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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봄, 인텔과 AMD의 신세대 주자들의 대 격돌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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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4.14  03: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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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상박, 숙명의 라이벌전 제 2탄!!

MBC 청룡과 해태 타이거스.. 필자와 비슷한 연령대(18세?)라면 아마 LG와 기아의 전신이었던 이 프로야구 팀들이 기억날 것이다. 야구 말고도 수많은 분야에서 라이벌은 언제나 존재해왔는데 오늘 CPU계의 영원한 두 라이벌이 2007년 봄, 또 한번 붙었다.

일전에는 저렴한 가격대와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는 두 제품(애슬론X2 4200+, 코어2 듀오 E4300)을 비교해보았지만 이번에는 중상급의 제품이 각각 두개씩 등장했다. 특히 이번에 등장한 제품들은 기존에 판매되던 제품들과 조금씩 달라진 부분이 있는데 이번장에서는 이것에 대해 간단히 짚어보도록 하겠다.

▲ 이번 비교테스트는 2 : 2 팀 대항전이다.


이번에 등장한 제품 중 애슬론X2 5600+는 기존에 판매되던 90nm 공정의 윈저코어를 거의 그대로 사용한 제품이다. 실클럭은 2.8Ghz인데 아래의 표를 보면 알겠지만 클럭이 높은만큼 전력소모량도 비교적 높은 편이며 이번에 제공된 프로세서들 중에 가장 고가에 판매되는 제품이기도 하다. 물론 2차 캐시의 용량도 다른데 이번 기사를 위해 제공된 애슬론X2 4800+의 두배(2MB)이다. 현재 5000대를 넘기는 애슬론X2의 경우 5400+ 모델을 제외하면 모두 2MB의 2차 캐시를 탑재하고 있다.

그럼 애슬론X2 4800+는 어떨까? 앞서 5600+는 윈저코어를 사용하였는데 4800+는 새로운 브리즈번 코어를 사용하였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코어는 65nm공정으로 제조되어 다이의 면적이 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고 그만큼 전력소모(65w)도 줄어들었다.

기존 윈저코어가 EE(Energy Efficiency)버전이 되어야 65w의 전력을 소모했던 반면 브리즈번 코어에서는 EE버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65w의 전력을 소모하게 된다. 현재 출시된 브리즈번 코어의 최상위 제품인 5000+ 모델이 2.6Ghz의 클럭을 가지면서도 윈저코어(EE 버전 제외) 3800+ 보다 전력소비량이 적은 것은 상당히 인상깊은 부분이다.

최근 AMD는 자사 프로세서 제품을 대상으로 큰 폭의 가격인하가 있었는데 현재 국내에는 이 가격이 적용되지 않은 상태이며 본 기사에 고시된 가격 역시 하락된 가격이 아니므로 이점을 참고하도록 하자. 보다 자세한 각 모델별 정보는 아래의 표를 참조하면 된다.

모델명 AMD 애슬론X2 4800+ AMD 애슬론X2 5600+
코어명 브리즈번 윈저
코어개수 2 2
논리쓰레드 2 2
동작클럭 2.5GHz 2.8GHz
소켓규격 AM2 (940pin) AM2 (940pin)
제조공정 65nm 90nm
L2 캐시 1MB (512KB + 512KB) 2MB (1MB + 1MB)
FSB 1000MHz (HT) 1000MHz (HT)
배수 x12.5 x14
동작전압 1.35V 1.35V
소비전력 65W 89W
SIMD 지원 MMX+,3DNOW!, SSE,
SSE2, SSE3,X86-64
MMX+,3DNOW!, SSE,
SSE2, SSE3,X86-64
시장가격 141,000원 293,000원

그럼 인텔의 제품들은 어떤 변화를 거쳤을까? 인텔의 코어2 듀오는 태생부터가 65nm 공정이기 때문에 애슬론X2같이 두개의 공정이 혼재되어 있지 않다. 최근에 알려진 바로는 인텔이 조만간 45nm 공정의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현재 2008년으로 예정된만큼 적어도 지금 시장에 팔리고 있는 코어2 듀오 프로세서는 100% 65nm 공정의 제품이다.

이번에 제공된 두 제품은 10단위 모델명이 붙어있다. 그래픽카드같은 제품들이 50 모델명을 통해 작은 변화를 의미하곤 하는데 본 제품 역시 그러한 의미로 봐도 될 것이다. (대신 숫자가 20이다.) 더해진 숫자의 크기를 봐서 알겠지만 이 두 제품은 기존에 팔리던 E6300, E6400제품과의 차이점은 2차 캐시용량 뿐이다. 이는 기존의 제품들이 2MB의 캐시를 제공했던 것에 20이란 모델명을 더해주고 두배(4MB)로 늘려준 것인데 캐시를 제외하면 모든 부분이 기존 제품과 100% 동일하다.

특히 기존의 제품들이 원래 4MB의 캐시가 탑재되었으나 단순히 2MB를 비활성화시키고 판매했던것이 아니냐는 예측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정확한 예측이라 생각된다. 현재 하드웨어적으로 2차 캐시를 2MB로 한정한 제품이 4000대의 모델명으로 판매되는 점이나 E6x20모델이 동일한 클럭의 E6x00 모델과 거의 동일한 가격대로 팔리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러한 예측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

지금까지 인텔이 행해왔던 가격정책상 기존의 E6300과 E6400 모델은 단종수순을 밟을 것으로도 예상된다. 두 제품의 상세정보는 아래의 표와 같다.

모델명 인텔 코어2 듀오 E6320 인텔 코어2 듀오 E6420
코어명 콘로 콘로
코어개수 2 2
논리쓰레드 2 2
동작클럭 1.86GHz 2.13GHz
소켓규격 LGA775 LGA775
제조공정 65nm 65nm
L2 캐시 4MB 4MB
FSB 266MHz (1066MHz) 266MHz (1066MHz)
배수 x7 x8
동작전압 1.15V 1.15V
소비전력 65W 65W
SIMD 지원 MMX,SSE,SSE2,
SSE3,SSSE3,EM64T
MMX,SSE,SSE2,
SSE3,SSSE3,EM64T
시장가격 169,000원 197,000원

뭐 잘들 아시겠지만 제품은 네개씩 되지만 외형적인 특징은 없다. 모두다 네모낳게 생긴데다 회색의 냉각판이 붙어있다. 다만 두개는 핀이 촘촘하게 박혀있고 다른 두개는 핀 대신 접점이 마치 땡땡이 패턴처럼 있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요새들어 PSU나 메모리들도 하나같이 외형을 강조하며 멋있는 제품들이 등장하는 것을 곧잘 볼 수 있는데 프로세서도 이러한 유행에 편승하게 될까? 울긋불긋한 프로세서가 나온다면 그것도 꽤 기발한 발상이 될 것이다.

▲ Intel Core2 Duo E6320 Processor

 

▲ Intel Core2 Duo E6420 Processor

 

▲ AMD AthlonX2 4800+ Dual core Processor

 

▲ AMD AthlonX2 5600+ Dual core Proces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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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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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에이엠드 올 한해도 다시 힘을 내주세요
(2009-01-22 23:53:07)
윤상신
벤치마크 잘봤습니다. 인텔의 6320이 6300보다 떨어지는 성능을 보고 아이러니 했는데..이글을 일고나서 감이좀 오더군요.. 또한 AMD CPU의 오해와 진실을 보게된것 같아 감회가 새롭네요..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2008-04-13 05:45:42)
김범석
역쉬 텍놔~_~

속쉬원한 벤치마크 내용이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듀얼코어는 먼나라 이야기인것 같던 것들이 이렇게 빠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두 회사의 적절한 경쟁이 +_+ 큰역활을 한것 같네요!!!!

제국의 역습에 빠르게 대처하는 amd의 모습도 멋지구요!

테크노아 화이팅

(2007-05-23 18:26:42)
손영배
amd쪽이 크기가큰건 단지 칩위에 발열을 위해 달아놓은 금속판크기뿐입니다..
금속판떼어내보면 칩셋크기는 비슷할듯...

(2007-05-14 03:14:32)
김혜성
65나노짜리 AMD브리즈번이 같은 65나노인 인텔제품보다 크기가 크군요. 직접된 트렌지스태 갯수에서 AMD가 인텔보다 적기때문에 제품크기가 AMD가 더 작을꺼라 생각했었는데 잘못된 생각인가 봅니다. 같은 65나노로 스펙이 나오지만 결국은 인텔이 더 직접도가 높다는 이야긴데. 역시 인텔이라고 할수밖에 없을듯.

(2007-05-03 08:16:09)
윤형민
저번에 AMD 에슬론 64X2 5200+ 원져에 대한 기사를 읽어보았는데

가격은 콘로 E6400 급이고 성능은 E6600 급이라네요 ^^;;

정말 놀랍더군요... E6600 과 5200+ 비교하는 그래프를 보니

하나는 콘로가 이기고 하나는 AMD 가 이기고 .. 하지만 가격상으로 볼땐

AMD 위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이왕 하나 구매할꺼라면.. 저는 가격도 싸고 성능도

좋은 AMD 계열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정말..

(2007-05-03 02:50:26)
송시중
멋진 벤치가 있었네요. (이벤트 기간이 지나서 아깝네요 ㅎㅎ)
CPU선택에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성능비교에서 오버클럭을 적용하는게, 늘 같은 수준의 오버가 된다는 보장이 없어서 힘든일이긴 하지만, 오버클럭 성능도 비교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클럭상으론 x2 제품군들이 20~25%, 콘로 (구 제품들의 경우)는 50%~ 정도의
오버클럭이 되니까요. (단, 노스 쿨링을 따로 해줘야 하더군요)

(2007-05-01 11:55:57)
차성일
중요한 점은 부품 선택이나 메인보드가 지원이 케이스 선택에 제약이에

CPU Model : Intel(R) Core(TM)2 CPU 6300
RAM : 디지웍스 1 GB
LCD : BTC Zeus5000M
VGA : RADEON X1650 PRO 256 MB
Audio : SoundMAX Integrated Digital HD Audio
DVD : LG GSA-H30N
HDD : WD 3200KS

(2007-05-01 01:06:00)
서대열
지금의 인텔 제품도 좋지만 AMD의 브리즈번이 가격 저렴하고 정말 좋아 보이네요.
물론 성능상에 차이는 있지만 그 차이보다 가격 경쟁력을 더 생각하는 저의 입장입니다.
성능을 우선한다면 콘로쪽에 한표 더 주고 싶네요.
앞으로도 인텔과 AMD의 경쟁이 지금처럼 계속 된다면 좋은 제품이 더욱 저렴해 질것 같네요.

CPU : AMD 애슬론64 3000+
M/B : 폭스콘 NF4UK8AA
RAM : 하이닉스 DDR PC-3200 512M * 2
그래픽 : 지포스 7600GS
HDD : 삼성 80G

(2007-04-28 23:59:25)
권순형
막날이기는 하지만...
도움되는 기사 정말 잘 봤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업그래이드를 생각하고 있는데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계속 미루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막날이나마 작은 희망을 갖고 의견을 한번 달아 봅니다. ^^;

CPU : AMD sempron 2800+ 1.6G
M/B : 디엔디컴 드림GF6100-745
RAM : 삼성 DDR PC-3200 512M * 2
그래픽 : 지포스 6600GT
HDD : WD 120G

대충 이정도가 제가 사용하고 있는 컴 사양인데
최근 들어서 슬슬 작업하기가 딸리는 군요.
대학생이고 컴퓨터과에 있어서 최근에 .NET 2005를 돌리고 있는데
속도가 많이 딸리는 것을 느낌니다.

개인적으로 기사 중에 AMD의 정보를 유익하게 봤습니다.
이제 AMD도 인텔에 그다지 밀리는 것 같지가 않군요.
AMD매니아로써 정말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ㅎㅎ

예전에 인텔 쓰다가 AMD로 바꾸고 앞으로도 AMD를 쓸 생각인데...
최근에 괜찮은 CPU와 가격대 성능비가 좋아 보여서
업그래이드 하기에도 마음이 놓입니다.

다만... 학생이라 주머니 사정으로 차일피일 미루고 있을 뿐....
혹시라도 이벤트에 당첨이 된다면 기분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

(2007-04-28 23:47:32)
정종배
CPU : AMD athlon 2600+ baton ( L2 cash 512 )
RAM : 1GB ( samsung )
VGA : AGP Unitech special pro 9550 ( LP형, 128bit, 128mb )
Mainbord : Suttle MN31 ( nvidia nforce2 )
CDrom : LG combo ( GCC-5421B )
FDD : samsung 1.44
HDD : seagate 80GB 7200 2MB
HDD : seagate 160GB 7200 2MB
CASE : GMC j-35 Silver
POWER : Neo-vision Art 450W

요놈이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입니다.
램 값이 많이 떨어져 업글을 생각하고 있지만 좋은 CPU하나 장만 할려면
만만치 않은 금전이 필요로 하더군요.
그래서 아직도 업글 계획만 세워두고 마냥 기다리는 중입니다.

램은 지금 공수된 상태입니다.
6400짜리 512MB 하나, 4200짜리 512MB 두개 있습니다.
CPU가 공수되면 보드는 직접 구입을 해야 되지 않나 싶네요.
보드는 GPU가 부착된 온보드형으로 저렴한 보급형 정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나마 이것도 운이 좋을 경우 가능한 시나리오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PC가 별탈 없이 돌아가지만 역시 속도에는 장사없는 듯 합니다.
사용하면 할수록 인터넷도 느려지고 프로그램을 몇개 확 띄워두고 사용할 수
없는 심정..이럴땐 정말 바꿔보고 싶네요 ~~~


우리가 또는 제가 AMD를 선택했던 것은 어찌보면 가격대비 성능에서 만족했던
것이 주요 원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AMD 바톤을 구입했던 것도 그당시에는 괜찮은 반응을 보였고 좋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듀얼코어 역시 쟁쟁한 놈들이 즐비하지만 그래도 주머니 사정을 생각한 유저분들이라면
분명 AMD Athlon 64X2 4800+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이유는 분명히 우리가 가격대비 성능을 항상 염두해 두고 있다는 것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항상 적절한 가격에서 최고의 성능을 활용할 수 있는 CPU라면 고가의 고성능이
부럽지 않을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므로 브리즈번을 선택하고 라인업 중에서도 4800+ 을 선택하지 않나 싶습니다.

