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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1.05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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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공급장치의 시장은 해가 거듭될 수록 경쟁이 치열해 지

 

컴퓨터의 부품 중 전원 공급장치만큼이나 제조사와 수입 및 판매하는 회사가 많은 것이 컴퓨터 케이스일 것이다. 때문에 케이스 시장에 발을 들여 놓았다가 좋은 모습을 못 보고 문을 닫아 버리는 회사가 부지기수이며, 타사 보다 눈에 뛰는 특징이 없다면 좀처럼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 힘든 곳이 케이스와 전원 공급장치 시장이기도 하다.

 

특히, 전원 공급장치는 케이스 내부에 들어가는 내장형이고 크기나 모양 또한 폼펙터 마다 정해져 있기 때문에 디자인 적인 부분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디자인이 큰 몪을 하는 현 시대에서 외형으로 보여지는 케이스의 경우에는 효율적인 내부 구성도 중요하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타사 보다 멋지거나 독특하지 않다면 더욱 살아남기 힘든 것이 케이스 시장일 것이다.

 

때문에 케이스를 제조하는 각 제조사들은 제품의 디자인에 더욱 신경을 써 실버나 블랙 색상을 사용한 제품 이외에 강렬한 레드나 블루, 그린 등 다양한 색상을 사용한 제품들을 내놓거나 제품 내부의 정보를 알 수 있는 LCD를 장착한 제품, 혹은 대형 냉각팬을 장착한 제품을 내놓고 있지만 몇몇 제품들은 색상만 다를 뿐 하나하나 살펴보면 디자인은 모두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어 크게 눈에 뛰는 제품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케이스 제조사 중의 하나인 폭스콘은 다양한 컬러나 내부 상태를 알 수 있는 LCD를 사용하지 않고도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케이스 제조사로 얼마 전 피아노와 초콜릿이란 제품명의 케이스로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곳이기도 하다.

 

오늘 살펴볼 케이스 역시 폭스콘에서 출시한 마이크로 ATX타입의 'TXM-353 숏트랙'이란 제품명을 가진 케이스로 타사와 같이 슬림한 디자인이 아닌 큐브형의 베어본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는 제품으로 이번 리뷰를 통해 그 모습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다.

 

제품명

Foxconn TXM-353 숏트랙

케이스 형식 슬림 케이스 (마이크로 ATX 보드, 일반 ATX PSU 사용)
확장베이 5.25인치 베이 1개(외부, 3.5인치 베이 2개 (외부 1개, 내부 1개)
확장슬롯

4개

전면포트 오디오 입/출력 단자, USB 2개
크기

408 x 265 x 140mm (D x H x W)

특징 후면 80mm 쿨러 기본 제공
인터넷 최저가 2만 7천원 (2008.01.05 기준)
문의 폭스테크놀러지 705-7750 www.foxconn.co.kr

 

 

Design

디자인 소개

 



▲ 실버와 블랙 두 가지 색상을 사용하여 화려하진 않지만 모던한 느낌을 전해준다.

 

TXM-353 숏트랙에 사용된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화사한 색상을 사용한 타사의 제품에 비해 시각적으로 눈에 뛰는 부분은 없지만 무광의 블랙과 실버 색상을 사용해 모던하고 심플한 느낌을 전해준다. 

 

▲ 슬림케이스 보다 좌우 폭이 조금 넓지만 높이는 낮다.

 

케이스의 크기는 마이크로 ATX타입 메인보드를 장착할 수 있는 슬림 케이스이지만 좌우 폭이 넓은 편이다. 때문에 정면에서 바라보면 큐브형의 베어본 케이스와 비슷한 크기를 가지고 있어 상당히 아담해 보이며, 모던한 디자인 덕분에 주변 사물하고도 잘 어울릴 것으로 생각된다.

 

▲ 전원 버튼은 누르는 것이 아닌 돌리는 형태로 되어 있다.

 

전면부를 살펴보면 실버색상 부분에 5.25인치 베이 1개와 전원 버튼이 제공되며, 그 하단에 1개의 3.5인치 베이가 제공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비록 마이크로 ATX타입의 케이스이기 때문에 일반 ATX타입의 케이스 보다 확장성은 떨어지지만 그 만큼 공간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장착되어진 전원 버튼은 기존에 누르는 방식이 아닌 시계방향으로 돌리는 방식으로 되어있어 타 제품과 비교되는 큰 특징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다.

