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
> 뉴스 > 업계소식
메쉬코리아 부릉, 상생 금융 모델 구축에 핀투비와 맞손
장민영 기자  |  technoa@techno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29  17:21: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메쉬코리아가 핀테크 기업 핀투비와 함께 공급망금융 사업모델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급망금융은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운전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금융서비스다.

과거 전자어음 할인이나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등이 활용됐지만 최근 들어 P2P 플랫폼, 빅데이터 분석 등 새로운 금융채널과 기술을 접목한 핀테크 형태로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

메쉬코리아와 핀투비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새로운 공급망금융 사업모델과 프로세스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특히 메쉬코리아는 350여 기업고객 및 전국 6만6,000여명의 자영업 고객 중에서 공급망금융 적용대상 발굴에 힘을 보태며 담보 관리 부문에서 역할을 맡는다.

국내외 금융기관에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들에 공급망금융을 제공해온 핀투비는 공급망금융 시스템의 개발과 운영을 주도하면서 주요 금융기관의 사업 참여 유치에 역량을 쏟을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에 새롭게 구축하는 핀테크 기반 공급망금융서비스 사업모델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운전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혁신적 상생금융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시적으로 자금조달이 원활하지 않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성장 잠재력과 건전한 경영실적만으로도 안정적인 자금 조달을 가능케 함으로써 상생 가능하고 공정한 경쟁이 가능한 이커머스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제호 : 테크노아  |  발행인 : 김필규  |  편집인 : 김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규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8, 7F | 제보 : it@technoa.co.kr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 3F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7
등록일자 : 2008년 1월 14일  |  대표전화 : 070-8755-6291  |  FAX : 02-6280-9562
Copyright © 1999-2017 테크노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echnoa@techn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