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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TCP[TECHNOA CHOICE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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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12.24  1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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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의 IT 시장은 다른 해보다 조용히 보냈지만, 여러 업체와 대기업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없었을 것이다. 독특한 아이디어 제품을 내놓는 업체나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는 제품, 종전 제품을 한 단계 끌어올린 제품 등 갖가지 제품들이 눈을 즐겁게 하고, 생활의 편의성을 늘려주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07년에 윈도 비스타를 선보여 하드웨어 시장에 활기가 생기길 바랬지만, 비스타가 XP만큼 위력을 발휘해주지 못해 불황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가운데, 2007년 4분기에 AMD와 인텔, NVIDIA가 준비해오던 제품들을 내놓아 IT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테크노아는 2007년 우리들에게 도움을 주고, IT 시장에서 빛이 났던 제품들을 모아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TCP(Technoa Choice Product)를 실시한다. 2년 동안 잠자있던 TCP를 진행하면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대대적인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PC업계를 빛낸 제품들은 무엇일까? 한 해를 마감하면서 하드웨어 전반에 걸쳐 최고 제품과 업체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 제품은 국내 판매량이나 단순 선호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결과를 만들어내는 만큼 신뢰도는 높다.

 

추천 제품은 국내 PC 하드웨어 시장에서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판매도가 높은 제품을 기준으로 삼았다. 또한, 테크노아 전문 리뷰어와 저널리스트, 각 업체들의 판매량을 토대로 엄선해 추천했다. 이렇게 추천된 제품을 실시간으로 투표해 최고의 투표수를 얻은 제품만이 TCP 마크를 받을 수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최고의 제품으로 거듭날 것이다.

 

 

유저 참여 평가제인 만큼 한 표, 한 표가 자신의 권리를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냉정하고 투명한 평가를 내려주길 바라고, 테크노아 유저들의 힘이 실린 제품 평가가 되길 바란다. 참여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후보로 추천된 제품을 추첨을 통해 보내준다. 설문 참여는 누구나 할 수 있으나, 회원으로 로그인한 다음 투표한 유저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이 이루어진다.

 

2007년 결산 Technoa Choice Product 투표 일정
투표 참여 자격

테크노아에 찾아오는 모든 이들
(로그인 한 뒤 투표에 참여해야지만 경품 추첨 대상에 포함됩니다.)

투표 기간

2007년 12월 25일(화)~2008년 1월 6일(일) 23시 59분 59초

TCP 발표

2007년 1월 9일(수)

경품 당첨자 발표

2007년 1월 11일(금)

경품 발송

2007년 1월 14일(월)

※ 투표, 발표, 발송 등의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CASE] PC 케이스 색에 빠진 2007년
[PSU] 보급형이 고급형 못지 않은 기능을 갖췄다 ②
[PSU] 보급형이 고급형 못지 않은 기능을 갖췄다 ①
[VGA] NVIDIA와 ATI의 반격에 반격 끝이 없는 싸움 ②
[VGA] NVIDIA와 ATI의 반격에 반격 끝이 없는 싸움 ①
[MB] 인텔 전성시대를 맞이 했던 메인보드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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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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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열
역시나 소비자들의 평판이 좋은 제품들이 선정될 것 같네요. 각 부품들마다 제품의 성능이나 품질도 중요하지만 사후지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번에 베스트로 뽑히는 제품들의 유통업체들이 초심만 버리지 않는다면 내년에도 비슷한 결과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2008-01-06 23:49:28)
안상균
어워드 투표를 하면서 느낀점은 제품의 성능은 거의다 비슷비슷하여 투표를 할때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게되고 예상되로 결과도 비슷하게 나오더군요~
미리 선정된 제품의 업체에게 축하드리고요. 2008년에도 좋은 제품 많이 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2008-01-06 21:19:07)
조유진
재밌었어요~ 일년이 싹 정리되는 느낌!
(2008-01-06 15:44:40)
박재균
와....항목만 20개군요. 각 항목에 딸린 후보 제품까지 생각하면...기사 작성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20개 항목에 걸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CPU/PSU/메인보드쪽에서 특히 제가 생각했던 제품의 득표율이 높아, 기분이 좋네요.

2008년에는 과연 어떤 제품이 인기를 끌게 될지....벌써부터 기대됩니다.

(2008-01-06 14:12:33)
김보람
올해는 인텔과 nVidia 쪽의 선전이었던 것 같은데 2008년에는 조금 더 재밌는 싸움이 진행되서 유저들을 즐겁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더불어 SSD좀 대중화-_-;;
(2008-01-05 23:19:48)
김혁중
정말 다양한 제품군에 대해 투표를 진행했군요.
결과들을 보니 대체적으로 현실적으로 큰 인기를 끈 제품들과 잘 맞아떨어지네요.
올해에는 PC,IT 시장에 또 어떤 변화들이 생길지 기대됩니다.

(2008-01-05 22:15:46)
서준호
엄청난 제품들이 한해를 장식했군요.
올해는 또 어떤 제품들이 유저들을 즐거운 선택에 빠지게 할지 벌써부터 설래는군요.
기사 잘 봤습니다.

(2008-01-05 09:02:10)
조진수
각 품목마다 쟁쟁한 제품들이 각축을 벌이는 가운데 결과를 보니 역시 네임 벨류로 가고 있네여..
성능 역시 인정을 하기에 나머지 좋은 제품들도 선전을해 좋은 %로 마감을 했으면 하네여..^^

(2008-01-05 01:41:14)
최민규
하나하나 투표하면서 대략 결과가 머릿속에 그려지는군요^^
(2008-01-05 01:36:03)
이창현
이거;; 기사 적으시는것만해도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꾸벅.

