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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3 에 맞는 PC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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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1.04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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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일루션 CE(DICE)에서 제작하고 일렉트로닉아츠(이하 EA)에서 유통하는 FPS 게임인 배틀필드3이 지난 10월 25일 드디어 정식 출시되었다.

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초 게임인 배틀필드 1942와 뒤이은 배틀필드 베트남은 2차대전을 배경으로 했어 그 동안 이어져오던 역사속의 전쟁을 재현하는데 중점을 두었었지만 지난 2005년 출시된 배틀필드 2는 가상의 중동전을 배경으로 한 현대전 시나리오로 높은 인기를 얻었었다.

또한 기존의 1인칭 슈팅 게임이 대부분 싱글플레이의 시나리오 구성에 중점을 두었던 반면, 배틀필드2는 32명, 최대 64명의 동시 참여가 가능한 멀티플레이와 음성/UAV 등을 통한 분대구성 및 전장 제어 옵션, 그리고 탱크와 같은 지상 차량은 물물론 전투기와 헬리콥터 같은 다양한 탈것을 제공해 박력있고 현실감 있는 게임 구성을 선보여 멀티플레이를 중시하는 최근 추세를 잘 반영했던 것이 특징이었는데, 이러한 특성들은 배틀필드3에서도 충실히 반영되었다.



또한 전작에 사용된 프로스트바이트(Frostbite) 1.5 엔진을 개량한 프로스트바이트 2.0 이 적용되며 보다 높은 그래픽 퀄리티와 높은 사실감을 구현한 것 역시 배틀필드3의 특징이며, 이로 인해 최소 요구 시스템 사양이 대폭 상승해 정식 게임 출시 전부터 기대와 우려가 뒤섞인 관심을 받기도 했다. 실제 지난 9월 29일 정식 출시 전 멀티플레이어를 위한 베타테스트 서비스가 오픈되면서부터 기존의 시스템으로 플레이하기에 한계를 느낀 유저들의 업그레이드 문의가 각종 포털 게시판 등에서 줄을 잇고 있으며 타이틀의 정식 발매 후 구입한 유저들 역시 업그레이드 행렬에 동참하고 있어 이러한 경향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또 다른 대작 FPS게임 중 하나인 Call of Duty : Modern warfare 3의 출시도 11월 초로 잡혀 있어 FPS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여러모로 시스템 업그레이드, 또는 고사양 시스템으로의 교체를 염두에 둘 것으로 보이는데, 테크노아에서는 이러한 게이머들을 위해 배틀필드3을 쾌적하게 플레이 가능한 시스템의 예시를 구성했다.

사양 소개

1. CPU

CPU는 시스템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 중 하나이며 게이밍 시스템을 구성할 때에도 게임 내부에서의 AI 연산이나 3D 그래픽처리 전 단계의 지오메트리 연산등이 CPU를 통해 이루어지는 만큼 빼 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현재 고성능 게이밍PC를 꾸미려는 유저라면 프로세서는 두말할 것 없이 인텔의 i7-2600K를 선택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AMD가 출시일자를 1년 가까이 늦추어가며 기대를 모으던 이른바 ‘불도저’ 로 더 잘 알려졌던 잠베지 코어의 AMD FX 8150이 높은 발열, 전력소모를 보이며 성능 역시 8개의 물리 코어를 배치한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던 것과 달리 현재 플랫폼 하에서 제대로 성능 발휘를 못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텔의 샌디브릿지 아키텍쳐를 적용한 i7-2600K 프로세서는 최근 상위 제품인 2700K의 출시가 이루어지긴 했지만 성능 차이가 현격히 크지 않으며 i7 시리즈의 제품인 만큼 높은 프로세서 자체 성능과 하이퍼스레딩을 통한 8개의 논리 코어를 제공하는 등의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 높은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오버클럭이 가능한 K버전의 경우 P67이나 Z68 칩셋 사용시 오버클럭을 통해 보다 높은 성능을 얻을 수 있는 것 역시 장점 중 하나이다.

2. 메인보드

메인보드는 CPU와 기타 하드웨어가 장착되어 구동되기에 어떤 메인보드를 선택하는 지에 따라 시스템 안정성과 직결될 수 있다.

