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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포스 8600으로 업그레이드 한다 ! 왜? 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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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4.27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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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8600 세상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PC 하드웨어에 지극한 관심과 애정이 있는 그 누군가에게 이번에 출시된 지포스 8600GTS 나 지포스 8600GT가 큰 관심거리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호주머니를 털어 덜덜거리는 내 PC의 그래픽 카드를 한번 업그레이드 해보겠다고 맘먹은 일반인들에게 지포스 8600 시리즈는 가히 신의 축복이라 해도 과언은 아니다.

엔비디아의 GPU 기술력은 나날히 좋아지고 있고 그 좋아지는 기술력만큼이나 제품 기획력도 점점 내공이 쌓여가고 있다. 2006년 지포스 7600 시리즈로 시장을 재패해 버렸던 엔비디아의 2007년 아심작 지포스 8600 시리즈. 4월 17일 제품 발표와 동시에 여러 회사에서 너도 나도 경쟁적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지만 도통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잘 몰랐었다면 이번 벤치마크를 아주 제대로 찾아온 것이다.

일단 그래픽 카드라면 내가 대표라는 각 회사의 대표들을 만나보기 전에 적어도 지포스 8600 시리즈가 어떤 제품이며 이전 제품들에 비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 제품인지 알고 있어야 할 의무가 있다.

'내가 왜 내 PC의 그래픽 카드를 지포스 8600 시리즈로 업그레이드 해야만 하는가'에 대해서 답을 구하고 있다면 그건 약 세가지 정도의 이유가 있다고 말하고 싶다. 첫번째 지금은 아니어도 다이렉트X 10 게임이나 요상한 3D 데모가 나오면 OK ! 돌릴 수 있다. 두번째, 퓨어비디오라 불리는 멀티미디어 및 영상 기능의 하드웨어 성능이 강화돼서 야동볼 때 그래픽 카드 혼자 놀게 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번재, 예전 지포스 7 시리즈에 비해서 같은 값이면 3D 성능이 빠르다.

첫번째 언급한 다이렉트X 10 지원에 대해서, 엔비디아 자네를 죽~ 지켜봐왔네. 아 .. 죽 지켜봐온 본 기자가 하고 싶은 말은, 엔비디아가 다이렉트X  10은 지포스가 쵝오야 라며 서둘러 출시했지만 정작 그거 가지고 할게 없다는 것이다. 다이렉트X 10으로 돌아가는 게임 보신 분? 혹시 윈도우즈 XP용 다이렉트X 10 언제 나오는지 빌게이츠한테 물어 보신 분? 하지만 속단하긴 이르다. 다이렉트X 10 적용된 게임은 곧 나온다.

▲ 엔비디아의 노고에 박수를 !

다이렉트X 10이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전까지의 다이렉트X는 뼈대를 그리는 버텍스 쉐이더, 색칠을 하는 픽셀 쉐이더가 나눠져 있었지만 그래서 뼈대를 다그린 버텍스는 픽셀이 색칠을 다 할때까지 기다리면서 놀고 있었지만, 다이렉트X 10에서는 버텍스랑 픽셀을 합쳐버렸다. 도통 놀 틈이 없고 뼈대 그리다가 색칠도 하고 줄창 일만 해야 한다. 그래서 좋다. 혹시 여기까지 설명했는데 다이렉트X가 뭐냐고 물어보실 분은 아래 링크를 대충이라도 읽어보시면 대략 답이 나온다.

지포스 8600 시리즈의 GPU인 G84는 내장된 퓨어비디오에서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냈다. 이전 지포스 7 시리즈의 최고봉인 지포스 7950GX2를 비롯한 모든 지포스 7 시리즈는 GPU 내부에 3D 엔진과 디스플레이 프로세서 그리고 비디오 프로세서를 담고 있다. 물론 퓨어비디오가 없어도 CPU가 엄청나게 빠르면 HD 컨텐츠를 볼 수 있다. 엔비디아는 꾸진 CPU에서도 HD 야동을 무리없이 볼 수 있게 퓨어비디오 HD라는 것을 만들어 냈는데 지포스 7 시리즈는 이 퓨어비디오 HD를 GPU 안에 담고 있다.

지포스 6 시리즈와 7 시리즈는 모두 MPEG-2 코덱으로 압축된 동영상은 GPU 안에 내장된 하드웨어 비디오 프로세서가 담당해 낮은 CPU 사용율을 보여준다. 그러나 용량이 작지만 압축률이 매우 높은 H.264와 같은 코덱으로 압축된 동영상을 재생할 경우 지포스 7 시리즈는 매우 버거워한다. 1920X1080 해상도의 H.264 코덱으로 된 HD 영상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CPU도 거들어야 한다. 총 4단계로 이루어진 비디오 영상의 처리 과정 중 여전히 초기 두 단계는 CPU의 몫이었기 때문이다.

▲ 지포스 8600 시리즈는 HD 영상 재생 엔진이 강화되었다.

지포스 8600 시리즈에 이르러서 엔비디아는 GPU 안에 비트스트림 엔진(BSP)과 AES128 엔진을 별도로 구성해 넣었다. 이로 인해 같은 H.264 코덱으로 압축된 HD 영상을 재생하는 경우 지포스 7 시리즈가 담당하지 못했던 초기 두 단계의 처리를 모두 GPU에서 담당한다. 즉, 지포스 8600에서 HD 동영상을 돌리면 CPU는 놀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다. 놀 동안 간절한 친구에게 전해주기 위해 해당 동영상을 노는 CPU를 이용해 압축을 하면 어떨까?

이뿐만 아니라 HDCP라는 알수없는 미스테리를 풀어줄 능력을 갖췄다. 단, 지포스 8600GTS는 기본, 8600GT는 옵션이다. HDCP는 PC에 블루레이롬이나 HD-DVD롬을 장착해서 HD 영상물을 보고 싶을 경우 필요하다. HDCP는 롬칩의 형태로 달리는 것이기 때문에 칩엘 때려박지 않는 이상 동일 기능을 구현할 수가 없다. 오늘 참가한 모든 지포스 8600GTS는 HDCP 롬칩을 모두 달고 있다.

마지막으로 지포스 8600 시리즈는 지포스 7 시리즈에 비해서 같은 값이면 빠른 3D 성능을 가졌다. 가졌나? 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확실한 건 제조 공정이 80nm로 바뀌면서 약 2억 8천만개의 트랜지스터를 GPU에 때려 박았는데도 불구하고(지포스 7시리즈에 비해 대략 1억개 정도가 많은 수치다) 사용되는 전력이 지포스 8600GTS는 71W, 8600 GT는 40W 초반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지포스 8600GT는 지포스 7900GS와 성능이 비슷하다. 역시 엔비디아의 엔지니어들은 천재다.

▲ 이정도면 다이렉트X 9 기반 게임에서는 지포스 7900GS를 앞설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 온라인 게임인 WOW에서는 지포스 7900GS에 비해 GTS와 GT 모두 떨어진다.

이미 리뷰를 통해 알려드린 것처럼 다이렉트X 9 기반의 3DMark06에서 지포스 8600GTS와 8600GT는 모두 지포스 7900GS를 앞섰다. 128비트로 절반의 메모리 버스를 가졌음에도 256비트의 지포스 7900GS를 앞서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다이렉트X 8 기반인 3D 온라인 게임 WOW에서는 기대치보다는 조금 실망스럽다. 이게 아닌데...

나는 컴퓨터 켜면 다른거 아무것도 안하고 줄창 WOW만 해요 ~ 50시간 연속 한적도 있어요 ~ 하는 분들은 아직 지포스 8600을 구입하지 마시길 권장하고 싶다. 물론 새로 그래픽 카드를 구입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지포스 8600 시리즈를 구입하시라 이야기하고 싶지만 기존에 지포스 7900GS 정도를 쓰던 사람이라면?

지포스 7900GS로도 충분하고 충분히 싼 가격에 살 수 있다. 그러나 요즘 P2P 사이트에 넘쳐나는 HD 동영상을 한번이라도 곁눈질하고 싶고, 3DMark의 멋진 동영상을 이제 갓 대학에 입학한 여동생에서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싶은 분이라면 당장 업그레이드하시라. 설령 본 기자의 감언이설에 속아 지포스 8600 시리즈를 구입했다 하더라도 대가가 적다.

지금부터 우리는 지포스 8600 시리즈를 구입한다는 전제하에 어떤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한가에 대해서 해답을 구하고자 한다. 특별히 이번 벤치마크에는 엔비디아 붕어빵 기계에 놓고 찍어낸 레퍼런스 제품들 말고 각 회사의 쫀득한 붕어맛과 붕어빵 굽는 고유의 기술력을 담은 비레퍼런스 제품들이 참여시켰다. 물론 테크노아의 지포스 8600 시리즈에 참여한 이들 제품들을 아무 생각없이 구입해도 머리통을 쥐어짜며 바닥을 기는 일은 없을 것이다.

문제는 이들 베스트 중 베스트가 무엇이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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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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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주
8600과 8800에 관해 궁금한게 많았는데 잘 봤습니다.
(2007-11-24 01:14:02)
최기철
잘보았습니다.
(2007-11-23 23:56:16)
임대근
기대가 되네요 돈만 많으면 살텐데...
(2007-11-16 19:56:19)
박종우
8600GT가 무난하네요.
(2007-11-16 17:06:56)
이석재
정말 좋은 리뷰임...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또 볼 정보가 있어 찾아보러 왔다는~ 테크노아 최고네염~/ 8600gt도 전략량 상당히 많이 소비하네용~
(2007-10-24 15:45:57)
조동현
요즘 8600이 엄청 쏟아져 나오는데
어떤 제품이 좋을까 참 고민 많이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2007-06-05 14:04:28)
안영수
유니텍 Centum 이 끌리는군요.
단순히 외관과 오버클럭 수치, 가격을 보는 본인^^;
클럭대비 성능을 아직 끌어내주지 못하는것같아 아쉽습니다.

(2007-05-31 18:07:01)
이연승
물론 언젠가는 8000대로 가겠지만 아직까지는 가격대비 성능을 보아 7900이 좋은것 같습니다.다이렉트x 지원문제도 그렇고 7900과 비교해서 현재 3D 작업이나 게임도 현저히 떨어지는것도 아니고..가격은 고가이고..아직은 메리트가 없는 제품인듯..
(2007-05-29 08:40:24)
조성욱
다렉10지원게임이 나와야 될텐데... 지금으로썬 7900GS가 더 좋은듯...
(2007-05-21 19:18:14)
최해석
역시 메모리 버스 128-bit의 한계군요..
풀3D게임은 7900GS가 훨씬 좋은 것같네요. 그 이하 게임에서는 당연히 8600gt나 gts가 낫겟지만..ㅎ 자신이 하는 게임 및 작업에 맞춰서 구입하시면 좋을듯..

(2007-05-19 15:28:21)
서대열
1.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정말 요즘 많은 8600시리즈가 나오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기사였네요.
특히 같은 동급의 그래픽을 이렇게 같이 비교하고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저 역시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은 역시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바로 이제품이네요.
기본 잘만 쿨러에 성능에서도 아수스 제품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고 그 외 부분에서도 좋은 모습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2007-05-05 23:40:13)
김성진
컴퓨터 기술을 선도한다는 두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Nvidia와 Ati죠, 그 중 Nvidia는 처음 그래픽 카드를
만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최고의 기술력으로 컴퓨터 발전에
지대적인 큰 역할을 담당했었습니다.

