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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뉴스제휴평가위원회에 바란다.
김필규  |  ceo@techno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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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카카오는 작년 5월 28일, 독립기구에 뉴스검색 제휴사 선정을 맡긴다고 발표하였다.
   
그 원인으로는 기존 뉴스 제휴 정책으로는 현재 상황을 극복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라고 했다.

그러자 관련된 단체와 신문사들의 찬성쪽과 반대쪽으로 나누어지게 되었고 서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미 네이버와 카카오에서 독립기구에 맡기기로 한 이상 거의 끝난 게임이기때문에 앞으로 제휴선정을 어떻게 할 것 인지가 최대의 관심사가 되었다.

5개월 뒤 10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출범했고 15개 단체에서 2명 씩 추천한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게 된다.

15개의 단체를 보면 여러 언론사단체가 있는 데 각 단체의 회원사들에게도 공정하게 심사를 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든다.

의문이 드는 가장 큰 이유로 위원이 소속 된 언론사가 어뷰징을 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다.

이 때문에 본인이 다니고 있는 언론사에 과연 평가기준 그대로 따를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새로운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에 바란다.

언론사들이 가입비를 내고 서라도 언론사단체에 가입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선의에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공정한 평가를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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