또한 K 버전의 프로세서를 사용하기에 오버클럭을 고려할 경우 P67또는 Z68 칩셋 메인보드와 조합하는 것이 적당한데 여기에 적합한 메인보드 중 하나가 ASrock의 Z68 Extreme4 Gen3 이다.

ASrock의 경우 이전에는 저렴한 보급형 메인보드, 또는 다른 메이커에서 잘 시도하지 않는 독특한 구성의 메인보드를 주로 출시해 이른바 ‘연구소 보드’ 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었지만 최근에는 고성능 제품 라인업을 출시하며 기존 이미지를 탈피중이다.



Z68 Extreme4 Gen3 메인보드는 Z68 칩셋에서 제공되는 추가적인 개선점인 Lucid Virtu와 Intel Smart Response Technology 등을 그대로 지원하고 있으며, PCI-Express 3.0을 지원하고 있어 차세대 그래픽카드 발표시에도 확장된 대역폭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유명 제조사들의 메인보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지 않는 가격대이지만 고급 부품들을 채용하고 8+4페이즈의 전원부를 갖추고 있어 높은 시스템 안정성은 물론 오버클럭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3. RAM

과거 린필드 코어를 활용한 1세대 코어 프로세서까지만 하더라도 배수락이 고정된 대신 베이스 클럭을 조절해 오버클럭을 하는 방법을 사용했기 때문에 높은 클럭, 타이밍의 고성능 메모리가 오버클럭 유저들에게 주목을 받아왔지만 2세대 코어 프로세서에 사용된 샌디브릿지 아키텍쳐가 등장하며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

샌디브릿지는 린필드나 그 이전 아키텍쳐들과는 달리 BCLK(베이스 클럭)이 100MHz로 고정되어 있으며 PCI-e, SATA와 I/O 컨트롤러가 이에 고정배수로 연동되어 이를 변경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 과거처럼 클럭을 조절하는 형식의 오버클럭 대신 배수 제한이 없는 K버전 프로세서를 구입해 배수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오버클럭을 지원한다.



때문에 마찬가지로 BCLK에 연동해 동작하는 메모리 클럭 역시 변동하기가 어렵기에 과거와 달리 고클럭, 타이밍 메모리의 필요성은 많이 줄어들었다.

대신 최근 64bit 운영체제의 호환성 문제가 크게 개선되었고 게임들 역시 처리할 데이터의 양이 증가하며 대량의 메모리를 필요로 하기에 4GB의 제한을 뛰어넘을 수 있는 64bit 환경에서 대량의 메모리를 구성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특히 근래 들어 DRAM가격이 하락하며 PC용 DDR3 SDRAM DIMM의 가격 역시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만큼 4GB의 삼성 DDR3-10600 SDRAM 모듈을 2개 구입해 8GB의 메모리를 구성하는 것이 가장 적당한 선택이다.

4. 그래픽 카드

게이밍 PC를 구성하려 할 때 가장 주의깊게 골라야 할 부분이 바로 그래픽카드이다.
빠른 템포로 진행되는 FPS 게임의 경우 다른 장르에 비해 비교적 CPU와 그래픽카드 양 쪽에 가해지는 부담이 높은 편이다.

특히 배틀필드3의 경우 과거 초고해상도의 이미지와 텍스쳐 품질을 구현해 FPS게임으로서 뿐 아니라 벤치마크 툴에 가까운 대접을 받기도 했던 크라이시스의 그것을 오히려 능가하며, 고해상도/옵션을 적용할 경우 수많은 오브젝트와 파티클이 생성되는 만큼 기존 게임에 비해 보다 높은 사양의 그래픽카드가 요구된다.

실제 EA에서 밝힌 게임의 최소사양 중 그래픽카드 부분은 적어도 DX10을 지원하는 그래픽카드 이상이며, 권장사양은 현재 하이엔드 급에 들어가는 NVIDIA의 GTX560, 또는 Radeon HD6950 으로 밝히고 있다.

또한 23~24형 LCD모니터가 시장에 주력으로 보급되며 1920x1080의 Full HD급 해상도를 사용하는 만큼 고해상도에서 원활히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권장사양에 비해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그래픽카드 사용이 요구되는데 이에 적당한 제품은 NVIDIA GTX570, AMD에서는 Radeon HD6970 이다.