바로 엊그제 지포스 씨리즈가 나왔던거 같았는데...
이제는 그 시리즈도 8시리즈로 넘어왔네요...
처음 8시리즈에 최고봉이라는 8800 GTX 버전이 출시되었을 때는
모든 유저들이 그 크기와 가격에 두 번이나 놀랐었죠.

엄청난 크기와 높은 가격에 두 번이나 실망을 했던
유저들에게, 최근 아주 방가운 소식이 발표가 되었습니다.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8시리즈를 체험할 수 있는거죠.
그 중차대한 역할을 맡게된 것이 바로 8600 GPU 입니다.

GT급과 GTS급 두 가지 버전이 많은 그래픽 카드 제조사들에서
봄날의 꽃망울이 봇물 터지듯 마구마구 발표가 되었습니다.

이번 텍놔에서도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8600 신 제품들을 한꺼번에 모아 모아서....
"비레퍼런스 지포스 8600 GTS / GT 8종 벤치마크" 를 해주셨습니다.

테스트에 쓰인 모든 그래픽카드들은 각기 기본 모양새는 다 똑같죠.
즉, "레퍼런스" 규격을 고스란히 따라서 제작 된겁니다.
그런데 테스트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비레퍼런스" 면....
제품의 제작 모양새는 표준 설계 규격대로 만들었지만,
그 성능 만큼은 각 제조사마다 자신들의 기술력을 총동원해서
좀 더 최고의 성능을 내기위해서 "비레퍼런스"를 선택했습니다.

모두 8 가지 8600 시리즈가 테스트 되었는데,

제가 최고의 제품으로 선택하고 싶은 건....바로

1. ASUS EN8600GTS TOP
- 텍놔에서도 최고의 제품중의 하나로 선정하신 제품인데,
8 가지 제품중에서 단연코 최고의 "비레퍼런스"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 메인보드 분야에서 최고의 "오버능력"을 보여준 ASUS가
그래픽카드 분야에서도 그들의 실력을 여지없이 확인시켜준거죠.
- 지금껏 그래픽 카드 만큼은 개인적으로는... 이번 테스트에
포함되지 않은 "리드텍" 제품을 선호했었습니다.
높은 성능보다도 최고의 안정성과 품질을 보여주었기에.. 많이 이용했죠.
- 그런데, 이 ASUS "EN8600GTS TOP" 제품 만큼은 꼭~~ 써보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외형모습과 성능을 보여주고 있어 8가지 제품 중에서
제가 단, 2 가지만 선택을 하는데 1순위로 이 제품을 선택해 봤습니다.

2. MSI NX8600GT T2D256E
- 앞서 말씀 드렸듯이, 컴을 새로 구입, 조립할 시에...
가장 중요시하게 선택해야 할 것이 바로 메인보드죠.
개인적으로 메인보드 만큼은 오버를 하지 않고 "리드텍" 제품처럼,
최고의 안정성과 품질을 우선 기준으로 "MSI" 제품을 애용했었습니다.
- 그래서, 2순위로 이 제품을 선택한 거죠.
그런데, 좀 실망스러운 건...물론, 기가바이트 제품은 아예 쿨러자체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MSI의 "NX8600GT T2D256E" 에는 좀 안스러운
쿨러가 장착이 되어있는게 작은 아쉬움으로 남네요...
- 하지만, 기존 메인보드에서도 그 실력을 널리 알렸기에,
MSI만의 안정성과 품질을 믿어 보고자 선택해 봤습니다.

기존에는 그래픽 카드의 "무상서비스" 기간이 길어야
1년에서 1년 6개월 정도였습니다. 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이 무상서비스 기간에 아쉬워 했던 유저들은 너무나 많았습니다.

8시리즈에 앞서 나온 7시리즈 역시도 짧은 무상서비스 기간 때문에
유저들은 높은 성능에는 대만족했지만, 무상서비스에는 실망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가격을 낮추고 대중성을 확보하고자 출시되는
8 시리즈 제품들은 각 제품 제조사 마다 3 년의 서비스 기간을 명시합니다.
물론, 3년 전체 무상은 아니죠... 2년 무상에 1년 유상....
하지만, 새로운 차세대 그래픽 카드를 출시하면서... 이 같은
"무상서비스" 기간의 연장은 유저의 한 사람으로써 무척 방가운 소식이죠.

컴퓨터 부품들 중에서도 그래픽 카드 만큼은....그 변화의 시기가 가장 빠릅니다.
출시되는 제품의 가지수도 엄청나게 많고, 시장에서의 생명력도 무척 짧죠.
8 시리즈에 이어서 또 어떤 그래픽 성능을 가진 새로운 칩셋이 소개 될지는 모르지만,
"3년 서비스" 는 앞으로 모든 그래픽 제조사들에서 꼭~ 계속적으로 시행했으면 하네요...

(2007-05-05 23:21:13)
정연규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 슈프림커맨더의 매력이 가장 눈을 사로잡는군요
잘만쿨러라 하더라도 예상외로 귀에 들리는 소음도 무시못합니다.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려니 하며 마음을 달랠수는 있지만 무소음 방열판의 매력은 그 이상의 것을 보여줍니다. 성능에 대해서는 그리 만족할만한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지만 홈 pc의 이점인 htpc환경 구축에 빼놓을수 없는 원군 같네요 또한 무상 3년에 부붚보유기간 3년의 매력도 큰힘으로 다가옵니다. 두번째로는 역시 성능의 막강한 힘을 보여주는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가 되겠군요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에 전력소모량까지 팔방미인이 따로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전 어쩐지 무소음에 매력이...ㅋㅋㅋ

(2007-05-05 22:39:25)
안창언
1.추천 제품 :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 커맨더

2.선택 이유 : 비레퍼런스 지포스 8600 GTS / GT 8종 벤치마크를 보고 종합적인 시각에서 판단해본 결과 개인적으로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 커맨더를 선택하고자 합니다. 현재 봇물처럼 출시되고 있는 지포스 8600GTS/GS 칩셋 계열의 그래픽 카드들은 윈도우즈 비스타가 출시된 현 시점에서 Directx 10버전 또한 이제 기본적으로 지원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동급의 VGA 카드인 XFX 8600GTS의 뛰어난 성능에 견주어 보면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 커맨더는 Normal 급에 속하는 제품인것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 커맨더는 일단 사일런트 파이프 III라는 무소음 방열판을 채용하여 무소음 시스템을 꾸미는데 최적의 조건을 보유한 유일한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소음/저발열 시스템을 추구하는 저로써는 다시 한번 보지 않을 수 없는 제품입니다. 기자님께서 마지막 부분에 벤치마킹 결과를 종합하여 의견을 제시해주신 대목을 보고 저 또한 무소음/저발열을 중시하는 HTPC나 무소음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을 가진 그래픽 카드는 없다는 것이 저의 판단입니다.


기가바이트에서 출시한 제품의 특징은 바로 기본적인 레퍼런스의 디자인에 충실하면서도 동시에 외관에서 풍기는 독특한 멋이 있다는 점입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깔끔한 레이아웃의 배치로 TV-OUT, DVI 단자에 가이드 처리를 함으로써 먼지가 쌓이고 이 쌓인 먼지로 부터 그래픽 카드 본체를 보호할 수 있는 디자인 시스템이 저한테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사용자가 무심히 지나칠 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처리함으로써 무엇인가 타 제품과는 다르다는 인상을 심어주는 것. 이러한 점이 기가바이트 제품에 반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요소인것 같습니다.


Directx 10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지포스 8800 계열 그래픽 카드는 현재 Directx 10으로 설계된 3D 게임이 거의 없는 상황과 불안정한 드라이버 존재 그리고 지나친 높은 가격을 높고 볼때 아직까지 중보급형 VGA 카드로는 많은 난점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지포스 8600 계열중에 하나인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 커맨더는 충분한 구입 메리트가 있다는 것이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지포스 8600 계열의 그래픽 카드가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통합 쉐이더 아키텍쳐로 진화한 Direct X 10, PureVideo HD 기술 구현으로 고화질 영상 출력 가능, Dual-link, HDCP 등을 볼때 앞으로 메인 스트림 제품군은 분명히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 커맨더와 같은 8X00 계열의 그래픽 카드가 될것입니다. 무엇보다도 현재 본격적으로 출시되기 시작한 차세대 영상매체인 HD-DVD나 Blueray에 곧바로 대응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빼놓 수 없는 장점입니다.


그리고 오버클럭 수율이라는 판단 기준에서 보면 (리뷰의 내용으로밖에 판단할 수 없지만) 기본적인 3D 성능 향상률 (5~10%)내에서 오버 클럭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여느 동급제품과 비교해서 오버 클럭 수율은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래픽 카드를 선택할 때 빠지지 않은 구입 조건이 이 오버 항목인데 리뷰의 자료를 종합하여 판단하면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 커맨더에 충분한 합격점을 주어도 큰 무리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사후관리에 대한 것으로 제이씨현은 그동안 많은 그래픽 카드의 보급과 함께 믿을 수 있는 기업 이미지를 심어 줌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기업들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무상 사후 서비스 기간이 3년이라는 점과 서울, 광주, 부산, 대전, 대구를 아우르면 전국적인 AS망을 갖추고 있는점도 제가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 커맨더를 선택한 이유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모든 의견을 종합하여 생각컨데 제품의 성능, 가격, 디테일한 스펙, 오버클럭 수율, AS 정책 등을 볼때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 커맨더가 저에게는 최고의 그래픽 카드로 마음에 남는것 같습니다. 이것은 어디 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에 의한 선호도이니 이점 널리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2007-05-05 21:54:49)
김세현
유니텍의 Centum 지포스 8600GTS가 가장 다방면에서 높은 성능을 보여주네요

가격대비 성능으로 봐도 가장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거 같구요

하지만 역시 가격대비 성능을 따지자면 8600GT 제품이 되겠죠 기존 7600GT보다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다이렉트10을 지원해주니까요 앞으로 그러니까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한다면 현재 7600GT제품을 쓰는 사람은 8600GT로 옮겨가는게 좋겠고

보다 상위의 제품을 쓴다면 아직은 기다려보시는게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8600GTS는 성능은 좋은데 아직은 초기라 그런지 7900GS 초기가와 비슷하게

나와있어서 그게 불만이에요 7900GS 가격이 10만원대 초중반에서 17만원대에

살수있는데 8600GTS는 20만원이 넘는 돈을 지불해야 살 수 있으니까요

가격적으로 10만원대 중반까지 내려간다면 충분히 메리트있는 제품이 될 수

있을거 같은데 아직은 많이 아쉬운 그래픽카드네요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비레퍼런스 지포스 8600 제품은?

