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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판을치고 있는 묻지마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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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10.13  18: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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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이루고 있는 각 부품들 중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키보드나 마우스, 혹은 파워서플라이 및 케이스일 것이다. 이들 제품들은 시중에서 3만원도 되지 않는 비용으로도 충분히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이들 제품들 중 케이스나 키보드, 마우스 등은 제품이 이상이 있을 시 컴퓨터 각 시스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진 않지만 파워서플라이의 경우 자칫 잘못하다가는 컴퓨터 시스템 전부를 못쓰게 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때문에 컴퓨터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 유저들은 아무리 가격이 저렴하다 하더라도 흔히 말하는 '묻지마 파워'는 권하지도 구입하지도 않고 있다. 또한, 테크노아 뿐 아니라 여러 매체 역시 그러한 제품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 누누이 말하고 있다.

 

하지만 시중에는 저렴한 가격의 제품들이 워낙 많다 보니 일반 소비자들은 자연스레 상대적으로 값싼 제품을 선택하게 되거나 몇몇 유저들은 '싼 맛'에 그러한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이러한 제품을 구입한 후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딱히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묻지마 파워'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는 없겠지만,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이러한 제품을 사용한 후 여러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기사에서는 450W 출력을 갖춘 제품들 중 저렴한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과 네임벨류가 높은 제조사 제품 중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 속하는 히로이찌의 랩터 450W 파워서플라이를 준비해 서로간의 차이점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제품명

Heroichi HEC-Rater 450WP

규격

ATX12V V2.2

AC INPUT

230Vac 50Hz 5A

DC OUTPUT +3.3V +5V +12V1 +12V2 -12V +5VSB
22A 15A 22A 22A 0.3A 2A
Total Power

450W

커넥터 메인전원 보조전원 PCI-E SATA IDE FDD
20+4핀 4+4핀 2개 4개 4개 1개
냉각팬 120mm Fan
인터넷 최저가 5만 6천원 (2008.10.13 기준)
문의 히로이찌 02-2120-2510 www.heckorea.co.kr

 

 

 

저가형 파워서플라이

규격

ATX12V V1.3

AC INPUT

220V 60Hz 4A

DC OUTPUT +3.3V +5V +12V1 -12V -5V +5VSB
33A 32A 23A 0.5A 0.5A 2A
Total Power

450W

커넥터 메인전원 보조전원 PCI-E SATA IDE FDD
20+4핀 4핀 1개 2개 4개 1개
냉각팬 80+80mm Fan
인터넷 최저가 1만 9천원 (2008.10.1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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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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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만
좋은 파워일수록 무게가 묵직하죠 ^^ 그리고 저가파워는 80미리를 쓰는 파워라는 의견은 좀... 120미리 팬을 써도 저가 파워 있죠... 참 가벼운 파워들.. 가볍게 살다가 가볍게 가주시는 센스의 저질파워^^
(2010-02-24 08:52:04)
김정만
저가라는 가격의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한 저가파워 또한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02-24 08:49:39)
김정만
누가 80미리?팬이 달린 제품을 더 고급스럽다고 볼런지;;

생각만 해도 씨끄러워~~

(2010-02-24 08:48:56)
김건중
파워는 멀리 보고 앞을 보고..구입해야 합니다..
충분한 전력공급과 고 칼로리의 전류를 공급해야 ..
컴퓨터가 건강하지요...
저는 시소닉..이거 아직도 사용하네요..5년넘었어요.
아직도 건장합니다.뭐..별로 컴퓨터 하는 시간이 안되니..

(2009-04-29 17:28:20)
김성환
파워제품만큼은 제대로된 제품을 선택했으면 하네요....
(2009-02-24 23:09:32)
백재현
비교대상인 묻지마파워의 선정이 부적절하다고 생각되는군요.
아예 12v 듀얼출력에 120mm 싱글팬의 묻지마파워를 비교하셨어야죠.
묻지마는 12v 싱글출력에 80mm 듀얼팬이다...라는 것이 잘못되었습니다.
그런 파워가 없는 것도 아니고 찾기 어려운것도 아닌데....

(2009-02-12 17:05:10)
정해욱
2005년 여름에 미친놈소리를 들으며 타간 330W 파워를 샀습니다. (5만6천?6만5천?)
4년반 가량 지난 2009년 현재 당시의 결정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브리즈번 4600 + DDR2 2기가 + 250기가 하드 + 9800gt(cpu 곧 바꿉니다.^^;;) ODD없음
330W짜리가 튼실히 버티고 있습니다. 물론 총 합계야 330 안쪽이지만 9800을 돌리는거 보고 살짝 감동먹었습니다.......

(2009-02-09 17:50:16)
김천기
근데 가격이 차이가 저렇게 나는데 묻지마 파워라고 하는건 좀 그렇네요
비슷한 가격대에서 그러면 몰라도

(2009-02-08 18:26:04)
김응호
확실히 저가형은 쓸게 못됩니다.
(2009-01-31 15:59:16)
장진주
아는 분도 싸구려 파워 썼다가 메인보드 뻗은적이 있었죠..ㅎㅎ
(2009-01-30 21:20:42)
김정숙
몇번 고장나다 보면 묻지마 파워 절대 안쓰게 됩니다.
(2009-01-30 01:03:34)
이재원
더더욱 신뢰감이 가는 제품이지요
(2009-01-28 00:36:37)
김정숙
파워때문에 다운먹거나 고장나는 컴터들 보면 파워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되네요.
(2009-01-22 23:49:21)
정민용
정말 좋은리뷰입니다. 일정수준 이상의 파워가 필요한 이유로군요
(2009-01-22 10:25:44)
지태진
몇년만에 로긴했습니다
돌아가신 묻지마 파워의 사진이라도 올리셨으면합니다
겨우 그정도에 돌아가셨다면 단순 불량품이죠
무진장 비싼파워의 경우에도 불량품은 있습니다
과연 일반 가정용피시에 고가의 파워들이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글 내용중에 적당한 데이터라도 제시해 주셨다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솔직히 제눈에는 ~카더라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소설또는 광고처럼 보이는군요

