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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사운드바 T230X 게이밍 사운드바 T160X 선보여
이경석 기자  |  it@techno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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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30  18: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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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어쿠스틱스가 선선한 가을 시즌을 맞아 풍성한 소리로 공간을 가득 메우는 파워풀한 출력과 멀티미디어 기능에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 사운드 바 2종을 공개했다.

총 6개에 달하는 유닛이 80W 출력으로 현장을 가득 채우는 입체 사운드를 선사하는 T230X 사운드바와 공간 활용성은 높이고 무선 리모컨과 블루투스 기능으로 편리함을 더한 40W 출력의 T160X 게이밍 사운드바 제품으로 나뉜다.

음향 분야에서는 북쉘프 디자인 2채널부터 영화 감상 및 PC방에 최적화 한 사운드바까지 사운드가 개입하는 전 분야를 대상으로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해온 캔스톤은 새롭게 선보이는 2종 사운드바를 통해 한 단계 도약을 예고했다.

프리미엄 시장으로 분류되는 AV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당찬 각오다.

이를 위해 오디오 시장에서 주목하는 핵심 요건 풍성한 사운드, 블루투스 5.0, 무선 리모컨, 고출력 사운드, USB MP3 재생, 옵티컬 입력,HDMI ARC, AUX, USB 플레이어 기능 △주변기기와의 호환성 등을 충족하는 올라운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는 것이다.

그러한 조건에 부합하는 제품이 소개하는 프리미엄 사운드바 T230X·게이밍 사운드바 T160 X이라는 설명이다.

먼저 프리미엄 AV 시장을 겨냥한 T230X 사운드바는 각을 없앤 미려한 디자인에 대형 인치 TV와 잘 어울리는 크기를 한 전형적인 사운드바 스타일 제품이다. 추천 사용 환경은 TV를 기준으로 기본 40인치부터 최대 60인치까지며, 공간을 기준으로 분류하면 공간이 넓은 거실을 시작으로 세미나실 또는 영화 감상을 위한 전용 시네마 룸까지 대응하는 최대 80와트 출력 성능을 내세웠다.

강력한 출력의 핵심은 기본 4개에 달하는 베이스 우퍼 유닛에 2개의 실크돔 유닛을 더하고 여기에 2개의 베이스리플렉스 튜브의 조합이다. 덕분에 사용자는 고음부터 저음부터 풍성하고 입체감 있게 듣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연결 호환성과 사용 편의는 프리미엄 제품과 견주어도 절대 부족하지 않다.

무선 통신 규격인 블루투스 5.0 기능을 필두로 옵티컬 단자도 갖춰 기본적인 AV 기기와 유연하게 연결되며 HDMI 입력과 AUX가 디지털 멀티미디어 기기에 최적화된 사용성을 보장한다.

여기에 무선 리모컨까지 기본 제공해 보통 TV 부근에 사운드바를 설치하고 멀찌감치 떨어진 소파에 앉아서 감상하는 사용 환경에서 사용 편의를 보장한다. 미려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자 측면에 조작 버튼을 배치한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두 번째는 게이밍 시장을 겨냥한 게이밍 사운드바 T160X 제품이다.

크기가 작기에 공간 효율성은 높였고 동시에 갖춰야 할 옵션은 전부 다 제공하는 알찬 제품이다. 둥근 형태의 기본 틀에 곡선을 살린 디자인으로 한층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구동할 때 전면 그릴 뒤로 동작 모드가 드러나는 것 또한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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