1.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2. XFX 지포스 8600GT 트리플

이렇게 두 그래픽카드에요 성능도 뛰어나고 제품 마무리도 좋고 가격도 좋은듯

해서 뽑아봤습니다~ ^^

(2007-05-05 21:39:54)
곽문영
조래성님 .. 퓨어비디오 HD의 테스트 내용은 7 페이지 초반에 언급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각 그래픽 카드 별로 같은 8600 GPU를 사용했기 때문에 H.264 코덱의 1920x1080 HD 영상 재생시 CPU 점유율의 차이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드라이버에 영향이 많더군요. ^^
(2007-05-05 19:47:15)
김원빈
엄청난 리뷰 상세한 리뷰 다양하고 유저들이 궁금해 할만한 모든 것을 꼭꼭 찝어서 테스트해주신 텍놔에 감사드립니다. 현재쓰고 있는 그래픽카드로 당분간은 버티다가 가격이 안정화되는 올 연말쯤 그래픽카드를 바꾸면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은 기존 그래픽카드보다 가격이 많이 비싸니까요 물론 8600gts의 경우에 한정된 경우지만요...

제가 선택한 그래픽카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ASUS EN8600GTS TOP 제품은 높은 성능을 보여줘서 뽑았습니다. 소음이야 나중에라도 쿨러를 바꿔주면 될거라고 믿고 아직까지 레퍼런스 쿨러를 사용한 제품의 경우 그리 크게 소음이 신경쓰이지 않았기 때문에 뽑았습니다. 가격이 조금 높은게 흠이기는 하지만 아수스라는 브랜드 네임도 있고 3년 무상 A/S도 해주니까 믿고 쓸 수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를 선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발열 전력소모 성능 어느것 하나 부족한 점이 없기 때문입니다. 텍놔에서 뽑은 제품에도 이 제품이 포함되어있죠? 가장 우수한 제품이라고 뽑힌 제품이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수스 제품도 이에 못지않은 장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두 개의 제품을 선택했구요

두 제품 모두 가격은 조금 높지만 소비자가 선택할때 가장 우선순위에 두게 될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제품들도 물론 성능이 뛰어나고 부족한 점이 그리 많지 않지만 이 두 제품보다는 약간씩은 떨어지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아직 DX 10 을 지원하는 게임이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제품이 더 뛰어나다고 할수 없을지 모르겠지만 그건 나중 일이니까요

정말 멋진 리뷰 잘 봤습니다. 앞으로 DX 10 을 지원하는 게임이 출시되었을때 나올 리뷰가 기대가 되네요 과연 어떤 성능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됩니다. 이런 멋진 기사 리뷰 많이 많이 써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2007-05-05 11:46:32)
신동명
GTS급에서는 고르는게 무의미할 정도로 다 좋네요.
쿨러며 사양도 다르고 오버율도 다르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우 흐믓합니다.

이젠 가격들도 착해지고 견적관련글을 보면 대부분 8600을 집으시니 이 정도면 대세가 되겠네요.

(2007-05-05 11:40:34)
조래성
저는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에게 한 표를 주었습니다.
항상 컴퓨터 하드웨어를 선택하게 되는 3 요소로 성능과 가격, 그리고 유통사의 AS를 따져보게 되는데요. 일단 이 제품은 여러 8600GTS/GT 제품군들과 비교했을 때 성능면에 있어서 아수스의 제품과 1,2위를 업치락 뒤치락 하고 있는 것을 곽문영 기자님의 벤치마킹 테스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잘만쿨러를 장착하여 시스템부의 안정적인 온도수치를 기록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구요. 잘만쿨러는 성능뿐만 아니라 저소음에서도 탁월하기 때문에 조용한 PC를 구성하는데 최적이잖아요. 8600GTS의 발군의 성능과 함께 잘만쿨러를 통한 확실한 방열, 그리고 조용한 쿨링팬까지... 성능에 있어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VGA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버클럭 성능 역시 탁월하더군요. 잘만쿨러 덕택일까요? 아니면 제품 자체의 안정성이 그만큼 좋다는 증거일까요?
뿐만 아니라 GTS 제품만의 차별화되는 장점인 HDCP 지원에 있어서도 구매자가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를 선택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장점이 될 것 같습니다. 메인스트림급 8600GTS로 고급 질감의 영상까지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앞으로 보편화될 HD영상 추세와 잘 맞물리는 긍정적인 요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다른 평가요소인 가격대 면에서도 활용도가 적은 불필요한 번들을 과감히 생략하여 소개된 3가지 GTS 그래픽카드 중 가장 저렴한 것도 위 VGA카드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VGA 카드를 구입하고 번들로 제공된 게임은 한번도 즐겨 이용한 적이 없거든요.^^;;
AS 기간도 유상 2년/무상 1년이면 그리 나쁘지 않다고 보이고...
이번 기사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여러 VGA 제품이 저마다의 장점과 가격대 성능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역시 단 한 제품에 투표를 해야 한다면 앞서 언급한 제품 구매의 3요소인 가격과 성능, 그리고 AS에 이르기까지 만족스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에게 줘야 마땅하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

음... 현재 투표결과로 봤을 때에는 제가 선택한 VGA는 2위를 달리고 있군요. 2개 복수 선택이 가능하다지만 저도 이 제품만 찍었거든요.

물론 이 제품 말고도 눈여겨 볼만한 제품으로는 실성능에 있어서 탁월한 아수스 제품과 8600GT임에도 GTS 못지 않은 성능을 보여주었던 기가바이트 제품... 모두 훌륭한 그래픽카드로 보여집니다.

한가지 더, 이번 기사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2세대 퓨어비디오, PureVideo HD를 시현해 주시지 않으신 점입니다. PureVideo HD로 더욱 발전하여 CPU 점유율도 많이 줄일 수 있고 화질 성능의 향상도 꾀하였다고 하던데... 아무래도 이번 기사는 각 제조사별 VGA의 성능 비교 실험에 포커스를 맞추다보니 생략된 듯 보여집니다만 분명 각 제품별로 CPU 점유율이 다르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이는 곧 성능과도 연관시킬 수 있는 부분이 될텐데요.

아무튼 메인스트림급 G8 시리즈로 많은 유저들이 궁금해 하는 VGA의 성능에 대하여 각 제조사별로 비교 실험을 해주셔서 제품 선택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을 주었을 기사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마지막 판단은 사용자 본인의 몫이겠죠.

(2007-05-04 21:10:09)
최재충
최근 가입해서 눈팅만 하다 처음 참가해 봅니다. MSI 8600 GTS가 그 중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이쪽 제품은 문제가 많다는 것도 써보고 양호한 것도 써봤는데 결론은 기본 설계에 따라서 만들어진 것, 냉각 성능이 좋은 것이 가장 쓸만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타제품이 냉각 성능이 더 낫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브랜드가 아니라서..^^; MSI 8600 GTS로 갈아탈 수 있다면 전부터 하고 싶었던 3D 게임에서 어느 정도나 향상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2007-05-04 17:51:10)
이부률
난 ASUS의 EN8600GTS TOP 제품이 좋다!
성능은 다른제품과 다를게 없지만 왠지 ASUS제조사 이기 때문에 든든함이 느껴지고 또한 오버에도 강한것 같습니다. 또한 3년 A/S의 조건도 매우 좋았으며,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과 번들이 주어서 더욱 매력이 가는 제품입니다.

(2007-05-04 12:59:50)
신정훈
나온지 얼마 되었다고 벌써부터 다양한 클럭의 제품들이.....
엔비디아의 무서운 공세는 계속되어 지고 있네요.
경쟁 회사의 경쟁에서 선점과 공략은 최고입니다.
이젠 8시리즈를 주변에 소개해야 겠습니다.
다이렉트x 10과 미래를 위한 대비...

(2007-05-04 02:04:11)
김문종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 슈프림커맨더를 선택했습니다.
왜냐하면 고사양3d게임을 거의 하지 않는 사용자로서, 무소음이면서 적절한 성능과
가격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가장 크게 작용한것은 무소음이란것이며,
쿨러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우려할만한 온도까지 상승하지 않았다는것에 촛점을
두었으며, 쿨러가 없기에 쿨러고장이나 노후로 인해 추후에 쿨러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것을 이 8600gt 뿐만아니라 다른제품을 살때도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모터가 들어간기기는 나중에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2007-05-03 21:20:59)
김광일
성능면에서 우위에 있는 ASUS EN8600GTS TOP 을 추천합니다. 타 제품보다 가격적인 메리트는 적지만 Direct 10을 지원하는 최신 칩셋을 사용한 성능을 우선시한다면 이제품이 적격이라 판단되네요.
(2007-05-03 21:10:11)
김병수
그래픽카드가 안정적이지 못하면 초기불량도 많고.. 문제가 많드라구요..
전원부의 튼튼함과.. 스펙.. 모든면에서 좋네요.

(2007-05-03 21:00:31)
강준호
제가 쓰고 있는 시스템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해주는 기사였습니다. ^^ 그래도, 이번 벤치마크에 선수로 출전한 제품들을 뽑아야 한다면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와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커맨더를 선택하겠습니다. 성능과 발열 면에서 유난히 좋은 벤치마크가 나왔고요, 기가바이트는 무소음 시스템을 꾸몄을 때 성능과 소음면에서 좋을 것 같아 뽑게 되었습니다. 그래픽 카드의 쿨링 팬 소음이 어마어마 하다는 본인의 느낌 때문에 거실에서 화려한 3D 게임을 하려면 쿨링 팬의 소음이 없어야 할 것 같아서 입니다. ^^;;; 다른 제품들도 좋은데요. 꿈만 같은 그래픽 카드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ATI 1950pro나 8800gtx보다는 성능이 떨어질테지만 최신 기술을 썼다는 것과 기존 기술을 보강해서 화질이 좋아졌다는 것에서 매리트를 느끼게 하는 제품입니다. ^^ 좋은 기사 잘보았습니다.
(2007-05-03 19:23:42)
김민영
흠. 8600GTX 유니텍껀데, 이름이 센텀이 아니라 팬텀이던뎅. ㅋㅋ 레퍼런스라서 그런가 기판 색깔도 녹색임니당. 뜯어보질 못해 메모리가 어떤회사껀지 모르지만, VF9 잘려 있고 가격도 가장 저렴해서 샀는데, 그 제품은 없네요.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2007-05-03 17:03:39)
박현욱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는 소음도 적당하고, 성능도 좋은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소음이 커서 씨끄럽다면 사용하기엔 불편할 것 같습니다.

(2007-05-03 13:54:52)
이대훈
온도측정에 상당히 오류가 있군요 케이스 밖으로 메인보드를 꺼내서 온도측정기를 몇 군데 달고 측정했는데 전부 다 쿨러가 달린 제품이라면 이런 방식을 사용해도 크게 오류가 생기지는 않지만 기가바이트제품 처럼 방열판만으로 된 제품이 끼어 있을 경우 오류가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쿨러가 달린 제품의 경우 케이스에 넣은 상태 즉 진짜 사용방식에서는 위 방식의 온도 측정보다 대체적으로 온도가 상승하지만 방열판 제품의 경우 외려 온도가 하락합니다. 특히 근래에 나온 케이스 경우 앞뒤로 90MM 팬이 장착된 경우 많기 때문에 예전 후면 팬만 장착된 경우 보다 더 차이가 나죠
(방열판 제품의 경우 케이스에 앞뒤로 팬이 장착 통풍이 우수한 케이스 사용시 일반적인 어정쩡한 쿨러제품 보다 외려 나은 효과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단순히 각 쿨러 방열판 부분만 측정하더라도 실제로 케이스에 넣은 상태에서의 측정도 한번 정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2007-05-03 10:00:09)
차긍식
정말 성능들이 경이롭다고하겠습니다.
나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비교테스트나 기사를 접해서 짐작만 하는편이지만 본기사에 나타난바로는 정말 놀라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정말 하나같이 좋은 그래픽카드들입니다.

