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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란! 내비게이션을 통해 빠른 길 안내가 필요한 도로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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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11  1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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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만 되면 고통스러운 교통 대란!

내비게이션을 통해 빠른 길 안내가 필요한 도로는 어디일까?

- 전체 2,779명 중 60%의 압도적인 표로 ‘올림픽 대로’ 1위

-강변북로(10%), 동부간선도로, 서부간선도로(7%) 각각 2, 3위로 교통 정체 구간 선정

- 출퇴근 길, 빠른 길 안내를 위한 실시간 교통 정보 서비스 인기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10일간 성인남녀 2,779명을 대상으로 “서울 출퇴근 길,

내비게이션을 통해 빠른 길 안내가 필요한 도로” 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서울 출 퇴근길, 꽉 막힌 도로의 사정을 반영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올림픽 대로’가 전체 응답자수의 60%를 차지하며 1,668표로

1위를 차지했다.

올림픽대로는 평소 출퇴근 차량이 많은 곳으로 서울 도심에서 항상 ‘극심한 교통정체구간’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니는 도로로 유명하다.

올림픽대로를 선택한 응답자들은 “올림픽대로는 아침저녁은 물론 월요일과 금요일에는 거의 거북이 걸음 수준”, “출근길이 너무 막혀

강변북로로 이동해야 할 때도 많아”, “길 잘못 들어 올림픽 도로에서 3시간 동안 기다린 적도 있어” 등 올림픽 대로에 동 시간대 많은

차량들이 몰려 교통대란을 겪었다는 의견을 전했다.

그 외 교통정체가 빈번한 강변북로 외 교통정체가 빈번한 강변북로(10%), 동부간선도로(7%), 서부간선도로(7%),

내부순환도로(6%), 남부순환로(4%), 강남대로 (2%)등이 잇따라 순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설문조사는 서울 교통권을 중심으로 한 질문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및 경기 지역 거주자들의 투표수(58%) 외 지방 거주자들의

투표수(35%) 또한 상당히 높아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30대(46%)부터 40대(26%)의 높은 투표율을 자랑해 출퇴근 시간의

교통 혼잡에 대한 관심도가 직장생활을 하는 세대에 집중된 것을 알 수 있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한 응답자는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는 서울의 동서를 잇는 주축으로 교통량이 많아 교통 정체가 심한 구간에는 빠른 길

안내를 위한 교통량이 많아 교통 정체가 심한 구간에는 빠른 길 안내를 위한 교통정보가 꼭 필요하다”며 빠른 길 안내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파인디지털 김병수 이사는 “출퇴근 시간대 막힌 길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빠른 길 안내 서비스가 최근 운전자의 편의성을 더하고

있다”며 “파인드라이브는 앞으로도 최상의 실시간 교통 정보가 반영되어 최고의 경로를 제공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가는 등 꾸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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