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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조안, 누구 마음대로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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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2.22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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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내내 인터넷을 달구었던 배우 박용우와 조안의 결별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용우와 조안 측이 무성한 결별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력 부인하고 나선 것이다.
 


사진:조안미니홈피


박용우와 조안은 최근 바쁜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인해 소원해지면서 결국 이별에까지 이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는 연예계에서도 올해 초부터 은근히 퍼져 있는 소문이었다. 더욱이 조안이 미니홈피에 ‘닫힌 문 앞에서 울지 않을래요’라는 글을 올리면서 이런 소문은 더욱 신빙성을 더해갔다.

하지만 양측은 이에 대해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는 입장이다. 둘 모두 드라마와 영화 촬영 때문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 사생활까지 간여할 수는 없다는 것. 과연 어느 쪽의 말이 맞는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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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안타깝네요. 둘 다 순진해보여서 잘되었으면 했는데...
(2010-02-23 09:05:39)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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