(2007-05-03 09:15:36)
김혁중
제품만 봤을때는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가 제일 끌리는군요.
솔리드형 캐패시터와 잘만 VF-902 쿨러의 고급스러움과 저렴한 편인 가격..
마찬가지로 'XFX 지포스 8600GT 트리플'도 뽀대는 최고네요.
약간 부족해 보이는 쿨러와 가격이 높은 점은 단점이고요.

(2007-05-03 02:51:39)
윤형민
같은 그래픽카드이면서,, 쿨러가 다 다르네요 ^^;;

기가바이트 제품은 히트파이프에,,래전드 제품은.. 잘만쿨러.

그리고 방열판 모두 좋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 하지만 구매자들은

모두다른 제품을 선호하겠죠 ^^;;

좋은 제품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다 좋아보입니다.^^

(2007-05-03 02:48:12)
김현수
asus 8600gts에 일단 한표 던집니다.
어차피 같은 제품이면 크게 다를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기본성능이 좋은게 최우선이고 생각합니다.
xfx 8600gt는 다른 제품의 박스가 멋있어서 그냥 이번거에 한표 줍니다.
근데 이건 생각했던 것보다 좀 초라하군요.

다른 것들도 가격나 성능 기타등등 크게 차이 날거 같지도 않고 과연 어떤 숨겨진 부분이 흥망을 결정할지 기대됩니다.

(2007-05-02 23:28:43)
성철규
글세요. 물론 가장 빠르고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내는 제품에는 그만큼 그 회사의 기술력을 보여 주는 것이겠지만 저는 왠지 항상 너무 한계가까이의 성능을 끌어내는건 좀 불안해서...
벤치에서 보여준것처럼 여러모로 보나 저 개인적으로는 유니텍 제품이 마음이 끌리네요. 거기에는 지금까지 죽 유니텍 제품에 손이 갔던 전력이 한 몫 하는 것도 어쩔수 없지만요.. ^^
하였튼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2007-05-02 22:37:14)
이진우
요즘 소음에 민감해지고 있어서 방열판만 달린 기가바이트 제품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성능으로 따지면 클럭이 높은 제품이 좋겠지만 그 차이만큼의 성능을 희생하더라도 소음을 줄일수있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2007-05-02 20:39:16)
오충근
8개 비레퍼런스 지포스 8600 제품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제품으로 ASUS EN8600GTS와 MSI NX8600GTS를 택했는데
이것들을 선택한 이유는 그 회사의 제품들이 그동안 쭉 보여준
성능에 대한 신뢰감 때문 입니다.
시중에 보면 판매사 브랜드만 있고 제조사가 어디인지 확실히
밝히지 않고 파는 제품들에는 왠지믿음이 가지 않더군요.
이번 8600 그래픽 카드 분석 기사에서는 최우수 제품으로
유니텍의 Centum 지포스 8600GTS가 선정 되었는데
최저 소음을 자랑하는 잘만 쿨러를 채용 했고 적은 전력 소모에
가격 또한 저렴하다기에 쓸만한 제품이라는 느낌은 있지만
제조사가 어디인지 모르니 선뜻 좋다 선택 하기에는 망서려 지
는 것이 사실 입니다.

제가 맘에 들어 선택한 ASUS와 MSI 제품은 높은 지명도를
가진 회사가 제조 하여 좋은 성능을 낼 것을 기대하여
선택 했습니다. 하지만 이들 제품에도 문제는 있어
높은 소음 발생이 맘에 걸리더군요.
외국인들은 소음에 둔감한지 고소음 이라도 발열 처리만
잘 되면 된다고 생각 하여 넓은 방열판에 고속의 쿨러를
장착 하여 제품 출시를 계속해서 하는 경우가 아직도
많은데 이들 제품 또한 그러하니 그점은 실망 입니다.
그런데 MSI 제품은 이번 테스트한 제품 보다 낮은 소음의
쿨러로 바뀌어 나온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ASUS 8600GTS는 오버클럭킹 되어 나온 제품으로 다른 것들에
비해 3D 성능이 조금이라도 더 높아 좋다는 생각 이고 MSI
또한 제조사에 대한 믿음에 적절한 가격이라는 장점에
힘 입어 이들 제품을 선택 했습니다.
이들 제품을 사용하다가 소음이 심해 참을 수 없을 정도가
되면 잘만 제품을 따로 구입해서라도 이들 제품을 조용한
제품으로 만들어 쓰고 싶습니다.
바로 전에 사용했던 기가바이트 7600GT의 쿨러도 이들 제품과
같은 구조로 상당한 소음을 내었기에 이것에 저항을 달아 RPM을
줄여 소음 문제를 해결 했는데 나중에는 아에 잘만 쿨러로 교체
하였더니 소음이 사라져 만족 했었습니다.

(2007-05-02 20:22:28)
홍민표
GT보단 기왕이면 GTS 그리고 기가바이트 보드는 많이 써봤지만
VGA는 써본적이 없어서 한번 경험해 보고 싶네요.코어나 메모리 클럭도
아주 괜찮고 다이렉트X10도 완벽 지원하니 추후 출시될 대작게임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해 줄듯...

(2007-05-02 19:21:53)
차태욱
전 ASUS에 한표 던졌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메인보드가 P5B Deluxe 인데 궁합이 잘 맞습니다.
물론 제가 컴 세팅 시 가장 주안점을 두는 시스템의 전체적인 안정성(온도,퍼포먼스,오버클럭)을 만족시켜주고 더불어 메인과 주변장치들 간의 오버스펙이 많지 않고 고루분포되는 것이 6년째 ASUS를 써본 저로선 가장 큰 메리트더군요.
하지만 예전에 비해 많이 상승되어 브랜드 네임밸류를 의식하는 듯한 고가정책이 좀 부담이 될 따름입니다. 이것만 더 잘 절충이 되어진다면 금상첨화겠죠? ㅎㅎ

(2007-05-02 18:41:33)
오병주
잘만 MFC2에서 측정하는 전력소모량은 잘만에 문의해보니
단순히 전압(V) x 전류(A)를 측정해서 보여주는것이라더군요.
따라서 실제 전기요금책정에 적용되는 전력소모량[
전압(V) x 전류(A) x 역률(%) ] 은 아마 약간 달라질겁니다 ^^

그치만 벤치마크취지상 각 그래픽카드들의 상대비교시에는 별 문제가 없긴 하겠네요 ^^

단순히 성능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들도 테스트해서 읽을거리가 많고 유익하네요 ^^)b
수고하셨습니다

(2007-05-02 16:54:04)
김경목

DX10에 대한 기대와 함께 8600시리즈에 대한 기대가 컸었는데, 출시되고 메모리 비트에 실망을 했고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도 커졌던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종 벤치에서 7900GS와 비교시 HD동영상의 탁월한 성능이 다시한번 8600시리즈에 대한 인식이 바꾸어지는 계기가 되었고, 관심있게 지켜보다 이 벤치를 통해 '만약 내가 지금 당장 용산에 나가 그래픽카드를 구입해야 된다면'이란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GTS는 가격에 대한 부담으로 제외를 시켰습니다.(GTS의 가격이 GT에 2-3만원의 추가금액이면 주저없이 GTS입니다 (ㅡㅡ;)
GT중에서 고르면서 무소음의 기가냐, 성능의 XFX냐를 고민하다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 슈프림커맨더"로 기울어 지더군요.
성능은 분명히 XFX보다 떨어지지만 무소음이란 메리트와 3년 무상AS, 약간의 전기세에 대한 실속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특히 게임을 많이 하지않기 때문에 더욱 선택이 쉬웠습니다.
역시 저 같은 일반사용자에겐 무소음에 매력이 어떤 성능보다 가슴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2007-05-02 11:37:59)
전진형
며칠전에 마왕 8600GT를 구입했는데..
조금 더 투자해서 센텀8600GTS로 갈걸 그랬나 봐요..
성능 차이는 제법 나는데 전력소비량은 거기서 거기군요.. ㅠㅠ

(2007-05-02 06:02:20)
차성일
가격 또한 성능에 비해서 높지 않으니, 강력한 성능, 신뢰의 AS, 저렴한 가격.. 삼위일체로 당분간 그래픽 시장을 평정할 대장군이네요.

(2007-05-01 22:10:45)
안병옥
가격적인 측면에서 망서렸으나 성능과 사후지원 기간을 보고, [ASUS EN8600GTS TOP]을,
무소음과 성능에서 [기가바이트 GTS 8600 GTS 슈프림 커맨더]를 선택합니다.

(2007-05-01 21:59:18)
박평화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 슈프림커맨더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잘 보니 8600GTS 가 아니군요. 아무튼 최근들어 기가바이트 제품은 무소음을 실현화 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 역시 무소음 방열판 제품이며, 기가바이트 제품은 아수스와 함께 완성도 높기로 유명하죠.
아수스는 가격면에서도 아직 일반유저에게는 먼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으니,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현실적이고 성능좋고 소음도 줄인 기가바이트 제품이 조금 더 좋아보인다 생각합니다.

(2007-05-01 21:21:24)
박승국
ASUS EN8600GTS TOP제품이 가장 눈이 가네요. 성능도 AS도 가장 낫군요.
(2007-05-01 20:31:50)
김건중
저는 ASUS EN8600GTS TOP제품을 선택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글에서도 언급 같이 "GPU 745MHz, 메모리 2300MHz로 동작하는 괴물 제품 답게 각종 3D 성능에서 타 제품을 압도했"..이점입니다... 2D 나 보급형 그래픽 카드를 제외한 3D 제품의 선택의 기준은 중급 유저가 볼때는 3D점수에 의존하게 됩니다. 요즘은 커뮤니티가 공개되기에 거의 절대적으로 구매심리를 자극하게 됩니다.

요즘 그래픽 기판의 레퍼런스 비슷하고 같은 칩셋을 사용했기에 화질은 이제 거의 동등하다고 봅니다. 과거에는 기판의 소자에 크게 문제가 되었지만 같은 기판에 다른 콘덴서 달고 나오는 제품인만큼 화질 선명도 가독성의 비교는 무의미 하다고 봅니다...

또한 ASUS의 보드나 타사의 보드도 자신의 제품에 특별한 기능을 넣고 유틸로 제어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ASUS의 제품은 메인보드에서 그런 기능이 있고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는 분도 많습니다. 그래픽 카드에도 적용한 것을 보면 뭔가 자신이 있어 보입니다.