얼마전에 케이스 디따 좋은 놈으로 하나 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꾸밀 수 있는 여건은 다 마련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날인 듯 합니다. 그냥 희망인가요 한번 도전해 봅니다..^^

(2007-04-28 23:39:19)
김동호
요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브리즈번 그리고 강한 성능을 보여주는 윈저

그리고 콘로 시리즈를 좀더 보완한 제품 E6320과 E6420 두 제품 모두 아주

매력적인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두 제품 모두 성능도 뛰어나고 제품

가격도 저렴하면서 비슷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을 제품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에엠디의 경우 이번에 대폭적인 가격인하를 하였고 이를 통해서 인텔의

가격인하 효과를 어느정도 감소시킨 그리고 가격대비 훌륭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들을 포진시켜서 인텔을 긴장시키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인텔 제품도 L2 캐쉬를 4메가로 늘려서 이전 버전보다 더 높은 성능 향상을

가져왔으므로 제품 모두 장단점이 있고 그 우열을 가리기는 힘들듯 합니다.

역시 시장에서의 반응은 메인보드에서 승부가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텔의 경우 메인보드에 있어서 에엠디에 비해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어있지가

않습니다. 이런 점이 개선되고 메인보드 가격이 많이 하락한다면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을 제품은 인텔의 콘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제가 이 기사를 접하고 느낀 점을 간략하게 적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컴퓨터입니다.

제조사 - 삼성
모델명 - MZ-30
CPU - 노스우드 2.6
RAM - 512MB
VGA - MX440 LP

삼성 제품이고 2003년 10월에 생산된 제품입니다. 벌써 이 컴퓨터를 구입해서

사용한지 4년이 다되어가고 있군요. CPU를 받게된다면

기사에 나온 CPU 중에서 어떤것이 오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테스트해보고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시스템을 완전히

바꿔야 하지만 그럴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오토캐드를 주로 사용하는 저에게 과연 어떤 성능차이를 느낄 수 있을지

테스트해보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기회가 왔으면 좋겠군요.

(2007-04-28 23:03:25)
김정훈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이번에 업글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격이나 현재 지갑 두께를 생각해서 6320으로 업그레이드할 생각으로 굳혀졌습니다. 업그레이드 기간은 일주일로 잡았습니다. 차츰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를 염두해두어야 겠습니다. 그래픽 카드는 3D 게임을 많이 하지 않기 때문에 7600GS 국민 그래픽 카드로 결정했구요. 메모리는 시넥스 1GB x 2개, 메인보드는 965로 할지 그냥 싸게 945로 할지 아직 결정이 나지 않았습니다. 무난하게 6320으로 회사 업무일 보는데 현재 시스템 보다 빨라지기만 하면 됩니다.

현재 쓰고 있는 시스템은 이렇습니다.

CPU : 인텔 P4 3.2G
RAM : 512MB 4개
그래픽카드 : ATI 레이디언 9550
메인보드 : 기가바이트 865PE (친구에게 얻었습니다. ㅠㅠ)
하드디스크 : 400MB (회사 업무 차원에서 많은 용량을 필요로 합니다. 이번 업글시에 늘릴 생각입니다.)
케이스 : 없습니다. -_-;

조촐하지만 현재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쩔 때 다운이 되고 나서 컴퓨터가 작동을 하지 않을 때가 있어서 속상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안에 업글을 목표로 했습니다.

끝으로, 이렇게 좋은 기사 많이 만들어주시고, 기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07-04-28 21:59:58)
이인준
현재는 가격이 더내려 다를수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X나와 에서는 윈저 5600+ 의 가격정보가 없어 직접적인 비교가 되지 않지만 더 상위 제품의 가격이 리뷰시의 가격보다 너 낮으므로 충분히 가격경쟁력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AMD제품을 사용하는 유저로서 AMD에서 좀 더 획기적인 제품을 내놓지 않는 이상 반전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경쟁사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하고 있는 만큼 더 이상의 시장을 내주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립니다.

현재 사용하는 제품은 939 시스템으로 AM2로 넘어가기에는 가격적인 부담이 커 미루고 있는 사항이었습니다.

CPU : AMD VENICE 3000+
RAM : GEIL ULTRA-X 512MB X 2
M/B : DFI LANPARTY NF4 ULTRA
HDD : WENDI 300G
SOUND : SB AUDIGY2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이참에 돈을 좀 들여서라도 비스타를 구동할수 있을만한 사양으로 맞추도록 해야 하겠네요 ^^

(2007-04-28 21:24:33)
김세현
멋지네요 저 많은 CPU와 저 많은 테스트 내용 모두 정말 멋지다는 말을 빼면
더 이상의 표현은 없을듯 합니다. 인텔 CPU 그리고 AMD CPU 모두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아주 좋네요 현재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해도 비슷비슷하구요
테스트 결과를 보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실제적인
체감 성능은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CPU를 선택하느냐 하는 것은 소비자들의 취향에 맡겨야 하겠네요
AMD를 좋아하는 사람은 브리즈번 4800+ 나 윈저 X2 5600+ 로 인텔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새로나온 콘로 E6300과 E6400을 대체할 E6320 이나 E6420 을 선택하겠죠? ^^
제 개인적으로는 브리즈번이나 윈저가 더 좋지 않나하는 생각도 드네요
어쨌든 모든건 소비자들의 마음이니까요~ ^^

멋진 리뷰 잘봤습니다. 2007년 봄, 인텔과 AMD의 신세대 주자들의 대 격돌! 이라는
제목이 정말 가슴에 확 와닿는 리뷰였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 사용중인 시스템은

CPU : AMD 바톤 2800+
RAM : 삼성 pc3200 512MB
M/B : ASUS A7N8X-E Deluxe
Power : 에너맥스 350W
HDD : WD 120GB
VGA : GEFORCE 5700

아직까지는 큰 무리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콘로 시스템을 작년 말에
구입해서 사용하다가 2월말에 모두 처분하고 지금까지 바톤 2800+ 로 버티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새로 컴터 장말하고 싶네요 메인보드 파워 VGA HDD는 이미 준비되었구요..
나머지 부품들은 곧 구입해서 조립해볼 생각입니다~ ^^;;


(2007-04-28 19:46:38)
김현수
기술의 발전은 인간을 좀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하며 한편으로는 사람들로 하여금 변화를 강요하기도 합니다. 빌게이츠의 640k메모리 발언과 사람들은 어떤 신제품이 나올때 마다 지금 쓰는거면 충분한데 이정도 까지 필요 없다고 약간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사가 증명해 주듯 나아가지 않으면 도태되기 마련입니다.

오늘은 바야흐로 2007년 4월! 그동안의 수많은 과거의 유물들을 뒤로 하고 치열한 경쟁끝에 양사의 오늘을 대표하는 이름들은 듀얼코어를 넘어서 쿼드코어 까지 바라보고 있습니다. 불과 몇달 사이에도 수많은 가격 변동과 신제품이 쏟아져 오늘의 제품 라인업이 형성되었습니다. 일정한 가격대를 유지하는 인텔을 기준삼아 제품과 시장원리에 따라 왔다갔다 줄타기를 하는 AMD의 가격 정책으로 형성되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사건이 일어납니다. 고전력 고발열에 신통치 못한 성능 때문에 고심하던 인텔이 콘로라는 핵폭탄을 터트립니다. CPU가 맞추어야 할 이상적인 조건을 모두 가지고 이 세상에 나온 콘로는 온 세상을 경악 시킵니다. "가격이 비싸겠네,실제로 보기전엔 믿을수 없다, 때가 되면 당연히 나오는 신제품에 뭐 그리 호들갑이냐" 등등의 반응도 있었고 각종 벤치마크들이 여러곳에 나타나면서 "AMD는 이제 망했구나" 라는 반응도 여럿 보였습니다.

2006년 7월 코드네임 콘로의 제품명인 코어 2 듀오 제품이 마침내 세상에 일반 소매 상점에 입고되어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알고있던 저발열,저전력,고성능에 환상적인 오버클럭 능력까지 더해져 물건을 못구해서 난리인 듯한 분위기인 한편 AMD가 AM2 발표 이후 가격을 대폭 하락하면서 맞서 싸울 준비를 합니다. 적절한 가격 조절과 매니아들의 "가격대 성능비를 고려하자" 등등의 입담으로 출시초기 몇달은 크게 밀리지 않고 선방해 나가는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3800+와 경쟁하는 E6300은 실성능이 4600+급이였고 전력소비와 발열량까지 생각하면 그보다 더 윗등급으로 경쟁이 가능했고 크게 변화없던 인텔도 신제품 출시과 정기적인 가격하락 시즌을 거쳐 AMD도 신제품 출시과 가격하락이 이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의 E4x00,E6xx0 라입업이 만들어지고 E2xxx시리즈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AMD의 CPU는 상황이 안좋다는걸 증명해 주듯 불과 1년만에 30만원이 넘던 듀얼코어 CPU가 10만원도 안되는 가격까지 폭락했습니다. 덕분에 690G칩셋 보드와 더불어 환상적인 가격대 성능비로 PC를 가질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라인업을 대표하던 FX의 고클럭 CPU도 이제는 20만원이 안되는 가격까지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AMD CPU는 좋은데 보드가 안좋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몇년전부터 나온말인데 지금도 유효한듯 합니다. 몇몇 악담과 자기 자신의 안좋은 추억으로 하여금 선택을 꺼리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렴하게 맞출 경우에는 별 대안이 없는듯 합니다.

요즘 인텔은 다 좋은데 경쟁사보다 살짝 비싼 가격에 망설여집니다. 차액으로 그래픽 카드나 하드 한개를 더 사는건 어떨까 라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당장에라도 구입하게 된다면 조금이라도 저렴한 쪽으로 가게 되는게 사람 마음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AMD시스템 보다 트러블이 적은건 사실인거 같고 일정 성능 이상에는 인텔 이외엔 선택의 여지가 없는 실정입니다.

현제 제품 선택에 있어 듀얼코어는 기본이고 저렴한 가격대는 AMD가 일정 성능을 넘어선 퍼포먼스 시스템은 인텔로 양분되어 있는듯 합니다. 오늘 새로 구입을 한다면 같은 성능이며 3~5만원 정도 버 비쌀 경우에도,마음먹고 어느정도 오버클럭을 염두해 둘 경우와 다른사람에게 추천을 할 때 인텔을 고를듯 합니다. AMD는 몇달전에 비해 입지가 줄어들어서 저렴한 그래픽 내장형이나 오버를 하지 않고 같은 성능에서 극단적으로 가격을 줄이려고 하면 선택할거 같습니다.

인텔은 좋게 보아도 안좋다고 하소면해도 번함없이 꾸준하네요. A/S잘해주고 펜린이나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AMD는 안정적인 보드가 시급하게 필요하고 상대적으로 고전력 고발열 문제를 해결해야 할텐데 쉽지 않을듯 합니다. 비밀의 바르셀로나와 R600의 줄기찬 연기로 실망이 큽니다.

항상 리뷰 눈팅만 하다가 오~ 이벤트가 있는데 참가 안할수가 없겠지요!

AMD 애슬론64 뉴캐슬 3000+
채인텍 VNF3-250
1024MB PC3200
레디온 9700 VIVO
시게이트 7200.10 320G x2,삼성 80G,시게이트 60G
LG 4167B 드라이브
오디오트랙 프로디지 HD2
스카이 디지털 쿠페 RX 그레이 케이스
에너맥스 노이즈테이커 485W
튜닉타워 쿨러
지니어스 KB109 펜타크래프 키보드
게이밍 2000 마우스,맥스틸 G2블루 강화유리 패드

꼭 됐으면 좋겠습니다.
작업하는게 요즘 컴이 힘들어 하는데 이 기회에 속도

(2007-04-28 09:48:25)
김세준
점점 본인의 시스템과 현재 성황리에 팔리고 있는 시스템의 격차가 심해지면서, 그리고 OS 의 개발 진행을 보면서 어떻게 보면 "나도 업그레이드를 해야할텐데" 라고 걱정만 하는 시간이 늘어만 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 듀얼 코어 프로세서들의 등장은 당장이라도 [결제] 버튼을 클릭하게 만들기에 충분한 매력으로 다가오고 있었지요. 이번에 새롭게 새단장을 한 인텔과 AMD 의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보면서, 그리고 이제껏 인텔 프로세서만을 사용해본 유저로서..

이제는 새로운 플랫폼을 따라 AMD 社 의 프로세서에도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낍니다. 좋은 성능과 저렴한 가격은 2인자의 입지를 높히기 위한 발버둥을 보여주는군요.

