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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VS 중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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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4.18  1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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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조립할 때 가장 먼저 선택하는 것이 있다면 CPU와 메인보드일 것이다. 먼저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용도에 따라 CPU의 성능이 정해질 것이고, 그 다음 정해진 CPU에 맞는 메인보드를 선택하기 마련이다. 이렇게 정해진 CPU와 메인보드에 따라 메모리나 그래픽 카드를 선택하게 되는데 고성능 3D게임이나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보통 평균 적인 성능이나 그 보다 조금 낮거나 높은 제품을 구입해 자신의 시스템을 꾸미게 된다.

 

하지만 정작 이러한 중요한 시스템의 각 부품을 보호하는 PC케이스는 소비자들 대다수가 ATX나 마이크로 ATX 폼팩터에 맞추기만 할 뿐 기능성이나 차후를 생각하지 않고 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제품을 구입하는 실수 아닌 실수를 범하게 된다.

 

물론 저렴하다고 해서 무조건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보통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PC케이스들은 그 단가를 맞추기 위해 기능성이나 확장성, 사용편의성을 생각하지 않고 제작되기 때문에 질 좋은 제품을 찾아보기란 쉽지가 않다. 또한, 슬림PC나 HTPC를 꾸미지 않는 경우라면 보통 확장성이나 차후 업그레이드를 염두해 ATX타입의 케이스를 선택하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에도 겉모습만 보고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PC케이스 경우 내구성이 약해 아무리 시스템의 구성품을 자주 바꾸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샤시가 벌어지거나 휘게 되어 내부 구성품의 진동으로 인한 케이스의 떨림 현상이 발생해 소음이 배가 되거나 내부 공기순환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그렇다고 보급형 PC케이스가 이러한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에 값비싼 케이스를 구입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보급형 케이스와 가격차이가 크지 않으면서도 그에 비해 사용 편의성과 기능성, 내구성 등이 높은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 중급형 케이스들은 기능성 및 사용 편의성을 중시해 제작되어 진다.

 

보통 중급형 케이스들은 외부의 디자인 보다는 내부의 샤시 구조에 좀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때문에 내부 샤시 구조를 보면 위 사진과 같이 좀 더 간편하게 ODD나 HDD를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기능성 및 사용 편의성 등이 뛰어난 편이다. 또한, 시스템을 사용함으로써 발생되는 열을 배출하기 위해 대형 냉각 팬을 장착한다거나 케이스의 샤시를 알루미늄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따라서 테크노아는 앞서 언급한 기능성과 확장성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는 히로이찌의 'HEC H80' 케이스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일반적인 미들타워 케이스를 준비해 기능성 및 활용능력 등을 비교 분석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제품명

Heroichi HEC H80

케이스 형식 미들타워 케이스 (ATX 보드, ATX PSU 사용)
확장베이 5.25인치 베이 5개, 3.5인치 베이 5개(FDD/카드리더기 전용 1개)
확장슬롯

7개

전면포트 HD 오디오 입/출력 단자, USB 2개, e-SATA 1개
크기

210 x 510 x 460mm (W x H x D)

인터넷 최저가 5만 7천원 (2008.04.15 기준)
문의 HEC-KOREA 2120-2510 www.heckorea.co.kr

 

제품명

다크호스 DHM-002

케이스 형식 미들타워 케이스 (ATX 보드, ATX PSU 사용)
확장베이 5.25인치 베이 4개, 3.5인치 베이 6개(FDD/카드리더기 전용 1개)
확장슬롯

7개

전면포트 오디오 입/출력 단자, USB 2개
인터넷 최저가 1만 5천원 (2008.04.15 기준)

 

두 제품의 스펙 테이블을 보면 크게 다를 바 없는 모습이다. 차이가 있다면 5.25인치 베이나 3.5인치 베이가 각각 하나씩 있고 없고의 차이와 제공되는 단자 부분, 그리고 저가형 케이스의 스펙 테이블에는 나와있진 않지만 크기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따라서 HEC H80 케이스가 저가형 케이스에 비해 얼마 만큼의 실용성이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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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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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민
무작정 저렴한 케이스 보다는 역시 약간 투자를 하더라도 알차게 꾸며진 제품이 제값을 하는군요.
(2009-03-16 01:07:02)
김정숙
아무래도 케이스는 개인 취향과 유저의 급에 따라 확실히 갈려 지네요.
(2009-01-30 00:54:57)
이재원
비싼게 좋긴한데 역시 돈이 문제죠 머
(2009-01-28 00:52:32)
최정현
중간대 가격케이스가 제일쓸만한것같습니다
전 리안리 씁니다^^ ㅋ

(2009-01-22 13:43:06)
가성진
다 좋은데 케이스는 외관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겉으로 들어나니까요..