또한 단점으로 지적할점은 클러의 소음이 심하고 일반 평범한 쿨러이다.
잘만이나 좀 고급 쿨러 달고 나오면 소음도 좋고 좀 더 클럭을 올리는 부가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시원한 초록색기판..다른 기판보다 시각적으로 좀 커보이는 효과도 노릴 수 있구요....앞에서 언급과 같이 지금 가격에서 약간 + 해서 클러를 바꾸면 큰 시장 효과를 볼수 있을 듯 해요...
메인보드와 같이 그래픽 카드도 성능의 안정성과 가격의 안정성의 기대해 봅니다.~

(2007-05-01 11:38:39)
이철용
제가 무소음때문에 기가바이트제품 선택하기는 했는데 이야기 들어보니 8600GT/S는 발열이 심하다고 하더군요... 과연 얼만큼 발열이 될지 직접써보고싶네요 이번 업글땐 기가바이트로 해야겠습니다.
(2007-05-01 01:08:02)
박경진
asus 와 xfx 제품을 선택하였는데요..깔끔한 제품 디자인과 높은 오버클럭으로 인해 상승된 성능이 매력적으로 보이구요.그리고 asus 만의 스프랜디드 기능도 asus제품의 선택에 한 몫 했구요..그리고 역시나 a/s 가 길다는 점이 제일 맘에 드는것 같습니다.
(2007-04-30 23:14:20)
이동욱
ASUS EN8600GTS TOP과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를 골랐습니다. 가격도 쿨링 팬이 없는 제품보다도 싸고 성능과 발열문제도 만족도를 보여주는 제품이라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GT보다는 GTS 쪽이 좋은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다이렉트X 10과 통합 쉐이더 방식으로 좀 더 미려하고 빠른 그래픽 성능을 느껴보고 싶다면 GTS가 단연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제품들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제가 고른 2개의 제품만이 유독 눈에 띄더군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
(2007-04-30 22:47:22)
서봉수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유니텍 지포스 8600GT 마왕


그동안 DX10용 쉐이더강화된 보급형카드를 기다렸는데 정말 딱인 제품이 나왔네요.
테스트 된 오버클럭이 720/1760이라니 엄청납니다. 오버에 불을 땡기는 제품이네요~
잘만도 달려서 좋고, 전력소비면과 성능 모두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7-04-30 22:43:51)
김광범
1.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요줌은 저 소음이 좋더군요. 기가 바이트 제품이 무소음이기는 하나 3D겜임을 즐기는 저로서는 불안 하군요. 그리고 뛰어난 성능도 맘에 듭니다.

2. 유니텍 지포스 8600GT 마왕
이것 역시 무난한 성능에 낮은 소음.

(2007-04-30 20:10:50)
지혜용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커맨더]
선택기준은 단 하나...
조용한 무소음 방열판 입니다.
특히 8600GTS 이면서도 외부전원없이 작동한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게임의 성능을 우선으로 하는 분들은 선택의 기준이 다르겠지만,
무난한 게임성능에 영화를 보기위한
무소음 그래픽카드를 저는 선택하겠습니다.

(2007-04-30 18:11:57)
윤현복
저는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커맨더를 선택했습니다. 왜냐하면 최근 장만한 메인보드가 기가바이트사 965P 메인보드라 이왕이면 같은 회사 제품으로 맞추고 싶거든요. 회사마다 그렇게 큰 성능 차이는 없을 것 같다는 전제하에 내린 결론입니다. ㅎㅎ
(2007-04-30 17:49:55)
배성원
ASUS EN8600GTS TOP를 선택했습니다. 선택한 제품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클럭대비 온도수치 였는데요. 타 제품에 비해 높은 오버클럭이 된 제품이며 레퍼런스 쿨러를 장착 하고서도 기대 이상으로 낮은 수치의 온도를 보여주었으며 특히 3D 작업 수행 후에도 여전히 낮은 온도를 기록하는 부분이 정말 인상적 이었습니다. 본 제품에 잘만 쿨러와 메모리 히트싱크가 장착된 제품이 나와준다면.. 가격은 훨씬 높아져 경쟁력이 좀 떨어질 수 있겠으나 앞으로 상당한 장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전 모델에서는 보통 XFX의 제품들이 극 오버된 제품으로 제품의 퀄리티와 함께 눈여겨 봤었는데 이번 8600GTS의 ASUS 제품은 의외로 선전하는 모습 입니다. 코어 제조사가 ASUS에게만 수율이 좋은 코어를 선별하여 공급한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이전 모델에서의 ASUS 제품은 큰 장점없이(ASUS라는 제조사의 네임 밸류외에는 그다지...) 비싼 제품으로 인식 했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모습이네요.

유니텍 제품(갤럭시)은 잘만 쿨러와 함께 오버 폭에 여유가 있어 인상적 이지만 제품에 옵션된 알람 및 메모리 오버 점퍼등을 이전 모델에서 사용해 본 저로써는 큰 효용성을 못느꼈으며 가격 상승의 원인이 되는 부분이기에 아쉽다는 생각 입니다. 갤럭시 제품이 국내 타사에서도 판매하고 있는데 비래퍼런스 PCB 설계인 점을 감안하고 유독 타 브랜드에 비해 가격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안정성을 갖추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가바이트 제품은 개인적으로 가장 눈여겨 본 제품이었는데 실제 성능 및 테스트 결과를 보니 아쉽습니다. 자제 설계된 PCB에 가장 튀는 외모를 가졌지만 실 성능이나 기타 테스트 내용이 부실해 아쉽기만 합니다. 클럭도 상대적으로 낮은데 쿨링팬이 없어서 인지 효율적인 방열 시스템으로 보기에는 힘들것 같네요. 8600GTS에서 외부 전원 입력을 없애고 자사만의 특징적인 방열판을 가져 독특함과 차별성을 가질 수는 있지만 역시 성능면에서나 기타 성능에서는 역부족인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2007-04-30 13:32:10)
송시중
유니텍 제품들은 오버클럭을 하면 최고의 제품이 되는군요.
물론 오버클럭이 보장되는 클럭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플러스 요인인건 분명하죠.
저는 GTS와 GT 제품군을 따로 투표하기로 마음먹고
두 그룹으로 나눠서 봤는데, 유니텍 제품들에 한표씩 주게 되네요.
(하필 둘 다 같은 회사꺼라 적기 부담스럽군요. 직원으로 오해 받을라...)
성능이 좋으면서 가격도 높을때는 선택에 고민이 되는데,
비슷한 가격에 성능이 좋으면 할말 없죠...

기본 성능상으로는 ASUS제품이 좋네요. 하지만, 열이 조금 있고,
오버클럭 평가가 좋지 않은게 흠입니다.
게다가 절대가격뿐 아니라 기본 성능 대비 가격도 비싼편에 속하네요.

MSI 제품은 발열이나 소음에서는 앞서지만, 성능과 오버클럭이 영 시원치 않군요.
이 정도 성능의 제품이라면 무소음보다는 성능 위주로 만들어야 할텐데, 삽질한것 같습니다.
초반 소음/발열 페이지를 보는 동안은 MSI제품군을 유심히 봤지만
낮은 성능에 외면, 거기다가 오버클럭 항목에서 '높은 클럭을 가진..'이란 언급을 보곤 대상에서 완전 제외~~~

xXx 제품들은 어느정도 성능을 뽑아주긴 하지만
최고의 선택을 받기에는 다른 제품들에 조금씩 밀리는것 같습니다.

제 선택은 GTS에서 유니텍 8600GTS 마왕, GT군 중에는 유니텍 8600GT 마왕 입니다.

(2007-04-30 13:18:47)
박지환
8600GT 를 사용해본 느낌으로는 음..
진정한 8600GT 를 기다리고 싶다? 였습니다.

8종을 테스트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

(2007-04-30 12:11:18)
이춘만
외산 as 3년짜린 가격이 부담스럽고, 해외 oem들여와서 스티커 붙인 제품은 as기간이 짧고...사실 성능은 다 고만고만한 수준 아니겠습니다. 레퍼런스 클럭에서 조금씩만 올렸는데 삼디마크 돌렸으니 차이가 나는것 같아 보이지만 실 게임 돌려보면 몇 프레임 차이 안나지요. -_-;

개인적으론 ASUS,GIGABYTE경운 넘 고가 이미지가 많고, 최근 국내 OEM용 수입 판매하는 제품들경우 AS기간 2년으로 괜찮아진듯하고, 해외 제품으론 MSI제품이 괜찮은듯 하군요. 갠적으로 퀄리티및 성능 기타 잡다한 부분에선 MSI에 손을 들어 주고 싶습니다. -0-);

(2007-04-30 10:11:28)
백정엽
기가바이트GTS를 선택했습니다.
3D게임을 거의 하지않아서 고클럭의 매력이 저에겐 크지 않고, 조용하고 안정적인 느낌의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A/S도 괜찮은 기가바이트제품으로 선택했어요.
다른 제품들도 다들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고 크게 우열을 가릴만한 차이는 보이지 않는거 같아요.

(2007-04-30 07:21:35)
임윤호
유니텍 GTS 센텀-이거는...주관적인 이유로...제가 이것을 이미 구입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벤치결과가 좋아서 기분이 좋군요. 아직 물건은 받지를 못했기 때문에...

기가바이트 GTS 슈프림 커멘더...이것은 무소음+무추가전원 이라는 것이 마음에 드는군요. 다만, 케이스 쿨링이 신경쓰이겠지만 말이죠...

(2007-04-30 04:02:30)
김재성
ASUS 제품에 투표 했습니다. 사용자가 오버클럭하는것은 꺼림직 합니다. 별도의 사용자가 오버클럭을 하지 않아도 우수한 3D 성능과 함께 3년 A/S정책으로 믿고 구입할수 있는 제품으로 보였습니다..
(2007-04-30 02:52:24)
박영욱
GT, GTS 둘 다 기가바이트의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성능이 다른 제품들에 비해 떨어지기는 하지만 무소음이라는 메리트는 역시 떨쳐내기 힘드네요.

(2007-04-30 00:58:00)
김현태
MSI NX8600GT T2D256E가 역시 제일 끌리네요.
AS와 제품의 전원부, 전력소모, 쿨링팬, 가격, 기본적으로 높은 클럭까지
어느것하나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제품같네요.
8600GT가 전원을 많이 덜 먹을 줄 알았는데 GTS와 큰 차이 안나는게 인상적이네요.
마지막 격파신 다음 장면이 궁금합니다..ㅎㅎ

(2007-04-29 23:10:35)
주민호
유니텍제품이 가장 괜찮지 싶군요. 오버클럭을 안하는 입장에서, 쿨러의 성능이 일정 수준 보장만 된다면 소음이 가장 적은 제품이 괜찮지 싶습니다. X850XT를 쓰면서 워낙 소음에 시달리고 있는지라...
(2007-04-29 22:57:35)
박형철
일단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은 기사의 마직막 처럼 저역시도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입니다만 현실적으로 그나마 구매 가능성이 큰 제품을 고르라면 유니텍 마왕이 될 것 같네요.. ^^

뭐 유니텍이라는 이름 때문에 제품자체가 조금 저평가(?) 받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최근에 사용해본 몇개의 유니텍 제품이 그다지 나쁘지 않아서 요즘은 그다지 거부감이 안 생기네요.ㅎㅎ

기가바이트의 경우 전부터 방열판을 이용한 무소음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고 다른 회사에 비해 거의 유일하다 시피 번들 게임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호감은 가지만 역시나 방열판제품이라는 한계 때문인지 전체적으로 온도가 높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사용된 부품들이나 외형적인 뽀대만 보면 상당히 맘에 드는데.....