따라서 AMD 社 의 마케팅 프로세스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1인자인 인텔에 비해 가질 수 있는 장점은 물론이고 단점까지도 적나라하게 공개하였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장점만을 보고 제품을 구입하였다가 실망하게 된다면 다시는 AMD 제품을 사용할 수 없는 느낌을 받을 것 같다는 부분입니다. 어느 부분이 경쟁사 대비 확실한 우위에 서 있고 어느 부분이 조금 아쉬운 부분인지 스스로 인정하는 멋진 제조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 현재 사용중인 시스템입니다.
CPU : Intel Celeron 533Mhz (Coppermine Core) @ 800 Mhz
M/B : Abit BH6
RAM : SEC 256 256 128
VGA : nVIDIA Geforce Ti 200
HDD : SEC 80GB

이벤트에 당첨되어 새로운 시스템으로 변화한다고 하면 현재 사용중인 컴퓨터는 부모님께 보내드려야겠네요.. 뿌듯한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2007-04-28 00:20:01)
박형철
AMD에 약간이나마 애정(?)이 조금 더 있어서 그런지 저 역시도 AMD의 4800이 가장 매력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인텔제품의 경우도 오버클럭이라는 변수가 있는 만큼 어느것이 더 좋다 확실히 말하긴 좀 힘들겠네요... 물론 오버클럭은 기본적인 제품의 성능이 아닌 만큼 부담을 감수해야 하고 저처럼 오버클럭에 그다지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에게는 가격이 저렴하고 성능도 뛰어난 AMD가 더 탁월한 선택이겠죠. ^^

테스트 결과중에 마지막 와우의 테스트 결과는 상당히 의아하네요.. 원인이 무엇일지.... 저도 얼마전에 와우에 발을 들여 놓은 관계로 와우의 결과가 조금 신경 쓰이네요..예전에 3800+로 게암을 했을때 프랩스를 켜고 플레이 했지만 저렇게 일정하진 않았으니까요.. 신빙성 부분에 의문이 있긴 하지만 테스트 결과만 본다면 변함없는(?) 프레임 유지율을 보여주는 AMD 더 좋은게 아닐지..ㅎ 두 제품 모두 일장 수준이상의 프레임을 보여주고 있어서 게임을 위해서는 어떠한 제품을 선택하더라도 무리는 없을듯 합니다.

인텔과 AMD의 듀얼코아 프로세서 바라는 점이라면 우선 AMD의 경우 인지도를 넓히려는 노력을 계속 할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 비해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브랜드를 인식시키지는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주변을 봐도 컴퓨터를 좀 아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직까지는 인텔을 알아도 AMD를 아는 분은 별로 없으니까요.. 저희 형의 경우 컴퓨터를 좀 아는데도 불구하고 CPU를 살 때면 인텔만 사더군요..ㅡ.ㅡ; 개인적으론 같은 값이면 AMD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인텔 셀러론을....(특정 CPU를 비하하려는건 아닙니다..^^;)
많은 광고로 제품가격이 상승하는 걸 바라지는 않지만 일반인에게도 AMD라는 브랜드를 인지시킬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인지도를 넓혀 갔으면 합니다.

인텔에 대해 바라는 점이라면 과도하게 업그레이드를 요구하는 제품 출시가 줄어들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인텔에서 새로운 CPU를 출시하면 기존의 보드에서 지원을 하지 못해 교체를 해야 하거나 수정된 버전의 메인보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점 등이 많다는게 조금 불만이라면 불만일까요.... 뭐 AMD도 새로운 CPU에 맞춰 보드등을 변경해야 되는 일이 마찬가지로 있지만 인텔에 비해 좀 더 플랫폼의 수명이 긴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유도하는게 PC 시장 활성화라는 부분에선 바람직할수도 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새로운 제품이 나올때 마다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으면 사용하기 힘든 부분은 그다지 달갑지 않으니까요..

앞으로도 두 회사 모두 저렴한 가격과 성능좋은 제품으로 경쟁관계를 유지해 나갔으면 합니다.^^

(사용중인 제품)
인털 펜티엄4 1.6GHz
하이닉스 256 SDRAM
인텔 845보드
샘물테크 레이디언 9100
맥스터 40G

이전에 팔레르모 2800+ 시스템을 사용하다 그나마 저렴한 X2 3800+로 업그레이드 하게 되면서 사용하던 팔레는 친구에게 기증하고 HTPC용으로 쓸까하고 위의 제품을 얻어 왔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듀얼코어 본체를 처분하게 되면서 이게 메인컴퓨터가 되었네요..^^;; 곧 다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맘대로 안되네요. 레만도 못한 시스템을 쓰자니 답답합니다..줬던거 다시 뺏을수도 없고 ㅡ.ㅡ;;

마음을 비우고 있겠지만 혹시나 이벤트에 선정이라도 된다면 그나마 나머지 부품의 값이 저렴한 AMD의 시스템이 됐으면 좋겠네요..인텔도 써보고 싶긴 하지만 가난하니 ㅜㅜ

(2007-04-27 04:05:47)
오충근
해태가 야구단을 가지고 있었던 때가 있었군요. AMD에 감사하고
싶은 것은 인텔과의 경쟁을 통해 성능 향상된 제품을 적절한 가격에
쓸 수 있게 해 주기 때문 입니다. 인텔만이 시피유를 만든다면
그 가격이 어떨지는 MS의 운영체제 가격을 보면 느껴지실 겁니다.
기사의 결론을 먼저 보니 성능이 가장 좋은 시피유가 역시나 AMD의
'애슬론X2 5600+'이고 무난한 제품은 '인텔 코어2 듀오 E6420'
가격대 성능비를 따진다면 '애슬론X2 4800+'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지금 까지 인텔 시피유만을 선호해 왔는데 당장 사용해
보고 싶은 제품은 인텔 코어2 듀오 E6420 입니다. 가격도 상당히
낮아 졌고 2MB에서 4MB로 늘어 난 캐시로 컴퓨터가 이전 보다 한층 더
부드럽게 돌아 간다고 하니 성능에 있어 기대가 됩니다.
AMD 제품은 예전에 안 좋았던 기억이 있어 기피 해 왔는데
윈체스터 3000과 베니스를 사용해 보고는 성능에 어느 정도 믿음을
가지게는 되었습니다.
AMD에서 먼저 가격 인하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아직 적용이 안
되었다니 후에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AMD가 다시 예전의 인기를
얻을 수 있겠다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즘 인텔 코어 2 듀오 시피유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 듯이
높고 TV에서도 자주 광고를 하니 보통 사람들은 이것을 최고로
아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여러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에서는 대체로 AMD 제품이 좋게 나왔는데
그래도 인텔 시피유만의 장점은 있어 보이네요. AMD는 원래 전력
소모가 적었고 인텔은 코어2 듀오에서 저전력을 실현 하여 그간의
불명예를 어느 정도 씻었다고 봅니다.
인텔에 바라고 싶은 것 하나는 제발 쿨러 좀 바꿔 달라는 겁니다.
장착하기도 힘들고 소음도 대단해서 따로 구입해야 하는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국내 잘만이나 APACK 처럼 저소음에 장착도 손 쉬운
제품을 제공 한다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AMD는 쿨러가 이전 것에 비해 멋 있어졌네요. 이런 과감한 변화를
인텔은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AMD도 기술 개발에 더욱 노력 하셔서
더욱 더 좋은 제품으로 인텔을 견제 해 주셨으면 합니다.

* 개인 시스템 사양 *

시피유 : '인텔 셀러론 D 2.66GHz'로 533MHz에 256 KB L2 캐시를 가진 제품
입니다. 단일 작업에서는 쓸만 하지만 여러 작업을 하면 버벅거리는데
그래도 인터넷 정도나 사무용으로는 쓸만 합니다.
그런데 동영상 편집등에서는 문제가 있더군요.

메인보드 : MSI P965 네오
메모리 : 2기가 메모리
HDD : SATA x 4

(2007-04-25 16:55:14)
김은석
어느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매력적이 않을수 없는 제품이군요.
요즘 인텔이나 AMD 모두 가격을 대폭인하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듀얼코어로 조립하기를 매우 희망하더군요. 며칠전에도 친구 동생녀석이 조립한다고 견적 좀 부탁하는데 그때 하던말이 듀얼코어 조립 부탁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대가 참 빠르구가나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초창기 듀얼코어가 나왔을 때 와~ 저거 언제 한번 써보나 했는데~
지금은 가격대가 상당히 접근성이 높아져서 구매의욕을 매우 자극하는터라 저두 관심을 안 가질래야 안 가질수가 없더군요.

이번 리뷰를 보면서 인텔과 AMD의 특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네요. ^^

CPU : 인텔 펜티엄4 시더밀 631
MainBoard : 기가바이트 965P-DS3P
RAM : 디지웍스 PC-5300 512*2ea
VGA : 렉스텍 7300GT 돌풍 라이트 128MB
HDD : WD 160AAJS
Power : 애너맥스 노이즈테이커2 390W
Case : GMC A-35 실버블랙

올초 회사에 입사하면서 나름 안정을 찾아 3월초쯤인가에 새롭게 시스템을 맞추어서 사용중이네요. ^^ 그때도 자금이 부족해서 추후에 차차 업그레이드를 고려하자 생각하면서 보드에만 투자를 많이하는 쪽으로 해서 조립을 했네요.

(2007-04-25 10:28:09)
류경범
기사는 예전에 봤는데, 이제서야 이벤트 참가 덧글을..
ㅎㅎㅎㅎ
아무래도 요즘 은랑군의 정신상태가 많이 황패해 지다 보니..


우선 처음 봤을때의 몇몇 오타가 수정되었네요..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옥기자님~ ^^

칼로 두부썰듯이 어떤게 더 뛰어난 CPU라고 단정 짓기 정말 어렵군요.
그나마 가격을 써 주시니, 가격대비 부분을 비교해 볼수가 있겠군요..
AMD의 경우 이전에는 인텔에 비해 가격대비 높은 성능을 보였지만, 이제는 그 상황이 역전되었다고 해도 되겠는걸요..
콘로코어가 출시되고 나서는 더욱 그런 현상이 보이는군요.
특히 이번 테스트의 참가 CPU들을 보면 전체적으로 인텔의 승리가 확실히 보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AMD가 가격하락을 통해 인텔과 발을 맞춰 나가고 있다고는 생각이 들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결국 가격이 아닌 성능으로 인텔을 잡지 못한다면 도태되고 말테니까요.
인텔의 콘로 이후 AMD의 그런 강력한 임팩트는 확실히 부족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6320과 6420의 더블업된 캐쉬부분이 생각외로 높은 성능 향상을 보이지 않은 것은 아쉽군요. 좀 더 강한 모습을 기대한건 제 욕심이었을까요?

전반적으로 자세한 테스트와 결과들..
제게 많은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

======= 시스템 사양 =======

# CPU : AMD 3500+
# M/A : MSI K9N Ultra
# RAM : PNY DDR2 PC-5400 512MB*2
# VGA : DND 7600GS
# HDD : WD 랩터74 + 삼성 160G SATA2
# ODD : 삼성 DVD-ROM SD616E
# 파워 : S12 430W

현제 사용중인 시스템입니다.
정확히는 제 시스템이 아닌 동생 시스템이죠.. -_-;
전 시스템이 없기에.. ㅎㅎ ^^;;

(2007-04-24 01:47:26)
김영대
인텔과 애슬론의 제품에 대한 비교 기사를 통해 양사의 제품에 관한 좋은 정보를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교한 4개의 CPU 중 X2 5600+는 타 CPU와는 비교할 수는 없고 기준값 정도로 여기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나머지 3개의 CPU를 놓고 본다면 가장 인상 깊었던 제품은 애슬론 X2 4800+인 것 같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동급 최강과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두고 구입을 고려할 때 동급 최강보다는 역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울기 마련인데 그런 점에서 X2 4800+이 크게 어필 할 수 있을 것이고 여기에 더하여 CPU 뿐만 아니라 메인보드까지 고려할 때 그 잇점은 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성능과 가격에 더하여 부가적인 면, 즉 사용자 환경이나 용도를 고려할 때 기사에서 언급한 것처럼 사용자의 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4월 들어 인텔과 애슬론 양사에서 대대적인 가격 인하를 시도하여 어느 정도 합리적인 선까지 가격이 인하되었기 때문에 가격에 연연하지 않고 용도를 우선시하여 시스템을 꾸미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인텔과 애슬론, 두 회사는 서로 경쟁을 하는 회사이지만 반대로 두 회사간의 경쟁을 통해 좋은 제품이 탄생할 수 있는 동반자 관계도 형성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교가 될지 모르겠으나 삼성과 LG의 관계를 놓고 보더라도 LG가 없었다면 삼성이 탄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없었을 것이고 반대로 삼성이 없었다면 오늘날 LG가 있을 수 없었을 것처럼 인텔과 애슬론 양사의 선의의 경쟁을 통한 좋은 제품을 기대해 봅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메인 PC의 사양입니다. 전체적인 사양은 Intel Pentium4 LGA775 540J(3.20GHz) CPU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으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 CPU : Intel(R) Pentium(R) 4 CPU 3.20GHz( 3200 )
■ RAM : DDR PC3200 1024 MB
■ Mainboard : Intel Corporation D915PGN
■ ChipSet : Intel(R) 915G/P/GV Processor to I/O Controller - 2580
■ Video Card : ATI Radeon X1650 Pro
■ HDD : 삼성 HD160JJ(S-ATA Ⅱ) 160GB / Seagate 바라쿠다 7200.7 160GB
■ DVD Writer : TSSTcorp CD/DVDW SH-W162L(E-IDE) / TSSTcorp CD/DVDW SH-S183A(S-ATA)
■ NET : Intel, Intel(R) PRO/100 VE Network Connection
■ Sound Card : Realtek Semiconductor Corp. , Realtek High Definition Audio
■ Printer : Canon MF3200 Series
■ OS : Windows XP Pro Service Pack 2

(2007-04-23 13:34:03)
신창대
역시 콘로라고 하면 인텔 유저로서 정말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벌써 펜4 630 사용한지도 2년이 넘었군요..빠른 세월이.ㅠ.ㅠ..
초기 인텔 386DX에서 시작했는데 486~ 펜1~ 펜2~ 펜3~ 셀레론~ 펜4 윌라멧~ 펜4 노스우드~ 펜4 프레스캇 630 으로 주구장창 인텔 토종 유저로 현재도 사용하고 있으니 역시 본좌는 인텔 토종 본좌인데....왜!! 인텔에서는 지원이 없는지;; 으헛..-_-;;;

코어2 듀오의 가격 인하가 4월 22일이였지만 역시 가격 적용은 4월 10일정도부터 나오기 시작을 했죠. 현재는 가격인하가 다 반영이 되어 3분기까지는 그냥 갈 듯한 시장형태네요.
이번 텍놔에 사용된 인텔 CPU가 새로운 신제품으로 E6320과 E6420의 제품이 현재 최고의 판매율을 몇달간 계속 이어 갈수 있는 제품이죠. 코어2 듀오 이야기를 하자면 끝이 없군요.^^;

AMD를 단 한번도 사용해보지 못한 토종(?) 인텔유저로 인텔의 "코어2 듀오"로 업글의 기회를 다리라도 잡고 싶어 이렇게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경쟁으로 인해 튕기겠지만..아흑...ㅜ.+

CPU : 펜4 프레스캇 630
M/B : 아수스 P5B-E (P965)
RAM : 디지웍스 2GB PC2-5300U 2개
VGA : 지포스 7600GS
HDD : WD3200KS (7200RPM, 16M)
이네요...

