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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HDD, 소비자의 선택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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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8.21  1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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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 많은 인기를 끌면서 이와 함께 외장형 스토리지 판매량도 급증하고 있다. 노트북의 경우 데스크톱 PC와는 달리 HDD를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이 특별히 없기 때문에 그 대안으로 외장형 스토리지를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장착된 미니 노트북의 경우 장착된 HDD의 용량이 대부분 160GB 정도이고, HDD가 아닌 SSD가 장착한 모델일 경우에는 그 용량이 100GB도 안되기 때문에 외장형 스토리지는 필수불가결한 제품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 노트북을 비롯해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 등이 고용량을 필요로 하면서 외장형 스토리지의
수요는 급증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미니 노트북이 아니더라도 최근에는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 등이 고용량을 필요로 함에 따라 자신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데이터를 보다 안전한 곳에, 그리고 간편하게 보관하기 위해 많은 사용자들이 선택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외장형 스토리지이다.

 

이렇듯 외장형 스토리지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각 제조사간의 경쟁은 매우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에는 대부분의 IT 제품이 그러하듯 외장형 스토리지 역시 성능이나 기능을 앞세우기 보다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 디자인에 차별화를 두어 기본적인 데이터 저장장치로서의 이용 외에도 하나의 액세서리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하고 있다. 소비자들 역시 대동소이한 성능을 따지기 보다는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개성 표현을 할 수 있는 제품을 더 선호하는 추세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번 기사에선 수 많은 외장형 스토리지 제품들 중에서 HDD가 일체형으로 판매되는 제품, 즉 HDD를 직접 제조하는 삼성과 씨게이트, 웨스턴디지털에서 내놓은 외장형 스토리를 살펴봄과 동시에 이들 제품 중 유저들의 선택은 어떠한 제품인지 투표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들 제품 외에도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외장형 스토리지가 판매되고 있지만, 단지 외장형 케이스에 HDD를 담아낸 것이기에 비교대상에서 제외시킴을 양해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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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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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연
삼성과 WD 2.5인치 외장하드 둘다 사용중인데.ㅋ
WD꺼는 외장하드도 안정성이 좋습니다.
삼성꺼는 디자인은 좋은데 2.5인치 S2 포터블은 자주 뺐다 끼웠다 하면 논리배드 먹습니다.;;(다소 불안정, 1.8인치 S1 미니는 안정적이고요.)

(2010-04-26 00:54:25)
김정만
소중한 자료가 무책임하게 날아가버리는 것도 문제여서 안정성도 중요한 듯 ㅋ
(2010-02-24 08:42:15)
김정만
저의 선택의 기준은 전송속도를 우선시.... ㅋ

외장하드를 여러개 가지고 있어서.. 이동성 있는 것은 하나만 있으면 되고 나머지는 전송속도와 안정성이 아닐지요 ? ㅋ

(2010-02-24 08:41:35)
박재민
성능과 기능이 비슷하다면 아무래도 고객서비스를 고려하게 될 것 같군요. 가격도 선택 요인이 될 수 있겠지만, 브랜드 가치를 따지게 될 것 같습니다.
(2009-09-06 23:58:31)
오충근
외장형 스토리지는 휴대에 편하고 안전한 성능에 데이터 보안을 갖춘
이름 난 제품을 찾게 되더군요. USB 3.0이 나오면 좀더 편리 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09-09-06 22:28:52)
차성일
삼성 S1 Portable 2.5인치 외장 하드 케이스의 경우 크기의 이점에 용량까지 커지면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메탈릭 소재의 외관 발열 부분에 신경을 썼다는 것을 보면 하드의 안정성이 향상 되었을 듯 합니다. .단단한 느낌과 세련된 느낌을 주는 외형은 디자인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용자도 충분히 만족할만하다.
(2009-09-05 16:57:00)
송경창
usb로는 한계가 있더군요..
속도 그리고 용량의 한계를 느낄 때가 많네요..
요즘 외장하드들은 좋은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서 기능면에서도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을 가지고 있죠..

