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
> 뉴스 > 업계소식
심부름 앱 ‘해주세요’, 출시 6개월 만에 헬퍼 5만명 등록
장민영 기자  |  technoa@techno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31  22:31: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하이퍼로컬은 자사가 지난 6월 출시한 심부름 애플리케이션(앱) ‘해주세요’의 헬퍼가 출시 6개월 만에 5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해주세요'에서는 사용자 인근을 중심으로 누구나 배달·장보기, 설치·조립·운반, 청소·집안일, 돌봄·동행, 벌레잡기 등의 카테고리 내에서 심부름을 요청할 수 있고, 동시에 헬퍼 등록을 통해 이웃의 심부름을 수행해 주고 비용을 받을 수도 있다.

지역 내 다양한 심부름을 연결해 줌으로써, 동네 이웃 간 서로 도움을 주고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만든 셈이다.

이 같은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주세요의 헬퍼는 출시 6개월 만에 5만 명을 넘어섰다. 최다 수익금을 가져간 헬퍼는 닉네임 패스트스피드을 쓰는 33세 남성 사용자로, 지난달 약 500만 원의 수익을 벌었다.

패스트스피드 헬퍼가 수행해온 누적 심부름 건수는 400개가 넘었으며, 배달, 줄서기, 이삿짐 정리 등 다양하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제호 : 테크노아  |  발행인 : 김필규  |  편집인 : 김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규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8, 7F | 제보 : it@technoa.co.kr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 3F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7
등록일자 : 2008년 1월 14일  |  대표전화 : 070-8755-6291  |  FAX : 02-6280-9562
Copyright © 1999-2017 테크노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echnoa@techn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