CPU 교체후의 성능 비교를 강력한 포스로 사용후기 남겨보고 싶습니다..

(2007-04-22 16:19:56)
유진
4년째 AMD를 사용하고 있는데 벤치마킹 점수가 실제 피부도 느끼는 체감 성능하고는
많이 다르다는것을 느낄수있습니다.
요즘 같은 컴퓨터 사용 쓰임새가 멀티가 너무 필요한데 AMD는 아직은 멀티성능이 많이 떨어지는게
현실임니다.
현재 성능과 마케팅등 모든 면에서 앞서던 인텔과의 가격차이도 요즘은 별로 메리크가 없어진 만큼
더욱더 멋진 스펙과 성능으로 재 탄생 돼었으면 좋겠음니다.
꾸준히 서로 경쟁을 해서 더 좋은 제품과 성능으로 소비자에게 다가 오면 좋겠습니다!!^^

◆ 사용중인 시스템 ◆
CPU AMD 애슬론64 베니스 3000+ 정품
M/B 빅빔 AN8
RAM 삼성 3200X3
VGA 유니텍 라데온 X700 Professional XG 128MB
HDD 시게이트 바라쿠타 7200 80+삼성 7200 40
파워:3Bon Micro 400W

(2007-04-22 07:23:32)
임윤호
제 시스템은 3년 반 정도 전에 결혼하면서 구입한 녀석입니다.
세컨컴이 아닙니다...--;

CPU: Intel Pentium 4 2.6C with HT
M/B: 865PE
MEMORY: Corsair Value 512MB * 4
VGA: NVIDIA 7600GS AGP
HDD: Seagate 320GB-맛이 가서 지금 전에 쓰다 떼어놓은 WD 80GB 달아놓은 상황
ODD: Pioneer DVD-RW A11XLC
SOUND: Hercules Game Theater XP

그동안 AGP로 꾸준히 연명해오던 중...
몇 가지 상황이 이번 대량 업그레이드(실은 새로 구매하는 수준)를 결정지었습니다.

그 첫째는 제가 방학때 연구과제를 하나 하면서 3D 리얼타임 프로그램을 작성할 일이 있었는데, 집에서는 잘되다가 꼭 교수 컴퓨터 앞에서 돌릴때면 버벅이는 것이었습니다.
그 원인을 찾기 위해 발버둥치다 알아낸 것인데 문제가 CPU더군요.
최신 CPU의 경우 이러저러한 신기술(멀티 코어+저전력 설계) 때문에 구기술(--;)이 오작동한다는 것을 알았죠...

두번째는 학교에 갔더니 컴퓨터실 컴퓨터가 바뀌어 있더군요.
그래서 잠시 쓸 일이 있어 돌렸더니..."...뭐냐! 이 미칠듯한 스피드는?"
이란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부랴부랴 확인해 보니 Core2Duo...--;
상당히 좌절스런 상황이었죠.
학교 컴퓨터실 컴퓨터보다 느리다니...--;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위에 사양에 언급한 대로 하드가 맛이 가서...
저도 맛이 가서...그래서 이번에 싹 바꾸기로 했습니다.

와이프것도 포함해서 바꾸기로 했습니다.
와이프가 종종 3D 게임(예: Age of Empires 3)을 하기 때문에 사양이 제법 좋아야 됩니다...--;
와이프컴은 XCCube 베어본 PC에, AMD Athlon XP-M 2600+ 램이 1GB인것 빼면 비슷합니다.

제 것은 코어2듀오로, 와이프는AMD 로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제 시스템은 메인보드와 CPU만 바꿔서 서드로 돌릴 생각이구요...

현재 메모리는 구매한 상황이고,
메인보드는 AMD용은 구매했고 인텔용은 아직 구매는 안했죠.
CPU는 아직 하나도 구매를 안했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 이벤트를 보고 솔깃했습니다.
그래서 참여를 결정하고 글을 남깁니다...

AMD든 Intel이든 상관 없지요. 어차피 이번 대량 업그레이드는 양쪽 시스템 모두를 새로 장만하는 것이니까요...

된다면...필테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 볼 예정입니다.
(사실 사용기 안 쓴지 오래 되었군요. 예전 하이텔 같은 것들이 살아있을 때는 제법 많이 쓴 것 같은데...)

(2007-04-22 05:51:54)
정연규
제 컴퓨터가 듀얼코어가 아니다보니 직접적인 성능 우위에 대한 비교는 어렵겠지만 인텔 듀얼코어의 가격이 높았던 점이 가장 부담이었습니다. 4월22일자로 가격인하 소식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브리즈번의 등장으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L2캐쉬의 매력을 버리기도 힘들고 하지만 그것보다 한참 제 아기가 아장아장 걸어 다니기에 디카로 사진을 찍어 편집하는 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proshow gold라는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사진이나 동영상을 인코딩 하는 작업을 자주 하다 보니 지연되는 시간이 길어 컴퓨터를 한번 바꿔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제 욕심보다는 아기 키우는게 먼저인거 같아 차일피일 미루게 되었네요 제게 기회를 한번 주신다면^^
cpu- 인텔 펜티엄 4 520
m/b-asus p5gd1 pro
ram-geil ddr 3200 512mb*2
vga-포사 지포스 6600 256mb
hdd-삼성 sata 160g
odd-삼성 콤보 sh-m522c

(2007-04-22 04:28:10)
홍민표
메인피씨가 아닌 세컨드 피씨 사양을 올리신 분들이 꽤 되네요...
저도 세컨 피씨라면 듀론800에 256램입니다만.ㅋㅋㅋ

(2007-04-21 13:55:16)
조래성
그동안 AMD의 공격적인 저가정책의 영향으로 INTEL의 코어2듀오 CPU에 대해 크게 메리트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만 조옥 기자님의 이번 기사를 통해 양사의 CPU 성능과 가격에 대한 편견을 버릴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미 CPU의 실성능은 단순히 클럭수만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다고 하지만, AMD의 듀얼 코어 CPU가 인텔과 대비하여 높은 클럭수에 가격도 저렴해서 AMD 쪽으로 많이 기울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인텔은 단지 브랜드 네임 거품과 오버클럭에 강하다는 이점에 값이 높게 책정된 것이라고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러나 이번 기사글을 통해 클럭수는 단순히 클럭수일뿐 실성능과 꼭 정비례하는 것이 아니며, AMD나 인텔 모두가 책정가격대에 어울리는 성능을 보여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위의 글을 통해 이같은 좋은 사실 한가지를 깨닫게 되었지만 또다른 문제에 봉착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올해 여름이 다가오기 전에 전체적인 PC 업그레이드를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AMD CPU 시스템을 장만할 것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텔 CPU 역시 소비자가 지불하는 가격만큼 성능을 발휘한다는 것으로 깨닫고 다시 갈등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텔 코어2듀오 E6420에 대하여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마지막 선택은 제가 하는 것이고 단순히 고가의 좋은 제품으로만 장만하여 조립하는 것이 아닌 용도에 맞는 PC를 제작해야 할 것이라는 점은 결코 잊어선 안되겠지만 역시 최종선택에는 어려움이 많네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테크노아에서 인텔이나 AMD, 둘 중 어느 한 제품을 사용할 기회를 주신다면 그 제품과 호환되는 시스템으로 구성하여 전체적인 PC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습니다.

★ 현 시스템 사양 ★
CPU : 펜티엄4 1.7GHz
M/B : i845(삼성 OEM)
RAM : PC2100 384MB
Graphic : Radeon 7000 DDR
HDD : Samsung 40GB(E-IDE)

어차피 이번에 업그레드를 하게 되면 모든 PC 시스템을 새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시스템으로 홈 PC를 업그레이드하고, 아울러 새로운 기분으로 사용기를 작성해보는 것에서도 또다른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듀얼코어 PC로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면 예전 시스템과는 비교도 안되게 상당히 가시적인 체감성능의 향상이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같이봐요" 게시판에 올려진 제 시스템입니다.
http://www.technoa.co.kr/community/MFBoard.asp?pParam=71:32238499:1::&VIEW

(2007-04-21 01:17:32)
박평화
흠.. AMD 만을 사용해 온 유저 이지만, 시스템이 오래 된 분들 위주군요^^
이 참에 AMD 안써본 분이 한번 써 보았으면 좋겠군요!

(2007-04-20 22:21:06)
안종호
가격하락적용이 된다면.. 5600을 선택하고 싶은데..

요새 적용이 안되고 있네요.. 담달에나 적용댈라나?

(2007-04-20 10:25:50)
윤현복
AMD를 오랫동안 써와서 인텔 듀얼코어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왜냐면 인코딩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현재 컴 성능에 불만이거든요. 동일한 데이터를 가지고 인텔 듀얼코어에서는 4시간이면 끝날 작업이 제컴은 14시간이 걸리니 말입니다. 주워들은 얘기로도 인코딩 작업을 많이하려면 인텔이 좋다고 알고 있거든요. 예전에는 주위에서 추천하는 것으로 장만했지만 이제는 주로 작업할 환경 위주로 꾸밀 생각입니다. E6420과 X2 5600+의 CCE 인코딩 성능 대결이 정말 궁금하며 인코딩 성능이 대폭 줄어드는 CPU들이 계속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테스트 시스템

CPU - AMD Athlon64 Newcastle 3000+
M/B - ASUS K8N
MEMORY - DDR Samsung 512M PC3200 X2
VGA - ATI Radeon 9550 Xenon Extreme Over Edition
HDD - Segate 200G / Samsung 200G
ODD - BenQ 1650 / LG GSA-4163B
POWER - LG500-NVII
OS - Windows XP SP2

(2007-04-19 23:01:45)
김경목
가격이 하락하지 않는다면 애슬론X2 5600+은 부담이 되고 가격대 성능비로 E6420과 애슬론X2 4800+가 적당한 제품이군요.
보드의 가격까지 포함한다면 아무래도 X2 4800+이 매력적인 제품이네요.
이 제품으로 사용하다가 5600+가 가격하락시 cpu업글을 통해 성능향상을 확실히 맛볼수 있겠습니다. 끄덕끄덕...
어찌됐든 양사의 경쟁을 통해 소비자는 그만큼의 저렴한 가격과 성능을 맛볼수 있어 즐겁습니다.
AMD가 조금 더 분발해서 긍정적인 측면의 경쟁이 계속됐으면 싶습니다.


◆ 사용중인 시스템 ◆
CPU : AMD 셈프론 팔레르모 2800+
Mainboard : 디앤디컴 TF6100-754
RAM : 삼성 DDR pc3200 1G
Graphic : 내장 Geforce6100
Sound : 내장 AC97
HDD : IDE Seagate 250G 7200rpm/ IDE IBM 80G 7200rpm
ODD : LG DVD ROM/ Plextor 2410A
Power : 마이크로닉스 Classic 430w


댓글 이벤트에 응모하며 :
보시다시피 시스템사양에 비해 파워가 높습니다.
테크노아를 통해 GMC Toast케이스 프로슈머로 뽑히면서 이 기회에 업그레이드를 해볼까 생각하면서(배보다 배꼽이...) 우선 파워를 구입했고, cpu와 보드에 구성을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인기제품이었던 팔레세트를 오버해서 사용중이었는데 요즘 여러가지 작업을 하면서 성능의 부족을 느꼈고, 듀얼코어도 저렴하게 가격이 형성되었고, 덩달아 램값도 하락하면서 이 시점이 업글에 최적기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겜은 카트이외에는 하지않기에 내장그래픽을 생각하고 있고 나중에 8000시리즈가 가격안정이 되면 구성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비교 사용기에서는 싱글코어와 듀얼코어의 차이점과 내장그래픽 성능쪽으로 작성하게 될것 같습니다.



(2007-04-19 14:31:41)
성휘제
인텔 잠깐 쓰다가..한참 64비트 유행할때 옮겻던 사람 중에 한사람입니다..!!
AMD는 아직까지 구세데 아키텍쳐를 쓰고 잇죠..뭐 인텔이라고 첨부터 새로운 아키텍쳐는 아니지만...AMD에 비해서 성능쪽으로 보면...그래도 6420한테는 밀리는 현황이죠...
성능을 따지자면 6420에 손을 들어주고 싶고....AMD도 마케팅적으로 가격도 인하하고 있죠.
인하하는것보다...PR만 뻥튀기 할게 아니라 새로운 아키텍쳐 도입이 급선무 이겟습니다..?
앞으로의 네할렘시리즈가 나오면 AMD좀 힘들어 질꺼 같은 느낌이.

어쨋든 둘다 좋은 제품인것은 확실합니다..데스크탑에서 듀얼코어 쓰는게 어딜런지..ㅎㅎ

안그래도 듀얼쪽으로 살펴 보고 있엇습니다.....^^ 맨채나 AM2 시리즈로 보고 있엇는데.
이번 기회에 한목 잡아 봐야 할듯 쉽군요........