몇년전 오버클러킹한 제 아버지 피시에서 히로이찌파워로는 재부팅 프리징현상이 생겼으나 묻지마 원파워에선 몇년째 쌩쌩히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2009-01-22 00:42:39)
최정현
묻지마 파워 안삽니다 윽 시러여
(2009-01-20 02:38:42)
송정대
시간이 지나 읽어보는 글이라 댓글을 달까 생각하다 적습니다.
도저히 글쓴이가 리뷰를 할 만한 실력이 있나 싶습니다.
베타테스터들이 작성한 글을 기준으로 봐도 내용이나 구성이 허접합니다.
소음 기준으로 87db라면 옆에서 지하철이 지나가는 정도의 소리 입니다.
옆에 가까이 가야 겨우 들을 수 있다면 20~30db정도의 소리구요.
그리고 전압이 불안정하다면 그걸 시간과 전압 그래프로 보여줘야 독자들이 공감을 하지
달랑 별 차이도 없는 평균전압으로 보여주면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소비전력 테스트도 마찬가지구요. 액티브든 패시브든 나름 효율이 좋은 파워를 가지고
비교를 해야지 제가 보기엔 막장파워랑 비슷한 효율을 나타내는 저가 파워로 밖에 안보이는 군요. 사진상에도 특별할만큼의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제 생각에는 단순히 히로이치 랩터가 일반 저가 파워랑은 다르다. 라는 것을 '광고'하고 싶은에 별 다른게 있어야 적을 텐데 적다보니 글 끼워 맞추기식의 내용 전달도 잘 안되고
글 자체도 신뢰가 안 가는 결론이 된가 아닌가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나와 기준으로 시중에 나와 있는 파워는 1,100개가 넘습니다.
절반이상이 묻지마 파워라고 본다 할때 게임 좀 돌린다고 30분만에 캐피시터가 터지고 3D마크가 돌아가지 않는 파워를 누가 판다는 말입니까? 정말 신의 손으로 인정하고 싶습니다.

(2009-01-06 23:17:03)
김현도
파워에도 돈을 투자 해야만 하는 건가요.....ㅠㅠ
(2009-01-05 11:44:40)
전광준
묻지마 파워가 아직까지 판을치고있다니....
(2008-12-24 19:21:00)
성명관
필요에 따라 만들어지는듯.. 가격만큼 기능도 하구요.
(2008-12-04 10:40:57)
서원준
소문으로만 듣던 묻지마파워에 관한 리뷰기사 잘 봤습니다.
(2008-11-28 18:25:56)
김세준
이 기사를 보면서 제가 백업용으로 사놓은 리퍼파워가 생각나네요... 그것도 약간은 묻지마 파워라서요. 히로이찌가 안정성은 뛰어나면서 다른 메이저회사에 비해서는 저렴한 편이라서 제가 컴조립할때마다 견적에 끼워 넣는 회사입니다. 히로이찌가 안정성이나 내구성이 뛰어나기때문에 프리미엄제품에는 5년정도 A/S정책을 내놓으면 소비자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008-11-27 13:01:20)
양형규
단기간 사용에 있어 무리가 없을 수 있지만 장기간 사용하다 보면 저가형은 서서히 신호가 오죠.
다운 증상이 잦아지는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죠...ㅜㅜ
나중에 망해서 없어져 A/S도 안되는 경우도 있고...

(2008-11-24 02:25:18)
변성욱
조민호님 말씀대로 회사가 유통 및 경영 구조를 혁신하고 더 뛰어난 기술 개발을 하여 제품 단가를 줄이면 소비자나 기업이나 둘 다 좋겠습니다만, 그건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부분이고, 현재의 기술력이나 여건을 봤을 때 랩터의 가격은 보급형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보입니다. 시장에서의 반응도 나쁘지 않다고 보입니다. 물론 이건 저의 시각이고 조민호님에게 제 의견을 강요할 생각도 없습니다^^;

어찌되었든, 저도 아래 제가 혼자 단 리플에선 랩터 제품에 대한 쓴소리를 많이 달아서 별로 뽑힐 가능성도 낮아보이는 군요..^^;; 그래도 조민호님의 좋은 의견을 봐서 많이 공부가 되었습니다.

(2008-10-25 01:15:13)
변성욱
조민호님과 제가 가장 다르게 보는 부분은 랩터의 가격이 보급형 제품의 가격대가 맞냐 아니냐인 것 같습니다. 전 그래서 다나와의 인기 상품순의 예를 들고 싶습니다. 물론 다나와의 인기 상품이 잘 팔린다는 절대적인 지표가 될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참고 자료의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현재 랩터의 파워 전체의 순위는 2등이죠.. 보급형 가격이 아니라면 아무리 제품 질이 좋다고 해도 이런 순위는 얻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앞에서도 예를 들었지만 파워의 경우가 국내 건축사의 경우와 다른 것이, 해외에 판매되는 괜찮은, 혹은 질이 좋다는 평을 듣는 보급형 파워의 가격과 국내의 파워의 가격은 얼마 차이가 얼마 안납니다. 그러나 집 값은... 건축사 욕하기 딱 좋은 수준이죠 ^^;;

(2008-10-25 01:13:29)
변성욱
조민호님의 의견 잘 읽었습니다. 다른 댓글들은 별로 눈에 안 갔는데 조민호님께서 글을 조리있게 잘 쓰셔서 읽기가 편해서 그런지 눈에 들어와서 댓글을 달았엇습니다 ^^;;

저도 건축회사의 논리는 안 좋아합니다. 상식적으로 봐도 우리나라 집 가격은 너무 거품이 많죠. 근데 파워의 경우는 다르다고 봅니다. 저는 파워 제작에 대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부품 하나하나 세세히 정확히 가격을 따져서 뭐라고 하지는 못 하겠지만, 국내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 팔리는 보급형 파워들 가격을 봤을 때 랩터의 가격은 적절하다고 봤습니다.( 아 물론 환율이 상승하기 전에 가격으로.. 요즘 환율이 너무 상승했기 때문에 해외 제품들을 원화로 계산하면 가격이 엄청 올라가니..)