제가 모든 제품을 쓰지못해서 사용한 제품위주로 적어봤는데 의외로 제가 생각하는 부분이랑

다른사람들이 생각하는 부분이 확실히 틀리네요.^^ 그러나 특정 제품같은경우는 확실히

브렌드파워를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2008-01-03 19:43:30)
이이선
제가 별로 컴관련에서 그렇게 많은 지식이 없어서 설문조사
참여에 도움이 될을지 모르겠네요. 나름대로 소신껏 투표를
했습니다. 테크노아를 통해서 많은 부분을 알아가겠습니다~!!

(2008-01-02 21:41:01)
임윤호
역시 네임드의 파워가 막강한 느낌입니다. 기가바이트의 인기가 좋네요(하긴 저도 기가바이트 물건 여럿 씁니다. 컴 5대중 3대가 기가바이트 메인보드군요. 그리도 그래픽카드 1개가 기가바이트 것이고. 솔직히 올해 지른 물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마우스였는데, 이 물건은 리스트에 없네요. 마소 모바일 레이저 메모리 마우스 8000인데요...거지같이 크면서 쓰잘데없는 1GB메모리가 들어 있는 리시버가 있어서 어벙해 보이지만, 마우스 본체가 블루투스 겸용이라 아예 리시버를 안쓸 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고, 로지텍 나노에 비해 훨씬 디자인이 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는 여기(뉴질랜드)에서는 25% 캐쉬백 행사로 인해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구요...
(2008-01-02 16:52:02)
오남철
예전 같으면 대기업 제품이나 매장에서 추천하는 제품을 사는게 소비자의 아주 작은 선택이었는데 이젠 어느 것 하나 일방적인게 없어진 느낌이군요. 잘 모르는 브랜드와 메이커라도 얼마든지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면 히트 상품이 될 수 있다는 걸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제품 종류에 따라선 선호도 차이가 확연한게 있지만 대부분의 제품에서 서로간의 차이가 예전만큼 많지는 않은것 같군요. 특히 모니터에서 삼성보다 BTC의 제품이 선호도가 높다는게 인상적이네요. BTC도 결코 싼 제품이 아닌데요.
어쨌든 2007년을 결산하는 좋은 기사였습니다. 수고 많으셨네요.

(2008-01-02 14:18:09)
한영민
2007년 한해 가장 사랑을 받은 제품들을 보면 역시 호주머니를 감안한 가격대 성능비가 월등한 제품들과 예전부터 사랑받아온 제품인것 같습니다..각종 비교사이트들과 수많은 댓글로서 서로 의사소통하면서 각종 부품들만의 호환성과 장단점을 파악하는 각종 벤치마크 들을 보면서 소비자들은 더욱더 제품을 선택할수 있는 권한이 더 강하된것 같네요...내년에도.역시 이같은 설문조사가 이루어 진다면 똑같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유추해 봅니다..
(2008-01-02 12:08:41)
허영제
그래픽카드의 8800, 3850/3870 이 없는게 좀 아쉽네요^^
cpu도 브리즈번4000 이 AMD 쪽에서는 가장 많이 팔렸을듯 한데요..

(2008-01-02 12:02:17)
이현중
2007년 제품에는 명품이 있고.. A/S때문에 고민한 제품이 많이 보이는 군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선정도 잘되어 있고 나름 만족하는 제품도 보입니다.
그리고...2008년에는 어떤 신 기술이 등장할지 기대가 갑니다...ㅎㅎ

(2008-01-02 01:02:28)
박동환
투표하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리는군요^^
기사도 읽느라고 오래 걸렸습니다. 방금 투표 막 끝냈어요^^

대부분 제가 생각하고 있던 제품들의 선호도와 지지율이 높네요. 유저들의 생각도 비슷비슷한 듯 합니다.
2008년에는 과연 어떤 하드웨어들이 인기를 끌지...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2008-01-01 20:36:16)
최정종
태클은 아니지만 정정할게 프린터에서 잉크젯프린터의 사진이 바뀌었습니다.. 캐논이랑 엡손이랑 서로 바뀌어져 있어요.. 투표하다보니 2007년에도 정말 많은 좋은제품들이 출시되었었네요.. 2008년에도 좋은 제품이 많이 출시되면 좋겠네요..
(2008-01-01 20:18:04)
김재성
AMD 역시 선전했지만..
역시 프로세서는 인텔이네요...

베스트 제품으로 조목조목 잘 선정된듯 합니다..


(2008-01-01 16:43:49)
최기철
07년 하드웨어도 다사다난 해군요..저또한 구입한 제품들이 많네요..
모든부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08-01-01 15:48:32)
최우열
2007년 너무나 접전을 벌였습니다. 2008년도 기대해 봅니다
(2008-01-01 14:06:59)
이상호
요즘 모니터를 알아보고 있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머리아프군요.
여기서 1등 먹는걸로 지를랍니다.
...
어디서 할인행사 안하려나? -_-ㅋ

(2008-01-01 12:09:05)
염태섭
다양한 제품들이 많이 나왔네요.
투표율을 보니 끄덕이게 되는 제품들이 많네요.

(2007-12-31 20:22:00)
박지환
2007년 한해 컴퓨터관련 전자제품 출시는 년초부터 화끈했다고 봅니다.