(2008-11-17 09:10:58)
황성태
나중에 케이스만 따로 구입할 경우는 좋은 걸 사게 되지만 PC전체를 구입하는 경우엔 다른 부품에 돈을 더 많이 투자하다 보니 케이스는 저가형을 고르게 되더라구여.
아무래도 케이스는 좀 더 투자해야지만 좋긴 하지만여.

(2008-11-14 02:20:31)
임준택
h80 저가사용하고있는 제품입니다만 정말 좋아야 제일위에있는베이만 그렇지
(2008-10-15 00:51:09)
김중민
ㅠㅠ 컴산지 2일됬는데...
이런 기사를 지금 본게 한스럽네요 ㅡ ㅡㅋ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는 케이스!
추천할만하네요 ㅎㅎㅎ

(2008-10-03 23:30:52)
채경삼
예쁘고 작고 슬림하고, 발열적고, 소음적은 케이스는 없을까요?
(2008-10-02 21:37:21)
방호경
사실 케이스는 아예 2만원 수준의 싼제품이 아니라면 5만원 이상대의 제품을 사용하는것이 좋겠더군요. 어중간한 제품은 정말 애매하더군요. 내부구조나 쿨링구조나...
(2008-09-10 10:15:38)
박민수
좋은것은 알지만...막상 구매를 하자면 총알이 부족한지라...그리 크게는
신경이...^^;;

(2008-09-07 15:10:04)
김기연
타이틀 제목이 마음에 드네요
(2008-09-06 08:32:52)
박기준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투자 한다면 많은 시간을 즐겁게 보내지 않나 하네요
좋은제품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2008-09-04 19:25:01)
양전민
분명 케이스도 중요한데 다른 부품에 밀려...대충 가격을 맞춰서 사게 되더군요..;
(2008-07-10 02:19:05)
박문혁
예전에 싼 케이스 쓰다가 정말 위와같이 제대로 피봐서 조금더 비싼케이스를 구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통풍이나 진동이나 확실히 좋더군요. 써보면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2008-06-29 13:57:21)
조성우
싸다고 무조건 안좋은건 아니지만 약간은 투자하는게 좋지요. 하지만 경제여건상 케이스가 뒤로 밀리는건 어쩔수가..
(2008-06-10 17:32:38)
임윤호
히로이찌 저거 잘 나왔군요.
저도 얼마 전 초싸구려 케이스 한 번 써 봤는데(중고 부품 남은 것들 조립해서 팔려고) 미칠듯한 품질로 고생좀 했죠...
누전으로 인한 부팅 불가+강판이 무슨 종잇장...잘 안 맞는 것은 기본...무게가 와이프 컴퓨터에 쓰는 마닉 LP케이스 무게(이거 무진장 무겁죠)의 1/3 정도밖에 안나가더군요.

(2008-06-04 10:28:20)
조수현
케이스는 무엇보다 튼튼하게 조립하기 편하고 공진음, 소음등을 잘 차단하고 ^^.. 냉각성능도 뛰어나야하죠 ^^;; 정말 좋은 케이스 선택하기 힘든거같아요~
(2008-05-25 23:29:45)
박경수
Case는 신경 안쓰게 되는 부품중의 하나인데..보통은 Case값 아껴서 다른 부품 올리기 때문에..그러면서도 항상 조립할 때 후회하게 된다는..
(2008-05-22 18:09:53)
김영대
보급형으로서 무난할 것 같습니다.
(2008-05-16 08:43:24)
안영수
개인적으로 그리 싼걸 좋아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비싼것도 좋아하진 않습니다.
적당한 보급형(3~4만대) 제품군이 가장 알뜰하더군요.

