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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크리에이터를 위한 컴팩트한 스트리밍 장비
장민영 기자  |  technoa@techno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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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30  14: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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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에서 자신만의 창작물을 활용해 수익을 올리는 산업인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지난해 크리에이터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인 미디어 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구성하는 주요 산업 분야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항목은 영상 제작 및 제작 지원(48.5%)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지난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도 1인 크리에이터들이 전문 제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디지털미디어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2년 1인 미디어 지원 사업의 추진 계획을 밝히는 등 정부 차원에서도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흐름에 합류하길 희망하며 지금도 어딘가에서 자신만의 창작 세계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새내기 크리에이터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초보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컴팩트한 스트리밍 장비 3종을 소개한다.

컴팩트한 고성능 웹캠과 USB 마이크로 간편히 스트리밍 세팅을 시작하자! 로지텍 포 크리에이터 스트림 캠 & 블루 예티 나노

   

컴팩트한 스트리밍 장비를 찾고 있는 초보 크리에이터라면 크리에이터를 위한 로지텍의 브랜드인 로지텍 포 크리에이터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로지텍 ‘스트림 캠’과 블루 마이크로폰 예티 나노 조합은 어떨까?

로지텍 스트림 캠은 선명한 화질과 끊김 없는 영상 퀄리티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웹캠 제품이다. 유리 렌즈를 탑재했고, FHD 1080p 60fps 해상도와 프레임률을 지원해 퀄리티 높은 스트리밍과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지능형 노출 시스템으로 조리개와 ISO 속도를 자동 조절, 자연광이나 조명 아래에서도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연출할 수 있고, 78°의 넓은 시야각에 오토 프레이밍 모드 또한 지원해 제품 위치를 조절하지 않아도 구도를 유지한 채 촬영 가능하다. 게다가 최소 10cm 떨어진 거리에서부터 포커스를 잡아주는 스마트 오토포커스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

OBS, Streamlabs 데스크톱 등 스트리밍 소프트웨어와도 호환되어 유튜브, 트위치와 같은 인기 플랫폼에서도 나만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다.

블루 마이크로폰의 예티 나노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직관적인 디자인을 갖춘 USB 마이크다. 미니멀한 규격을 갖추었음에도 고품질의 레코딩이 가능한 제품으로 많은 크리에이터들의 인기를 끄는 제품이다.

무엇보다도 단일 지향성과 무지향성 총 2개의 픽업 패턴을 장착하고 있어 콘텐츠 제작 환경에 맞게 사운드를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다.

전면 볼륨 다이얼과 후면 픽업 패턴 전환 버튼을 통해 직관적인 컨트롤이 가능한 것 또한 매력 포인트다.

로지텍 G HUB 소프트웨어의 Blue VO!CE 효과를 사용하면 오디오 클립 컬렉션을 활용해 효과음을 적재적소에 삽입할 수 있고, 사운드 샘플러를 활용해 나만의 시그니처 사운드 제작 또한 가능하다.

집에서도 방송국 퀄리티를 구현해 줄 심플한 4채널 HDMI 스위처, 필월드 라이브 프로 L1 V1

크리에이터의 길을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주변엔 갖가지 장비들이 하나둘씩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자신이 1인 크리에이터라면, 최소한의 장비로도 방송 환경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할 것이다.

특히 라이브 방송이 주력 콘텐츠라면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장면을 효과적으로 연출해야만 한다.

필월드의 라이브 프로 L1 V1는 가볍고 아담한 사이즈에 멀티 채널 운용 능력을 지닌 HDMI 스위처 제품이다.

무엇보다도 648g에 불과한 무게에 약 18cm의 길이를 갖춘 제품으로 삼각대와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휴대성이 높다.

최대 60fps의 1080p 해상도를 지원하며 4채널 HDMI 입력과 1채널 출력이 가능해 높은 확장성을 자랑한다.

컴퓨터, 카메라, 콘솔과 연결하면 한 개의 디스플레이에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외부 입력 오디오 또한 연결할 수 있어 영상과 사운드를 동시에 송출할 수 있다.

전면부에 위치한 4개의 버튼으로 어떤 장면을 방송에 내보낼 것인지 선택할 수 있고, 가운데 위치한 T-Bar에 탑재된 14개의 화면 전환 패턴을 활용해 수동으로 조절하며 시청자들에게 생방송 연출의 묘미를 선보일 수도 있다.

좌측에 위치한 SW버튼을 활용하면 영상 스케일링, 전환 시간 설정 등의 기능 적용이 가능하고, 4채널의 입력 소스를 최대 6개의 분할 화면으로 스위처의 디스플레이에 표시해 같은 화면도 여러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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