참 다양한 제품이 쏟아졌고 (앞으로는 매년 그렇겠죠) 경쟁도 치열했으며

관심과 이슈도 많이 받았던 그런해 였던것 같아요~

TCP 만 보더라도 각각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존재도 있는반면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 제품도 상당하네요 올 한해 어떤제품들이 우리곁을 이어갔는지 너무 많은

신제품으로 잊고 있었는데 TCP를 통해서 다시한번 살펴보게 되네요 ^^

소신껏 선정했는데 대세는 어찌될런지 저의 취향은 어떤스타일인지 모르겠네요 ^^

(2007-12-31 12:43:25)
고영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 가운제 절반 정도가 테크노아 초이스 프럭덕트에 포함돼 있네요
가격대비 성능을 상당히 따지는 편인데 기준이 비슷비슷한 모양입니다.
가끔씩을 필요하다면 조금 투자를 하더라도 성능을 우선하기도하지만..
아무튼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많이 포함돼 기분이 좋네요...

(2007-12-31 12:40:05)
권성민
다사다난했던 2007년 한해..컴퓨터관련 제품분야에도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온것 같습니다.
특히나 제가 인기있었다고 생각하고 선택했던 제품들이 많은 분들 또한 같은 선택을 한 것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과연 2007 TECHNOA CHOICE PRODUCT에서 각 분야마다 최고의 영예를 차지할 제품들이 어떤것이 될지 벌써 부터 궁금해지네요.

(2007-12-31 10:36:24)
정종배
모니터의 경우 확실히 비티씨정보통신의 성장이 두드러지지 않았나 봅니다.
하지만 전 왜 자꾸 중급형에서는 엘, 삼자가 있는 제품을 보는지..ㅋㅋ
잘만의 PC케이스는 역시 고급형으로 자리잡을 듯 합니다.
중저가형으로 출시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2007-12-31 01:49:11)
윤현복
벤큐 모니터가 24인치 시장에서 탑을 달릴줄 알았는데, 결과가 기대되네요.. :)
(2007-12-30 22:58:44)
김현태
한해를 돌아보니 좋은 제품들이 많았네요.
내년도 이렇게 풍성한 한해가 되길~

(2007-12-30 20:04:18)
김창동
좋은제품은 역시 많은사람들이 먼저 알아보는군요.
(2007-12-30 16:07:32)
김유석
모니터는 저는 26인치사용중인데 24이상의 모델들도 있었으면 했는데 약간 아쉽네욤.
(2007-12-30 14:04:16)
이승열
설문 작성하는 동안 고급형과 보급형등으로 분류되어서 선택하기에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결과를 보니 인지도 있는 제품들이 많은 분들이 선택한 것 같더군요. CPU, LCD, HDD, 메모리 등이 다른 한해 보다 많이 저렴해 진것이 올 한해의 모습이었지 안았나 합니다. 2008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기대가 되는 군요
(2007-12-30 07:07:54)
박재균
2007년 많은 제품들이 인기를 얻었군요.저도 막 투표를 마쳤습니다^^

각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제품들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인지도 / 성능 / 품질 /서비스를 골고루 갖춘 제품들이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군요.

2008년에는 과연 어떤 하드웨어들이 인기를 끌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2007-12-30 04:32:09)
유종길
인기 제품은 유저들의 평이 좋은 만큼 제품의 완성도도 높다고 생각됩니다. 자신이 써본 제품에 호감이 간다면 인기와 동떨어져도 좋은 제품이란 생각도 듭니다.
(2007-12-30 02:35:55)
배성원
2007년의 PC 하드웨어들이 한눈에 들어오는군요.
정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2007-12-30 00:11:17)
최해석
올해도 정말 많은 제품들이 있었군요.

내년은 어떨지 벌써 기대됩니다.

(2007-12-29 23:51:56)
송우제
올해는 듀얼코어의 보급화와 쿼드코어의 이슈, 그리고 끝없이 떨어진 메모리,22인치급이상의 LCD의 인기,광미디어보다 더 저렴해진 HDD가격 등 작년보다 더 빨라지는 기술의 발전을 느낄수 있었던 한해였던것 같네요.무엇보다도 저도 24인치LCD로 이동하게되었고,듀얼코어에 메모리가 이제 2G로 업그레이드하는게 자연스러워졌습니다.내년한해는 또 어떤 이슈들로 가득채워질지 기대가되는군요.

(2007-12-29 22:57:31)
손성옥
인기제품이 짱인줄 알겠네요.
(2007-12-29 22:04:09)
이태영
휴~겨우 다 끝냈네요. 클릭한번 하는데도 이렇게 오래 걸렸는데 작성하시는 분이야 오죽하셨겠어요.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나저나 올해 정말 많은 제품이 나왔군요. 새삼느끼는거지만 시간이 정말빠른것 같습니다. ㅡ.ㅡ;;

(2007-12-29 21:57:55)
유성철
우아...너무 많다. 좋은 제품들이 참 많이도 나왔었네요. 미처 다 보지도 못했을 정도로..다음해에는 더 좋은 제품이 나오기를.
(2007-12-29 21:47:23)
최철순
내년에도 많은 제품들이 나오겠죠.
기술의 발전이..대단합니다

(2007-12-29 21:24:52)
박경원
기사를 보니 올해 정말 다양하고 인기있는 제품들이 출시되었군요..
다른건 백중세라 할지라도 씨퓨만큼은 인텔의 압승일듯..

(2007-12-29 13:41:59)
서정웅
올해야말로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진 한해라고 생각되네요. 정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2007-12-29 13:10:15)
이재훈
올해도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였군요 : )
(2007-12-29 10:40:58)
오승태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이렇게 좋은 제품들 보며 투표하는것도 괜찮네요
(2007-12-29 10:36:11)
김윤호
많은 제품들 정리하느라 애쓰셨네요...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제가 올해 구입해서 사용 중인 제품 중 몇가지가 후보에 없어서 약간 아쉽긴 했습니다만... ^^;

(2007-12-29 01:54:49)
류경범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많았군요..
특히 파워에서는 '중급형'이라 생각 못했던 것도 많았고요,,, ^^;;

투표후 결과를 보니..
역시 생각들은 다 비슷한듯..