(2008-05-10 19:09:17)
서명원
실속이라고 해도 히로이찌 케이스에 눈이 가는것은 어쩔수 없군요..^^
(2008-05-09 16:41:22)
신철희
언제 봐두 깔끔한 케이스 가격대비 괜찮은듯하네요.
(2008-05-08 17:57:45)
최우열
외관도 신경을 썼으면 합니다
(2008-05-05 18:13:13)
이승환
타 케이스 보다 맘에 드는 점은 큰 손나사와 장금창치...
(2008-05-04 23:40:53)
김재성
조립의 편의성이 강조된 제품을 선호하게 되더군요
(2008-05-03 20:19:59)
박재민
확실히 중급형과 보급형 케이스의 차이가 크네요.
중급형이 가격이 좀 비싸지만, 여러모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점이나 확장성, 통풍성, 넓은 내부공간 등... 비싼값을 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처음 케이스를 구입할 때, 돈 좀 아끼려다 다른 부품에 피해가 간다든지... 그래픽카드나 ODD와 간섭이 생긴다든지... 케이스가 휘어거나 내구성이 떨어져 자주 바꾸어야 될 경우를 예상하여 조금 비싸더라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군요.

(2008-05-01 00:19:27)
강석진
가격대로 나누어진 보급형 모델과 중급형 모델을
디자인과 기능, 내부 구조까지 꼼꼼하게 구분해 주셨네요

보통 케이스는 다른 컴퓨터 부품과는 다르게 교체 주기가 긴 편이지요
해서 한번 선택한 제품을 오랫동안 끌어 안고 쓰기 마련인데
저도 CPU와 보드는 두세대를 업그레이드 하는 동안 케이스는 처음 샀던 모델을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하드가 추가가 되고 VGA도 두배가까이 커졌구요
CPU도 발열이 늘어서 쿨러를 장착하려고해도 조그마한 케이스에서 느껴지는 부담때문에 제품을 고르는데 적잖은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기사 말미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한번 선택하면 오랫동안 쓰게되는 케이스의 경우
투자한 만큼의 만족도와 범용성을 갖추게 되는것이 아닐까하여 그 점이 특히나
공감하는 내용이네요.

당장의 예산을 아끼고자 했던 선택이 오히려 오랫동안의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이 기사를 보고 난 뒤 제품을 고르는데 있어 보다 장기적이고 넓은 시야를 가져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2008-04-30 19:02:32)
김지영
뻔하고 뻔한 케이스 시장에 틈새를 파는군요.
좋습니다~

(2008-04-30 14:16:44)
송태기
케이스는 정말 가격값을 하더군요. 디자인이나 마감처리... 타공망에 먼지필터 유무... 확장성등등 유저의 편의성을 갖춰나온 제품들이라... 초기에 한번 투자해놓으면 정말 오래 쓰죠 ~_~. 물론 저가 케이스도 장점이 있죠. 가격이 저렴하여 PC방등 공공시설 부분에 사용하면 부담도 안가고 괜찮다고 보는데 개인입장으로는 비추할만합니다. 사람에 비유하면 옷에 비유할 수 있을까...(?) 케이스가 이쁘면 보는사람도 기분 좋고, 남들이 보기에도 만족스럽고, 중고급형 케이스는 약.. 5만원대에 가격대를 형성하는데 저가형 1~2만원짜리로.. 단기간 사용하는것보다는 조금더 투자하여 중고급형 케이스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여유가 된다면 빅타워도 정말 좋습니다. ~_~
(2008-04-30 08:01:46)
김세신
너무 큰거는 아닌지 그렇네요.
디자인은 무난한거 같습니다.

(2008-04-29 18:00:19)
안영수
언제부턴가 케이스 시장이 저,중,고로 나뉘면서 케이스의 내부 실속보다는
겉면 즉 외적인 부분에만 치우치기 시작하더군요.
케이스의 필수적인 기본요건은 편의성 높은 조립환경과 효율적인 내부구조, 공기순환,
그리고 견고한 강판이라고 생각합니다.

H80은 현재 출시되는 중, 고가형 케이스들과 비교해볼 때 화려하거나 톡톡 튀는 부분은
어필할 수 없지만 조립 편의성과 넓은 내부구조를 가진
중후하고 단단한 케이스라고 보여지네요.