(2009-09-04 20:51:40)
유병옥
이동식 저장장치가 보편화되면서 요즘 대두되는 이슈가 바로 보안이 아닐까 하네요.
여기저기 가지고 다니다가 잃어버리기라도 하면 개인정보 + 기업정보(업무용 파일들)의 보안은 정말 중요해집니다. 강력하고 안정적인 보안기능을 기본으로한 편리한 이동성 + 디자인 + 기능이 이동식 저장장치의 중요한 이슈가 아닐까요?

(2009-09-01 22:21:29)
정태종
2.5인치형이 일반적으로 활용하기는 더 좋죠.
따로 외부전원 연결 안해도 되고 작은 부피에 휴대성도 좋고..
개인적으론 케이스, 하드 일체형 모델보단 독립된 제품이 더 나을듯 싶네요..

(2009-09-01 22:10:29)
윤현복
전 외장 하드를 고를 때 제일 먼저 기준이 디자인입니다.
어차피 usb 속도야 거기서 거기기 때문에 디자인 제품이 좋더라고요.

(2009-09-01 21:04:53)
김정훈
3.5인치는 용량대비 가격이 좋지만 역시 중요한 휴대성이 떨어지고
2.5인치는 용량대비 가격이 나쁘지만 최근 많이 떨어진 가격과 강점인 휴대성으로
대세는 2.5인치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쓴다면 2.5인치를 사용할 듯~

(2009-09-01 13:34:08)
유시준
개인적으로는 3.5인치는 무조건 가격 (예전 구하드들의 재활용 목적이기에),
2.5인치는 디자인과 가격을 우선시 합니다.
그다음으로 살피는 충격보호 시스템입니다.
백업부분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없고요.
이번 벤치에서는 좀 고가품들만 다룬 점이 좀 아쉽네요.
충격보호야 고가품들은 아예 없는건지
홍보자료에서도 말하지 않고 있으니 할수 없지만...

(2009-08-31 19:24:10)
제윤모
아무래도 저장되는 데이터의 성격에 따라 중요시되는 포인트는 달라질 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중요한 자료라면 무엇보다 안정성이 중시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경제적인 면이나 속도 등을 우선시 하겠죠.
(2009-08-31 16:08:57)
최철순
디자인이나 크기나 이쁜게 많네요
(2009-08-30 18:08:32)
조성우
개인적인 외장 HDD나 외장형 스토리지의 선택 기준은 일단 지원하는 HDD의 종류를 보고 인터페이스 (USB 외에 e-SATA를 지원하는지)를 보고 디자인과 가격도 봅니다.
용량이 커질수록 USB 2.0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e-SATA는 필수지요.
디자인은 보기 좋은 제품이 사용하기에도 좋기 때문에 중요하게 보는데 심플하면서도 다양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합니다.

