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
> 뉴스 > 업계소식
HPE 아루바, 사업 전략 및 에지 투 클라우드 전략 강화 위한 차세대 스위칭 아키텍처 발표
장민영 기자  |  technoa@techno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30  12:20: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컴퍼니는 신제품을 공개하고 사업 전략을 발표하는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촉발된 디지털 혁신 가속화의 중심에는 에지, 클라우드 그리고 데이터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특히 기업 데이터의 가치와 활용도는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그러나 기업들은 모바일, IoT 장치 및 센서의 급속한 증가로 인해, 사용자가 생성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하고 유의미한 결과로 변환하는 과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일부만 클라우드로 이관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해 온프레미스 뿐 아니라 에지 투 클라우드의 데이터 관리 및 보안을 위한 방안을 구축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 빠르고 원활하게 디지털 혁신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에지를 새롭게 정의할 필요가 있으며, 인텔리전트 에지 환경 구축을 통해 IT 경험과 운영 환경을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즉 업무 환경 측면에서는, 팬데믹 이후 지속될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안전하게 지원 가능하고 원격 접속이 가능할 뿐 아니라 AI를 활용하여 예측 가능한 운영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또한 비대면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의 구축이 필요하고, 원격 업무 활성화 지원을 위한 협업도구를 적극 도입해야 한다. As a Service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통해 지속적이고 예측 가능한 IT 운영을 시도해야 한다.

특히 As a Service는 현재 아루바 뿐 아니라 HPE가 추구하는 에지 투 클라우드 플랫폼 전략과도 부합하며, IT 인프라부터 보안, 위치 관리 등 대다수의 솔루션과 서비스 자체를 서비스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위해 아루바는 토탈 네트워크 솔루션인 Aruba ESP가 제공하는 통합 인프라스트럭쳐, 제로트러스트 보안, 그리고 AIOps를 바탕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과 더 높은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지원하는 동시에, 개방형 플랫폼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기반의 솔루션 개발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제호 : 테크노아  |  발행인 : 김필규  |  편집인 : 김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규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8, 7F | 제보 : it@technoa.co.kr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 3F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7
등록일자 : 2008년 1월 14일  |  대표전화 : 070-8755-6291  |  FAX : 02-6280-9562
Copyright © 1999-2017 테크노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echnoa@techn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