CPU : 애슬론 원체 3200+
MB : 아수스 A8V-D
RAM : 패트 1기가
하드 : 74 랩터 + 320기가 하드 X2
ODD : 플렉 712
파워 : 에너 465
VGA : X800GTO
LCD : UP23

(2007-04-19 04:34:13)
배성원
- AMD와 인텔에게 바란다

기사에 언급된 글 처럼 벤치마킹 점수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은 실제 사용해 보지 못하면 느끼기 힘든 부분이죠. 분명 상대적으로 벤치마킹 툴에서의 점수가 우위에 있음에도 실제 사용시에는 다소 차이가 있고 개개인이 사용하는 작업에 따라 분명히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죠.

일전에 테크노아 모 기사에서 4월 AMD의 반격에 관한 기사를 보고 4월이 무척이나 기다려졌는데 가격 하향 조정과 함께 경쟁사 제품과 비교 했을때 성능면에서도 메리트가 느껴지는 제품들이 시장에 보이기 시작하는 순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인텔의 콘로 출시 당시 워낙 성능 뿐만 아니라 마케팅 면에서도 우위에 있었기 때문에 AMD가 많이 고전하겠구나 생각했었는데 그동안 칼을 갈고 있었던 모양 입니다. 인텔과 AMD가 시장에서 업치락 뒤치락 해야만 유저 입장에서 유리한 만큼 이번 AMD의 반격은 환영할 만한 부분 입니다. 무엇보다 최근 AMD CPU와 함께 AMD(& ATI) 개발 메인보드 플랫폼으로 자사 CPU를 좀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과거처럼 특정 상황에서의 불안정한 모습은 이제 좀 해결되길 바랍니다.

인텔은 콘로 출시 후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했었던 부분이 제온 플랫폼과 같은 775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었는데 가격적인 이유와 서버를 개인의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여러모로 다소 역부족인 상황탓에 조금 아쉽긴 했지만 여전히 서버와 데스크탑의 경계를 어느정도 무너뜨리지 않았나 하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다만 서버 플랫폼을 서로 호환이 가능하도록 한데에서 그치지 말고 데스크탑 못지않게 메인보드 등 관련 시스템 판매를 활성화 하여 새로운 물꼬를 텃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AMD도 이와같은 획기적인 무언가를 지금보다 좀 더 확실하게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 이구요.


- 사용중인 시스템

M/B : Asrock P4Twins-HDTV
CPU : Intel Prescott 3.0E(G1 스테핑)
RAM : 디지웍스 PC2 6400 1GB(512MB *2) / Hynix PC2 6400 2GB Black Edition(1GB *2)
VGA : Galaxy Geforce 7900GS 256MB 1.2ns(600/1600) 잘만 VF7
HDD : Seagate 7200.9 SATA2 120GB
ODD : LITEON LH-20A1P, TSST SH-S183A, LG GCE-8526B
PSU : Antec EA430

업그레이드를 고려하여 조금씩 바뀐 부품들이 있긴 하지만 나름대로 애정을 갖고 오랜시간 사용한 시스템 입니다. 메인보드가 여러모로 사용상에 제약이 많아 그 부분이 아쉽지만(역시 인텔 CPU에는 인텔 플랫폼을 사용해야...) 여러가지 편법 및 추가 부품들로 매꾸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7-04-18 15:48:01)
박영훈
이제 하나씩 컴퓨터 알아가는 초보 컴돌이 입니다.
제가 궁금한건 솔직히 씨피유 성능에서는 어느 한쪽이 월등히 우월하다고는 말못하고
쓰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겠죠..ㅋ

솔직히 전 겜 을 위주로 해서 이 결과 보기전에는 무조건 인텔로 갈려고 했는데
AMD도 가격을 생각하면 솔직히 아직고민중이네요...학생이라서...

아무튼 비교한 결과 잘보았습니다.....
더많은 정보좀 주세요 ^^*


* 사용중인 시스템 *
CPU : 인텔 1.6A(오버해서2.1)
M/A : MSI 845
RAM : 삼성 DDR PC-2100 256MB*2
VGA : 지포스5700le
HDD : 시게이트 40G
ODD : LG CD-RW 40X




(2007-04-18 01:03:38)
심상옥
벤치를 통해 소개된 CPU중에 가장 경쟁력있는 제품은 역시 X2 5600+아닐까 생각되네요.
물론 이것은 AMD제품간의 경쟁이 아닌 인텔과의 경쟁력에 대한 언급이지만 AMD제품들 중에서도 일단은 성능적인 부분에서 확실한 우위에 있는것 같습니다.
AMD가 기술적인 부분에서 인텔에 비해 약간은 뒤처지는게 사실이지만 이미 가격적인 면에서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었고 또한가지 잇점은 고사양의 인텔CPU보다 보드등의 구입비가 훨씬 저렴해서 보드와 함께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 유저들에게는 확실히 경제적 부담이 줄어드는 잇점도 있는것 같습니다.

요즘들어 새로 업그레이드 하는 유저들은 모두 듀얼코어나 쿼드코어로 많이 갈아타시지만 고사양의 싱글코어를 사용하고 계신분들은 아마 상당히 고민이 많으리라 생각되네요.
고클럭의 싱글코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실제 체감성능이 아주 많지않음에도 상당한 금액을 지불해야 해서 상대적으로 그 필요성이 크지 않기때문인데 만약 중급형 싱글코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비록 가격부담은 좀 크지만 확실한 체감성능을 느낄수 있기때문에 컴 업그레이드를 주저하지 않겠죠.

저도 현제 사용중인 시스템과 듀얼코어 CPU와의 체감성능은 여러 벤치를 통해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늘 업그레이드를 염두해 두고 있습니다.
엄청난 경쟁율로 인해 당첨가능성은 거의 없겠지만 만약 당첨이 되면 즉시 업그레이드를 해서 현제 사용중인 시스템과 비교테스트를 해서 싱글과 듀얼과의 차이점을 확실하게 테스트해보겠습니다.


■ 사용중인 시스템 ■

CPU : 인텔 2.8A
M/A : 애즈락 P4i65PE
RAM : 삼성 DDR PC-3200*2
VGA : 이엠텍 제논 6600(256MB,128BIT) AGP
HDD : 삼성 IDE 80G
ODD : LG CD-RW 52X
PSU : GBC 400W

(2007-04-18 00:04:28)
박수빈
리뷰 잘 보았습니다.
엠디의 4800 성능이 장난아니군요. 작년 콘로 6300 인기가 전설처럼 되던 거 생각하면 훌룡한 호적수네요.

저도 이번에 업글을 생각하며 부품 몇개를 구해는 놓았는데.. 시간 상 조립을 못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업그레이드 조립을 해볼까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피씨 정보입니다. 좀 놀라실듯..ㅎㅎ

cpu: 펜티엄3 800EB
램:512MB
메인보드:아수스
비디오카드:지포스4 Ti4200 엘사
O.D.D:LG 32CDRW, 삼성DVD-R
사운드카드:마야CMI5.1
... 대충 이렇습니다. 거의 7년정도 썼습니다.
정말 구형중에 구형이지만, 잘 돌아가네요.^^
그러나 요즘 피씨를 집에(3대정도) 새로 조립하려고 하고, 다른 필요한 작업을 집에서 해야 해서 ..
이 제품은 전기를 적게 먹으니 인터넷 파일다운 용으로 쓰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 인텔보단 AMD 4800이 매리트가 있어 보이네요.

(2007-04-17 22:58:14)
정일도
어느 동네에 놀러갔더니 슈퍼가 한곳뿐이어서 무척이나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한곳뿐이라서 불친절한뿐아니라 값도 많이 비싸더군요... 타지니깐 생각하지만 그래도 약간은 억울하고 화가 나는건 분명합니다. CPU하면 인텔 팬티엄4나 코어2듀어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인텔이 독점하다시피한 슈퍼옆에 24시 편의점을 여셨군요 그래서 소비자의 선택도 넓어지고 당연 친절한(A/S)것은 물론이고 물건도 많아지고 가격도 내리고 너무나도 좋것 같습니다. 이번 AMD역시 이런것 아닐까요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며 가격 또한 합리적은 가격에 소비자를 찾아가는 그런것 말입니다. 당연히 저도 새로생긴 24시 편의점으로 발길을 돌리겠죠 24시 편의점도 좀더 친절한 서비스 또한 소비자에게 줄것을 약속한다면 소비자도 계속 찾을것이라 믿습니다.

HL-DT-ST RW/DVD GCC-4120B
CPU P4 1.7GHz MPGA
CPU Cooler P4 COOLER
HDD 20(5400RPM)GB 삼성하드
Main Board P4MA PRO (VIA P4M266)
Power Supply MICRO P4
RAM ddr 2100 254*2 512MB
Sound Card VIA VT1616(6-CHL)
NVIDIA GeForce4 MX 440 with AGP8X (Microsoft Corporation) - 64 MByte

(2007-04-17 21:11:13)
이인영
잘보았습니다. 이제곧 인텔도 가격인하를 예정인 시점에서 유저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만한 시기 적절한 벤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머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E6420에 손을들어주고 싶네요 가격과 성능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듯한 느낌이랄까?
아무튼 좋은 벤치 감사합니다. 가격이 인하되면 지금 쓰는 컴을 세컨으로 만들고 새로운 시스템을 장만할까 생각중인데 당첨되었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제 컴퓨터 상양 입니다.
============================사양=======================================
CPU 펜디엄4 640 3.2GH
M/B 아수스 P5DG2(915)
RAM 삼성 5300(533MHZ) 512MB*2
VGA 지포스 6600GT
HDD 시게이트 바라쿠타 7200.8 200G(SATA)
ODD LG-GSA4163B(DVDRW)

(2007-04-17 18:45:13)
이한진
잘 보았습니다. 제목 그대로 신세대 CPU들의 한판 승부로군요.
유익한 리뷰 감사드리며 이번에 업그레이드 할 예정인데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이벤트도 한번 응모 해 봅니다.

CPU: AMD 듀론1.6 ==> 샤프신공으로 써러1900+으로 사용
MAINBOARD: ASUS A7N8X-VM M-ATX
RAM: DDR PC2700 256MB X2
HDD: 40G+60G
ODD: 4KUS CD-RW
VGA: 지포스2 MX200
파워: 묻지마 250W

사양 적기가 민망하지만 이번에는 꼭 업그레이드 할겁니당. ㅡ.ㅡ

(2007-04-17 15:17:49)
고용준
시피유는 현재 인텔 915d 와 윈저3800ee를 쓰고 있습니다. 두 제품다 쓸만한 시피유죠. 저는 개인적으로 주변기기를 보고 시피유를 결정하는 편입니다. 메인보드이 중요성이 수준이상이 된 시피유보다 더 결정기준이 되는 셈이죠. 브리즈번의 판매가 호조를 이룬다고 들었고 여기에 대응하는 인텔 보급형제품도 출시가 된다고 들었습니다. 두 업체의 경쟁으로 정말 즐겁네요. 어떠한 성능을 보이는지 실제 살 수 없는 사양들이 있어 이 벤치기사가 더욱 값지게 느껴집니다. 잘봤습니다.

CPU: AMD X2 3800EE
MAINBOARD: UNITEC NF550
RAM: DDR2 512MB X2
HDD: MAXTOR SATA 200G
ODD: LG DVDRW
VGA: 7600GT
PSU: ENERMAX 400W

(2007-04-17 14:20:50)
박지환
생각한것 이상으로 AMD 와 인텔의 듀얼코어 CPU 들의 성능에서의
우열은 정말 가리기 힘들만큼이네요

더군다나 이제 성능 뿐 아니라 가격대비 성능에서의 경쟁으로 이어져서
적당한 성능을 적당한 가격에 내보내주는것이 출시한 CPU 성능 못지 않게
고객들에게 선택되어지는 확률이 높은것이 앤드 유저 입장에선 환영할만
합니다.

(비록 필자의 메인CPU 맨체스터 3800은 그덕분에 지금은 1/4 값이네요 T T)

6320과 6420의 캐쉬4메가 확장에 대한 효율이 크게 나타나지 않은것 같아서
좀 의아하고 (과연 무었을 위한 업이었는지..) AMD 의 와우 게임테스트 역시
프레임이 저렇게 나오나? 싶은 경우를 보여주는게 또 의아하지만

전반적으로 좋은 테스트글과 의견 잘 봤습니다. 좋은 참고가 될것 같아요 ^^
수고하셨습니다.

