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
> 뉴스 > 업계소식
카카오톡 알림음이 새로워졌어요
장민영 기자  |  technoa@techno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2  13:17: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가 이용자들의 카카오톡 대화에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5년만에 알림음을 리뉴얼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알림음은 메시지를 수신했을 때 이용자에게 알려주는 소리다.

카카오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이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카톡, 카톡왔숑 등 6개만 유지하고, 사용성이 떨어지는 알림음은 삭제한 뒤 신규 알림음 26개를 추가한다.

신규 알림음은 크게 보이스, 생활음, 알림음 3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되며, 대화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와 감정에 따라 알림음을 설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소리를 위트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보이스에는 기본 알림음인 ‘카톡’의 경쾌한 버전, 우울한 버전을 추가했고, 친구에게 심심할 때 자주 보내는 단어인 뭐해뭐해, 썸남(녀)/전남친(여친)에게 많이 듣게 되는 자니? 등을 재치있게 표현한 11개의 알림음을 담았다.

생활음에는 기다림과 떨림을 담은 ‘두근두근’ 심장소리, 시원한 직언을 하는 친구에게 쓰면 좋을 ‘사이다’소리 뿐만 아니라 ‘멍멍’ ‘사이렌’ ‘물내리는 소리’ 등 15개가 포함되며, 멜로디에는 '실로폰', '휘파람', '국악' 등의 버전으로 카카오톡 알림음을 연주한 6개가 제공된다.

추가된 알림음은 12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진행되는 8.2.5버전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설정 -> 알림 메뉴에서 원하는 알림음을 선택하면 된다.

채팅방 우측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누른 후 설정 아이콘을 클릭하면 채팅방별 알림음도 별도로 설정 가능하다. 예를 들어, 연인과의 채팅방의 알림음은 ‘사랑해’, 회사 단체 채팅방의 알림음은 ‘돈 들어 오는 소리’ 등으로 설정할 수 있다.

카카오는 향후 플러스친구 및 알림톡에 특화된 알림음도 추가로 개발하고, 보이스톡과 페이스톡 수/발신시 제공되는 연결음도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e피플
[e피플] 꿈을 향해 날아가는 공군 하사 김종엽
[e피플] 꿈을 향해 날아가는 공군 하사 김종엽
20대라면 누구나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한다.하지만 걱정만 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이번 인물 인터뷰는 이런 걱정을 뒤로하고 20대의 패기로 꿈을 향해 ...
제호 : 테크노아  |  발행인 : 김필규  |  편집인 : 김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규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8, 7F | 제보 : it@technoa.co.kr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 3F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7
등록일자 : 2008년 1월 14일  |  대표전화 : 070-8755-6291  |  FAX : 02-6280-9562
Copyright © 1999-2017 테크노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echnoa@techn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