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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E-30, 실버에 이어 블랙 모델 등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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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1.05  15: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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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나 기능면에서 파격적인 면을 가진 제품은 등장 초기에는 이슈를 부를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지기 마련이다. 사탕이나 과자가 아무리 달콤해도 그것만 먹고는 살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PC케이스도 마찬가지이다 무난한 디자인의 미들타워 케이스는 막상 보았을 때는 그다지 눈에 띄지 않지만, 오랫동안 곁에 두고 사용해도 싫증나거나 질리는 일이 적다.

GMC의 E-30 케이스는 이러한 무난한 미들타워 케이스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제품으로서, 외형상 그다지 화려한 부분은 없지만 반대로 거슬리는 부분도 눈에 띄지 않아 오래오래 정을 붙이고 쓸 만한 제품이다.

E-30 케이스의 실버 컬러 모델은 2006년에 첫 등장하여 지금까지 꾸준한 판매를 보이고 있으며, 제조사인 GMC는 이번에 E-30의 블랙 컬러 모델을 추가하게 되었다. 무난함이 최대의 특징이자 자랑거리인 E-30의 새로운 모델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제품명

GMC E-30 Black

케이스 형식

미들타워 케이스 (일반 ATX 메인보드, 일반 ATX PSU 사용)

확장베이

5.25' 베이 4개(외부), 3.5' 내부 베이 6개 (외부 1개, 내부 5개)

확장슬롯

7개

외부포트

오디오 입출력 단자(측면, HD 오디오 지원), USB 2.0 4개(전면)

크기 190(W) x 485(D) x 425(H)mm
특징

전면 & 후면 120mm쿨러(전면은 옵션), 측면 에어가이드, PCI 에어홀

인터넷 최저가

2만 9천원 (2008.01.04.기준)

문의 지엠코퍼레이션 702-7491 www.gmc.co.kr
 

E-30 블랙은 기존의 실버 컬러 모델에 측면 음성 단자의 HD오디오 지원 추가를 제외하면 달라진 점이 거의 없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분위기 안에서 나름의 포인트를 주고자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ODD(광 디스크 드라이브) 커버의 상단에 홈을 파고, 각 버튼을 은색으로 처리해 멋을 냈다. 또한, 전면 패널의 각 모서리를 곡면 처리해 딱딱한 분위기를 줄여주고 있다.   

▲ 전반적으로 무난한 분위기 속에 각 모서리를 곡면 처리해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 각 버튼을 은색으로 처리해 디자인 상의 포인트를 주었다.

4개의 5.25 인치 외부 베이를 갖춰 총 4개의 ODD나 팬 컨트롤러를 설치할 수 있다. 4개의 외부 베이 중 2개는 ODD를 꾸미는 커버 형식으로 되어있다. 물론, ODD커버를 좋아하지 않는 사용자들은 이 커버를 떼어내고 ODD 앞면을 노출시켜 장착,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 총 4개의 ODD를 장착 가능하며, ODD 커버를 떼고 ODD를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다.

5.25인치 외부 베이 밑에 있는 광택 플라스틱 재질의 커버를 열면,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나 내장 카드 리더 등을 설치하기에 적합한 3.5인치의 외부 베이 1개가 위치한다. 이와 함께 안쪽에는 3.5인치 내부 베이 5개가 자리하고 있어 만약 이 외부 베이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최대 6개의 하드디스크를 장착 가능 하다. 전반적으로 확장성이 높은 편이다.

▲ 중앙부의 작은 커버 안에는 3.5인치 외장 베이가 설치되어 있다.

▲ 최대 4개의 ODD와 6개의 HDD를 동시 장착할 수 있다.

3.5인치 외부 베이 밑에 있는 GMC 로고 커버를 열면 4개의 전면 USB 포트, 그리고 그 오른쪽 측면의 커버를 열면 음성 입출력 포트가 위치하고 있다. 각 포트는 평상시에는 커버로 감추어져 있어 보기에 깔끔하다.

▲ 전면과 측면에 각각 4개의 USB와 음성 입출력 단자를 갖췄다.

