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
> 뉴스 > 연예뉴스
제일모직 갤럭시, 김남주와 강수진, 두 여왕의 만남
테크노아  |  webmaster@techno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1.25  21:54: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남성정장 대표 브랜드 제일모직 갤럭시는 24일 8시, 부산 롯데호텔 롯데아트홀에서 1000명의 관객을 초대해 “The Timeless Talk” 콘서트를 가졌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패셔니스타 김남주와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이 함께 해 그녀들이 생각하는 ‘변하지 않는 가치_클래식’에 대해 얘기했으며 특히 남편 스타일링에 관한 고민과 노하우,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평범한 ‘아내’의 모습으로 관객과 함께 했다.

끊임없는 자기관리로 흐트러짐 없는 몸매로 객석 앞에 선 발레리나 강수진은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발레리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원동력으로 클래식을 꼽으면서 세월이 지나도 지켜지는 기본으로 정의하며 클래식예술인 ‘발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객석과 소통했다. 토크콘서트 내내 그녀 특유의 소녀 같은 밝은 미소를 보였고 특히 남편을 ‘인생의 유일한 동반자’로 표현해 남편의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김남주는 대한민국 최고 패셔니스타답게 가을에 어울리는 000컬러의 ooo를 입어 따뜻한 느낌을 주면서도 11월 토크콘서트에 어울리는 우아하고 격식 있는 룩을 연출했다. 또한 내조의 여왕 김남주는 당당하고 똑 부러지는 ‘현대적 아내’의 모습으로 토크콘서트를 이끌었으며 김승우와 관련된 에피소드로 ‘내조의 여왕’ 애칭 덕분에 참아야 했던 남모를 고충(?)을 공개하기도 했다.

2부에서는 ‘나는 가수다’ 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락커 김경호가 호소력 짙은 폭발적인 무대 매너로 토크 콘서트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 김경호는 대표곡인 ‘아버지’를 시작으로 ‘금지된 사랑,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등의 곡으로 1000명의 관객을 사로 잡았다.

“The Timeless Talk” Concert를 주최한 제일모직 마케팅 한주영 과장은 “경기가 좋지 않다고 하는데 이럴 때일수록 아내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아내들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기획하고 또 남편내조, 남편 스타일 등에 관한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테크노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제호 : 테크노아  |  발행인 : 김필규  |  편집인 : 김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규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8, 7F | 제보 : it@technoa.co.kr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 3F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7
등록일자 : 2008년 1월 14일  |  대표전화 : 070-8755-6291  |  FAX : 02-6280-9562
Copyright © 1999-2017 테크노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echnoa@techn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