(2009-08-29 23:21:21)
박수빈
외장 하드를 사용하면서 네트웍을 이용해 파일 공유를 하지 않고도 다양한 기기에서 파일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이 제품들은 모두 굴지의 제조사에서 나온 것이라 성능이나 안정성면에서 아주 우수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색감도 다양하고 디자인이 무엇보다 놀라울 정도로 뛰어나군요. 이전에 보던 조잡하고 내구성이 떨어지던 제품들과는 차원이 다르네요. 백업이나 보안에 대한 프로그램도 아주 우수하여 보이구요. 그러나 실제로 사용감이 어떠냐 하는 것은 또다른 문제로 보이더군요. 사람마다 편차가 있겠지만 선호도가 다르구요. 편의감을 느끼는게 다를수가 있더군요. 외장하드는 노트북에서뿐만 아니라 데스크탑간에도 또 미디어 홈씨어터 운영에서도 아주 꼭필요한 제품으로 보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1순위 바람이리면 좀 더 속도가 있었으면 하는 것이구요. 안정성이 좋았으면 하는 것이 2순위입니다. 분실의 우려가 있어 보안에 대한 것도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공용으로 사용하려면 네트웍 기반에 대한 배려가 추가되는 것도 좋으리라 보이는군요. 무선이 먼저 더 강조된 제품으로 말입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2009-08-29 14:05:38)
정용준
모두 디자인을 중시한 제품이네요. 하기야 성능은 어느 정도 평준화를 이룬 시점에서 디자인과 휴대성 또는 백업&보안 기능같은 것이 중시되기에 이런 제품도 나오는 것이겠지요. 특히 2.5인치의 경우 휴대성을 필요로 하는 유저에게 그리고 3.5인치는 대용량 백업을 요하는 유저에게 필요한 제품이라고 본다면 주변인테리어에 어울려야하는 것은 3.5인치 제품일 것이고 2.5인치 제품은 휴대성을 강조한 디자인이어야 할 것입니다. 위의 제품 컨셉들은 거의 이런 것에 부합되는데 문제는 이렇게 하면 가격이 높아진다는 것이지요. 부디 가격 좀 낮아지기를 바랍니다.
(2009-08-28 15:34:17)
서재득
외장형 스토리지 시장이 시간이 갈수록 커지면서 HDD를 만들어 단순히 공급하는 제조사가 외장형 스토리지 시장에 정식으로 뛰어들었고 지금은 그 제조사들이 시장의 중심이 되어가는 모습이네요.

전체적인 성능이나 기술은 오차범위 안으로 평준화 모습을 보여주는데 최근 사용자들의 구입형태를 둘러본다면 성능보다는 전체적인 디자인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거 같습니다. 심플한 디자인과 작동할 때의 반응 램프의 특징 등 시각적으로 보여 지는 부분이 중요시 되가는 거 같습니다.

현재 외장형 스토리지 제품들은 디자인 성능 안정성 두루두루 많은 사용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용량이 커지면서 USB로만으로는 데이터의 전송시간이 너무나 오래 걸리기에 이제 USB와 함께 e-SATA 방식도 기본적으로 갖춰지기를 바라고 사용하지 않고 외부에 보관하거나 이동할 때 포트를 보호할 수 있는 슬라이딩 방식의 커버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외장형 스토리지 선택기준은 디자인>가격>성능 순인 거 같네요.

(2009-08-28 12:38:16)
차긍식
용량도 커지고 속도 또한 많이 좋아 졌지요.
앞으론 부피까지 점차 적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09-08-27 16:43:10)
최문봉
어차피 다 USB라 하드 속도는 거기서 거기니 결국 디자인에 손이 가더군요. 튼튼해 보이는 녀석을 위주로 기본 전원 케이블 제공하는 녀석으로 말입니다. 저전력 1.8인치도 좋긴한데 값이 비싸고, 3.5는 외장에 넣느니 그냥 케이스에 넣으면 되니 말입니다.
(2009-08-27 14:08:12)
조상현
저렴하고 슬림한 사이즈... 요즘은 왠만한 제품들 안정성 좋던데요.
(2009-08-27 12:20:23)
조성배
외장형 스토리지는 가격도 물론 중요하지만 일단 튼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빠른 성능과 디자인도 물론 무시 못하죠.
대용량의 데이터를 다루는 유저라면 USB 메모리보다는 용량이 큰 외장형 하드디스크가 역시 낫더군요.

(2009-08-27 00:10:10)
김영대
HDD 전문 제조업체에서 외장 스토리지를 출시하기 시작한지도 제법 되었군요.
일반적으로 외장 케이스에 HDD를 장착하여 사용하는 것이 외장 스토리지의 기본 방식이었지만 전문 HDD 제조업체 제품과 차이점이라면 우선 디자인에 사용자 사용 환경의 편리성(예를 들면, 보안 및 백업 기능)이 한층 좋다는 점일 것입니다. 외장 스토리지에 대해 개인적으로 가장 우선시하는 것은 안정성이고 그 다음은 휴대성을 위주로 선택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삼성의 2.5형 외장 스토리지에 관심이 갑니다.

