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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AORUS ATC700 CPU쿨러 출시
이경석 기자  |  it@techno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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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2  18: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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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시스템에서 기가바이트 AORUS 브랜드 최초의 CPU 쿨러 ATC700 RGB FUSION을 출시한다.

   

기가바이트는 독보적인 게이밍 브랜드 AORUS를 탄생시켜, 게이밍 노트북, 헤드셋, 마우스, 키보드 뿐만 아니라 지난해 부터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로 범위를 확장해 독창적인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극한의 성능으로 장시간 안정적인 구동이 관건인 게이밍PC는 핵심 장치인 그래픽카드 뿐만 아니라 중앙처리장치에서 발생하는 열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가 시스템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기준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게이밍 브랜드 AORUS의 한 작품으로 공랭식 CPU 쿨러 ATC700 RGB FUSION이 탄생했으며, 새로운 차원의 게임환경을 원하는 게이머 들에게 세련된 디자인, 뛰어난 냉각성능을 무기로 어필할 수 있을 것을 예상한다.

AORUS ATC700 RGB FUSION은 최신 CPU플랫폼인 인텔 코어 X-시리즈와 AMD 라이젠을 지원하며, 커버에 탑재된 스마트 컬러LED는 기가바이트 그래픽카드 컨트롤 인터페이스로 알려진 AORUS 엔진 유틸리티로 사용자의 개성에 맞춰 색상과 발광 패턴을 손쉽게 조정할 수 있다.

   

쿨링의 핵심요소인 팬은 슬리브 방식보다 2배 이상 긴 수명과 극도로 조용한 소음수준이 장점인 듀얼 볼베어링을 축으로 회전하며, 공기의 유입과 배출에 용이하도록 2개의 팬이 기본 장착되어 있다.

CPU에서 발생한 열을 제일 처음 맞이하는 히트파이프는 그 동안 그래픽카드에서 선보인 구리소재의 직경 10mm 3열 파이프로, 열전도율 극대화를 위해 모세관 원리로 열을 전도하는 2중 복합식 구조로 그 성능을 더했다.

이것은 단순히 파이프 수만 많은 제품이 아닌 CPU와 접촉되는 부위는 30mm로 최대한 넓게 유지하면서 소재 또한 복합적인 구조로 단위 시간 동안 최고의 냉각효율을 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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