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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LBP6000 - 제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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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5.13  1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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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BP6000의 제품 외형은 아래와 같다.

 LBP6000은 언뜻 보아서는 보급형 잉크젯 프린터라고 의심할 수 있을 정도로 컴팩트한 외형을 가지고 있는데, 통상 소형이라 불리는 레이저 프린터 제품들도 대부분 40~50cm 가량의 높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에 비해 특히 낮은 높이와 좁은 바닥 면적이 눈에 띈다.

 전체적인 컬러는 백색 단일톤으로, 전체적으로 곡선 설계를 적용해 깔끔한 느낌을 주고 있다.

 

▲ Canon LBP6000

 다른 프린터/복합기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LBP6000 역시 기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 급/배지 트레이 등 외부 돌출물을 내부로 모두 접어넣을 수 있는 구조를 가진 것을 볼 수 있다.

 흑백 레이저 프린터 제품인 만큼 별도의 복잡한 제어 패널 대신 전원 스위치와 취소 버튼, 상태표시용 LED로 구성된 간단한 제어부를 볼 수 있다.

▲ 취소 스위치와 전원 인디케이터만 존재하는 간단한 구조의 제어패널부를 볼 수 있다

 전체적인 구성은 레이저프린터 보다는 잉크젯 프린터의 구조에 더욱 가까운 느낌이다.

 크기 소형화를 위한 노력이 곳곳에 보이는데, 통상 레이저 프린터의 경우 서랍식 용지 급지 트레이를 가지는 것과 달리 LBP6000은 잉크젯 프린터에서 흔히 사용하는 것 처럼 전면 패널을 펼쳐 급지 트레이로 활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잉크젯 프린터와 유사한 구조의 급지 트레이를 사용한다

 이는 소형 경량의 보급형 제품인 특징에 따른 것으로 최대 적재 가능한 용지량은 약 150매이다.

 급지 트레이 구조는 잉크젯 프린터와 유사하지만 배지 구조는 일반적인 레이저 프린터와 같이 상단 배출형을 취하고 있는데, 이는 잉크젯 프린터의 경우 인쇄 구조가 간단한 만큼 작은 롤러를 사용해 용지의 방향을 쉽게 바꿀 수 있는 반면 크기가 작다 하더라도 드럼 > 정착기를 거쳐야 하는 레이저 프린터의 특성상 용지의 방향을 급격하게 바꾸기가 어려운 것이 이유로 보인다.

▲ 배지 트레이는 프린트 앞쪽으로 펼쳐지는 형식이다.

 배지 트레이 역시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접어넣을 수 있으며 사용시 펼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배지 트레이는 반투명 재질이며, 레이저 프린터의 특성상 전면으로 비교적 대형의 트레이 보조대가 펼쳐지는 형식이다.

 내부 구조는 프린터 상단을 열고 확인할 수 있다.

▲ LBP6000은 모노 프린터인 만큼 1개의 토너/드럼 일체형 카트리지 유닛을 사용한다

 흑백 단색 프린터인만큼 내부 구조는 비교적 단순한 편이며 상단에 정착 유닛, 하단에 토너 카트리지가 위치한 것을 볼 수 있다.

 사용하는 토너 카트리지는 캐논의 CRG-325로, 제품 출시시 포함되는 소모품은 실제 용량의 절반 정도를 포함하는 스타터 토너가 제공되며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 토너 카트리지를 사용할 경우 약 1600매의 문서 인쇄가 가능하다.

 후면에는 USB 인터페이스와 전원 커넥터부를 확인할 수 있다.

▲ 통상 레이저프린터의 경우 일시적으로 전력소모가 커지는 특성상 전원부를 기기에 내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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