(2008-04-29 12:46:36)
송상목
케이스는 한번 선택하면 오래 사용하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요.
타공망 케이스의 장점은 통풍이 좋다는 것이지요.
히로이찌에서 오랜만에 정말 실속있는 케이스가 출시된것 같습니다.
전원 버튼이나 USB 포트가 위에 있으면 정말 편리하지요.
대개 보면 하드웨어에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면서 정작 케이스는 보급형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는데 미래를 생각하면 넓고 편의성이 좋은 케이스를 장만하는것이 실속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히로이찌 HEC H80 미들타워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2008-04-29 07:32:49)
김현태
제발!!!
히로이찌 케이스는 적극적인 마케팅이 아쉬워요.
제품은 진짜 맘에 드는데 쉽게 볼 수 없다거나 살려면 재고가 없거나...
아는 사람이 좀 적거나... 저 가격에 저만한 편의성과 내부, 외부를 가진 케이스를
보기가 정말 힘든데 항상 구매순위에 놓고도 맘에 드는 제품은 정작 재고가 없거나
구입이 불편하더라는...다행이 H80제품은 구매처를 살펴보니 있군요.
상단에 버튼배치라던지 8800제품도 설치가능한 앞뒤길이 맘에 듭니다.
단지 아쉬운 점은 약간만 앞뒤길이가 더 길었더라면 하긴 합니다.
곳곳에 세심한 사용자 배려와 편의성은 정말 놀랍네요. 거기에 철판두께까지 ㅎㅎㅎ
내부마감도 좋아보이는데 가격까지 좋으니 많이 주위에서 볼 수 있길 바랍니다.

(2008-04-29 00:58:18)
서영일
확실히 가격이 비싸면 비싼만큼 하는 것 같네요.
물론 가격이 비싸면서도 그만큼 좋지 못 한 것도 있지만,
HEC H80은 가격만큼 좋은 면이 많은 것 같네요.
조립에 편의성도 있고, 먼지 유입에도 강하고...
무척 탐이 나네요.

(2008-04-28 23:17:42)
박희동
아무래도 케이스는 투자한만큼의 가치는 해주지요. 자주 바꾸는 물건도 아니고.. 다만 잘 안질리는 디자인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무난하면서도 주위 환경이랑 잘어울리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2008-04-28 22:39:52)
최철순
내외관 보두 저가형보단 상당히 튼튼하게 만들어졌네요.
조립편리성이나 통풍에 많은 신경을쓴 케이스 같습니다

(2008-04-28 22:34:21)
김호진
개인적으로도 컴퓨터책상 수납공간에 본체를 넣고 사용하기 때문에 PC조립시 케이스 선택에 꽤 많은 고민을 하게 되더군요.
전면 USB포트가 정면에 위치해있지않고 측면에 위치를 하면 사용할수 없다는 점 때문에 꽤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제품이라도 측면에 USB포트가 위치해있으면 포기를 해야했죠. 이번 기사에서는 히로이찌의 H80 케이스와 보급형 케이스와의 비교를 다뤘는데 개인적으로도 조금 돈을 주더라도 사용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예전에는 케이스에 대해 큰 신경을 쓰지않았는데 저가형 제품은 강판이 약하고 옆 패널 아구가 잘 맞지않기도 하고 하드디스크나 ODD 진동에 약한 면을 보여주는 제품이 많더군요.
지금은 스카이디지털RX 제품을 사용하는데 저렴한 가격에 전후면 120mm 쿨링팬과 팬 스피드 컨트롤러, 그리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꽤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히로이찌의 H80 케이스는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통풍에 신경써서 타공망으로 베이를 만든 것은 좋았으나 오픈형베이라 아무래도 다른색상의 ODD를 사용하면 디자인 통일이 안된다는 점을 아쉬움으로 꼽을수 있겠네요.

(2008-04-28 00:57:29)
이태영
사실 pc를 조립할 때 CPU 다음으로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품이 케이스입니다. 아주 예전에는 그냥 저가형 케이스 아무거나 갔다 맞추고는 했는데 이제는 완전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CPU나 VGA, 메인보드의 사양 부족으로 인해 체감하는 불편함이 5 라면 안좋은 케이스를 사용함으로써 느끼는 불편함은 8~10 정도 됩니다. 그만큼 케이스에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사용자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역할을 해주는거죠.