E-30의 블랙 모델의 측면 음성 출력 포트는 이전에 나온 실버 모델과 달리 HD 오디오도 지원한다. GMC의 설명에 따르면 실버 모델도 최근 제품 부터는 HD오디오 지원 기능을 추가했다고 한다.

▲ E-30은 2007년 말 이후의 제품 부터 측면 음성 단자에서 HD오디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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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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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용
무난한 케이스네요~ 묵직해 보인다고 해야 할까 심플하다고 해야 할까...
(2009-01-22 16:57:52)
김찬웅
유선으로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되는 케이스네요...근데 실버도 있었나? ㅋㅋㅋ
(2008-02-27 18:29:53)
김현주
디자인이 무게감도 있으면서 괜찮은데요.. 싸구려 느낌도 전혀 들지 않구요
확실히 지엠씨케이스라 뭐가 틀려도 틀리는 구만요~~

(2008-01-23 12:12:03)
서봉수
보급형 그 자체인 듯합니다
(2008-01-19 22:24:57)
김정만
멋짐 그 자체임니다. 사고싶네요
(2008-01-19 11:44:34)
민중기
오호 그냥 투박해보이는건 저뿐마느이 생각일까요.. -_-;;

(2008-01-12 16:29:14)
송태기
흐음, 케이스가 단순해보이면서 세련되 보이네요.
가격대도 무난하며, 확장성도 괜찮아보이고..
통풍성도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전면에 120mm쿨러도 기본적으로 제공이 안되는것에서 아쉬움이
남고... 통풍구에는 필터도 설치해서 먼지 유입을 차단해줬으면 좋은 제품이 될텐데...
저가형 제품이다보니.. 뭐 어쩔 수 없지요. ^^;

(2008-01-10 22:30:21)
정연규
크게 튀지는 않지만 은은한 매력이 감도는 GMC다운 케이스네요 내부구조의 깔끔함도 인상적이고 발열부분에 있어서도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미들타워케이스의 확장력과 듬직함이 소비자의 후회없는 선택으로 이끌기에 충분하네요 다만 드라이브레일등의 부가적인 편의성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군요
(2008-01-10 04:02:48)
박재민
마치 풍2 블랙에서 가격의 거품을 뺀 제품 같네요. 전체적인 느낌이 풍2 블랙과 매우 흡사하군요. 풍2에서 디지털 온도계와 전후면 냉각팬 속도조절 스위치를 제거하여 단가를 낮춘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케이스군요. 사운드 단자의 위치가 측면에 위치한 것 외엔 USB 포트가 4개인 점까지 비슷하군요. 내부구조도 비슷하여 확장성도 좋고, 하이엔드급 대형 그래픽카드도 무난하게 장착 가능하고, 전후면에 120mm 쿨링팬을 달 수 있어서 공기순환도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케이스군요.
풍2를 사용하면서 한 가지 불만이 디지털 온도계와 USB 포트, 사운드 단자가 3.5인치 외장 베이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3.5인치 멀티 카드리더기 등을 장착할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E-30은 외장 3.5인치 베이가 있어서... 마음에 드는군요. ^^

(2008-01-10 00:56:47)
안영수
풍2 블랙의 멋스러움을 닮은 제품이군요.
가격적인 부분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LCD를 과감히 제거하고
검은색상의 멋스러우면서도 사이버틱한 느낌과 내부 공간의 활용성을 높인 제품
또 HD Audio 커넥터와 AC97 커넥터를 같이 제공하면서 활용폭도 넓혔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전면 120mm 팬도 하나 더 추가되었으면 어땠을까..싶습니다.