(2008-10-25 01:01:56)
조성배
가격이 저렴하다고 아무 파워서플라이나 달면 낭패 볼 수 있다는 것...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파워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죠.
파워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기사였습니다.

(2008-10-23 23:49:22)
박재민
브랜드 밸류 파워와 묻지마 저가 파워의 비교기사 잘 봤습니다. 정말이지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네요. 외형에서부터 내부구성, 컨넥터 수, 소음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출력테스트에서 그 차이를 확실하게 알 수 있네요. 히로이찌 파워는 브랜드 밸류에 걸맞는 구성과 성능을 보여주는군요. 가격이 비싸다는 것은 결코 단점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알찬 내용이네요. 묻지마 파워 구입해서 터졌을 경우를 생각하면... 역시 파워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각성시켜주네요. 또한, 대기전력이나 전력효율이 묻지마 파워보다 브랜드 밸류 파워가 좋은 결과를 보여주기에 사용하면서 전기세를 아낄 수 있으니... 초기 구입비용 때문에 묻지마 파워를 선택하는 어리석음은 결코 피해야겠군요.
PC의 건강은 튼튼한 심장(파워)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기사네요.

(2008-10-23 00:49:24)
정민철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지만.. 보기에 좋다고 꿀꺽삼켰다가 배탈난격이군요-.-;
흔한말로 심장인데, 케이스 깊숙히 숨겨놀녀석 땟깔 좋아서 뭐하겠습니까...
저도 오래전엔 견적뽑고 난후 여유돈으로 파워와 케이스를 선택하거나..파워에 대해선 정말 묻지마!!암거나!! 였는데..요즘엔 80플러스 인증부터 내부부품등을 꼼꼼히 따지게 되더군요.

(2008-10-22 22:05:52)
김예형
뭐 그렇죠
하지만 파워 자체가 소모품이다 보니 고가의 파워도 보험적인 성격이 큽니다
무조건 좋은 거 나쁜 거 가리기 보다는 단품 쓰는데에 있어선 사용자의 관리 방식도 큰 부분을 차지 하는 듯.

(2008-10-22 08:52:03)
장재훈
랩터의 대기전력 0w에 대한 태클이 아무도 없네요.
스위치형 at파워가 아닌이상 소프트on을 하는 모든파워는 대기전력 0이 될 수 없습니다.
어떤 장비로 어떻게 측정한지는 모르겠지만 미약한 대기전력은 있을테구요
게다가 메인보드를 연결한 상태로 pc를 켜지않은상태라면 더군다나 0이 될 수 없죠.
atx규격 pc가 가지는 고질적 문제인데 파워가 아무리 대기전력을 줄여서 0에 가깝게 만들어 놔도 메인보드가 대기시 상당전력을 잡아먹어 버리죠.
적어도 대기전력용 5v핀이 살아있어야 소프트on(파워sw눌러서 전원켜기)이 가능하고 워크on랜이나 pci온이 가능하죠..;;

(2008-10-21 13:03:14)
변성욱
히로이찌 파워를 2년 동안 사용했었는데, 2년 동안 별 탈 없이 잘 돌아갔습니다. 크로스 로드 레귤레이션이 조금은 안 좋은 듯 싶었던 점만 빼고 잘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히로이찌 제품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가졌었습니다만..

이번에 나온 랩터 제품은 솔직히 조금 실망이였습니다. 세계적인 파워 추세가 Active - PFC를 사용하는 제품인데, 아무리 보급형이라지만 패시브 PFC를 장착한 제품이고, 게다가 단가를 낮추기 위해서 캐패시터 용량을 줄이고 12V 컴바인 용량까지 빈약한 편이죠..

보급형 제품에 너무 바라는 것이 많다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랩터 시리즈는 가격을 위해서 희생한 부분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2008-10-20 23:36:54)
변성욱
콘덴서는 Capxon사의 제품으로 세계적으로 메이저급 회사에서도 사용되는 캐패시터 입니다. 용량이 많으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가격적인 면 때문에 캐패시터의 용량을 줄인 듯 합니다. 그 덕분에 12V 통합 용량은 아주 안 좋게 되버렸죠.

쿨러 역시 요즘은 대부분 싱글팬입니다. 신뢰성을 이야기 하셨는데, 파워 제작사 중에서 안정성과 신뢰성으로 최고로 평가받는 피파 쿨도 싱글팬을 사용합니다.

3D MARK VANTAGE 테스트시에 소비 전력은 조금 잘못 나온 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는 시스템과 이 리뷰에서 사용된 제품과 거의 동일한데, 250W정도만 사용합니다.

(2008-10-20 23:29:17)
변성욱
사실 랩터 정도 가격이면 보급형으로 알맞아 보이는데요. 랩터 500W 가격에서 20% 내리면 AONE 태왕 같은 제품과 동가격으로 하라는 건데.. 내부 부품만 봐도 가격 차이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가격을 낮추면 당연히 부품의 질이 떨어지게 될텐데, 안정성도 보장하지 못할 거라고 봅니다.

특히 500W급 정도 되면 피상전력도 고려해야할텐데(물론 가정집 소비자가 사용요금에는 차이가 없지만), 가격 줄인다고 각종 부품의 질을 떨어트리고, 예를 들어 PFC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낭비되는 전기량이 장난 아니겠죠.