예전에 큰 마음먹고 5만원대 이상의 케이스를 처음으로 산 후 조립했을 때, '우와 진작에 이런걸로 할걸...'이라는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쿨링과 조립의 편의성, 포트 지원과 디자인 등 어느 하나 나무랄데가 없더군요. 특히 저가형 케이스와 비교한다면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물론 더 좋은(더 비싼)케이스를 산다면 또 다른 생각이 들겠지만...우선 5만원대 이상의 중급형 제품만 구입하더라도 조립의 즐거움은 2배가 된다고 확신합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중급형 제품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적어도 중급형 제품사면 조립하다 피볼일은 없을꺼에요 ^^;;

(2008-04-27 20:23:17)
이재원
중급형이라서 괜찮아 보이네요. 솔직히 너무 저가형은 쓰기에 문제점이 좀 많고, 고급형들은 그다지 필요없는 부분에 돈 투자된게 많은데 이 제품은 딱 적절해 보이네요.
(2008-04-27 18:54:33)
지혜용
비교 리뷰를 재미있게 보았네요.
새로운 시도인거 같은데
앞으로도 참신한 기획으로 많은 제품 비교 부탁드립니다.
모든 경우에 들어 맞는 것은 아니겠지만
히로이찌 H-80은 셰시가 좋은 걸로 평이 좋은 제품인데
역시 비교해서 보니 그 차이가 확연하군요.

(2008-04-26 23:52:03)
최문봉
고급형이라기 보단 중급형에 가까울 것 같군요.
역시 5만원대의 한계가 아닐지. 실버도장의 경우 잘 벗겨지기 때문에 버튼 같은 것에 쓰면 난감한데, 신경 안쓴 것 같고.

(2008-04-26 23:24:06)
한종훈
개인적으로는 2만원대까지를 보급형으로 3만원대의 경우 중보급형으로 5만원이상은 고급형 10만원대부터는 레어템으로 생각을 합니다 -_-ㅋ
5만원대 제품중에 3만원대 제품과 차별화되었다고 느꼈던것은 3R의 THE ONE이었습니다. 히트씽크로 인해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는데
Heroichi HEC H80의 경우는 전면단자와 버튼부의 독특함이 매력적이네요 고급스럽게 꾸밀려는 노력도 군데군데 보이고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는건 역시 HDD장착부분이네요 +_+
진동도 막을 수 있고 조립시에도 편하고... 에어필터의 경우 탈착이 안되는 것 같아 청소하기에 편하진 않을것같네요. 다소 비교한 모습을 보면 보급형의 경우 다른 제품과 비교를 통해서
저렴한 제품의 경우 고성능의 그래픽카드가 장착된다는 것을 저가형이라고 해서 다 그렇지는 않다는 것을 좀 더 보완해줬으면 좋겠습니다.

(2008-04-25 00:12:12)
조규석
케이스를 선택할때 보급형과 중급형을 나누는 기준은 과연 이 케이스안에 어떤 부품들이 들어가는지를 보고 결정을 합니다.
저사양의 간단한 업무를 하는 사무용으로 맞출때는 가격이 저렴하면서 비교적 디자인이 좋은 보급형을, 그래도 그래픽카드나 씨피유가 좋은 게임용으로 맞출때는 케이스도 거기에 걸맞게 중급형을 선택하는 편이죠..
각각 그 내용물에 맞춰서 케이스를 선택하는게 가장 좋은게 아닌가 생각하네요..

(2008-04-24 22:45:45)
왕해근
5만7천원의 케이스는 통풍이 좀 잘되고 좀 잘된 케이스라고 보겠지요 안정성이나 모든면에서 좋쵸 1만5천원의 케이스는 그냥 대충만든 케이스로밖에 안보여지는거 같아요 앞면을 봐도 깔끔함보다 단순하고 색깔도 그냥 아무 느낌도 없고 재미도 없는 케이스라고 보네요 비싼게 좋고 케이스도 잘되면 좋치만 가격이 낮더라도 저렴하게 구할수있고 싼케이스도 잘 만들어도 좋을거 같은데요
(2008-04-24 17:06:04)
정종배
케이스는 조금 더 투자하는 것이 더 좋은 만족감을 받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확장성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H80과 같은 케이스 구입을 권합니다.
그외 저가형 미들케이스는 조금 조잡한 감이 없지 않아서 확장성에는
좋은 느낌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케이스에 먼지필터의 중요성이 높아져, 기본으로 제공해 줬으면 하는
생각을 요즘 들어 해봅니다.