(2009-08-26 22:19:09)
윤현복
1.8인치 외장하드인 s1 mini같은 제품이 좋아보입니다.
(2009-08-26 20:16:03)
송상목
이제 외장 하드는 USB 메모리와 더불어 필수 저장 장치가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주변에서 흔히 보게 되더군요.
2.5인치 와장 하드와 3.5인치 와장 하드를 사용해 보았지만 역시 휴대성은 2.5인치 외장 하드라고 생각합니다.
외장 하드도 그동안 기능면에서 많이 진화 되어서 보안 뿐만이 아니고 백업 기능이 있어서 또하나의 든든한 비밀 금고가 되는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단순하지 않고 럭셔리한 제품들도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더군요.

(2009-08-25 13:24:03)
양형주
외장하드를 구입할 때 가장 중요시 하는 부분은 역시 안정성입니다.
(2009-08-25 03:29:04)
오경열
2.5인치 HDD를 사용하는 제품들은 대다수가 작고 슬림한 두께를 강조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디자인과 휴대성을 많이 생각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데이터 전송과 전력공급 등의 이유로 e-sata 인터페이스를 사용한 제품들은 추가로 케이블이나 USB 포트 등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USB 인터페이스만을 지원하면서 디자인과 휴대성이 좋은 제품들이 가격 면에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3.5인치 제품들은 휴대성보다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 백업용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면서 동시에 성능이나 부가적인 백업 유틸리티를 강조한 제품들이 현재 대다수를 이루고 있고 특히 일반적으로 어댑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E-sata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제품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3.5인치 HDD는 2.5인치 제품들보다 HDD 가격 자체도 저렴하고 고용량 데이터 등을 백업하는 경우가 많이 있고 중요한 작업을 할 때에는 일정시간마다 자동으로 백업을 해주거나 혹은 제품 자체의 버튼만 누르면 백업 기능을 자동으로 수행해주는 제품들이 편의성 면에서도 우수하기 때문에 제품을 선택 할 때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2009-08-25 01:40:36)
김호진
저는 개인적으로 성능이나 용량보다는 작고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군요.
삼성 S2 Portable 제품이 깔끔해서 마음에 듭니다.^^

(2009-08-24 21:56:34)
서영일
디자인이 이쁘면서도 깔끔한게 좋죠.
개인적으로 WD를 선호하므로, WD 제품을 갖고 싶네요.

(2009-08-24 20:46:28)
이재원
2.5인치 삼성꺼가 괜찮아 보이네요. 3.5인치는 파워선 따로 꼽아야되서 불편하네요.
(2009-08-23 21:03:39)
서원준
외장형 스토리지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라고 볼 수 있지요.
(2009-08-23 11:31:08)
김세진
자료백업은 물론이고 휴대성에 있어서도 중요성이 더한것이 외장형 스토리지더군요^^
요즘은 많은 백업스토리지가 출시가 되었지만 너무 싼값의 컨트롤러를 써서그런지 전송속도가 들쭉날쭉한것이 아쉽더군요
앞으로 고급형으로 출시한다고 하면 겉모양도 중요하지만 이름있고 성능도 검증된 좋은 컨트롤러를 장착했음하네요
소중한 자료를 저장하는데 있어 값이 조금은 나가더라도 그쪽을 택할것이기때문이죠^^