GMC의 실속있는 보급형 케이스라 생각합니다^^

(2008-01-09 18:11:15)
김종기
무난한 케이스 이긴 한데 보통 케이스를 책상 오른쪽에 두는이상

헤드셋 단자를 왼쪽에 다는게 편의성이 더 좋은데
요즘 GMC 케이스는 오른쪽에 만들고 있어서 문제군요

USB 4개는 요즘 추세에 맞춘것이라 환영할 일이지만
ESATA가 없다는게 좀 불만입니다

(2008-01-09 14:21:27)
조성우
무난하다는 말은 많은 사용자들이 만족할만한 케이스라는 의미입니다. 출시 2년이 넘게 장수하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튀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적당한 가격과 곳곳에 발열에 대비한 모습이 보이는군요. 내부가 넓어 확장성도 우수해 보이는 케이스입니다.
(2008-01-09 03:46:58)
정형민
무결점 케이스라 할만함. 디자인 확장성 모두 만족하는 케이스이네요. 레퍼런스케이스로 추천!
(2008-01-09 00:06:57)
박태정
내부까지 너무 무난하여 선뜻 선택은 안 되는 제품이지만 겉 디자인은 매우 좋다고 예전부터 생각해 왔습니다.
(2008-01-08 22:39:34)
신창대
GMC가 요즘은..물론 토스트 발표후부터 리비젼에 몰두하는듯 하네요. 리얼 신제품이 뚝 끊긴것이 아쉽네욤.ㅠ.ㅠ 그래도 기존 GMC 케이스가 워낙 좋다보니..^^
(2008-01-08 22:11:52)
이이선
제목 그대로 무난함이 경쟁력인거 같은데 나름 괜찮은데요.
올블랙으로 깔끔하고 곡선으로 마무리한점이 인상적이네요.
또한 입출력단자의 이물질 차단과 일관성있는 디자인을 위해 커버로 보호를 했고
은은한 전원버튼등 무난하지만 그속에서 풍기는 ~무난함의 미~ 가 매력적이네요.
그리고 확장성/통풍성도 뛰어나 보급형 케이스로서 으뜸의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2008-01-08 16:53:39)
정지훈
잡스럽고 거추장스러운게 없는....
딱 필요한것만.. usb 4개.. 측면으로 audio 잭이.... 딱 좋을것 같네요..
요즘 LCD를 단 케이스들이 많이 나오는데.. 굳이 필요없는 사람들도 많은거라 생각되어지구요.
HD AUDIO까지 지워하네요.. 요즘 블랙이 대세긴 데세군요..

열 배출도 우수하고.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것들로만 구성되어진 케이스라 매리트가 있어보입니다.

(2008-01-08 15:06:53)
최우열
실용적인 면과 편의성 그리고 디자인을 겸비한 GMC제품
(2008-01-08 14:07:50)
박오현
E-30 블랙으로 다시 태어났군요.
튼튼하고 질리지도 않는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강판 그리고 뛰어난 통풍성 참 괜찮은 제품이죠.
하지만 통풍구의 간격도 그렇지만 먼지 필터가 없어 먼지 많은 곳에는 취약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한시대를 풍미했던 케이스가 다시 블랙을 나왔지만 좀 제대로 만들어서 출시 했으면 합니다.

(2008-01-08 12:42:40)
황성태
GMC E-30 블랙 케이스는 저렴한 가격대에 GMC의 풍2 케이스와 같은 강력한 통풍 구조를 지닌 케이스라는 점과 세련된 디자인이 매력입니다.
비록 전면 120mm팬은 따로 달아야 하지만 전후면 120mm팬으로 강력하고 조용한 냉각 성능을 가질 수 있고 충분한 확장성을 갖추어 전혀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저렴한 보급형 케이스 치고는 많은 장점을 갖춘 만큼 HDD진동 방지 고무패드를 갖추었으면 더욱 큰 만족도를 이끌어 낼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2008-01-08 03:09:59)
이효섭
제목대로 무난함이 돋보이네요. 그럼 가격이 문제가 되겠군요...이런게 롱런 합니다...
전면 USB 네개가 맘에 드네요...

(2008-01-08 00:07:22)
강인모
너무 평범한데, 가격은 3만원대에 간다는게 좀 이상하네요. 확장성 이런건 다 제쳐놓고 일단 외관 디자인이 저리 평범한데 가격은 다른 회사 중급 제품하고 맘먹으니- 회사 네임벨류 값인가? ;
(2008-01-07 22:15:49)
주민호
나온지 꽤 된 제품인데, 색을 바꿔서 새로 나왔군요. 제품 자체는 퀄리티가 꽤 괜찮았던걸로 기억합니다. 특히, 저 큼지막한 리셋버튼이 마음에 드네요. 요즘 케이스들은 리셋버튼을 숨기거나 조그만하게 만들어서 짜증이 마구 나더군요. 무슨생각인지...
(2008-01-07 21:01:39)
정민철
풍 사촌쯤 되나보네요 ㅎ 약간 비슷한 느낌이 나는게말이죠..
전면 포트들이 숨박꼭질중이라 한결 더 깔끔미가 살아나는거 같습니다.
GMC답게 마감도 전체적으로 잘된모습이 보이나..한가지!.. 방열구조에 신경쓴만큼 마무리까지 완벽했음 좋았을텐데 먼지필터가 없는게 아쉽군요.