 

▲ 2개의 USB 포트와 오디오 단자, 3.5인치 베이 1개가 하단부에 위치해 있다.

 

블랙과 실버의 경계선 부분에는 2개의 USB 포트와 오디오 단자가 위치해 있으며, 실버 색상부분이 앞으로 조금 튀어나온 형태이기 때문에 눈높이 보다 낮을 경우 USB 포트나 오디오 단자가 잘 안보일 수 있는 경우가 발생하지만 이러한 디자인을 갖춘 케이스의 경우 보통 책상 위에 놓고 사용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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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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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작고 귀엽고, 나름대로 환영을 받을만한 케이스 같습니다.
(2008-02-26 07:12:03)
조성진
이쁘네요 정말...
(2008-01-22 02:06:47)
서봉수
폭스콘의 케이스가 많이 팔려야 하는데
(2008-01-19 22:25:50)
김정만
정말 탐나는 케이스 한번 맞춰보고 싶은 케이스 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이놈을 선택할 거에요 ^^ 기다릴거에요.. 이쁘고 멋지고 깔끔하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네요
(2008-01-19 11:45:29)
정연규
내부 구조에 대해서는 높이를 줄이고 파워서플라이의 장착을 위해 좌우 길이만 길게 만들었다는 평가도 있어지만 디자인의 변화에 대한 시각에서 볼때는 분명 새로움에 목말라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잘 꿰뚫고 있는 케이스 같습니다. 다이얼방식의 전원버튼을 포함하여 깔끔한 외형은 상큼함에 비유될만한 제품이네요 M-ATX의 취약점인 발열에 대한 대비 역시 잘 되어 있다는 평가를 해봅니다. 다만 드라이브레일등 부가적인 편의성이 살짝 아쉬움이 남습니다.
(2008-01-09 19:01:34)
박덕환
M-ATX 지원 케이스라지만 슬림이 아니라서 일반적인 VGA와 파워등 선택에 어려움은 없겠네요
그리고 요즘은 대용량 HDD 제품으로 조립을 하고 있어 3.5" 베이도 2개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무난한 디자인에 가격도 적당하고 부품 선택을 고민할 필요없어 좁은 공간에서 컴퓨터를 사용할 유저라면 선택해볼만한 제품...

(2008-01-09 12:34:38)
박재민
ATX 케이스, 슬림케이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니... 베어본 PC 같은 느낌을 주는군요.
m-ATX 타입의 케이스이기 때문에 ATX 케이스에 비해서 확장성이 떨어지지만, 아담한 작은 크기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주변사물과 잘 어울리는 엑세서리 역할도 할 수 있겠군요. 그리고, 베어본 같은 느낌을 주지만, 베어본 보다는 확장성이 좋은 장점이 있으므로 평소 베어본을 사용해 보고 싶지만, 새로 구입하기는 싫고, 또 베어본의 제한된 확장성에 불만이 있던 사용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전면에 위치한 파워의 더운공기가 배출 좀 걱정스럽지만... 아담하고, 독특한 디자인이 매력인 케이스네요.

(2008-01-09 10:25:14)
조성우
이 제품 유저 사용기를 여러번 읽어 본적이 있는데 내부가 약간 좁아서 조립시에 조금 불편한 점을 제외하면 괜찮은 케이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흔히 볼 수 없는 형태의 파워 스위치를 채용한 점도 돋보이며 특히 높이가 낮아서 특정 장소에 설치시에 유용해 보입니다. ATX 파워를 설치 가능한 점은 장점이지만 발열이 약간 우려가 되는군요.
(2008-01-09 03:42:34)
김지혜
전면이 마치 오디오 처럼 대형 다이얼로 장식된 특이한 외모의 케이스네요
m-ATX지원 제품이지만 확장성도 좋아보이고
특히 작은 키로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2008-01-08 23:22:51)
박태정
케이스가 작은 건 일부 사용자에게서 환영 받을 일이지만 내부 구조가 정말 빡빡하네요.
(2008-01-08 22:56:13)
신창대
38도가 일 낼줄 알았음..^^>
(2008-01-08 21:59:04)
박희동
참 독특하게 생겼다는 느낌이 드는 케이스네요.
빝 부분도 같이 앞으로 빼주지 하는 느낌이 드네요. 그편이 선정리나
디자인 면에서 낫지 싶은데..
어차피 공간은 윗부분 때문에 앞으로 튀어 나오는건 어쩔수 없지 싶은데..

