;

(2006-05-20 01:09:45)
이인준
PPU라.. 복잡한 연산으로 인한 PPU의 필요성이 대두된거 같네요. 하지만 역시 지원이 많아야 좋은듯 합니다. 기사 본문의 글처럼 아무리 성능이 좋더라도 지원이 부실하다면 돈을 날리는 수밖에.. 하지만 이카드로 인한 성능향상 정도가 궁금하군요
(2006-05-19 22:05:14)
유경덕
예전에 부두1을 사들고 와서. 피파 98과 툼레이더를 돌려봤을떄의 감동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네요. 과연 새로운 PPU는 3D게임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게 될지 정말 궁금 하군요.

생각보다 연산량이 엄청난듯! :)

(2006-05-19 18:22:59)
신동훈
초기 부두 카드를 생각나게 하는 제품이네요. 부두 시대에 비하면 3D그래픽이 엄청 발전했네요. 아직은 PPU없이도 게임하는데 큰 무리가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PPU없이 게임을 하기가 힘들날이 오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2006-05-19 16:46:10)
최문봉
제2의 글라이드가 된다 하여도 평가절하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컴퓨팅은 언제나 통합기기로의 병합과 특정기술을 위한 전용기로의 분리가 반복되어왔죠.

글라이드의 시대는 폴리곤 처리의 시대였다면 지금은 이펙트의 시대가 되었다고 봐야죠. 이펙트를 위해 고가 카드를 두개를 써야할 정도라면 이런 보조 가속기가 오히려 절약될 수도 있겠죠. 고해상도의 시대가 되면 2D 처리계열의 시대가 다시 올지도 모르는 일이죠. 그런면에서 이펙트 전용 카드라는 것은 더 나은 기술의 발전이 와 통합되기 전에는 유용한 기술일 겁니다.

저는 다들 부두 쓰고 riva128 쓸때도 꿋꿋히 ati 3D rage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ati 제품을 써왔습니다. 지저분 한 3D이펙트를 보니 차라리 떨어져도 ati 화질이 낫다고 생각했었으니까요...

쓸 데 없이 비싸게 된 녀석을 두개나 써야되는 게임들이 주류가 되어버린 이상은 나와야 할 제품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재밌겠내요.

그나저나 radeon7500에서도 도움이 될런지는... ^.^'

(2006-05-19 16:02:21)
한호연
전 레이싱 게임을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EA 스포츠의 니드포스피드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니드포스피드의 최신작인 모스트원티드는 풀로 돌리려면 상당한 압박이 있더군요. 그래픽이 워낙 좋아져서 그런지... 이런 화려한 그래픽을 처리하는데 상당한 처리과정이 요구되는것 같더라구요.
BFG AGEIA PhysX 같은 물리엔진카드를 사용한다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궁금하군요... 비록 이 카드에 최적화된 게임리스트에 니드포스피드가 없는것 같긴 하지만...^^;

(2006-05-19 14:01:20)
곽인범
3D 게임 경험담이라,....
3D 게임 시작하게된게 아마도 Quake 때문이였을겁니다
Queke 2 나오고 이때 확장판에 맵까지해서 5 장인가 아직도 가지고 있구요
그다음 Quake 3 나온 다음에 ...인터넷 환경이 별로 좋지 않은관게로 멀티 플레이어에
좌절했었죠
한동안 안하다가 울팬스테인도 마지막으로 3D 게임은 접은것 같네요
작년에 컴 업글 하면서 Doom 하고 quake 4 좀 했는데 ...옛날같은 느낌은 아니더군요
하튼 3D 게임 때문에 부두 4 사고 부두 5 넘겨 보다가 엔비디아 로 갔던 기억도
새록 새록 하네요 ,,,

(2006-05-19 11:59:26)
권오중
[리플 이벤트 신청합니다]

처음 3d 가속기가 나왔을 때, 그러니까 제가 Voodoo1인 Pure3d를 구입했을 때만 하더라도 시장의 반응은 지금 PhysX의 발매 분위기와 꽤 비슷했던 기억이 납니다. CPU에서 처리할 수 있는 것을 굳이 추가 비용을 들여서 이용할 필요가 있느냐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꽤 있었지요. 이후 몇몇 킬러 어플리케이션들이 시장을 장악하면서 그런 이야기는 말끔히 사라지고 경쟁의 시대가 되었습니다만. 당시의 GLQuake시리즈나, 국내에서라면 FF7과 같은 게임들이 초기 보급에 꽤나 많은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후 Voodoo Banshee-Geforce로 이어지는 업그레이드 과정을 거치면서 Quake 시리즈, Half-Life 시리즈와 같이 당대 최고의 수준을 보여준 게임들을 즐겨 플레이했던 기억도 나구요.