제가 봤을 땐 지금 판매되는 막파워들의 묻지마 가격이 더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파워는 겉으론 성능 차이가 안 나보이니까, 싼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현혹하는 거죠. 말도 안되는 출력을 가지고 말입니다. 랩터 500W정도의 파워가 5만원대면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2008-10-20 23:21:16)
최철순
역시 파워는 좋은걸 사용해야겠군요
성능차이가 많이 나니..

(2008-10-20 22:01:06)
이재원
역시 듣보잡 파워쓰면 사서 고생하는 거네요. 돈 몇만원 더주고 고급형 제품 쓰는게 훨 나아보이네요. 히로이찌 랩터 파워가 브랜드 이름 치고는 가격대가 저렴 한데 어쩌면 그러한 장점을 돋보이게 해주는 리뷰였던거 같습니다. 역시 잘 모르는 사람들은 듀얼출력도 안되는 파워사서 고생하는데 역시 모르면 고생이네요. 역시 파워 아무생각없이 싼거 쓰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고급부품으로 사야겠네요. 파워가 컴퓨터의 심장이니까요
(2008-10-20 11:08:29)
최영훈
켁 위의 리뷰가 거의 전제품에 적용될 정도로 신뢰도가 높다고 한다면 대체 그 회사는 뭘 만드는건지 알 수 없네요. 저러고도 파워를 만드는 회사라고 이름을 내세우고 다닐 수 있는 건가요?
아참, 그리고 리뷰에서 랩터의 대기전력이 0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그 수치면 지존급입니다만 -_-; 뭔가 조금 잘못된것같네요.

(2008-10-19 02:36:37)
서대열
왜 좋은 파워를 사용해야 하는지 느낄수 있는 좋은 리뷰네요.
저도 경험한 적이 있는데 아는 동생의 서브컴의 화면이 나오지 않아 확인하니 그래픽 카드의 콘덴서 파손.. 그래픽카드를 교체해도 화면이 안나오더군요.
다른 별짓을 다해도 화면 불......ㅠㅠ 전원 들어오고 부품 하나,하나 교체 그래도 안되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파워 교체....바로 컴이 정상이 되어 너무 황당하더군요. 전원도 들어오는데...묻지마 파워로 인해 그래픽 카드만 파손되고 고치려고 시간 낭비하고 결국 파워 교체로 해결한 파워의 중요성을 알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는데 리뷰를 보니 그 생각이 나네요.^^

(2008-10-19 00:17:50)
김상길
좋은 내용의 리뷰네요.
역시 묻지마는 피해야 겠고,
평소에 관심을 기울이던 히로이찌 랩터의 성능은 확실히 인상적이군요.
거기다 히로이찌 랩터 같은 경우 유명 타사 제품들과 대비하였을때
훨씬 가격 대비 성능비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래서 실속과 성능의 균형을 맞추길 원할때 무척 좋을거 같네요.

(2008-10-18 12:05:00)
서봉수
명품파워!! 히로이찌
(2008-10-17 20:46:28)
한종훈
좋은 기사라는 느낌도 있지만 의미없는 비교를 통해서 부각시키려는 내용도 보이는군요. 특히 외형부분은 억지스러움이 느껴집니다.
(2008-10-17 10:08:20)
강인모
정말 좋은 리뷰네요. 제가 중국산 파워로 인해 묻지마 파워가 나가면서 메인보드도 동반 자살 시킨 경험이 있기 때문인지 이 기사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 겉보다는 속을 모르는 일반 유저들에게 이러한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니.. 모든지 많이 알아야 안 속는 세상이 되버렸네요
(2008-10-17 09:46:16)
조민호
랩터가 보급형이 되려면 가격을 더 내려야겠죠.
(2008-10-17 06:03:17)
전광준
PC시스템에서 중요한 파워서플라이의 좋은 리뷰네요.
특히, 왜 묻지마 파워를 사용하면 안되는지도 잘 보여준 내용이었습니다.
다만, 리뷰중 개인적으로 좀 아쉬웠던 부분은 묻지마 저가형의 경우도 ATX V2.2버전이 있는데 굳이 1.3버전으로 비교를 한 부분과 요즘 파워서플라이 추세가 120mm팬에 벌집구조로 되어 있기는 하지만 80mm듀얼과 벌집구조로 안되어 있다고 무조건 묻지마형으로 보기는 힘들다는거죠.
묻지마형의 파워도 120mm와 벌집구조로 되어 있는 제품들이 있고 80mm듀얼에 벌집구조가 아닌 제품들중에서도 묻지마 파워만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령 ASUS의 파워중에 ATX V1.3 제품중 80mm듀얼과 벌집구조가 아니면서 PFC가 장착된 제품이 있는데 과연 이것을 묻지마로 봐야하나요?
벌집 구조는 V2.2이후로 나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사의 내용에 있어서 120mm쿨러와 벌집구조 그리고 ATX 2.2를 사용한 묻지마파워를 비교 대상으로 했으면 좀더 기사에 대한 신뢰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비교제품중 히로이찌 제품의 명성은 잘 알고있고 저 역시 필테로 사용중인 350W급의 파워를 지금까지도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300W와 400W가 NON-PFC 450W와500W가 PFC로 나왔는데 일반적으로 묻지마 파워가 450W급이라고 칭한다면 보통 이름있는 파워들로 보면 350W급정도로 보면 알맞을 듯 하네요.

(2008-10-16 23:14:58)
이우진
히로이찌 파워 ! 당신은 파워의 선두주자이자 명품중의 명품이지요.
환율로 고생이 많으시지요 힘내세요 ,화이팅 !

(2008-10-16 19:38:02)
최해석
뭐니뭐니해도 네임밸류 있는 파워의 가장 좋은것이 바로 안정성이죠.
그래서 파워를 구입할때 네임밸류가 있는 회사를 고르는게 맞죠.
저렴하게 만들어서 묻지마파워도 잘 뽑으면 된다는 생각도 있으나.. 결국에는 사용자에게 큰 손실로 올것이라 생각합니다. 펑~ 터지거나..ㅎㅎ

파워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좋은 리뷰였습니다.