다면 몇가지 물품은 제품이 아니라, 브렌드에 투표를 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

(2007-12-28 23:03:51)
서원준
2007년은 컴퓨터 하드웨어업계가 정말 바쁘고 복잡했던 한 해 였습니다.
내년애도 좋은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었으면 하고요.
제 개인적으로는 에버탑의 DMB 그래픽카드, GMC의 R-2 토스트케이스, MS의 윈도비스타를 가장 이슈가 됐던 제품으로 선정하고 싶습니다.
컴퓨터 하드웨어제품과 함께 한 1년이 저에게는 무척 유익했습니다.

(2007-12-28 20:43:14)
백수현
vga카드는 정말 엄청 발전된 한해가 아닌가 봅니다 ...ㅎㅎㅎ
(2007-12-28 19:58:21)
김갑봉
이번년도에는 대형 모니터의 바람이 거쌔게 불지 않았나 싶네요 그중에서도 22인치 제품들이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것 같고 내년에는 22인치는 조금 시들해지고 24인치 제품들이 많은 인기를 끌지 않을까 싶군요
CPU는 듀얼코어에서 쿼드코어로 빠르게 변화해 갈것 같고 메모리는 DDR3 그래픽카드는 현재 출시된 ATI의 38XX시리즈와 NVIDIA의 8800GT제품이 가격인하를 하면서 인기를 끌것으로 보이고 HDD는 500GB제품들이 일반화 될듯..여러모로 내년에 많은 변화가 생길것 같아 많은 기대가 되네요..^^

(2007-12-28 18:39:26)
박희동
한해동안 제일 많이 바귄건 역시 눈에 띄는 모니터 사이즈가 엄청 커지고 저렴해졌다는 점 같네요.
올해 초만 해도 19인치가 대세에 가격도 제법 비쌌는데 한해동안 가격이 확 내려 가고 사이즈도 이젠 20인치 이상이 기본이 되어 버린 느낌입니다. 씨피유 성능이나 그래픽 성능은 계속 올라가곤 있는데 확 체감할만한 프로그램이 나오지 않는게 현실인것 같고.. 이젠 CD구경하기보다는 DVD구경하기가 더 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반적으로 가격은 내려가고 성능은 더욱 좋아진 한해가 아니었나 합니다. 물론 마진이 적어져 힘들어 하는 회사도 늘었지만요.. 내년한해에는 반도체 경기도 좋아져서 더욱 발전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2007-12-28 13:17:46)
정일도
일단 나와의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내가 잘못선택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다들 무조건 좋다라는것만 내게 좋은것은 아니니깐...
일단 디빅플레이어에서도 뭔가가 빠진듯한 인상이 남네요
나름 하면서 우리집에 있는것하고 비교도 해봤는데...
역시 한수 아래 제품들만 가득합니다 ㅋㅋㅋ
그래도 이런건 하면 재미나더군요
수고하셨네요

(2007-12-28 10:10:19)
양경승
2007년 한 해가 끝나가는군요...ㅎㅎ
(2007-12-28 09:07:26)
송호제
올해에는 컴퓨터를 새로 장만했기 때문에 어느해보다도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았던 해입니다.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나왔던거 같네요. 지금 투표를 했는데 몰랐던 제품들도 꽤 있군요. 관심갖지 못했던 부분들의 제품들은 거의 생소했던거 같습니다. 18,19,20번은 얼핏 들어본 정보만으로 투표를 해버렸네요. 이번 한해도 많은 발전이 있었던 것 처럼 내년에도 월등히 스팩이 높아져 저렴한 가격에 좋은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07-12-27 23:18:46)
정용준
올해 참 많은 제품이 나왔고 그 중에 몇 가지를 써봤지만...P31 칩셋 제품이 빠진 것과 DELL 2707 모니터 빠진 것이 좀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스럽게 사용한 것인지라...

어쨌든 올 한해 PC시장에 여러번 돌풍이 불었네요. 올해 3년만에 업그레이드를 해버렸습니다. ^^
이제 어떻게든 3년을 버텨야되는데...^^

(2007-12-27 22:59:00)
김혜성
보급형 PSU에서 시소닉 SS-400ET 가 빠졌네요.
(2007-12-27 20:13:25)
조규석
너무나 짧았던 2007년. 저한테도 결혼을 하는등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해입니다.
2007년의 좋았던 제품들을 보면서 어서 나도 하나 장만해야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2007-12-27 18:35:39)
박오현
올해도 순식간에 가버리는 것 같은데 위의 설문에 참여하면서 많은 제품들이 있었다고 느껴지네요.
요즘은 워낙 빠른 속도로 발전을 하기에 시차가 확실히 느껴지는군요.
기억에 좋은 제품들도 많았고 애먹이던 제품도 꽤 있었는데
다행이 기억에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나름대로 여러 생각을 하면서 참여를 했는데 적게 나마 도움이 되었으면하고
내년의 새로운 하드웨어를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

(2007-12-27 17:31:33)
정구영
올 한해도 정말 많은 제품들이 출시되서 지름신을 강림시켰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인텔이 작년 코어2듀오 출시와 함께 되찾아온 왕좌를 굳건히 지킨점과 그래픽

카드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항상 한발 빠른 대응이 눈에 띄는 한해가 아니었나 합니다.^^

물론 연말 가시화된 두 괴물들 AMD의 3800시리즈와 8800GT의 출시로 인한 한판 승부도 기대됩니다.

