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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신제품 R-2 'TOAST' 케이스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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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회 뒤쪽에 진열되어있는 여러 색상을 가진 R-2 'TOAST'들이다.

 

 

 



▲ 케이스 상단 앞쪽에는 USB 포트 2개, 오디오+마이크 단자, 리셋버튼이 달려있다.

 

여기서 단가를 낮춘 부분이 보인다. 보통 도어 형식은 손으로 누름으로 열고, 닫을 수 있어야 하지만, 이 덮개는 손가락으로 들어올려야 한다.

 

▲ GMC에서 케이스 색상에 맞추어 꾸며본 PC 세트다. 판매되지는 않는다.

 

잘 꾸며놓으니 보기에 너무 좋다. 상큼한 느낌이 여성들이 쓰면 잘 어울릴만하다. GMC는 이런 완제품 PC 판매를 고려한다면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일반 ATX 메인보드와 지포스 8800 GTX를 달아 쓸 수 있는 아늑한 공간~

 

▲ 80mm 후면 팬 두 개가 달려 있다.

 

케이스 내부 디자인으로 따져보면 후면 팬이 역할 제대로 할 것으로 보인다. 전면부에 드라이브 베이를 없애버려 앞쪽으로부터 차가운 공기를 빨아들이면서 공기가 다른 곳에 부딪히지 않고 곧장 메인보드 쪽으로 흘러 들어가 열을 식혀 준 뒤 열 받은 공기를 밖으로 보내 버릴 테니 말이다.

 

▲ 3.5인치 드라이브 베이가 내부 상단에 달려 있다. 위치는 좋지 않다.

 

3.5인치 드라이브 베이에는 하드디스크가 달리기 마련이다. 하드디스크의 온도를 느껴본 이들이라면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차가운 공기와 뜨거운 공기의 흐름을 생각한다면 3.5인치 드라이브 베이는 아래쪽에 있어야 하드디스크의 열을 제대로 식혀줄 수 있기 때문이다. 내부 구조상 3.5인치 베이가 아래쪽으로 내려간다면 내부가 거꾸로 제작되어야 한다. 그렇지만, 이 정도라면 OK다.

 

▲ R-2 'TOAST'는 길이가 긴 지포스 8800GTX도 거뜬히 담아낸다.

 

▲ 전면을 바라보고, 왼쪽에는 ODD의 트레이를 열고 닫을 수 있는 버튼이 달려 있다.

 

▲ ODD가 있는 자리를 차가운 공기가 지나가도록 아래쪽에 통풍구가 위치해 있다.

 

▲ 케이스를 위쪽에서 바라보면 ODD가 보이면서 위쪽으로는 푸른색 LED가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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