XFX는 역시나 블랙PCB에 부품들도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는듯 하지만 쿨러의 압박때문에 호감도가 감소하네요..^^;

렉모사나 이엠모사등을 포함해서 진정한 최고의 제품을 선별했으면 어떨까 싶지만 일단은 전 유니텍에 호감이 가네요~

(2007-04-29 15:54:54)
황정호
성능이야 비슷하지만 소음이 a/s에 더 관심이 가네요.
무소음이 제일 좋을듯 하구요. 다음 a/s정책이 제품 결정에 큰몫을 하게 될듯 하네요.

(2007-04-29 14:34:31)
김대평
나의 선택 :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 MSI NX8600GT T2D256E OC

최근에 PC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가 발열, 소비전력, 소음일 겁니다.
PC를 상당히 오랜동안 써오면서 벤치마크의 숫자는 자기 만족에 불과하다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더 중요한것은 이용환경이라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더군요.
적은 소음, 적은 발열 이로인해서 얻을수 있는 적은 소비전력으로 이득을 볼수 있는 시스템이 좋은 시스템이 아닌가 합니다.

8600GTS 급에서는 잘만쿨러로 저소음과 안정된 성능과 내구성있는 전원부를 구성한 유니텍제품이 맘에 들었습니다.

8600GT 급에서는 안정된 발열과 쿨링, 소비전력까지 우수한 MSI NX8600GT T2D256E OC 을 선택했습니다.

(2007-04-28 23:54:45)
이상헌
전. 지긋지긋한 소음이 싫어서, 약간 스펙이 안 따라줘도 무소음이 좋습니다.
(2007-04-28 23:23:45)
정일도
유니텍과 기가바이트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나요?
(2007-04-28 22:34:14)
최민관
메모하면서 기사를 보는 습관이 있어서 이것 저것 따지다 보니 제 리플이 너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2007-04-28 22:28:00)
최민관
유니텍의 8600GT 마왕을 꼽고 싶습니다. 이어 설명드릴 기준에 의하면 MSI NX8600GT T2D256E OC 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하지만 리테일 제품에서의 변화가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제외하겠습니다.

(1) 서론

8600GT/GTS를 선택하는 사용자분들의 성향은 올라운드형 게임 유저라고 생각합니다. 올라운드형 게임 유저라 함은, 게임/인터넷/음악/영화 등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이용하지만, 그 중에서 상대적으로 게임을 중시하는 사용자라는 의미입니다. 이는 주로 고사양 게임을 즐겨하는 게임 매니아 분들이나, 각종 벤치마킹 포인트 흔히 말하는 점수놀이에 집착하는 얼리어댑터 분들과 구별하기 위한 표현입니다. 게임 매니아나 얼리어댑터 분들은 8800시리즈로 가시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2) 장점

테스트가 진행된 8600GT/GTS의 비레퍼런스 제품군이 많은데 굳이 유니텍의 8600GT 마왕을 고르게 된 이유는 앞서 설명드린 올라운드형 게임 유저들의 취향에 가깝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올라운드형 게임 유저는 컴퓨터로 게임 뿐만 아니라 영화나 음악감상등의 다양한 분야를 활용합니다.따라서 VGA에 투자했듯이, 사운드카드나 스피커 등의 다양한 기기에도 균등하게 지출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저렴한 가격은 중요한 요소입니다. 게다가 영화나 음악 감상을 위해서는 소음과 전력 소모량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기준에 대해 분별하여 설명하겠습니다.

a. 저렴한 가격

유니텍 8600GT 마왕은 비교 제품중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위의 테스트에서 볼 수 있듯이, 각 제품간의 성능 차이는 주목할 만큼 가파르지 않습니다. 정말 예민하신 분이 아니라면, 체감하기가 몹시 힘들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표면적인 가격의 우위는 확실한 메리트가 될 것입니다.

b. 낮은 소음과 전력 소모량

팬리스 구조인 기가바이트 제품군은 무소음입니다. 하지만 테스트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전력소모와 발열 부분에서 안정적이라고 보기 힘든 구동결과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전체적으로 상당한 감점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으로 정숙하고 안정적인 구동을 보여준 유니텍 8600GT 마왕 제품이 더욱 부각된다고 생각합니다.

(3) 단점

물론 벤치마크를 진행한 곽문영 기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인상적인 무언가가 없다는 점이 남아 있습니다. 단조로운 구성과 특별할 것 없는 as등은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쟁쟁한 유명 제조사들 사이에서 단점으로까지 비춰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4) 결론

그렇지만 인상적이지 않다는 점은, 바꿔 말하면 특별한 단점이 없다는 말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이쯤에서 다른 제품들의 단점을 살펴보겠습니다. ASUS 제품군의 높은 가격과 레퍼런스 쿨러의 다소 불안정한 모습, 기가바이트 제품군의 팬리스 설계로 인한 발열과 전력소모량, XFX 제품군의 빠른 클럭으로 인한 높은 전력소모와 발열등의 단점들은 전체적인 균형을 고려해야 하는 올라운드형 게임 유저들에게 자칫 큰 감점요소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든 제품들이 각개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그것이 다른 제품군과의 급을 달리할 정도로 대단한 무언가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감점법을 통한 판단으로는 유니텍의 8600GT 마왕이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입니다.

물론 이는 처음 도입부분에서 말씀드렸듯이 MSI 제품군의 리테일 버젼의 개선정도에 따라서 뒤집어질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07-04-28 22:25:04)
조현수
msi, 리드텍 최고~!
(2007-04-28 22:19:31)
변양진
저는 아무래도 기본적인 성능이 앞서는, 오버클럭으로는 커버가 안되는 부분때문에
8600GTS가 눈이 더 가는군요. ㅎㅎ
일단 성능에서 가장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 ASUS EN8600GTS TOP제품과 가격에 비해서 최고의 모습이라 볼 수 있는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를 선택했습니다.
유니텍은 다만 A/S 부분에서 약간 아쉬움이 남긴하는군요. ^^;

(2007-04-28 22:07:35)
김은석
이전 세대보다는 한층 발전 된 모습을 보여주어 모두 마음에 들지만 그래도 이중에서 두 제품을 꼽아보라면 [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커맨더 ]과 [ ASUS EN8600GTS TOP ] 를 꼽아보고 싶네요.

저는 PC를 사용하면서 새벽시간에도 조용하면서도 나름 고성능으로 사용했으면 하는게 제 바람입니다.
현재 시스템 역시 그러한 모티브로 조립이 되어 있어서 CPU에는 팬이 없어 매우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구현해주지만 VGA에 달린 팬의 소음은 아직도 귀를 거슬리게 하더군요.

그래서 나름의 그 요건을 충족하는게 뭔가하고 찾아보니 [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커맨더 ]이 보이더군요.
기가바이트만의 독특한 Silent Pipe III Fanless 쿨링 시스템을 채용하여 무소음으로 사용이가 가능하면서도 다른 제품에 준하는 성능을 보여주어서 왠지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기자님께서 지적해주신 발열문제는 좀 문제가 있어보이지만 수냉을 사용하지 않고서도 고성능의 무소음을 구현할수 있다는 건 정말 매력적이더군요.

[ ASUS EN8600GTS TOP ]는 그 어떤 제품보다 높은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두번째로 점찍은 제품입니다. 대부분의 모든 벤치마크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지만 가격의 압박이 좀 있고....성능이 좋은 만큼 소음 발생량이 좀 되더군요. 뭐 하지만 다른 제품에 준하는 정도라 성능이 비하면 안보이는 소음(?)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저의 모티브에 따르면 아쉬운 부분이죠 ^^

그래서 전 [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커맨더 ]과 [ ASUS EN8600GTS TOP ]이 두 제품을 추천합니다.

(2007-04-28 21:35:35)
유성수
개인적으로 8600GT 보다는 8600GTS가 비 레퍼런스 제품에서 더 좋아 보입니다.
8600GT와 8600GTS는 스트림 프로세서가 같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코어 클럭과 쉐이더 클럭, 메모리 클럭 자체가 다르므로 이 부분은 오버로 해결할수 없는 부분인것 같네요.
같은 제품이라면 아무래도 기본 성능이 뛰어난 제품들이 오버를 하더라도 더욱더 성능이 뛰어날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ASUS EN8600GTS TOP과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커맨더를 선택했습니다.

(2007-04-28 21:14:13)
이경수
무소음 쿨러를 사용한 기가바이트 제품이 마음에 드네요.
(2007-04-28 20:38:31)
이민성
새로운 8세대 제품들...저는 HD쪽에 관심이 쏠립니다..
강화된 퓨어비디오...dx10지원...이런 기능들만 해도 8세대 인거같습니다.
안타깝게도 256비트가 아니지만...엄청난 기본클럭 2ghz...
6600gt시절 1ghz해도 이야~ 했는데...얼마전엔 삼성에서 4ghz....맞나...
클럭빨로 잘 버틸것같습니다. 발열도 내리고 잘만모델도 많으니
새로 구입하셔도 무방할거같습니다 그나저나 8800애들이 값이 떨어져야할텐데

(2007-04-28 20:04:06)
신석재
역시나 가격대 성능비를 무시할 수는 없겠네요.
물론 8600GTS 정도를 사용한다면 고급유저에 속할텐데 가격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무리일 수 있으나 조금더 나은 성능보다는 가격대비 성능을 중시하는 저에게는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가 가장 나은 선택이라 생각되어집니다.

(2007-04-28 14:38:37)
이연승
렉스텍,이엠텍은 왜 빠졌을까...???
(2007-04-28 13:28:00)
김기범
브랜든 레벨만으로 결정한다면 아수스랑 기가바이트지만 쭉 성능부터 가격대비로 따져봤을땐 아수스랑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가장 매력적이네요.
가격을 제처두고서라도 나름 객과적으로 살펴본결과 코어클럭과 메모리클럭 그리구 팬쿨러의 조화가 가장좋은 두제품입니다.

(2007-04-28 13:25:46)
이철용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커맨더 와 MSI NX8600GT T2D256E OC 가 좋아보입니다.
이유는 일단 소음문제.. 과거 XFX사의 지포스6600GT샀다가 진짜 소음이 이런거구나 하고 느낀바가 크기때문에 소음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8600gts라는 비교적 높은 발열이있는 그래픽카드를 방열판만으로 쿨링한다는것 자체를 높이 평가하고, 그래픽카드에서 나는 열은 케이스쿨링등으로 어느정도 커버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 8600제품중 MSI꼽은건 아수스, 기가바이트, MSI의 3년무상 A/S가 주요점으로 여겨졌고 거기에 기본클럭보다 뛰어난 성능도 한몫했습니다.

XFX제품이 가장 뛰어나다지만 A/S기간도 문제이고, XFX제품이라면 잘만이나 사일런서아니면 소음이 있다는걸 잘알기때문에 MSI쪽이 마음에 듭니다.



