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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벤치마크 &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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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6.23  1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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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8

 크라이시스

나온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최상위급 그래픽 테스트로서의 위용을 잃지 않고 있는 게임 크라이시스의 CPU 벤치마크 결과이다.

크라이시스 CPU 벤치마크는 크라이시스 게임 속의 각종 물리효과와 파티클 효과 등의 연산 속도를 테스트하는 툴로서, 폭탄이나 미사일이 폭발시 일어나는 각종 특수효과나, 폭발로 인해 물체가 파괴나 물체가 날아가는 등의 물리효과를 통해서 어느정도의 속도를 있는가를 보여주는 항목이다. 크라이시스는 멀티코어를 충실하게 지원하는 게임으로서, 권장사항이 쿼드코어 프로세서일 정도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게임이다. 테스트 환경은 1280 x 720 해상도에 그래픽 옵션은 모두 High 상태로 실시하였다. 텍스쳐 데이터 캐쉬로 인한 프레임 저하를 감안해서 1, 2 데이터를 버리고 3, 4 테스트 결과만으로 평균을 구했음을 미리 밝혀둔다.

 

크라이시스 테스트 결과. 단위는 평균 프레임, 높을 수록 우수하다

결과에서 보여지듯 코어 수가 많은 X3 8650쪽이 우수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파티클 효과와 물리효과를 분산해서 계산할 있는 페넘 쪽이 높은 성적을 보여주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 있겠다

 

Test 9

 로스트 플레닛 DX10 테스트

DX10 지원하는 게임으로 많은 화제를 불렀던 로스트 플레닛 데모를 이용해서 성능 향상을 테스트해 보았다게임 내부에 하복 물리엔진이 적용되는 최신 게임에도 뒤지지 않는 각종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테스트에도 부족함이 없다. 테스트는 1280*720 해상도의 4AF 그래픽 옵션은 모두 High 설정하였으며, 테스트는 3 실시하여 평균값을 구했다.

로스트 플레닛DX10 벤치마크 결과. 단위는 평균프레임, 높을 수록 우수하다

결과는 모두 동급의 프레임을 보여주었으며,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는 우수한 프레임을 보여주었다.

 

Test 10

 월드 컴플릭트

최신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World in Conflict 고품질의 3D 그래픽과 각종 이펙트로 매우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이다테스트에는 데모 버전의 그래픽 옵션 메뉴에 준비된 성능 테스트를 실행해 평균 프레임을 비교했다. 테스트 옵션은 1600x1200 해상도에 그래픽 옵션은 모두 High 상태로 실시되었다.

 

월드인컴플릭트 테스트 결과. 단위는 평균프레임, 높을 수록 우수하다

워낙 높은 스펙을 요구하는 게임이라 고해상도의 하이옵션에서 제대로 게임을 즐길 없는 수준의 프레임을 보여주었지만, X3 8650 E7200 비해서 약간 높은 성적을 보여주었다.

 

Test 11

 온도체크

 

윈도우 비스타를 부팅시키고 10 후의 아이들 상태에서의 CPU 온도와 Cinebench 3 연속으로 실행시킨 상태에서의 CPU온도를 디지털 온도계로 측정했다. 쿨러는 양쪽모두 AMD 인텔의 레퍼런스 제품을 사용했다. 테스트 당시 사무실 내부의 온도는 24 가량이었다.

 

CPU 온도 테스트, 단위는

과에서 보여지듯 아이들 상태에서는 AMD X3 8650 낮은 온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풀로드 상태에서는 모두 거의 동일한 온도를 보여주는 것을 확인해볼 있다.

그러나 울프데일에 기본 첨부되는 레퍼런스 쿨러가 AMD 기본쿨러에 비해서 훨씬 작은 사이즈라는 점이나, AMD CPU 메모리 컨트롤러가 내장된 등을 감안하면 절대적 발열 정도로 우수함을 가리기는 힘들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참고하도록 하자.