PhysX도, 후일에는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까지는 Novodex의 API만을 지원하고, 개발사에서도 개발단계부터 지원을 해야 하기 때문에 사용 폭이 꽤나 좁은 것은 사실이지만 앞에서도 말했듯 3d 가속기도 동일한 과정을 거쳤으니까요. Nvidia의 경우 Havok과 함께 GPU의 연산 일부를 물리쪽으로 돌리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느 쪽이 더 나은 방식이 될 지는 지켜봐야겠지요. GPU를 이용하는 경우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은 있지만 그래픽 연산능력의 일부를 빼앗기게 되는 단점이 있을 테니까요.

PhysX를 이용함으로써 얻는 소득이라면 일단 CPU의 물리 연산 비중을 줄임으로써 속도의 향상을 얻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물리 연산을 하드웨어 가속에 맡김으로써 강체/유체/Particle 등의 연산량 자체를 비약적으로 늘릴 수 있다는 점 두 가지 정도가 될 텐데, 첫 번째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두 번째의 장점에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존 카멕은 일전의 인터뷰에서 PPU의 연산 결과를 전송하는데 시간 지연이 걸리기 때문에 현재의 물리 가속 방식에 조금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습니다만, 아직은 초기이고 보면 발전을 기대해 볼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페이스를 바꾸는 방식이 있을 수도 있겠구요.

기회가 닿는다면 꼭 체험해 보고 싶은 제품 중 하나입니다.

(2006-05-19 11:48:57)
장상훈
이 소개된 제품을 보니 부두1과 부두2가 생각나는군요.

파이널 판타지7을 하기 위해서 구입했던 부두1.....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줬었죠. 니드포2 확장 등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

하지만 현재 사양으로는 최신게임에서는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다는 점 정도?

그래픽카드가 최신이라면 좀 달라지겠지만 전 예전꺼라...-_-

(2006-05-19 10:35:07)
유성수
Emtek에서 BFG사의 AGEIA PhysX 물리 엔진 카드를 수입하는군요.
참 기대가 많이 되는 제품중 하나인데, 과연 어느정도의 그래픽 수준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가 많습니다.
윈도우 비스타와 DIRECTX 10으로 넘어가게 된다면 물리 엔진 카드를 하나 구입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앞으로의 게임들은 지금보다 더욱더 사실적인 묘사가 될것이라는 점은 누구나 다 알고있는 사실이겠죠.
AGEIA PhysX 물리 엔진 카드는 게임만을 위한 제품이 아닐것 같네요.
제가 간단히 생각해도 각종 3D 그래픽 프로그램에서도 지원이 된다면 Maya,소프트이미지,3D MAX등에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해 보입니다.
실제로 3D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렌더링하는데 정말 시간 다 잡아먹는 경우가 허다하거든요.
AGEIA PhysX 물리 엔진 카드를 이용한다면 이 렌더링 시간들을 대폭 줄일수 있을것 같네요.

(2006-05-19 10:00:13)
최훈희
3D에서 물리엔진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큰것이라 할수 있겠네요 하지만 듀얼코어 아님 나날이 증가하는 CPU코어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과 Sli 나 CF같은 멀티GPU의 등장으로 물리엔진카드가 차지할수 있는 위치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리엔진 카드가 있으셨다면 위에서 언급하신 게임에서의 성능향상이라던지 어떤면이 이득이 있는지를 적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물리 연산을CPU에서 분산하여 처리한다는 개념은 왜 PC는 엑박이나 플스 같은 게임 콘솔보다 못하는 거야 라는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을 한방에 날려 버리는 물건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즐기는 특히나 FPS 마니아인 저로서는 덜커덕 지름신이 오고도 남음이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세대의 물리엔진 카드라면 이라면 어케 하나 장만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리뷰였다고 생각 합니다.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2006-05-19 09:54:34)
류문식
현재 Geforce6600GT를 사용하는데 그냥 꼽기만 하면 되는 건가요?
성능 향상이 어느정도 되는지 벤치한 결과를 알고 싶네요.

(2006-05-19 09:26:22)
이우연
솔직히 기사에도 언급되었지만 제2의 글라이드 모드가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가 앞서는군요. 하복 엔진 이야기도 나왔듯이 현재의 물리엔진의 개발 및 발전 속도는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흠........
(2006-05-19 07:24:15)
류경범
약간은, 아니 엄청 특이한 형태네요..
일종의 3D 가속 보조기로 보면 될까요???

예전 워낙 사진을 좋아해서 화질땜에 파헬리아 650D를 사용했는데, 3D기능이 너무 딸려서 방출했죠.. -_-; 지금 메트록스의 VGA소식이 들리지 핞는데, 만일 PCI-E형태의 메트록스 VGA가 나온다면 PPU가 더해진다면 상당히 좋아지겠군요..

현제 nVidia로 만족하고 있지만, 언젠가 파헬리아를 다시 쓰고 싶군요.