(2008-01-07 15:39:53)
허영제
전체적으로 무난한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 공간이 장점이네요.
다양한 기기를 장착하려는 유저분들에게 환영을 받을 제품인듯 하군요.
너무 전면이 심플한게 약간 옥의 티라는 생각도 드네요.
PC방용인듯 한 느낌^^

(2008-01-07 15:25:14)
서봉수
무난해보입니다
GMC 케이스는 보급형 부터 만족했습니다

(2008-01-07 14:18:02)
문경섭
정말 무난하네요..
전 이런 깔끔한 단일색상이 좋더라구요
성능도 괜찮을거 같은데
흠..

(2008-01-07 13:20:04)
염태섭
먼지필터가 없는점는 참으로 아쉽게 생각되는 케이스입니다만 그외에 무난함으로 무장한 실속있는 제품이라 느껴집니다. 120mm쿨러에 시원한 통풍구와 단순하지만 믿음직한 내부구조, 그리고 4개의 USB까지..무난하지만 장점도 많네요.

(2008-01-07 09:07:17)
김진영
느낌이 보급형 제품으로 딱이다 라는 느낌이 드네요
(2008-01-07 01:54:39)
장성환
3.5인치 하드베이의 방향이 위와 같이 뒤에서 앞으로 밀어넣는 게 아니라 옆에서 고정시키기 편하게 되어 나왔다면 특별한 재주가 없는 이 케이스를 더욱 기본에 충실한 케이스로 볼 수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2008-01-06 22:57:13)
이연승
전에 제가 사용하던 케이스랑 똑같이 생겼내요.
다만 ODD 베이부분이 좀 바뀐것 같고...HD 오디오를 지원한다는...
GMC 케이스 두말할것 없이 하자없고 내구성 좋고 디자인도 괜찮고 만점 케이스입니다.

(2008-01-06 20:05:55)
김병수
GMC 제품은 많이 사용해봤지만.. 특히 넓은 내부공간과 깔끔한 디자인때문에 선호하게 되드라구요.
이번 제품도 마찬가지로 무난하지만.. 깔끔함과 듬직함이 느껴지네요.
후면부 120미리 쿨러가 든든해 보이고 좋네요.

(2008-01-06 17:44:15)
송상목
보급형 케이스로는 무난해 보입니다.
후면 120mm 쿨러가 기본인데 이는 보급형에서는 보기 힘들더군요.
내부 확장성도 좋고 전면에 USB 포트가 4개나 되어서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디오 포트를 옆면에 있는건 케이스를 어떻게 배치하는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대체적으로 아쉬울때가 많더군요.
전면에는 통풍구가 오픈 상태가 가능해서 LED 팬을 장착하면 튜닝 효과도 있을것 같네요.
전테적인 디자인을 곡선화해서 부드럽게 만들었는데 구매자의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좋다 나쁘다 하기가 애매합니다.
요즘은 대부분 케이스가 블랙 계열인데 실버 칼라도 출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2008-01-06 15:20:25)
송시중
풍(H-60)도 그러더니.. GMC는 우측에 포트 다는걸 좋아하나보네요.
헤드셋을 늘 연결 시켜 놓는 입자에서는 최악의 디자인이죠.
깜빡하고 케이스 열어서 한번 작업하고 나면, 포트가 점점 망가져가죠...