(2008-04-24 14:01:19)
이승재
H80 케이스가 눈에 들어오네요 넓은 확장성, 심플한 디자인, 상단에 배치된 USB,오디오단자,전원 스위치 가 위치 한게 편리해 보입니다. 케이스 강판 역시 튼튼해보이네요. 올블랙으로 나왔다면 좀더 인기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2008-04-24 11:25:57)
신한준
H80의 내부속은꽉차있다고 봐도 과언이아닙니다.
하이엔드 케이스군에서도 밀리지않는 큰장점이있죠~
팬필터와 장착의용이함~ 가격대도 충분한 가치가있는 멋진녀석입니다.
좀더 멋스러움만 추가된다면 단연코 1등머신이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2008-04-24 03:38:52)
차성일
먼지 유입 필터나 먼지필터를 채용하여 먼지 유입을 차단하는 것도 상당히 좋습니다만 케이스 상단에 통풍구를 마련한 것은 통풍에 도움이 되기도 하겠지만 케이스 위에 자잘한 물건을 올려두고 사용하거나 저처럼 상단에 단점
(2008-04-23 21:33:19)
장진혁
추후 확장성면에서는 좋은 것 같으나 외관 디자인면에서는 별로이네요.
또한 케이스는 통풍도 잘되야 하는데 외관상 통풍 문제도 있을 듯 하네요..

(2008-04-23 19:13:38)
박수빈
H80 히로이찌 케이스를 보니 얼핏 보는 것과 상당히 다름을 알겠군요.
리뷰 잘 보았습니다. 굉장히 다르네요.
전면이 모두 타공망 처리로 통풍성을 제고, 상단에 편의 단자 위치 eSATA지원까지 제공.
전면 베젤 분리도 버튼으로 쉽고 안전하게 제작했다.
높낮이 가능한 에어가이드 제공.단계별로 조절가능. 측면 공기 흡입은 먼지필터 장착.안정적 고정을 했다.
샤시 두께가 0.8T나 된다. 후면 120mm 팬의 고정이 가이드로 되어 있다. 내부가 넓어서 가장 크다는 8800울트라까지 무난히 장착이 된다.
베이탈/부착이 용이. 3.5인치 베이는 상/하단에 플라스틱을 달아서 외부 영향 차단. HDD, ODD 장착 가이드를 제공한다. HDD는 가이드에 고무패딩 까지 달아 진동 소음을 줄여준다.
케이스 중간에 지지대를 달아 주어 내구성이 좋다.
손나사가 케이스에서 분리 되지 않는다. 분실 위험이 없다.
측면 개폐는 구멍 없이 그냥 밀어서 닫는 방식이다. ...
정말 별거 아닌 듯 하지만 사소한 것에서 정말 완전히 다른 케이스를 소개 받았습니다.
알고나니 다른 케이스가 눈에 안들어 오는군요.
대단한 제품으로 좋은 소비자 반응을 기대해도 되겠단 생각이 듭니다. 기대작 NO.1

(2008-04-22 20:27:39)
정용준
일반적인 유저라면 보급형도 괜찮은 선택일 것입니다. 고가형 그래픽카드나 통기성을 그다지 필요로하지 않는 PC라면 저렴한 제품도 괜찮지요. 조립 자주하는 유저라면 조립이 편한 케이스가 좋겠고...Case by Case로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2008-04-22 15:34:47)
정일도
ㅎㅎㅎ
이거야 컴퓨터 케이스를 치워버리니 이제는 케이스만 눈에 들어오네
토스트케이스에서 책장으로 넣고 나니 더욱더 그러한듯도 하네요
역시 저희들의 경우 잦은 케이스 분해와 여러가지 업글생각해서 아주 편리하고 좋을듯합니다

(2008-04-22 14:20:04)
이연승
몇년동안 케이스 사용해보지 기능도 기능이지만 역시 디자인이더군요.
알루미늄이니 고가제품이니 깡통같이 생겨서 비싸기만하고 기능은 좋고..
하지만 시간 지나니 정말 볼품없더군요.
기능도 좋지만 디자인을 첨부터 잘보고 사면 몇년동안 실증안나고 그게 좋은 케이스이죠.
발열이 안되니 공기순환이 안되니 이런증상으로 컴퓨터 고장난적 한번도 없으니..