(2009-08-23 04:36:11)
김진호
이제 하나쯤은 갖춰야 하는 제품이 외장형 스토리지가 아닌가 합니다. 역시 데이터 백업이나 이동의 편리함 때문이지요. 대용량에 디자인이나 성능 모두가 선택의 조건이 되겠군요. 인터페이스가 같다면 성능 우선이 아닐까 합니다. 이동 보다는 백업이 주 용도라면 3.5인치 제품에 풀 인터페이스를 갖춘 제품이 선택의 1순위가 되겠네요. 내년이면 USB 3.0 의 제품도 출시되리라 봅니다.
(2009-08-23 00:33:52)
정종배
백업이나 보안기능을 선택해 봤는데 ...
그래도 두루두루 빠르고 간지좔좔 흐르고 휴대편하고 안정성이 좋으면서 저렴한 것...ㅋㅋ
외장스토리지는 일단 작으면서 휴대성이 높은 것이 괜찮더군요.
요즘 HDD가 작으면서 속도도 빠르고 괜찮으니 말입니다. 단 가격이 좀 비싸서 부담이라...
2.5외장은 삼성의 S2 Portable이 괜찮아 보이더군요. ^^
3.5는 휴대성으로 활용하기에는 좀 부족한 면이 있는만큼 성능(속도)이 좋은 것이 좋겠죠.

(2009-08-22 22:59:15)
김종기
USB 연결이 범용성에서야 좋지만 역시 성능이 이제 테라급을 바라보는
외장 HDD에서는 너무 느립니다
eSATA로 1TB 복제하는데도 두시간 반이 걸리는데 USB 라면 7시간 8시간을
사용해야할 각오를 해야 할테니 말이지요 eSATA를 택하는게 나을것 같고
향후로는 USB 3.0이 해결책이 되겠지요

(2009-08-22 22:47:11)
이우진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은 디자인과 A/S에 강점을 지닌 제품을선택합니다.
더하여 휴대성과 편리성이 강조된 제품이 최고로 좋지요 .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되는 지금이 이 제품을 구매해야 하지요
이제 필수품이 되어버린 외장 HDD. 덕분에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2009-08-22 21:05:03)
이상헌
투표 다 했는데 결과가 왜 안 나오죠? 나만 그런가? 되게 궁금하네. ㅎㅎ
여러모로 봐서는 삼성전자의 2.5인치가 가장 좋아 보이네요.

갈라파고스 진화가 될까? 하고 의심했었는데... 가장 무난하고 범용성과 보안에서 좋은 점수를 주겠습니다. usb 잃어버리고 그 속에 있는 데이타땜에 속 썩인적이 있어서 말입죠. hdd면 엄청나게 방대한 데이타가 들어갈테니 보안 잘 해줘야 합니다.

본인의 꼬진 랩탑으로 한번 테스트해보고 싶습니다. 필테신청합니다. ㅋㅋㅋ.

(2009-08-22 18:39:14)
김혁중
외장 HDD가 가격들도 많이 저렴해지고 보급이 많이 되고 있다는걸 느낍니다.
유명 회사들,중소기업 제품들 종류도 엄청나고 ... 디자인도 훌륭한 제품들 많고, 그에 따라 성능들도 상향 표준화가 되고 있고 ...
2.5형 제품들은 휴대성이 중요한만큼 디자인이 중요시되고, 상대적으로 휴대성이 주목적이 아닌 3.5형은 조금이라도 더 빠른 성능에 관심이 가게 되네요.

(2009-08-22 18:25:19)
장성환
외장하드의 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휴대성과 용량을 고려한다면 2.5인치 제품이 낫고 용량위주라면 3.5인치 제품을 선택하게 되겠죠. 이렇게 완성된 외장 스토리지의 장점은 백업 및 보안 솔루션의 제공과 A/S 그리고 제품 완성도에서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마음에 들더라도 인터페이스 지원이 제한되어 있다면 그럴때는 아쉽지만요. 외장하드 케이스의 경우 2.5인치 제품도 eSATA 를 지원하느 제품이 많은 반면, 여기 소개된 제품들은 모두 USB만 지원하는 제품이라 아쉽습니다. 2.5인치 하드의 성능도 굉장히 발전해서 eSATA 인터페이스를 이용하는 제품의 경우 전송속도에서 2배가까운 성능을 보인다는 것을 생각하면 2.5인치 제품이 휴대성과 용량,속도를 모두 가지는 최고의 제품이 되려면 eSATA 인터페이스의 지원은 필수적이라 생각합니다.
(2009-08-22 17:30:17)
여욱형
요긴한 기사네요. 성능위주긴 하지만...디자인도 좀 되야하고..
보안도 있으면 좋고...가격도 괜찮았으면 하는게 솔직한 마음이죠.
외장 춘추전국 시대에...유용한 기사 잘 봤습니다.