(2008-01-06 14:40:34)
고영태
곡면 처리는 맘에 들지 않지만 정말 무난한 케이스로군요
(2008-01-06 12:39:30)
오승태
디자인이 깔끔한게 상당히 좋네요.. 불필요한 lcd 달려있는것 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내부 구조는 별다른 특징이 없지만.. 어느정도 공간적 여유가 있어 조립이 여유롭겠네요..
하지만 전면 쿨링시.. 흡입 공간이 넓어서.. 필터라도 달아줘야 먼지 유입을 억제할수 있겠네요

(2008-01-06 09:59:02)
조성배
심플하면서 오래봐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 장점인 케이스네요. 전면 4개의 USB포트 장착으로 편리하고 오디오 단자가 측면에 있는 점만 제외하면 특별히 흠잡을 곳이 없어 보입니다.
(2008-01-06 04:09:24)
차성일
GMC E-30 케이스는 전면 LCD 창 없어서 값은 최대한 낮췄지만 디자인은 최대한 살렸다. GMC E-30 케이스는 광택 플라스틱 재질 처리된 전면 베젤과 은색 전원 버튼이 디자인을 선호하는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후면에 자리 잡고 있는 120mm 사이즈의 쿨링팬과 제품의 상단과 하단에 각각 위치하고 있는 통풍구는 더불어 효율적인 쿨링이 라는 내주고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기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2008-01-06 00:30:18)
김용식
2년전쯤에 동생 컴퓨터를 새로 맞추면서 이번에 나온 블랙버젼이 아닌 오리지널
E-30 케이스로 구성했었습니다.
그 당시 E-30의 선택 이유는 그리 눈에 확 띄는 디자인은 아니었지만 너무 가볍
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는 쉽게말해서 쉽게 싫증나지 않을 것 같은 디자인과
우수한 통풍구조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통풍구조는 하단의 에어홀을 배치하고 후면에 120mm의 대형 쿨러를 배치
함으로써 효율적인 쿨링이 가능한 구조가 무척 마음에 들더군요.

이번에 출시한 블랙버젼은 심플한 검정색으로 더욱 디자인 중후해진 느낌이며
기존의 장점들이 유지됨으로써 보급형 제품군에서 스터디셀러의 역활을 지켜
나가는데 충분할 것 같습니다.

(2008-01-06 00:02:26)
이광호
무난함과 평범함을 무기로한 케이스네요
다른 제품들을 보면 유저들의 눈에 띄기위해서 상당히 화려한 외모(?)를 지향하는 제품들이 많은데
완전 반대인 이녀석에 작전은 상당히 효과적인 작전이 될거 같습니다.
실제로 화려한 케이스들을 넷상에서 사진으로만 보다 실제로 보면 실망하는 경향이 많죠..
메이커도 유명한 GMC이고 확장성이나 통풍역시 중간이상은 될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롱런 할수있는 제품이 될거같아요

(2008-01-05 23:51:04)
정종배
공기 배기관련 구조는 시원해 보이는데, 전면에는 필터가 있었으면 합니다.
내부구조의 경우 넓은 면적이 풀사이즈 보드도 소화해 낼 것 같습니다.
긴 그래픽카드도 완벽히 소화해 내는 것이 확장성은 가격대비 괜찮군요.
전면과 후면 120mm면 적당한 미들타워케이스에서는 괜찮은 것을
경험했거든요. 여름에도 내부 온도가 별로 높아지지는 않을 듯 싶네요.
요즘에는 내부 샷시도 블랙코팅처리된 것이 보기가 좋던데..
블랙이라면 모두 블랙이었다면 좀 더 럭셔리해 보이지 않았을까요..^^;;
일반적으로 확장을 염두해 두고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아 보이네요.

(2008-01-05 23:01:40)
김대방
늘새로운 케이스로 소비자를 유혹하는 GMC케이스 군요.
많은 종류만큼 베스트 셀러들이많죠. GMC E-30 도 정말 베스트셀러중 하나라고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크고 시원시원한 케이스를 좋아해서 마음에 듭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GMC의 다양한 케이스들 앞으로도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2008-01-05 22:21:35)
이인준
출시된지 2년이 지났지만 꽤 장수하는 모델이네요. 블랙 색상의 채용과 내부의 구조를 보더라도 오래된 케이스 같지 않고 새로나온 케이스 같은 느낌을 주네요. FULL-ATX 메인보드를 장착해도 내부 공간이 여유로우며 확장성이 뛰어나 많은 장치를 사용하는 유저에게 좋은 선택이 될듯 합니다.
(2008-01-05 20:40:06)
오세문
예전 마닉 601 케이스가 문득 생각나네요 ^^
(2008-01-05 20:34:09)
최철순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디자인이 괜찮네요.
특히 USB포트수도 많고 HD오디오 지원과 옆으로 사운드 단자는 빼어놓은점도 마음에 듭니다.