(2008-10-16 17:46:27)
임준택
막파워의 위험함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좋은 리뷰 같습니다.
히로이찌 비교적 오랜시간 동안 이미지는 정말 우수한성능과 안정된 신뢰가 가는 이미지이죠. 저도 팬티엄 4 조립 시작한 이후 그당시 최고사양으로 맞추느라 히로이찌 350vd제품이라는 좋은 시작했습니다. (그떈 씨@닉과 고민을..) 아무래도 고급사양을 쓰다보니 최근 한 3달전에 고장때문이아니라 용량떄문에 지인께서 권해주는 스@@@@@ 파워를 구입했죠 그래서 지금까지 쓰고있는데 정말 후회되더군요... 아무리 다른용량이라고 하나 겉만 번지르르 하지 히로이찌 처럼 좋은 부품은 아니더라구요 .지금에서야 알았지만 겉보단 내실이 꽉찬게 히로이찌의 만의 매력이더군요.. 케이스도 지금 히로이찌 h80을 사용하는중입니다 (구입한지 한달 넘어가네요)역시 파워 썼던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래서 케이스라도 히로이찌의 고유이미지가 잘들어나는 심플하면서 탄탄 하고 마감이 잘 되어있는 h80구입하게되었죠. 맨날 켜놓는사람이면 파워가 안정적이면서 시원한 출력이 필요한데 딱 랩터 450w 가 그런 제품이 었습니다. 제가 지금쓰는 파워도 나름 돈을 주고산 파워인데 12v 출력이 36A 인데 비해 랩터 450w는 12v값도 (12v1+12v2)44A에 시원한 출력을 내더라구요 거기에 히로이찌의 노하우가 들어가 저발열 저소음 pfc회로가 달려있어 엄청난 효율을 보여주고있는것같습니다. 그것보다 제일 히로이찌 파워에 가장 큰장점이자 파워의 필수요소인 안정적인 출력과 수명아닐까생각합니다 저가 근 4~5년을 써도 끄떡없는 파워라면 믿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as기간이 3년이니.. (수명은 저가 써봤으니 ) 다른파워처럼 성능과 상관없이 삐까번쩍하게 겉멋이 들은게 아니라 안에있는 부품들이 하나같이 좋은것을 쓰기때문에 아직도 히로이찌가 파워에 대해선 좋은 이미지가 일반 유저들에겐 인식되는것 같습니다. 저처럼 히로이찌를 한번씩 써본분이면 히로이찌 아니면 못쓴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히로이찌 제품이 정말 제품이 좋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자꾸계속 정상으로 나아가는 히로이찌가 되길 기원합니다 .

(2008-10-16 14:38:04)
이인준
역시 랩터제품과는 틀린 결과를 보여주는군요. 파워 필테 몇개를 해봤지만 보급형(저가형?) 파워들은 대부분 내부도 부실하고 실제 표기된 제품보다 출력이 떨어지더군요. 한개의 제품은 박스에 게재되어있는 출력과 파워에 붙어있는 스티커의 출력이 다른 경우도 봤습니다. 이후로는 인지도 있는 회사의 제품만 사용합니다. -_-;
(2008-10-16 13:13:55)
김문종
히로이치제품의 안정성은 몸소 체감해서 알고있습니다. 2001년에 산 300와트제품이 아직까지도 문제한번 일으키지 않고 쓸 정도니까요~ 그치만 예전과는 다르게 히로이치파워가 가격대 성능비가 최고라고 생각치는 않습니다. 가격적인 문제인데 히로이치 제품은 중상급 가격대를 형성하기에 발생하는 일로서 중급형파워의 가격대 성능비를 따라오긴 힘들어진듯하네요~ 요즘 중급형 제품도 상당히 잘 나오더라구요~
(2008-10-16 13:04:24)
오경열
파워만큼 중요한 부품도 없죠... 특히 요즘에는 효율 등도 꼼꼼히 살펴봐야할 것 같습니다.
(2008-10-16 01:24:48)
최중흥
의외로 파워에 신경을 안쓰는 사람들이 많죠 ..

자칫 잘못하다간 보드랑 시퓨랑 램을 한방에 날려먹을 수도 있는데 ㄷㄷㄷㄷ

(2008-10-15 22:26:26)
이효섭
다른건 대충 써도 파워와 메인보드만은 안정성 있는걸로 쓰시길...
성능이 최고가 아닙니다. 성능보다는 안정성이 훨씬 중요합니다... 성능 떨어지는건 참으면 되지만, 안정성 떨어지면 몸과 지갑이 괴로워 집니다..

(2008-10-15 19:50:52)
정종배
묻지마 파워의 경우 출력이 정격출력과 최대출력의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
갖출것 다 갖춘다고 좋은파워는 아니겠죠.
무엇을 어떻게 사용하고 적용했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외형이 너무 구려도 안되지만, 외형만 신경쓰고 내부 부품에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면...
이것은 처음사용시에는 문제가 안되겠지만, 사용기간이 지날수록 위험부담은 가중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것은 분명 전압변동이 별로 없더군요.
하지만 저가형에서는 매번 전압변동이 자주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더군요.
그런점에서 칼전압을 유지해주는 제품이 좋겠죠.