(2009-08-22 16:40:13)
이성호
뭐니뭐니해도 휴대하기 편한 크기와 신뢰도가 외장형 스토리지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봅니다.
(2009-08-22 16:28:15)
김용식
사실 위의 설문에서 성능을 선택하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외장형 스토리지의
가장 큰 덕목은 휴대성과 안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외장형 스토리지의 주요한 용도가 자료의 백업과 이동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죠.
요즘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었고 성능과 디자인도 상향평준화되는 느낌입니다.
따라성 개인의 취향과 가격이 외장형 스토리지 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지않을까
싶군요.

(2009-08-22 14:09:07)
조재명
다양한 외장형 HDD 제품을 비교 하였다면 더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외장형 HDD 제품들은 성능도 중요하겠지만 디자인을 무시하기 힘들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2.5" . 3.5" 모두 시게이트 제품이 괜찮아 보이네요. 성능은 약간 떨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부피도 가장 작은 것 같고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 깊네요. ^^
(2009-08-22 13:59:41)
주상호
외장형 하드는 이제 보급화가 많이 되어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백업 기능만 지원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기능이 포함한 것이 경쟁력있다고 봅니다.
더욱이 저렴한 가격과 휴대성을 고려한 디자인은 소비자의 마음을 더 흔드는 요소가 아닐지 생각됩니다.
따라서 자신에게 가장 잘 맞고 가장 효율적인 외장디스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09-08-22 13:13:44)
조민철
있으면 좋죠 ...
(2009-08-22 12:29:20)
안병옥
설문에서 성능위주로 선택을 했지만, 사실은 설문으로 제시된 네 가지 항목 모두 외장형하드 선택시 고려될 사항이네요.특히 중요한 자료를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에는 백업 및 보안 기능은 필 수라고 하겠고, 디자인과 가격도 선택시 고려되는 중요한 요소며. 최근에는 HDD제조사들의 무상보증기간이 단축되었는데 사후지원 특히, 사용중 손상된 자료에대한 보상 이나 보증 기준은 각사마다 다르고 소비자 단체의 대응원칙도 일관적이지 못해서 이에 대한 기준도 마련되어 소비자가 쉽게 인지하고 피해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009-08-22 10:14:45)
추경수
요즘엔 usb와함께 외장하드도 보편화되었더군요
작고 용량도 크고 꼽기만 하면 바로바로 사용이 가능하니 편리하더라구요
디자인들도 예쁘고 가지고 다니기도 편리해서 좋아요
컴퓨터를 가져가지않고 외장하드만으로 내컴퓨터같이 사용할수있으니
어딜가든 하나만 가져가면 되겟네요

(2009-08-21 23:18:50)
김종남
예전에 비해서 요즘은 usb가 있어서 자료를 옮기거나 가지고 다니기가 많이 편해지긴 했지만, 자료를 안전하게 저장한다는 의미에서 안정성도 보장을 못하겠고, 갈수록 용량의 한계와 속도의 답답함은 어쩔 수 없더군요. 아무래도 휴대하기 편하고 속도도 빠른 2.5인치 정도의 외장하드는 필수품처럼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2009-08-21 22:34:19)
김강현
작은게 편리하긴하더군요...
(2009-08-21 21:58:3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9)
e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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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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