 

 

Conclusion

 종합 분석

클럭만으로 성능 향상의 벽에 부딪힌 인텔과 AMD 선택한 성능 향상의 방향은 다중 코어를 통한 분산 연산이었다. 이미 서버나 웍스테이션에서는 보기 드믄 일도 아니었지만, 데스크탑에서는 상당히 새로운 시도였고, 시장에는 그것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이 그다지 준비되어있지 않았다. 듀얼코어가 등장하면서 PC 시장에서도 멀티 코어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기 시작해진 것이다. 당시까지 다중코어에 특화된 프로그램은 매우 한정되어있었기 때문에, 듀얼 코어를 비롯한 다중 코어 제품을 구입하고서도 생각만큼의 이득을 얻지 못한 다중작업을 실행해도 느려지는 정도의 이득밖에 보지 못하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멀티코어 제품이 일반화가 이뤄져가고 있으며,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다중 코어의 성능을 활용해서 더욱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다중코어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코어 갯수는 엄연한 성능의 척도로서 작용을 하기 시작했음을 벤치마크에서 확인해볼 있었다.

벤치마크 결과를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어렵지않게 결론내릴 있듯, 코어2듀오 E7200 페넘 X3 8650 대결은 페넘 X3 8650 판정승으로 선언해도 무방할 것이다.

번에 살펴본 AMD 페넘 X3 8650 인텔의 코어2듀오 E7200 현재 동급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비슷한 성능의 제품이지만, 코어 차이가 가장 구분점이라고 있다. 인텔에는 아직 네이티브 쿼드코어 제품이 없는 관계로 트리플 코어 제품 또한 아직 등장할 없는 조건이다. 따라서 네이티브 쿼드코어 제품인 코드명 네할렘 프로세서가 등장할 연말까지는 주력 보급형 제품군에서 인텔은 한동안 듀얼코어 제품군인 코어2듀오를 내세울 밖에 없을 것이다. 틈을 노려 동급 가격에 네이티브 쿼드코어 제품과 하위 모델인 트리플 코어 제품군을 공급하는 AMD 많은 코어를 통해 제공되는 우수한 경쟁력을 내세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다중 코어에 의한 성능 향상은 앞서 실시한 벤치마크에서 실질적으로 확인해볼 있었으며, 이것은 멀티코어에 특화된 프로그램이 점점 많아질 앞으로는 더더욱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컴퓨터를 구입하고 , 쓰고 교체할 것이 아니라면 현재 컴퓨터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는 코어 숫자 또한 반드시 참고해야 사항에 넣어야 것이다.

 

맺음말

 다중 코어의 효율성의 승리

현세대 주력 제품군을 통해서 인텔과 AMD 현재 전력을 살펴보았다. 코어2 제품으로 한발 앞서나간 인텔을 네이티브 쿼드코어와 트리플코어라는 수를 내세워 따라잡고 있는 AMD. 이번에도 여지없이 박빙의 승부가 계속되고 있다.

텔과 AMD 끊임없는 경쟁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왔으며, 아직도 끝나지 않은 현재진행형이다. 그렇기에 결과를 아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회사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경쟁과 개발을 통해 우리에게 계속해서 새로운 제품과, 새로운 기술을 선보일 것이다. 연말에는 인텔의 코드명 네할렘이 선보일 것이고, 2009년에는 AMD 퓨전과 인텔의 하벤데일을 비롯한 새로운 방향성을 가진 CPU또한 등장할 것이다. 회사의 경쟁은 사용자에게 신기술과 선택의 자유를 선물하는 반가운 소식이 것이다.

실제로 두 회사의 경쟁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즐거운 비명이라도 질러야 할 정도로 좋은 결과를 불러오고 있다. 한 업체가 프로세서 시장을 독식하고 있었다면 만나지 못했을 높은 성능향상과 경쟁적인 가격하락,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생산되는 다양한 제품라인은 사용자들에게 있어서는 어떤 형태로든 기분좋은 결과이기 때문이다. 소비자는 그저 현재 등장하는 프로세서 중 자신에게 필요한 우수한 제품을 선택하면 되는 것이다.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다. 그들의 경쟁이 낳은, 그리고 낳을 우수한 프로세서들을 기대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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