다만 .. 문제는 가격이 될 것 같습니다.
묻지마를 선택하는 것도 모르고 싸니깐 선택을 하는 것이지만 ....
싼게 비지가 되지요. 그것을 고려한다면 조금 돈좀 들여 좋은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2008-10-15 19:41:33)
김기연
파워는 특성상 트랜스포머로 불리는 소형변압기와 정류부로 나뉘는데
소형변압기 재료가 불순물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면 발열과 소음이 발생을 하고 정류부는 좀 더 많은 필터를 사용하여 정류를 하게 되면 불필요한 비정형적인 파형이 아닌 정형적인 파형을 나타내어 안정성이 확대되죠.
그래서 정류부쪽이 좋은 부품을 사용할 수록 가격도 상승되지만 그만큼 신뢰성도 높아지죠.
묻지마 파워는 이두가지가 모두 함량미달인 제품들이 많습니다

(2008-10-15 17:55:48)
정태종
묻지마 파워에 대해 별 실감 못했는데.. 게임 30분 만에 캐시피터가 터지기도 하는군요..
터지면서 하드 등을 동반.. 사망했다면 무섭군요..

(2008-10-15 17:36:34)
김유정
히로이찌 파워는 불량률이 가장 낮은 가격대비 성능 우수 상품으로 단연 1위제품입니다. 콘덴서는 설계방식에 따라 요구하는 콘덴서 사양이 달라지게 됩니다.
필요이상의 자극적인 비판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08-10-15 14:03:57)
최우열
가슴에 와 닿는 리뷰인것 같습니다. 싼것만 찾아서 구매했는데 역시 '싼게 비지떡'이네요
좋은 리뷰 감사드립니다

(2008-10-15 08:51:58)
김재
묻지마 파워는 동반자살의 가능성이 농후하죠 역시 파워는 심장과 같은거라서 좋은걸 사용해야한다는....
(2008-10-15 08:51:53)
황성태
내부 구성에서 트랜스포머가 랩터450W이 2개이고 오히려 묻지마가 3개 있어서 3.3V,5V,12V를 각각 따로 담당하여 좋아보일 수도 있으나 그게 아니군여.
게다가 요즘 대기전력 1W미만 규격이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점을 감안 하면 대기전력 0W를 보여준 랩터450W이 에너자절약 차원에서도 우수하구여.
확실히 히로이찌의 명성과 설계 노하우가 괜히 유명한게 아닌가 봅니다.

랩터 450W에게도 바라는 점도 있는 데여. 우선 120mm팬에 에어커튼이 설치되어 있는 지 궁금하고여~ 인텔 ATX규격 2.2V버전이던 데 2.3V규격으로 업그레이드한 제품도 출시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08-10-15 01:24:31)
박문혁
음.. 조금더 묻지마는 기판이 확실히 휑 한 제품도 있는데, 묻지마제품중 그나마 풍성?한 녀석이네요.. 아무튼 현재 저도 400와트 2만6천원짜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내부는 풍성해서 그나마 불만은 없지만, 질이 떨어지는건 당연하죠.. 아무튼 저도 이번기회로 좋은녀석을 사용해 보고 싶은 충동을 한번 더 느끼는 계기가 되었네요. 아참, 타 사이트 리뷰에보면 정류캐패시터 겉보기엔 저래도 내부엔 작은게 들어있는 ㅡㅡ 사진도 본적이 있는데, 정말 충격적 이더군요;
(2008-10-14 21:42:18)
이한진
예전에 묻지마 파워가 터져서 피해 본걸 생각하면 이가 갈립니다.
그후론 좋은 파워만 쓰고 있지요. 저도 히로이치 랩터 400W를 쓰고 있는데
소음도 없고 안정적인 성능에 만족합니다.

(2008-10-14 21:23:55)
지혜용
묻지마 파워로 인한 피해가 종종 있는 시점에
시기 적절한 비교 기사라고 생각되네요.
오히려 비교가 안되는 제품과 비교된 히로이찌 제품이 손해본 느낌이네요.
최근 시스템에 최적인 450W 출력에 최고의 안정성 높은 부품으로 구성되고
패시브PFC 회로까지 갖추어진 좋은 제품이네요.

(2008-10-14 19:52:37)
차긍식
역시 파워서플라이의 중요성은 두번 말하기 어려운 소중한 부분입니다.
그 중요성이 갑자기 나타나지 않고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사용자가 잘 인식을 못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다른 부품 모두 고급을 사용하면서도 정작 파워서플라이를 간과해서 좋은 부품 망가뜨리는 불상사를 봐 왔기 때문에 파워 만큼은 절대 묻지마 파워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막가는 사용자를 일깨워주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이 글을 본 사용자라면 술이 확 깨는 깨달음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008-10-14 18:54:46)
김명안
파워때문에 보드와 시퓨를 날려 먹었던 기억이...
리뷰내용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파워하나만큼은 확실히 안정성이 뛰어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
아무리 파워에 대한 기술이 평준화가 되어 있다고 해도 차이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2008-10-14 16:17:33)
박수빈
리뷰 잘 봤습니다. 묻지마 파워가 결국 터졌군요. 저도 전에 실험을 해봤는데요. 250W 파워에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가 돌아는 가더군요. 그러나 그게 다더군요. 바로 해체했었죠. 역시 파워는 안정성이 제일 중요한 것으로 생각되더군요. 컴퓨터를 오래 쓰는 방법 중에 몇가지라면 일단 파워를 좋은 것을 쓰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더군요. 이전에 파워 때문에 메인보드 전원칩이 나가는 일을 몇번 겪고 나니까 파워의 중요성을 정말 알겠더군요. 다시금 확인 하는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2008-10-14 15:50:45)
최영미
파워서플라이는 피를 공급하는 심장의 역할을 하는데 그심장에 조그마한 상처나 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라면 반드시 몸어딘가에 이상이 발생하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이 비록 당장 나타나는 증상이 아닐지라도 시간이흘러 점점 큰 충격을 받게 되죠.
컴퓨터를 구성하는 제품중 어느 하나 안 중요한 것이 없지만 파워가 잘못되면 파급효과로 다른 부품까지 망가 뜨리니 선택에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그런면에서 이번 리뷰는 좋은 파워를 선택하기 위한 가이드가 될 것 같네요

