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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한국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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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기업 에이서(acer)는 오늘,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노트북 4종과 넷톱 1종을 선보이고, 한국시장 공략을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에이서란 이름이 낯설게 느껴지겠지만 이미 전체 PC에서 3위, 노트북에서는 2위을 기록하고 있으며, 빠르게 성장하는 상위 5위내의 플레이어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에이서가 드디어 한국 PC 시장에 포문을 연 것이다.

 

▲ 에이서는 총 5종의 신제품을 먼저 선보였다.

 

한국시장 공략을 위해 먼저 선보인 제품은 노트북 PC인 에이서 타임라인 시리즈 아스파이어 3810T와 아스파이어 1810T, 넷북인 아스파이어 원 D250과 아스파이어 원 751h, 그리고 엔비디아의 아이온(ION)이 장착된 아스파이어 레보 R3610 1종 등 총 5종이다.

 

이번 신제품은 에이서 제품의 국내 공급원인 두고테크를 통해 9월 초부터 홈쇼핑 채널 등 다양한 유통경로를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인 에이서 아스파이어 타임라인 시리즈는 16:9 비율을 갖춘 1366x768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씨네 크리스탈 LED 백라이트 TFT LCD가 장착되어 선명한 화면 감상이 가능하고, 인텔 ULV 프로세서가 장착되어 오랜 작동시간을 보장한다.

 

▲ 8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한 아스파이어 타임라인 3810T

 

이중 에이서 아스파이어 타임라인 3810T 제품은 무게 1.6kg에 두께 0.92인치의 초슬림 노트북PC로, 8시간 이상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고, 에이서만의 특허기술인 컴파이 터치 기술(Comfy Touch Technology)을 사용해 오랜 시간 사용해도 노트북 패드 부분의 발열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터치패드에서의 모션 스크롤링, 줌인 및 줌아웃이 가능하며, ATI Mobility Radeon HD 4330 그래픽 카드를 장착해 고성능 그래픽을 기대할 수 있다.

 

▲ 아톰 프로세서 기반의 아스파이어 D250.


에이서의 넷북 제품인 아스파이어 원 D250은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 기반이며, 1인치 두께에 1.11kg의 가벼운 무게로 최대 7.5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며, 1024x600 해상도의 10.1인치 크기를 갖추고 있다. 제품 색상은 시쉘 화이트, 다이아몬드 블랙, 루비 레드, 사파이어 블루의 4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아스파이어 원 751h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에 1366x768 해상도의 크리스탈 브라이트 11.6인치 와이드 모니터를 탑재한 넷북으로, 멀티 인 원(Multi-in-One) 카드리더기 및 3개의 USB 포트가 내장되어 있어 파일 저장 및 공유가 자유로우며, 키보드의 키가 타 기종에 비해 넓어 타이핑이 불편한 기존 넷북의 단점을 해소했다.

 

▲ 엔비디아의 ION과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장착된 넷탑 제품.


엔비디아의 ION 플랫폼과 인텔의 아톰 230 프로세서를 장착한 에이서의 넷톱 제품인 아스파이어 레보 R3610은 기존 데스크톱의 1/30의 크기(가로 18cm, 세로 18cm, 두께 3cm)로, 모니터 뒤에 장착이 가능한 초슬림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다.

 

최대 4GB DDR2 메모리를 지원해 사진 편집이나 인터넷 서핑은 물론 3D 게임 및 HD급 동영상 감상 등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즐길 수 있다. 6개의 USB 포트와 함께 메모리스틱, SD카드, MMC, XD 카드를 지원하는 Four-in-one 카드리더기가 기본 내장되어 있으며, HDMI 및 eSATA 포트를 지원한다.

 

▲ 밥센 에이서 일본 지사장은 한국 소비자들이 에이서의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선택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밥센(Bob Sen) 에이서 일본 사장은 “에이서의 신제품 출시는 세계에서 가장 변화가 빠른 한국 PC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확신한다”며, “한국의 영리한 소비자들이 에이서의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선택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관련해 한국 내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이희원 매니저는 “전 세계 1, 2위를 달리고 있는 시장점유율에서 보듯이 에이서의 우수한 제품 기술력은 이미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입증되고 있다”면서, “침체기를 겪고 있는 한국의 PC 시장이 활성화되는데 에이서가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한국 시장에서도 선두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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