(2008-01-05 18:44:18)
곽준혁
이전의 GMC 제품중에 A-31의 라인을 계승했다는 느낌이 다소 강하네요. 외형적인 디자인에서, E-30은 곡면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A-31과 대체적으로 무엇이 비슷한지 알 수 없는 부분도 있으실 겁니다.
사실, A-31은 여타 GMC 제품과 달리 고객들의 의견과 여러 요구에 의해서 때아닌 변천을 겪어왔었습니다. 처음에 초기형으로 출시되었을 적에 오히려 풍I이라 불리고 있는 H-60을 보급화한다는 측면에서 출시되었었지만, 유저들은 더 많은 변화, 차별화를 요구했었지요. 마침내 A-31은 여러 요구를 수용한 다른 버전으로 생산이 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현재 양산되고 있는 버전의 후속 모델인 E-30으로 명맥을 잇고 있는 것이지요.
그럼, 변화된 부분이라 하면, 어떤 부분을 찾을 수 있을까요?
바로 전면의 에어홀과 슬라이딩 도어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전면의 에어홀에서는 H-60에 이어 A-31에서 만큼은 기본적으로 장착이 이루어지던 덮개 대신에 인터쿨러형 에어덕트 형태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기존에 장착이 되고 있던 덮개는 측면에서 쿨러와 함께 흡기가 이루어져왔지만, E-30의 가격 절충을 위한 목적과 동시에, 소음을 줄여보자는 목적으로 쿨러를 제거했습니다. 물론, 발열 처리에 불만을 가지게 된다면 별도의 쿨러를 장착하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그리고 슬라이딩 도어는 곡면의 라인업과 함께 부드러운 분위기를 잘 살려주고 있네요.
현재 기본적인 능력으로 제 역할을 부리는 E-30도 이전의 A-31과 같이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과 요구사항을 수용하여 또다른 다른 모델로 출시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단점이라고는 전면에 쿨러가 기본적으로 제공되지 않는다는 것이지만, 보급형 시스템을 구성하는 데에 있어서는 사소한 결점이라는 생각이 들구요.
아무튼, 앞으로도 다부지고 튼튼한 케이스를 만들어내는데, GMC가 더욱 더 앞장서주셨으면 좋겠네요.

(2008-01-05 17:22:16)
차긍식
GMC케이스가 고풍스러우면서도 튼튼함은 기본이지요. 역시 전면 베젤이 안정감을 주는 디자인입니다. 오래 두어도 식상하지 않고 언제까지나 곁에서 묵묵히 내편을 들어줄 것 같은 느낌. 바로 그 디자인 입니다.
내부 또한 GMC 답게 모든것이 완벽하게 처리가 되어있겠지요.
GMC 새제품 출시 때 마다 바꾸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됩니다.
역시 이것도 딱 내스타일 이네요.^^

(2008-01-05 17:12:38)
서재득
실버에서 올블랙으로 다시 태어났군요.
더욱 심풀하고 멋있다는 느낌이 들게 만드는군요.

그래픽 카드가 커져가면서 문제가 되고잇는 하드와의 접촉현상을 생각해서 하드 베어 방향은 옆으로 돌렸으면 더욱 좋았을거 같습니다.

(2008-01-05 16:25:33)
류태권
안 그래도 케이스가 커보인다니... 120mm 쿨링팬까지 기본이 되었...;; 가격이 싼게 장점이지만요. 사진에서도 보지만 ATX메인보드를 끼우고도 남을 저 커다란 덩치. 8800GT의 기판이 큰 그래픽카드도 거뜬히 호환가능한 케이스. 진짜 무난해... 가격도 저렴하고 크기도 커서 어느제품상관없고. 무난한만큼 딱히 내세울게 없는 제품.(가격빼고)
(2008-01-05 16: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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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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