전체적으로 8600시리즈는 만족합니다만, 8600gts는 가격책정에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아직은 너무 비싼가격같구요. 좀더 가격인하와 안정화가되면 꼭 써보고싶은 제품군입니다.

(2007-04-28 13:16:31)
김명환
유니텍 8600gts에 손이 가는군요....한때 전자쪽으로 공부 했던터라 보드구조에 관심이 많은데 보드 레이 아웃이 제일 맘에 듭니다.. 또 여러가지 벤치에서도 안정적인 결과가 나와서 맘에 드는군요..
근데 HD 영상 벤치가 너무 빈약한거 같네요. 지포스 최신작의 최고강점이 동영상 재생이라는 점에서는 아쉽네요..

(2007-04-28 12:53:17)
고용준
좋은 벤치기사 잘봤습니다. 역시 방열판만으론 아직 온도 부분은 무리군요.. 반가운 것은 모두 a/s기간이 늘었다는 것이죠. 제품구매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07-04-28 12:41:13)
김창동
제가 ASUS EN8600GTS TOP을 선택한건 일단 ASUS라는 브렌드에대한 신뢰가 가장 크다고생각합니다. GPU 745MHz, 메모리 2300MHz로 동작해서 다른 제품과 비교해 봤을때 뛰어난 3D성능을 내기는 하지만 가격이 가장 높은점이 걸림돌로 작용하는 군요 하지만 ASUS에서 나온 제품이라면 그정도의 값어치를 하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 비싼 가격이지만 ASUS EN8600GTS TOP을 선택했습니다.
(2007-04-28 12:17:09)
송상목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저는 오버 클럭을 않하고 사용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제품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유니텍 제품은 제가 컴퓨터를 직접 조립할때부터 지금까지 업그레이드는 유니텍으로만 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잘만 쿨러가 장착 되어서 그런지 소음 걱정은 않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더구나 전력 소모도 적어서 코어2듀오와는 잘 맞는 시스템이 될것 같네요.
지포스는 유니텍 7300GT 제품을 잠깐 사용했었는데 역시 3D게임에 잘 적응이 되더군요.
8600GTS는 다이렉트 10 지원을 하면서 8800 시리즈에 못지 않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2007-04-28 10:35:57)
조영주
저의 선택은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와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커맨더' 입니다. Centum은 전원부가 마음에 들고, 기가 슈프림커맨드는 쿨러 히트싱크가 마음에 드네요. 성능이야 다들 출중하니... 마음 가는데로 골랐습니다. ^^*
(2007-04-28 10:18:15)
이현성
따스한 봄바람을 타고 지포스 8600 시리즈가 가슴을 설레게 하는군요.
아수스 EN8600GTS TOP은 다른 제품보다 값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우수한 3D성능과 믿음직스러운 전원부 구성등 아수스만의 깔끔함이 묻어있어 호감이 가네요. 뿐만 아니라 무상보증기간이 3년이라는 점도 소비자입장에서는 메리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수스 8600GTS라면 추후, DX10 API 규격의 게임 타이틀이 나오더라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2007-04-28 07:35:10)
신창대
저도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으로 선택을..머니머니해도 가격대가 가장 저렴하면서 안정적인 성능을 내어주는 것이 딱이죠. 오버클럭 제품도 가격 또한 오버클럭해서 나오니 안습인데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는 적당히 잘 나온 제품 같습니다.
8600GTS가 게임유저에게는 많은 인기를 받고 있는 제품이죠. 8600GT가 가격대비 좋지만 그래도 8600GTS를 선택하는 유저분들이 많음은 사실이군요.
유니텍에서 기존 제품과 여러 고객지원을 이제 잊고 고객지원으로 더욱더 안정적인 좋은 인지도를 늘린다면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제품이 급부상을 하지 않을까도 생각이 되는군요.
기가바이트 제품도 무소음이라는 부분에서 정말 딱 좋군요. 외부전원이 없는 8600GTS라...무소음에 외부전원도 없애고..정말 기가바이트적인 매리트가 확!! 나오는군요. 제품 자체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출시를 못했을 것이고..충분히 사용상 문제가 없음으로 생각되니 좋다고 여겨지는군요. 소음은 성능보다 더 적으로 간주!!를 하는 본좌 생각;;
8600GT보다 8600GTS가 땡기지만 가격대를 생각해본다면 아직 안습이....8600GT는 적당한데...8600GTS의 가격대가 좀 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군요.
물론 차후에는 하락하겠지만.^^;

(2007-04-28 03:14:46)
박세진
전 기가바이트 제품들이 끌리네요.
무소음에, 아직 주얼로 풀리려면 한츰은 기다려야 하는 38800원짜리 게임까지 번들이니, 여러가지로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7-04-28 03:12:47)
김지만
- ASUS EN8600GTS TOP
성능면에서 전반적으로 우위를 보여주고
ASUS 치고는 비교적 착하게(?) 나온 가격이라 맘에 드네요.
그리고 5200시리즈 쓰면서 스플렌디드 기능에 중독된 터라 이넘을 뽑았습니다^^*
(들어있는 다른 기능들은 안써서 뭐가 있는지두 모르고...^^ㅋ)


- MSI NX8600GT T2D256E OC
MSI에 안좋은 감정이 남아있지만 암튼 가격대 성능비루 욘석을 골랐슴당
유니텍도 나름 잘 나온 듯 한데 A/S 무상 2년이 맘에 걸려서...
(떱... 그나저나 MSI 3년 무상 A/S... 이번엔 제대로 인건쥐...?? ㅡㅡ;;)


서브컴 만들 때 기가바이트 히트파이프 제품을 써보려구 했는데
사양은 제일 낮은 반면 소비전력이 제일 높게 나와 고민되네요
발열로 인해 전력소모가 늘어난 건지 설계상의 문제인건지...
일단 내장으로 버티면서 좀 더 지켜봐봐야 될듯 싶네요 ㅡ.ㅜ

(2007-04-28 03:01:42)
김윤호
저는 MSI와 XFX... 가격대 성능비 면에서 좋을듯 싶은데요...
(2007-04-28 00:48:11)
조민철
전 작년에 7600GS 기가꺼 써보고 괜찮다 싶네요~~~

그래프에서 나타난 성능은 실제에서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을테니

그저 적당한 가격에 무상 3년 ... ㅋㅋㅋ 맘에 드네요~~~

(2007-04-28 00:44:31)
김종기
일단 기존 ASUS 의 그래픽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기본으로 깔리고요
부품들 부터 고급 부품을 사용하더군요
이게 오버클럭된 비 레퍼런스 제품인 만큼 안정성 확보를 위해
부품의 질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스플렌디드와 게이머 OSD라는 아수스만의 특화기능이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GTS 오버클럭 제품중에서 유일하게 레퍼런스 쿨러를 사용했군요
이게 냉각성능과 소음면에서 불리한 점이 될수도 있지만
8600계열 그래픽은 어디까지나 보급형 이라는 점에서
슬롯 두개씩 차지하는 쿨러는 부담스럽고 슬롯 하나를 못쓰게 만들기 때문에
안 그래도 슬롯이 부족한 mATX 사용자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겠네요
그리고 소음이 좀 더 난다고 해봤자 어차피 케이스 팬이나 CPU팬의
소음과 같이 묻혀버릴듯합니다
무소음을 추구한다면 이런 비레퍼런스 오버그래픽 카드 자체를 안 사겠죠

(2007-04-27 23:53:42)
류승남
ASUS EN8600GTS TOP 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전체적으로도 굉장히 좋은 성능인데다가, 현재 ASUS 그래픽 카드에서 스플렌디드를 유용하고 쓰고 있기도 해서 +@ !!
가격이 다른 제품에 비해서 약간 비싸지만, 그만한 값어치는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2007-04-27 23:32:36)
류경범
헉~ BenQ의 블루레이에 이어..
BenQ의 241W... ㅠ_ㅠ
아주 부러운 조합이군요~~

전 ASUS와 MSI에~
MSI는... 14년간 써왔던 정(?)으로...
ASUS는... 박스 모델이 가장 마음에 들었음~
~(-_-)~

(2007-04-27 23:06:37)
우동률
ASUS EN8600GTS TOP 제품에 표를 주고 싶습니다. 성능에서 다른 제품들보다 앞서면서
전원부의 고른 출력이 좋습니다. 그리고 무상 A/S 3년도 좋고요.

(2007-04-27 23:04:54)
류경범
읽는 도중에 한마디~~
왜 유니텍은 모두 UNTK로 되어 있을까요?? -_-a
흐흐..
지금 열심히 정독중~
다 읽고 다시 덧글을~ -_-//

(2007-04-27 23:02:33)
유시준
[유니텍 Centum 지포스 8600GTS]

8600GTS 는 아직까지는 가격대성능비가 영 아니라고 보기에 제외이고,
8600GT 제품 중에서는 유니텍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우선 600/1600 클럭의 지원으로 가격대비 성능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메모리는 4가지 제품중에서 유일하게 1.3나노를 제공하기에
오버폭에서도 더 큰 기대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600 시리즈도 7600 처럼 코어보다는 메모리에 의한 성능향상이 더 크기에 더더욱....

잘만쿨러의 제공으로 온도는 좀 높게 나오지만, 소음도 확실히 잡아주고,
가장 간소해 보이는 전원부에도 불구하고 오버도 가장 잘 지원해 준다는 점에서
다방면에 만족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봅니다.

(2007-04-27 22:51:41)
길용훈
아무래도 아수스 제품이 인지도면에서도 안정성면에서 어느누구도 따라 올수 없죠.
가격면에서 조금 무리수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아수스라는건 어쩔수 없네요.
그리구참 아수스 제품은 기본쿨러이지만 잘만쿨러라든지 사제쿨러랑 비교해도 절대 뒤지지않는 성능을 내어주기에 아수스 제품을 선택하였습니다.

(2007-04-27 22:51:36)
노영장
[ASUS EN8600GTS TOP] 제일 마음에 드네요.
가장 높은 클럭으로 인해 비교 제품들중에 가장 나은 성능을 보여주니까요. 물론 비교제품중에서 가장 높은 가격이긴 하지만 1~2만원 차이라면, 저 같으면 이 제품을 고르겠습니다. 거기다 다양한 번들과 긴 기간의 AS까지... 예전 기가바이트 제품에 비하면 싸게 나오기도 했고요^^ 정말 가지고 싶은 제품이네요.

(2007-04-27 22:51:19)
정구영
[ASUS EN8600GTS TOP]에 가장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일단 퍼포먼스급인 8600GTS군에서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또한 ASUS라는 인지도와 함께 3년 무상 서비스 기간, 그리고 스플렌디드같은 부가 기능까지 생각한다면 이녀석이 탑자리에 올라도 이상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물론 가격대 성능비는 중요하지만 최신의 게임을 즐겨하는 유저라면 그래픽카드 만큼은 가격대 성능보다 퍼포먼스급에서 마음에 드는 녀석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ASUS EN8600GTS TOP]을 선정했습니다.