============================================= 시스템 사양

CPU : AMD 맨체스터 3800
M/B : 랜파티 nforce4 ultra - D
RAM : 삼성 pc3200 512*4
VGA : X1950PRO
HDD : WD 250K *2
ODD : LG DVDMULTI A10L
POWER : 에너멕스 375w 노이즈 테커

이제 묻혀가는 사양의컴이지만 참 애착을 가지고 업그레이드 해나가고 있는
컴입니다. ^^

(2007-04-17 12:15:33)
이동재
CPU : AMD 뉴캐슬 3000+
RAM : 삼성 DDR1 3200 1024
M/B : ABIT KV8 PRO
HDD : WD1200
VGA : Ati 9550
Power: 400W
O/S WIN XP SP2

이런 사양 입니다. 듀얼 CPU 사용을 생각 중인데

기사를 보았지만 A당 I당 선뜻 결정을 못하겠네요


(2007-04-17 02:35:06)
최정삼
* 듀얼로 넘어오면서 인텔의 압도적인 우세로 그동안 저렴하면서 성능좋은 AMD의 시장까지 상당히 많은 부분을 흡수를 해버렸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AMD가 다소 주춤하다는 느낌까지 받아오는게 사실이였지만, 하지만 최근들어 선보였던 AMD의 듀얼코어 제품들도 3800+을 시작으로 큰이슈를 끌지는 않았지만 나름대로 좋은 반응을 받아왔다고 생각이 됩니다. 최근들어 4600+제품 이상급은 그성능과 안정성 면에서 인텔제품군과 비교해도 결코 손색이 없는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있고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조금만 더 바램이 있다면 날로 커져가는 소비전력을 AMD듀얼 중 'EE' 제품들 처럼 동급제품이라도 소비전력을 좀더 끌어내린 제품들도 꾸준히 출시를 해준다면 사용자들에게도 좀더 좋은 호응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AMD의 열열한 팬? 입니다..ㅋㅋ 최근 프로세서의 가격하락으로 그동안 아끼며 사용하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해볼까 생각중에 있습니다. 실제 시스템의 노후로 점차 각종 환경에서 점점 느려지는 느낌을 받고있기때문입니다. 역시나 앞으로도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저는 단연 AMD의 팬으로써 AMD듀얼을 선택을 할생각입니다.^^

-사용중인 시스템사양-

CPU-AMD바톤2600+ 1.9GHz
M/B-ASUS A7N8X-X AGP/내장그래픽/사운드
RAM-하이닉스 512MB PC2100
HDD-시게이트 80GB
파워 - AONE 250W
ODD - 삼성 52X CD-ROM

(2007-04-17 02:07:47)
최순호
인텔과 AMD의 대결... 에슬론이 나오고 부터 흥미진진했었는데...
듀얼코어까지...이제 곧 있으면 쿼드코어까지...
CPU의 발전이 눈이 부시게 빠르네요~
기사를 보기전 콘로가 당연이 빠를것이라는 선입견으로 클릭했었는데
꼭 그렇지도 않다는 결과를 보게되네요...
듀얼코어는 프로그램이 그렇게 지원하지 않으면 그리 큰 메리트가 없다고
어디선가 본것같은데... 이제 그것은 극복된건가요??
저도 한번써보고싶군요 듀얼코어~ ^^


컴터사양 : 펜4 1.8기가, 메모리 382메가, 메인보드 SIS 650보드(그래픽카드통합),
하드 80기가(시게이트 7200)

(2007-04-17 00:48:23)
강영길
기사 잘 보았습니다^^
이번 결과는 물론 절대적인 것이 아닌 참고용이겠지만...이젠 인텔이나 AMD 어느 한 회사만이 독주하는 일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리 벤치마크는 숫자 놀음이고 사용자들이 느끼는 실체감은 별 차이 없다지만(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애슬론X2 4800+의 눈부신(?) 활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선 애슬론X2 4800+가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하지만 업글을 위해 마련해 놓은 보드가 인텔용이라서..아쉽기만 합니다..;;;
인텔과 AMD의 경쟁이 계속 되는한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식의 논쟁은 계속 될 것 같습니다ㅎㅎ
모쪼록 두 회사가 꼼수(?)부리지 말고 적당한 가격과 최적의 성능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열었으면 합니다.

제 시스템 사양입니다.

CPU : Intel Pentium 4 (1.7G , L2캐쉬 용량 : 256KB , Willarnette)

메인보드 : MSI 845 Pro MS-6529 (칩셋 : i845 , BIOS버전 : V1.3 , 기판버전 : 100)

RAM : Samsung SDRAM PC133 768MB (256MB×3개)

VGA : MSI NVIDIA GeForce4 Ti4200 (64MB)

HDD : SAMSUNG SV4002H(40G), ST340014A(40G)

ODD : HL-DT-ST CD-RW GCE-8520B

Power : [001MEGA] GS-450U Dual Power
---------------------------------------------------
시스템 업글을 위해 소장 중인 부품입니다.

RAM : CYNEX 메모리 PC5300 1GB CL5 2개

메인보드 : ECS 662/1066T-M2

CPU가 생기면 S-ATA 하드 갖출 예정입니다.

(2007-04-16 21:07:46)
서봉수
인텔과 amd의 싸움은 한 곳이 사라져야 사움을 안 하겟죠
둘 만의 장점만 뽑아낸 시피유가 있다면 좋을텐데
인텔과 amd 중 어느 것이 성능이 뛰어나다는 건 컴퓨터를 왠만큼 만져본 사람이면 알 것입니다 어느것이 좋은지
지금은 인텔이 코어2듀오와 쿼드로 시장을 섭렵해 나가고 있지만
amd 또한 690과 브리즈번으로 최단기에 많은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습니다

항상 유저들은 갈등합니다 오버냐 안정이냐
하지만 오버되면서 안정성을 가지는 게 좋겠죠

각설하고 앞으로도 인텔과 amd의 전쟁은 계속되겠죠

시스템 사양

DualCore Intel Pentium D 920
Gigabyte GA-8I945P Pro
DDR2 PC2-5300 1024 MBytes Samsung x 2
NVIDIA GeForce 6600 GT (256 MB)
SAMSUNG 250 GB 7200 RPM SATA-II
HL-DT-ST DVDRAM GSA-4167B

(2007-04-16 20:07:07)
조경민
CPU : AMD Athlon(tm) XP 2800+
M/B : Abit NF7-2 (NVIDIA nForce2 Ultra 400 rev. C1)
RAM : SAMSUNG DDR 512MB pc3200 *2
HDD : 시게이트 80GB
VGA : EVERTOP 라데온 9550 Ultra Edition 256M
ODD : 삼성전자] DVD-Multi SH-S182M

(2007-04-16 19:33:32)
전대홍
맨끝에 프레임테스트는 오히려 amd 의 기술이 아닌가요?
어차피 사람의 눈에 60프레임 이상의 프레임은 그냥 숫자놀음이 아닐까 합니다.
피씨마트나 산드라같은 경우는 실험 씨퓨를 전력투구 하라고 일부러 시키는 거구요.
그러니까 인텔은 전력투구를 하는 단거리 선수고 amd는 천천히 체력안배를 하는 마라토너라고 생각되어지는데요.

amd 시스템이 자꾸 좋아집니다.
요번에 사무실 컴도 amd로 전환했는데 만족합니다.

제 사양은요
CPU : INTEL PENTIUM D 805
MAIN BOARD : ECS RC410L/800-M
MEMORY : 1GB (DDR2 4300)
HDD : SATA 80G, IDE 160G
VGA : 내장 X200
ODD : SAMSUNG DVD MULTI
POWER : 350W

이상입니다.

(2007-04-16 15:38:15)
안종호
곧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하던중에... 좋은기사 잘봤습니다.
브리즈번 4800+이 눈에 띄는군요..^^

아래는 제시스템입니다.

CPU: 노스우드 P2.6c
메인보드: ABIT 865PE(IS7-E2)
그래픽: ATI 9550
HDD: EIDE 삼성120G
케이스: 히로이치 타워형
램: 게일512*2ea 게일256*ea ( 1.5G )
파워: 에너맥스 350W
ODD: EIDE 파이오니아 109BK 12X DVD RW


(2007-04-16 14:04:16)
김진영
좋은 기사 잘봤습니다 !!!
전체적인 테스트에서 5600이 가장 좋은 성능을 보여 주엇네요 하지만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든 시스템이 같지 않은 상태에서 테스트 한 결과는 단순히 이
제품은 이렇구나 하고 이해 하는것이 좋을듯하네요.
서로 다른 메인보드에서 테스트 하고 서로 다른 전압과 스펙들이 결코 동등한
결과를 낼 수 없는 환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서로 다른 소켁과
메인보등에서의 성능이 우월하다고 이야기하는 amd와 인텔은 서로에 우월성을
증명할수 있는 동등한 조건도 안되고 있기에 두회사는 같은 소켓으로 제품을
만들어 내서 똑같은 동등 조건에서 경쟁하는 구도가 나오면 좋을 것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의 결과는 단순히 결과 값으로만이해하고 이제품은
이렇구나 하는정도 의 이해만 하면 될듯합니다.

차이가 나는것은 전압과 l1캐시, sensor ite, 소켓등 여러가지의 차이로 인해서
변수가 되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는 서로 같은 소켓으로 제작되어 서로
경쟁하면 좋겟네요 지금까 지 서로의 제살 깍아 먹기의 가격 경쟁은 그만 했으면
좋겟네요

서로 다른 자신 만의 환경을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소비자들에게 서로에 대한
우월성에 대한 언급은 이제 그만 해주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그래픽 프레임이 변화가 없는것은 뭔가에 문제에 봉착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빨리 해결되면 좋겟네요
저는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고요 cpu하고 그래픽카드만 업그하면 업그레이드
완료입니다.
시스템사양
cpu: p4 630
mianboard: asus p5w64ws professsional
vga: abit x600
hdd: segate sata 120g. hitachieide
case: 3esystem r110
cooler: cradia 120mm(미출시제품)
ram: 디지웍스 ddr2 6400u 512mb*3
ram cooler: ocz memory cooler
odd: lg super multy
fdd
입니다 싱글코어와 듀얼 코어의 성능을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벤치마크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사용할것이고 그외에 아도비 프리미어 프로를
이용해서 동영상 인코딩 시간 테스트, usb메모리에 파일 복사속도,테스트를
추가로 해보겠습니다.


(2007-04-16 13:28:43)
조옥
권삼웅님
지적하신 부분의 오류는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04-16 10:35:29)
한창완
컴퓨터 구입할려고 이곳저곳 둘러보던 중 글을 보게 되었고 이렇게 리플을 남깁니다.
인텔 시스템으로 갈까 amd시스템으로 갈까 한참 고민중인데요.
이 글을 보고 나서도 여전히 많이 갈등이 되네요.
어쨌든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CPU : AMD 팔레르모 2800+
M/B : 디앤디컴 TF6100
RAM : 삼성 PC3200 512M
VGA : 지포스 6100
HDD : 씨게이트 IDE 80G / 씨게이트 SATA2 320G
POWER : 스카이디지탈 400W AP
스피커 : BONOBOSS 2.1채널
키보드 : LG 블랙
마우스 : 정체불명의 마우스..

꼭 당첨되게 해주세요.^^

(2007-04-16 02:47:42)
김정수
벤치마크 기사 잘 보았습니다. 참으로 신세대 다운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의외로 AMD CPU가 선전을 거듭하면서 인텔에게 반격을 거듭하는군요.
AMD CPU가 게임에서도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데 인텔 CPU를 쓸 이유는 없겠죠.
어느 사이트를 가서 벤치마크 자료를 보더라도 그래픽 환경 테스트에서는 단연 AMD가 동급 CPU 중에서 돋보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3D 게임을 많이하는지라 AMD를 선호하게 되었고, 이번에 펜티엄에서 벗어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일단은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오던 시스템과 이 기사의 CPU의 값과 성능을 따져서 꾸며보아야 겠습니다.

CPU : 펜티엄 4 2.0
RAM : 1GB
VGA : ATI Radeon 9800pro
M/B : Intel i845EPT2
CASE : 잘 모릅니다. ^^;

이상 제 PC 제원입니다. ^^
좋은 기사 만드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지식 얻어갑니다.

(2007-04-16 02:13:53)
이민성
정말 이런이벤트 감사드립니다. 확실히 성능차를 느낄수있는 제 저사양pc입니다..하하..;;
CPU : 셀러론 D 336 2.8GHZ 775
RAM : 삼성 PC3200 256 * 2
VGA : 지포스 5200 128MB 128BIT
HDD : 80GB E-IDE FDD : OK
ODD : LG CD-RW
PW : 스카이디지탈 PS-325
CASE : FULL-ATX
MONITER : 17" LCD 1280*1024 75HZ
SPEAKER : GLANZ FX 2 - 400T 5.1CH [AC3,DTS]
대충이렇게 됩니다! 이 이벤트 선정되면 메인보드,램 교체할생각입니다.
그래픽은 5200이랑 내장형이랑 비교할거구요. 확실한 차이를 느끼고 싶네요.
동영상인코딩하는데 좀 많이 느리네요..줄인걸 또 줄이는데..
되지 않더라도 희망이 생기네요!

(2007-04-15 23:37:28)
김현태
테스트에서 AMD가 이기는 부분은 약간 앞서는 정도이고,
인텔이 앞서는 부분은 꽤 차이가 나는데, 전력소모를 비교하더라도
인텔이 나은게 아닐지요... 보는 관점에 따라 사용자가 선택할 일이겠네요.

(2007-04-15 16:57:17)
변양진
멋진 기사 잘 봤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좋은 기사 보는군요. ^^
역시나 인텔과 AMD의 대결은 흥미진진합니다. ㅎㅎ
어디 하나 나쁘다, 혹은 더 좋다 말하기 뭐하군요. ^^a


CPU : PentiumD 945
M/B : ABIT AB9
RAM : GEIL PC2-4300 1GBx2
VGA : Geforce 7900GTX
HDD : HIDATHI 160GB + 320GB
P/S : Enermax LIBERTY 400W

(2007-04-15 16:47:49)
박대종
기존에 펜티엄4 2.6G, DDR400 1G, 9100IGP메인보드에 GPU로 델타크롬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동영상 재생등에 크게 미흡한 성능인것 같아 이번에 전반적인 업그레이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미 AMD 690G보드, DDR2(800)듀얼 2G, SATA-HDD, SATA-DVD-R 드라이브 등, CPU를 제외한 모든 환경은 갖추어진 상태입니다. AMD CPU의 가격인하 및 안정화 만을 기다려 왔는데 제가 이번에 선정이 된다면 무척이나 기가막힌 타이밍에 좋은 업그레이드 찬스가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앞서가는 리뷰 감사드립니다
(2007-04-15 15:28:56)
정구영
코어2듀오는 한세대 빠르게 시장에 진입했고 인텔이라는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작년 여름 출시이후 인텔이 AMD에 빼앗겼던 주도권을 찾아오는데 큰 기여를 한 녀석입니다.