(2008-10-14 15:21:32)
정용준
사용하는 파워의 진가는 열악한 환경에 장시간 노출했을 때 드러나더군요. 묻지마 파워는 실제 용량에서 차이가 나다보니 안좋은 환경일 수록 빨리 고장이 납니다. 문제는 고장이 날 때 혼자만 죽는 것이 아니고 M/B나 VGA를 같이 데리고 죽더군요. 그런 점이 무섭습니다. 저도 히로이찌, 스카이디지털, 에너맥스, 시소닉을 써봤지만 좋은 파워를 쓰는 것은 보험을 들어두는 것과 같더군요. 파워 만큼은 일정 수준이 되는 제품을 구해야한다 생각합니다.
(2008-10-14 15:10:52)
김강현
좋은 글이네요^^ 묻지마 파워는 정말 무서워요!!
(2008-10-14 14:48:14)
방호경
얼마전 4870이 발매되면서 파워가 고장난 사례가 몇건 있었죠.
요즘처럼 전반적으로 고사양화가 된 시점에서는 무엇보다도
파워의 안정성이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히로이찌도, 파워에 있어서는 그다지 높은 레벨의 이미지가
아니었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고급화된 제품으로서 예전의
명성을 다시 찾았으면 합니다.

(2008-10-14 14:41:12)
오승태
파워도 품질별로 가격이 나눠져 있는 만큼.. 저가형 파워 사용할때는 어느정도의 안정성 문제는 감수하고 써야 겠죠..
(2008-10-14 13:33:55)
김용식
PC를 조립할때 간과하기 쉬운 부품 중에 하나가 바로 파워서플라이입니다.
사실 좋은 파워를 설치한다하더라도 특별히 성능적인 향상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른바 묻지마 파워로 하는 경우가 아직도 상당히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워때문에 한번 트러블을 겪어보면 좋은 파워의 중요성을 알게되죠.
히로이찌의 랩터는 좋은 파워들 중에서도 적당한 가격으로 가격대 성능비가 무척
높은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몇번 사용해 보았는데 한번도 말썽을 일으킨 적이
없어서 더더욱 신뢰감이 가는 제품이지요.

(2008-10-14 12:52:16)
오세문
묻지마 파워 구매한 형이 있어서 -_- 참 안타깝더군요
(2008-10-14 11:36:47)
조규석
요즘에는 파워의 중요성이 계속 강조되는거 같네요.
쓸만한 파워의 가격이 다소 비싸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저가형 묻지마 파워를 사용하는 것이지만 이로 인해 컴퓨터 자체가 망가지는 일이 발생한다면 더 큰 손실이겠죠.
다소 돈을 들여서라도 좋은 파워를 사용하는것이 현명한거 같네요.
히로이찌의 랩터 450W는 저가파워에 비하면 가격이 다소 있지만 브랜드면이나 신뢰성에서 훨씬 좋은거 같네요.
조용하면서도 컴퓨터에 필요한 전압을 잘 지원해줄수 있는 랩터 450W! 믿고 구입해 사용할 수 있을거 같네요. 다만, 5만원대의 파워라면 케이블에 모두 슬리빙처리는 해주는게 기본 센스같네요..

(2008-10-14 10:49:07)
유우식
메이커 파워는 몇 년간 꾸준히 브랜드를 알려오면서 안정성이 입증된 제품이라 믿고 사는 것인데 랩터시리즈도 그 중하나죠. 그런데 묻지만 파워 오래사용할 수 없을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출력이 표시보다 낮을 건 예상되지만 중간에 파워 나가게 되면 A/S 문제로 원성을 살텐데 그 정도 까지는 아니죠. 단지 사용하다 보면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히로이찌는 신제품 출시나 꾸준하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출시가 가끔하다 한번씩 있어 브랜드 잊어 먹겠어요.
(2008-10-14 09:29:12)
이낙구
이름없는 저가형 파워보다는 명성있는 파워를 사용하면,장기적으로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으며,그가격값을 하는것을 알수있네요
(2008-10-14 08:51:12)
최일규
묻지마 파워 실제 출력이 다른 것을 알았는데 시스템을 멈추게 까지 할 지는 몰랐네요. 히로이지는 안정성 높은 것은 예전 부터 알았지만 외형에 신경을 안쓰는 거 같습니다. 내실뿐만 아니라 외형에도 좀 신경썼으면 좋겠네요.
(2008-10-14 08:08:50)
김중민
역시...추천받은데루 좋은 파워 쓰니까 안심이네요. . .
뭐...태왕 파워가 듣보잡은 아닌거 같았지만 ㅎㅎ

(2008-10-14 02:30:56)
김천기
히로이찌만큼 믿음을 주는 파워도 드문듯
(2008-10-14 01:55:05)
조민철
다른건 몰라도 파워는 싸구려 쓰면 언제 낭패볼지요 ㅠㅠ 좀 비싸더라도 파워 만큼은 이름값 하는 넘으로 다가 해야 합니다 ...
(2008-10-14 01:00:38)
김광범
"묻지마 파워로 인한 소비자의 계속되고 있다!!"가 무슨 뜻이에요?
(2008-10-14 00:18:00)
김진영
묻지마 파워 히팅싱크가 대박이군요 조금만 오래 사용해 버리면 과열로 불나기 딱좋아 보이네요
(2008-10-14 00:07:08)
윤두중
제가 자주 놀러가는 곳에서 왜 저가형 파워를 안써야 하는지 모르더군요.
심지어는 몇년동안 묻지마 파워 잘써왔다면서 앞으로도 아는 분들에게 가격이 저렴한 파워를 추천하겠다고 합니다.
부디 그런분들이 이런 기사를 접해서 파워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았으면 좋겠네요.