기존은 ASUS 제품 답지않게 포장등에 대한 신경을 덜 쓰고 가격을 낮춘점을 주목할만 하며 다만 지금의 쿨러 성능도 나쁘지 않지만 잘만 VF시리즈와 함께 했다면 좀 더 차별화된 녀석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만약 이녀석을 사용하게 되면 잘만 쿨러로 바꿔달고 온도변화와 오버클럭 수치 변화를 살펴보고 싶군요.^^

(2007-04-27 22:31:23)
송동호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ASUS EN8600GTS TOP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뛰어난 성능과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A/S 때문이죠.
유니텍은 1위로 뽑힐 만큼 다방면에서 좋은 성적을 냈지만, A/S가 불안하고 무상 A/S기간이 조금 짧다는 것 때문에 선택이 망설여집니다.

(2007-04-27 21:41:55)
윤정욱
가격적인 차이는 거의 나지 않는 반면에 3년간이라는 AS기간과 인지도 및 안정성 등을 생각한다면 ASUS가 좋은 선택이겠군요. 그런데 8600GTS 전 모델이 20만원대인데..조금은 부담스러운 가격대인건 사실이네요.
(2007-04-27 21:19:40)
이정철
ASUS 가 확실히 다르긴 하네요. 성능도 퀄리티도... 저 가격차이라면... 흠... 전 ASUS 를 선택하겠네요. 솔직히 제일 좋은거 가지고 싶어요... ㅋㅋ
(2007-04-27 21:12:04)
김주형
기가바잇 8600GT하고 MSI 8600GT를 뽑았습니다. 이유는 지극히도 주관적인 좋아하고 믿는 메이커이기 때문에. ㅋㅋㅋㅋ 기가바이트는 완전무소음이라는 점에서. MSI는 초강력 쿨링에서 끌렸습니다.(거참 상반된 이유군요-_-;;)
(2007-04-27 20:49:08)
이인준
유니텍 제품이 끌리네요. 레퍼런스에 비해 더 높은 클럭과 비레퍼런스 임에도 충실한 전원부가 맘에 드는제품입니다. 거기다 아직도 오버할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하니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2007-04-27 20:37:26)
최정삼
갠적으론 비슷하거나 다소 낮더라도 무소음을 선택하는 편이라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S 슈프림커맨더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2007-04-27 20:28:53)
유성준
wow가 다이렉트 8 기반이였나요? 클라이언트 cd에는 다이렉트 x 9.0c 가 들어있던데..
홈피 사양서에서 다이렉트 x 9.0c 이상이라고 되있고..

(2007-04-27 20:24:49)
이성호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GT 슈프림커맨더, 요 제품이 맘에 드네요.

일단 게임은 별로 안하고 HD영상 재생만 관심이 많기 때문에 8600GT에 무소음인 위 제품이 제게는 최적의 선택 같습니다.

(2007-04-27 20:19:53)
한종훈
컥.. 마지막 사진이... ㅋ,.ㅋ
기가바이트제품의경우 독특한 방식의 쿨링시스템을 통해 8시리즈이전부터 항상 눈여겨보고만 있죠. 입만 쩝쩝 -ㅠ- 성능보다는 디자인을 즐기는 저로써는 기가바이트가 가장 좋아보입니다. -_-ㅋ 특히 GT보다는 GTS의 쿨링시스템은 가히 예술이라고만 -_-ㅋ 사용을 하게되면 케이스를 맨날 열어두고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2007-04-27 20:10:52)
최철순
그래도 인지도면에서 ASUS가 우수하긴한데..
가격적으로보면 다른제품도 좋겠네요

(2007-04-27 19:57:29)
오세문
개인적으로 저중에 고르라면 기가바이트하고 아수수입니다.

저의경우 제품에서 주로보는게..발열 문제랑 소음 그리고 고클럭 마지막 뽀대 같습니다.

두 제품은 방열판 부터 화끈하군요~ ^^

소음에선 기가바이트의 경우 확실할거 같습니다. 아수수는 게임할때 -_- 제맛이겄네요

msi는 보통 쿨러랑 하나는 사일런스 쿨러제품같은데...

사일런스 쿨러의 경우 자리 차지가 너무 심합니다. -_-

그러나 발열이 가장 잘잡힌 점에서 msi도 높은 평가를 받는거 같네요

(2007-04-27 19:54:37)
박수빈
ASUS EN8600GTS TOP
MSI NX8600GTS T2D265E OC

두개를 선택했었습니다.
아수스는 오버에 뛰어나고 안정성이 전통적으로 있어놔서 입니다. 아수스는 제가 느끼기에 가격이 오르던 어쩌던 성능을 위해 자기네들 하고 싶은 장착은 다 하더군요. ^^
가장 고 클럭이라 성능이 그만큼 나와 줄 것으로 기대해 선택했습니다.

두번째 MSI를 선택한 이유는 메인보드에서도 그렇고.. 오버에 특히 강한 DOT, DOT2 등 특별히 배려를 하는 소프트웨어까지 만드는 것을 염두에 두고 강력한 성능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해 선택을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유니텍이 보여준 성능향상에도 저으기 놀랐네요.
이전에 유니텍 인상이 그다지 안좋았는데.. 상장하더니 달라졌나보네요 ㅎㅎ 쩝..

아주 적절한 시기에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2007-04-27 19:53:08)
이효섭
한참을 기다린 벤치마크기사입니다.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제 VGA의 대세가 지포스 8600대로 넘어갔습니다. 확실히 대단한 성능들을 보내주는군요.
최고의 제품을 꼽자면, 본인도 유니텍의 Centum 지포스 8600GTS를 꼽겠습니다. 하나를 더 꼽자면 GT급에서 기가바이트의 지포스 8600GT 슈프림 커맨더를 선택하겠습니다. 선정기준은 세가지...가격과, 안정성, 소음도 입니다.
시장에서의 선택을 받는 VGA는 가격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죠. 그렇게 보면 유니텍의 Centum 지포스 8600GTS보다는 기가바이트의 지포스 8600GT 슈프림 커맨더가 더 잘 팔릴 듯 합니다. 브랜드 이미지도 기가바이트것이 더 낫고요.
8600GTS의 가슴 아픈 부분은 메모리 대역폭...8800들을 보호하기위해서일까요? 256bit 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8600GT의 가슴 아픈 부분은 역시 HDCP 부분이죠...만약 8600GT가 HDCP를 기본지원한다면, 고화질 야동의 시대가 훨씬 빨리 도래하리라고 생각해봅니다...이는 야동계에 한 획을 긋는 일이 아닐 수 없을진데...^^

(2007-04-27 19:49:38)
배숙진
유니텍하고 ASUS 제품중에서 고민이 되긴 하네요.

여러가지 면에서 비교를 해보긴 했지만 저는 ASUS 모델이 나은것 같습니다. 가장 우수한 성능에 3년 무상 A/S 발열량도 그렇게 높은 편도 아니고, Splendid 같은 전용 유틸리티도 있구요.

가격은 23만 7천원이라서 제일 비싸긴 하지만, 그 정도 갑어치는 분명히 하는것 같습니다. 일반 제품에 비해 2만원 이상 가격차이가 났다면 좀 고민됐겠지만. 와... 생각보다 싸네요.

퀄리티나 성능면에서는 ASUS 제품은 확실히 뛰어난거 같아요 ^^

(2007-04-27 19:48:19)
김진영
8600제품에서는 두제품이 고민이 되었습니다 MSI,와 ASUS제품이였는데.
ASUS EN8600GTS TOP을 선택햇습니다.

선택의 이유는 두제품은 동일한 레퍼런스 PCB를 장착하여서 비슷한 제품
이 아닐까 하는 착각을 하게 하지만 MSI는 소음이 아수스에 비해서 크고
쿨러를 교체한다고 하니 아직은 와전한 제품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품을 구입하고 제조사에가서 별도로 교체 받는 번거로움도 있고 아수스는
레펀런스 쿨러를 사용하여 메모리의 열까지 잡아 주어 게임시의 온도 변화
폭이 MSI비해서 좋아 보였습니다. MSI제품은 온도 변화가 거의 없지만..
메모리클럭과 GPU클럭이 높고 성능면에서 조금더 나은 아수스 제품이 더욱
매력적이네요 오버 클럭은 안되지만 추가적인 구성물도 있고 해서 아수스를
선택햇습니다, 결정적인 요소는 쿨러를 교체한다는 애기때문에 선택하게 되
었습니다. 전력 소모의 변화가 거의 없다는 점도 아수스가 좋아 보입니다.

GT모델에서는 XFX. MSI제품 사이에서 마니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론
적으로 선택은 MSI를 했지만 동일한 메모리 클럭을 사용하고 GPU클럭이
400MHZ밀리는 MSI제품이 성능면에서 떨어지지만 여타의 구성물, 성능, 온도
변화, 적고 발열이 적다는 점거의 비슷한 값을 가지고 있으니 참 난감하더라고요
결국은 가격적인 면이 작용해서 MSI NX8600GT T2D256E OC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아쉬운 제품은 기가바이트의 제품인거 같네요 무소음 쿨러를
사용한것 까지는 좋았는데 발열이 너무 심하네요. 앞으로 더욱 기술이 더욱 발전
하겠지만 여름도 다가오는데 쿨러에 변화를 꽤하는게 좋을듯합니다.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8600GTS구입할바에는 돈을 조금더 부가해서 하이엔드 급
인8800 320MB제품을 구입하는 것은 어떨까 하고 고민해 보게 되네요 가격적인
면에서 8600GTS가 조금더 내려야 경쟁력이 생길듯하네요

(2007-04-27 19:19:16)
장성환
기가바이트 와 유니텍의 GTS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기가바이트의 슈프림 GTS , 사일런트 파이프 3 가 적용된 제품은 기판을 GT와 동일하게 사용한 탓인지 타 사에 비해서 전력소모가 크다는게 가장 아쉬운 점으로 보였으며, 방열 성능 역시도 쿨링팬이 없다는 것은 큰 차이로 다가왔다. 하지만 이 정도급의 제품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없을 만큼 잘 설계된 무소음 쿨러 라는 것만으로 이 제품은 선택받을만한 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음부분과 쿨러의 멋스러움에 성능적인 부분에서는 약간 실망스러웠지만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유니텍의 센텀 GTS (OC) 제품은 잘만의 VF902 쿨러를 채용하여 뛰어난 발열억제와 더불어 정숙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기타 성능적인 부분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패키지 부분에서 제가 보는 것은 콤포넌트 Tv아웃 이 가능한가 정도여서 XFX 제품을 제외하고는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 집 Tv가 콤포넌트 를 지원해서.. -

다른 GTS 제품들도 좋은 제품이긴 하지만 위 두제품에 비해서 소음 이 큰 부분이 선택을 받지 못한 이유입니다. 성능보다는 소음 차이를 더 크게 의미를 두었습니다.

가격대비가 우수한 GT 제품군이 제외된 개인적인 이유는 HDCP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HD 미디어 가 보급되려면 아직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내장VGA에서조차 지원을 하기 시작한 HDCP 가 새로이 출시된 10만원대중반 제품에서 지원을 하지 않는 부분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2007-04-27 18:40:16)
반정관
저정도의 가격 차이라면 ASUS라는 브랜드 인지도와 성능을 볼 때 EN8600GTS TOP 제품의 손을 들어주게 되는군요
(2007-04-27 17:32:17)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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