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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허닭, 서비스 질적 향상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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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9.15  1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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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경환이 론칭한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이 연일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회사내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1월 Safe Food를 모토로 닭가슴살 브랜드를 런칭하며 닭가슴살 업계 최초로 1억 1천만원 고지를 돌파하며 대박을 달리고 있는 허닭은 중소기업 이미지를 탈피하고 질적 향상을 위해 대기업 수준의 서비스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회사내부에는 FDA승인 및 각종 인증서 확보를 위해 별도의 팀을 구성하고 있으며, 전문 C/S팀과 상품개발팀을 셋팅하여 연예인 회사로는 이례적으로 체계적인 사업운영에 힘쓰고 있다고 한다.

특히 법률부분에 있어서는 자문변호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법무자문팀을 별도로 구성하는 등추후 발생할 법적분쟁에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한다.

허경환 대표는 “비록 작은 규모로 시작했지만, 허닭에 넘치는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게 보답하기 위해 서비스면에서 더욱 신경쓰기 위해 조직구조를 강화했다. 사업의 규모가 커지더라도 음식에 진심을 담아 만들겠다”며 사업가로의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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