메모리 분야에서는 DDR2 메모리의 가격 하락으로 인한 기본 2G 시대가 찾아온점이^^

또 모니터 분야에서 22인치의 대중화와 24인치 모니터의 가격하락으로 인한 24인치 보급률 증가가

돋보였습니다. 물론 가장 최적화된 모니터 크기라고 불리는 26~7인치형의 출시도 눈에 띄었구요


내년에도 더 좋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와서 유저들에게 지름신을 강림시켜 줄 것을 믿습니다.^^

(2007-12-27 11:22:04)
차긍식
역시 나열을 하니 많은 제품이 올 한해에 출시가 되었네요.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해 주고 또 그 결과가 내 생각과 비슷함을 느꼈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제품이 많이 나와서 우리를 즐겁게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07-12-27 10:07:12)
권재용
말도 많고 탈도 많던 2007년 한 해가 끝나가는군요.
전, NVIDIA와 ATI의 경쟁구도를 가장 눈여겨보았고 예상대로 2007년 정말 치열한 한 해를 보냈기에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제품에 투표했습니다.
모두 쟁쟁한 제품군이었기때문에 고민 끝에 투표를 했음에도 또 고민이 되더군요.
소중한 한 표가 되었길 바랍니다 ^^

(2007-12-27 03:16:21)
이광호
몇몇 제품을 제외하곤 구경도 못해본 제품이 많네요^^;;
개인적 기준으로 가장 화제가 되었던 제품은 인텔 E2140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2007-12-26 23:41:38)
이상헌
이렇게 한꺼번에 모아서 보니깐...많은 제품이 나왔었군요. ㅎㅎ. 투표하면서 느낀거지만 홍보가 많이 된 제품이 거의 대부분 수위를 차지하는군요. 가장 애매한게 ODD였는데...역시 비등비등하게 나오는군요. 1년전까지만해도 LG것이 가장 낳았었는데..흠.
(2007-12-26 23:34:23)
이성호
올 한 해도 많은 제품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진 한 해였네요.
(2007-12-26 23:31:53)
황정호
좋은 제품을 한눈에 볼수 있어서 좋네요.
(2007-12-26 22:51:25)
송태기
한해를 빛낸 제품들... 이번 한해도 정말 AMD vs INTEL , ATI vs NVIDIA 정말 치열한 접전을 했군요.
과연 내년에는 어디에 어느 제품이 빛낼지 궁금하네요.ㅎㅎ

(2007-12-26 22:35:46)
도경태
음냐.. 삼성 소속이라 몇개는 양심에 찔리네
(2007-12-26 22:04:31)
정태종
올 한해를 빛낸 작품들이 여럿보이네요..
한번 써보고 싶은 제품들도 여럿 보이고..
이럴때면 항상 자금이 문제이지요..ㅎㅎ
내년엔 또 어떤 제품들이 오감을 즐겁게 해줄지 기대해봅니다..

(2007-12-26 21:59:50)
박지환
관심을 이끌어서 독보적인 제품군과..
다양한 의견이 나뉘어지는 제품군으로 나누어지는군요 ^^

매 제품군 투표하고 과연 나와 유저들간의 시각차이는 어떨까?
하고 바라보는데 70%이상은 동일한 시선이고..

30%정도는 다른 시선이네요 이정도면 상당히 공통적인것이고 그 70%에
들어있는 제품군은 2007년에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

다양한 분류 수고하셨습니다. ^^

(2007-12-26 21:42:58)
오세문
올해는 인텔의 해였다고 할수있죠 ㅎㅎ~~코어2 인기행진과 쿼드의 등장으로..

그리고 ddr2의 폭발적인 가격도 한몫했습니다용

(2007-12-26 21:38:57)
이인준
많은 제품들이 출시되었지만 몇몇 모델만 인상이 깊이 남았던것 같습니다.^^
(2007-12-26 21:31:47)
김용식
이렇게 투표를 하고나니 올해도 참 많은 제품들이 출시되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내년에는 어떤제품들이 유저들의 사랑을 받게 될지 궁금합니다.

(2007-12-26 21:14:20)
장성환
굉장히 다양한 상품들이 있군요.
몇몇 제품은 TCP 에서 처음 접하는 제품들도 있네요.
TCP 마크를 달게되는 제품들은 공구 추진도 계획하고 있다고 하니, 마음에 드는 제품들에 한표씩 주었습니다.

(2007-12-26 21:10:29)
오세건
그래픽이 어디가 휩쓸지 궁금하네요.
(2007-12-26 21:04:37)
송상목
어떤 제품이 선정 되었는지 둘러 보아야 겠네요.
(2007-12-26 20:22:24)
장성인
중요 부품에서는 대략 같은 의견이지만.. 케이스 등. 개성이 필요한 제품에서는 차이가 나는듯 하네요.내년에는 텍놔의 눈부신 발전이 있기를 기원 합니다..
(2007-12-26 20:20:40)
김대방
시작하겠습니다~
홋홋. 기대가 됩니다.!

(2007-12-26 20:18:21)
이권희
텍놔 TCP는 변함 없군요. 다들 연말에 음주적당히 하시고 하시는일 마무리 잘하시고
활기차고 뜻잇는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라겟습니다

(2007-12-26 20:05:36)
박수빈
제품들 하나 하나 보면서 2007년 한해를 돌아 보게 되는군요.
새해엔 어떤 제품들이 나와서 소비자들을 즐겁게 해줄 지 사뭇 기대가 되는군요.
한해동안 홈페이지를 통해서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리뷰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007-12-26 19:27:51)
신창대
이렇게 한해가 끝나게 되는군요. 새로운 2008년에는 위에 소개된 제품을 기본으로 더욱더 발전된 PC라던지 IT 제품들이 쏟아지겠죠.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제가 생각하는 제품과 투표율이 좀 다름을 보이지만 역시 개인에 최고의 제품이 2007년 최고가 아닐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테크노아 마른쉐와 함께 더욱더 모두 달려주시길 바라네요.^^.