(2008-04-22 14:01:08)
최우열
캐이스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자기가 맞는 케이스를 고르는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면도 있지만 저에게는 무엇보다 통풍을 많이 생각합니다.

(2008-04-22 11:55:01)
장균탁
비싼 제품이 좋다는거야 당연히 알지만 케이스에 돈을 많이 투자하긴 힘들죠. 기사에 있는 두 케이스만 해도 4만원의 차이가 있습니다. 4만원이면 비디오카드는 1등급 이상의 상위제품을 살수 있고, 메모리는 2GB를 추가할수 있는 가격입니다.
다른 부품들의 성능향상에 비해서 케이스는 조립시를 제외하곤 그렇게 큰 향상을 느끼긴 힘든게 사실이죠. 일반인들은 버릴때까지 케이스 한번 열어보지 않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간단한 인터넷, 워드용이라면 보급형 케이스도 충분하고, 좀더 하이엔드를 원하면 중급형이나 고급형으로 가는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2008-04-22 11:30:27)
고영태
조립사용자들은 추후 업그레이드를 고여하거나 조립시의 편리 성을 생각해 조금 여유있는 케이스를 고르게 돼 있습니다. 최소 미들 타워 이상은 되어야 나중에 업그레이드하거나 조립할 대 편리하더군요 저도 조금더 투자해서 약간 여유있는 케이스를 사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2008-04-22 07:23:19)
김진호
사용자의 취향에따라 크기나 디자인, 편리성등이 케이스를 고르는 조건이 아닌가 합니다. 다른 부품에 비해서 자주 바꾸지 않으므로 통울림이나 너무 작은 제품은 피해야 할것 같습니다. 유행따라 모양도 바뀌지만 요란스럽지 않고 부품은 몇개되지 않는데 너무 큰 케이스를 사용하면 통울림이 많이 나기도 합니다. 예전에 안쪽에 흡음재로 스펀지를 덧댄 기억이 나는군요.
가격은 물론 다양한 소재의 제품이 있지만 역시 사용자의 스타일에 맞는 제품이 최고의 제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2008-04-22 02:16:24)
주상호
저같은 경우는 기본적인 조건, 필터나 팬의크기만을 고려하며 케이스를 구입합니다.
보급형과 중급형 사이에서 케이스의 넓은 공간과 튼튼함은 역시 비교대상입니다.
이부분에서는 사용자의 신중함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하드디스크의 장착이 편리하고 pci 슬롯 커버가 있어 깔끔한점은 약간의 사람의 노동으로 커버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귀찮아 하는 사람들은 배재하고... 나사 몇번 더 조이고, 슬롯커버는 절연 테이프로 막는 일로 가격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1-2만원 번다 생각하시면 보급형도 꽤 괜찮아 보이실겁니다.
결론은 케이스는 사용자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선택의 갈림길이 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2008-04-21 23:59:36)
전찬웅
보급형 케이스도 약간의 꾸밈을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무방비 ,,;;;
중급형은 쿨링이 잘될거 같네요
히로이치 제품이 원래부터 튼튼하니 튼튼함쪽으론 걱정없을듯;;

(2008-04-21 23:01:04)
주민호
자신의 필요에따라 케이스도 선택하면 될 것 같군요. PC 본체를 자주 여닫는 사용자가 아니거나, 혹은 저사양의 PC라면 굳이 케이스에 큰 돈을 들이는 것 보단 내부 기기 또는 마우스, 키보드등에 더 투자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2008-04-21 20:26:49)
서봉수
물론 가격에 따라 천차만별인 게 케이스일 것입니다 히로이치 케이스도 약간의 보강은 필요할 듯 합니다 1t 정도는 되야 조립을 했을 때 울렁거림이 없다고 하나요 여하튼 비교체험 케이스 잘 봤습니다 아프으로는 가격 동급 기종의 기사도 부탁드려요
(2008-04-21 19:43:15)
김용식
PC를 구성하면서 간과하기 쉬운 부품이 대표적으로 파워서플라이와 케이스
라고 생각합니다. PC조립 후 사용하는 데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만 않느다면
보다 저렴한 제품으로 구성하는 것이 이제까지의 추세였죠.
하지만 PC구성에서 파워서플라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듯이 케이스
의 경우에는 디자인적인 측면이 강조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이 미려하면 더욱 좋겠지만 케이스 본연의 기능인 견고성,
내구성, 통풍능력(쿨링능력) 그리고 조립편의성이 더욱 중요하다고 봅니다.
문제는 가격인데, 아무리 저가의 시스템을 구성하더라도 케이스 본연의 기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편입니다.
리뷰에 나온 히로이찌 제품같이 중고가의 케이스를 선택할 수 있을 정도로
예산이 허락한다면 좋겠지만 예산의 압박이 있는 경우에는 보급형 케이스 중에서
보다 기본 성능에 촛점을 맞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죠.
문제는 그러한 점을 고려할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는 점이지만요...