(2006-05-19 02:15:24)
김민태
과연, 특히 얼리어댑터에게 있어서는 눈에 띄게 관심이 가는 물건입니다. 으으으, 벌써 국내에 풀리리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아서 그런지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3D게임이라면 확실히 아직 접해본 게임이 많이 없지만 오블리비언 같은 게임에 최근 흥미가 가고, FPS 게임에 점점 손을 대고 있는 시점에서 에이지아 카드는 음~ 노림수입니다!
(2006-05-19 01:12:39)
조규석
호! 그래픽카드인줄 알았는데 그래픽카드하고는 다른거같네요. 제가하는 3D게임은 파크라이와 하이히트베이스볼게임, NBA농구게임을 하는지라..
(2006-05-19 00:26:42)
오병주
고스트리콘 최신작이 지원하던데.. ^^
(2006-05-18 23:27:48)
강상욱
제가 하는 3D라고는 3D마크가 전부입니다...-_-;;; 게이머분들이라면 한 번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하드웨어 타입의 물리 엔진의 발표에 발맞추어 엔비디아도 소프트웨어 타입의 물리 엔진을 제시했죠... 무엇보다 큰 수혜자는 게임이라고 보입니다... 엔비디아와 AEGIA의 앞으로 벌어질 싸움도 작지는 않겠네요...

(2006-05-18 23:15:52)
김현태
[리플이벤트신청]
지금 AGEIA사의 PhysX를 지원하는 게임중 고스트리콘3를 하고 있습니다.

부두 이후로 애드온 카드라 관심있어 한참 살펴보는중 테크노아에

기사가 나왔군요. 프레임상승개념보다는 실제적인 물리 효과, 현상지원이라

참 흥미롭습니다. 똑같은 화면을 빠르게 해주는게 아니라 효과자체가 다른거죠~

곧 나올 셀팩터(CellFactor)도 데모를 받아 PhysX 없이 실행되게 해봤는데

폭발효과부분에선 AMD3500+, 2G, 7600GT에서도 Low옵션으로 버겁더군요

움직이며 돌아다닐순있지만, 물리효과작동되는 폭발화면에선...5fps정도...

라이즈오브네이션도 곧 해볼예정인데 카드지원에 따른 효과차이가 기대됩니다.

우선 개념이 게임을 빠르게 한다기보다 실제적인 물리효과지원을 하드웨어적으로

지원한다는 것을 인식하게 하는것이 중요한 듯 합니다.

효과만 확실하다면 매니아적 상품이니 인기몰이 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PhysX를 지원하는 멋진 비행전투 타이틀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AGEIA사의 홈피도 가보는데 드라이버도 요즘 자주 업되는걸로 봐서

언리얼토너먼트2007도 얼마나 멋진 물리연산효과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요즘에 했던거라면 물론 둠3, 퀘이크4, 피어, 니드포스피드는 완전히 공략했고

파크라이, 시리어스샘2, 콜옵2, 고스트리콘3, 오블리비언, 툼레이더레전드, HOMM5는

재밌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3D게임은 캐노퍼스사의 부두1 PURE3D라는 제품을 사서 했던게 시작이었네요.

Riva128은 지금도 소장중이고, 그 당시 어떤 회사의 VGA칩이 더 빠른지 궁금해서

PC매거진이라는 미국잡지까지 사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그전에 잊지못할 DOS에서 했던 오리진의 윙코맨터III(하트오브타이거)가

가장기억에 남는데, 외국에서 직수입해서 구해서 밤새 하며, 조금이라도 더

빠른 CPU벤치숫자보려고 쇼하고, 부두1달고 너무나 좋아했었고...^^

현재는 DX10을 지원하는 카드를 기다리기 분들도 많은데,

전 PhysX가 더 기다려졌기 때문에 쉽게 접할수 없었던 BFG의 카드로

기억에 남을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2006-05-18 23:14:50)
김예형
근데 이거 내용물이 ASUS것에 비해 좀 부실해 보이던데..

글고 이 카드 좀 다른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

공학용이라든지..

(2006-05-18 22:50:52)
송동호
865 보드에 매트록스 파헬리아에서 지원이 될까요?
정말 궁금하네요.
지원만된다면 대박일텐데...
파헬리아에서도 어느 정도 3d 게임은 되지만 워낙 구형카드고 3d 게임에 약한 카드라서 이제까지 고사양 게임은 해본 적이 없네요. ㅠ.ㅠ

(2006-05-18 22:32:18)
국동현
3d게임을 하면 화면깨지고 프레임수도 떨어져서 부드럽지 못한적이 많죠...
근데 PPU가 생기면 어떻게 변화할런지 궁금하네요...ㅋㅋ
이제는 업그레이드 방식도 여러가지로 바뀌는 듯...

(2006-05-18 22:30:16)
김세진
그래픽카드나 시퓨에 의존해 그려내던 게임의 랜더링을 조금이나마 덜수있는 물리엔진 카드가 속속발표되는군요...어느정도의 효과가 있을지 궁금하며 또 체험적으로 느껴질지 가 또한 궁금하네요 앞으로 지원하는 게임타이틀도 나온다니....
(2006-05-18 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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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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