(2008-01-08 20:32:22)
김경종
독특한 디자인의 케이스군요. 파워를 전면에 배치하도록 한것도 독특하고, 슬림형보다 조금 넓은 만큼 쿨링팬의 확장성도 좋네요. 다만 전면부에 타공망이나 쿨링팬을 달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으면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2008-01-08 20:20:51)
이이선
전반적으로 깔끔하다라는 느낌을 주네요.
내부 샤시도 반짝반짝하게 잘 마무리 했고 독특한 전원버튼과
군살을 뺀 외관이 매력적인 케이스이네요.
또한 아담한게 좋고 폭스콘하면은 안정성이듯이 작고 단단한게
안정성도 뛰어난것 같고 무난하게 쓰기에 좋을듯한 케이스이네요.

(2008-01-08 16:12:45)
박오현
심플하며 깔끔하여 HTPC 케이스로도 멋진 케이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길이가 길어 폭이 있어 그래픽 카드의 선택에 부담되지도 않아 고성능 PC로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면 파워설치부의 통풍문제는 준슬림 케이스의 공통적인 부분이지만 여전히 신경쓰이는 부분이네요.
케이스 좁은 측면의 통풍구만으로는 부족 할 것 같습니다.
케이스 상단 라인과 전면의 에어홀에 먼지 필터만 잘 이용한다면 정말 괜찮은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게 되는군요.

(2008-01-08 12:57:23)
황성태
사진을 보니 길이가 긴 고성능VGA라도 HDD나 세로의 ODD의 간섭을 전혀 안 받을 많큼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는 군여.
비좁아 보이는 느낌과 달리 ATX파워를 쓸 수 있는 등 상당히 잘 부품 배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내부 강판이 번들거려서 좀 싸구려의 느낌을 주는 점은 소비자에게 안 좋게 비추어 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사이즈와 함께 전면 디자인의 심플함과 모던함..그리고 이런 모던한 느낌을 더욱 살려주는 회전식 전원버튼부는 정말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2008-01-08 02:54:40)
문민태
전체적으로 낮게 깔리고 깔끔하게 생겼네요. 버튼도 돌려서 켜니 느낌이 새로울 것 같습니다. 가격때문에 어쩔 수 없을지는 모르겠으나, 전원버튼을 팬컨트롤러로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전원부가 역시 어정쩡하네요. 비록 SATA를 많이 쓴다고 하더라도 한곡에 선들이 집중이 되네요.

아예 전원부를 mATX로 바꿔버리고 USB 포트를 위로 올려서 3.5인치 베이를 하나 더 늘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윗부분에도 구멍을 뚫으면 냉각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2008-01-08 01:13:58)
강인모
htpc 용으로나 안락하게 pc 사용하실 분이면 딱일 듯 하네요. 폭스콘 팀 카이스트 사용자로써 폭스콘 제품에 일단 저는 튼튼함과 조립성을 좋게 보고 있는데, 특히 조립할 때 vga 카드나 보드 들어가는데 딱딱 잘 맞더군요. 숏 트랙도 디자인이 특이하고 조그서틀이 특이하네요.

하지만 matx 케이스의 단점 그러니가 120mm 일단 싱글팬 파워를 못쓴다는거죠. 대부분 저런식으로 본체 앞쪽에 파워가 조립하게 되있는데 저런 경우 ㄱ자나 앞뒤로 있는 듀얼팬이 파워만 좋고 싱글팬의 경우 통풍이 원활하게 될 수가 없는 구조 입니다. 이 제품도 반대편이 아예 막혀있네요. 제품 정보에 그런것도 따로 게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2008-01-07 22:19:40)
정민철
비교사진을 보니 와~ 소리가 나오는군여 생각보다 많이 낮은모습을 보여주네요.
전원버튼도 독특하고.. HTPC용 케이스로도 사용이 충분할듯 싶습니다. 다만 하단부 전면포트부분 처리가 아쉽군요. 좀더 깔끔하게 숨겼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메인PC용으로도 손색이 없겠으나 세컨 PC용으로 꾸민다면 공간 활용면에서 메인PC위에 어부바 시켜도 될만큼 깜찍함이 좁은공간의 PC환경 사용자들에겐 매력적으로 다가올듯 합니다.