하지만 그 시절에도 AMD CPU는 가격이 콘로에 비해 경쟁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콘로의 독주를 막지 못했던 데에는 코어2듀오의 오버클럭 수율이 뛰어났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막말로 오버하면 전혀 다른 녀석으로 재탄생하는 코어2듀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 AMD의 CPU들도 브리즈번을 필두로 오버수율이 좋게 나타나고 가격 또한 더욱 경쟁력을 갖추어 현재는 AMD의 반격이 조금씩 결과를 내고 있다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인텔도 22일 가격인하를 필두로 예정된 로드맵데로 캐쉬메모리를 복원시킨 6320과 6420을 내놓았지만 작년 해외 벤치마클를 참고하면 캐쉬메모리 증가로 인한 성능향상은 그리 크지 않은것으로 결과값이 나왔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텔의 코어2듀오는 여전히 인기있는 CPU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AMD의 좀더 공격적인 가격정책으로 그 입지가 흔들리고 있는것은 사실이며 인텔의 가격인하는 그에 비해 조금 약한 느낌이 있기에 코어2듀오의 업그레이드버젼이라고 볼 수 있는 6320과 6420의 오버수율과 캐쉬메모리의 성능향상 또한 앞으로의 경쟁에서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CPU Intel Core2Duo 6300 @ 3.5G (500*7) 실전압 at 1.41V

M/B ASUS P5B-Deluxe(Bios 1004) 노스40mm 쿨링, 모셋 방열

RAM ST 6400 * 2 (2G) (@1000Mhz) 4-4-4-12 (2.20V) 06년 49주차

VGA X800 GTO2 @ X850XT (499.50 MHz / 594.00 MHz)

HDD WD Raptor 74G * 3 EA , WD 320G SATA2 , 시게이트 400G SATA2

ODD LG DVD-Multi H12N(B)

Power Enermax Liberty ELT620AWT ( 620W )

Case LIANLI PC-7 + 수족관패널 + 튜닝 + 13 CH 온도체크

Cool ZALMAN 9700NT 외 10개 정도의 팬컨 가능한 보조쿨러

Monitor BTC Zeus 5000H 22인치 LCD (HD 셋톱박스 내장형)

Sound/SP Creative SB Audigy 2 ZS / Logitech z-640 (5.1CH)

KB/Mouse 유니텍 네츄럴 10년산, Logitech G1 (Optical)

OS Windows VISTA 32 Bit

현재 6300을 3.5G로 안정화 시켜 사용하고 있지만 6320이나 6420이 손에 들어온다면 캐쉬메모리 차이로 인한 성능차이와 새로 나온 녀석들의 오버수율을 측정해서 오버에 따른 성능향상에 대한 사용기를 작성하고 싶습니다.

(2007-04-15 11:18:21)
지혜용
대략 2년전으로 돌아가보면,
인텔은 P4의 소비전력량의 급증으로 고민하고 있을때
AMD는 X2를 발표하면서 한발 앞서가고 있었죠.
그때가 AMD의 CPU가 인텔보다 비쌌던 처음이자 마지막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듀얼코어를 앞세운 월등한 성능과 저발열로 시장을 이끌면서
그동안 설음을 단숨에 만회하기라도 할것 처럼 높은 가격을 부르고 있었죠.
그러다가 인텔의 콘로가 발표되면서 전세는 단번에 역전되고 말았네요.
여기저기서 역시 인텔이라는 얘기가 나왔죠.

저는 정말 아쉬운점은 그때 당시 X2의 가격을 적정하게 책정하여
시장을 완전히 장악했더라면 AMD의 인지도/충성도가 엄청나게 상승했을거란 거죠.
시장이 더 좋은 제품, 더 저렴한 가격을 따라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가끔은 인지도/충성도를 따라 가기도 합니다.
요즘은 특히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죠.
AMD에서는 이런 점을 미쳐 생각하지 못한거 같네요.

결국 콘로이후 다시 2인자가 된 AMD는 엄청난 출혈을 감내하며
가격 경쟁으로 다시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성능 좋은건 얘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데
이제는 인텔보다 10~20%는 저렴해야 손이 가는 악순환에
다시 들어가고 말았네요.
더구나 쿼드코어 제품이나 공정개선 등 신제품의 발표 속도도 뒤쳐지고 있죠.
정신차린 인텔이 공세를 늦추지 않고 있기 때문이죠.

AMD에게는 한 번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쿼드코어 바르셀로나 인데,
과거와 같은 마케팅의 실수를 범하지 말고
과감한 마케팅으로 인텔을 앞서거나
최소한 대등한 수준으로 올라가기를 바랍니다.

이제 제 얘기를 조금 할께요.
현재 베어본을 사용하고 있는데, 한 4년 정도 된거 같네요.
아직은 웹서핑하고 할때는 쓸만하긴 한데
사람의 욕심이 있는지라 작년부터 올해에는 꼭 업글하겠다고 벼르고 있었죠.
그런데 막상 2007년 4월이 중반에 왔지만 갈등이 많네요.
분명 지금이 부품의 가격들이 저렴해서 절호의 찬스이긴 한데
인텔로 갈지 AMD로 갈지부터 시작해서 행복한 고민의 연속이네요
이런 기회에 제 고민없이 자연스럽게 방향이 결정되는 것도 좋겠네요.


CPU : P4 2.4c
M/B : 865G
RAM : DDR 1GB * 2
VGA : Radeon 9800pro
ODD : 16X DVD-Multi
MON : 19' LCD
CASE : Shuttle Barebone
OS : 한글WinXP SP2

(2007-04-15 09:09:50)
이철용
궁굼증을 확풀어주는 좋은기사 감사드리고 또 좋은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기사를 보면서 일단 5600+의 가격인하가 반영안돼서 조금아쉽고 이걸 수정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요즘 무조건 콘로가 좋다고 하시는분들 많은데 좀 안타까운 부분도 있더군요.
물론 콘로성능 좋은데, 가격차를 생각하면 무리해서 콘로로 갈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하고... 좀 안타깝기도 하더군요.

이런기사가 자주나와서 좀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역시 아키텍쳐차이일지는 모르겠지만 멀티태스킹부분이 의외로 차이가 크네요.
같은 듀얼코어이지만, 용도가 다르달까? 그런거 같습니다.

와우테스트의 AMD 시스템의 프레임유지율은 최대프레임은 낮을지언정 일직선만 추구한다는점에서(?) 정말 인상깊네요. 아는분 조립해주면서 윈저3800+ 잠깐 테스트해본적있는데 그때도 프레임유지율이 좋았다 싶었는데 실제 테스트결과보니 그렇게 느낀 이유가 있었네요.

이번기사는 특히 포토샾과 와우테스트는 저에겐 업글앞두고 정말 많은 도움이되었구요.
조금더 고려해서 선택해봐야겠습니다.

제시스템이 팔레2800+인데다가 보드도 오버클럭은 지원하지 않는보드라(FSB230인가밖에
안먹어요 ㅠㅠ) 인코딩이나 포토샾하면서 다른작업할때엔 정말 한숨이 많이나오거든요. 게다가 그래픽카드성능문제인지.. 와우할때엔 해상도가 달라서 그런지 접속하면 검은화면만 보여줄때가 있습니다. 정말 마음아프죠.(그래서 접속할때 로딩끝나면 바로 윈도우키눌러서 최소화시킨후 다시 최대화시켜 겜한답니다 -_-)

CPU : AMD Sempron 2800+
M/B : ASUS K8N-vm
RAM : DDR 512MB pc3200 *2
HDD : WD 80GB sata2
VGA : GeForce 7300GS
ODD : 18배속 DVD-Multi

뭐 대충 이정도사양입니다.

이번기사 정말 맘에들고 이번이벤트도 안뽑히겠지만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정말 사양안좋으신분들 뽑아서 그분들 좋아하시는거 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물론 저뽑아주심 더감사드리겠지만 ^^;;

(2007-04-15 08:28:06)
권삼웅
그나저나 AMD도 L2캐쉬 차이에 따른 성능차이가 제법 있는 것 같네요. 물론 브리즈번4800+가 절대 클럭이 낮고 또 L2 캐쉬 레이턴시가 느슨하다는 점도 고려해서 봐야겠지만, 그 점을 전제해도 브리4800+와 윈저5600+의 성능차이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2007-04-15 05:19:19)
권삼웅
아 윈저5600+도 인하된 가격이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다나와 최저가 195,000원으로 6420과 동일한 가격입니다.
(2007-04-15 05:16:43)
권삼웅
어찌 보면 딱 부러지게 우열을 나누기 어려운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만, 하여튼 콘로 출시 이후 AMD에서는 콘로 미만의 하위급 CPU를 인하해서 가격으로만 대응하기에 급급했던 상황이, 이번 가격인하로 해서 성능 및 가격 양측면에서 비교적 대등한 입장에 서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콘로가 이끌어가는 대세를 뒤집을만한 강력한 임팩트는 부족하고, 또 오버클럭이라든가 (특히 X2 상위급 CPU의) 발열/전력소모라든가 하는 면에서도 AMD쪽이 여전히 밀린다는 느낌이 남습니다만...

하여튼 차기 CPU가 출시되기 전까지 AMD의 수세적 방어가 성공적으로 수행되는가 여부는 이놈들의 선전 여부에 따라 달라지게 될 것 같습니다.

(2007-04-15 05:15:11)
권삼웅
[RAW 이미지 파일 로딩 및 포토샵 필터링 테스트]의 [RAW 다량 로딩 (NC 4.4)] 부분의 결과치에 약간의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6420이 1분 47초 07, 5600+가 1분 55초 39로 6420이 더 빨리 작업을 끝마친 것으로 기재되어있는데, 5600+이 승리한 것으로 설명하셨네요.

결과치가 뒤바뀐 것이든가 아니면 필자께서 결과를 착각했던 것 같습니다.

(2007-04-15 05:07:54)
김윤호
AMD가 가격대 성능비에서 다시 우위를 보일 수 있을지... 어서 가격 인하가 국내에도 적용되었으면 좋겠네요...
(2007-04-15 01:04:57)
박기혁
2004년 9월 말에 초기 발매된 제품(뉴캐슬 3000+)을 중고로 구입해서 아직까지 쓰고
있습니다. 컴퓨터 하나를 장만하고는 싶은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아직도 구입을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 상황이란 DDR2 시스템으론 듀오와 5600의 가격인하(음.
이건 4월22일 이후 가격인하된 가격이 구입요건), 그리고 E6*50(클럭1333MHz)+DDR3
이 두가지가 참으로 구입하는데 애로사항으로 등장하더군요.(그런거 따지면 어느세월에
컴퓨터 만들래 란 말이 참으로 가슴에 와닿지만.. 할수 없더군요)

2개월전에 이종사촌 동생 컴으로 X2 4200+EE를 구입해서 만들어 줬는데 뭐 딱히
빠르단건 그렇게 못느꼈지만 하나는 정말 만족하겠더군요.
(사용한게 XP설치와 와우 설치 이게 다였던지라 성능 체감의 기회가 없었다란
거라 생각됩니다.)
조용하다... 이거 아무렇게 생각하기 쉬워도.. 저같이 소리에 민감한 사람한테는
정말 가슴에 와닿는 감동이더군요..ㅜㅜ(밤새 컴으로 다운 눌러놓고 자면
쿨러 소음으로 인해 아침에 몸이 찌뿌둥에 수면부족.)

앞으로 가격인하 상황봐서 일단 구입예정은 하고 있습니다만 단지 예정이고
구입은 그때 기분 나름이라 생각됩니다..^^
(확실히 CPU 값이 두회사 다 인하된 다음은 컴퓨터 구입적기이긴 합니다.
적당한 성능에 적당한 가격들.)

그리고 내용에 대한 느낌은 (인하 이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기 좋은
제품들의 비교인지라 이 글을 보신 분들께 선택의 기회를 주신것 같아
좋았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CPU : AMD Athlon64 3000+ (뉴캐슬, 2G)
M/B : ASUS K8N-E Deluxe
RAM : Samsung ddr pc2700 1GB(X1)
VGA : Rextech 라데온 9550 9550V Platinum 256MB
HDD : WD SATA2 200G, WD ATA133 250G
파워 : 시소닉 POWER SS-300HS
ODD : LG DVD-Multi GSA-H10N 화이트 정품

(2007-04-14 20:01:10)
송정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AMD 유저입니다.
계속 5600+가 제일 빠르다고 말씀하십니다만..
파일 압축,해제를 제외하곤 6420보다 뭐가 더 빠르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테스트 항목 중 대부분이 오차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비슷한 스코어이고,
몇몇 항목에서는 2배넘게 차이가 나는 그래프도 보여지는데...
제 생각에는 5600+이 6420보다 더 뛰어나다고 말하기에는 2%부족하지 않나합니다.
개인적인 교통정리는 5600+ ≥ 6420 > 6320 > 4800+ 순으로 생각합니다.

Opteron 144 , 2G , 7900GTO , atlas 15k II 36G , 등등

(2007-04-14 19:35:59)
최종수
바톤 2500 으로 처음 직접 조립하면서 AMD에 입문한 이후로 4종류의 AMD 시피유를 사용해 봤습니다만, 모두 만족스럽게 사용했습니다. 단, 지금 쓰는 맨체 3800 은 가격대 성능비가 아닌 그냥 듀얼코어를 써보고 싶다라는 마음에 지른것인데, 939 소켓이 단종되면서, 업글도 할 수 없는 입장이 되니(지금 939 용 간간히 팔리는 가격을 본다면 차라리 버리고 새로 사는 편이 좋으니..) 지금 쓰는 것에선 큰 불만이 없지만, 많이 아쉽더군요.

요즘은 콘로 등장이후로 성능과 전력소모, 발열 등에서 약간씩 밀리고 있어서, 예전같으면 누가 제품 추천해달라고 하면 AMD 것으로 종종 해줬지만 지금 누가 물어본다면 추천해주기가 좀 꺼려지네요. 예전 소켓 A 때처럼 같은 규격으로 시피유만 교체해서 업그레이드의 효과를 볼 수 있었던 장점을 939를 단종 시키면서 939 사용자들을 한번 뒤통수를 쳤으니 지금은 콘로에 비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비슷한 성능을 낼 수 있다라는, 즉 한정된 예산으로 구매를 하려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메리트가 많이 줄어 들었다고 봅니다.