두 회사 모두 2개의 GPU 장착해 성능을 끌어올린 상위 제품군인 GTX590과 Radeon HD6990이 있지만 플래그십 제품들의 특성상 가격대가 높은 것은 물론 출고량 자체도 상대적으로 적어 현재 시장에서는 사실상 단종과 마찬가지로 선택의 폭이 좁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를 위해 제품을 구입한다면 상대적으로 한 단계 낮은 하이엔드급의 고급형 제품이 가장 적합한 선택이다.

Radeon HD6970을 선택한다면 SAPPHIRE 라데온 HD 6970 D5 2GB 이 적당한 선택이다.
사파이어는 AMD의 가장 그래픽카드 제조사 중 하나로 신뢰성 높은 제품들을 출시하는 업체 중 하나이다.
GTX570 사용 제품으로는 EVGA의 EVGA 지포스 GTX570 SuperClocked 백플레이트 D5 1.2GB 제품이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EVGA의 해당 제품은 레퍼런스에 비해 높은 GPU와 메모리 클럭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또한 두 제품 모두 이엠텍이 유통하는 제품으로 안정적인 사후 지원이 가능한 것 역시 장점이다.

5. HDD/SSD

HDD 공장 상당수가 몰려있던 태국에서의 대규모 홍수 사태로 인해 메이저 업체들과 이들에 부품을 납품하는 중소업체 상당수의 공장이 침수 피해를 입으며 전 세계적으로 HDD 제품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했고 국내서도 HDD가격이 홍수 이전에 비해 최대 2배에 가까운 수준으로 급등하며 스토리지 시장이 큰 혼란을 받고 있는데, 하지만 이는 반대로 SSD의 구매력을 높여주는 결과가 되고 있다.

기존 SSD의 최대 단점이 HDD대비 용량대 가격비가 나쁘다는 것이었는데, 상대적으로 HDD의 가격이 상승하며 이러한 단점이 가려지기 때문이며, 또한 SSD의 가장 큰 장점인 빠른 읽기/쓰기속도와 탐색시간은 게임 구동시 초기 로딩이나, 플레이 중간중간에 발생할 수 있는 간헐적인 지연 현상을 예방할 수 있어 체감 성능 향상에 큰 역할을 한다.

최근 인기있는 SSD라면 단연 삼성의 S830 시리즈일 것이다.

이전시리즈인 삼성의 S470에서도 성능 자체는 속도위주의 타 제품들에 비해 아주 뛰어난 수준은 아니었지만 프리징 없이 높은 안정성을 발휘했으며 인디링스 컨트롤러 채택 제품들이 겪었던 호환성 문제에서도 자유로와 호평을 받았었다.



또, 이번에 새로이 출시된 S830은 SATA 6Gbps를 지원하며 읽기 520MB/s 쓰기 320MB/s(128GB 기준)의 빠른 속도는 물론 이전 제품에 비해 큰 차이없는 가격대로 출시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윈도7 운영체제를 설치할 경우 여유공간을 포함해 약 20GB 정도의 최소 설치공간을 필요로 하며, 배틀필드3 역시 20GB의 설치공간을 요구하는 만큼 필수 어플리케이션의 설치공간을 포함해 128GB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적당할 것이다.



또한 스토리지의 저장 공간 자체가 부족한 만큼 이를 보조할 수 있도록 추가 HDD를 장착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때 필요한 HDD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5400rpm 급의 제품이 적당하다.

현재 시중에 출시된 제품 중에서라면 시게이트의 Seagate 2TB Barracuda Green ST2000DL003 (SATA3/5900/64M) 모델이 2TB HDD 중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이를 각종 데이터나 자료 활용 공간으로 이용하는 것이 적당해 보인다.

6. 파워 서플라이

고사양 시스템의 경우 전력소비량이 그에 비례해 늘어나는 만큼 안정적인 파워 공급을 위해서는 고사양의 파워 서플라이를 필요로 한다.

특히 상기 시스템의 경우 사용되는 그래픽카드만 해도 GTX 570이 219W의 TDP를 가지며 Radeon HD6970 역시 파워튠(Powertune)에서 250W 까지의 TDP를 정의하고 있어 추후 프로세서 오버클럭을 시도한다면 안정적인 전압 공급을 위해 최소 600W급 이상의 파워 서플라이를 사용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때문에 최근 시장에서는 이런 흐름을 반영해 고성능 시스템 사용자를 대상으로한 고성능, 고효율의 파워서플라이를 다수 출시하고 있는데 이 중 적합한 제품들을 찾으면 다음과 같다.