(2007-12-26 19:08:33)
황성태
프린터의 경우 앱손과 캐논등을 써 보았지만 나중엔 후회가 좀 되기도 하고 역시 HP만한 게 없더라구여..초기 사용 뿐 아니라 오랜 사용에도 큰 탈을 일으키지 않고 꾸준한 유지관리비와 성능등에 있어서 HP의 압승이 예상 됩니다.
(2007-12-26 18:44:09)
황성태
TV리시버의 경우 휴대성이 편리하여 노트북과 환상의 궁합도 가능한 디비코 FusionHDTV5 USB nano 가 역시 최고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물론 성능에 있어선 2%부족함이 느껴지는 건 사실입니다다만 작은 사이즈의 강점이란 이를 무시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2007-12-26 18:41:09)
황성태
2.1채널의 경우 브릿츠 BR-4700P Plus제품이 빠진 것이 아쉽네여..무거운 책상도 진동시키는 막강한 저음을 자랑하는 데..뀡대신 닭이라고 Creative INSPIRE 2.1 T3100 에 한표 던집니다..
5.1 채널의 경우 Britz BR-DA6000 에 한표 던집니다.

(2007-12-26 18:38:20)
황성태
EFMNetworks playTIME N35의 경우 다양한 기능 제공 및 디자인,조작에 있어서 뛰어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2%부족한 면이 있지만 다른 제품 역시 같은 아킬레스건을 갖고있는 만큼 한표 던집니다.

(2007-12-26 18:33:03)
황성태
제 편견일 수 도 있으나 LG의 LCD모니터의 색감이 이상하게 삼성보다 좋다고 느껴집니다.
심리적인 편견일까여?
하여간 LCD모니터의 경우 LG제품을 선호합니다.

(2007-12-26 18:26:10)
신재혁
역시 연말은, 피해 갈수 없는 평가의 시간들로 채워지는군요. 사람도 평가를 받고 컴퓨터 부품들도 평가를 받게 됩니다. 테크노아 회원들의 예리한 판단에 의해 선택되어진 2007 테크노아 초이스 프로덕트들은, 향후 제품 구입시 요긴한 지침이 될 것입니다. 특히 선택한 후 바로 보여지는 결과를 볼 때마다 약간의 간장감과 흥미를 가지고 투표에 임했습니다. 2007년 한 해를 정리하는, 매우 중요하고 의미있는 선택들이었습니다. 올 한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07-12-26 18:25:50)
김종남
테크노아 가족 여러분!
얼마 남지 않은 2007년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2008년 한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7-12-26 18:24:35)
황성태
케이스의 경우 보급형은 유랙스 제품이 IN WIN사의 제품을 써서 저렴하면서도 마이크로닉스부럽지 않은 디자인과 편의성을 갗추었다고 보구여. 중급형의 경우 역시 조립할 때 절로 즐거워지는 마이크로닉스 제품은 써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급형의 경우 고가라서 부담스럽지만 확장성과 발열과 소음에서 강한 잘만 제품이 역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2007-12-26 18:22:25)
여욱형
19 개 항목이라...다양하네요. 가입후 첫 참여인데...성의것 응답해 보려 합니다.
한해의 결산이네요. 결과가 나오면 올해 it 흐름을 한눈에 알수 있을듯...

(2007-12-26 18:16:34)
황성태
고금형의 경우 가격을 고려치 않을 때 Tagan 2-Force ll TG500-U33가 가장 뛰어난 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전통의 강호 에너맥스 보다 세븐팀의 제품을 더 선호하던 저로서는 현재 TAGAN이 에너맥스 보다 더욱 매력적인 제품 입니다.
(2007-12-26 18:14:26)
황성태
보급형에 마이크로닉스 430W가 들어가기엔 가격이 좀 쎈 거 같은 느낌에 약간 의아한 부분이 있으나 마이크로닉스 파워에 손을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컬러로 구분된 케이블 구성등 시각적인 면에서부터 안정성 소음 고주파음 등 여러 부문에 있어 고른 안정감을 보이는 제품입니다.
(2007-12-26 18:06:40)
황성태
가장 많이 쓰이는 보급형 로지텍 G1만 하여도 오래 쓰다보면 왜 사람들이 로지텍을 열광하는 가 알 수 있습니다..처음엔 별반 차이를 못느끼는 사람도 오래 사용하면 클릭감과 사용감에서 미묘한 차이를 발견하게 됩니다. 보급형에서 게임용가지 로지텍이 압승이라 생각합니다.
(2007-12-26 18:02:51)
황성태
유선 키보드의 경우 아직 시장에서 그리 활발한 수요는 없지만 디직스 제품은 특유의 각이 살아있는 특이한 디자인과 덮개와 받침대 역활을 동시에 하는 덮개의 구성이 돋보여 미 사용시 받침대를 덮개로 사용하여 먼지 유입을 막는 등 디자인이 매우 뛰어난 제품이라 한표던집니다.
유선 키보드의 경우 전통의 로지텍 제품보다 화려한 구성과 디자인으로 무장한 제품들은 많았으나 키의 배열 상태나 안 보고 누룰 시의 빠른 선택과 클릭 느낌에서 역시 로지텍에 한표를 줄 수 밖에 없군여.