지금 가격인하로 인한 브리즈번 3600 의 판매 호조로 점유율에선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Agena 나 쿠마 가 AM2 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해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렴하게 듀얼코어로 시스템을 맞추고 적당히 사용하다가 쿼드코어가 적당한 가격이 되면 시피유의 교체로 성능향상을 노릴수 있다라는 것은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그래도 AM2+ 로 업글해주는게 더 성능은 좋아지겠지만, 최소 비용으로 업글을 원하는 유저들도 많다보니..^^)

요즘 AMD가 적자로 구조조정에 들어가고 앞으로의 전망도 좋지는 않다는 뉴스가 들리는데, 쿼드코어 출시 전까지 최대한 점유율을 지키고, 바르셀로나나 아제나에서 다시 한번 인텔을 성능으로 눌러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큰 기대는 안하지만 이벤트 응모는 한번 해보겠습니다.
X2 4800 이나 5600 과 업그레이드 후 성능을 비교해 보기엔 적당한 시스템이라고 생각됩니다.


CPU : AMD Athlon64 X2 3800+ (2GHz,512MB*2,Manchester)
M/B : Abit KN8 Ultra
RAM : Samsung ddr pc3200 1.5GB(512MB * 3)
VGA : SAPPHIRE 라데온 X550 Advantage 128MB 바이텔
HDD : WD SATA2 200G, WD SATA2 300G, WD ATA133 320G
파워 : Heroichi HEC-400TR-TF
케이스 : Heroichi HEC 6A19 화이트
ODD : Lite-On DVD±RW LiteOn SOHW-1653S

(2007-04-14 18:32:51)
조영석
조옥 기자님 안녕하세요, 여기서 또 뵙네요 ^^
와우 글 나올 때부터 조옥 기자님 글이라고 예상했는데 역시 맞군요, ㅎㅎ.

지난 번에도 메일로 몇차례 의견을 드렸지만 ....
수직동기화이던 어떤 것이던 무슨 이유이건간을 떠나서,
사실상 프레임이 저렇게 고정되어 있다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샤트라스에서 꿈쩍 않고 가만히 앉은 상태로 10분 단위 테스트를
6시간 이상 가량 테스트를 해 보았는데 ... 역시 프레임 변화가 상당히 심했습니다.

CPU 는 맨체스터를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Ghz 로
다양하게 테스트 해봤습니다, 그래픽 카드는 X800GTO(X850XT) 와 X1800XT
2개를 사용해 봤었구요.

->
http://econove.com.ne.kr/Computer/FPS_On_CPU_Change_in_ST_X800X1800.jpg
http://econove.com.ne.kr/Computer/FPS_On_CPU_Change_in_ST_X800.htm
http://econove.com.ne.kr/Computer/FPS_On_CPU_Change_in_ST_X1800.htm
참조

사람이 전혀 없는 동굴 같은 곳 안에서 테스트를 했다면
아마 프레임 변화율이 조금 적지 않을까 생각이 들지만 ...
그래도 아주 미약한 프레임 변화는 있긴 합니다.

저렇게 변화가 전혀 없는 것은 사실 온라인 게임 특성상 절대 불가능하겠지요 ^^;

온라인 게임에서 정말 저런 고정된 프레임 도표를 볼 수 있는 경우라면 ...
'사람이 전혀 찾아오지 않는 동굴 안에서, 프레임이 가장 잘 나오는
오전 4시 ~ 오전 6시 사이에' 테스트 하기 전에는 절대 불가능 할 겁니다.

분명히 64 프레임 이상 볼 수 있는 테스트 시스템인데도 불구하고
64 프레임 이상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문제가 있을 겁니다 ^^;

ps) 와우 자체 내의 프레임 체크 프레임 외에도 Fraps 최신 버전으로도 체크 부탁 드려요.

(2007-04-14 18:07:51)
오시영
AMD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예전엔 단지 AMD를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측면에서만 바라보고
조립하여 썼으나 요즘은 그런 잇점도 많이 사라지고(물론 콘로 출현이후지만...)
그냥 습관처럼(?)AMD를 주변에 추천하고 조립부탁오면 해주곤 합니다.
요즘 AMD시스템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문제라면 소켓호환문제가
아닐까요??? AM2면 앞으로 나올 신형 CPU도 장착하여 즐길 수 있다고 하지만
이제 곧 AM2+가 나오고 앞으로 뭘 믿고(?) AMD CPU를 구입할 수 있겠어요>>>?
앞으로도 AMD를 사용하겠지만 좀더 경쟁력있는 정책으로 유저들을 맞이하였으면
합니다...


CPU : 써러브레드 1800+를 2500+로 오버하여 사용중 -_-;;;
가끔 시스템 저절로 꺼짐...-_-;;;
램 : 512 X 2 (총 1기가. DDR 266)
하드 : 60G (삼성하드 5400rpm)
VGA : Nvidia 6200... 램 128메가
odd : LG 48배속 CD-ROM드라이브
파워 : 안텍 380w

이정도만 쓸께요...
나도 듀얼코어 한번 써봅시다...
쇼핑몰서버가 넘 불안정해...-_-;;;

(2007-04-14 17:57:23)
원종연
우선 진짜 가강 소비자들이 선택에 고심을 할 만한 제품을
선택하시고, 비교를 해주신 점은 아주 좋았습니다.

AMD의 경우는 좋은 제품을 만들고도
생산라인이 부족해서 시장의 수요를 못 맞추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생산라인 확대에도 많은 노력을 해주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대량 생산에 따른 잇점을 못 살려서
수익을 잘 못내고 있는 거 같은데,
안타까운 일입니다.
AMD가 좀더 커야 소비자에게 이익이 될텐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삼성전자가 인수를 하면 엄청날꺼 같은데,
삼성의 양산기술과 AMD의 CPU설계제조기술이 만난다면
인텔도 쉽게 무너뜨릴 수 있지 않을까요?
미국X들이 갖가지 이유를 대면서 인수/합병을 못 하겠죠.)

사실 인텔이라는 회사에겐 할 말이 없네요.
제가 사실 AMD 왕팬이라서...
(저는 286시절에도 AMD를 썼던 사람이라서요>.)
계속 AMD와 좋은 경쟁자가 되시길...


예전에 케이스(샤크라였던거 같네요)를 주는데 응모하고,
오래간만에 응모을 해 보려고 합니다.

녹슬고 뚜껑도 없는 케이스를 쓰고 있었는데,
사진도 올렸었는데,
제게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죠... ^^;;

우리집 꼬마가 쥬스를 업질러서
마닐라 3000CPU와 보드는 황천길의 긴 여행을 가시고,
지금은 아는 분에게 얻은
삼성 매직스테이션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매직스테이션을 써 보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
물론 아주 많이 구형이죠.

펜티엄4 1.5 Ghz에 SD램 512인데,
그냥 쓰고 있습니다. - -;;;
(그래도 램이 512M라서
하드가 고생은 덜 하는 편입니다.)

이 컴퓨터를 쓰면서
펜티엄4 랑 펜티엄3의 차이 점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클럭은 2배 정도 인데,
펜티엄 3 800보다 20%정도 밖에 빠른 것 같지 않아서...

그래도 아시는 분이
주셔서 잘(?) 쓰고 있습니다.
게임은 물론 못 하지만,
웹은 그럭저럭 창 3개 정도는 띄워놓고 씁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응모해 보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사진을 찍어서 한번 올려 보겠습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CPU : 인텔 펜티엄4 1.5 GHz
RAM : 삼성 SDRAM 256M + 하이닉스 SDRAM 256M
(집에 굴러다니던 램을 찾아 끼웠더니 잘 되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256M로 안 쓰게 된 것이...
M/B : 삼성 보드인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Graphic Card : Nvidia GeForce2 GTS 64M AGP
HDD : 30G, 40G
Power: 매직스테이션에 그냥 있는 거라서, 이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ODD ; LG DVD라이터 입니다.
정확한 모델 명은 잘 모르겠네요.


(2007-04-14 16:40:32)
장성인
섬세하게 쓰신기사를 읽으면서. 느낀점이 많습니다. 이기사에서 가격대 성능비로 본다면 CPU 자체도 그렇지만 보드를 합친다면 단연 AMD 애슬론X2 4800+ 의 조합이 제일좋다고 생각됩니다. 저렴하면서도 성능에서 그리 밀리지 안는 성능이라면 엔드유저가 아닌 보통의 유저라면 저렴한쪽을 택하겠지요. 그러나 벤치에 나타나지 않은 다른 요소들에서는 어떻할지..자세히는 모르면서도 이제까지 인텔에서 선두를 달렸고 주도권을 잡았다고 본다면 무었인가 인텔계열에 모든 프로그램등이 최적화 된것이 아닐런지 하는 어리석은 생각일지 모르지만 나름대로 그렇게 믿고 싶어진는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무지한 탓도 있겠지만요.어째튼 이제까지 AMD 계열을 써왔지만 인텔을 한번 느껴보고 싶어지네요.기사를 읽으며 느낀것을 적어보았읍니다.

CPU : AMD 옵테론 144
RAM : Geil DDR 400 512 *2
M/B : ABIT KN8 Ultra
HDD : WD 1600JS , 3200KS
VGA : 7600GS
Power: Rextech 450W
O/S WIN XP SP2

(2007-04-14 15:09:17)
최우진
이번 기사를 보면서 AMD의 애슬론도 보통의 유저(오버를 하지않는 사람)들이 선택을 해도 훌륜한 제품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코어2듀오의 성능의 강력함이 너무 강해서.. 윈저 4800같은 제품이 과연 빠를까? 란 의문이 들었는데 이번 벤치를 보고 윈저또한 훌륭한 수준이라 선택을 해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007-04-14 12:28:03)
조민철
항상 이런 기사를 보면서 느끼는건 신형이 구형에게 밀리면 끝장이라는 판단과 가격대 성능비가 어느쪽이 우수한가를 보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콘로의 성능을 높게 평가하는건 좋지만 거의 2년전 CPU와 비교해서 신형이 그만큼의 성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당연히 외면당하겠죠~! 그리고 콘로 이후에 나온 AMD 제품들도 그러하겠구요~! 이젠 자기가 어떤 목적의 PC를 만들건가? 거기에 맞춰 CPU를 구매하는 때라 봅니다. 기사내용에도 있던 내용이 CPU들이 자기가 잘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구매자의 의도가 거기에 부합한다면 그쪽으로 가는게 당연할 것이고 투자된 돈이 아깝지 않을것입니다. 어쨌거나 양사의 경쟁관계가 우리 소비자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는건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에공 ... 이 참에 업그레이드나 한번 해볼 양으로
제 구닥다리 사양 한번 끄적거려 보겠습니다. ㅋㅋㅋ

CPU : AMD 754 베니스 3000
RAM : 삼성 DDR 400 512 *2
BOARD : K8SLI-eSATA2
HDD : S-ATA 히다찌 160기가
ODD : LG DVD-RAM
VGA : 7600GS
O/S WIN XP SP2

입니다.

(2007-04-14 11:08:29)
장성환
기사 잘 보았습니다. ^^
오버클럭을 배제한 기본적인 성능에서 X2 5600+ 가 단연 눈에 띄는군요.
전에도 느꼈지만 오버클럭이나 대략적인 성능비교 로 쓰이는 파이굽기,CPU 벤치마킹 과는 달리 실 성능에서 X2 가 그리 떨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5600+ 역시 급이 다른 모델이라는 평을 쓰셨지만 그 정도의 차이를 보이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AMD 에서 조금 더 분발해야 할 요인인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 가격을 보자면 급이 다른 모델이라고 보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태생이 어떠하였든....
- 14일자로 기사가 포스팅되었는데 가격비교 싸이트에 현재 19만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기사 준비를 위해 가격조사를 했던 때 와 비교해 10만원 가량 저렴해 져서 위 테스트에도 있는 E6420 과 비슷한 가격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AMD에서 4월9일 가격인하를 하는 등 이달이 CPU 가격변동이 심한 시기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포스팅 전에 다시 한번 가격체크를 하거나 몇일 가격은 이러했다 라는 것을 표시해 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해당 가격이 기사의 내용에는 큰 영향을 미치게 하지는 않으나 기사를 보고 가격비교를 했을때 가격 많이 내렸다. 라는 인상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도 들 정도로....
올 들어 AMD 의 가격인하 는 파격적.. 위와 같이 경쟁에 뒤지지 않기 위해 무리해서 가격을 낮추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ATI 와의 합병 이유도 있겠지만 분기? 적자라는 발표도 이미 나왔구요. ㅋ

현재 로서는 20만원 이하에서는 X2 가 다양한 모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비교한 제품들 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INTEL 제품에 비해서 좀 더 메리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오버클럭이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역전이 될 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오버를 위한 괜찮은 인텔 보드의 경우 AMD 시스템에 비해 비용이 추가되어야 하므로 INTEL제품이 더 매력적이다 보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제가 아직 Core2Duo 오버시스템을 사용해 보지 못해서 이런 판단을 내리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Athlon X2 가 Core2Duo 와 가격과 성능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혹은 좀 더 우위를 점하기 위해 가격을 낮추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벤치마크였던 것 같습니다.


CPU: AMD X2 3800+ EE 윈저
RAM: Geil DDR2 PC-5300 1GB x 2
M/B: TF570 SLI
HDD: 삼성 250GB , WD 1600AAJS , 3200KS
VGA: 7900GS 레퍼런스클럭
Power: 안텍 430W EarthWatts

흠.. 테스트에 사용된 보드가 제 초기불량 리스트 에 새롭게 추가된 TF570 SLI 군요. ㅠㅠ


(2007-04-14 08: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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