(2008-01-07 15:46:49)
허영제
전면의 실버 칼라와 조그 셔틀 방식의 전원 스위치가 깔끔한 인상을 주네요.
추가로 LED 등을 장착하여 훨씬 심플하지만, 유저들의 시각적인 만족감도 높일수 있었으면
좋을듯 합니다.^^

(2008-01-07 15:17:28)
서봉수
크기가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일반ATX파워를 장착할수 있는것이 큰 특징이군요
(2008-01-07 14:26:16)
양홍석
정말 작네요. TV옆에 HTPC용으로 사용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2008-01-07 13:39:52)
염태섭
저도 한번 사용해본적 있는 제품이네요. 정말 낮은 케이스죠. 그만큼 제한도 있지만..
폭스콘 케이스라 그런지 품질하난 좋습니다.
케이스 높이가 의자에 앉아 책상위에서 눈높이 정도밖에 안되더군요.
대중적인 케이스는 못되겠지만 개성있고 특정한 규격에 맞춘 케이스가 필요하다면 필요한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2008-01-07 09:05:11)
장성환
작아서 마음에 듭니다.
LP케이스를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서 높이를 더욱 줄였다니 케이스 크기를 줄이면서 기존 mATX 부품을 사용할 수 있어서 공간활용에는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개성있어 보입니다. 파워를 켜는 동작은 그리 의미 있어 보이지 않지만....
이런 케이스가 38도 유지?? 테스트를 하면 정말 그런 온도가 나올지....

(2008-01-06 22:55:21)
이연승
전 개인적으로 전면부에 있는 파워버튼이나 리셋버튼은 큼직한게 맘에 드는데,폭스콘에서 제맘에 딱 드는 케이스가 나왔군요..디자인도 괜찮고 파워버튼 발상도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이내요
(2008-01-06 20:07:16)
김병수
독특하고 좋네요. 오디오 같은 느낌도 들고... 멋진 시스템을 만들기에 그만일듯 합니다.
책상이나 거실에 놓고 쓰기에 그만일듯 합니다.

(2008-01-06 17:46:26)
박경균
일단 디자인이 깔끔하고 특징인 다이얼식 전원버튼이 인상적이긴합니다.
그러나 전원인가스위치가 자칫 볼륨조절기능과혼동될수있을것같구요.자칙 전원을 실수로 끄게 되는 경우도 발생할수있을것같습니다.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실수로 꺼지지않게끔 방지장치를 해주었으면 하고..전반적인 디자인은 좋은데..정면 하단부분이 조금은 은색부분보다 어색하게 디자인되지않았나 싶습니다.또한 리뷰에서 지적한 전원부분의 발열부분도 아쉬운부분이긴하지만 슬림케이스의 큭성상 저정도만하더라도 제품설계시에 상당히 고민많이 하셨으리라 생각되네요.그래도 갖고싶은 느낌이드는 케이스인것만은 분명합니다.

(2008-01-06 15:55:43)
송상목
앞 부분이 독특해 보입니다.
높이를 낮추면서 슬림화 디자인이 쉽지 않은데 공간 활용을 잘한것 같습니다.
전원 스위치를 다이얼 방식으로 한것도 재미있는 발상이네요.
HDD를 두개까지 장착할수 있는것도 무난한 확장성으로 보입니다.
크기가 작은만큼 통풍구를 바닥과 천장에도 만들어 놓았으면 좋았을것 같네여.

(2008-01-06 15:02:20)
고영태
이어 험시어터 피시 조립할 때 사용하면 좋겠네요 가전제품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케이스 두게도 두터워 그래픽 카드로 엘피가 아닌 일반을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입니다.
그런데 전면을 아예 전부 실버로 하면 더 좋았을 수도 있겠네요...

(2008-01-06 12:44:06)
이권희
의외로 튼튼하고 파워고를 때 조심하시기를
(2008-01-06 12:25:13)
안영수
HTPC용으로도 적합한 높이와 스타일리쉬한 외관을 가진 폭스콘의 숏트랙..
폭스콘의 케이스하면 뭐니뭐니 해도 38도˚C 특유의 GI Steel이죠.
케이스 전체의 견고함은 물론 내부의 발열까지 38˚C로 유지해주는 GI Steel은
폭스콘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가장 뛰어난 매리트를 가지게 한다고 봅니다.