(2007-12-26 17:59:06)
황성태
DVD 멀티 드라이브 시장에선 LG=광학스토리지란 믿음이 여전히 그대로 이어지는 전통이 변함없는 한 해였습니다. 레코딩 작업후 인식률 좋은 CD는 LG제품이다란 고정관념은 저또한 가지고 있는 만큼 LG의 완승입니다.
(2007-12-26 17:52:35)
황성태
씨게이트에 밀려 2인자로 하락했던 WD가 공격적인 가격과 새로운 제품의 빠른 출시로 의외의 선전을 하였던 해였습니다. 하드의 자체의 전송성능과 안정성에 있어서는 씨게이트가 분명 한 수 위이긴 하나 중국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에서 발생하던 소음문제로 명성에 약간의 흠이 갔던 것도 주요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2007-12-26 17:49:55)
황성태
2600XT의 경우 ATI그래픽 카드의 전통의 명가 사파이어의 기술력과 함께 잘만 쿨러의 장착으로 고급화를 이루어낸 SAPPHIRE 라데온 HD 2600XT D4 Blue 256MB VF9가 가장 매력적이었습니다. ATI시장에서 사파이어의 명성에 대한 믿음과 충성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는 한해였습니다.

(2007-12-26 17:45:18)
황성태
8600GT의 경우 잘만 쿨러로 발열과 소음을 없앴으며 상위 모델이 사용하던 8600GTS의 기판을 사용하여 높은 성능을 내었던 '블랙라벨'시리즈가 광고와 판매에 있어 최고의 한해를 보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Rextech 지포스 8600GT 블랙라벨 256MB의 손을 들어 줍니다.

(2007-12-26 17:41:49)
황성태
에전과는 달리 공격적이고 파격적인 가격으로 삼성램의 보급형 강세는 대단했습니다. 호환성과 인지도에서 전통의 강자로 군림하던 삼성램이 가격까지 가장 파격적인 공세로 완전히 장학하던 2007년 상반기 였습니다. 고급형 램의 경우는 PATRIOT 제품의 뛰어난 방열판 성능이 돋보였던 거 같습니다.
(2007-12-26 17:36:58)
황성태
AMD 플랫폼의 경우는 ABIT의 손을 들어 주기 보단 GIGABYTE GA-M68SM-S2의 손을 들어 주고 싶습니다. 시모스 진입후 Ctrl+F1 키를 눌러주면 램클럭의 다양한 설정등 숨겨졌던 오버클럭 매뉴가 나오는 데여. 그 구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또한 메인보드 레이아웃의 색상이 한눈에 그 구성을 파악하기 쉽게 되어 있고 오버클럭 성능 또한 만족 스러웠습니다.

(2007-12-26 17:32:37)
황성태
인텔 P965제품군은 P35칩셋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판매가 이루어진 보드인데여. 오버클럭의 전통의 강자하면 ASUS와 ABIT가 전 떠오르네여. ASUS의 경우 쉬운 오버클럭과 안정성등으로 선호의 대상이 되어왔지만 전 ABIT보드의 세세한 오버설정과 ABIT특유의 전원부 강화의 보드 설계에 예전부터 매료되어 왔습니다. ABIT가 선정되긴 힘들겠지만 해외 벤치 사이트에서 ABIT보드는 많은 찬사를 받아왔었고 저 또한 ABIT매니아로서 IB9에 한표 던집니다.
(2007-12-26 17:21:02)
황성태
쿼드 코어의 고급형 CPU의 경우 네이티브 쿼드를 내세운 AMD의 강세를 예상했으나 캐쉬버그로 인해 정식 출시일을 내년으로 미룬 만큼 초반진입은 인텔의 승리라 봅니다..Q6600은 가격또한 20만원대로 인하하여 초반 점유율을 상당히 높이고 있는 데여. 프로세서 시장 점유율이 20%를 넘어서는 등 시기상조일 것만 같았던 쿼드코어가 예상외의 강세를 보인 점 등으로 Q6600에 한표던집니다.
듀얼코어 보급형의 경우는 반대로 AMD의 BE-2300가 한 수 위라 봅니다. 더 큰 용량의 캐쉬를 지원 할 뿐 아니라 낮아진 공정으로 인텔과 대등한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높은 오버율과 성능으로 보급형을 뛰어넘는 성능을 보이는 매력적인 프로세서라 생각합니다.

(2007-12-26 17:14:40)
고용준
결과가 기대되는 제품들이 많네요. 준비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진정한 투표를 위해 많은 상품들이 올라와 생각도 많이하고 선택을 했습니다.
(2007-12-26 17:11:44)
정민철
그간 봐오던 제품들이 한자리에 다모였군요.
딱하나 꼬집어 선택한다는게 쉽지는 않을듯 하네요.. 직접 써보지 못한 제품들이 대부분인지라 더어려울듯 합니다. 한해를 마감하며... 좋은 자료로 남을수있겠네요.

(2007-12-26 16:51:08)
신석재
쭈욱 보니 정말 제품이 많네요.. 모르는 제품도 있다는.. 쿨럭~
(2007-12-26 16:35:45)
주민호
그래픽카드는 이엠텍이 휩쓸것으로 보이네요. 예전같았으면 에버탑이랑 박빙이지 싶은데 이미 탑은 이엠텍으로 넘어간 것 같네요.
(2007-12-26 16:12:21)
한호연
가격대 성능비를 기준으로 신중히 하나하나 투표했습니다.^^
(2007-12-26 16:03:09)
최지헌
제가 생각한 게 없는것도 몇개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인기제품들을 잘 선정하신듯 싶네요.

(2007-12-26 15:06:16)
김현중
2007년의 제품들을 다시 보니 정말 다양한 라인의 제품군들이 있엇군요~!!
아쉬운 점은 몇몇 회사들이 빠졌습니다.