(2008-10-13 23:18:53)
김혜성
히로이찌도 묻지마 까진 아니지만 저급파워 입니다..--;.
파워 쓸라면 좀더 좋은거 쓰세요.
정상적인 450W제품이라면.. 680uF짜리 콘덴서 안쓰고 820uF~1080uF짜리
씁니다. (글을 잘 보면 사진은 680uf인데 기자님은 글에 820uF을 언급하는걸
보면 글을 쓰신 기자님도 450W급 제품이 820uF을 쓴다는것을 이미 인지하고
계시다는;; 사실 진짜 성의있게 만든 제품은 450W가 아닌 400W급이 820uF를
씁니다.)
사용된 콘덴서도 그냥 흔히 쓰는 중국회사제품이고..
그리고 PassivePFC용 부품도 히로이찌는 저급품입니다.
정상제품은 도넛모양의 코일을 사용합니다.
또 패시브PFC가 액티브PFC보다 우수할수 있다는 뉴앙스의 문구가 보이는데..
표현이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히로이찌 잘 보시면 80+효율인증마크도 없고..
그리고.. 쿨러가 120mm1개가 80mm2개보다 반드시 좋은것은 아닙니다.
소음면에선 우수하지만, 통풍면에선 떨어집니다. 그래서 신뢰성이
우선되는 파워는 오히려 80mm2개를 채택합니다.
테스트씨스템도 공개가 안되있는듯 보이는데. 소비전력도 뻥이 있을듯.

(2008-10-13 23:00:59)
여욱형
참고 해야 할 만한 내용들이네요.
(2008-10-13 22:41:20)
강영길
파워 구매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기사군요^^
(2008-10-13 22:40:06)
주민호
잘봤습니다. 두제품다 680마이크로패럿인데, 820마이크로패럿이라고 잘못 표기하셨네요. 그건 그렇고, 히로이찌제품이 중저가형(?) 파워중에서는 상당히 좋은축에 속하죠. 다만, 저소음이라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게 아쉬웠고 리폼처리같은게 안되있는게 아쉬웠습니다.
(2008-10-13 22:26:42)
서영일
묻지마 파워는 정말 사용해서는 안 되죠.
잘못하면 파워 뿐만 아니라 메인보드나 여러 부품들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잦은 전압 변동은 역시나 어느 제품에나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죠.
히로이찌 제품은 디자인이나 성능에는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않는 옵션 보다는 성능과 안정성에 더욱 더 신경을 쓰는 제품이죠. 그만큼 믿을만한 제품이죠.
사실 사용자에게 있어서 PC 내부에 들어가는 제품인만큼 디자인이야 그다지 신경 쓰이지 않으니까요.

(2008-10-13 22:22:22)
류문식
사실 묻지마 파워는 가격 때문에 사는 거죠. 고급형 파워 좋은 지 모르지믄 않죠. 그런데 몇년을 사용할 거라면 메이커 사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결론이 나더군요. 지금은 시소닉을 사용하고 있는데 과거 350W 시절에 히로이찌 리폼 제품이 유명했었죠. 그 명성이 그래도 유지 됐으며 하는 바람입니다. 신제품도 꾸쥰하게 출시하고요.
(2008-10-13 21:34:06)
김호진
저도 초창기 조립 컴퓨터 구입시 (2000년 경...) 에는 파워는 케이스를 사면 딸려오는 것으로 생각을 했었죠. 그당시엔 하드웨어에 대해 거의 관심이 없을때라.....
다행히 사용중에 파워는 이상이 없었지만 주변 친구들이 사용하는 컴퓨터가 파워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간간히 들을수가 있었죠.
그리고 2004년경 하드웨어에 관심을 가지면서 파워에 대한 중요성을 새삼 깨닫기도 했었고...^^
그래서 요즘엔 조금 돈을 들여서라도 파워는 좋은 것을 구입하자는 주의로 바뀌었는데 솔직히 요즘 출시되는 저가형 제품들이 워낙에 스펙상으로는 떨어지지않길래 혹시나하고 구입하고싶은 욕구가 생기기도 하더군요.
이제품은 완전히 저가형은 아니지만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기도 한 이름때문에...^^
아무튼 파워는 신중하게 선택을 하셔야죠.^^

(2008-10-13 21:30:49)
장성환
- 묻지마 파워가 터졌다. -
이 기사의 핵심이군요. 다른 부분은 그렇다쳐도 파워의 가장 중요한 덕목인 안정성에서 폭발까지 하다니, 심각합니다. 보다 저렴하게 시스템을 맞추기 위해서 저렴한 파워를 구입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다른 시스템과 불균형적인 파워서플라이의 구성은 이 기사에서처럼 파워서플라이의 폭발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히로이치 제품 중에서 랩터 600W 제품이 같은 랩터 시리즈라 보기 힘들만큼, 내부 구조에서 고급형 파워랑 비슷하더군요. 기회가 된다면 그 제품으로 시스템 구성을 해보고 싶습니다.

(2008-10-13 21:25:42)
채경삼
휴우 이 기사를 보니 갑자기 무서워지네요.
반드시 좋은 파워를 써야겠어요.

(2008-10-13 21:24:00)
송상목
파워는 시스템이 안정되게 만들어주는 큰 역활을 하기 때문에 인정받은 업체의 제품을 사용하는것을 당연시해야 하는데도 많은 분들이 잘 인식하지 못하는것 같네요.
저는 구입하기전에 기사를 잘 살펴보고 사용자의 평을 본후에 제품을 선택하거든요.
많이 도움이 되었네요.
잘보았습니다.

(2008-10-13 21:15:23)
이광호
좋은 리뷰군요 묻지마파워 소문으로만 들어왔고 그 안정성에 대해서도
정확한 데이터가 없는 그런 녀석들이었는데 이렇게 정확한 비교를 해주시다니
참 많은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안정성테스트에서 캐패시터가 터지고 다운되고..
저런 녀석 잘못 삿다간 정말 피눈물 흘리는거죠....
비교벤치 정말 좋았습니다.

(2008-10-13 21:14:1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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