내부의 깔끔한 마감이나 공간의 활용성을 최대화한 구조.
m-ATX메인보드 규격을 지원하는 케이스지만 파워는 가장 보편화된
일반 ATX 규격의 파워를 지원하는 점 등은 충분한 구매가치를 가질수 있겠네요^^

(2008-01-06 12:20:54)
이건우
케이스가 작은만큼 아무래도 부품 선택에 제약이 있으므로 메인PC보다는 영화감상이나 사무용정도로 꾸미는 것에 공감이 많이 가는 케이스입니다.
가전기기에서나 보였던 다이얼 버튼은 독특하고 재밌는 발상인것 같습니다.
실제로 돌려보면 어떤 느낌일지 매우 궁금해집니다.
현재 TXM-026 셔틀을 사용하고 있는 입장해서 느끼는 점을 적어보면..
케이스 전면에 적혀져있는 "38도 케이스"라는 문구는 실제로 측정해보면 CPU온도가 38도를 넘지 않더군요.
TXM-353도 마찬가지로 그림에서도 볼수있듯이 후면의 쿨링팬이 밖으로 바람을 내보내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안으로 공기를 밀어넣어 cpu쪽의 온도를 낮추는 방식이네요.
3.5인치 외부베이를 요즘은 거의 쓰지않기때문에 차라리 그냥 과감하게 없애버리고 깔끔하게 마무리 해서 USB포트를 2개 더 늘려주는게 좀더 효율적이 될수도 있었겠다라고 생각합니다.

(2008-01-06 09:57:45)
오승태
디자인도 깔끔하고.. 하드 베이도 2개나 있으니.. 확장도 어느정도 괜찮네요.. 쿨링도 보통 슬림케이스보다 좋을 것 같습니다.
(2008-01-06 09:56:52)
김천기
디자인이 참 인상적이네요
특히 오디오 같은 느낌이 드는 전면부가 괜찮아 보이네요

텔리비젼 옆에 두기에 참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네요

(2008-01-06 09:22:17)
조성배
전체적인 디자인도 괜찮고 특히 파워 스위치가 독특하네요. 오디오의 볼륨 다이얼을 연상시킵니다. 높이가 낮아서 공간활용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메인 PC 보다는 보조 PC용으로 적합해 보이는 케이스네요.
(2008-01-06 04:05:04)
한삼일
케이스가 귀엽고 아담하네요 ^ ^ 이렇게 새로운 시도를 한 케이스들이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사이즈로 인해 조립시에 불편한점과 통풍에 불리한 점도 보이네요. 하지만 기존 케이스들이 너무 겉껍데기 디자인에만 신경쓰고 내부 마감에 소홀한거에 비하면 이케이스는 내부 마감이나 완성도면에 많은 신경을 써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2008-01-06 01:25:11)
차성일
가격이 정도면 약간은 비싸지만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하네요. 웬만한 다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여유를 보여주는 듯싶네요. 좋은 제품 많이 나오는데 앞으로도 좋은 제품이 많이 나와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 주셨으면 합니다. ^^
(2008-01-06 00:33:30)
김용식
PC케이스 구조의 일반적인 개념을 깨뜨린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비록 M-ATX 메인보드만 사용가능하지만 일반 ATX 파워서플라이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대폭 낮아진 높이로 공간활용에 무척 장점이 있어 보입니다.
한가지 걱정스러운 부분은 리뷰에서도 밝혔듯이 파워서플라이 장착공간이
바로 전면부가 되다보니 파워에서 발생하는 열을 충분히 빼줄 수 없어보이는데
여름철에는 시스템 내부 쿨링에 신경을 좀 써야할 것 같아 보입니다.

(2008-01-05 23:54:51)
정종배
폭스콘의 특징은 역시 아연도금처리된 강판이 아닌가 싶다.
아담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한번 조립으로
신경쓰지 않는 경우라야 괜찮아 보이지만..
나와 같이 자주 들여다 보고 바꿔보는 것이 취미인 분들에게는
별로 호감이 가지 않는 미니형의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조립하기에 힘들어 초보자들에게는 추천대상은 아닐 듯 보여집니다.
내부구조를 봐도 여유공간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2008-01-05 23:10:08)
송시중
이야 정말 말 그대로 "구겨넣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제품이군요.
HDD와 파워가 같이 구겨 들어가면 발열이 상당할텐데.. ㅋㅋㅋ

(2008-01-05 21:08:01)
오세문
디자인 모던 하네요 높이는 낮아졌지만 뒤로는 어찌할수 없나보네요
단점도 있습니다. 파워 케이블을 이용한 전면 파워 이용시...케이블 고장나면 대략 난감해집니다.
파워 고장도 아닌데..컴퓨터 못키는 사태가 발생하죠;
나름대로 ... 신경쓴 케이스 같네요.. 선 정리는 그래도 힘들듯..