2008년에도 더더욱 멋진 제품들과 가격성능비제품들 라인으로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2007-12-26 14:16:31)
조수현
다른곳과 달리 제품이 다양해서 좋네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몇몇 회사가 빠진건 정말 아쉽네요 ㅠ.ㅠ;;
(2007-12-26 13:51:52)
윤두중
다양한 제품들이 있어서 선정하기 힘들었네요.
그래도 많이 봐왔던 제품을 꼽았는데 한가지 아쉬운건 보급형 CPU에 브리즈번 4000이 빠져있네요.
브리즈번 4000도 인기 꽤 많았는데 말이죠.

(2007-12-26 12:49:37)
이우진
내년에는 어떤 상품이 출시될런지 기대됩니다.
올해보다 더 나은 제품들이 홍수처럼 쏟아질텐데, 텍놔가 언제나 선택의 기준에 있었으면 합니다.

(2007-12-26 11:36:10)
조민철
새로운 업체들 보다는 라인업의 다양화가 특색인듯 합니다 ... 목록에 올라온 제품도 업체들도 한해 수고하셨네요~~~
(2007-12-26 11:35:40)
이연승
이제 2007년도 마감을 슬슬 해야겠군요^^
(2007-12-26 10:47:38)
서재득
테크노아에서도 톱 선정을 하는군요.
점점 연말이 다가온다는게 느껴지는 부분이네요.

역시 전체적으로 친숙한 제품들이 많은데 몇개 부분은 어느 제품이 톱 일지 대충을 알거같은 느낌입니다.

(2007-12-26 10:35:59)
안영수
다른 분야에서도 경쟁이 치열했겠지만 특히 메인보드, VGA, 메모리, 케이스 부분은
거의 혼전양상이네요..^^;
인텔 외엔 어느 특정사의 독주도 없었던것 같네요.
VGA시장에선 nVIDIA가 독주를 하다가 연말에 ATi의 반격이 시작되었고...
이런 재미있는 시장구도가 2008년에도 이어진다고 생각하니 즐겁습니다.ㅎㅎ;

(2007-12-26 10:32:56)
지혜용
어째 이런 실수를...
2007 TCP 엠블램이 2005년도 것을 재활용하셨네요.
기사의 첫머리에 너무 큰 실수가 있네요
얼릉 수정하셔야 할듯 한데요... ^^

(2007-12-26 10:03:51)
고영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많이 포함돼 있어서 그냥 투표를 했는데 결과야 다른 사이트에서 조사한 것과 비슷하게 나오겠죠 올해 몇몇 제품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과를 냈으니 테크노아 초이스 프러덕트에 선정되는 것은 뻔할 것 같네요 나머지 제품에서 약간의 경쟁이 있을 듯...
(2007-12-26 09:24:07)
이한진
2007년에는 쉴새없이 신기술과 업그레이드 된 제품들이 매일 같이 쏟아져 그제원조차 기억을 못할 정도로 엄청난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테크노아에서 실시하는2007 어워드를 통해 히트 제품들을 돌아 보니 눈이 많이 즐겁군요.
2008년도에도 2007년과 별로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기대가 되는 2008년이 되겠네요.

(2007-12-26 08:34:17)
류태권
올해 들어 컴퓨터부품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 작년에는 어떤 제품이 출시되었는지 몰라 지금께 얼마나 좋은 제품이 출시되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확실히 작년보다는 훨 좋아졌더군요... 여러모로 -ㅁ-
(2007-12-26 06:49:33)
최정삼
올해는 모든 부품들별로 상당히 좋은 제품들이 출시되고 가격들도 좋아져서 상당히 경쟁이 나름대로 심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제품들이 출시되고 선의 의 경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2007-12-26 04:21:54)
정형민
많은 제품들이 있었지만 몇몇제품에만 편중되는 현상이 심했던 것 같네요. 그 만큼 그제품들이 좋았다는 거겠죠.
(2007-12-26 03:06:32)
김영철
올해도 TCP를 하는군요~
올해는 하나도 업그레이드를 안해서... 저에겐 관심어 어느해보다 사그라들었었는데...
이렇게 많은 제품이 출시되고 유저의 사랑을 받고 있었네요.

(2007-12-26 02:42:59)
김영대
메인보드에 대해서는 목차가 모두 "[MB] 인텔전성시대를 맞이했던 메인보드"라고 되어 있군요. 5번은 AMD로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기사 내용이 AMD용 메인보드에 관한 것인 만큼...

올 해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역시 코어2쿼드의 문을 활짝 연 Q6600과 GeFroce8 시리즈의 인기를 선도한 8600GT 시리즈에 대한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2007-12-26 01:57:12)
박세운
아무래도 보급형은 엠디에서, 고급형은 인텔이 장악하겠죠. 그래도 엠디의 선전이 좋네요. 앞으로도 인텔의 좋은 경쟁자로서 자리잡길 바랍니다.
(2007-12-26 01:53:34)
김진영
가장 변화가 큰 시장은 모니터 였던거 같네요 19인치 모니터 가 주류를 이루던게 22인치 24인치로 넘어 갔으니까요 모니터 시장의 경쟁은 아직도 계속 되고 있고 내년에는 고급형 600w이상의 파워 제품과 크로스파이어 ,sli지원 제품들이 인기를 얻을거 같네요
(2007-12-26 01:39:49)
유성수
대충 제가 선호하는 제품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워낙 많은 제품들이 나온 한해였고 정신이 없는 한해였던것 같네요..
메인보드하고 CPU는 인텔의 전성시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한해였죠.
그리고 그래픽 카드도 엔비디아의 한해였고..
램은 너무나 저렴해져서 쉽게 구매가 가능한 가격대로 떨어졌고..
22인치 모니터가 주류로 내려오는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2007-12-26 01:33:2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26)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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