안텍의 VP650P는 이전 테크노아 기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던 안텍의 VP550P 제품의 후속작이다.

안텍이라는 브랜드네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7만원 후반대의 가격에 출시되었으며 650W의 정격 출력을 보장하고 있어 높은 가격대 성능비에 안정된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7. 케이스

다수의 고사양 부품들을 사용하는 게이밍 PC의 경우 내부 부품들 상당수가 높은 전력 소모는 물론 발열을 가지는 만큼, 쿨링성능 강화에 최적화 되어 내부의 열기를 쉽게 방출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시스템 안정성 면에서 보다 유리하다.

7-1. GMC H-80 풍III 250mm Ver2.0 블랙
공랭 쿨링 성능을 강화한 풍(風)시리즈로 높은 관심을 얻었었던 GMC의 세 번째 시리즈 제품인 H-80 풍III 케이스는 이 경우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측면 250mm 쿨링팬을 포함해 4개의 쿨링팬을 기본 제공하며 개폐 가능한 전면 팬 커버와 온도계를 케이스 내 기본탑재하고 있으며 착탈이 가능한 HDD 베이등 높은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한다.또한 290mm 의 VGA 장착 공간을 제공해 GTX570과 같은 고사양의 대형 그래픽카드 장착 역시 문제 없는 것이 장점이다.

7-2. 보다 높은 확장성, 편의성을 위해 빅타워형 케이스를 사용하고 싶은 유저라면 잘만의 GS1200 빅타워 케이스도 좋은 선택이다.
높은 품질과 미려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던 잘만 GS1000 빅타워 케이스의 후속작인 GS1200은 전면부 메시 설계는 물론 양 측면 패널과 케이스 외관을 알루미늄으로 제작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또한 상단과 측면에 200mm 쿨링팬을 포함해 5개의 쿨링팬을 기본 장착하고 있으며 전면에서 장탈착 가능하며 Hot Swap베이로의 사용도 지원하는 HDD 장착부와 SATA 방식 HDD를 사용할 수 있는 HDD Dock 등의 다양한 기능을 기본 탑재한 것 역시 GS1200케이스의 매력이다.

7-3 Antec LANBOY AIR

시스템의 업그레이드가 잦고 오버클럭이나 세팅 변경등 하드웨어적인 변화를 즐기는 유저라면 Antec의 LANBOY Air 케이스도 흥미를 끌 수 있을 것이다.

 



안텍의 본 케이스는 사실상 케이스라기 보다는 PC하드웨어를 장착 가능한 테스트 베드에 가까운 형태인데, 사각 파이프로 만들어진 프레임 위에 전, 후 상면 패널과 하드웨어 장착부가 철저하게 모듈 형식으로 만들어져 부착되어 있어 파트의 탈부착 및 변경이 자유로운 것이 최대 특징이다.

또한 사실상 내부가 완전히 개방되어 있어 공랭시 높은 냉각효율을 얻을 수 있으며 시스템 내부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다양한 시도를 즐기는 유저라면 또다른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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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다 약간 낮춘 선의 부품 라인군 보다 비약적으로 가격이 올라가는 선의 부품들이네요..
그게 아쉬운..

(2012-01-08 14:04:31)
지혜용
저런 정도의 사양을 갖춘 제품을 써보고 싶네요.
2년후에는 써볼 수 있을 라나요. ㅎㅎ

(2011-11-13 08:44:10)
장성환
정말 이 정도 사양이면
여유롭게 게임 즐길 수 있을듯... ㅎ

(2011-11-09 00:02:04)
정대성
Q9400 + DDR2 4GB + 6850 윈7 64비트 모드에서 정상적으로 무리없이 구동 됩니다.
i7 까지 업그레이드 해야하진 않을듯 싶네요

(2011-11-05 17:12:57)
서재득
전체적인 업그레이드가 필요할거 같네요.
그나저나 저렇게 맞추려면 ㅎㄷㄷ

(2011-11-05 12:59:00)
여욱형
게임을 위해 컴 업..하는 이유중 하나긴 하죠..
(2011-11-05 11: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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