(2008-01-05 20:06:59)
최철순
슬림도 아니고 단지 높이만 낮춘것 같은데 사용자 여건에 따라 좋을수도 있겠으나 일반적으로는 크게 게 장점은 없어 보이네요

(2008-01-05 18:45:49)
김호진
기사에서도 언급되었듯이 미니타워 제품이라기 보다는 베어본에 가까운 인상을 주는 제품이네요.
mATX 메인보드를 사용하지만 현저하게 낮아진 높이와 심플한 전면 베젤 디자인이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물론 케이스 앞 뒤 길이는 그다지 줄어들지 않았지만...^^;; )
왠지 케이스 앞 뒤 사이즈를 대폭줄인 토스트와 비교가 되는데요.^^

파워서플라이에서 나오는 통풍구가 작은 것이 조금 아쉽네요. 시스템 내부 열을 뽑아낼수 있도록 측면부 샤시에 120mm 쿨러를 장착할수 있게 마련해놨는데 쿨러하나를 따로 구입하기 번거로운데 옵션으로 그냥 지원해줬으면 더욱 좋았을뻔 했네요.

그리고 메인보드에 연결되는 케이블 길이가 필요이상으로 긴것 같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메인보드 대부분이 커넥터 연결부가 오른쪽 하단에 위치하여 저렇게 긴 케이블은 오히려 조립에 방해가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인 평을 해보자면 파워 열기가 빠져나가는 환기구 부분과 조립하기에 조금 까다로운 면은 있어 아쉽지만 일반 ATX파워를 사용할수 있다는 점과 낮은 높이와 깔끔한 디자인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2008-01-05 17:27:51)
차긍식
특이하게 설계된 케이스 이군요. 높이가 낮아진 반면에 뒷쪽으로 길이는 길어진 것 같습니다. 안의 공간에 하드웨어를 장착 하려면 어쩔 수 없는 길이이기도 하겠구요.
천편 일률적인 케이스만 보다가 이런 디자인을 보니 반갑기도 합니다. 내부는 어떻게 설계가 되어있는지는 모르지만. 기대가 무척 큽니다.

(2008-01-05 17:08:51)
곽준혁
둥글게 말린 샷시, 독특한 시동, 그리고 튼튼한 질감을 주는 내부 소재를 비롯한 여러 부분들이 케이스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있네요. 또한, 작은 ATX보드가 딱 들어갈 만큼의 크기에도 불구하고 일반 ATX파워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케이스 내에 기본으로 지원되는 전원 입력 단자와 포트의 선 길이가 지나침이 있어 보입니다. 저 정도 케이블 길이정도면 미들타워는 물론이고, 빅타워 케이스류들에 적용되는 제원일 텐데, 왜 저런 긴 길이의 케이블을 지원하게 되었는지 살짝 의문이 드네요.
간단한 시스템 조립시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내장 그래픽카드가 아닌, 슬롯에 장착하는 그래픽카드, 그리고 별도의 사제 쿨러를 장착할 상황에서의 간섭이 우려됩니다. 물론, 요런 케이블들을 사전에 마감처리해주는 게 일반적입니다만, 조립의 편의성을 위함에 있어서도 케이블의 길이는 적당한 길이로 줄여주어야 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심플함과 모던함의 결합, 물론, 오랫동안 사용하기에도 전혀 질리지가 않는 디자인에 대해서는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에어홀 확충으로 어느 정도 통풍을 고려했다는 것도 추가적으로 넣고 싶습니다만, 크기가 작은 케이스인 만큼, 제공해주는 쿨러 하나를 더 추가 제공함으로써, 발열처리에 대한 약간의 불만을 줄여주는 것도 좋은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가격 상승에의 약간의 우려도 있지만, 제품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더욱 더 많이 만들어주는 것이 유저들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2008-01-05 16:41:13)
류태권
위, 아래로는 작은게 딱 좋은것 같은데 전체사진보니까 이거 완전 깬다;; 앞, 뒤로는 아담하기보다는... 사람 얼굴로 비유하자면 얼굴은 작은데 머리의 앞, 뒤로는 튀어나온 얼굴이랄까 -_-;; 닮고 싶은 면도 있지만 닮고 싶지 않은면도 있는 왠지 어정쩡한 케이스같다.
(2008-01-05 16: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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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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