(2008-04-21 18:52:24)
강낙훈
케이스를 싼 거부터 비싼 제품까지 다 이용해봤는데, 결론은 비싼 제품은 비싼 값을 한다는 것입니다. 일단 강도부터가 틀리고 소음도 확실히 차이가 나더군요. 그리고 조립할 때 저가형 케이스는 잘못하면 손을 베이곤 하는데, 고급형 케이스는 마감처리가 잘 되어 있어서 손을 베일 일이 없어요. 그 점이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크기면에서는 보급형 케이스보다는 불리하더군요. 그건 어쩔 수 없는 점인 것 같습니다.
(2008-04-21 18:44:28)
이우진
케이스 자체의 품격이 이렇게 다를수가 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특히 케이스의 두께와 내부구조의 품격이 다른 케이스
누구나 원하는 니즈를 잘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은 품격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2008-04-21 18:23:40)
오세문
보급형과 중급형 차이 많이 나네요 강판 두께와 디자인 나사 차이부터...ㅎㅎ
독특한 하드 장착을 가지고 있네요 중급형은 .....여러모로 맘에 들지만
외부 디자인에 좀더 신경을 썼음 좋았는데...액정을 뺀것도 그렇고요
으흠 ...하여간 중급형 대단한 스펙입니다.

(2008-04-21 18:21:04)
조민철
이젠 케이스 자체의 쿨링도 상당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네요~ 이전엔 그냥 디자인만 괜찮으면 잘 팔렸지만 오늘날엔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새롭게 쿨링의 개념도 많이 달라지네요~ 일부 케이스에만 적용되었던 윗면 쿨러나 최근에는 바닥쪽에도 쿨러들 달 수 있도록 나오는 케이스도 있구요 ... 케이스의 진화라고 할까요???
(2008-04-21 17:06:19)
서재득
PC를 맞추는데 확실히 케이스는 조금 뒷전으로 밀려나기 마련인데 조금 더 좋은 하드웨어를 추가하기 위해서 대부분 케이스를 많이 희생시키는 거 같습니다. 일명 조처가 PC를 원하거나 가벼운 PC를 원한다면 다크호스 DHM-002이 화려한 하드웨어를 보호해주고 튼튼하고 멋스러움과 어느 정도의 튜닝을 하고 싶은 케이스를 원한다면 Heroichi HEC H80이 좋은 선택이 될 거 같네요.

이번 리뷰에서 보급형 케이스와 중급형 케이스를 비교하였는데 너무 잘해 놓아서 더욱 보기 좋은거 같은데 같은 회사 제품 비교하니 이상하게 재미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2008-04-21 16:45:34)
차긍식
알고 보니 상당히 고급스럽게 만들어져 있네요.
흠잡을 데가 없이 모든것이 완벽하게 처리된 것 같습니다.
한번 써보싶은 생각이 드는 케이스입니다.

(2008-04-21 16:40:33)
장성환
30만원이하의 시스템을 만들면서 기사에 언급된 것과 같은 5만원 돈의 케이스를 구입하는 유저는 드물겁니다. PC조립을 위해 견적을 내면서 케이스 뿐 아니라 파워 라는 부품은 다른 부품들과 어울리지 않는 구성을 하는 것을 자주 봅니다.

기사에서처럼 여러가지 차이가 있으니 조금 더 투자하여 좀 더 만족스러운 시스템을 구성하도록 주변에 권합니다.

(2008-04-21 16:24:04)
오승태
비싼것 사면 좋긴 좋은데.. 막상 살때는.. 다른 부품에 더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예산이 부족할때는 쉽지 않더군요.
(2008-04-21 16: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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