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
> e피플 > 현장취재
노트북의 스타일/성능/배터리 수명을 바꿀 새로운 초저전력 프로세서
테크노아  |  webmaster@techno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인텔은 오늘, 'Intel Tech to the Future'세션을 통해 울트라-씬(ultra-thin) 노트북을 대중화 시킬 새로운 프로세서와 초저전압(ULV - ultra-low voltage) 프로세서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 인텔의 초저전력 프로세서

 

인텔 울트라-씬 노트북은 통상 두께가 2.5cm 미만이며, 무게 역시 0.5~1kg 가량 가볍기 때문에 휴대성이 매우 뛰어날 뿐 성능 역시 일반적인 노트북과 큰 차이가 없으면서도 크기와 무게를 줄일 수 있어 더 얇고 맵시 있는 디자인 구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 초저전력 프로세서는 10W TDP에서 작동해 긴 배터리 수명을 자랑한다.

 

이러한 울트라-씬 노트북은 인텔의 초저전압 프로세서를 통해 가능하다. 이 프로세서는 TDP 25~35W를 가진 표준전압 프로세서 보다 낮은 10W의 TDP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약 7시간(57WHr 배터리) 이상의 긴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며, 이를 통해 울트라-씬(2cm-2.5cm) 노트북 설계가 가능한 것이다.

 

▲ 초저전력 프로세서는 엔트리급 노트북에서부터 고성능 제품에까지 사용된다.

 

또한, 초저전력 프로세서는 인텔 셀러론 기반의 엔트리급 시스템에서부터 고성능 노트북에까지 사용되는 만큼, 사용자의 입맛에 맞은 울트라-씬 노트북을 선택할 수 있다.

 

▲ 인텔 초저전력 프로세서가 탑재된 삼성의 X360 노트북

 

초저전력 프로세서는 인텔 GS40 익스프레스 칩셋 기반에서 작동한다. 이 GS40 익스프레스 칩셋은 Blu-ray 및 HD 비디오 재생, 윈도우 비스타 프리미엄 지원, 통합 HDMI 등을 위해 인텔 GMA 4500M 그래픽을 지원하며, 인텔의 2세대 802.11 트래프트-N 기반의 와이파이 링크 5000 시리즈를 통해 가정과 기업에 최대한의 네트워크 접속성을 제공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와이맥스를 이용한 4G 기반의 무선 네트워크 접속도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테크노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제호 : 테크노아  |  발행인 : 김필규  |  편집인 : 김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규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8, 7F | 제보 : it@technoa.co.kr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 3F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7
등록일자 : 2008년 1월 14일  |  대표전화 : 070-8755-6291  |  FAX : 02-6280-9562
Copyright © 1999-2017 테크노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echnoa@techn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