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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온 떠오르는 기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장민영 기자  |  technoa@techno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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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0  17: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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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우리는 기계와 소통하기 위해서 기계가 알 수 있는 언어(명령어, 기계어 등)를 통해 소통되어져 왔고, 산업발전에 힘입어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는 언어가 탄생되어 좀 더 편하게 소통할 수 있었다.
   
어떻게 하면 기계와 인간이 친숙하고 원만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하여 발전시킨 또 다른 기술이 오늘의 인공지능 기술을 탄생하게 만들었다.

음성인식을 통해 간단한 대화의 시작으로 스스로 학습하게 만들어 인간과 인공지능과의 바둑대결에서 승리하기까지 하였다.

이처럼 무긍무진한 인공지능 기술은 빅데이터와 만나 더욱 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에는 단순히 해당 정보에 대해서 검색하는 수준이라면, 이용하는 사람의 맞춤형 지능, 지식 서비스로 급변하게 된다.

빅데이터에서 얻어내는 지식을 바탕으로 인공지능기술에서 그 지식을 학습하고 처리하는 기술이 또오르는 제 4차 산업 중심에 설 수 있고, 더 나아가 국가와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가트너는 미래기술에 빅데이터 분석 및 행동기반의 분석 기술 등을 IT산업의 미래기술로 선정하고 그에 따른 중요성과 파급력에 대해서 강조 해 왔다.

빅데이터를 기반한 인공지능의 기술, 경제적 기대 효과도 ICT 산업에 크게 미칠 전망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국가차원으로 진화형 지식처리 인공지능 플랫폼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하고 정보가 주도적으로 관련 기업에 대해 직접 투자나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진화형 지식처리 기술에 힘써야 할 것이다.

각 산업 분야별로 인공지능 활성화에 필요한 제도를 발굴하고 이와 관련된 연구도 필요하다.

특히, 이슈화된 개인정보  보호나 사생활 침해 및 보안 등을 기존의 들어있는 법제도를 정비하고 인공지능 관련한 법은 신속하게 입법 추친이 필요하다.

진화형 지식처리 인공지능 기술이 고품질 지식서비스의 제공으로 삶의 질을 향상 할 뿐 아니라, 불확실한 미래와 사회적 불신감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문화적으로 투명성을 제공할 수 있다.

빅데이터가 가지고있는 데이터들을 인공지능을 통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함으로써 시시각각 변화되고 있는 다양한 산업 전반에서 예측 및 그에 따른 대비도 가능하게 하여 관련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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